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교회 목사가 신도들에게 신규 페이 업체에 투자하도록 유도한 뒤 돈을 가로챈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최근 목사 A 씨를 사기 등의 혐의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송치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22년부터 2년 동안 신도들에게 자신이 대표로 있는 신규 결제수단 업체에 투자를 권유한 뒤, 이를 가로챈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A 씨의 피해자가 약 40여 명, 전체 피해액은 100억 원대에 이르는 거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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