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브] 거세지는 공천 반발...원로들도 "바로잡아야"

2024.02.22 방영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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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오동건 앵커 ■ 출연 : 김철현 정치평론가, 조기연 더불어민주당 법률위 부위원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라이브]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오늘의 정치권 이슈 키워드로 짚어보겠습니다.김철현 정치평론가, 조기연 더불어민주당 법률위 부위원장두 분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늘 첫 번째 키워드부터 함께 보시죠. 거세지는 공천 반발. 우선 공천 얘기를 해 봐야 될 텐데 민주당이 21개 지역구에서 실시한 첫 당내 경선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첫 경선이었기 때문에 관심이었고 호남 어떻게 되나, 이거였는데 현역 의원 5명이 탈락을 했어요. 분위기 어때요, 지금? [조기연] 이게 정상적인 과정이죠. 물론 탈락하신 분들의 입장에서는 안타깝겠지만 경선이라는 것이 지금갈등 요인이 부각되고 있지만 민주당 안에서는 어쨌든 지금까지 시스템에 의해서 각 지역의 경선 지역을 지정하고 특히 호남과 관련해서는 경선을 통해서 교체될 가능성이 높다는 여론이 원래 있었습니다마는 예상 외로 세 분이나 어제 첫 번째 바뀌는 결과가 나왔고요. 몇 가지 일부 출처 불명의 여론조사 문제라든가 또 하위 20%를 선발하는 과정에서 선출직 공직자 평가위원회 평가 결과에 대한 문제제기가 나오기는 했지만 전체적인 공천 관리는 시스템에 의해서 가고 있는 게 맞다. 그 결과를 보여주는 것이 어제 경선 결과 발표였다. [앵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선 과정 시스템으로 되고 경선을 통해서 나오는 결과임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컷오프된 대상자들은 반발할 수밖에 없고 그 과정어서 유독 친명계만 살아나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는 거예요.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김철현] 일단 계파 갈등으로 볼 부분은 없는 게 21대총선 때 보면 친문계가 싹쓸이를 했거든요. 그때는 비문계 의원들이 오히려 공천에서 배제되는 부분에 있어서 항변하고 이랬었습니다. 그래서 계파갈등으로 볼 문제는 아닌 것 같은데. 단지 지금 보면 공천관리위원회가 신뢰를 잃은 것 같거든요. 왜냐하면 공천관리위원회 임혁백 위원장이 여러 가지 사천 논란이라든가 특히 이재명 의원실에서 공천관리위원이라든지 지도부 아닌 분들이 모여서 비공식 회의를 했고 거기에서 컷오프라든가 불출마 얘기가 있었다면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임혁백 위원장이분명하게 내용을 잡아줘야 되거든요. 그런데 전체적인 공천 프로세스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고 주도권을 못 잡다 보니까 계속적으로 공천관리위원회가 신뢰를 잃어가고 있는 부분이거든요. 어제 민주당 의총에서도 그런 문제가 많이 제기됐는데 결국 임혁백 위원장이 그런 부분에 있어서 분명히 바로잡지 않으면 앞으로 계속적으로 비명계 죽이기다, 이런 논란들이 계속 벌어질 수밖에 없지 않을까, 이렇게 보입니다. [앵커] 신뢰를 잃었다는 얘기를 해 주셨는데 여론조사 과정들이 있었고. 그 부분에 있어서 여러 가지 반발이 나왔고 어제 말씀하신 의총에 이재명 대표는 불참을 했고 그러다 보니까 얘기가 나오는 건데 현역 의원 하위 평가 20% 통보가 계속 진행되고 있고. 진행이 됐을 때 얼마나 파장이 나오느냐 이게 관심이었는데 생각보다 세게 나오고 있습니다. 신뢰를 잃었기 때문일까요, 어떻게 보십니까? [조기연] 공관위원장의 문제만은 아닐 거고요. 하위평가자에 대한 통보 문제가 늘 어느 당이든 공천갈등의 원인이 되죠. 그런데 과거와 비교를 해 보면 21대 총선에서는 민주당도 그때도 하위 20%에 대해서 감산 반영을 했습니다. 똑같이 이 즈음에서 통보가 됐었고요. 그런데 그때는 그 통보를 받은 분들이 내가 통보받았다는 걸 밝히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하위 20%에 포함됐다는 것 자체가 일종의 의정활동을 제대로 못했다는 낙인효과가 되기 때문에 경선에서 20% 감산 자체로 분류한 것도 있지만 그런 낙인효과로 인해서 오히려 더 어렵기 때문에 실제 경선을 통해서 극복해나가는 과정이었죠. 물론 결과는 보여지지 않았기 때문에 실제 누가 20%였는지는 나중에 몇몇에 대한 추정을 통해서만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 이재명 대표에 대한 체포영장 문제로 당내 갈등이 일단 굉장히 첨예하게 대립돼 있었고. 그게 잠복돼 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그런데 공교롭게도 이번 하위 평가자로 나온 분들이 또 그때 문제가 됐던 분들입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반발할 수밖에 없죠. 그리고 하위 평가의 근거가 된 평가 결과는 작년 12월 말에 완료된 선출직 공직자 평가위원회 완료입니다. 그게 밀봉이 되어 있다가 공관위원장에게 최근에 전달이 되고 공천을 해야 되는 과정이기 때문에 그걸 통보를 하고 있는 거죠. 작년 12월까지 평가가 됐다면 정량적 평가요인도 이미 다 공개가 되어 있습니다마는. 다 계량화돼 있기 때문에 그대로 점수가 나오는 건데. 문제가 되는 부분은 정성적 평가요인입니다. 거거에는 의원들 상호 간의 다면평가도 있고요. 권리당원과 지역주민들을 상대로 한 여론조사 결과가 있습니다. 평가결과에서 자의적인 개입이 있지 않았냐는 문제제기를 할 수 있는 거죠. 그런데 시간을 또 돌이켜서 생각해 보면 정성평가의 요소들을 다면평가하고 지역당원하고 지역 여론조사를 했다고 하면 12월 시점에서는 어느 정도 당의 갈등이 수습된 상황에서 지역의 강성 당원이나 이런 분들이 적극적으로 이분들에 대한 낮은 점수를 줬을 가능성은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나온 결과가 그대로 통보됐다고 하면 지금 당이 공식적으로 얘기하는 것처럼 정상적인 시스템 공천의 과정이고 이 부분에 어떤 의도와 목적이 개입돼 있는 결과는 아니다라고 하는 게 맞을 수 있죠. 그런데 당사자로서는 어쨌든 특정한 목표와 목적 아래 특정 의원들을 배제하기 위한 것이 아니냐는 문제제기는 계속 나올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앵커] 그러다 보니까 조금 전에 보여드렸던 인물들이 다 비명계로 평가를 받고 있고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11월에 평가된 것들이 나왔고 정성평가 중에 강성당원들이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 그러다 보니까 점수표를 공개해라라는 이야기가 나와요. 그러면 어쨌든 경선을 해야 되는 사람 입장에서는 정성평가 부분에서 점수가 떨어졌구나, 이런 것도 감안할 수 있지 않습니까? [김철현] 그런데 그 점수표는 어차피 개인이 해당 통보를 받은 본인이 원하면 재심청구를 통해서 알 수 있다는 거고요. 어제 재미있는 것은 여섯 분이 커밍아웃을 했는데, 하위평가를 받았다고. 그중의 다섯 분이 경선을 하겠다고 했거든요, 치욕스럽긴 하지만. 그것은 결국 보면 좀 다르게 보면 현역 의원은 프리미엄이 있거든요. 그래서 본인들이 만약 하위평가받은 게 억울하면 본인들의 지역구 관리가 서툴지 않았고 그리고 당원들과의 소통을 충분히 해 왔다면 본인 20%, 또는 30% 정도의 감점 받아도 자기가 충분히 승산이 있다, 해볼 만하다는 그런 부분이 있는 거고요. [앵커] 결국은 경선에서 만약에 내가 표를 30%를 받았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30%을 깎는다는 것은 받은 표에서 줄어드는 거죠. 표차가 크면 이길 수 있는 거죠? [김철현] 그러니까 6:4일 경우에도 현역이 이기게 되어 있거든요. 60%를 받으면 거기서 30%를 감안해도 42점이 되기 때문에 상대방보다 높게 되거든요. 더 높기 떄문에 60:40만 되도 이기게 되거든요. 그래서 대부분의 의원들이 경선할 가능성이 높고. 그렇게 되면 다른 이야기이긴 하지만 이낙연 신당은 민주당에서 억울한 공천이 되고 컷오프 되는 사람들을 받으려고 이삭줍기를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는 그렇게 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보이는 거죠. [앵커] 경선 과정을 통해서 살아난다면 쉽지 않다는 거죠. [김철현] 어차피 경선에 참여하게 되면 다른 당으로 갈 수 없는 거거든요. [앵커] 제3지대 얘기는 잠시 뒤에 해볼 테니까요. 이런 상황에서 공천 잡음을 어떻게 해석하느냐가 중요할 것 같은데 당 원로들이 이렇게 해석을 했습니다. 김부겸,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이재명 대표가 바로잡아야 한다. 그러면서 어떤 얘기를 했냐면 객관성이 훼손되고 있다는 것이고 바로잡아야 한다. 그러면서 작은 이익을 내려놔라, 이런 얘기를 했어요. 작은 이익을 내려놓는다는 건 무슨 얘기를 하는 건가요? 공천 얘기하는 건가요? [조기연] 그런 뜻으로 읽히긴 합니다. 어쨌든 공관위가 공천 과정의 절차를 주도는 하고 있고 그게 시스템 공천이긴 하지만 최종적인 공천권은 이재명 대표에게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친 것이고 그 과정에서의 갈등이 나온 게 아니냐. 결과적으로 그것 때문에 최근 여론조사에서 지지율 추이에 변화가 생기고 위기론이 확대되고 있는 현실을 당의 원로들은 걱정하실 수밖에 없는 거죠. 그러니까 그런 측면에 있어서 지금 진행되는 과정을 당의 지도부의 공식적인 입장도 그렇고 이게 어떤 실제 비판하는 분들의 지적처럼 사천이다, 이렇게까지 해석되기는 어렵다고 하면 이 결과를 되돌리기는 어렵습니다. 그리고 당사자가 되신 의원들께서도 경선을 통해서 극복해내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공천 과정을 다시 손대기는 어렵지만 이재명 대표가 어쨌든 이런 갈등이 촉발된 데 있어서는 공천권을 행사하는 데 있어서 문제가 아니냐라는 문제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책임 있게 수습하고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서 그게 사실이 아니라면 아닌 대로, 만약에 일부에 문제의 소지가 있었다면 그건 그것대로 해서 당의 논란과 혼란을 빨리 수습하고 총선 체제로 가야 되는 것 아니냐, 이런 걱정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앵커] 그러니까 이 문제를 해결할 사람이 이재명 대표라는 의미인데 문재인 정부 청와대 정무수석을 지낸 이철희 전 의원, 민주당의 공천잡음을 끝낼 카드 이재명 대표에게 달려 있다고 말했는데요. 오늘 아침 박지원 전 국정원장도 관련 발언을 했습니다. 저희가 모아봤습니다. 나란히 들어보시죠. [앵커] 오늘 저희가 정국 출연하기 전에 축구 얘기도 한참 했었는데. 박지원 원장도 축구를 즐겨보시는 것 같습니다. 이재명 대표가 가지고 있는 카드를 몇 가지 제시한 거죠. 이철희 전 정무수석은 나오지 말아라, 불출마. 이 카드 얘기했고. 박지원 전 원장은 찾아가서 약간 대화하는 소통의 모습을 보여줘라. 그런데 어제 의총은 아예 불참을 했어요. [김철현] 어제 의원총회 불참한 게 이재명 대표의 현재 스탠스를 정확하게 보여준다고 보거든요. 완전히 귀를 틀어막아버린 거죠. 그렇기 때문에 어떤 얘기를 해도 들리지 않을 것 같고요. 민주당의 공천에 가장 큰 문제는 이재명 대표의 리더십이 분명합니다. 왜냐하면 이재명 대표 같은 경우에 지금 당대표를 맡고 있지만 총선이라는 전국 선거를 한 번도 해본 적이 없거든요. 상당히 정치적으로 미숙합니다. 그런데 이재명 대표를 돕고 있는, 보좌하고 있는 818호 이재명 의원실에 모여있는 경기도팀이라는 분들도 실질적으로 친문계가 주도하는 그 상황에서는 그분들이 그 방에 끼여보지 못한 언저리에 있던 비주류거든요. 그래서 지금 그런 문제가 벌어지고 있는데. 지난 21대 총선 때 친문계가 싹쓸이를 했기 때문에 그때 굉장히 많이 됐거든요. 현역이지역구에서 163명 그리고 지역구까지 포함해서 180석까지 됐다면 이번에 현역에 대한 물갈이가 불가피합니다. 왜냐하면 하려고 하는 분들이 많으니까. 그러면 정교하고 세련되게 잡음이 나오지 않도록 공천룰을 공정하게 해서 공정한 공천의 기술이 필요한데 그런 부분이 전혀 없는 상황이거든요. 두 번째는 이재명 대표가 위기의식을 느끼는 것 같아요. 뭐냐 하면 원칙과상식에 속해서 탈당하기로 했던 윤영찬 의원이 잔류하면서 그때 나온 이야기가 임종석 전 비서실장이 총선 이후에는 우리 범친문계가 숫자가 훨씬 많으니 그때 우리가 당권을 찾아오면 된다는 이런 잘못된 신호를 이재명 대표에게 줬거든요. 이재명 대표 입장에서 볼 때는 상당히 위기의식을 느낄 수밖에 없고 이번에 친문과 친명이라는 전면전을 할 수밖에 없다. 이번에 민주당의 주류를 친문에서 친명으로 바꿔야 한다, 그런 강력한 의지를 갖고 있는 것 같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문재인 정부에서 일했던 3명의 전직 총리가 1명은 탈당하고 두 분은 불공정 공천을 이야기했는데 그런 것에 대해서는 귀틀막으로 해서 본인의 마이웨이, 이재명의 민주당을 만들기 위한 그런 행보를 그냥 계속해 나가지 않을까 전망됩니다. [앵커] 결국 잡음 관리, 어떻게 표현할까요. 공천 과정에서는 정말 잡음 관리, 어떻게 지금 하나의 리더십을 평가받는 자리인 것 같습니다. 시선을 좀 옮겨보겠습니다. 이게 변수가 될지 궁금한데요. 조국 전 장관이 이끄는 가칭 조국 신당도 창당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입당 신청을 받는데 하루 만에 2만여 명이 신청했다고 들었어요. 생각보다 빠른 건가요, 어떻게 보세요? [조기연] 그렇죠. 시기적으로 볼 때 신당 창당을 선언해도 실제 당을 만들 만큼의 조직적 기반을 만들 수 있느냐라는 시각도 있었는데 실제보다는 훨씬 더 파괴력이 있는 세력으로 만들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일부 여론조사를 보면 조국 전 장관이 총선 출마를 하는 것에 대한 반대여론이 훨씬 높긴 합니다마는. 반먼에 또 거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30% 이상이 출마해야 된다는 여론이 또 있습니다. [앵커] YTN 조사가 있는데 조금 뒤에 보여드릴게요. [조기연] YTN 조사에서 27%인데요. 20% 내지 30% 정도의 국민들이 여전히 조국 장관의 주장에 일부 동의하고 정치적으로 어떤 역할을 해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분들이 계시거든요. 이런 분들이 모여서 당으로 결집되고 아니면 선거에서 표로써 지지를 표한다고 하면 의석 확보할 수 있는 기준인 3%를 확보하는 데는 충분하거든요. 최근까지 워낙 조국 장관이 계속 재판과 가족의 사법적 문제로 어려움을 겪어서 정치적인 성공 가능성이 있겠느냐라는 우려나 문제제기가 있었지만 실제로 조국 장관이 얘기하는 검찰개혁의 이슈에 대한 국민 저변의 지지여론이 상당히 높다는 걸 이번 조국 장관의 신당 창당 과정에서 확인되고 있다고 봅니다. [앵커] 저희가 인터뷰를 준비해 봤습니다. 오늘 조국 전 장관이 라디오 인터뷰에 출연했어요. 그리고 정치를 하는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함께 들어보시죠. 강은 아니다. 그리고 넘어야 될 강이 따로 있다. 조금 전에 여론조사를 말씀해 주셨고 27%, 그러니까 신당 창당을 하는 것에 대해서 긍정여론 27%에 대해서 강조를 해 주셨는데 그런데 63%는 어떻게 바라볼까 하는 부분이에요. 과연 선거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가 궁금하고요. [김철현] 일단 국민 대부분은 조국 창당에 대해서 불편함을 느끼고 있고요. 굉장히 부적절하다고 보고 있죠. 그런데 조국 전 장관 같은 경우에는 이런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어쨌든 조국 전 장관에 대한 동정여론이 있거든요. 그것은 국민 대다수가 아니고 소위 말해서 민주당 지지층들, 그중에서도 강성 지지층들이 조국 전 장관에 대한 안타까운 동정론이 좀 있거든요. 거기다가 조국 전 장관은 두 가지 모델을 보고 있는 것 같은데 지난 21대 총선 때 보면 정봉주, 손혜원 의원이 만든 열린민주당이 있습니다. 5.8% 정도 나와서 4석 정도 얻었거든요. 조국 전 장관 같은 경우에도 브랜드보다 본인의 국민적 인지도 그리고 조국이라는 브랜드가 훨씬 높으니 그 정도 이상은 얻을 수 있지 않을까. 비례정당으로 나가는 그런 부분이 있고. 초반에도 보면 이준석 대표가 개혁신당을 만들었을 때 그리고 이낙연 전 대표가 새로운미래라는 당을 만들었을 때 보면 2~3% 정도 나왔거든요. 그러니까 조국 전 장관 입장에서 볼 때는 여러 가지 모델을 놓고 볼 때 본인이 대충 예상할 수 있는 표가 나와 있고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 여러 가지 명분, 그리고 행동, 코드 이런 것들을 만들어나가고 있는 게 아닌가 이렇게 보입니다. [앵커] 민주당 분위기도 궁금하긴 해요. 이것과 관련해서. 사실 저가 여러 번 질문을 드리기는 했는데 거리는 분명히 두면서도 27% 표를 의식한 느낌이 있거든요. 분위기는 어때요? [조기연] 어찌됐든 지지층이 겹치는 부분이 분명히 있겠죠. 그런데 선거에서 비례연합이 됐든 지역구가 됐든 연대 논의를 하지 않는 것이 지금 원칙이다 보니까 조국 전 장관 같은 경우 조국 장관대로 선거운동을 하면서 지지하시는 분들을 통해서 하고 또 민주당은 민주당대로 길을 가는데. 지금 다만 선거하는 과정에서 지금 시점에 여러 가지 상황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민주당이 공천 문제로 여러 가지 소란스럽다 보니까 이것을 답답해하는 민주당 지지자분들이 오히려 일부 조국 신당 쪽에 지지의사를 표현하는 쪽이 있겠죠. 그런데 2월 말로 공천이 어느 정도 마무리되고 본격적인 선거 국면이 되면 명확하게 조국 신당은 조국 신당대로 또 민주당은 민주당대로 지지층이 각자의 어떤 목표를 달성하는 방식으로 정당과 인물을 지지하는 표현을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앵커] 대표하는 것은 아니지만 제가 볼 때는 약간 호기심 그리고 일종의 기대, 일종의 불안감을 가지고 바라보는 것 같은데 맞죠? [조기연] 여러 가지 과정이 있는 거지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총선은 YTN 뉴스 속 생생한 현장 스케치 [뉴스케치]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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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막뉴스] 단 한방에 전세계 초토화...美 뒤집어진 러시아 '최후 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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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모닝포토] 환자는 어쩌라고... 00:40
    [굿모닝포토] 환자는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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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틴 리무진, 특별한 우정의 증표'...美 국무부 02:03
    '푸틴 리무진, 특별한 우정의 증표'...美 국무부 "안보리 결의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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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모닝브리핑] '환자방' 품귀에 '응급실 뺑뺑이'까지...진료 공백 장기화 우려 05:41
    [굿모닝브리핑] '환자방' 품귀에 '응급실 뺑뺑이'까지...진료 공백 장기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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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환자들 '죽음의 공포'... 02:10
    [자막뉴스] 환자들 '죽음의 공포'..."저희 보고 나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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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재옥 01:12
    윤재옥 "서울·경기 행정구역 개편...준연동형제 반드시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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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석 00:24
    이준석 "5석 보조금 5억 원 동결...반납 방법 찾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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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모닝경제] 'AI 대장주' 엔비디아 실적 발표...나스닥 주도주로 우뚝 서나? 20:33
    [굿모닝경제] 'AI 대장주' 엔비디아 실적 발표...나스닥 주도주로 우뚝 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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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중부·경북 '대설특보'...출근길 미끄럼 사고 유의 01:42
    [날씨] 중부·경북 '대설특보'...출근길 미끄럼 사고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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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무서운 구름 덮쳤다...폭격 맞은 中 02:16
    [자막뉴스] 무서운 구름 덮쳤다...폭격 맞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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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치명적 암살 기술...푸틴과 연이은 의문사 '연결고리' 01:54
    [자막뉴스] 치명적 암살 기술...푸틴과 연이은 의문사 '연결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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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만정] 이재명 대표에 오만정 떨어진 이유...바로 이 '단어' 때문 05:33
    [오만정] 이재명 대표에 오만정 떨어진 이유...바로 이 '단어'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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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년 만에 방한하는 저커버그...삼성-메타 'AI 동맹' 맺나 [Y녹취록] 03:35
    10년 만에 방한하는 저커버그...삼성-메타 'AI 동맹' 맺나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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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중부·경북 대설특보...오늘까지 전국 눈·비 02:49
    [날씨] 중부·경북 대설특보...오늘까지 전국 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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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설로 서울 지하철 5호선 전구간 열차 지연...출근길 비상 02:17
    강설로 서울 지하철 5호선 전구간 열차 지연...출근길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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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료 공백 사흘째에 환자 피해 커져...의협, 오후 궐기대회 02:39
    진료 공백 사흘째에 환자 피해 커져...의협, 오후 궐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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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조용하지만 감동도 없다? / 07:14
    국민의힘, 조용하지만 감동도 없다? / "친명횡재·비명횡사"...사퇴론까지? [띵동 정국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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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2:11
    [자막뉴스] "韓, 번지수 잘못 찾았다"...적반하장 응수한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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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늦은 밤, 한 남성이 시골길 65km를 자전거로 내달린 이유 01:30
    [자막뉴스] 늦은 밤, 한 남성이 시골길 65km를 자전거로 내달린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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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9:19
    "자전거 타고 65km 달려"...'강철 체력'의 어리석은 강도 행각 [띵동 이슈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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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가자지구 전역 '위험'...미국 무기도 초토화? 02:21
    [자막뉴스] 가자지구 전역 '위험'...미국 무기도 초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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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설로 서울 지하철 운행 차질...출근길 비상 02:08
    강설로 서울 지하철 운행 차질...출근길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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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분주해진 日...美 상황 바라보며 '노심초사' 02:05
    [자막뉴스] 분주해진 日...美 상황 바라보며 '노심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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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더] 황의조 형수, 범행 자백 반성문 제출...갑자기 왜? 14:57
    [뉴스라이더] 황의조 형수, 범행 자백 반성문 제출...갑자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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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밤사이 중부·경북 많은 눈...빙판길 미끄럼 사고 유의 02:13
    [날씨] 밤사이 중부·경북 많은 눈...빙판길 미끄럼 사고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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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비도 아니고, 눈도 아니고...겨울과 싸우는 봄 00:32
    [영상] 비도 아니고, 눈도 아니고...겨울과 싸우는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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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명 횡재, 비명 횡사'... 02:43
    '친명 횡재, 비명 횡사'..."이재명, 사퇴해야" 주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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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설로 서울지하철 대부분 운행 차질...출근길 대란 00:38
    강설로 서울지하철 대부분 운행 차질...출근길 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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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더] 봄 오나 했더니 눈 폭탄 '펑펑'...오락가락 날씨, 왜? 15:09
    [뉴스라이더] 봄 오나 했더니 눈 폭탄 '펑펑'...오락가락 날씨,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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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라' 권도형, 미국 법정으로...한국보다 중형 예상 02:25
    '테라' 권도형, 미국 법정으로...한국보다 중형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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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도왔던 이천수...이번엔 '국힘' 원희룡 지원사격 나선다 [지금이뉴스] 02:05
    민주당 도왔던 이천수...이번엔 '국힘' 원희룡 지원사격 나선다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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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사이 강설로 지하철 곳곳 지연...출근길 비상 01:57
    밤사이 강설로 지하철 곳곳 지연...출근길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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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설로 인천 남부역 사거리 통신선 내려앉아...한때 통제 00:45
    강설로 인천 남부역 사거리 통신선 내려앉아...한때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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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서울에 13cm 눈, 영동 대설경보...산발적 눈 계속 02:30
    [날씨] 서울에 13cm 눈, 영동 대설경보...산발적 눈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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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료 공백 사흘째에 환자 피해 커져...의협, 오후 궐기대회 02:32
    진료 공백 사흘째에 환자 피해 커져...의협, 오후 궐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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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푸틴 리무진 선물 소식에...美 국무부가 건넨 '뼈 있는 농담' 01:53
    [자막뉴스] 푸틴 리무진 선물 소식에...美 국무부가 건넨 '뼈 있는 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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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천 갈등에 '비명' 결집...'이재명 사퇴론'까지 대두 03:08
    공천 갈등에 '비명' 결집...'이재명 사퇴론'까지 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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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 태안 아파트 단지 축대벽 무너져...차 9대 파손 00:14
    충남 태안 아파트 단지 축대벽 무너져...차 9대 파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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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시각 전남대학교 병원...전공의 70% 병원 떠나 02:19
    이 시각 전남대학교 병원...전공의 70% 병원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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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상생 아닌 '살생'...점주에 갑질한 본사가 받은 청구서 02:08
    [자막뉴스] 상생 아닌 '살생'...점주에 갑질한 본사가 받은 청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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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준금리 3.5% 9연속 동결...올해 경제성장률 2.1% 유지 02:21
    기준금리 3.5% 9연속 동결...올해 경제성장률 2.1%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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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02
    "통신선 내려앉고, 나무 쓰러지고"...수도권 눈 피해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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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피눈물' 흘리는 환자들... 02:11
    [자막뉴스] '피눈물' 흘리는 환자들..."배상 받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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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서울 13cm 눈, 대설주의보는 해제...영동 대설경보 계속 01:43
    [날씨] 서울 13cm 눈, 대설주의보는 해제...영동 대설경보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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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구협회, 손흥민-이강인 화해 소식에 01:24
    축구협회, 손흥민-이강인 화해 소식에 "우승한 것처럼 기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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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빚 폭탄' 피했는데...세입자들 '우린 어쩌나' 01:54
    [자막뉴스] '빚 폭탄' 피했는데...세입자들 '우린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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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브] 손흥민-이강인 화해...차기 대표팀 감독은 누구? 14:49
    [뉴스라이브] 손흥민-이강인 화해...차기 대표팀 감독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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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미국 법정 서게 된 권도형... 02:16
    [자막뉴스] 미국 법정 서게 된 권도형..."100년 이상 징역형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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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시흥시, 거북섬에 8월까지 해안데크·공연데크 조성 00:19
    [경기] 시흥시, 거북섬에 8월까지 해안데크·공연데크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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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대혼란' 번지나...의료계서 나온 의미심장한 발언 [지금이뉴스] 02:41
    한국 '대혼란' 번지나...의료계서 나온 의미심장한 발언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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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37
    "귀네슈 감독, 한국 국대에 관심 표명"...전화 받은 류청 기자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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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00:33
    한동훈 "이재명, 공천으로 대장동 변호사비 대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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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배 무거워진 눈... 03:46
    3배 무거워진 눈..."웬만한 시설물들 붕괴될 수밖에"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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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브] 거세지는 공천 반발...원로들도 19:48
    [뉴스라이브] 거세지는 공천 반발...원로들도 "바로잡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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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브] 與, 공천 마무리 속도...'조용한 공천' 배경은? 10:11
    [뉴스라이브] 與, 공천 마무리 속도...'조용한 공천' 배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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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49
    "전공의 9천275명 사직서 제출...459명 늘어 전체의 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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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3.5% 유지... 06:38
    [현장영상+]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3.5% 유지..."물가상승률 둔화 속 전망 불확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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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강인' 소환한 박지원... 06:00
    '이강인' 소환한 박지원..."이재명, 직접 수습하라"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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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기존에 없던 기능 포착...서울 '벌떼공격' 노리는 北 무기 02:07
    [자막뉴스] 기존에 없던 기능 포착...서울 '벌떼공격' 노리는 北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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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서울에 13cm 눈, 영동 대설경보...산발적 눈 계속 02:18
    [날씨] 서울에 13cm 눈, 영동 대설경보...산발적 눈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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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25
    "의사가 강력범죄자도 아니고"...미필 전공의 '출국제한' 지침에 성토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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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 음성서 눈 치우던 제설차 도로 옆으로 넘어져 00:19
    충북 음성서 눈 치우던 제설차 도로 옆으로 넘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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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류현진, KBO 복귀 확정...한화와 4년 170억 원 + α 계약 01:15
    [속보] 류현진, KBO 복귀 확정...한화와 4년 170억 원 + α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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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사이 쌓인 눈...서울 지하철 곳곳 지연 여파 02:16
    밤사이 쌓인 눈...서울 지하철 곳곳 지연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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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34
    "130차례 충분히 소통"...대통령실, 의대 증원 여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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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천 갈등에 '비명' 결집...'이재명 사퇴론'까지 대두 04:36
    공천 갈등에 '비명' 결집...'이재명 사퇴론'까지 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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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료 공백 사흘째에 환자 피해 커져...의협, 오후 궐기대회 02:28
    진료 공백 사흘째에 환자 피해 커져...의협, 오후 궐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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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남 전공의 사흘째 집단이탈에 진료 공백 우려 02:16
    광주·전남 전공의 사흘째 집단이탈에 진료 공백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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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 귀가 여성 뒤따라가 가방 뺏은 20대 강도 검거 00:21
    새벽 귀가 여성 뒤따라가 가방 뺏은 20대 강도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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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부터 '문화재' 대신 '국가유산'...1946년 이후 미술품 해외 매매 가능 00:35
    5월부터 '문화재' 대신 '국가유산'...1946년 이후 미술품 해외 매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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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00:28
    尹 "원전 재도약 원년으로...원전 일감 3.3조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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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46
    "전문의 연봉 4억? 잘못된 사실"...의사 시절 연봉 공개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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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현진, KBO 복귀 확정...한화와 8년 총액 170억 원에 계약 00:28
    류현진, KBO 복귀 확정...한화와 8년 총액 170억 원에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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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 치우던 제설차 넘어져...곳곳 눈길 사고 잇따라 00:20
    눈 치우던 제설차 넘어져...곳곳 눈길 사고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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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준금리 3.5% 9연속 동결...올해 경제성장률 2.1% 유지 03:16
    기준금리 3.5% 9연속 동결...올해 경제성장률 2.1%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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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앤이슈] 민주당, 공천 갈등 분출...與, '하위10%' 통보 임박 27:42
    [뉴스앤이슈] 민주당, 공천 갈등 분출...與, '하위10%' 통보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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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현진 KBO 복귀 확정...한화와 8년 170억 원 계약 03:21
    류현진 KBO 복귀 확정...한화와 8년 170억 원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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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 앞두고 전국에 대설...밤까지 산발적 눈 계속 02:18
    봄 앞두고 전국에 대설...밤까지 산발적 눈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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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광역버스 정류소 혼잡 개선...명동입구 2곳 신설 02:25
    서울시 광역버스 정류소 혼잡 개선...명동입구 2곳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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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00:29
    한동훈 "개혁신당, 보조금 사기 적발됐으면 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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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원 04:33
    박지원 "재활용 배치가 혁신?" 하태경 "박수받는 컷오프가 혁신"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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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전공의 '꼼수 복귀'...정부-의사 머리싸움 04:18
    [자막뉴스] 전공의 '꼼수 복귀'...정부-의사 머리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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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49
    "윤 대통령, 의사들에 대해 '법정 최고형' 발언 한 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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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01:10
    한동훈 "이재명, 대장동 변호인들 공천으로 변호사비 대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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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58
    "지역서 성적 낮은 의사, 국민이 원할까?"...의사단체장 발언 논란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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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 충북 재생바이오산업 육성 협약...인프라 구축 협력 00:23
    [충북] 충북 재생바이오산업 육성 협약...인프라 구축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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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 충북, '충북형 K-유학생' 제도 추진 간담회 00:20
    [충북] 충북, '충북형 K-유학생' 제도 추진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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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 충북, 청소년 권익증진 위한 '청소년참여위원회' 출범 00:19
    [충북] 충북, 청소년 권익증진 위한 '청소년참여위원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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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31
    "내가 아기 볼게"...돈 안 벌고 육아 전담한 남성 '역대 최대'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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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현진 합류한 한화 02:11
    류현진 합류한 한화 "6년 만에 가을 야구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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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얼어붙은 도로, 미끄럼 주의...영동 대설경보 계속 01:46
    [날씨] 얼어붙은 도로, 미끄럼 주의...영동 대설경보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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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공천 논란에 이재명 대신 홍익표 01:44
    민주당 공천 논란에 이재명 대신 홍익표 "송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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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공의 8,024명 이탈에 환자 피해↑...응급실 병상 '위태' 02:43
    전공의 8,024명 이탈에 환자 피해↑...응급실 병상 '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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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미심장 글' 남겼던 황정음, 재결합 3년 만에 결국 파경 01:14
    '의미심장 글' 남겼던 황정음, 재결합 3년 만에 결국 파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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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 실시간뉴스] 전공의 이탈 사흘째...의협, 오후 궐기대회 01:55
    [YTN 실시간뉴스] 전공의 이탈 사흘째...의협, 오후 궐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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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54
    "귀네슈 등 관심 있는 감독 많아...시스템으로 뽑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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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직서 제출 광주·전남 전공의 사흘째 결근...진료공백 심화 우려 02:15
    사직서 제출 광주·전남 전공의 사흘째 결근...진료공백 심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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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 증원, 논란의 발언들...저격 광고에 고발까지 [앵커리포트] 03:14
    의대 증원, 논란의 발언들...저격 광고에 고발까지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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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길 미끄러진 차량 세우려다 30대 남성 숨져...제설차도 전복 02:23
    눈길 미끄러진 차량 세우려다 30대 남성 숨져...제설차도 전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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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05:31
    [현장영상+] "이제 그만 거짓말 멈추시길"...의협, 정부 주장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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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 틀어막힌 소아청소년과의사회장, '퇴거 불응' 혐의로 경찰 조사 00:28
    입 틀어막힌 소아청소년과의사회장, '퇴거 불응' 혐의로 경찰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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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설경 이룬 도심 폭포...영동 최고 30cm 폭설 02:18
    [날씨] 설경 이룬 도심 폭포...영동 최고 30cm 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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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천 갈등에 '비명' 결집...'이재명 사퇴론'까지 대두 04:49
    공천 갈등에 '비명' 결집...'이재명 사퇴론'까지 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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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23
    "국민의힘 39%·민주당 31%...尹 지지율 38%"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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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바이오 동력 강화...전북도, 테크노파크 등과 업무협약 00:28
    [전북] 바이오 동력 강화...전북도, 테크노파크 등과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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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00:26
    [전북] "전북도는 열공 중"...공무원 200명, 수소 주제로 토론·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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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11
    "형과 형수 결백 믿는다"던 황의조, 형수가 자백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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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준금리 3.5% 9연속 동결...올해 경제성장률 2.1% 유지 03:20
    기준금리 3.5% 9연속 동결...올해 경제성장률 2.1%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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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09
    "사망자 속출"...항전 의지 꺾이는 우크라 군인들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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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민주, 마포갑·동작을·의정부을 등 5곳 전략선거구 지정 03:35
    [현장영상+] 민주, 마포갑·동작을·의정부을 등 5곳 전략선거구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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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앞으로 다가온 국민연금 고갈...새로운 제안 나왔다 [지금이뉴스] 01:06
    코앞으로 다가온 국민연금 고갈...새로운 제안 나왔다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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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3:23
    [자막뉴스] "교수님, 현실은 처참합니다"...신문 1면에 글 올린 의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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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10년 만에 3배 수준...육아에 전념하는 아빠들 01:39
    [자막뉴스] 10년 만에 3배 수준...육아에 전념하는 아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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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47
    "이원석 총장, 특수활동비로 격려금 지급" vs "악의적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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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협 00:35
    의협 "정부, 의대 증원 근거 부족...거짓말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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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독도 영유권 억지주장 반복...'다케시마의 날' 차관급 파견 03:09
    日, 독도 영유권 억지주장 반복...'다케시마의 날' 차관급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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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41
    "서울대도 안 가요"…초유의 이탈률 50%, 학생들은 어디 갔나? [디지털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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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물이 돌아왔다'...류현진, 한화와 8년·170억 원 계약 01:59
    '괴물이 돌아왔다'...류현진, 한화와 8년·170억 원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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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백 들고 승마 배우던 北 유튜버 '유미'...최근 전해진 소식 [지금이뉴스] 01:58
    디올백 들고 승마 배우던 北 유튜버 '유미'...최근 전해진 소식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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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6
    "굉장히 위험한 눈" 오늘 퇴근길 각별히 주의해야 하는 이유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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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5' 응급실 병상 '위태'...전공의 8,024명 이탈에 환자 피해↑ 02:34
    '빅5' 응급실 병상 '위태'...전공의 8,024명 이탈에 환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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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남 전공의 집단행동 사흘째...340여 명 근무 중단 02:21
    광주·전남 전공의 집단행동 사흘째...340여 명 근무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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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창정, 연기학원 출연료 미지급 논란... 00:58
    임창정, 연기학원 출연료 미지급 논란..."전혀 무관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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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천 내홍' 민주, 박찬대 등 친명 핵심 단수 공천 05:05
    '공천 내홍' 민주, 박찬대 등 친명 핵심 단수 공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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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 경호원에 '입틀막' 하고 끌려간 의료인, 경찰 조사까지... [지금이뉴스] 01:04
    대통령 경호원에 '입틀막' 하고 끌려간 의료인, 경찰 조사까지...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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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달 해외 부동산 투자 부실 우려 규모 2.46조 원 00:53
    이번 달 해외 부동산 투자 부실 우려 규모 2.46조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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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이택 이사 임명 논란...독립기념관 이사회 무산 00:42
    박이택 이사 임명 논란...독립기념관 이사회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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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태경 03:36
    하태경 "나랑 장제원만 바보 됐다?"...'무음 공천' 지적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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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달리기 좋아하세요? ...건강 챙기면서 기부까지 가능한 방법 02:17
    [자막뉴스] 달리기 좋아하세요? ...건강 챙기면서 기부까지 가능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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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수, 이번엔 '빨간 옷' 입고 원희룡 후원회장... 유권자 마음 움직일까? [앵커리포트] 02:21
    이천수, 이번엔 '빨간 옷' 입고 원희룡 후원회장... 유권자 마음 움직일까?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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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기다리던 계절 대신 눈이 왔어요 00:37
    [영상] 기다리던 계절 대신 눈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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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cm 눈에 발 묶인 서울 지하철...지연 운행에 지각 속출 02:03
    10cm 눈에 발 묶인 서울 지하철...지연 운행에 지각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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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립 노인 02:24
    고립 노인 "이틀 만에 나왔어요"...강원, 사흘째 폭설 피해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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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봄 앞두고 전국에 대설...밤까지 산발적 눈 계속 02:12
    [날씨] 봄 앞두고 전국에 대설...밤까지 산발적 눈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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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연속 기준금리 동결...수출 회복에 성장률도 유지 01:32
    9연속 기준금리 동결...수출 회복에 성장률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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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독도 영유권 억지주장 반복...'다케시마의 날' 차관급 파견 03:10
    日, 독도 영유권 억지주장 반복...'다케시마의 날' 차관급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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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컨테이너선 충돌로 교각 절단...2명 사망·3명 실종 00:39
    中 컨테이너선 충돌로 교각 절단...2명 사망·3명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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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01
    "잃어버린 30년 끝났다"..일본 증시, 34년 만에 역대 최고가 [디지털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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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5:15
    "모국과 더 가까이"…쿠바 한인 이주 103년 만에 '수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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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습식 스포츠타월서 폼알데하이드 검출... 00:48
    습식 스포츠타월서 폼알데하이드 검출..."헹군 후 사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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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쌍방울그룹 00:19
    [기업] 쌍방울그룹 "올해부터 첫째 낳으면 3천만 원...셋째는 누적 1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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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롯데홈쇼핑, 소외계층 위한 '작은 도서관' 사업지 공개모집 00:17
    [기업] 롯데홈쇼핑, 소외계층 위한 '작은 도서관' 사업지 공개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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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포스코퓨처엠, 전남 광양에 고부가 양극재 공장 착공 00:19
    [기업] 포스코퓨처엠, 전남 광양에 고부가 양극재 공장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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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LS그룹, AI·빅데이터 인재 육성...교육 프로그램 운영 00:18
    [기업] LS그룹, AI·빅데이터 인재 육성...교육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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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쎌바이오텍 00:17
    [기업] 쎌바이오텍 "유산균 11종, 美 FDA 안전성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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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새우깡'까지 언급… 07:07
    이재명, '새우깡'까지 언급…"동료 의원 평가 0점도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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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그린벨트, 20년 만에 '대수술'...기대·우려 교차 17:33
    [뉴스큐] 그린벨트, 20년 만에 '대수술'...기대·우려 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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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주택난에 유학생 규모 제한…한인 사회 영향은? 03:58
    캐나다, 주택난에 유학생 규모 제한…한인 사회 영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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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질랜드 외국인 입국 회복세…여행·유학 업계 한인들 기대 03:46
    뉴질랜드 외국인 입국 회복세…여행·유학 업계 한인들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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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48
    "마음의 고향 깨끗하게"…LA 한인타운 환경 개선 나선 차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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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꼬리 무는 '버스 열차' 막기 위해 명동 부근 정류소 2곳 신설 01:55
    [서울] 꼬리 무는 '버스 열차' 막기 위해 명동 부근 정류소 2곳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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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끄러진 차 세우려다 숨져...폭설에 사고 잇따라 02:04
    미끄러진 차 세우려다 숨져...폭설에 사고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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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폐소생술로 시민 살린 경찰...한치 망설임도 없었다 01:25
    심폐소생술로 시민 살린 경찰...한치 망설임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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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침체 속 전기차 시장 '변화' 바람...중저가 시장 공략 07:28
    침체 속 전기차 시장 '변화' 바람...중저가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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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만사] 얼어붙은 중국 고속도로에서 차량 수십 대 연쇄 추돌 01:00
    [세상만사] 얼어붙은 중국 고속도로에서 차량 수십 대 연쇄 추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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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은 총재 00:39
    한은 총재 "4월 위기설, 근거가 뭔지 반문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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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 전세사기' 일가족 첫 재판...피해자들 02:00
    '수원 전세사기' 일가족 첫 재판...피해자들 "끝없는 절망, 엄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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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U, '러 미사일 지원' 北 제재...우크라전 첫 대북제재 01:35
    EU, '러 미사일 지원' 北 제재...우크라전 첫 대북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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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공습 최소 67명 사망...美 02:22
    또 공습 최소 67명 사망...美 "이스라엘 즉각 철수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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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녹색] 02:06
    [녹색] "정월대보름 오곡밥으로 한해 건강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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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괴물 같은 폭설 내린 강원도...피해 속출 02:16
    [자막뉴스] 괴물 같은 폭설 내린 강원도...피해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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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물이 돌아왔다'...류현진, 한화와 8년·170억 원 계약 02:00
    '괴물이 돌아왔다'...류현진, 한화와 8년·170억 원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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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르단강 서안 고속도로서 총격 테러...1명 사망, 8명 부상 00:30
    요르단강 서안 고속도로서 총격 테러...1명 사망, 8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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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협 비대위 00:36
    의협 비대위 "전공의들 단체행동 아냐...자유 의지로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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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현진 합류한 한화 02:11
    류현진 합류한 한화 "6년 만에 가을 야구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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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창 폭설에 고립된 등산객 3명 6시간 만에 구조 00:30
    평창 폭설에 고립된 등산객 3명 6시간 만에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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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위 10%' 박용진 재심도 기각… 02:46
    '하위 10%' 박용진 재심도 기각…"당헌당규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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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도지사, 전북대병원에서 의료진 격려 00:18
    전북도지사, 전북대병원에서 의료진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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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성, 오타니 참가 MLB 개막전 앞두고 위조상품 적발 00:41
    김하성, 오타니 참가 MLB 개막전 앞두고 위조상품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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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하위 20%' 반발에... 00:42
    이재명, '하위 20%' 반발에..."동료 평가 거의 0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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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봄 앞두고 전국에 대설·영하권 추위...미끄럼 주의 01:38
    [날씨] 봄 앞두고 전국에 대설·영하권 추위...미끄럼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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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다케시마의 날'에 또 억지 주장...차관급 파견 00:29
    日, '다케시마의 날'에 또 억지 주장...차관급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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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귀 명령'에도 더 많이 떠났다...'복귀 불응' 고발 검토 02:09
    '복귀 명령'에도 더 많이 떠났다...'복귀 불응' 고발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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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자·보호자 발 동동...의료진 피로도 가중 02:33
    환자·보호자 발 동동...의료진 피로도 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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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업 대신 '사직'...복귀 명령엔 '로그인' 근무로 꼼수 02:06
    파업 대신 '사직'...복귀 명령엔 '로그인' 근무로 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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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천 내홍' 민주, 박찬대 등 친명 핵심 단수 공천 05:11
    '공천 내홍' 민주, 박찬대 등 친명 핵심 단수 공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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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뇌물 재판' 노웅래 등 현역 의원 5명 사실상 컷오프 00:32
    민주, '뇌물 재판' 노웅래 등 현역 의원 5명 사실상 컷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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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00:50
    尹 "원전은 민생과 직결...재도약 위해 전폭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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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공군 F-16 전투기, 새만금 인근 비행 중 '오싹한 사고' [지금이뉴스] 00:55
    미 공군 F-16 전투기, 새만금 인근 비행 중 '오싹한 사고'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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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진서 9단, 딩하오도 꺾고 파죽의 5연승 '우승까지 1승 남았다' 00:50
    신진서 9단, 딩하오도 꺾고 파죽의 5연승 '우승까지 1승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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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부산 지역 식당 3곳 '미쉐린의 별' 받아 01:38
    [부산] 부산 지역 식당 3곳 '미쉐린의 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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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박찬대·장경태 등 '친명 핵심' 포함 단수공천 00:44
    민주, 박찬대·장경태 등 '친명 핵심' 포함 단수공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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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판 스페이스X 나오나...우주기술 정부→민간으로 02:27
    한국판 스페이스X 나오나...우주기술 정부→민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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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 아침 영하권 추위...서울 '-2도' 01:05
    [날씨] 내일 아침 영하권 추위...서울 '-2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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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노웅래, 전략 지역 선정 반발...무기한 단식농성 돌입 00:29
    민주 노웅래, 전략 지역 선정 반발...무기한 단식농성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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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이수진, 전략선거구 지정 반발 '탈당' 선언 00:29
    민주 이수진, 전략선거구 지정 반발 '탈당'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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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립 노인 02:24
    고립 노인 "이틀 만에 나왔어요"...강원, 사흘째 폭설 피해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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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운지] 현역 컷오프 후폭풍...여야 공천 잡음 본격화? 28:04
    [뉴스라운지] 현역 컷오프 후폭풍...여야 공천 잡음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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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공의 빈자리 큰 응급실 '과부하' 01:28
    전공의 빈자리 큰 응급실 '과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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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든, 푸틴에 적나라한 욕설...러시아가 내놓은 입장 [지금이뉴스 ] 01:13
    바이든, 푸틴에 적나라한 욕설...러시아가 내놓은 입장 [지금이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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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짤막상식] 개발이냐 보전이냐, '개발제한구역'이란? 01:12
    [짤막상식] 개발이냐 보전이냐, '개발제한구역'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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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부동산 투자부실 우려 2.4조... 02:21
    해외부동산 투자부실 우려 2.4조..."시스템 영향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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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5
    "검찰총장, 특수활동비로 격려금 지급" vs "악의적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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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을 수 없었나?... 01:43
    막을 수 없었나?..."전차선에 쌓인 눈에 전력 공급 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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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빠르게 후진하더니 '쾅'...폭설 속 안타까운 사고 01:59
    [자막뉴스] 빠르게 후진하더니 '쾅'...폭설 속 안타까운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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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남서도 '친명' 약진...'현역 물갈이' 신호탄에 긴장 02:24
    호남서도 '친명' 약진...'현역 물갈이' 신호탄에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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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성정당 대가로 4석 보장?...진보당과 나눠 먹기 논란 01:56
    위성정당 대가로 4석 보장?...진보당과 나눠 먹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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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검찰 내부 메신저 공개... 02:00
    [자막뉴스] 검찰 내부 메신저 공개..."특수활동비 부정 사용" vs "악의적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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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정부·언론, 다케시마의 날 맞춰 '독도 망언' 쏟아내 02:27
    日 정부·언론, 다케시마의 날 맞춰 '독도 망언' 쏟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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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문 조작 혐의' 교수 숨져...유족 02:28
    '논문 조작 혐의' 교수 숨져...유족 "강압·유죄추정에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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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귀 명령'에도 더 많이 떠났다...'복귀 불응' 고발 검토 02:10
    '복귀 명령'에도 더 많이 떠났다...'복귀 불응' 고발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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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의료위기단계 상향 검토...내일 중대본 회의 00:37
    보건의료위기단계 상향 검토...내일 중대본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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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의사회, 대통령실 앞 궐기대회... 00:30
    서울시의사회, 대통령실 앞 궐기대회..."의대 증원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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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업 대신 '사직'...복귀 명령엔 '로그인' 근무로 꼼수 02:05
    파업 대신 '사직'...복귀 명령엔 '로그인' 근무로 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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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자·보호자 발 동동...의료진 피로도 가중 02:31
    환자·보호자 발 동동...의료진 피로도 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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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끄러진 차 세우려다 숨져...폭설에 사고 잇따라 02:02
    미끄러진 차 세우려다 숨져...폭설에 사고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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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cm 눈에 발 묶인 서울 지하철...지연 운행에 지각 속출 02:03
    10cm 눈에 발 묶인 서울 지하철...지연 운행에 지각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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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립 노인 02:23
    고립 노인 "이틀 만에 나왔어요"...강원, 사흘째 폭설 피해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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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박찬대 등 친명 핵심 단수공천...비명 반발 고조 02:51
    민주, 박찬대 등 친명 핵심 단수공천...비명 반발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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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남서도 '친명' 약진...'현역 물갈이' 신호탄에 긴장 02:25
    호남서도 '친명' 약진...'현역 물갈이' 신호탄에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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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서울 강남권·TK 공천 뇌관...'물갈이 외면' 논란 02:06
    與, 서울 강남권·TK 공천 뇌관...'물갈이 외면'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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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비대위, 김현아 경기 고양시정 단수 공천 보류 00:38
    與 비대위, 김현아 경기 고양시정 단수 공천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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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연속 기준금리 동결...수출 회복에 성장률도 유지 01:32
    9연속 기준금리 동결...수출 회복에 성장률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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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달 해외 부동산 투자 부실 우려 규모 2.46조 원 00:35
    이번 달 해외 부동산 투자 부실 우려 규모 2.46조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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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혼란의 민주당...공천 내홍 확산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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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카드·현대건설, 프로배구 남녀부 선두 탈환 00:41
    우리카드·현대건설, 프로배구 남녀부 선두 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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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원큐, BNK 꺾고 4강 플레이오프 진출 확정 00:32
    하나원큐, BNK 꺾고 4강 플레이오프 진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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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봄 앞두고 전국에 대설·영하권 추위...미끄럼 주의 01:38
    [날씨] 봄 앞두고 전국에 대설·영하권 추위...미끄럼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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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길에 미끄러지는 차량 세우려다"...30대 남성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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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 치우던 제설차 넘어져...곳곳 눈길 사고 잇따라 00:16
    눈 치우던 제설차 넘어져...곳곳 눈길 사고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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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을 수 없었나?... 01:47
    막을 수 없었나?..."전차선에 쌓인 눈에 전력 공급 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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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49
    "전공의 9천275명 사직서 제출...459명 늘어 전체의 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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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의료위기단계 '심각'으로 상향...내일 중대본 회의 00:30
    보건의료위기단계 '심각'으로 상향...내일 중대본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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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공의 빈자리 큰 응급실 '과부하' 01:27
    전공의 빈자리 큰 응급실 '과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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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료 공백 피해' 손해배상 가능할까... 02:17
    '의료 공백 피해' 손해배상 가능할까..."인과 입증이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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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3.5%' 9연속 동결 결정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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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창용 00:27
    이창용 "올해 상반기 내 금리 인하 쉽지 않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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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부동산 투자부실 우려 2.4조... 02:21
    해외부동산 투자부실 우려 2.4조..."시스템 영향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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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인당 소득대비 양육비 세계 1위 한국...그 다음은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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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인 삶의 만족도 개선됐지만 여전히 OECD 최하위권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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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비디아 훈풍에 반도체주 급등...코스피 2,660대 회복 00:26
    엔비디아 훈풍에 반도체주 급등...코스피 2,660대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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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기차 보조금 개편에 할인 경쟁 '가열'...수요둔화 대응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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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3
    "검찰총장, 특수활동비로 격려금 지급" vs "악의적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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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성재 00:34
    박성재 "尹 장모, 3·1절 가석방 포함 안 된 것으로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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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 전세사기' 일가족 첫 재판...피해자들 02:00
    '수원 전세사기' 일가족 첫 재판...피해자들 "끝없는 절망, 엄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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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문 조작 혐의' 교수 숨져...유족 "강압·유죄추정에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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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 틀어막힌 소아청소년과의사회장, '퇴거 불응' 혐의로 경찰 조사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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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총리, 과잉 경호 지적에 00:30
    한 총리, 과잉 경호 지적에 "국가원수 경호 규칙 따라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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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현진 합류한 한화 02:12
    류현진 합류한 한화 "6년 만에 가을 야구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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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성정당 대가로 4석 보장?...진보당과 나눠 먹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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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00:41
    한동훈 "해산하고 보조금 반납"...이준석 "위헌정당 만들며 당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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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폐소생술로 시민 살린 경찰...한치 망설임도 없었다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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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습식 스포츠타월서 폼알데하이드 검출... 00:33
    습식 스포츠타월서 폼알데하이드 검출..."헹군 후 사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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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 '러 미사일 지원' 北 제재...우크라전 첫 대북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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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증시, 역대 최고치 34년 만에 경신...'버블 경제' 시절 넘어서 00:35
    日 증시, 역대 최고치 34년 만에 경신...'버블 경제' 시절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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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선박 충돌로 교각 '폭삭'...섬 주민 '식수대란'까지 02:27
    中 선박 충돌로 교각 '폭삭'...섬 주민 '식수대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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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판 스페이스X 나오나...우주기술 정부→민간으로 02:28
    한국판 스페이스X 나오나...우주기술 정부→민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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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尹, 기자단과 '김치찌개 만찬'... 01:53
    尹, 기자단과 '김치찌개 만찬'..."비판 많이 듣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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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한미, 고교생 납북 현장 모여 01:50
    한미, 고교생 납북 현장 모여 "전원 송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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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 지지율 24%...국민의힘 29%·민주당 31%" [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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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尹 01:11
    尹 "언론 조언과 비판 많이 듣고 국정 운영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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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한일중 정상 공동선언 '한반도 메시지' 수위는?...막판까지 문구 조율 02:13
    한일중 정상 공동선언 '한반도 메시지' 수위는?...막판까지 문구 조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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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입법 독주'에 '거부권' 난무...협치 실종된 4년 04:02
    '입법 독주'에 '거부권' 난무...협치 실종된 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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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두산, 재역전승 거두고 30승 선착 00:54
    두산, 재역전승 거두고 30승 선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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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납북 고교생 송환기원비 제막... 00:48
    납북 고교생 송환기원비 제막..."北, 호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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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동상3몽 한일중, 정상회의로 소통 불씨 살릴까 01:53
    동상3몽 한일중, 정상회의로 소통 불씨 살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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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여, 22대 국회서 '김정숙 특검' 도입 검토 00:39
    여, 22대 국회서 '김정숙 특검' 도입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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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민주, 21대 마지막 본회의서 양곡법 등 강행 추진 00:36
    민주, 21대 마지막 본회의서 양곡법 등 강행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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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김민종, 남자 유도 100kg 이상급 우승...체급 우승 39년 만 00:45
    김민종, 남자 유도 100kg 이상급 우승...체급 우승 39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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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두산, 재역전극으로 30승 선착...'KS 우승 확률 51%' 02:13
    두산, 재역전극으로 30승 선착...'KS 우승 확률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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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北, 다음 주 군사정찰위성 발사하나...軍 02:03
    北, 다음 주 군사정찰위성 발사하나...軍 "준비정황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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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02:39
    "고등학생이었는데"...납북자 어머니 "아들 얼굴보고 가는 게 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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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나잇이슈] 연금개혁 연일 공방…"꼼수 정치" vs "1%p 차이 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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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한일중 정상회의 의제는 '협력' 방점...북핵 문제도 논의될까 01:49
    한일중 정상회의 의제는 '협력' 방점...북핵 문제도 논의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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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03:15
    "무소속 국회의장도 당원이 뽑나"...전문가 대부분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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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연금개혁 양자회담' 사실상 무산... 02:30
    '연금개혁 양자회담' 사실상 무산..."꼼수", "핑계" 공방 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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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뉴스NIGHT] 여야, 연금개혁 공방...특검 여론 예의주시 41:07
    [뉴스NIGHT] 여야, 연금개혁 공방...특검 여론 예의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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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정호성 기용에 야 00:42
    정호성 기용에 야 "국정농단 시즌2"…말 아낀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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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朴 최측근' 정호성 대통령실 발탁에 정치권 '시끌' 02:39
    '朴 최측근' 정호성 대통령실 발탁에 정치권 '시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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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美 북한인권대사·통일장관, 납북현장 첫 방문… 01:51
    美 북한인권대사·통일장관, 납북현장 첫 방문…"5명 모두 평양에 생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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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VIP 격노설' 특검 재표결 영향 미칠까...'표 단속' 안간힘 02:29
    'VIP 격노설' 특검 재표결 영향 미칠까...'표 단속' 안간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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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 출입기자단과 첫 '김치찌개 만찬'…"언론 비판 더 받고 국정운영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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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 한국효도회, 설립 30주년 기념 효행대상 시상식 개최 00:27
    한국효도회, 설립 30주년 기념 효행대상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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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단독] 인도, '도종환 초청' 한 달 뒤 '김정숙 초대장' 보냈다… 01:47
    [단독] 인도, '도종환 초청' 한 달 뒤 '김정숙 초대장' 보냈다…"초청 인사 격상 이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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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P 격노' 녹취에 野 "尹 특검 거부 이유 드러나"…與 "공수처 수사 잘 하고 있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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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미 인권특사, 고교생 납북현장 방문…송환기원비 제막 00:29
    미 인권특사, 고교생 납북현장 방문…송환기원비 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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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소득대체율 합의해도 기금고갈 8~9년 늦출 뿐…'재정안정화·지급보장 명문화' 이견 01:57
    소득대체율 합의해도 기금고갈 8~9년 늦출 뿐…'재정안정화·지급보장 명문화' 이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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