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큐] 국군의 날 기념식...10년 만에 광화문 시가행진

2023.09.26 방영 조회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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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광연 앵커, 박석원 앵커 ■ 출연 : 김문경 통일외교안보부 기자, 류성엽 전문연구위원 21세기군사연구소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큐]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2013년 이후 10년 만에 열리는 시가행진. 실시간 현장 화면과 함께 저희와 확인하시죠.류성엽 21세기군사연구소 전문연구위원, 김문경 기자와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두 분 어서 오십시오. 10년 만의 시가행진. 지금이 오후 3시 51분이기 때문에 예정대로라면 식전 행사가 조금 전에 시작이 됐습니다. 먼저 김문경 기자에게 확인해 보겠습니다. 오늘 어떤 일정으로 진행이 되죠? [기자] 말씀하셨듯이 먼저 식전행사가 진행되는데요. 광화문과 시청 앞에서 특전사, 육해공군, 해병대 인원들로 구성된 인원들의 태권도 시범이 예정돼 있습니다. 한 5분 정도에서 10분 정도 이렇게 행사가 진행될 예정인데요. 이 태권도 동작은 특전사가 착안한 것으로 알려져 있고요. 공격과 방어 기술을 자유자재로 구사해서 적을 제압할 수 있는 그런 모습을 우리 국민들한테 보여준다, 이런 계획이 있습니다. [앵커] 이 시각 광화문 현장 모습 보고 계십니다. 10년 만에 열리는 국군의 날 시가행진 모습 중에 태권도 시범을 보고 계십니다. 앞서 김문경 기자가 설명해 주신 것처럼 지금 각 일대에서 총 세 장소에서 태권도 시범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대규모 관람 인원을 고려해서 3개 제대가 구분해서 진행하고 있고요. 국민사열대 앞, 세종대로 네 거리, 육해공군, 해병대 장병 7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알려드린 대로 세 군데에서 역량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10년 만의 시가행진입니다. 이 10년 만의 시가행진은 어떤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을까요? [류성엽] 1998년에 시가행진을 5년마다 정례화해서 진행하는 것으로 그렇게 정해졌었습니다. 하지만 지난 2018년경에 남북 정상회담 등을 고려해서 잠시 중단했다가 이번에 10년 만에 다시 하게 된 것입니다. [앵커] 행진 거리가 약 1. 2km 정도이고 숭례문에서 광화문 육조마당까지고. 이 부분은 지금 보시다시피 교통이 통제돼 있고 지금 비가 내리는 상황임에도 우산을 들고 양쪽으로 관람객의 모습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앵커] 태권도 시범은 계속해서 이루어지고 있고요. 잠시 후에는 다양한 무기체계들, 특히나 3축체계, 군에서 강조하고 있는 부분들도 공개될 것으로 보이고 있고. 또 이번에 미 전투부대도 참여하는 부분이 눈에 띄는 것 같더라고요. [기자] 기존에는 통상적으로 퍼레이드에서 군악대라든가 이런 대대들만 참여를 하다가 이번에 상징적으로 한미연합 차원에서 같이 함께한다는 의미에서 전투부대까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앵커] 지금 보시는 화면은 태권도 시범. 특전사가 독자적으로 착안한 실전형 전투 품새로 알려지고 있는데 이렇게 오늘 이 행사를 시작으로 육해공 3군과 해병대 통합된 역량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4시부터 1시간 동안. 지금은 식전행사고요. 1시간 동안 서울 도심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잠시 후 시범 이후에 제병지휘관의 행진도 구호와 함께 장비들도 행진이 시작될 텐데 어떤 순서로 진행되는지 설명을 해 주시죠. [기자] 지금 우리 장벙과 장비들이 숭례문 쪽에 집결이 되어 있는데요. 지금 화면에도 나오고 있죠. 4시 한 6분쯤부터 먼저 장비가 행진을 시작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부분이 2013년도에 있었던 시가행진과 다소 다른 부분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2013년도에는 각 제대별 보병들이 행진을 하고 뒷따라서 장비들이 뒤이어 나왔는데 이번에는 장병들, 보병대대들이 뒤따라 나오는 걸로 알려져 있거든요. 그래서 1시간 정도 숭례문에서 시청 앞 지나서 광화문까지 1시간 정도 행진을 하는데 이게 한 6군데의 관전포인트가 있습니다. 뭐냐 하면 장비부대가 나눠서 행진을 하는데요. 제일 처음에 기계화 제대, 그다음에 포병제대, 방호제대, 상륙제대, 무인체계 제대, 아미타이거 제대, 이런 제대 순으로 장비부대가 나눠서 행진할 예정입니다. 따라서 각 제대별 특성에 맞는 주로 국산무기들이 이번에 우리 시가행진에 등장할 예정인데요. 이런 국산무기들이 선을 보이게 될 것 같습니다. [앵커] 이따가 본행사가 4시부터 시작되면 다양한 무기체계들이 화면에 지나갈 거고 좀 상당히 빠른 순서로 진행이 될 예정이기 때문에 두 분의 설명과 함께 어떤 무기체계를 우리 군이 내세우고 있는지 우리 전력을 한번 확인해 보시기 바라고. 식전행사가 4분 정도 남았거든요. 지금 제가 파악하기로는 국민들이 참여하는 행사다 보니 다채롭게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국민 대상으로 태극기, 또 응원타월, 요즘에 굿즈 이러지 않습니까? 국군 굿즈 이런 것도 선물로 증정하고. 포토존도 운영하면서 이 시간은 그렇게 활용될 예정입니다. [앵커] 지금 앞서 화면에서는 제병지휘부의 모습도 보였고요. 또 경찰들도 모터사이클 부대라고 하는 건가요? 지금 준비를 앞서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류성엽] 군사경찰들이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앵커] 군사경찰도 지금 시가행진에 앞서서 대기하고 있는 상황이고. 잠시 후에 한 7분 정도 뒤에 육군부터 행진이 시작되니까 한 7분 후부터는 진행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는 제병지휘부가 대기하는 상태에서 주로 인사들이 인사를 나누고 또 이번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현장의 인사들이 지금 진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앵커] 건군 75주년을 기념하고 또 한미동맹 70년을 기념하기 위한 국군의 날의 의미를 국민께 알리기 위한 시가행진, 10년 만에 열리는 현장을 저희 YTN 뉴스Q와 함께 하고 계십니다. 완벽한 전비대세를 보여주기 위한 육해공의 준비된 모습, 잠시 뒤에 확인할 수 있는데 저희가 계속 오늘 헤드라인으로 알려드리고 있는 내용이 오늘 이 자리를 통해서 최신 무기가 총출동하는 시가행진이 될 것이다, 이렇게 전망을 하고 있거든요. 열병식도 우리가 알고 있는 형식인데 열병식과 시가행진 차이점도 설명해 주시죠. [류성엽] 대체로 비슷한 행사라고 보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열병식 같은 경우에는 주로 공산권에서 많이 열렸고 그리고 어떻게 보면 권력자의 군사력을 상징하는 이런 형태의 행사로 진행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시가행진의 양상이나 이런 것들의 경우에는 말 그대로 국민과 함께하는 그런 행사의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앵커] 어떻게 보면 국민 사열대가 있어서 국민이 사열을 받는 입장이다 보니까 열병식이라고 하는 독재권력 혼자 1인이 사열을 받는 것과는 다소 차이가 있는 시가행진이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03년도 노무현 정부 들어설 때, 또 2008년 이명박 정부 들어설 때 그리고 2013년 박근혜 정부 들어설 때 그때 각각 시가행진이 열렸고 10년 만이죠, 김 기자? [기자] 그렇습니다. 원래 이 시가행진이 각 정부 임기가 시작되는 첫 해에 하는 걸로 이렇게 확정이 됐다가 1998년도에 류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1998년도부터 그냥 5년마다 정례화하는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5년마다 계속 행사를 해 왔는데 2018년에는 남북정상회담도 있었고 그런 남북관계를 고려해서 야간 공연 내지는 야간 공연 이런 식으로 대체돼서 열렸고요. 그러니까 2013년도에 대대적인 시가행진이 열렸고 이렇게 시가행진을 하는 건 10년 만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앵커] 제병지휘관의 구호와 함께 시가행진이 시작될 예정이고 잠시 뒤에 장비부대가 먼저 출발을 하고 그다음에 도보부대가 뒤따를 예정입니다. [앵커] 시가행진이 어떻게 보면 국민과 함께하는 측면도 있지만 광화문광장에서 하는 또 다른 이유가 있을까요? [기자]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 보면 우리가 1950년 9월 15일에 인천상륙작전을 개시했고 그리고 10여 일 뒤에 서울중앙청에 우리 태극기를 다시 꽂으면서 서울을 탈환하는 그런 전과가 있었는데. 이 당시에 우리 국군들이 지나갔던 장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 통로를 따라서 간다는 의미에서 시가행진이 숭례문에서 광화문까지 행진하는 것으로 이렇게 결정이 됐다고 합니다. [앵커] 10년 만에 부활한 올해 국군의 날 시가행진. 광화문에서 열리고 있고 지금 시각 오후 4시를 막 지났습니다. 어떻습니까? 이번 시가행진을 통해서 K2전차, 한국형 사드 L-SAM, 다연장로켓 등이 등장할 예정이고 환호성도 들리고 있고요. 함성도 들리고 있는데 어떤 무기체계를 가장 관심을 갖고 계십니까? [류성엽] 일단 나오는 걸 봐야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는 L-SAM이라고 불리는 지대공 무기체계에 굉장히 관심이 많습니다. [앵커] 한국형 사드로 불리더라고요. 그외에도 고위력 탄도미사일을 주목해야 된다, 이런 이야기도 있더라고요. 아직 일반에 공개된 게 없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주목해서 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류성엽] 탄도미사일이나 이쪽은 보통은 비닉사업으로 알려져 있어서 민간에 알려진 내용도 많이 없고 그리고 오히려 그렇게 관리가 되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국민들이 알아야 될 내용들도 모르고 넘어가는 내용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도 이번 시가행진 과정에서 나오게 되면 같이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앵커] 더 가까운 곳에서 이렇게 국산무기의 우수성, 또 국군의 위용을 확인할 수 있는 오늘 현장입니다. 이따가 다시 설명드리겠습니다. 포병제대, 또 방호제대, 상병제대 이런 순으로 이따가 무기체계가 선보일 예정인데. 지금 들리는 얘기로는 한 15분 정도 출발이 지연됐다는 소식도 들려오고 있습니다. 예정된 시각보다 조금 지연될 것 같습니다. 잠깐 현장음 들어볼까요? [사회자] 우리 군의 멋진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비가 내리는 와중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분들이 이곳 현장에서 우산을 받쳐들고 또 태극기를 들고 군에게 성원을 보낼 준비를 하고 계세요. 지금 행진을 준비하고 있는 군의 입장에서는 태극기를 손에 들고 성원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들의 모습에서 정말 큰 도움과 힘을 받게 될 겁니다. [앵커] 지금 지연됐다고 해서 혹시 현장에서 어떤 정보가 있나 해서 현장 음성을 한번 들어봤는데 예정대로라면 식전행사가 있었고요. 다음으로 본행사 1, 본행사 2. 본행사 1 같은 경우는 장병와 장비들의 행진이 있고 또 그다음은 국민과 함께 행진하는 순서가 예정돼 있는데 지금 15분 정도 지연됐다는 소식이 현장에서...아마 우천으로 인한 기상의 영향이 아닐까 예측됩니다. 지금 보는 모습이 군사경찰 MC기동대라고 하죠. 류성엽 위원님, MC기동대가 가장 먼저 보도부대 선두에서 출발하는 기동대 아닙니까? [류성엽] 아마도 그렇게 될 것으로 보이는데 뒤쪽에 다른 무기체계들이 같이 있는 이런 제대들도 같이 있기 때문에 일단 출발하고 난 다음에 확인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앵커] 알려진 바로는 MC기동대는 정영민 중령이 지도하는 수도방위사령부 군사경찰단 특임대대 소속이라고 합니다. 유성엽 연구위원께서 L-SAM이 주목된다고 하셨는데 김문경 기자께서는 이따가 어떤 무기체계가 관심을 예상하고 있습니까? [기자] 오늘 공개되는 무기체계 가운데 제가 이렇게 쭉 살펴봤더니 최근에 우리 군에 실전배치된 장비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러니까 L-SAM은 아직 전력화 단계에 있지만 보병전투차량이라든가 자주형박격포, 그다음에 현무미사일도 있습니다. 물론 오늘 나오는 고위력미사일은 아직 배치 전 단계인데 이런 무기들이 하나같이 다 중요한 무기체계라고 볼 수 있거든요. 그러면서 가장 특징적인 모습은 우리 군에서 이번 시가행진을 통해서 보여주고자 하는 의미가 어떤 것들이 있을까라고 생각을 해 봤어요. 최근 북핵 위기가 날로 고조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을 겨냥해서 억제할 수 있는 그런 수단들을 이번에 많이 우리 국민들한테 보여주려고 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앵커] 애초대로라면 장비와 장병 행진이 시작돼야 했는데 15분 정도 지연되면서 우리는 본행사가 시작되기 전까지는 여러 가지 의미를 짚어본다든가 연구위원님과 그런 점들을 질문 드릴 텐데 참고로 화면 왼쪽과 아래쪽에 다양한 무기와 관련된 정보들도 여러분께 알려드리겠습니다. 아까 잠깐 현무 말씀하셨는데 북핵 억제 핵심이다. 고위력 탄도미사일이 첫 공개될 예정이다. 고위력 탄도미사일에 언론이 주목하는 이유는 어떤 겁니까, 위원님, [류성엽] 일단은 탄도미사일의 통상적인 탄두 중량은 보통 500파운드에서 2000파운드에서 왔다갔다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큰 탄두를 가지고 있다고 언론을 통해서 많이 알려져 있고. 하지만 실제 실체라든가 이런 것에 대한 정보는 정확하게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걸 처음으로 국민들에게 보여준다는 측면에서는 강조할 수 있을 만한 부분인데. [앵커] 비닉 무기라서 이름도 아직 안 정해졌나 봐요. [류성엽] 정해져 있겠죠. 하지만 정확하게 알리지 않고 있는 거라고 볼 수 있을 겁니다. [앵커] 여러 가지 괴물 미사일 최초 공개라는 측면도 있고 현무, 앞서 말씀하셨던 그런 탄도미사일 같은 경우도 그렇고 북한에서 바라볼 때도 이런 시가행진에 대해서 어떤 무기체계들이 나올지 이런 부분을 관심 있게 볼 것 같습니다. [기자] 이번에 새로 공개되는 무기체계를 한번 중점적으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맨 마지막에 아마 증강현실 코너도 마련돼 있는데 새로운 이지스 체계 구축함이 나올 예정이고요. 말씀하신 대로 오늘 현무 탄도미사일에 대해서 계속 언급을 드리고 있는데 이 현무미사일이 이게 최근에 나온 게 아니거든요. 1980년대부터 현무 시리즈 미사일이 계속 개발이 돼 왔습니다. [앵커] 말씀 중에 윤 대통령 모습도 현장에서 보이고 있습니다. 단상 위에 올라서 인사를 나누는 모습. 오늘 참전용사를 포함해서 그 가족들도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대통령을 포함한 정부 고위 관계자 국방장관의 모습도 지나간 것 같습니다. 행사가 지연되면서 태권도 시범이 한 번 더 이루어질 수 있다, 이런 소식도 들려오고 있는데요. 국산 무기의 우수성과 국군의 위용을 확인하기 위해서 오늘 국군의 날은 이렇게 광화문 현장에서 10년 만에 시가행진을 통해서 국민께 알리고 있습니다. [앵커] 행진 장소로 이동하면서 지금 육해공 사관학교 생도들과도 인사를 나누고 또 참전용사를 비롯한 대통령실 인사들과 함께 자리에 앉아서 건군 75주년 국군의 날 시가행렬을 보기 위해서 잠시 윤석열 대통령이 자리에 착석 후 대기하고 있습니다. [앵커] 시청자 여러분도 YTN 보시면서 이례적인 모습이기는 하다, 이런 생각을 하실 텐데 국민과 국군이 이렇게 함께 행진하는 것은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이례적인 장면입니다. 육해공군, 해병대 통합된 역량을 보여주기 위한 자리, 계속 강조하고 있는데도 3축 체계 포함해서 북핵에 대응하기 위한 무기체계의 다양화, 고위력화를 확인할 수 있는 현장의 화면 여러분과 함께 보고 계십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오늘 행사를 위해서 14시부터 오늘 저녁 6시, 그러니까 18시까지 숭례문에서 광화문광장을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하고 있고 오늘 시가행진은 숭례문을 출발해서 광화문 육조마당까지 약 총 1.2km를 이동할 예정입니다. 시가행진의 초청 인사를 잠깐 소개해 드릴까요. 사관생도. 제병지휘대에서 구호가 시작됐습니까? 시작이 되면 본행사가 바로 시작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제병지휘관의 구호와 함께 시가행진이 시작됐습니다. [앵커] 지금 현장에서 군사경찰 MC를 언급했는데 군사경찰 MC, 또 아미 타이거 자산 이렇게 포함해서 장비가 170여 대 참가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김 기자가 더 설명해 주시죠. [기자] 그렇습니다. 군사경찰, 모터사이카, MC가 모터사이카의 준말인데요. 이걸 필두로 해서 우리 장비 제대들이 앞으로 쭉 행진하는 모습을 현장 그림을 보고 계십니다. 제일 먼저 등장하는 장비 제대가 기계화 제대입니다. 기계화 제대는 자주박격포, K-1, K-2 전차, 교량전차, 그다음에 장애물 개척전차 순으로 행진을 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지금 제병지휘부들이 우리 국민들에게 손을 흔들면서 나오고 있습니다. [앵커] 지금 기계화 보병전투차량, K21 차량이 먼저. [기자] K21 보병전투차량이죠. [앵커] 그 순서로 122mm 자주박격포, K21전차, 교랑전차 AVLB, K-600, 장애물 개척전차 순으로 행진을 할 예정입니다. 설명을 더 해 주시죠. [류성엽] K21 보병전투차량 같은 경우에는 한때 명품 국산무기로 불렸던 무기 체계 중의 하나입니다. 일단은 저희가 가지고 있던 장갑차량 같은 경우에는 30mm포라든가 40mm 포라든가 이런 포를 운용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단순히 병력을 방어하는 역할만 하고 있다가 K21 보병전투차량이 등장을 하면서 기갑차량과 함께 움직일 수 있는 그런 보병전투차량이 처음으로 등장한 것이라고 볼 수 있고요. 현재 기갑제대의 주력 보병전투차량으로 활용이 되고 있다,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앵커] 기계화 제대 K21을 시작으로 장애물 개척전차 순으로 진행이 될 예정입니다. 혹시 덧붙이실 말씀 있을까요? [기자] K21 보병전투차량에 대해서 좀 더 말씀을 드리면 시속 70km 정도의 속도로 달릴 수 있고요. 저 전투차량 안에 한 12명 정도 승무원 포함해서 탈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30mm 기관포를 사용할 수 있고요. 요즘에는 추가 무장을 추진하고 있는데 50구경 기관총, 그다음에 현궁 대전차 미사일, 이런 것들도 아마 장착을 추진하고 있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앵커] 뒤로 교랑전차, AVLB도 모습을 보였는데 더 설명을 해 주시죠. [앵커] 지금 화면에 잡히는 전차가 어떤 건지. [류성엽] K1A2 전차가 뒤이어 등장하는 것으로 현재 하고에 잡혀 있고요. 아마 K1A2 전차로 보입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한국군에서 120mm 주포를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전차로 개발됐었고 뒤이어서 잠깐잠깐 보이고 있는 차량들은 K9 자주포라든가 아니면 포탄 운반차량들, 그리고 AVLB 같은 교랑전차 이런 것들이 보이고 있습니다. [앵커] 참고로 산악이나 소하천이 많은 한국 지형에서 기계화 부대 장비들이 지형 간격을 극복할 수 있도록 교량장치를 개발해서 만든 체계로 알고 있고. K9 자주포에 대한 설명은 왼쪽 하단에 파란색으로 여러분께 정보를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류성엽] 기계화제대 같은 경우에 굉장히 신속하게 전시에 북한 지역으로 이송을 해야 되는데 만약에 강이라든가 이런 걸 만나게 된다고 하면 이걸 극복해서 넘어갈 수 있는 방법들이 필요합니다. 다양한 방법들이 있는데 그중의 하나가 방금 보셨던 교랑전차 같은 것들을 활용하는 방법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앵커] 10년 만에 열리는 국군의 날 시가행진. 육해공 3군과 해병대 통합된 역량을 선보이는 자리 중에서 기계화제대 행진을 여러분과 함께 확인하고 계십니다. [앵커] 지금은 포병제대가 나오는 것 같은데 화면 설명을 김 기자가 해 주시죠. [기자] 이 포는 K55 A1 자주포 같은데요. 뒤이어 나오는 건 운반차량인데 K55 자주포 같은 경우에는 사거리가 32km 정도 되고요. 80년대에 개발됐고 그다음에 K6 준기관총을 장착하고 있습니다. 분당 4발의 발사 속도를 갖추고 있고요. [앵커] 지금 보이는 게... [류성엽] 탄약 운송차량입니다. [앵커] 아까 보셨던 K9에 포탄을 보급해 주기 위해서 탄약보급을 목적으로 하는 장갑차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저희가 다양한 각도에서 광화문을 바라보고 있고 그 카메라에 찍히는 화면들을 여러분께 소개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빨리 지나가기 때문에 두 분의 설명과 함께 들으면 이해가 되겠습니다. [앵커] 현장 이야기가 나오는데 방호제대가 들어오는 것 같은데요. [류성엽] 천무 다연장포도 보이네요. [앵커] 아직은 포병제대 단계인 것 같고요. [기자] 30mm 차량형 대공포 모습도 보이죠. 저 대공포에서 발사 속도? 분당 1200발 정도를 발사하고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발칸포를 대체할 수 있는 무기체계로 개발됐습니다. [앵커] 오늘 방호제대에서 주목을 받았던 게 지대공 유도무기, 천마나 화생방 등 이런 부분들도... [기자] 지금 보이는 게 천마 지대공 무기인 것 같은데요. [앵커] 단거리 지대공 유도무기로 알고 있는데요. [기자] 1997년도 시험발사를 할 때 15발을 쐈는데 15발 전부 다 명중을 시켰던 것입니다. 명중률이 100%로 알려져 있죠. [앵커] 대공사격 무기입니다. 조금 더 부연설명을 해 주시죠. [류성엽] 레이더를 사용해서 미사일을 유도하고 그렇기 때문에 전천후로 운용할 수 있고 굉장히 정확하게 표적을 맞출 수 있는 그런 형태의 유도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신에 동시에 여러 개의 표적이 등장한다든가 이런 경우에는 대응이 어려운 부분들도 있습니다. [앵커] 무인기의 모습인 것 같은데요. 원거리 정찰용 소형 드론. 제일 먼저 투입돼서 적의 위협을 식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좀 더 설명해 주시죠. [류성엽] 아무래도 소형이기 때문에 생산성이 좋을 것으로 예상되고요. 북한에서 넘어왔던 무인기 사례들 생각을 해 보시게 되면 저희도 탐지하기가 어려웠고 확인하기도 많이 어려웠었는데 저런 형태로 운용하게 되면 상대도 마찬가지로 찾기 힘들고 이런 특징들이 있습니다. 뒤이어서 바로 기체들도 같이 등장는데 저게 모형인지 아니면 실제로 운용하고 있는 체계인지는 확인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앵커] 무인잠수정으로 파악되고 있는데 해상과 수중에서... [류성엽] 저 노란색이 무인잠수정입니다. [앵커] 적에 대한 감시와 정찰 임무를 수행하는 무인잠수정을 보고 계신데 지금 보고 계신 건 무인체계와 관련된 제대를 보고 계십니다. 대응한 무인체계에 대해서 지금 들어오고 있고요. 스텔스 무인기도 그 안에 포함돼 있다고 하고 원거리 정찰 무인기를 포함해서 지금 적을 탐지하고 미상의 물체틀을 탐지하고 식별하는 역할들을 하고 있습니다. 무인체계에 대해서는 근래에는 무인 정찰기가 많기 때문에 더욱 더 우리 군에서도 군 병력을 늘려야 된다, 이런 이야기도 나오지 않았습니까? [기자] 그렇습니다. 우리 군에 보급된 무인기를 보면 육해공군 다 있거든요. 그중에서 오늘 시가행진에 나선 무인기는 순서를 쭉 보면 해군 사단UAI, 스텔스무인기, 공격형 무인기, 무인잠수헝 순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화면이 계속 바뀌다 보니까 어떤 무인기들이 잡히는지 약간 헷갈리고 있어요. 지금 보이는 건 무인잠수정입니다. 그러니까 무인체계 제대 중에서 가장 늦게 등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거 화면이 바뀌다 보니까 어떤 부분이 먼저 지나갔고 어떤 부분이 늦게 나오는지 이 부분이 헷갈릴 수 있겠습니다. [앵커] 이 화면이 주목을 받으니까 3축체계는 특히나 이번 시가행진에서 가장 주목받았던 관심이 많았던 그런 무기체계 아닙니까? [앵커] 잠깐만요. 중요한 화면이 지나간 것 같아서요. 한국형 3축체계가 지금 지나가는 것 같은데 설명해 주시죠. [류성엽] 글쎄요, 지금 아직까지는 등장을 안 한 것 같습니다. 일단 진행 순서라든가 이런 것들이 시나리오하고 조금 다르게 흘러가고 있는 부분들이 있는 것 같은데요. [앵커] 원래 애초대로라면 40분까지 행진이 이어질 예정이었는데 조금 속도가 나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요. [류성엽] 이제 미사일이 나오고 있는 것 같고요. 조금 전 앞쪽에서는 각 군에서 운용하고 있는 유도무기 종류들이 좀 나왔습니다. 공중에서 투하할 수 있는 유도무기라든가 이런 것들도 같이 나왔었고 지금부터 등장하는 게 순항미사일하고 탄도미사일 계열들로 보이는 국산 무기체계들이고 흔히 3축체계라고 하는 것은 대량응징보복에 해당하는 역할을 많이 수행할 수밖에 없을 겁니다. 킬체인 같은 경우에는 이동표적을 처리해야 되는 능력이 굉장히 중요한데 탄도미사일이나 순항미사일 같은 경우에 사실상 이것을 타격할 수 있는 능력이 없고 보시면 되고요. 그 능력들은 앞쪽에 먼저 선두제대에서 들어왔던 항공기에서 투발할 수 있는 유도무기 형태들, 이런 것들을 사용해야 된다고 보시면 되겠고. [앵커] 3축체계의 주요장비가 패트리어트, 천궁, L-SAM, 현무미사일을 포함하고 있는데. 역시나 가장 눈에 띄는 건 어떤 걸까요? [류성엽] 방금 말씀하셨던 건 한국형 미사일 방어 KAMD에 해당하는 부분들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보고 계신 건 해성이라고 이름이 붙어 있는 걸로 봐서는 해군에서 사용하고 있는 함정을 위한 용도로 보시면 되겠고 또는 지상표적 같은 경우에도 물론 사용할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뒤이어서 볼 수 있는 무기체계들 중에서 지금 L-SAM이라고 부르는 지대공미사일이라든가 아니면 각군에서 운용하고 있는 지대공 미사일 체계도 함께 같이 나오고 있는 것 같은데 진행 순서가 영상상에서 계속 왔다갔다 하면서 제대 설명이 어려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앵커] 이게 천궁인 것 같거든요. [류성엽] 지금 보시는 게 현무계열들입니다. [앵커] 현무도 많은 관심이 있었잖아요. 현무와 천궁을 다시 한 번 설명을 해 주시죠. 북방의 수호신, 지대지 미사일 이렇게 알고 있는데 조금 속도가 나서 다시 한 번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류성엽] 지금 원통형으로 되어 있는 것들이 아마도 지대공미사일인 L-SAM과 그리고 순항미사일 계열들에 해당하는 형태라고 보시면 되겠고 사각형으로 지나가고 있는 현무라고 옆에 적혀 있는 부분들. 이런 것들이 지대지 탄도미사일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저 사각형으로 돼 있는 발사관이 발사할 때는 아마도 수직으로 서 있는 상태에서 사격을 하게 될 것이고. 발사관 내부에 잘 보관돼 있던 미사일이 발사되는 형태로 그렇게 운용이 될 겁니다. 매우 높은 정밀도를 가지고 있고 탄두 중량도 다변화되고 있다는 측면에서 고정 표적을 타격하기에는 굉장히 좋은 형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앵커] 북한의 핵, 미사일 시설을 선제 타격하기 위한 킬체인, 그 핵심 전력인 현무의 설명까지 들어봤습니다. 무기체계가 들어가고 이제 의장대가 들어오는 것 같은데 김문경 기자 설명을 해 주시죠. [기자] 이제 도보부대의 행진이 시작된 것 같습니다. 각군 의장대가 앞에 나서고요. 그다음에 국군 군기단, 장병들이 각군 군기를 앞세우면서 행진을 하고 있는 그런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앞서 장비제대가 먼저 지나가면서 굉장히 속도감 있게 시가행진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올해 건군 75주년 기념 시가행진이 숭례문에서 광화문 앞까지 진행되고 있습니다. 차례로 보면 육군과 그다음에 해군, 공군, 해병대 이런 순으로 보병대대들의 행진이 있을 것 같습니다. [앵커] 말씀하신 것처럼 국방부 의장대가 선두에 서서 지금 행진하고 있고요. 그 뒤로는 의장대도 뒤이어서 같이 지나가고 있는 것 같은데 행진거리 말씀드린 것처럼 1.2km, 무기체계들이 앞서 먼저 갔고 이제는 보병을 비롯해서 육해공군 병력들이 지금 시가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앵커] 오늘 행사의 키워드가 힘에 의한 평화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군의 힘을 전 세계에 과시하는 자리고. 지금 시각이 4시 22분, 식전행사가 50분에 시작했기 때문에 한 30여 분 정도 시간이 흘렀고 애초 15분 정도 지연됐다고 했습니다마는 그거에 비하면 속도가 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2013년 이후 10년 만에 군 장병의 시가행진이 열릴 예정입니다. 아까 우리가 현무까지 확인을 했고 오늘도 주목되는 것 중에 하나가 차세대 이지스 구축함인 정조대왕함. 이게 AR로 행진에 동참할 예정이거든요. 설명을 미리 해 주시죠. [기자] 오늘 아마 행사가 비가 오는 바람에 공중전력의 축하비행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빠졌거든요, 취소됐거든요. K-35A 스텔스 전투기나 아니면 우리 블랙이글스 축하비행. 이런 부분들이 빠지면서 행사도 아주 신속하게 진행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정조대왕함 같은 경우에는 증강현실, 우리가 보통 AR로 얘기를 하는데 현장에서는 아마 배경 전광판 이런 부분으로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가 방송을 보시는 시청자분들께서는 화면에 등장하는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 같은데 이 부분이 아마 저희 화면에도 표출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앵커] 지금 현장 모습을 보시면 비가 오는 가운데서 많은 시민들이 우리 국군을 보기 위해서 우산을 쓰고 우의를 입고 현장을 보고 계시고요. 또 지금 보시는 것처럼 윤석열 대통령도 육사생도들의 행렬이 보였던 것 같은데 행렬에 맞춰서 인사를 나누고 있는 모습 보고 계십니다. 지금 이 부분은 보병의장 사열이 진행되는 것 같아요. [앵커] 육해공군과 해병대... [기자] 사관학교 행도들이 모여서 행진을 하고요. 그리고 나서 보병대대들, 포병대대들이 뒤를 따르게 되겠습니다. [앵커] 지금 보시는 것처럼 뒤로는 ... [류성엽] 많은 분들이 이런 저런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과거 자료를 찾아보면 앞으로 빨을 내뻗으면 앞 사람의 머리 위, 내릴 때는 45도 각도로 내린다, 이런 것들이 있었다고 해요. 그런데 팔이 조금 높게 올라가는 모습 같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게 정확하게 지켜진다, 원칙이다. 이런 건 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잘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앵커] 4시부터 1시간 동안 열릴 예정입니다. 서울 도심에서 10년 만에 개최되고 있는 국군의 날 시가행진. 전력이 총출동한 현장이고요. 전비태세를 보여주기 위한 육해공이 모였습니다. 아까 확인한 대로 최신 무기가 총출동한 시가행진이었고 저희가 각각 무기체계마다 두 분의 설명과 같이 보여드렸는데. [기자] 지금 화면에 등장하는 부대가 아미 타이거 부대 같아요. 육군 제1신송대응 사단 대대 중심으로 아마 꾸려진 것 같은데. [앵커] 미래지상군 부대. [기자] 많은 분들이 아마 말씀을 들어봤을 겁니다. 워리어 플랫폼을 장착하고 30여 가지의 장비들이 주어진다는데 장병의 생존성을 높이고 그다음에 전투의 승리를 가져올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들어준다. 미래전투보병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앵커] 아미타이거, 첨단 과학기술이 집약된 차세대 육군 모델입니다. [기자] 육군특수부대 장병들이 지나가는 것 같죠. 특전사 요원들 같은데요. [앵커] 아까 아미타이커의 전투장비가 대표적인 게 천궁, 차륜형 장갑차, 자주 곡사포 이런 게 맞죠? [기자] 그런 전투장비체계고요. 그러니까 개개인이 장착할 수 있는 장비들이 또 있습니다. 조준경이라든가 확대경, 그다음에 표적지시기, 방탄헬멧, 방탄복 이런 것들이 성능이 좋은 것들로 해서 한 30여 가지를 보급한다고 합니다. [앵커] 그 모든 것들이 4세대, 미래형 전투기기를 탑재하고 있는 차세대 미래형 전투부대입니다. 지금 아미 타이거에 대해서 더 설명을 해 주실까요? [류성엽] 보병의 전투체계를 전반적으로 다 개선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보병의 개인 무장부터 시작해서 방탄복 이런 것들도 다 개선하고 그리고 더불어서 사람들이 계속 걸어다니면서 전투를 할 수는 없는 거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사람을 어디에 태워서 어떻게 작전을 할지, 이런 부분들도 같이 고민하면서 장륜형 장갑차 같은 것들도 활용하는 것이고요. 마찬가지로 이 제대가 굉장히 빠르게 차량화된 상태에서 이동을 하면서 전투를 하기 위해서 필요한 무인체계라든가 아니면 유무인 복합체계, 그리고 포병 같은 화력들도 마찬가지로 다 차량으로 해서 동시에 이동할 수 있는 형태로 제대를 변경하는 그런 노력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앵커] 드론을 활용해서 탐지 식별도 하고 로봇을 활용한 타격도 가능하다, 그런 얘기도 있더라고요. [류성엽] 그런 것들이 한두 개 체계의 개선의 방향이 있는 것이 아니라 전체 말 그대로 여단급이면 여단급, 대대급이면 대대급, 전체의 전투력을 전반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활동들이 20년, 30년을 목표로 해서 계속 병력이 되고 있다, 그렇게 보시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앵커] 육사, 특전사, 해사, 공사, 또 UN의장대, 미 보병대대의 순으로 행진하고 있었고요. 지금 육군이 거의 들어오고 특수전 대대가 마지막이었던 것 같고. 방금 전에는 해군지휘부가 시작을 한 뒤에 그 뒤를 해군 군악대나 의장대 순서대로 다시 행진을 이어가는 것 같습니다. [앵커] 육해공, 해병대 병력이 10년 만에 시가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류성엽] 오늘 날씨가 굉장히 찹니다. 20도 초반 정도 될 거고 비도 오고 있어서 진행하는 데는 굉장히 현장 인원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을 건데 국민 여러분들께 이런 날씨에도 앞으로 충분히 지켜드릴 수 있습니다, 이런 모습들을 보여주기 위해서 제대가 이동을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앵커] 4시 10분경에 제병지휘관 구호와 함께 시가행진이 시작됐고 장비부대가 먼저 출발을 했고 도보부대가 뒤따랐습니다. 국군의 날 전력이 총출동된 현장인데 다시 한 번 위원님께서 10년 만의 시가행진의 의미를 되짚어주시죠. [류성엽] 98년 이후에 매 5년마다 진행하던 행사였습니다. 국민과 함께 대한민국 군대가 존재한다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시가행진이라고 할 수 있고. 관련된 시가행진들이 5년마다 진행되다가 지난 2018년경에 남북관계 등을 이유로 해서 잠깐 멈췄다가 다시 이번에 진행이 되는 과정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앵커] 지금 모습이 좌측에서는 해군 군악대, 또 군기단, 의장대 순으로 입장하고 있는 것 같고요. 우측은 혼성대인가요? [기자] 해군 혼성대대인 것 같습니다. UDT, 실 중심으로 구성된 해군 혼성부대가 시가행진을 하는 것 같아요. [앵커] 특수전 부대로 이루어진 부대로 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자유평화 번영을 바다에서 힘으로 뒷받침하고 있는 해군 혼성대대를 보고 계십니다. [앵커] 혼성대대를 보셨고요. 그 뒤로 해병대대가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빨간 명찰을 보니까... [앵커] 그게 귀신 잡는 해병대죠. [기자] 오른쪽 화면 분할된 걸 보면 오른쪽에 해병대대가 행진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부대가 좀 섞여 있어서 정확하게 화면을 다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앵커] 저희가 시가행진 곳곳에 카메라를 설치해 두고 곳곳으로 화면을 돌려가면서 설명을 드리고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모습이 혼성대대 모습인 것 같고요. 그 뒤로 빨간명찰이 해병대대 모습 보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이런 이야기도 있고 또 상륙작전을 주로 수행하는 부대 아닙니까? [기자] 그렇습니다. 해병대대가 지금 해군 혼성대대 다음으로 등장을 했는데요. 우리가 육해공군 해병대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데 해군과 해병대가 지금 완전하게 분리돼 있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3군체제로 우리가 보통 알고 있죠. 다만 한참 전에 한 10년 전쯤에 인사와 예산이 해군에서 독립이 돼서 일단 우리가 독자적인 군으로 이렇게 평가를 하기도 합니다. [앵커] 지금 다음으로 공군지휘부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지휘부, 군악대, 군기단 순으로 도보행진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 모습은 공군 사관생도 모습인 것 같은데요. 순서는 군악대, 군기단, 의장대, 공군 사관생도, 혼성대대 순으로 들어가는 순서대로 저희가 보여드리고 있고요. [기자] 공군 혼성대대의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앵커] 혼성대대라고 하면 조종사, 또 폭발물 처리사, 공중통제사, 특수임무대로 구성되어 있는 혼성대대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기자] 저기 지나가면서 화면에 잠시 등장할 것 같은데 약간 붉은 빛이 감도는 베레모를 쓴 장병들이 있을 겁니다. 이분들이 특수임무를 하는 공정통제사. [앵커] 현장에서는 사관학교가 들어오고 있다는 소리도 들리고 있고요. [기자] 지금은 공군사관생도가 들어오고 있죠. 그러니까 앞 그림하고 뒷 그림하고 같이 섞여서 보여드리니까 좀 헷갈리실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앵커] 해군에 이어서 공군제대가 도보행진하고 있는 화면, 함께 하고 계십니다. 군악대, 군기단, 의장대. 지금 공군사관학교가 지나가고 있었고 혼성대대도 지나갔었죠. 이 장면은 의장대가 들어오는 것 같은데 맞습니까? [기자] 그런 것 같습니다. [앵커] UN의장대. 이게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서 시가행진 최초라고 하던데요. 설명해 주시죠. [기자] 2013년도 화면을 보면 그 당시에도 한 20여 명 정도 되나? 의장대를 중심으로 해서 우리 시가행진에 참여했었는데 이번에는 미8군 전투부대, 우리가 스트라이커 여단이라고 알고 있는데 미8군 전투부대 330여 명이 오늘 시가행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앵커] 지금 이 모습이 미2사단 스트라이크 여단인 것 같은데요. [류성엽] 앞쪽에 기수단이 먼저 서 있었고 기수대 앞에 군악대가 연주를 하면서 지나갔고 마지막에 미2사단 스트라이크 여단이. [앵커] 기존에는 의장대와 미군악대가 참가한 수준이었는데 기수단 지휘부, 군악대, 말씀하신 미2사단 스트라이이크 여단까지 포함된 시가행진입니다. [기자] 이 스트라이크 여단은 부대 이름이 스트라이커 여단이 아니라 스트라이커 장갑차를 이용해서 신속하게 적진에 투입되는 그런 부대다 해서 스트라이크 여단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작년 10월에 우리나라에 순환배치가 됐고요. 주력 무기는 장갑차, 말씀드렸다시피 시속 100km 속도로 달린답니다. 그래서 빠른 속도로 적진을 공격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정예군인들로 알려져 있습니다. [앵커] 설명에서처럼 미8군 전투부대원을 포함해서 300명 넘게 우리 국군과 함께 굳건한 한미연합 방위태세를 보여주기 위해 이번에 참가했습니다. 미 공군전력 7대가 참가를 했습니다. [앵커] 기존에는 10년 전도 그렇고 UN의장대와 미군 군악대 정도가 참여하는 수준이었었는데 오늘은 보시는 것처럼 UN의장대 뒤로 미8군 지휘부 그리고 마지막에 앞서 김문경 기자가 설명해 주신 것처럼 스트라이크 여단까지 미군 전투부대까지 지금 시가행진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류성엽] 이런 행사는 잘 안 하기 때문에 굉장히 아마 참여하고 있는 저 인원들한테도 특별한 경험이 될 겁니다. [앵커] 어떻게 보면 시민들의 응원을 함께 받는 거 아닙니까? [류성엽] 저 광장에서 받을 수 있는 에너지라는 것이 있는데 그런 행사를 한번 해 보고 나면 그 나름대로 벅차오르는 감정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같이 한번 느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앵커] 오늘 국군의 날 시가행진 시점. 북한의 핵, 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차원의 성격도 있는 건데 마침 최근에 북러가 밀착하면서 군사협력을 하기로 약속한 직후 열리는 것이어서 그런 외교적인 의미도 있지 않습니까? [류성엽]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 보여주는 것 자체도 중요한 행동일 수 있습니다. 그런 것도 인지전 차원에서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앵커] 지금 모습이 미래 주역제대인가요. 어떻게 보면 이 시가행진의 가장 후미에 있는 것 같은데 맞습니까? [기자] 그렇습니다. 지금 일정을 보면 미8군 군악대 그다음에 스트라이크 여단의 행진이 끝나고 마지막으로 마침밴드가 대미를 장식하는 것 같습니다. 시가행진은 어느 정도 마무리수순으로 접어든 것 같은데요. [앵커] 예정된 시간 안에 끝날 예정인 것 같습니다. 예정된 시간이 4시 40분까지 본행사 1이 진행될 예정이었는데 지금이 4시 37분을 막 지났습니다. 이게 끝나고 나면 국민과 함께 행진 순서가 있고 역동적인 마무리로 오늘 전체 행사가 끝날 예정입니다. [앵커] 앞서도 설명드렸지만 마무리에는 대미를 장식할 AR로 된 정조대왕함도 등장할 예정이니까 마지막까지 시가행진, YTN과 함께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여기 이 자리에 김문경 기자 나와 있습니다마는 오늘은 거칠게 화면과 함께 설명을 드렸고 이게 끝나고 나면 김문경 기자를 포함해서 담당 기자들이 오늘 나온 무기체계를 한번 정리하는 리포트를 준비할 텐데 위원님 아까 지나갔던 무기체계 중에 다시 한 번 짚어주신다면 어떤 게 가장 의미가 있을까요? [류성엽] 사실 무기체계는 작전을 수행하기 위한 도구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무기체계들의 양상이 변화하는 모습들을 국민 여러분들께 보여드럼으로써 각 군이 작전을 준비하기 위해서 어떤 형태의 무기체계를 획득하고 노력하고 있다는 것들을 보여주기 위한 그런 차원이라고 이해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그중에서도 일단 3축 체계와 관련된 무기체계가 굉장히 중심적으로 많이 나온 것 같습니다. 우리 내부적으로도 앞으로 3축 체계가 정상적으로 잘 작동할 수 있는 체계인지에 대한 고민을 해 볼 시기이기도 하고 그리고 그중에서 탄도미사일과 관련된 부분들도 좀 고민을 많이 해 볼 부분들은 있습니다. 가령 예를 들어서 북한에 대해서 KMPR이라든가 이런 형태의 탄도미사일이라든가 순항미사일들이 잘 사용될 수 있겠지만 우크라이나 전쟁의 사례 같은 것들을 보게 되면 개전 초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상대로 그렇게 많은 규모의 탄도미사일과 순항미사일을 사용하고 있지만 우크라이나의 지휘부가 무너진다든가 이런 모습들을 못 보여주고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이 실제로 우리가 전시가 되면 저 탄도미사일 중심으로 킬체인을 운영한다는 것이 현실적인 목표인가라는 부분들을 고민해 볼 필요가 있고 그런 측면에서 조금 더 구체적으로 국민들에게 오늘 보여준 것처럼 현무와 같은 지대지 무기체계들에 대한 정보를 조금 더 폭넓게 공개하고 이제는 공론의 장으로 끌고 올 필요가 있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앵커] 더 가까이서 국산무기의 우수성을 확인하기 위한 자리. 이렇게 10년 만에 부활하면서 동원된 군 장비도 2013년, 10년 전에는 105대였는데 올해 170대 넘게 크게 증가했습니다. 참고로 시가행진 앞서서 오늘 오전에 국군의 날 기념행사도 열렸거든요. 이게 10월 1일이 연휴에 포함되면서 행사도 앞당겨진 겁니다. 잠시 화면에 보인 것처럼 마침밴드 뒤로는 미래 주역제대라고 해야 될까요. 젊은 청년들도 함께 뒤따르면서 시가행진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마침밴드의 모습을 보고 계신데 그 뒤로 어떻게 보면 의장대는 아니고요. 군악대 정도가 있고요. 군악대 뒤로 저희 젊은 청년들, 시민들도 시가행진을 함께하고 있는 모습 뒤편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잠시 현장 화면 보시죠. 지금 여기가 시청 앞 정도인 것 같은데요. 시청 앞에 지금 이 화면입니다. 지금 뒤편으로 미래 주역 제대, 그러니까 미래에 주역이 될 수 있는, 곧 군에 입대해서 우리 군인으로서 나라의 안보를 지킬 역량들이 있는 우리 미래 주역의 제대들이 뒤를 따르고 있습니다. 앞서 보신 것처럼 후보군 유니폼이라고 할까요, 후보군 정장 같은 걸 입은 후보생도들도 보이고. 후보생들도 보이는 것 같습니다. [앵커] 참고로 지금 퍼레이드가 진행되고 있는 광화문 세종로, 자막으로도 소개가 되고 있습니다마는 6.25 전쟁 인천상륙작전을 통해서 전세를 역전시켰던 우리 육군이 50년 서울 수복과 진군로였던 승리의 상징입니다. 지금 이 화면은 시청 앞에서 광화문 쪽으로 조금 더 시가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고요. 오늘 시가행진의 가장 후미에 있는 모습 보고 계십니다. 뒤편으로 뒤따르는 인원들이 미래 주역 제대라고 할 수 있고. 정조대왕함, AR로 구현된 정조대왕함, 증강현실로 지금 오늘 행진에 동참하고 있는 화면입니다. 김문경 기자께서 설명해 주시죠. [기자] 화면이 약간 떨림 현상이 있었는데요. 이게 AR, 증강현실로 구현된 우리 차세대 이지스 구축함, 정조대왕함의 모습입니다. 정조대왕함은 2024년, 내년이죠, 내년에 해군에 실전 배치될 예정입니다. 진수식은 거쳤는데 지금 시험운행 중에 있고요. 이 정조대왕함이 기존의 세종대왕함급 이지스 구축함, 모두 세 척이 있는데 문무대왕함, 율곡이이함, 그 뒤를 잇는 이지스 구축함입니다. 세종대왕함급 이지스 구축함보다 한 600톤 정도 크기가 커졌습니다. 그러니까 세종대왕함이 한 7600톤급이었는데 이 정조대왕함은 8200톤급이고요. 승조원은 300명 정도가 승선할 수 있고 가장 특징이 SM-6 대공미사일, 요격미사일 장착이 가능합니다. 이 정조대왕함 모습이 현장에서는 보실 수 없었을 텐데 잠시 증강현실 모습으로 구현이 돼서. [앵커] 참고로 지금 보신 영상은 중계방송, 광화문 일대 대형 스크린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고 하고 설명해 드린 대로 해군의 네 번째 이지스 구축함입니다. 위원님, 실제로 보면 크기에 압도당할 정도로 크다고 하더라고요. [류성엽] 상당히 큽니다. 보통 구축함이라고 하면 대략 3000톤에서 6000톤, 7000톤 이 정도 규모인데 정조대왕함이라든가 이런 이지스함 같은 경우에는 저 이지스 전투체계 자체가 앞에 저 4면 고정 레이더도 굉장히 크고 그리고 이걸 운용하기 위한 전투체계도 안쪽에 정말 서버들이 양쪽에 다 들어가 있는. [앵커] 건군 75주년 국군의 날 시가행진, 육해공군과 해병대가 모두 참여하고 있는데 특히나 정조대왕함, 2024년부터 대한민국 해역을 누빌 해군 주력 장비로 특별히 참여한 거죠? 다시 한 번 보시죠. [류성엽] 사면 고정돼 있는 저 레이더는 레이더를 움직일 필요 없이 굉장히 자유롭게 전자파를 생성해서 표적을 탐지할 수 있고 동시에 여러 표적을 탐지, 추적하고 식별해서 바로 가지고 있는 무장을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우수한 레이더라고 볼 수 있고 필요에 따라서 만약에 전시가 된다고 가정하면 수도권이라든가 이런 주변에 배치하게 되면 저기에 탑재하고 있는 미사일들을 활용해서 북한으로부터 날아오는 미사일로부터 국민들을 방어할 수 있는 형태로도 운용을 할 수 있습니다. [앵커] AR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마는 길이가 170m입니다. 바다 위의 거대한 섬이라고 불릴 정도로 크기가 어마어마하다고 하는데 가장 마지막에 AR을 통해서라도 정조대왕함을 강조하고 싶었던 배경이 있다면 어떤 기능적인 특성이 있는 겁니까? [류성엽] 크기도 크고 성능도 매우 우수하고. 그렇기 때문에 국민 여러분들에게 직접 보여드리고 싶지만 실제로 행사 같은 것들이 육상에서 진행되면 배를 가지고 올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과거에 직접 함대사를 방문해서 거기서 행사를 진행한 사례도 있기는 하지만 이런 형태로라도 국민 여러분들께서 사용하고 계신 세금이 낭비되지 않고 잘 쓰이고 있다라는 것을 보여드리기 위해서라도 이런 것들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앵커] 대한민국 국군의 위용을 마지막으로 대미를 그런 모습들도 강조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계시고. 지금 윤석열 대통령 박수 치고 있는 모습 보고 계십니다마는 아마 UN 의장대가 마지막 후미 부분에서도 광화문에 거의 도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앵커] 국민과 함께 하는 행진도 궁금한데 이후 현장 내용은 또 취재기자가 나가 있기 때문에 취재되는 대로 여러분께 리포트를 통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0년 만에 열린 국군의 날 시가행진, 1시간 정도 진행했고 여러분과 현장 화면과 함께 확인을 했습니다. 육해공 3군과 해병대 통합된 역량을 선보인 자리. 끝으로 김 기자께서 오늘 10년 만에 열린 시가행진 의미 한번 짚고 마무리하겠습니다. [기자] 오늘 비가 내려서 화면을 보시기가 조금 힘드셨을 것 같아요. 그런데 어찌됐든 우리 정부가 그동안 강조해 온 북핵 억제와 관련된 3축체계 무기들도 다양하게 보여드렸고요. 그리고 우리 방산과 관련된 부분도, 그러니까 최첨단 국산무기 위주로 해서 국민들한테 공개를 하면서 이 K방산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알렸다, 이렇게 평가를 할 수 있겠습니다. [앵커] 위원님도 한말씀 끝으로 해 주시죠. [류성엽] 변화된 모습, 지난 5년에서 10년 동안 여러 가지 형태의 무기체계도 변화했고 작전이라든가 임무 형태들도 많이 변화했는데 그런 변화된 모습들을 국민 여러분들에게 다시 소개해 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류성엽 21세기군사연구소 전문연구위원, 김문경 기자와 시가행진 현장 함께했습니다. 두 분 고맙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YTN AI 앵커 이름 맞히고 AI 스피커 받자!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뉴스 속 생생한 현장 스케치 [뉴스케치] 보기 〉

YTN 20230926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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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일·중, 고위급 회의 개최...연내 정상회의 준비 00:27
    한·일·중, 고위급 회의 개최...연내 정상회의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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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통신사에서 이런 이벤트까지? 소비자 이목 끈 혜택 01:55
    [자막뉴스] 통신사에서 이런 이벤트까지? 소비자 이목 끈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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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셧다운 우려 고조...신용등급 '부정적' 경고 02:13
    美 셧다운 우려 고조...신용등급 '부정적'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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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31
    "손님 끌려고" 클럽에서 마약 유통한 종업원 등 88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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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트남서 붙잡힌 은행강도 내일 송치 예정... 00:34
    베트남서 붙잡힌 은행강도 내일 송치 예정..."사업 실패·생활비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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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구속영장 심사 출석...지팡이 짚은 채 '묵묵부답' 08:38
    이재명, 구속영장 심사 출석...지팡이 짚은 채 '묵묵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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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야, 초유의 제1야당 대표 구속 여부에 '촉각' 03:01
    여야, 초유의 제1야당 대표 구속 여부에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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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01:25
    尹 "北, 핵 사용 시 한미동맹 대응으로 정권 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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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탈락하자 라켓 부순 권순우... 00:47
    탈락하자 라켓 부순 권순우..."스포츠 선수 태도가 아니다" 비난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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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희룡 00:26
    원희룡 "외벽 철근 누락 어처구니없어...LH 주택 일체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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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앤이슈] 이재명 영장 심사...'구속 or 기각' 시나리오는? 29:25
    [뉴스앤이슈] 이재명 영장 심사...'구속 or 기각' 시나리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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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정치 생명 갈림길...민주당의 기로 [앵커리포트] 06:27
    이재명, 정치 생명 갈림길...민주당의 기로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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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5:58
    "화무십일홍"·"어둠 속 정의의 외침"...영장심사 앞두고는 '침묵'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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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성능 검증도 안 해놓고...소방청 '황당한 대책' 02:03
    [자막뉴스] 성능 검증도 안 해놓고...소방청 '황당한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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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혜·이재용 거쳤던 321호 법정...이재명 명운 가른다 [앵커리포트] 01:50
    박근혜·이재용 거쳤던 321호 법정...이재명 명운 가른다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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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구름 사이 보름달...큰 일교차, 아침 안개 주의 01:55
    [날씨] 구름 사이 보름달...큰 일교차, 아침 안개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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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오세훈 00:24
    [서울] 오세훈 "경기·인천, 기후동행카드 거의 100% 동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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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서울시, 아파트·빌라 불법 숙박행위 집중 수사 00:18
    [서울] 서울시, 아파트·빌라 불법 숙박행위 집중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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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전북 이차전지 특화단지 추진단 출범식 개최 00:31
    [전북] 전북 이차전지 특화단지 추진단 출범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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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임실 옥정호 출렁다리 개통 1년...27일 무료입장·콘서트 00:30
    [전북] 임실 옥정호 출렁다리 개통 1년...27일 무료입장·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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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엔 '외벽 철근 누락'...LH 해명도 '의문투성이' 07:21
    이번엔 '외벽 철근 누락'...LH 해명도 '의문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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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엔 외벽 철근 누락...국토부 03:07
    이번엔 외벽 철근 누락...국토부 "LH 주택 일체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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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역사 쓴 전웅태 01:12
    새 역사 쓴 전웅태 "더 멋진 모습, 기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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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곳곳 가을비, 낮에도 서늘...추석 연휴 쾌청한 가을 01:23
    [날씨] 곳곳 가을비, 낮에도 서늘...추석 연휴 쾌청한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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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구속 심문 4시간째...검찰과 '명운' 건 대결 04:20
    이재명, 구속 심문 4시간째...검찰과 '명운' 건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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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스서 기차 탔다가 '으악'...낭만의 나라에 무슨 일이? [지금이뉴스] 01:17
    프랑스서 기차 탔다가 '으악'...낭만의 나라에 무슨 일이?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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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야, 초유의 제1야당 대표 구속 여부에 '촉각' 03:41
    여야, 초유의 제1야당 대표 구속 여부에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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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정부지' 가격에도...서울행 인기 폭발 '예약률 1위' [지금이뉴스] 00:55
    '천정부지' 가격에도...서울행 인기 폭발 '예약률 1위'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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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은 00:29
    한은 "가계 빚, 2천조 원 돌파 가능"...정책 대응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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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계·기업 빚, 다시 반등...GDP의 2.26배 역대 '최대' 00:30
    가계·기업 빚, 다시 반등...GDP의 2.26배 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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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까지 오락가락 비...추석 연휴 쾌청한 가을 02:11
    [날씨] 내일까지 오락가락 비...추석 연휴 쾌청한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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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전 세계 운명 달린 '일주일'...미국 정부 셧다운 임박 '비상' 02:04
    [자막뉴스] 전 세계 운명 달린 '일주일'...미국 정부 셧다운 임박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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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제 없다'는 LH 말 믿은 입주자 '날벼락'...전관 의혹도 02:37
    '문제 없다'는 LH 말 믿은 입주자 '날벼락'...전관 의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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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엔 외벽 철근 누락...국토부 03:35
    이번엔 외벽 철근 누락...국토부 "LH 주택 일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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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부산시·산업은행·BNK금융 등 1천억 원 벤처펀드 조성 00:17
    [부산] 부산시·산업은행·BNK금융 등 1천억 원 벤처펀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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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차세대 부산형 급행철도, 민간 투자 방식으로 추진 00:24
    [부산] 차세대 부산형 급행철도, 민간 투자 방식으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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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23
    "국가장학금 덕"...한국장학재단에 11억 기부한 20대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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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있다던 철근이 없다...기다리던 입주자들 '날벼락' 02:25
    [자막뉴스] 있다던 철근이 없다...기다리던 입주자들 '날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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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70년 규제 벗어날 수 있나? 주민투표 공식 요청한 경기도 02:26
    [자막뉴스] 70년 규제 벗어날 수 있나? 주민투표 공식 요청한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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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구름 사이 보름달...큰 일교차, 아침 안개 주의 01:55
    [날씨] 구름 사이 보름달...큰 일교차, 아침 안개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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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11:00
    [현장영상+] "국민들께서 체감하실 수 있는 내 집 마련 기회 제공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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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1
    "혐의 인정되더라도..." 이재명 영장 심사 맡는 유창훈 과거 판례 재조명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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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연휴에 야경 보고 싶다면...여긴 어떠세요? 02:40
    [자막뉴스] 연휴에 야경 보고 싶다면...여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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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10년 만에 국군의날 시가행진...고위력 탄도미사일 첫 공개 00:34
    [영상] 10년 만에 국군의날 시가행진...고위력 탄도미사일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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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철근 누락' LH, 석연치 않은 해명...'재시공' 주장한 감리단장은 교체 07:17
    [자막뉴스] '철근 누락' LH, 석연치 않은 해명...'재시공' 주장한 감리단장은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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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매일유업, 소아암 환아들 위한 '멸균 아이스크림' 기부 00:11
    [기업] 매일유업, 소아암 환아들 위한 '멸균 아이스크림'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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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HD현대·포스코그룹, '건설장비 무인화 기술' 협력 00:09
    [기업] HD현대·포스코그룹, '건설장비 무인화 기술'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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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CJ대한통운, 튀르키예서 1만t 건설자재 운송 수행 00:10
    [기업] CJ대한통운, 튀르키예서 1만t 건설자재 운송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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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SKT, AI 투자비중 3배로 확대... 00:10
    [기업] SKT, AI 투자비중 3배로 확대..."세계적 AI기업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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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3:24
    [자막뉴스] "이대로라면 2년 뒤에는..." 한국은행의 무서운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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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김관영 전북지사, 추석 전 전통시장·요양시설 방문 00:17
    [전북] 김관영 전북지사, 추석 전 전통시장·요양시설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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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도 건강보험료율 7.09% 동결... 00:36
    내년도 건강보험료율 7.09% 동결..."국민 부담 없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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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정부 예상과는 '딴판'...'설상가상' 한국 덮친 악재 02:05
    [자막뉴스] 정부 예상과는 '딴판'...'설상가상' 한국 덮친 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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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만사] 옥토버페스트 맥주 축제에 초대받은 김민재 등 바이에른 뮌헨 선수들 01:32
    [세상만사] 옥토버페스트 맥주 축제에 초대받은 김민재 등 바이에른 뮌헨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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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EU '탈중국' 움직임...'보복관세' 시동 02:09
    [자막뉴스] EU '탈중국' 움직임...'보복관세'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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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국군의 날' 시가행진...K2 전차·L-SAM도 등장 37:11
    [현장영상+] '국군의 날' 시가행진...K2 전차·L-SAM도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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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년 새 수술 환자 2명 사망...척추 전문병원서 무슨 일이 [지금이뉴스] 00:42
    1년 새 수술 환자 2명 사망...척추 전문병원서 무슨 일이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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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가위 보름달 구름 사이로...큰 일교차·안개는 '주의' 01:55
    한가위 보름달 구름 사이로...큰 일교차·안개는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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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국군의 날 기념식...10년 만에 광화문 시가행진 55:53
    [뉴스큐] 국군의 날 기념식...10년 만에 광화문 시가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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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검찰 7시간째 공방...심문 뒤엔 서울구치소로 04:26
    이재명·검찰 7시간째 공방...심문 뒤엔 서울구치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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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야, 초유의 제1야당 대표 구속 여부에 '촉각' 04:35
    여야, 초유의 제1야당 대표 구속 여부에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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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의원 당선인사... 02:20
    [현장영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의원 당선인사..."하나 돼서 총선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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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간 대기물량 빨리 시공...공공 12만 가구 추가 공급 02:32
    민간 대기물량 빨리 시공...공공 12만 가구 추가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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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실록2023]오늘의 헤드라인: 이재명 구속영장 실질심사...지팡이 의지한 채 출석 01:15
    [대한민국실록2023]오늘의 헤드라인: 이재명 구속영장 실질심사...지팡이 의지한 채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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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군의 날 시가행진 10년 만에 개최...고위력 현무미사일 첫 공개 01:11
    국군의 날 시가행진 10년 만에 개최...고위력 현무미사일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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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 실시간뉴스] 민주당 새 원내대표에 홍익표 선출... 01:43
    [YTN 실시간뉴스] 민주당 새 원내대표에 홍익표 선출..."이재명과 함께 총선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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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생 출전 금지해야 한다' 비난 폭발...권순우, 자필 반성문 배포 [지금이뉴스] 00:54
    '평생 출전 금지해야 한다' 비난 폭발...권순우, 자필 반성문 배포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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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검찰 8시간째 공방...수사 명분·정치 생명 갈림길 08:56
    이재명·검찰 8시간째 공방...수사 명분·정치 생명 갈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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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야, 영장심사 결과에 촉각...'정치적 후폭풍' 불가피 02:30
    여야, 영장심사 결과에 촉각...'정치적 후폭풍'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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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새 원내대표에 홍익표... 03:18
    민주당 새 원내대표에 홍익표..."이재명과 총선 승리 동력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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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10년 만의 국군의 날 시가행진 00:38
    [영상] 10년 만의 국군의 날 시가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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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V에 깔린 할아버지...달려온 시민들은 자동차를 들어올렸다 [제보영상] 02:46
    SUV에 깔린 할아버지...달려온 시민들은 자동차를 들어올렸다 [제보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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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02:23
    尹 "북핵 사용 시 정권 종식...우리 군, 광복 후 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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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일중 정상회의 02:12
    한일중 정상회의 "가장 빠른 시기에"...장관 회의는 11월 부산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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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외벽 철근 누락' 윗선 보고 안 해... 03:22
    [단독] '외벽 철근 누락' 윗선 보고 안 해..."보고 필요 못 느껴" 은폐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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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복되는 LH 철근 누락... 02:14
    반복되는 LH 철근 누락..."공공주택 설계 긴급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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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율, 연고점 넘어 1,350원 육박... 01:48
    환율, 연고점 넘어 1,350원 육박..."달러 강세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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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싱 문자로 돈 가로채 도박사이트에서 세탁...'해킹 주의' 02:05
    피싱 문자로 돈 가로채 도박사이트에서 세탁...'해킹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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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켓에 화풀이·악수 거부' 권순우...비난 커지자 자필 사과문 01:50
    '라켓에 화풀이·악수 거부' 권순우...비난 커지자 자필 사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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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도 곳곳 비...기온 오르며 선선 01:09
    [날씨] 내일도 곳곳 비...기온 오르며 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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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속영장 심사 9시간째...검찰·이재명, 명운 걸린 공방 03:44
    구속영장 심사 9시간째...검찰·이재명, 명운 걸린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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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영장심사' 법원 앞 지지·반대 단체 신경전 00:46
    '이재명 영장심사' 법원 앞 지지·반대 단체 신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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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벽 철근 누락' 입주예정자들 00:32
    '외벽 철근 누락' 입주예정자들 "LH에 실망과 배신감...전면 재시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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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물 미사일' 현무 실물 첫 공개...10년 만에 시가행진 01:49
    '괴물 미사일' 현무 실물 첫 공개...10년 만에 시가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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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북전단 금지법' 위헌 결정... 02:33
    '대북전단 금지법' 위헌 결정..."표현의 자유 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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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이재명 영장 심문 9시간 20분 만에 종료...곧 서울구치소 이동 01:01
    [속보] 이재명 영장 심문 9시간 20분 만에 종료...곧 서울구치소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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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추적 치밀하게 피해왔다...고령의 어머님·아버님 등친 범죄 01:57
    [자막뉴스] 추적 치밀하게 피해왔다...고령의 어머님·아버님 등친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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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9시간 20분 심문 마친 이재명, 서울구치소 이동...질문에 '묵묵부답' 01:48
    [현장영상+] 9시간 20분 심문 마친 이재명, 서울구치소 이동...질문에 '묵묵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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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운지] 지팡이 짚고 출석한 이재명...구속 여부 전망은? 32:15
    [뉴스라운지] 지팡이 짚고 출석한 이재명...구속 여부 전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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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심문 9시간 20분 만에 종료... 04:05
    이재명 심문 9시간 20분 만에 종료..."세상의 공적 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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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기형적일 정도로 중량 늘렸다...'괴물 미사일' 현무 실물 첫 공개 01:42
    [자막뉴스] 기형적일 정도로 중량 늘렸다...'괴물 미사일' 현무 실물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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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7
    "정치 검찰 vs 토착비리·정경유착"...한쪽은 치명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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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부 '아파트·빌라왕' 걸렸다...49채·보증금 130억 01:53
    교육부 '아파트·빌라왕' 걸렸다...49채·보증금 13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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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9시간 20분 영장 심문...서울구치소 대기 02:56
    이재명, 9시간 20분 영장 심문...서울구치소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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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3
    "정치 검찰 vs 토착비리·정경유착"...한쪽은 치명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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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영장심사' 법원 앞 지지·반대 단체 신경전 00:45
    '이재명 영장심사' 법원 앞 지지·반대 단체 신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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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야, 영장심사 결과에 촉각...'정치적 후폭풍' 불가피 02:31
    여야, 영장심사 결과에 촉각...'정치적 후폭풍'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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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새 원내대표에 '친명' 홍익표... 00:32
    민주, 새 원내대표에 '친명' 홍익표..."이제는 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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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홍익표 선출에 00:31
    與, 홍익표 선출에 "민주당 혼란 수습하고 민생 성과 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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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물 미사일' 현무 실물 첫 공개...10년 만에 시가행진 01:49
    '괴물 미사일' 현무 실물 첫 공개...10년 만에 시가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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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02:20
    尹 "북핵 사용 시 정권 종식...우리 군, 광복 후 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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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일중 정상회의 02:08
    한일중 정상회의 "가장 빠른 시기에"...장관 회의는 11월 부산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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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11월 영국·12월 네덜란드 잇달아 국빈 방문 00:39
    尹, 11월 영국·12월 네덜란드 잇달아 국빈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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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외벽 철근 누락' 윗선 보고 안 해... 03:37
    [단독] '외벽 철근 누락' 윗선 보고 안 해..."보고 필요 못 느껴" 은폐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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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복되는 LH 철근 누락... 02:16
    반복되는 LH 철근 누락..."공공주택 설계 긴급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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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율, 연고점 넘어 1,350원 육박... 01:46
    환율, 연고점 넘어 1,350원 육박..."달러 강세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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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도 건강보험료율 7.09% 동결... 00:44
    내년도 건강보험료율 7.09% 동결..."국민 부담 없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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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북전단 금지법' 위헌 결정... 02:33
    '대북전단 금지법' 위헌 결정..."표현의 자유 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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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험 운행 중 침수된 군 장갑차...방산업체 직원 2명 숨져 01:27
    시험 운행 중 침수된 군 장갑차...방산업체 직원 2명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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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간 대기물량 빨리 시공...공공 12만 가구 추가 공급 02:31
    민간 대기물량 빨리 시공...공공 12만 가구 추가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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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물 미사일' 현무 실물 첫 공개...10년 만에 시가행진 01:50
    '괴물 미사일' 현무 실물 첫 공개...10년 만에 시가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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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00:42
    尹 "北 핵 사용 시 정권 종식...강한 군대 만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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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AEA 02:20
    IAEA "北, 불법 핵프로그램 지속 활동 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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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언론 00:30
    日 언론 "한국, 12월 한중일 정상회의 개최 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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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제 없다'는 LH 말 믿은 입주자 '날벼락'...전관 의혹도 02:39
    '문제 없다'는 LH 말 믿은 입주자 '날벼락'...전관 의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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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희룡 00:47
    원희룡 "외벽 철근 누락 어처구니없어...LH 주택 일체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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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부 '아파트·빌라왕' 걸렸다...49채·보증금 130억 01:57
    교육부 '아파트·빌라왕' 걸렸다...49채·보증금 13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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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부터 부부소득 1억 초과 시 특례보금자리론 신청 못 한다 00:32
    내일부터 부부소득 1억 초과 시 특례보금자리론 신청 못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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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험 운행 중 침수된 군 장갑차...방산업체 직원 2명 숨져 01:27
    시험 운행 중 침수된 군 장갑차...방산업체 직원 2명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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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싱 문자로 돈 가로채 도박사이트에서 세탁...'해킹 주의' 02:06
    피싱 문자로 돈 가로채 도박사이트에서 세탁...'해킹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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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진으로 70대 환자 숨지게 한 외과 의사 법정구속 00:32
    오진으로 70대 환자 숨지게 한 외과 의사 법정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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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사협회 00:32
    의사협회 "오진 의사 구속은 과잉 ...방어 진료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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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9시간 20분 영장 심문...서울구치소 대기 02:52
    이재명, 9시간 20분 영장 심문...서울구치소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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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구치소 도착에 지지자 응원...보수단체 맞불 집회 00:41
    이재명 구치소 도착에 지지자 응원...보수단체 맞불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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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檢, 이화영·배우자 구치소 접견 녹취 공개...이화영 측 00:48
    檢, 이화영·배우자 구치소 접견 녹취 공개...이화영 측 "검찰 권한 남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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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5세 이상 고령자 76% 00:30
    65세 이상 고령자 76% "자녀와 같이 살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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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종 청소' 우려 아르메니아계 탈출 행렬...폭발 사고로 최소 20명 사망·290여 명 중상 02:25
    '인종 청소' 우려 아르메니아계 탈출 행렬...폭발 사고로 최소 20명 사망·290여 명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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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일, IAEA에서 오염수 신경전...어업현장 갈등도 가열 02:09
    중일, IAEA에서 오염수 신경전...어업현장 갈등도 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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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민주 탈당' 김영주 국민의힘으로…한동훈 01:57
    '민주 탈당' 김영주 국민의힘으로…한동훈 "야, 구정물 공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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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이준석 동탄·이낙연 광주서 각각 출마선언 00:54
    이준석 동탄·이낙연 광주서 각각 출마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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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이재명 00:37
    이재명 "임종석, 매우 고마워…정권 심판 힘 합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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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4선 김영주 국민의힘 입당… 00:33
    4선 김영주 국민의힘 입당…"우선추천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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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한동훈 00:36
    한동훈 "북한에 한정된 간첩죄 모든 나라로 확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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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윤대통령, 의료계 집단행동에 00:37
    윤대통령, 의료계 집단행동에 "자유에는 책임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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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홍영표 00:49
    홍영표 "탈당 의원과 새 연대 논의...새로운미래 타진도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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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뉴스앤이슈] 임종석 32:36
    [뉴스앤이슈] 임종석 "당의 결정 수용"...김영주 부의장 국민의힘 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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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김영주 국민의힘 입당… 01:43
    김영주 국민의힘 입당…"정치인, 사리사욕 도구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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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자막뉴스] 중력 6배 '극한상황'...기자 기절한 조종사 훈련 03:37
    [자막뉴스] 중력 6배 '극한상황'...기자 기절한 조종사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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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예비군 동원훈련 오늘 시작…46만명 대상 00:32
    예비군 동원훈련 오늘 시작…46만명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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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정부, 흑연 등 '핵심광물공급망' 다변화 논의 00:44
    정부, 흑연 등 '핵심광물공급망' 다변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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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리얼미터 00:44
    리얼미터 "국힘 46.7%, 민주 39.1% 지지율…1년만에 오차범위 밖 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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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한동훈 '천안'·이재명 '종로'…여야, 총선 지원사격 돌입 03:45
    한동훈 '천안'·이재명 '종로'…여야, 총선 지원사격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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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임종석 02:25
    임종석 "당 결정 수용"‥김영주, 국민의힘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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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공천 배제' 임종석 04:48
    '공천 배제' 임종석 "당의 결정 수용"...탈당설 사실상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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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영상] 임종석 01:09
    [영상] 임종석 "당 결정 수용" 김영주 국민의힘 입당...총선까지D-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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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영상] 공군 블랙이글스, 한-필리핀 수교 75주년 기념 우정비행 02:24
    [영상] 공군 블랙이글스, 한-필리핀 수교 75주년 기념 우정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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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뉴스포커스] 김영주, 국민의힘 입당…임종석 35:24
    [뉴스포커스] 김영주, 국민의힘 입당…임종석 "당 결정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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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한동훈 '천안'·이재명 '종로'…여야, 총선 지원사격 돌입 03:30
    한동훈 '천안'·이재명 '종로'…여야, 총선 지원사격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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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뉴스라이브] 공천 '컷오프' 탈당 시사...홍영표 의원에 듣는다 26:47
    [뉴스라이브] 공천 '컷오프' 탈당 시사...홍영표 의원에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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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임종석 02:12
    임종석 "당의 결정을 수용"…범야권 위성정당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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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정치쇼] 박성민 23:48
    [정치쇼] 박성민 "임종석, 대승적 결단" vs 김용태 "당 장악 위해 1보 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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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현장연결] '민주 탈당' 김영주 국회부의장, 국민의힘 입당식 00:57
    [현장연결] '민주 탈당' 김영주 국회부의장, 국민의힘 입당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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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 '공천 배제' 임종석 00:41
    '공천 배제' 임종석 "당 결정 수용"…민주당 잔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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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 '공천 배제' 임종석 04:14
    '공천 배제' 임종석 "당의 결정 수용"...탈당설 사실상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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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임종석 01:49
    임종석 "당 결정 수용"‥거취는 언급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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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 [정치쇼] 박용진 18:46
    [정치쇼] 박용진 "김영주 여당행, 오늘만 살고 나만 살자는 비루한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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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총선 '공천 배제' 임종석 00:40
    총선 '공천 배제' 임종석 "당 결정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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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원희룡-이재명, 조우...'명룡대전' 신경전 [띵동 정국배달] 05:10
    원희룡-이재명, 조우...'명룡대전' 신경전 [띵동 정국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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