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지역 민심 잡기 주력...野 대선구도 요동

2021.08.01 방영 조회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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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세나 앵커 ■ 출연 : 유용화 한국외대 초빙교수 / 이종훈 정치평론가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8월의 첫 휴일을 맞아 여야 대선 주자들은 본격적인 당내 경쟁을 앞두고 지지세 확산을 위해서 분주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민주당 후보들은 상대방에 대한 공세는 자제하면서 지역민심 잡기에 나섰고 윤석열 전 총장이 합류한 국민의힘에서도 당내 지지세 확보 경쟁이 가열되고 있는데요. 차기 대선 구도 함께 정리해 보겠습니다. 유용화 한국외대 초빙교수, 이종훈 정치평론가 두 분과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먼저 여당 주자들 부터 보겠는데요. 예비경선 이후 네거티브 공방이 치열했었는데 지난주에 서로 네거티브 하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겨루자, 이렇게 이른바 원팀 협약식을 가졌잖아요. 그런데 이후에도 공방이 계속되는 모습입니다. 관련 화면 잠깐 보고 오겠습니다. [이낙연 /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지난 29일 / KBS 라디오) : 지역구도라는 것은 우리 사회에 오래된 상처인데, 매듭지어지기를 바랐는데 (안됐습니다.)] [이재명 / 경기지사 (지난 29일 / 광주 MBC 라디오) : 선의의 발언을 가지고 제가 지역주의 조장했다는 이런 식의 얘기는 정말 황당할 정도로 답답해서….] [앵커] 오늘도 이재명 지사가 전라북도를 방문해서 지역주의 관련해서 백제 발언과 관련해서 해명을 했더라고요. 이낙연 전 대표 잘되라고 한 말인데 오해가 있었다, 이렇게 해명에 나섰는데 어떻게 공방이 잦아들 거라고 보시는지요? [유용화] 잦아들지 않을 겁니다. 왜냐하면 백제 발언. 이재명 지사의 의도는 명백히 밝혔지만 자기가. 결국은 이낙연 전 대표가 잘 되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포괄적 의미에서의 지역주의를 얘기한 것인데. 그것이 상당히 역공세를 받은 거죠. 정치공세를 받으면서 실제로 여론조사 지지율에서 이재명 지사의 호남 지지율이 많이 빠져버렸어요. 그리고 이낙연 후보 같은 경우는 크게 오르지는 않았지만 소폭 상승한 이런 측면들을 보였기 때문에 아마 이낙연 후보 측에서는 이 공세가 더 지속적이고 강해질 겁니다. 그리고 이낙연 후보 측에서는 호남에 대한 부분들을 역전시켜야 할, 현재는 이재명 지사가 좀 앞서 있거든요. 역전시키면 골든크로스도 가능하다. 그런 의미에서 이 문제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거론할 것 같은데요. 그런데 이런 점은 있는 것 같아요. 호남의 지역주의라는 것이 좀 다르거든요. 로컬리즘보다도 어떤 지역집단주의보다도 호남의 차별과 소외 이런 것에 저항하는 그런 저항적 지역주의 성격을 갖고 있고 그것이 민주주의를 지키는 중요한 정체성인데 자칫 이것이 결과적으로 자꾸만 지역 집단주의에 매몰되다 보니까, 표를 얻기 위해서. 그러다 보니까 원래 호남이 겪고 있었던 차별, 불평등 이런 부분들을 극복해나가려고 하는 좀 더 확장적이고 그리고 미래지향적이고 이러한 전국적인 이런 부분들은 좀 떨어지기 때문에 글쎄요, 어느 후보와 결과적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손해를 볼지는 봐야겠지만 현재 상태로 봤을 때는 하여튼 그렇게 적절하게 진행되고 있는 것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앵커] 이번 논란과 관련해서 이재명 지사에 대한 호남지지율이 빠졌다, 이런 말씀을 해 주셨어요. 그래서인지 이 지사가 오늘 이런 말을 했습니다. 민주세력의 본산은 전라도다. 전라도 없이 민주당은 건재하기 어렵다. 아무래도 호남 민심에 많이 신경 쓰는 모습이에요. [이종훈] 네, 그렇죠. 아무래도 민주당의 텃밭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어찌됐건 지금 당내 경선을 먼저 통과해야 돼요. 그러니까 본선에 가기 이전에. 그래서 경선 승리를 위해서 거의 지금 올인하는 그런 분위기라고 일단 봐야 되는 거고. 그런 관점에서 보자면 호남 표심이 어떻게 보면 가장 결정적 변수에 해당하는 거죠. 그래서 거의 여기서는 제가 보기에는 앞으로도 계속 혈투를 벌일 것 같다. 그런데 한 가지 지적하지 않을 수 없는 지점은 뭐냐 하면 그러다가 호남 표심이 다른 쪽으로 시선이 갈 수도 있다. 최근 들어서 윤석열 전 총장 쪽 지지율도 은근히 이쪽에서, 호남에서 많이 나오는 편이거든요. 그러면 이쪽에 너무 싸움이 격렬해지고 계속 환멸감을 심어준다고 하면 표심이 그쪽으로 엉뚱하게 갈 수도 있다. 그 지점을 아마 염두에 둬야 할 거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앵커] 앞으로 호남 민심이 또 어떻게 향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공약이행을 놓고도 지금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데 이 과정에서 스펙 좋은 무능한 사람, 그리고 소닭논쟁까지 나왔단 말이죠. 이게 어쩌다가 이런 이야기까지 나오는 건가요? [유용화] 이재명 지사의 반격이죠. 이낙연 후보에 대한 반격입니다. 그러니까 이낙연 후보가 전남지사를 했지만 거기서 그 당시 매니페스토의 공약이행 평가에 있어서 최하위였다, 이런 자료를 내놓았어요. 그러면 결국은 이낙연 후보는 지역에만 안주하는 후보가 아니냐. 실질적으로 지역 발전을 이룩하는 후보는 아니다, 이렇게 공격을 가한 거죠. 과거 백제 발언에 대한 어떤 로컬리즘적인, 지역이기주의적인 이런 것의 공격을 받으면서 그렇게 한 것인데. 그런데 이런 부분들이 어떻게 나타날지는 두고봐야겠습니다. 또 이낙연 후보는 이것을 닭 잡는 칼, 소 잡는 칼이라고 해서 나는 중앙정치를 한 사람이고, 당신은 그냥 지방자치단체만 한 거 아니냐. 급수가 다르다. 제가 봤을 때는 그런 해석인 것 같아요. 그런데 하여튼 이 문제는 첫 번째 말씀드린 백제 발언이라든가 호남의 표밭, 그리고 결국은 호남의 지역주의라는 부분들을 어떻게 아까 말씀드린 것 같이 차별과 불평등에서의 소외 속에서기 탄생한 지역주의인데 과연 그 어젠다를 다른 어젠다로 현재의 우리 현대 사회가 갖고 있는 이런 불평등이라든가 차별이라든가 이것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이것이 호남지역주의의 확장이거든요. 그런 부분들로 나갔으면 좋겠는데 거기 안에 매몰되다 보면 이종훈 평론가가 말씀하신 대로 한정될 수가 있다. 두 사람 다 한정된다는 거죠, 확장성이 떨어지는 그런 결과로 나타날 수 있다고 지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앵커] 결국 이런 지역주의 논란이 이어질수록 둘 다에게 좋을 게 없다. 이런 얘기로 들리는데요. 지금까지는 이렇게 원팀 협약식이 무색한 모습인데 사흘 뒤죠. 4일에 2차 TV 토론회가 열립니다. 여기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요? [이종훈] 그나마 원팀 협약식 때문에 이 정도다라고 보는 게 정확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아마 훨씬 더 격렬하게 전개가 됐을 겁니다. 그리고 어떻게 보면 인심공격성 발언도 막 나오고 그럴 정도로까지 갔을 텐데, 과거에 사실 민주당 쪽뿐만 아니라 국민의힘 쪽도 기억나실지 모르겠습니다 마는 이명박 전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당내 경선 대결했을 때 얼마나 치열했습니까? 양쪽에서 X파일 공방도 그때 굉장히 심했던 거 기억하실 텐데 그때에 비하면 그래도 굉장히 점잖아진 상태다. 그리고 앞으로도 아마 그나마 원팀 협약식 때문에 이게 상당한 억제제 역할을 하지 않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마 은근한 공방은 향후에도 계속 진행될 것 같고요. 특히 이번에 이재명 지사 측에서 제기한 이낙연 무능론. 이것은 사실은 따지고 보면 은근히 이거는 인심공격성에 가까운 겁니다. 그래서 이것이 의외로 쌍방 간에 굉장히 격론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없지 않아 있다. 감정대립으로까지 갈 수도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앵커] 협약식으로 인해서 그나마 이 정도인 거다라는 말씀해 주셨는데 사흘 뒤 2차 TV토론도 지켜봐야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당 지도부의 대선 경선 관리 문제를 둘러싼 논란도 빚어지고 있는데 최재성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송영길 대표를 직격하고 나섰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그래픽으로 함께 봤으면 좋겠는데요. 송영길 대표를 겨냥해서 대선 리스크를 노출하고 있다라고 지적을 했는데. 내용을 보니 민주당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 대선 정책 기획안에 생활기본소득이 들어있다 보니까 기본소득이 이재명 지사의 핵심 공약이죠. 공정하지 못하다고 문제를 제기한 겁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유용화] 저것은 지금 현재 민주연구원장이 노웅래 의원 아니에요? 제가 봤더니 얘기가 많이 달라요. 그러니까 생활기본소득이라는 것은 송영길 대표 체제 하의 민주연구원장 노웅래 의원이 맡기 전에, 이미 홍익표 원장일 때죠. 그 홍익표 전 원장이 거기서 기조를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 기조를 만들었을 뿐이지 그것을 예를 들면 송영길 대표 체제의 노웅래 연구원장 하에서 생활기본소득이라는 기조를 얘기한 적이 없다라는 거예요. 그리고 현재 송영길 대표의 노웅래 연구원장 산하에는 공약이라는 것을 지금 진행한 게 없다는 겁니다. 아직 공약을 내놓은 게 없고, 그래서 최재성 전 수석의 얘기는 뭔가 오해를 했거나 아니면 다른 정치적 의도가 있거나. 그런 거 아니냐, 이렇게 반발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최재성 수석이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다르게 해명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자칫 하면 이게 전 지도부. 이낙연 대표 체제죠. 그리고 또 현 송영길 대표 지도부, 이게 갈등을 일으킬 수 있는 문제이고 누가 했냐, 안 했냐 이렇게 가기 때문에 또 홍익표 전 원장도 이 문제에 대해서 명확하게 얘기를 안 하고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문제제기가 내가 봤을 때는 불분명한 것 아니었냐 생각을 합니다. 만약 노웅래 원장 얘기가 맞다면. [앵커] 이종훈 평론가님은 어떻게 보세요? [이종훈] 정치적 의도가 있는 거죠. 대선 국면에서, 특히 경선이 가열되고 있는 국면에서 나오는 주요한 정치인들의 발언들은 다 사실은 뭔가 정치적 의도가 담겨있다. 일단 그렇게 보는 게 맞고요. 최재성 전 수석 같은 경우에 중립적이려고 애는 많이 쓰고 있습니다마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조 정세균계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정세균 후보자를 은근히 도와주고 싶은 그런 마음이 담겨 있는 게 아닐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그래서 어찌됐건 공약이든 뭐든 당 지도부의 어떤 움직임이든 이게 이재명 지사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가는 것은 최대한 견제하겠다. 그런 정치적 의도가 일단 담겨 있다, 이렇게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앵커] 이 발언은 그러면 어떻게 보세요? 지도부와 보직자는 심판이다. 당장 선수 라커룸에서 나와야 한다, 이런 발언은 어떻게 보시나요? [이종훈] 그런데 이것은 사실은 지금 당직자들이 유념할 필요가 있다고 봐요. 그러니까 어차피 경선 치르고 나면 본선 때는 각 후보자 캠프가 다 합쳐져서 통합 캠프가 만들어지잖아요. 당직자들은 그때 합류하는 게 맞죠. 그전에 어떤 특정 캠프 쪽에 발을 담그고 하는 것은 본인들은 선공후사가 있기 때문에 뭔가 일찍부터 도와줘서 그 사람이 되면 자기가 얻는 게 더 많을 거다라고 생각하는 부분은 있는데 어찌됐건 당 지도부를 비롯해서 당직자들은 기본적으로는 공정한 경선을 치르는 데 애를 쓰는 게 맞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점은 유념을 해야 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앵커] 유 교수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유용화] 그런데 최재성 전 수석이 정세균 후보를 도와주고 있는지는 분명한 것 같지 않고요, 제가 알고 있는 취지에 의하면. 그런데 누가 하는지, 어느 최고의원이 하는지 밝혀야죠. 물론 한두 명 정도는 우리가 에둘러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성향으로 봤을 때. 그런데 그것을 밝히지 않으면서 보직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든가 지도부가 어느 캠프를 도와주고 있다 그렇게 되면 그건 상당히 애매한 거 아닌가요? 구체적으로 밝혀서 그러면 이렇게 하지 마라. 왜냐하면 지도부는 공정성을 가져야 되는 거니까. 지금 말씀하신 대로 지도부가 어느 캠프에 가면 안 되는 거죠. 물론 다른 의원들이야 갈 수가 있습니다마는. 그런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최재성 전 수석이 명확히 밝힐 필요가 있어요. 누구누구는 어디 캠프에 가 있고 캠프의 위원장을 맡고 있고 뭘 맡고 있는데 이러면 안 되는 거 아니냐, 이렇게 얘기할 필요가 있지, 그렇지 않으면 막연한 분열이라든지 갈등을 조장할 수 있는 위험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앵커] 지금부터는 몇 가지 여론조사를 볼 텐데요. 앞서 우리가 이야기를 나눈 것처럼 이재명, 이낙연 후보가 요즘 여러 가지로 뜨거운 공방을 벌이고 있는데 두 후보의 지지율을 보면 크게 빠지지도, 오르지도 않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이건 어떻게 분석하시는지 두 분 모두에게 여쭙고 싶습니다. [이종훈] 그런데 최근에 전반적인 흐름은 이낙연 후보자가 약간 상승세를 타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이재명 지사 입장에서는 좀 불안해진 거고, 그러다 보니 역공을 펼치는 거고. 지금 상황이 그렇게 전개가 되고 있는 건데 제가 보기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재명 지사가 지금 사실은 오차범위 밖으로 앞서 있잖아요. 그 추세가 당분간 이어지고 있고, 그런데 초조하면 사실 지는 겁니다. 이런 때일수록 너무 초조해서 자꾸 역공을 가하다 보면 그게 오히려 본인 스스로의 발목을 잡을 수 있는 거거든요. 저는 이번에 호남 관련한 발언, 백제 관련한 발언은 말실수였다고 저는 봐요. 전략적인 패착이었다고 보는데 그런 식의 실수를 몇 번 되풀이하다 보면 결국은 상대방이 그 반사효과를 누릴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래서 이재명 지사팀에서는 그런 전략적인 기조 방향을 잘 잡아야 되지 않을까. 제가 보기에 요즘에 약간 살짝 흥분하신 것 아닌가, 이런 느낌이 좀 듭니다. [앵커] 조급하면 지는 거다라는 말씀. [유용화] 저는 이것이 결국은 민주당 측에서는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언론보도에 따르면 이낙연, 이재명 이렇게 막 대결하니까 우리가 관심도가 높고 그런 거 아니냐. 지금 올림픽에다 코로나에다 폭염인데 이렇게 관심 갖는 경우는 두 쌍방주자들이 막 대결하니까 그런 거 아니냐, 그런 긍정적 효과도 얘기하는데요. 그러나 말씀하신 것과 같이 너무 이것이 부정적인 의미로 비춰지게 되면 두 사람 다 확장성이 떨어지는 거죠. 양 진영 간의 대결로 가는 거예요.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적극적 지지층, 그리고 또 이낙연 후보를 지지하는 적극적 지지층이 있단 말이죠. 이 대결로 가면서 거기서는 단결이 공고해지겠지만 다른 사람들이 봤을 때는 자기네끼리만 하네. 이런 생각을 갖기 때문에 그래서 확장성이 떨어지니까 지금 앵커께서 말씀하신 대로 지지율이 박스권에 갇혀 있는, 두 사람 다. 그러니까 그런 거 아니냐. 그래서 아마 캠프에서도 분석을 하겠죠. 이것이 계속해서 이런 식으로 가게 되면 확장성이 떨어진다. 그런 부분들은 아마 좀 주의 깊게 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앵커] 관련해서 또 하나의 여론조사를 볼 텐데요. 이재명, 이낙연 두 후보 중에 누가 대선 후보가 되느냐에 따라 양측 지지층의 결집도가 달라질 수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지금 그래픽으로 나가고 있는데요. 이게 헷갈려서 집중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먼저 이낙연 전 대표 지지층에게 물었는데요. 윤석열, 이재명 후보가 맞붙는다고 가정했을 때 누구를 뽑을 것인가 했더니 윤석열, 이재명 후보가 비슷하게 나왔고요. 다음 그래픽도 보시죠. 이제는 이재명 지사 지지층에게도 물었습니다. 윤석열, 이낙연 후보가 맞붙는다고 했을 때 누구를 뽑을 것인가. 그랬더니 이낙연 후보 쪽으로 크게 몰리는 것으로 나타났단 말이죠. 이게 시청자분들께서도 헷갈리실 것 같은데 어떻게 분석할 수 있을까요? [이종훈] 서로 지지기반이 차이가 있으니까 그럴 거다. 일단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재명 지사 같은 경우에는 그야말로 진보 성향이 굉장히 강하신 분들이 지지를 많이 하죠. 그 반면에 이낙연 후보자 같은 경우에는 그동안 이미지도 그랬고 중도 이미지가 상당히 강해요. 그래서 중도층에서도 상당히 지지를 많이 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도 지지층 입장에서는 이재명 지사 쪽으로는 이 표가 못 가는 거죠. 너무 좌측이니까, 너무 진보적이니까. 그래서 차라리 그럴 바에는 좀 중도적으로 보이는 윤석열 쪽으로 가겠다, 이런 것이고. 이재명 지사 지지층들은 어떻게 보면 골수진보 지지층에 해당하는 거죠. 이분들은 설령 이 지사가 경선에서 탈락하더라도 그렇다고 해서 보수 후보자를 지지할 수는 없는 거죠, 이분들은.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분들 입장에서는 마지노선에 해당하는 이재명 지사를 그나마 선택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되는 거다. 저는 그렇게 일단 보고 있습니다. [앵커] 유 교수님 분석도 들어보고 싶네요. [유용화] 잘 분석하신 것 같은데요. 제가 좀 더 구체적으로 들어가면 골수 진보라고 할 수는 없고요, 이재명 지사를. 또 이낙연 후보를 우리가 세밀하게 볼 필요가 있는데 이재명 지사 같은 경우는 속칭 범개혁 세력들이 하는 것이죠. 그것을 진영논리로 하면 범친문이다, 이렇게. 그리고 이낙연 후보 같은 경우는 제도화된 친문이 많이 지원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대로 중도라든가 중도보수, 또 이재명을 싫어하는 층들이 있단 말이죠. 그리고 진영에 속하지 않은 층들이 있어요. 나중에 대선 막바지에 가면 다 선택을 하겠지만. 이런 층들이 지금 이재명보다는 이낙연 측에 가 있는 것으로 우리가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재명 측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상당히 진영화되어 있는 세력들이 많기 때문에, 정치개혁주의자들이죠. 그러니까 이낙연 후보가 대선 후보가 된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가는 거죠. 그런데 말씀하신 대로 이재명 후보가 만약에 대선 후보가 됐을 때는 이러한 보수층이라든가 중도층이라든가 이런 층들은 안 가게 되는 거죠. 그런데 중요한 것은 뭐냐 하면 제가 되풀이해서 말씀을 드립니다마는 중요한 거는 경선이란 말이죠. 경선 때 민주당의 권리당원과 선거인단들이 누구를 선택할 것인가라는 문제가 중요한 것이죠. 양 후보 다 윤석열이 이긴다, 이렇게 될 경우에 누구를 선택할 것이냐의 문제에 있어서는 제가 봤을 때는 상당히 관심 포인트가 되는 것인데 과연 시대의 흐름이라는 문제. 이런 부분들을 더 중요시 여기지 않을까라는 판단이 들어요. 물론 좀 더 지나봐야죠. 두 달 정도 남아 있으니까. 두 사람 다 윤석열을 이기는데 그러면 누구를 선택할 것이냐 문제. 단순하게 확장성이냐, 아니면 개혁성이냐, 이런 측면에 대한 고민들이 하여튼 있을 것이고, 양 캠프가 아마 이 부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공략해 들어가지 않겠냐라는 생각이 듭니다. [앵커] 이제 여권 내에서 이재명, 이낙연 후보를 제외한 다른 후보들은 아직 이렇다 할 눈에 띄는 변화가 없다 보니까 단일화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그런데 정세균 후보는 단일화 얘기에 발끈하는 그런 모습을 보이더라고요. 앞으로 단일화 주요 변수가 될까요? 어떻게 보십니까? [이종훈] 그러니까 만약 단일화한다면 제일 가능성이 높은 게 어느 쪽일까? 그럴 때 그래도 이낙연 후보자하고 정세균 후보자가 서로 어떻게 보면 이념적인 성향도 비슷하고 하기 때문에 그렇게 합쳐지지 않을까, 이런 예상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러다 보니까 어찌됐건 경선 끝까지 완주하기를 원하고. 본인이 경선에서 이기기를 원하는 정세균 후보자 입장에서는 좀 서운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여론이 그런 식으로 흘러가지 않도록 견제를 지금 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앵커] 이제 야권 대선 주자들 지지율도 보겠습니다. 여전히 윤석열 그리고 이재명. 양강 구도가 이어지는 그런 상황 속에서 윤석열 전 총장이 지난주에 깜짝 입당 선언을 했습니다. 그야말로 깜짝 선언이었는데요. 앞으로의 지지율 변화는 어떨까 가장 궁금해요. [유용화] 별 차이가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윤석열이라는 사람의 지지층이라는 것은 표방했듯이 상당히 문재인 정부에 대한 아주 강력한 반대 슬로건을 많이 냈잖아요, 행위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사실상 강성적인 반문 세력을 안고 있단 말이죠. 그건 여론조사에서도 드러났기 때문에 그런데 밖에 있었던 것은 자기 자신이 중도를 확장하겠다고 했는데 이게 안 먹힌 거죠. 말로만 중도 확장인 것이지 슬로건이라든가 자기 자신이 가지고 있는 캐릭터, 검찰권력주의자의 스타일. 이런 부분들은 전혀 버리지 않았기 때문에 결국은 국민의힘에 들어갈 수밖에 없는 것이고 또 각종 리스크가 있으니까 그것을 보호하기 위해서 국민의힘에 들어가는 것이다, 이렇게 우리가 판단하고 있는 건데요. 들어갔을 때는 결국 국민의힘 지지자층들의, 본인이 가지고 있던 지지자층의 강력한 지지를 받겠죠. 가장 최전선에서 싸웠으니까. 문재인 정부하고 검찰총장으로서. 그렇기 때문에 그냥 그 지지율 갖고 들어간 것이고 더 변동이 있다고 그러면 경선이 이뤄지니까 경선에서 치열한 싸움이 이루어지겠죠. 거기서 어떤 리스크가 나오느냐, 어떤 문제가 나오느냐, 여기서 지지율 변동이 있을 것이지 중도확장이라든가 이런 것은 윤석열 전 총장은 이미 들어감으로 인해서 스스로가 그것을 인정한 것 아니냐라는 생각이 듭니다. [앵커] 중도 확장에는 앞으로 더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유용화] 본래 몸에 맞지 않는 거예요. 윤석열이라는 인물에게는 중도 확장은 맞지 않는 거예요. 얘기만 한 것이지 검찰권력주의자로 살아왔고 그리고 슬로건 자체가 계속해서 중도라기보다도 강성 반문 지지층에게 호소하는 그런 슬로건과 행보를 했거든요. 그러고 말로만 중도라고 그러는데 중도라는 건 실용입니다, 실용, 국민의 사람에 관련된 문제예요. 국민의 삶과 관련된 어떤 내용이라든가 정책이라든가 슬로건을 제시한 것을 저는 한 번도 못 봤거든요. 그런 면에서 봤을 때 중도확장은 쉬운 것은 아니라는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이종훈] 저는 생각이 좀 다른데요. 입당 효과를 조금 보기는 할 거다. 그래서 사실은 바깥에서 활동하는 동안 지지율이 하락했던 가장 결정적인 변수가 악재도 악재이지만 악재에 대처하는 능력에 대해서 사람들이 회의를 많이 가졌던 부분이 크거든요. 저렇게 위기관리를 잘 못 할까. 그런 부분이 있었는데. 입당을 함으로 해서 그런 우려가 일부는 해소가 됐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리스크가 절반 정도 감소한 거죠. 그래서 약간은 지지율이 어떻게 보면 원래 높았는데 약간 떨어진 상태 아니겠습니까? 어느 정도는 복구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그다음은 그야말로 진검승부에 해당하는데 지금 비전이라든가 정책 면에서 별로 보여준 게 없어요. 그래서 그것을 빨리 내놓아야 되고, 그게 얼마나 유권자들, 특히 국민의힘 지지층 내에서 소구력을 갖느냐. 그게 향후에는 관건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앵커] 윤 전 총장이 입당한 지 하루 만이죠. 바로 어제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을 만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은 당초에 단일화를 사실 권유했었잖아요. [이종훈] 네, 그렇죠. 그러니까 김종인 전 위원장이 그리는 그림은 제가 보기에는 더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윤석열 전 총장이 오히려 당 밖에 있으면서 외연확대를 좀 더 하고 세를 좀 더 확장하고. 그런 상태에서 막판에 단일화를 해야 전체 범여권의 파이가 커진다. 이런 생각을 가지셨던 것 같아요. 그런데 윤 전 총장이 갑자기 입당을 해버리니까 당혹스러우시겠죠. 윤 전 총장 입장에서는 또 그런 김종인 전 위원장을 어떻게 보면 달래야 될 필요성을 느낀 것 아닌가. 그래도 김종인 전 위원장의 정치력이나 이런 것을 한편에서는 활용하고 싶은 그런 마음이 여전히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 것들이 결합이 돼서 일단 달래기에 나섰는데 김종인 전 위원장이 화가 풀리실지 잘 모르겠네요. [앵커] 윤석열 전 총장이 국민의힘에 입당하니까 여당에서는 비판이 막 쏟아졌어요. 그러면서 홍준표 의원을 응원하는 듯한, 추켜세우는 듯한 발언이 여당 내에서 나왔단 말이죠. 이건 어떤 전략으로 볼 수 있을까요? [유용화] 정치적인 희망이죠. 정치적인 기대죠. 그러니까 그런 점들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기본적으로, 상식적으로. 그러니까 밖에서 예를 들면 민주당의 정치공세에 윤석열 후보라는 사람이 직면한 거랑, 당내에서 경선자들과의 경쟁 속에서 부정적인 리스크라든가 검증을 받는 거랑은 차원이 다른 것이죠. 그런데 사실상 당내 검증이 더 세요. 특히 국민의힘 같은 경우는 이명박, 박근혜라는 검증 싸움이 있었단 말이죠. 서로 간에 거의 뭐 대단했죠. 고소고발전까지만 안 갔을 뿐이지 그러니까 BBK라든가 문고리 3인방인가 나올 거 다 나왔었거든요. 그건 왜냐하면 국민의힘의 특성인데 공천 문제가 항상 있어요. 줄을 서지 않으면, 그러니까 공천 학살. 친이계, 친박계. 이게 공천 문제였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격렬한, 후보자 외에도 거기에 소속되어 있는 사람들의 굉장히 격렬한 싸움이 일어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상 아마 들어갔으니까 윤석열이라는 사람을 타고 넘어가야 또 올라간단 말이죠. 그런 극적인 드라마를 만들어내는 거거든요. 다른 홍준표, 유승민 이런 후보들도. 결국 그렇기 때문에 그러면 윤석열 후보를 집중적으로 공격할 가능성이 상당히 크다. 그런 걸 아마 민주당에서는 기대하는 거죠. 그런데 진행되어 봐야겠죠. 어떻게 막을 것인지, 또 지도부가 어떻게 할 것인지, 어떻게 맷집을 불릴 것인지는 지켜봐야겠죠. [앵커] 최재형 전 감사원장 지지율이 최근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요. 5%를 넘어서면서 지지율 4위까지 올라섰단 말이죠. 이 분위기는 어떻게 보세요? [이종훈] 입당을 선점한 측면이 있잖아요. 윤석열 전 총장 하고 어떻게 보면 입당을 놓고 누가 먼저 입당하느냐. 이게 상당히 화제였고 보수 지지층들 사이에서는 그게 굉장히 중요한 관심사였는데 먼저 입당을 해버린 거죠. 그럼으로 해서 보수 지지층이 그 결단력도 굉장히 높이 사고 있고. 그래서 최재형 전 원장으로 일단 지지세가 약간 몰리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그게 윤 전 총장의 입당을 앞당긴 측면도 상당히 강하다. 사실은 약간 초조해졌겠죠, 윤 전 총장 입장에서는. 이러다가 또 입당 타이밍을 혹시 놓치는 거 아닌가 이런 부분도 우려가 있었을 거고. 그래서 입당을 생각보다는 빨리 선택을 한 것 같은데. 그야말로 이 두 분도 이제부터 진검승부가 시작된 것으로 이렇게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동안 최재형 전 원장 관련해서는 정치권에 들어와서 보인 일련의 행보는 그래도 뭐 초보자 치고는 그냥 무난하다, 이런 정도로 평가받고 있는데요. 무난한 정도로 지금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기세를 꺾을 수 있겠습니까? 뭔가 탁월함을 보여주셔야 되는데 역시 중요한 것은 비전과 정책이 아닐까. 그러니까 두 분 다 법조인이고 법치주의자이고 일치하는 측면이 굉장히 많잖아요. 차별화 포인트가 없다는 거죠. 그러면 차별화 포인트를 어디서 찾을 것인가. 그 부분에 집중적으로 두 분 다 고민을 많이 하셔야 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유용화] 현대 정치에서 중요한 요소를 뽑으면 대중정치와 그다음 언어정치, 메시지정치, 이미지정치 이렇게 뽑을 수 있는데 최재형 전 원장은 아직 그런 대중 정치에 대한 부분들을 아직 보여주지 못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것이 큰 약점인데 뭐냐 하면 국가주의 얘기를 했던 분이에요. 국가 관료 사무를 봤던 분이에요. 윤석열 후보도 마찬가지지만. 그렇기 때문에 대중의 삶에 대한 이해가 굉장히 적다는 것이죠. 그 속에서 성장한 정치인들처럼 훈련받은 사람들이 아니에요. 정치인들은 대중의 삶을 이해하면서 정치적 발언들을 해낸단 말이죠. 그런데 과연 이 부분을 극복해낼 수 있을까는 아직도 퀘스천 마크인 것이죠, 결국은. 또 정통보수주의자, 윤석열의 플랜B 그 정도 수준에서 지금 있는 것인데 그런 부분들을 극복해내면서 자기가 진짜 대중 정치인으로서, 대중의 삶을 이해하는, 그리고 국민의 삶을 이해하고 그것을 해소시켜 나가기 위한 하나의 정치인이다. 이런 것으로 성장하기에는 아직 좀 더 봐야 되지 않을까. 아직은 뚜렷한 걸 보여주지 못하는 것 같아요. [앵커] 시간관계상 마지막 질문 짧게 드릴게요.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 이준석 대표가 안 대표를 향해서 이번 주까지가 합당 협상 시한이다라고 압박하니까 갑질이다라고 약간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단 말이죠. 앞으로의 행보 어떻게 보시나요? [유용화] 안철수 대표 측은 곤란하죠, 굉장히. 합당한다고 했다가 최재형 전 원장 들어갔죠, 또 윤석열 전 총장 들어갔죠. 외부에서 다 들어갔단 말이죠. 문제가 있는 것이지만. 자기도 들어갈 타이밍을 놓쳐버렸어요. 그러니까 지금 이거 뭔지. 안철수 대표의 선택이 굉장히 어려워진 것 같아요. 그냥 밖에 있다 그러면 단일화 하다가 또 안 되면 다음에 차기를 노리는 것인지. 안철수라는 사람이 원래 표방했던 새로운 정치는 다 사라지고 상당히 곤란한 정치로 가고 있는 것이 아니냐 생각이 듭니다. [앵커] 교수님께서는요? [이종훈] 관객 벌써 다 떠났다. 그러니까 합당 얘기가 나온 게 언제부터입니까? 서울시장 경선 때부터 나온 얘기잖아요. 그때 단일화 얘기할 때부터. 그때 금방할 것처럼 하다가 계속 미루고 미루고 지금 여기까지 왔어요. 그러면 지금 단계에서 합당을 하는 게 본인을 위해서나 한국 정치를 위해서 도움이 되느냐? 저는 안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차라리 고난의 행군일 수는 있는데 그냥 합당하지 마시고 중도정당으로 자리매김을 다시 한 번 해 보는 그런 노력을 기울이는 게 전체 한국정치를 위해서도 좋고 본인을 위해서도 더 낫지 않을까, 더 의미 있는 정치행보가 아닐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앵커] 두 분 말씀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지금까지 유용화 한국외대 초빙교수, 이종훈 정치평론가와 함께 대선 정국 상황 짚어봤습니다. 고맙습니다. YTN 권행란 (hran97@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및 예방접종 현황을 확인하세요. YTN star 연예부 기자들 이야기 [웹툰뉴스] 깔끔하게 훑어주는 세상의 이슈 [와이퍼]

YTN 20210801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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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 대통령 00:19
    문 대통령 "펜싱 동메달 축하...대역전극 감동 선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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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육시설 곳곳서 이어지는 확진... 02:37
    체육시설 곳곳서 이어지는 확진..."주말효과에도 수도권 천 명대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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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도 '델타 변이' 산발적 확산...5개월 확진자가 한 달 만에 발생 03:28
    중국도 '델타 변이' 산발적 확산...5개월 확진자가 한 달 만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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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CDC 국장 01:51
    美 CDC 국장 "전국적 백신 접종 의무화 안 해"...디즈니, 방역지침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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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절정으로 향하는 무더위...피서객 몰리는 계곡 02:21
    절정으로 향하는 무더위...피서객 몰리는 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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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곳곳 국지성 호우...내일도 무더위 속 전국 비 02:28
    [날씨] 곳곳 국지성 호우...내일도 무더위 속 전국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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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이낙연 지역 민심공략...윤석열 '청년' 정책 행보 03:07
    이재명·이낙연 지역 민심공략...윤석열 '청년' 정책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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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 수출' 65년 무역사 신기록...'변이 확산' 발목 우려 02:13
    '7월 수출' 65년 무역사 신기록...'변이 확산' 발목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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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주 아세안 연쇄 외교 장관 회의...北, ARF 참석 주목 02:15
    이번주 아세안 연쇄 외교 장관 회의...北, ARF 참석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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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3관왕 안산 01:07
    [단독] 3관왕 안산 "꿀피부라니 어리둥절...집밥먹고 자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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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안 고수온에 양식 물고기 15만 마리 폐사 00:30
    동해안 고수온에 양식 물고기 15만 마리 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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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사실상 '올림픽 버블' 붕괴, 일본은 지금... 02:08
    [자막뉴스] 사실상 '올림픽 버블' 붕괴, 일본은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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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 함안군 거리두기 4단계 격상...부산·대전도 확진 계속 02:21
    경남 함안군 거리두기 4단계 격상...부산·대전도 확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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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호남에서 '백제 발언' 해명... 00:26
    이재명, 호남에서 '백제 발언' 해명..."지역주의 자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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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제일교회, 또 대면 예배 강행... 00:40
    사랑제일교회, 또 대면 예배 강행..."3번째 수칙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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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김부겸 총리 02:52
    [현장영상] 김부겸 총리 "휴가철 방역 여건 어려움...힘을 합쳐 돌파구 마련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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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희룡, 제주지사 사임... 00:25
    원희룡, 제주지사 사임..."정권 교체 위해 대선 출마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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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행 언제까지 갈까?... 22:39
    유행 언제까지 갈까?..."델타 변이가 주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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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부겸 01:01
    김부겸 "코로나19 확산세 반전 없으면 더 강력한 조치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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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찰청, 7월 한 달간 유흥 시설 '불법영업' 71곳 적발 00:29
    인천경찰청, 7월 한 달간 유흥 시설 '불법영업' 71곳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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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구 실내체육시설 확진 이어져... 02:27
    강남구 실내체육시설 확진 이어져..."주말에도 수도권 곳곳 신규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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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2
    "교회 폐쇄 "vs "소송 제기"...긴장 속 3번째 대면예배 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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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밤사이 국지성 호우...내일도 무더위 속 전국 비 02:14
    [날씨] 밤사이 국지성 호우...내일도 무더위 속 전국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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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조국 딸 동창의 '반전'...뒤바뀐 진술 02:47
    [자막뉴스] 조국 딸 동창의 '반전'...뒤바뀐 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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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야 대선 대진표 윤곽...빨라지는 대선 시계 23:29
    여야 대선 대진표 윤곽...빨라지는 대선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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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령 미접종 내일부터 사전예약...이번 주 필수업무종사자 등 예약 시작 02:08
    고령 미접종 내일부터 사전예약...이번 주 필수업무종사자 등 예약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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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주택 논란' 김현아 SH 사장 후보자 결국 낙마 01:58
    '다주택 논란' 김현아 SH 사장 후보자 결국 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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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선우 00:44
    황선우 "행복하게 수영...파리올림픽, 좋은 성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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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사 건수 감소했지만 신규 환자 1,442명...위중증 환자 급증세 02:12
    검사 건수 감소했지만 신규 환자 1,442명...위중증 환자 급증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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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속 감염 이어지는 경남, 함안도 4단계 격상 02:13
    생활 속 감염 이어지는 경남, 함안도 4단계 격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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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세계 최강' 양궁 대표팀 귀국...이 시각 인천공항 02:37
    [현장영상] '세계 최강' 양궁 대표팀 귀국...이 시각 인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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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7
    "이번 주도 확산하면 더 강력한 방역대책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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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가지 피서 '절정'...방역 현장은 무더위 '사투' 02:22
    휴가지 피서 '절정'...방역 현장은 무더위 '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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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통제보다 빠른 '델타 변이'...9일 만에 27개 도시로 번져 02:18
    中 통제보다 빠른 '델타 변이'...9일 만에 27개 도시로 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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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희룡, 제주지사 사임... 00:49
    원희룡, 제주지사 사임..."정권 교체 위해 대선 출마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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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수사 착수' 두 달째 답보...시험대 선 공수처 02:39
    '尹 수사 착수' 두 달째 답보...시험대 선 공수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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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도 전국 곳곳 비...국지성 호우 주의 01:09
    [날씨] 내일도 전국 곳곳 비...국지성 호우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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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대응에 지친 의료진·공무원 도우러 '마음안심버스' 지원 00:36
    코로나 대응에 지친 의료진·공무원 도우러 '마음안심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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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06
    "지역 민심 잡아라"...이재명 '호남'·이낙연 '인천'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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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당심·외연 확장' 광폭 행보...추격 나선 대항마들 02:48
    尹 '당심·외연 확장' 광폭 행보...추격 나선 대항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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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김여정 00:53
    北 김여정 "한미군사연습, 남북관계 앞길 흐리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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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가지 피서 '절정'...방역 현장은 무더위 '사투' 02:22
    휴가지 피서 '절정'...방역 현장은 무더위 '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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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 대통령 비하' 소마 日공사 귀국명령...靑, 신중 속 한일관계 주시 02:11
    '문 대통령 비하' 소마 日공사 귀국명령...靑, 신중 속 한일관계 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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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호영 받은 '대게값' 얼마?...김영란법 위반 여부 주목 01:54
    주호영 받은 '대게값' 얼마?...김영란법 위반 여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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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관왕' 안산 귀국 00:30
    '3관왕' 안산 귀국 "새 목표는 개인전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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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한미연합훈련 두고 경고성 담화... 02:04
    북한, 한미연합훈련 두고 경고성 담화..."예의 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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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사 건수 감소했지만 신규 환자 1,442명...위중증 환자 급증세 02:12
    검사 건수 감소했지만 신규 환자 1,442명...위중증 환자 급증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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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대 이상 확진자 최근 1달 사이 2배 증가 00:33
    60대 이상 확진자 최근 1달 사이 2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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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5
    "이번 주도 확산하면 더 강력한 방역대책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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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속 감염 이어지는 경남, 함안도 4단계 격상 02:11
    생활 속 감염 이어지는 경남, 함안도 4단계 격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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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 아산 교회·어린이집 매개로 집단감염...누적 23명 00:25
    충남 아산 교회·어린이집 매개로 집단감염...누적 2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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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4
    "교회 폐쇄 "vs "소송 제기"...긴장 속 3번째 대면예배 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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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소한다" 거짓말 뒤 수십 명 '풀파티'...호텔 영업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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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령 미접종 내일부터 사전예약...이번 주 필수업무종사자 등 예약 시작 02:10
    고령 미접종 내일부터 사전예약...이번 주 필수업무종사자 등 예약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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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가지 피서 '절정'...방역 현장은 무더위 '사투' 02:22
    휴가지 피서 '절정'...방역 현장은 무더위 '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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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06
    "지역 민심 잡아라"...이재명 '호남'·이낙연 '인천'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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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당심·외연 확장' 광폭 행보...추격 나선 대항마들 02:46
    尹 '당심·외연 확장' 광폭 행보...추격 나선 대항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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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수사 착수' 두 달째 답보...시험대 선 공수처 02:39
    '尹 수사 착수' 두 달째 답보...시험대 선 공수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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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주택 논란' 김현아 SH 사장 후보자 결국 낙마 01:57
    '다주택 논란' 김현아 SH 사장 후보자 결국 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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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중부 호우특보에 위기경보 격상...중대본 1단계 00:48
    수도권-중부 호우특보에 위기경보 격상...중대본 1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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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 지휘차에서 폭발물 처리 차량까지 4년 입찰 담합 00:47
    소방 지휘차에서 폭발물 처리 차량까지 4년 입찰 담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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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 수출' 65년 무역사 신기록...'변이 확산' 발목 우려 02:12
    '7월 수출' 65년 무역사 신기록...'변이 확산' 발목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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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배회사는 전자담배 미는데 WHO는 철퇴... 02:52
    담배회사는 전자담배 미는데 WHO는 철퇴..."담배와 똑같이 규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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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 대통령 비하' 소마 日공사 귀국명령...靑, 신중 속 한일관계 주시 02:12
    '문 대통령 비하' 소마 日공사 귀국명령...靑, 신중 속 한일관계 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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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49% 00:32
    일본 49% "8·15에 반성 불필요"...'해야 한다'는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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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주 아세안 연쇄 외교 장관 회의...北, ARF 참석 주목 02:13
    이번주 아세안 연쇄 외교 장관 회의...北, ARF 참석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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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통제보다 빠른 '델타 변이'...9일 만에 27개 도시로 번져 02:19
    中 통제보다 빠른 '델타 변이'...9일 만에 27개 도시로 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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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CDC 국장 01:48
    美 CDC 국장 "전국적 백신 접종 의무화 안 해"...디즈니, 방역지침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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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42
    "화이자·모더나, EU 공급 코로나 백신 가격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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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지역 민심 잡기 주력...野 대선구도 요동 30:34
    與, 지역 민심 잡기 주력...野 대선구도 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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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까지 국지성 호우 ...내일도 후텁지근 01:18
    [날씨] 내일까지 국지성 호우 ...내일도 후텁지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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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한다" 거짓말 뒤 '노마스크 풀파티'...호텔 첫 운영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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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영상] 최태원 조문 바라본 노소영…노재헌 급거 귀국 01:32
    [영상] 최태원 조문 바라본 노소영…노재헌 급거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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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동생에 이어 육사 동기까지…전두환, 빈소 조문 어려울 듯 02:39
    동생에 이어 육사 동기까지…전두환, 빈소 조문 어려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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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현장연결] 문대통령 00:30
    [현장연결] 문대통령 "노태우 전 대통령, 과오 적지 않지만 성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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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최태원, 노태우 빈소 10여분간 조문… 01:32
    최태원, 노태우 빈소 10여분간 조문…"이제 잘 영면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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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최태원 조문 맞은 노소영…'급거 귀국' 노재헌, 빈소로(종합) 01:32
    최태원 조문 맞은 노소영…'급거 귀국' 노재헌, 빈소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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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일본 언론 02:39
    일본 언론 "노태우, 한국 민주화에 공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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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영상] 주영 한국대사, 킹덤 '갓' 쓰고 영국 여왕 만났다 01:38
    [영상] 주영 한국대사, 킹덤 '갓' 쓰고 영국 여왕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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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빈소 지킨 딸 노소영…조문 온 최태원과 '조우' 01:32
    빈소 지킨 딸 노소영…조문 온 최태원과 '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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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태경 영입한 윤석열 "정치 혁신 상징" vs 홍준표 "줄 세우기 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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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이재명, 故 노태우 조문... 00:37
    이재명, 故 노태우 조문..."빛이 그늘 덮지는 못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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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노재헌 00:59
    노재헌 "5·18 사과하는 마음 많이 피력...장지는 파주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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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노태우 전 대통령 장례 '국가장' 결정…어떻게 보나?ㅣ썰전 라이브 10:26
    노태우 전 대통령 장례 '국가장' 결정…어떻게 보나?ㅣ썰전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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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태우 전 대통령 '국가장'…"용서 바란다" 유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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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공과 평가 엇갈렸지만…정치권, 노태우前대통령 추모 발걸음 02:47
    공과 평가 엇갈렸지만…정치권, 노태우前대통령 추모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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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윤석열은 떠난 민심 돌리기…홍준표는 부족한 당심 잡기 11:19
    윤석열은 떠난 민심 돌리기…홍준표는 부족한 당심 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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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노태우 빈소인데…황교안 02:47
    노태우 빈소인데…황교안 "노무현 대통령, 민주화 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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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낙연, 노태우 前 대통령에 "과오 있지만 다른 평가 받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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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민주 지도부·이재명은 공과인정 무게…여권내 엇갈린 평가(종합) 02:39
    민주 지도부·이재명은 공과인정 무게…여권내 엇갈린 평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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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당심' 노려 세 불리기 vs 홍준표 "민심 이기려 들면 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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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이재명 계속된 원팀 행보…다음달 2일 '용광로' 선대위 11:43
    이재명 계속된 원팀 행보…다음달 2일 '용광로' 선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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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바구니 든 이재명 "손실보상 받아도 화날 것"...다음 달 선대위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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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국가장·국립묘지 자격 놓고 치열했던 법리 논쟁 02:26
    국가장·국립묘지 자격 놓고 치열했던 법리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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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공 인사부터 재계까지…노태우 전 대통령 빈소 조문 행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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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 희생자 등 과오 용서해달라"...정치권 인사들 조문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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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 송영길 02:47
    송영길 "'전두환 국가장 금지법' 추진…법 개정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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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 끝나지 않은 '이재명 국감'… 13:14
    끝나지 않은 '이재명 국감'…"무료변론 위법" vs "공익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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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 손준성 영장기각에 "면죄부 아냐" "尹 피해 코스프레" 역공(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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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T 브리핑] 12·12 반란과 6·29 선언…노태우의 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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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빙상연맹 조사위 첫발... 02:37
    빙상연맹 조사위 첫발..."심석희도 필요하면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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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상정 "노태우 전 대통령 국가장 유감…오월의 상처 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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