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더] 윤 대통령 "다른 정권과 비교해봐라"...인사 논란에 발언 논란까지

2022.07.06 방영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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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대근 앵커 ■ 출연 : 임경빈 / 시사평론가, 이만수 / 정치부 기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오늘 아침 뉴스 배달해드릴 두 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임경빈 시사평론가, 정치부 이만수 기자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터뷰] 안녕하세요. [앵커] 이만수 기자, 지난주에 굉장히 바쁘셨죠, 국회 상황 때문에? 아니었나 봐요. [기자] 계속 바쁩니다. [앵커] 후배들만 바빴던 거 아닙니까? [기자] 아닙니다. 같이 바쁩니다. 동고동락하고 있습니다. [앵커] 후배들은 좋지 않을 수도 있는 그런 상황이군요. [기자] 동락하고 있다는 데 의미를 두겠습니다. [앵커] 저희 최강의 케미 보여주시는 두 분 모셨으니까요. 오늘도 알찬 소식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내각 인선 얘기부터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실인사다, 인사실패다 이런 지적이 계속 나오고 있는데 대통령의 어제 관련된 발언이 논란을 더 부른 건 아닌지, 이런 생각도 드는데요. 윤석열 대통령이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전 정권에 지명된 장관 가운데 이렇게 훌륭한 사람 봤습니까? 인사에 문제가 없다는 의미인가요?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아침 출근길에 기자들과 간단한 질의응답을 받는데 가끔 깜짝 놀랄 때가 있기는 하거든요. 그런데 어제는 깜짝 놀란 사람들이 조금 많았던 것 같습니다. 기자들도 일단 발언 수위가 굉장히 높아서 놀랐고요. 대통령실의 관계자들도 저희 출입기자들에 따르면 다소 당황하거나 당혹해하는 그런 기류가 있었던 것은 분명해 보이기는 합니다. 김대근 앵커께서 조금 전에 잘 설명해 주셨듯이 인사 논란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고 더 문제는 이게 사실은 지지율과도 직결돼 있다는 점입니다. 그러니까 지지율 하락에 인사 요인이 중요한 요인으로 꼽히는 와중에 기자들의 질문이 나왔고요. 여기서 전 정권에 지명된 장관 중에 이렇게 훌륭한 사람 봤느냐, 이렇게 이야기를 했고 또 다른 정권 때와 비교를 한번 해 봐라, 사람들의 자질을. 그러니까 인사 논란에 대해서 정면돌파하겠다는 의지로도 읽히고요. 또 하나는 장관 후보자들이 어찌됐든 간에 본인이 지명한 장관 후보자 또 장관들이 어떤 언론과 야당의 검증 과정에서 굉장히 고생을 한 것으로 보고 거기에 대한 또 위로 차원이라고도 볼 수 있는데 하지만 대통령의 발언이 자기의 내각을 향한 발언만은 아니잖아요. 국민을 향한 발언이기도 한데 수위가 높았던 것은 분명합니다. [앵커] 평론가님, 지금 윤 대통령이 취임한 이후로 낙마한 장관 후보자가 3명이잖아요. 김승희 전 후보를 포함해서요. 이런 상황에서 나온 이 발언 어떻게 봐야 될까요? [임경빈] 사실은 현 정부에 대해서 절대평가가 시작되는 시점이라고 봐야 되거든요. 왜냐하면 아시다시피 이미 정권교체가 됐고요. 지방선거에서도 여당에 상당히 힘이 실리는 결과를 통해서 국민 여론은 어쨌든 이제부터는 본격적으로 일을 해봐라라는 메시지를 준 셈인데 지금까지도 전 정부하고 비교를 해서 상대평가, 상대우위 쪽으로 서려고 하는 이런 시선은 국민 여론 입장에서는 그렇게 좋게 보이지는 않을 거고요. 그리고 전 정부에서 이렇게 훌륭한 사람을 봤느냐라고 말씀하셨지만 그거에 대해서 우상호 민주당 비대위원장이 윤석열 검찰총장이 이렇게 얘기를 해 버린 셈이 되어 버렸습니다. 본인도 장관급 인사로 검찰총장을 전 정부에서 지냈기 때문에. [앵커] 전 정권 인사인 셈이잖아요. [임경빈] 전 정권 인사인 셈이죠.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답변하기가 쉽지 않은 측면들이 있고요. 그리고 낙마한 장관 후보자들의 사유를 봤을 때도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의 경우에는 자식의 병역특혜 의혹이라든지 입시비리 의혹이라든지 이런 사안들이 있었고 김승희 후보자 같은 경우도 직접 선관위에서 수사 의뢰를 할 정도로 법적 문제가 되는 사안이 있었고요. 김인철 전 교육부 장관 후보자 같은 경우도 소위 말하는 속칭 방석집 박사논문 심사 같은 논란들이 과연 전 정부하고 비교했을 때도 비교 우위에 설 수 있을 정도의 사안이었는가, 이런 것들을 대통령실에서 그리고 대통령 스스로도 한번 다시 짚어볼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앵커] 대선이 끝났는데 아직도 정권심판론 얘기를 하는 거 아니냐 이런 지적도 있더라고요. [기자]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윤석열 대통령 입장에서는 문재인 정부에 비해서 훨씬 더 비교우위에 있는데 너무 박한 거 아니냐, 평가가. 이런 생각이 분명히 있는 것 같기도 하고요. [앵커] 아쉬움이 있다. [기자] 그래서 일각에서는 이게 전 정부와 비교우위에 서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전 정부의 잘못을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된다. 이런 지적도 나오고 있는 게 맞거든요. 그런데 한 가지 조금... 만약에 윤석열 정부가 문재인 정부 전 정권에 대한 인사비교 우위 논란에서 더 나아가서 만약에 전 정부 적폐수사라든지 전 정권에 대한 사정수사라든지 그런 방향으로 혹시나 여론의 관심을 돌리려 하는 거 아니냐, 이런 우려도 조금 나오고 있는 건 사실이거든요. 그러니까 발언 수위가, 전 정권에 대한 수위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는 점도 조금 더 눈여겨봐야 할 지점으로 보이기는 합니다. [앵커] 그렇군요. 앞으로 발언수위도 잘 지켜봐야겠습니다. 그런데 어제 발언 중에 이런 것도 있었어요. 박순애 부총리한테 임명장을 줬잖아요. 그러면서 나왔던 얘기가 언론과 야당의 공격을 받느라고 고생했다, 이런 취지의 얘기가 있었거든요. [임경빈] 조금 전에 화면을 통해서도 확인해 보셨겠지만 전혀 준비되거나 미리 세팅된 발언은 아니었어요. 임명장을 주고 악수를 한 뒤에 곧바로 이어서 발언을 했는데 아마 윤석열 대통령 입장에서는 그 발언을 꼭 하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보통 대통령실에서 해명한 것처럼 고생했다는 위로를 하고 싶었으면 다 카메라를 물리고 나서 개인적으로 차담을 할 때 얘기를 하면 되거든요. 그런데 공개된 자리에서 카메라가 있는 상태에서 일부러 언급한 건 사실상 보도를 목적으로 한 발언이었을 것 같아요. 그런 맥락을 같이 보시면 좋을 것 같고 또 하나 얘기드리고 싶은 건 뭐냐 하면 박순애 후보자 같은 경우는 야당의 본격적인 공격을 받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인사청문회를 통과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봤을 때는 윤석열 대통령 마음속에는 나름대로 어떤 억울함이라든지 좀 아쉬움 같은 것들이 있을 수 있겠지만 국민여론과의 거리감을 계속 좀 조율하면서 이런 발언들을 신중하게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은 드네요. [앵커] 박순애 부총리, 장관 같은 경우에는 음주운전이 적발되기도 했고요. 그리고 조교한테 갑질을 했다는 그런 의혹도 있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기자] 그러니까 작가님 말씀대로 어제 박순애 부총리에게 임명장을 주면서 나온 발언이 즉흥적으로 보이기도 하고요. 한편에서는 출근길 발언과 맥락이 또 이어지거든요. 작심발언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과연 이게 즉흥적인 것인지 아니면 내가 이 말은 꼭 해야 되겠다고 해서 한 것인지는 제가 윤석열 대통령 마음속에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에 정확히는 모르겠지만요. 하지만 분명한 것은 언론과 야당의 검증 과정에 대해서 공격이라는 표현을 썼잖아요. 굉장히 부정적인 인식이 있는 것은 분명해 보이기는 하고요. 하지만 말씀하신 대로 그게 또 부당했다고 보이지는 않거든요. 박순애 부총리의, 교육부 수장이 음주운전, 그것도 만취 음주운전을 했다? 당연한 검증 대상이기도 합니다. 어떻게 보면 언론과 야당의 검증 과정은 또 하나의 민심을 듣는 창구이기도 하거든요. 그리고 또 어제 보면 윤석열 대통령이 경제위기 때문에 민생경제 현장회의를 하겠다고 했는데 그 현장에 가서 직접 보는 여론도 있겠지만 어떻게 보면 정무수석도 있고, 대통령실의. 홍보수석, 시민사회수석이 있고 또 정당이 있잖아요. 국민의힘, 또 이 당원들과 당에서 나오는 여론을 들어야 될 테고 또 야당도 하나의 국정운영의 파트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야당의 지적이라든지 이런 것들 가운데서도 새겨들어야 될 것은 새겨듣는 게 대통령으로서의 또 하나의 의무라면 의무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앵커] 윤 대통령이, 제가 언론을 통해서 보는 걸 보면 출근길 회견도 미리 준비를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잖아요. 예상질문을 뽑아가지고. 어제도 이런 예상질문이 있을 거라고 예상이... [기자] 충분히 예상은 됐겠죠. 그리고 대통령실에서 이런 얘기가 나오더라고요. 각본이 있을 수도 있고 없없을 수도 있는 드라마다. 그러니까 대통령실에서 충분히 준비를 하는데 거기에 맞춰서 윤석열 대통령이 또 하나의 대통령실에서 꼽는 장점이 솔직함이다 보니까 미처 예상하지 못했던 답변이 나오기도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제 같은 경우에는 조금 더 생각해 볼 지점이 있는 게 대통령의 표정도 어떻게 보면 하나의 통치술이거든요. 그런데 어제 표정을 보면 굉장히 경색돼 있고 또 손가락까지 쓰면서까지 자기의 감정을 어떻게 보면 여과없이 표현한 것인데 이런 장면들이 계속해서 누적이 됐을 때 그 피로감을 가장 먼저 받는 것은 어떻게 보면 국민일 수도 있거든요. 여기에 대해서도 조금 더 한 번쯤은 생각을 해 봐야 될 지점 아닌가 하는 생각도 저는 개인적으로 들기는 했습니다. [앵커] 조은지 기자 리포트에서도 설명이 있었습니다마는 손짓을 해 가면서... [임경빈] 굉장히 격하게 손짓을 했죠. [앵커] 그렇죠. 그런 반응이 보였어요. [임경빈] 그리고 아시다시피 도어스테핑 혹은 약식회견을 할 때 보통 대통령이 서너개 질문을 받아요. 그때는 여러 가지 종류 각각 다른 질문을 받다 보니까 아무래도 답변하는 시간이 조금 더 길어지게 되는데 어제 같은 경우는 연속해서 인사 검증과 관련된 질문이 나오니까 대통령이 격한 반응이 나왔고 거기서 질문을 끊고 그냥 출근을 해 버렸는데 그런 것도 아마 이 사안에 대해서 대통령 입장에서는 상당히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측면이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이만수 기자님이 짚어주셨던 것처럼 이어서 임명장 수여식에서도 비슷한 맥락의 이야기를 한 건 상당히 지금 상황에 대해서 대통령도 굉장히 곤란해 하는 측면이 있지 않나 싶어요. 그런데 기자님께서도 짚어주셨던 것처럼 야당의 비판이나 혹은 언론의 검증 과정 자체가 어떻게 보면 전체적으로는 국정운영을 돕기 위한 통과의례 중의 하나거든요. 이런 과정을 통해서 대통령실이나 인사검증 과정에서 놓쳤던 것들을 오히려 짚어주는 측면이 있기 때문에 조금 더 포괄적인 측면에서 언론이나 야당을 대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공격이라는 단어는 적절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앵커] 부정적 인식을 보였던 것 같아요. [기자] 어제 같은 경우는 장관 후보자들 발언 중에 좀 인상적이었던 것이 송옥렬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 같은 경우에 성희롱 발언으로 논란이 되고 있잖아요. 충분히 다 짚었던 거고 자신은 이것 때문에 낙마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좀 솔직한 얘기를 하면서 이해를 구하는 과정이잖아요. 여기에 대해서 충분히 반성을 하고 있다. 물론 더 추가 의혹들이 나올 수가 있겠죠. 그러니까 이런 것에 대해서 부당한 공격이라고 미리 선제적으로 차단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지적에 대해서 인정할 부분은 인정하고 여기에 대해서 하지만 내가 가진 능력을 충분히 보여주겠다고 솔직하게 다가서는 게 조금 더 나은 자세로 보이기는 합니다. [앵커] 저는 또 여당의 반응이 좀 궁금했던 게 상임위가 구성되면 인사청문회 수준으로 검증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이게 사실 물릴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어떻게 하겠다는 겁니까, 이건? [기자] 지금 이미 임명됐는데 상임위에서 인사청문회 수준의 검증을 하면 부적격 채택을 해서 다시 낙마할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권성동 원내대표도 사실은 조금 곤혹스러울 거예요. 그러니까 대통령의 발언 수위가 굉장히 높기 때문에 하지만 여당 원내대표로서 또 엄호를 해야 되니까 그리고 또 하나는 뭐냐 하면 권성동 원내대표 입장이 조금 난처한 게 원구성 정상화가 되기 직전에 윤석열 대통령이 청문회 없이 임명을 해버렸잖아요. 그리고 임명한 게 12시고 원구성이 정상화됐다는 속보가 뜬 게 1시 반이거든요. 그러니까 1시간 반 차이로 청문회가 없이 박순애 부총리가 임명이 된 거예요. 그리고 또 권성동 원내대표 같은 경우에는 바로 전날이었죠. 그러니까 토요일, 지난 토요일에 필리핀에서 돌아오면서는 충분히 원구성이 되면 청문회를 통해서 인사검증을 한번 제대로 해 보겠다, 이렇게 얘기했는데 자기 발언과는 일치되지 않게 흘러가는 거잖아요, 상황이.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그런 상임위를 열어서 충분히 검증하자는 거고 또 한편으로는 1석2조를 노린 것 같은데 민주당을 향해서 원구성에 대한 압박이라고도 볼 수 있겠죠. [앵커] 그러게요. 상임위 열어서 검증하려면 빨리 원구성해야 되니까 이제 야당, 민주당을 향한 압박이 될 수 있겠군요. [기자] 그렇게 말로만 공격하지 말고 이제 상임위 열어서 여기서 다시 한 번 얘기해 보자는 입장인데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앵커] 그럴 것 같습니다. [임경빈] 또 중요한 게 뭐냐 하면 김승희 후보자가 낙마하는 과정을 보셔도 그 이전에도 마찬가지로 결국에는 최종적인 키를 여당이 행사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이 후보자에 대해서는 대통령실에서 정리를 해야 된다든지 혹은 스스로 결단해야 된다든지 이렇게 여당 내에서 지적이 나왔던 후보자의 경우는 결국 최종적으로 통과를 못하고 낙마를 했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염두에 두고 권성동 원내대표나 혹은 여당의 인사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조심해 줬으면 좋겠다, 이런 일종의 대통령실을 향한 제언 그런 측면들로 볼 수 있는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앵커] 그렇게도 해석해 볼 수 있겠군요. 알겠습니다. 발언 논란이 또 한동안 가지 않을까 싶은데 오늘은 출근길 회견이... [기자] 제가 아침에 확인은 못 했는데 대통령실 분위기를 보면 도어스테핑에 대해서 여러 가지 의견들이 있잖아요. 너무 거칠다, 너무 자주 한다. 일주일에 한 번만 하자, 두 번만 하자, 세 번만 하자. 이런 의견도 있고 좀 당분간 안 하는 게 낫지 않냐, 이런 여러 가지 의견들이 대통령실로 모이고 있다고 하고요. 하지만 대통령실의 일관된 입장은 이미 시작한 거 이제 물리기는 어렵다. 그래서 당분간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 솔직한 심경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으니까요. [기자]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 입장에서도 어제 같은 경우에는 불쾌한 질문이겠지만, 본인 입장에서는. 또 본인이 국정운영을 잘해서 지지율이 올라가면 기자들과 서로 웃으면서 덕담을 나눌 수도 있을 겁니다. 본인에게 달려 있겠죠. [앵커] 그리고 그 발언이 나오니까 또 지적을 받는 부분도 있으니까 또 어떻게 바뀌는지 지켜보는 그런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기자] 저도 같이 지켜보겠습니다. [앵커] 이번에는 국민의힘 상황을 알아볼게요. 국민의힘 상황이 이게 참 풀릴 듯 풀릴 듯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내일 이준석 대표 관련 윤리위원회가 열리는데 이거 언제 열리는 겁니까? [기자] 내일 저녁 7시로 잡혀 있고요. 마찬가지로 이준석 대표가 출석한다고 합니다. 출석 통보 받았다고 하고 출석을 한다고 하고요. 조금 전에 김성진 성접대를 했다고 주장하는 당사자도 윤리위에 출석하겠다고 했는데 그렇게 될 것 같지는 않고요. 왜냐하면 윤리위에서 판단하는 것이 성접대, 성상납 의혹의 실체를 파악하는 게 아니라 이준석 대표가 증거인멸을 시켰느냐 그리고 거기에 따른 품위유지 의무를 위반했느냐가 쟁점이기 때문에 일각에서 예상하시는 것처럼 이준석 대표와 김성진 대표가 나란히 출석을 해서, 그런 상황이 있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앵커] 사실관계를 따지고 이런 상황은 아니라는 거죠? 내일도 늦게까지 남아 계시나요? [기자] 저희 강진원 반장이 고생을 할 거고요. 저는 다음 날 일찍 나옵니다. [앵커] 그렇군요. 내일 아주 운명의 날입니다. [기자] 그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앵커] 이준석 대표, 이제 윤리위를 앞두고 SNS를 봤더니 메시지를 많이 올렸더라고요. 그리고 언론인터뷰도 활발하게 하고 있는데 이런 얘기가 있었습니다. 까마귀가 날았는데 배가 떨어졌다. 무슨 얘기입니까? [임경빈] 사자성어도 그렇고 이준석 대표 같은 경우는 어제 저는 좀 인상적이었던 게 손절이 아니고 익절이다. 이렇게 발언했던 게 굉장히 중요한 맥락이 있는 것 같아요. [기자] 자기의 운명을 예측하는 발언으로 보이기도 하더라고요. [임경빈]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사실 지난 주말 기점으로 해서 한동안 공개발언도 거의 안 하고 SNS 활동도 거의 안 하고 약간 지켜보는 입장이었거든요. 그런데 이번 주 초가 지나면서부터는 본격적으로 다시 발언을 시작하는 걸로 봐서는 전체적으로 분위기를 살펴봤더니 내가 얌전하게 있는다고 해서 혹은 조용히 있는다고 해서 이게 그냥 조용히 지나갈 비는 아닌 것 같다 해서 이런 판단을 한 것으로 보이고요. 그래서 본격적으로 조금 더 여론전에 힘을 싣는 것 같은 그런 움직임으로 봐야 될 것 같고 그리고 어차피 내일이면 다 결정이 나는 상황에서는 이 배경의 맥락에 결국 윤핵관들의 움직임들이 있다라는 판단을 하고 타깃을 딱 좁혀나가는, 그런 양상이 있는 것 같아요. 그 부분에서 봤을 때는 결국은 내일 그리고 내일 결정이 나고 나면 그 이후까지도 자신이 어떤 행보와 각각 대응전략을 가져가야 될지 이런 것도 어느 정도 염두에 두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앵커] 이준석 대표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 자신의 운명은 뭐라고 보세요? [기자] 글쎄요, 정확히 알 수는 없을 테고요. 이 자리를 빌려서 예고방송을 해 드리면 오늘 오후 4시에 YTN 뉴스Q에 출연을 합니다, 이준석 대표가. [앵커] 오늘 심경을 들을 수 있겠군요. [기자] 그래서 이런 궁금했던 것들에 대한 답변을 기대해 볼 수 있겠고요. 이준석 대표 보면 작가님 말씀대로 지금도 화면에 계속 나가잖아요. 기자들이 계속해서 저렇게 질문을 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 정유진 기자네요. 저기서 저렇게 질문을 하고 있는데 거의 대답을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언론 인터뷰를 통해서는 어제부터 적극적으로 반박을 하고 있고요. 그러니까 일종의 다시 본격적인 여론전에 나선 걸로 보이고요. 또 하나를 보면 윤핵관, 그러니까 윤핵관과 대통령실의 또 일부 윤핵관들과는 철저하게 선을 그으면서도 윤석열 대통령을 향한 직접 비판은 하고 있지 않거든요. [앵커] 그게 참 궁금해요. [기자] 그렇죠. 그러니까 윤심과는 어떻게 보면 척을 지지 않으면서도 윤핵관들에 대해서는 명확한 공격지점을 설정한 것으로 보이고요. 내일 어떤 결론이 나오든 간에 이준석 대표는 물론이고 또 국민의힘 내홍도 중요한 분수령을 맞게 될 것만은 분명해 보입니다. [임경빈] 왜냐하면 이준석 대표 같은 경우는 기존부터 계속 예고를 해 왔어요. 흑화되지 않도록 해달라거나 이런 것들이 결국 윤리위에서 만약에 자신의 거취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수준의 징계 결정이 나오게 되면 그거에 맞춰서 굉장히 강하게 저항하는 움직임을 가져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여러 보도를 통해서 확인되고 있습니다마는 이준석 대표 주변에서는 징계의 수위에 맞춰서 각각의 전략대응을 따로 준비하고 있다고 이야기가 나올 정도니까. 이를테면 경고가 나오면 어떻게 대응을 한다든지 아니면 당원권 정지가 나오면 어떻게 대응을 한다든지, 이런 것들은 결국 법적투쟁까지 염두에 두고 어느 정도 준비를 하고 있지 않느냐, 이렇게 예상은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앵커] 제가 또 궁금한 포인트가 이준석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한테는 손을 내미는 것 같은데 친윤계에 대해서는 또 공세를 펴고 있잖아요. 이렇게 선을 긋는 이유는 뭡니까? 윤석열 대통령이 뭘 해 줄 수 있습니까? [임경빈] 물론 윤석열 대통령의 의중이 무엇이냐는 당내에서는 항상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상황이죠. 지금 임기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대통령이기 때문에 가장 강력한 힘을 갖고 있는 시점이라서 여당에서는 그게 신경이 쓰일 수밖에 없는데 이준석 대표 입장에서는 이런 겁니다. 여론전을 하기 위해서는 결국 본인한테 명분이 있고 본인한테 윤석열 대통령의 힘이 실려 있다는 것을 보여줄 필요가 있는 거라서 그러면 윤핵관과 이준석의 대결이고 경쟁인 거지 대통령은 별도의 존재, 보좌를 받아야 될 존재, 여당이 뒷받침해야 될 존재이고 그걸 할 수 있는 건 윤핵관이 아니라 나다. 이런 여론전을 하려고 하는 의도인 것이죠. [기자] 굳이 이준석 대표 입장에서는 전선을 넓힐 필요가 없는 겁니다. 그러니까 정밀타격하면서 헤쳐나가겠다는 거죠. 그런데 다만 이준석 대표 입장이 유리해 보이지는 않아요. 왜냐하면 지금도 쭉 보면 이준석 대표 입장에서 원내 지원군이 별로 안 보입니다. 그러니까 외곽에서 라디오 인터뷰나 이런 걸 통해서 이준석 대표를 옹호하는 분들도 원외 인사들이 대부분이거든요. 그러면 이게 사실은 당내에서 강력한 징계가 내려졌을 경우에 이 내홍이 더 커질 거라는 우려가 나온다면 윤리위에도 압박이 될 거거든요. 그렇다면 당내, 원내의 국회의원 가운데 이준석 대표의 우군이 좀 상당수가 있어야 될 텐데 지금 보시면 국회의원 가운데 이준석 대표를 옹호하는 발언을 공개적으로 한 경우를 저는 아직까지 못봤거든요. 이것도 어떻게 보면 이준석 대표가 지금 위치에서는 살짝 불리한 입장으로 보이기는 합니다. [앵커] 윤리위 결과에도 영향을 미칠지 이거 내일 저녁까지 지켜보겠습니다. 이번에는 민주당 얘기를 해 볼게요. 민주당도 어제 갈등이 폭발했다, 저희가 이렇게 전해 드리고 있는데 일단 이게 전당대회 규칙을 두고 뒤집힌 상황이거든요. 이게 시청자 여러분들은 좀 어려울 수도 있겠는데... [기자] 쉽게 설명해 드릴게요. [앵커] 이게 결국에 인지도가 높은 사람에게 유리한 방식이어서 준비위원회가 만든 걸 비대위가 뒤집은 그런 상황입니까? [기자] 그러니까 전당대회 준비위원회에서는 여론조사 비율을 넣었어요. 그러니까 김대근 앵커와 저를 같이 여론조사를 돌리는 겁니다. 그런데 비대위에서는 이거를 돌려서 중앙위 100%로 했어요. 중앙위는 뭐냐 하면 그러니까 YTN 내부에서 다시 투표를 하는 겁니다.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편할 것 같은데 그런데 이 중앙위 구성을 보면 당 지도부와 상임고문, 구청장, 시장, 군수까지 예요. 그러니까 한 500명이다, 600명이다나오는데 지난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참패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인원 수가 상당히 줄었다고 해요. 그러니까 비대위에서는 이 중앙위 100% 투표로 컷오프를 하자는 겁니다. 그러니까 아는 사람들끼리, 내부 사정을 잘 아는 사람들끼리 컷오프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 후보자가 너무 많으면 여기에 대해서 일반 국민여론조사를 돌렸을 때 국민들이 인지도가 없는데 어떻게 정확한 평가를 내리겠냐는 것이 지금 우상호 비대위원장의 이야기고요. 안규백 전준위 위원장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하다 보면 당심과 민심이 괴리가 생긴다. 그렇기 때문에 여론조사를 좀 넣자는 거고 오늘 당무위가 있는데 여기서 조금 더 논의를 해 보겠다고 합니다. [앵커] 친명계에서 이거 반대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러니까 여론조사를 많이 넣어야 된다는 거죠, 친명계에서는? [임경빈] 그러니까 친명계 입장에서는 지금 최고위원에 출마하려고 준비하고 있는 분들의 면면이 대부분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분들이기는 해요. 김남국 의원이라든지 정청래 의원이라든지 최민희 전 의원이라든지 방송 출연도 많고 인지도가 높은 분들이기는 한데 거기에 추가로 또 하나 문제가 되고 있는 건 뭐냐 하면 중앙위원회의 중앙위원들의 결정으로 100% 컷오프 여부를 결정한다는 건 지금 이번에 전준위가 결정한 또 다른 방안, 그러니까 본 경선에서는 국민참여의 폭을 넓히겠다고 하는 그 방향성과 어떻게 보면 좀 모순됩니다. 그러니까 기존에는 대의원의 투표 반영비율을 45%로 잡았던 것을 30%로 많이 낮추고 일반 국민여론조사를 25%로, 15%포인트 높이는 방안도 결정이 됐거든요. 그러면 예비경선 때는 당내 여론을 중심으로 해서 결정을 하고 본 경선 때는 당원이나 국민여론을 많이 반영하는 방향으로 가겠다고 하면 이 2개가 서로 충돌한다는 말이죠. 그런 어떤 방향성 측면에 모순이 있다, 이 부분과 그리고 1인 2표제를 어떻게 결정할 거냐 이것까지 어우러져서 당내에서는반발이 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게 단순히 친명계냐 아니냐의 문제라기보다는 당원이나 혹은 국민한테 여론의 폭을 넓혀서 많이 반영하느냐, 안 반영하느냐. 이것까지도 전선이 넓혀져 있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자] 그러니까 중앙위원이 한 400명 정도라고 하면 표계산이 되어 있을 겁니다. 이 사람이 대충 누구를 찍을지 누구를 찍을지 예상이 가능하고요. 어떻게 보면 당대표 나온 사람들 중에 강병원 의원 같은 경우에는 찬성을 했거든요. 그러니까 거기 계파나 조직력이 조금 세다고 느껴지고 박용진 의원 같은 경우에는 반대했어요. 박용진 의원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보면 당내 조직이나 세가 그렇게 강하지가 않거든요. 하지만 대중적 인지도는 높잖아요. 그러니까 그걸 보면 이 갈등의 핵심을 정확히 짚고 있는 거 아닌가. [앵커] 지금 유불리를 따지는 그런 상황일 텐데, 각자가 어떻게 결론나는지 참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재명 의원이 출마 의원을 할지 말지, 하면 언제쯤 할지 이것 좀 다음 시간에 알아봐주십시오. [기자] 7월 17일이 후보 등록이니까요. 다음 주면 13일이니까 그때쯤이면 대략적인 윤곽이 나오지 않을까요. 저도 정말 궁금합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오늘 정치권 소식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임경빈 시사평론가, 정치부 이만수 기자였습니다. 두 분 고맙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팩트 체크 연예 특종이 궁금하다면 [YTN 스타] 보기 〉 데일리 연예 소식 [와이티엔 스타뉴스] 보기 〉

YTN 20220706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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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카고 총기난사범, 치밀하게 준비...70발 총격 뒤 여장하고 도주 01:42
    시카고 총기난사범, 치밀하게 준비...70발 총격 뒤 여장하고 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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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00:49
    尹 "합참의장 조사하는 일 없을 것"...전 정부 겨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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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래량 줄고 매수심리 위축... 02:54
    거래량 줄고 매수심리 위축..."집값 거품 빠지는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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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롯데제과·롯데푸드 합병법인 공식 출범... 00:15
    [기업] 롯데제과·롯데푸드 합병법인 공식 출범..."빙과 시장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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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00:56
    尹 "北 도발 신속 응징...2025년까지 병사월급 2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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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토 민간인 동행에 여야 공방... 00:32
    나토 민간인 동행에 여야 공방..."문제 안돼" vs "국회서 따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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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석이 생각하는 '윤핵관'의 실체... 03:14
    이준석이 생각하는 '윤핵관'의 실체..."자기 이름 못 걸고 얘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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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유정복 인천시장 00:19
    [인천] 유정복 인천시장 "전통시장 지원 아끼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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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주부산 중국 총영사 2030엑스포 부산 유치 적극 지지 00:25
    [부산] 주부산 중국 총영사 2030엑스포 부산 유치 적극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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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윤리위 D-1 이준석 34:08
    [뉴스큐] 윤리위 D-1 이준석 "윤핵관들, 대포차 운전하는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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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 주민도 애용하는 '착한 학식'...물가 상승에 직격탄 02:17
    지역 주민도 애용하는 '착한 학식'...물가 상승에 직격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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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첫 고위 당정 '첫 건배사'는?...이들 모두 한마음일까 02:15
    [영상] 첫 고위 당정 '첫 건배사'는?...이들 모두 한마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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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주성 설계자' 홍장표 KDI 원장 01:49
    '소주성 설계자' 홍장표 KDI 원장 "총리에 크게 실망...사퇴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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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전역빵'으로 전치 4주... 06:06
    [단독] '전역빵'으로 전치 4주..."술 먹이고 2시간 무차별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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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이티엔 스타뉴스] 도끼, '목걸이값' 4500만원 갚아야...법원이 직접 강제조정 01:31
    [와이티엔 스타뉴스] 도끼, '목걸이값' 4500만원 갚아야...법원이 직접 강제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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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최대 해상연합훈련 '림팩' 실시...韓, 역대 최대규모 참가 02:37
    세계 최대 해상연합훈련 '림팩' 실시...韓, 역대 최대규모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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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영화 속 주인공도 받은 '필즈상'의 의미는? 03:19
    [뉴스큐] 영화 속 주인공도 받은 '필즈상'의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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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회 말 2아웃 끝내기 홈런...불혹에도 뜨거운 추신수 01:27
    9회 말 2아웃 끝내기 홈런...불혹에도 뜨거운 추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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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밤까지 내륙 소나기...내일 전국 장맛비 01:02
    [날씨] 밤까지 내륙 소나기...내일 전국 장맛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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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경기도, 반도체 장비 개발 연구개발센터 설립 협약 00:22
    [경기] 경기도, 반도체 장비 개발 연구개발센터 설립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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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정원, 서해피격·탈북어민 사건 박지원·서훈 고발 02:37
    국정원, 서해피격·탈북어민 사건 박지원·서훈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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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주성 설계자' 홍장표 KDI 원장 01:47
    '소주성 설계자' 홍장표 KDI 원장 "총리에 크게 실망...사퇴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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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 고위 당정 협의회...내일 이준석 징계 판가름 03:49
    첫 고위 당정 협의회...내일 이준석 징계 판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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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 예대금리차 매달 비교 공시... 02:22
    은행 예대금리차 매달 비교 공시..."금리 경쟁 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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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하철 휴대전화 폭행' 20대 징역 1년... 01:55
    '지하철 휴대전화 폭행' 20대 징역 1년..."승객들 말려도 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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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 장맛비→주말 무더위→내주 폭우...폭염·폭우 반복 02:10
    [날씨] 내일 장맛비→주말 무더위→내주 폭우...폭염·폭우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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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환자 2만 명 육박... 02:07
    신규 환자 2만 명 육박..."재유행 대비 특수·응급 병상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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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최대 해상연합훈련 '림팩' 실시...韓, 역대 최대규모 참가 02:37
    세계 최대 해상연합훈련 '림팩' 실시...韓, 역대 최대규모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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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도 무더위 계속...곳곳 장맛비 01:11
    [날씨] 내일도 무더위 계속...곳곳 장맛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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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피, 1년 8개월 만에 2,300선 무너져...환율, 장중 1,310원 돌파 02:27
    코스피, 1년 8개월 만에 2,300선 무너져...환율, 장중 1,310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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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02:28
    尹 "행정관이 합참의장 조사하는 일 없을 것"...전 정권 또 겨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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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비백산이 된 미국 독립기념일 [국경없는영상] 01:48
    혼비백산이 된 미국 독립기념일 [국경없는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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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룰 갈등' 일단 봉합...박지현 02:31
    민주, '룰 갈등' 일단 봉합...박지현 "당이 토사구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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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김건희 '민간인 동행' 논란...이준석 윤리위 D-1, 전망은? 19:58
    [뉴있저] 김건희 '민간인 동행' 논란...이준석 윤리위 D-1, 전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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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법무부에도 '대선 공약' 자료 요청...수사 확대 가능성 02:00
    민주당, 법무부에도 '대선 공약' 자료 요청...수사 확대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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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02:34
    [뉴있저] "집회 소음, 학습권 침해" vs "학생들의 특권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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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골매, 40년 만에 다시 난다 02:36
    송골매, 40년 만에 다시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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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서에서 흉기 난동...테이저건 쏴 제압 01:59
    경찰서에서 흉기 난동...테이저건 쏴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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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중 외교 장관, 8개월 만에 대면 회담...정상 통화도 조율 될 듯 02:00
    미중 외교 장관, 8개월 만에 대면 회담...정상 통화도 조율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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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주성 설계자' 홍장표 02:09
    '소주성 설계자' 홍장표 "한덕수에 실망...사퇴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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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이준석 대표 윤리위 심의... 01:56
    내일 이준석 대표 윤리위 심의..."윤핵관 제일 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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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여사 수행은 안 했다지만...'비선 보좌' 논란 확산 02:48
    김 여사 수행은 안 했다지만...'비선 보좌' 논란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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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英 총리, 측근 성비위 '거짓말' 위기...언론 02:01
    英 총리, 측근 성비위 '거짓말' 위기...언론 "퇴진 벼랑 끝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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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클래스' 손흥민, 아마추어팀과 조기축구 경기 출전 00:44
    '월드클래스' 손흥민, 아마추어팀과 조기축구 경기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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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경기도 학교 9시 등교 폐지...보수 교육감의 변화 예고 01:48
    [경기] 경기도 학교 9시 등교 폐지...보수 교육감의 변화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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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메라 모듈 세계 1위 기업, 구미에 1조4천억 원 투자 02:01
    카메라 모듈 세계 1위 기업, 구미에 1조4천억 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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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물가에 학교 급식 비상'...제주도 단가 24% 파격 인상 02:22
    '고물가에 학교 급식 비상'...제주도 단가 24% 파격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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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정원, 서해피격·탈북어민 사건 관련 박지원·서훈 검찰 고발 01:55
    국정원, 서해피격·탈북어민 사건 관련 박지원·서훈 검찰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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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00:49
    與 "文 정부, 유족에도 실종자 北 해역 생존 사실 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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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00:47
    與 "文 정부, 유족에도 실종자 北 해역 생존 사실 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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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02:26
    尹 "행정관이 합참의장 조사하는 일 없을 것"...전 정권 또 겨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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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법무부에도 '대선 공약' 자료 요청...수사 확대 가능성 01:58
    민주당, 법무부에도 '대선 공약' 자료 요청...수사 확대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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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성동, 'KDI 정권 나팔수 아냐' 홍장표에 00:35
    권성동, 'KDI 정권 나팔수 아냐' 홍장표에 "후안무치한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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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피, 1년 8개월 만에 2,300선 무너져...환율, 장중 1,310원 돌파 02:09
    코스피, 1년 8개월 만에 2,300선 무너져...환율, 장중 1,310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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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류세 인하에도 여전히 '1ℓ에 2,598원'...이유 물었더니 대답은? 01:49
    유류세 인하에도 여전히 '1ℓ에 2,598원'...이유 물었더니 대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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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 예대금리차 매달 비교 공시... 02:25
    은행 예대금리차 매달 비교 공시..."금리 경쟁 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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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후 6시 전력 수요 9만1,938MW...지난해 최대치 경신 00:49
    오후 6시 전력 수요 9만1,938MW...지난해 최대치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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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 장맛비→주말 무더위→내주 폭우...폭염·폭우 반복 02:13
    [날씨] 내일 장맛비→주말 무더위→내주 폭우...폭염·폭우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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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여사 수행은 안 했다지만...'비선 보좌' 논란 확산 02:47
    김 여사 수행은 안 했다지만...'비선 보좌' 논란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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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토 동행' 인사비서관 부인 일가, 尹에 2천만 원 후원 00:40
    '나토 동행' 인사비서관 부인 일가, 尹에 2천만 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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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이준석 대표 윤리위 심의... 01:56
    내일 이준석 대표 윤리위 심의..."윤핵관 제일 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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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석 징계 '경우의 수'는?...후폭풍 불가피 02:40
    이준석 징계 '경우의 수'는?...후폭풍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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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룰 갈등' 일단 봉합...박지현 02:30
    민주, '룰 갈등' 일단 봉합...박지현 "당이 토사구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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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문의 술' 마신 유흥주점 종업원·손님 잇단 사망...경찰 01:52
    '의문의 술' 마신 유흥주점 종업원·손님 잇단 사망...경찰 "마약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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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신주 들이받은 화물차에서 불...시민들 나섰지만 운전자 숨져 02:12
    전신주 들이받은 화물차에서 불...시민들 나섰지만 운전자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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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철 휴대전화 폭행' 20대 징역 1년..."승객들 말려도 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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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해군 병사 피투성이 만든 '전역빵'...軍 "구속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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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정부 연구지원 '수억 원' 받아간 기업...기술개발 없이 돈만 '꿀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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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제철 직원들 백억 원대 횡령 의혹 제기..."내부 감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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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 고위 당정 02:25
    첫 고위 당정 "민생 경제 해결...치솟는 물가부터 잡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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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식당도 무료급식소도 '울상'...결국 어려운 계층부터 02:24
    대학식당도 무료급식소도 '울상'...결국 어려운 계층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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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물가에 학교 급식 비상'...제주도 단가 24% 파격 인상 02:16
    '고물가에 학교 급식 비상'...제주도 단가 24% 파격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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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대호 14시즌 연속 100안타' 롯데, SSG 꺾고 연패 탈출 00:47
    '이대호 14시즌 연속 100안타' 롯데, SSG 꺾고 연패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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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서에서 흉기 난동...테이저건 쏴 제압 02:01
    경찰서에서 흉기 난동...테이저건 쏴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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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재, 대법 판단에 간섭 불가"...최고 법원간 '정면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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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환자 2만 명 육박... 02:07
    신규 환자 2만 명 육박..."재유행 대비 특수·응급 병상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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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 9시 기준 확진자 만7천 명...사흘 연속 만 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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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랙핑크, 다음 달 1년 10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다 00:46
    블랙핑크, 다음 달 1년 10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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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 곳곳 장맛비..시간당 30-50mm 01:36
    [날씨] 내일 곳곳 장맛비..시간당 30-5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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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윤 대통령 내외, 경찰학교 졸업식 동행…야당 "김 여사, 봐주기 수사 화답"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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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묵은 없다" 이준석, 독기 품은 여론전…대응 나선 윤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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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뉴스라이더] 정성호 17:15
    [뉴스라이더] 정성호 "경찰, 이재명 흠집내기용 수사...전당대회 개입 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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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단독] 이준석-주호영 비공개 만찬…李, 01:57
    [단독] 이준석-주호영 비공개 만찬…李, "尹은 공격 말라"에 즉답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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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막뉴스] 北 "남측, 당황스러울 것...어떻게 변명해나갈지 기대" 조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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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주말 '호남 경선'...'어대명'이냐 '추격'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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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이준석 후폭풍'에 청년정치 분열…여야 '관저 국조' 공방 03:17
    '이준석 후폭풍'에 청년정치 분열…여야 '관저 국조'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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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김여정 03:50
    김여정 "담대한 구상, 어리석음 극치"…대통령실 "무례·왜곡에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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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더기 고발" vs "대통령실 정조준"...정기국회 전운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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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보훈처, 김원웅 전 광복회장 추가고발…8억원대 의혹 또 적발 00:43
    보훈처, 김원웅 전 광복회장 추가고발…8억원대 의혹 또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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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 '당헌 80조' 유지에…폭발한 개딸들 "완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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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호영 비대위, 혁신위와 공생?…김 여사 '초청 명단'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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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의재구성] 국민의힘 혁신과 변화의 얼굴 소개…"통 큰 줄 알았더니 국속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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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여정 담화에 여 "무례한 언어 폭력"·야 "尹정부 구상 구체성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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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대한 구상" vs "어리석음 극치"…더 벌어지는 남북의 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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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4시 썰전라이브] 윤희석 03:14
    [4시 썰전라이브] 윤희석 "정치권에 '형님'이란 단어 없어… 이준석·장예찬 서로 안 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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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시 썰전라이브] 김성회 "12월 5일, 후보 등록하기 '딱'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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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항미사일, 온천 아닌 안주서 발사" 주장...軍 "평가 내용 변동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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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與 윤리위, 이준석 겨냥 경고...野, '국정조사 카드' 공세 04:27
    與 윤리위, 이준석 겨냥 경고...野, '국정조사 카드' 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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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윤대통령, 복지부 국민연금 개혁안 보고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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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썰기] '대통령 멘토' 신평, 유지 논문은 믿어도 이준석은 못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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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실·정부 "북한 담대한 구상 왜곡…매우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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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한미 외교장관 00:40
    한미 외교장관 "김여정 담화 유감…도발억제 공조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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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대한 구상'에 "어리석음의 극치"…정부 "매우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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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실 "최대한 빠른 속도로 1기 신도시 재정비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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