[영끌 인터뷰] 김경진 "민주당, 김경수 징역 확정에도 반성 안 해"

2021.08.02 방영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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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썰전 라이브'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썰전 라이브 ■ 진행 : 박성태 앵커 ■ 출연 : 김경진 전 의원 / 윤석열 캠프 대외협력특보 ▶앵커〉 영끌 인터뷰 시간입니다. 오늘은 윤석열 캠프의 대외협력특보를 맡고 있는 김경진 특보를 모시고 얘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경진〉 안녕하십니까? ▶앵커〉 오래간만에 뵙겠습니다. 일단 김경진 전 의원님 하면 강한 진보의 목소리를 많이 내셨는데 윤석열 캠프에는 어떻게 합류하게 되신 건가요? 배경을 좀 설명해 주시면. ▷김경진〉 우선 한 2주 전쯤 일요일날 윤석열 후보 본인께서 저한테 전화가 왔더라고요. 그러면서 캠프에 좀 합류해서 일을 좀 해 주실 수 없겠냐라고 제안을 하면서 그럼 '제가 무슨 일을 합니까'라고 제가 여쭤봤더니 우선 후보, 그러니까 윤석열 본인이나 또는 캠프에 대해서 비판하는 목소리가 무엇인지 그런 부분을 좀 종합해서 좀 알려달라. 그러니까 쓴소리를 좀 해 달라라는 거 하나하고 다음에 진보진영이라든지 또 중도진영 사람들이 조금 우리 캠프에 부족한 것 같은데 그쪽으로 인재영입을 할 수 있도록 조금 도와달라. 그 다음에 세 번째는 이제 큰 틀에서 보면 여러 직능별로 조직 확장을 좀 해야 될 텐데 그 두 가지 일을 하고 조금 여유가 있으면 그 부분까지도 좀 맡아주시면 좋겠다라고해서 그러면 그렇게 하겠습니다라고 제가 하고 합니다. ▶앵커〉 원래 조금 윤석열 캠프에 들어가서 좀 도와주고 싶다라는 생각도 좀 가지고 계셨었죠? ▷김경진〉 그렇습니다. ▶앵커〉 저랑 통화하실 때 얘기를 하셔서… 알겠습니다. 그런데 김경진 특보님은 사실 저랑 한 7~8년 전에 방송을 할 때도. ▷김경진〉 방송 많이 했죠. ▶앵커〉 진보 패널로 와서 당시 이제 김 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과 치열한 논쟁을 벌이기도 하셨고요. 광주에서 계속 민주당 후보로 지역구 의원을 하고 싶어서 공천을 했지만 잘 안 돼서 결국에는 이제 국민의당. ▷김경진〉 국민의당이죠. ▶앵커〉 당시에 국민의당이죠. 국회의원으로 출마해서 국회의원도 지내셨습니다. 윤석열 후보가 그런데 보수를 강하게 주장하고 있는 국민의힘에 입당을 했잖아요, 지난주에. 김경진 특보로서는 좀 껄끄럽지 않으십니까? ▷김경진〉 약간 지역구에서도 사실은 윤석열 후보 캠프에 가서 도와주겠다고 했을 때 지역주민들 중에는 잘했다, 또는 니가 그리 갈지 몰랐다. 여러 가지 설왕설래가 있었는데 그 이후에 며칠 이따가 지금 한 6일 정도 후에 윤석열 후보가 전격 입당을 했지 않습니까? 지역에서는 저에 대해서 굉장히 좀 강한 비판이 많이 오더라고요. 국민의힘 정당으로 입당을 하는 사람하고 정치를 네가 어떻게 같이 할 수 있느냐. 너는 지금 행정이 잘못된 것이다 이런 비판들이 많이 왔었죠. ▶앵커〉 물론 과거와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5.18민주화운동에 대해서 과거에 폄훼했던 일을 사과하고 했겠지만 어떻게 보면 길게 맥락을 보면 옛날에 민정당에 다 맥이 닿아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호남에서는 사실은 윤석열 후보에 대한 인식은 그렇게 좋은 것일 수는 없잖아요. ▷김경진〉 상당히 부정적인 인식이 많이 있죠. 그런데 이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왜 이 선택을 했었느냐. 지금 현재 문재인 대통령이나 민주당이 그러면 과연 진보적인가. 가장 우리가 생각하는 헌법의 기본을 지키고 있는 대통령이고 정당인가? 그 점에 대해서 근본적인 회의가 좀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조국 장관 사건 수사 이후에 저는 민주당과 문재인 대통령이 우리나라 헌법질서를 기본적으로 파괴하고 있고 국민들을 속이고 있는 그래서 사슴을 가리켜서 말이라고 하는 지록위마정당이다라고 하는 인식을 가지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게 뭐냐 하면 엊그제 우리 김경수 전 경남지사에 대해서 드루킹 관련 댓글조작 유죄 판결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때도 민주당의 대선주자 그 어느 누구 한 명이 '나 같은 정당 민주당 소속으로서 정말 국민께 사죄합니다. 사과합니다.' 이 목소리를 제대로 낸 사람이 없어요. ▶앵커〉 사실 박용진 의원 정도만 비판적인 입장을 냈었죠. ▷김경진〉 그렇죠. 이낙연 뭐 후보를 포함해서 대부분의 후보들이 안쓰럽습니다. 개인적으로 성품이 훌륭하신 분인데 많이 안타깝습니다. 개인적인 안쓰러움을 표현했지. ▶앵커〉 판결이 증거에 입각했냐라는 의문의 표현도 있었고요. ▷김경진〉 그렇죠. 그러면 도대체 이런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어마어마한 범법행위가 있었음에 대해서 그리고 대법원에서 실형 2년이라고 하는 형이 선고됐음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의 대선주자들, 민주당의 핵심들은 거기에 대해서 무슨 인식을 하고 있는가? 그런 지점. 거꾸로 또 하나 더 돌아가볼까요. 조국 장관 일가와 관련해서 조국 오촌 조카인 조범동 씨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는 1, 2심, 대법원까지 실형 4년이 선고가 됐거든요. 물론 검찰이 기소한 부분 중에 일부 무죄가 난 건 있지만 어쨌든 실형 4년이 나왔어요. 그다음에 조국 씨 동생 조권 씨. 1심 항소심에서… ▶앵커〉 지금 공정에 대한 부분을 계속 말씀하신 건데 과연 법치연에서 공정하게 현 정부가 하고 있느냐에 의문이 있다라는 건데. 그런데 사실 진보, 보수가 실용적인 접근에서는 의미없는 것일 수도 있지만 예를 들어 이런 얘기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다양성에 대한 인정부분. 예를 들어 성소수자 문제 같은 것들이 있을 수 있고요. 또 하나는 작은 정부, 큰 정부. 가장 중요한 건 사실 예산을 누구에게 쓸 거냐는 문제가 있죠. 그런 면에서 봤을 때 윤석열 후보는 보수죠? ▷김경진〉 그러니까 그 이전의 얘기를 드리고 싶은 건데 그런 소수의 문제, 예산이 어디로 배분이 될 거냐 문제, 작은 정부, 큰 정부의 물론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문제 그 이전에 가장 기초적으로 정권을 담당하고 있는 주체가 범법행위를 해서는 안 될 거 아니에요. 범법행위를 용인해서는 안 될 거 아니에요. 지금 조국 사태 이후에 김경수 사태, 울산시장 사태, 이런 사태들을 쭉 보고 있으면 이 민주당과 문재인 정부는 자신들이 하고 있는 범죄행위에 대해서 아주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이게 뭐가 문제냐라는 생각과 주장을 국민들에게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건 다른 어떤 정책에 있어서 다양성의 문제, 철학에 있어서의 어떤 포괄성의 문제 이런 문제 가기도 이전에 이건 정권을 담당할 집단으로서 가장 기본조차도 못 하고 있다. ▶앵커〉 현 민주당이 그렇다는 것이죠. ▷김경진〉 그렇습니다. ▶앵커〉 다만 이런 의견도 있습니다. 대통령은 미래를 담보해야 하는데 과연 반문 정서만으로 대통령에 맞느냐. 예를 들어서 지금 말씀하신 기존의 문재인 정부가 지금 말씀하신 김경진 전 의원이 보시기에 불공정한 것, 법치질서를 이긴 점 등이 있는데 그래서 과연 정권을 맡을 자격이 있느냐라는 것도 있지만 미래를 어떻게 그려나갈 거냐에 대해서는 생각을 안 해 보셨다는 건가요? ▷김경진〉 그러니까 최소한 그게 담보가. ▶앵커〉 그게 먼저다라는 말씀이신 건가요? ▷김경진〉 가장 그게 기초가 된 토대 위에서 미래 정책의 방향이 있는 것이지 자신들의 범죄를 아주 그냥 합법인 것처럼 이렇게 속이는 이 전제, 법치 파괴 하에서는 그 어떤 것도 의미가 없다라고 하는 것이 제 인식의 첫 출발점이고. 김경진 전 의원님의 출발점인 거고. 윤석열 후보 그러면 당신이 내세우는 정책이 뭐냐라고 했을 때는 지난번에 출마선언문에 몇 가지가 있어요. 현재 보면 지난 문재인 정부에서 했던 탈원전 정책이라든지 소득주도성장이라든지 이런 어떤 정책. 비판적인 것. 비판이고 그걸 뒤엎는 정책을 하겠다라는 게 하나가 있었고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앞으로 이제 미래 산업 사회 발전에 따라서 여러 가지 기술 문명이 들어오는데 거기에 따라서 여러 가지 경제적 시스템을 재조정하겠다. 구체적인 내용은 앞으로 발표를 하겠다라는 내용이 하나 있고 얼마 전에 문화일보 인터뷰 같은 데를 보면 대통령이 되면 사건에 개입을 아예 안 하겠다. 그래서 청와대 민정수석실을 폐지하고 청와대에서 사정에 개입하는 역할 자체를 아예 없애도록 하겠다. 지금 몇 가지 방향성은 지금 나오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앞으로 모아서 이제 국민들께 보고하는 시간을 갖겠다. ▶앵커〉 예를 들어서 저는 앞서도 저희가 다룬 주제 중의 하나였는데 진보와 보수를 오락가락 혹은 광폭행보라고 볼 수 있는 건데 당시 출마선언문에는 메시지가 있습니다. 자유민주주의를 이야기하면서 승자독식 구조를 반드시 깨야 한다. 이 부분에 힘을 줬거든요. 공정이란 부분도 그런 부분에. 기회의 공정을 강조하면서. 그런 부분을 많이 강조를 했는데 최근에 주당 120시간 노동 관련 발언. 물론 이제 맥락은 그게 아니었다라고 하지만. 최근에 당시 이제 매경과의 인터뷰 맞습니다. 부정식품이라는 게 없는 사람들은 그 아래를 먹는 것도 선택할 수 있는 자유를 줘야 되는 게 아니냐. 사실 이제 대부분의 옛날에 밀턴 프리드먼의 선택의 자유라는 것에 많이 기초해서 얘기를 하시거든요. 이건 이제 승자독식 구조를 깬다는 메시지와는 상충돼 있어서. ▷김경진〉 그러니까 이제 그거는 뭐랄까. 조금의 어떤 전체적인 맥락과 뉘앙스를 가지고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고요. 그러니까 120시간 부분은 결국은 주 52시간 제도가 들어오면서 이게 주단위, 그게 주단위로 됐느냐. 사실은 일이 연말이 모이는 직업도 있을 거고 여름 한철에 모이는 장사일 수도 있고 또 월말 며칠 동안에 일이 집중될 수도 있고 이러니까 이 탄력 근무의 기본이 되는 이 기본 전제 기간을 3개월 단위가 됐든 6개월 단위가 됐든 아니면 1년 단위로 해 달라라는 것이 업계의 얘기였잖아요, 보면. 그래서 몰아서 일할 때는 일하고 나머지 시간은 그냥 쉴 때는 일 없을 때는 쉬고 이렇게 하자고 하는 것이 업계의 얘기였는데 그런 부분을 아마 후보가 조금 집중적으로 강조하면서 극적인 비교를 하다 보니까 지금 주 120시간 얘기가 나왔던 것 같고 오늘 식품 얘기는 제가 들어도 조금 좀 불편한 대목이 좀 있기는 한데 이런 건 있어요. 제가 검사 할 때 굉장히 답답했던 현장 사건 중의 하나가 가령 금반지 있지 않습니까? 금반지인데 이게 사넬 상표라든지 위에 무슨 브랜드가 붙어 있는 금반지가 있어요. 그런데 실은 이 금반지가 상표 부분만 이게 이미테이션이지, 모조지 금 자체는 그대로 성분이 제대로 된 금일 수도 있어요. 그런데 이게 상표법 위반이거든요. 그럼 저희가 법이론에 의하면 이 금반지를 그대로 압수해서 사실은 국고 귀속하는 몰수처분을 해야 되는데 법적으로 그렇게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게 금은 진짜인데 상표위조라고 해서 그럼 이거 한 몇백 개 압수하면 벌써 몇 억대거든요, 보면. 가게 하나 휘청휘청 망하는 건 금방입니다. 그런데 이게 내가 이렇게 가혹하게 법 집행을 해도 되나. 그런 고민들이 굉장히 많았거든요. 그러니까 윤석열 후보도 본인이. ▶앵커〉 그런 사례들을 얘기하다 나온 거라고 보는군요. 부정식품 발언은. ▷김경진〉 그렇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앵커〉 이것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최재형 후보가 오는 4일에 공식 선언을 하는데요. 어떻게 보면 대선주자로서는 윤석열 캠프의 경쟁자잖아요. 어떻게 보십니까? ▷김경진〉 일단… ▶앵커〉 대선주자로서의 자질을 평가해 주신다면. ▷김경진〉 그러니까 윤석열 후보처럼 본인이 강단이 있고 현재 살아 있는 권력, 대통령 권력에 대해서도 나 제청권을 행사해야겠다. 또 내가 감사해야 될 부분 적절하게 감사해야겠다, 분명한 자기의 원칙과 소신을 보여준 측면에서는 굉장히 훌륭한 후보다 이렇게 보고 있고요. 특히 이제 여러 가지 이게 양자 입양이라든지 또 학교 다닐 때 친구분 업어서 이렇게 입학을 시켰다든지 개인적인 미담도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훌륭한 분이다 이렇게 평가를 하고 있고. 저희들과는 어쨌든 같은 당내에서. ▶앵커〉 아니, 그런 훌륭한 분이면 훌륭한 분이 하시면 되잖아요, 대통령을. ▷김경진〉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석열은 윤석열 나름대로 매력이 있고 장점이 있다. 그래서 그 평가는 또 국민들이 해 주실 거다라고 봅니다. ▶앵커〉 제 말씀은 최재형 후보에 비해서 윤 후보의 장점입니까? ▷김경진〉 윤석열 후보 일단 체력 그다음에 폭풍과 같은 어떻게 보면 국민들의 마음에 이렇게 뭔가 뜨거운 불을 넣어줄 수 있는 이 능력. 그런 부분들은 사실은 약간 뜨뜻미지근해 보이는 최재형 후보보다는 훨씬 더 강력한 리더십이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앵커〉 체력은 저희 동네 수영장에 강사 선생님이 더 좋을 수 있거든요. 그걸로 얘기하시는 건 좀 그렇고 어쨌든 그런 이미지가 유리하다는 말씀이신가요? ▷김경진〉 그렇죠.국민들이 보기에는 정말로 이게 제대로 된 어떤 일을 할 수 있는 사람들. 아니, 오늘도 이재명 후보 측에서 소주 마신다고 뭐라고 했는데 저 과거에 정치평론할 때 그런 얘기 많이 했었거든요. 대통령이 야당 당수하고. 야당의 당대표하고 저녁에 청와대에서 소주 한잔 마시면서 정말로 이렇게 거기서 밀당을 통해서 합의를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은 체제냐. 사실은 그런 측면이 있는 겁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그런 인간적인 매력이 또 있다. 여기까지 얘기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경진 윤석열 캠프 대외협력특보였습니다. 고맙습니다. ▷김경진〉 고맙습니다. 박성태 기자 JTBC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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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20210802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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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洪·劉도 굿' 발언에 "녹취록에 상처받는 분에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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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현장영상+] 윤석열 05:15
    [현장영상+] 윤석열 "김건희-건진법사, 코바나 고문이라는 것 대해 금시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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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현장연결] 안철수 10:08
    [현장연결] 안철수 "새로운 체제의 대한민국 비전은 부민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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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뉴스포커스] 이재명 36:20
    [뉴스포커스] 이재명 "욕설 논란 사과"…윤석열 "녹취록 논란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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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송영길 05:16
    송영길 "총선 불출마·종로 무공천"...李·尹, 나란히 농업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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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현장영상+] 안철수 06:30
    [현장영상+] 안철수 "제 2의 한강의 기적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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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송영길 04:52
    송영길 "총선 불출마·종로 무공천"...李·尹, 나란히 농업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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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현장연결] 송영길 07:01
    [현장연결] 송영길 "다음 총선 불출마…종로 등 3곳 보궐선거 무공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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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뉴스라이브] 27:39
    [뉴스라이브] "상처 그만 헤집어 달라"...유세 중 눈물 흘린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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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현장영상+] 송영길, 긴급 기자회견... 07:05
    [현장영상+] 송영길, 긴급 기자회견..."총선 불출마·종로 무공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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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李 00:46
    李 "첨단 농업 육성"‥ 尹 "농민 지원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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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윤석열 02:19
    윤석열 "힘을 통한 평화 구축…대북 쇼 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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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성남 찾아 02:21
    성남 찾아 "인덕이 부족했다. 제가 잘못했다"…연설 중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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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아침에 한 장] 어색한 북한 신문들 01:20
    [아침에 한 장] 어색한 북한 신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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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아침에 이슈] 설 연휴 앞두고…민심잡기 총력전 30:04
    [아침에 이슈] 설 연휴 앞두고…민심잡기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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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이재명 02:30
    이재명 "형님 때문에 어머니가 집에 못 들어갔을 정도...처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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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야권 단일화' 윤석열·안철수 중 누가 되든 이재명과 접전 01:54
    '야권 단일화' 윤석열·안철수 중 누가 되든 이재명과 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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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뉴스체크|정치] 홍준표, 안철수 측 최진석과 회동 01:00
    [뉴스체크|정치] 홍준표, 안철수 측 최진석과 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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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대선 말말말] 02:02
    [대선 말말말] "내로남불 질책에 사과"…"北 대변한 정부, 비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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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이재명 02:15
    이재명 "가족 상처 그만" 눈물…윤석열 "힘을 통한 평화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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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윤석열 01:39
    윤석열 "힘 통한 평화 구축…남북정상회담 쇼 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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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 이재명 또 큰절 사과… 01:45
    이재명 또 큰절 사과…"상처 그만 헤집어 달라" 눈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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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 이 00:40
    이 "첨단 농업 육성"‥윤 "농민 지원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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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반노조' 전략 차별화‥ 01:51
    '반노조' 전략 차별화‥"남 탓 안 하고 초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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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 02:02
    "남북정상회담은 쇼"‥'힘에 의한 평화'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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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김건희 '굿' 언급 녹취록에 尹 00:52
    김건희 '굿' 언급 녹취록에 尹 "마음 불편 끼쳐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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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02:23
    "서민 위한 정치"‥수도권 '30분 생활권'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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