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외전 포커스] '낙탄 사고'‥김영배 "대통령에게 언제, 어떻게 보고됐는지도 확인 안 되는 상황"

2022.10.06 방영 조회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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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미사일, 총체적 안보공백이고 작전 완전 실패" "낙탄 사고, 10시간 동안 알리지도 설명하지도 않아" "워싱턴에서의 16시간 만의 '날리면' 해명과 닮아 있어" "국민들 입장에서 미사일 왔다갔다 하는 불안한 상황 방치 이해 안 돼" "대통령에게 언제 어떻게 보고 됐고 무슨 지시 있었는지 확인 안되는 상황" "북한 중거리 미사일 발사 상황에 대한민국 완전히 패싱" "바이든, 일본 기시다와 통화했지만 윤 대통령과 통화했다는 보도 없어" "한반도 상황에서 주역이 일본인 것처럼 되고 있어" "대통령실 이전으로 한강 대부분 비행금지구역 설정‥드론 등 모빌리티 산업 심각한 지장" ◀ 앵커 ▶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 모시고 정치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서울 성북구갑) ▶ 안녕하십니까? ◀ 앵커 ▶ 지금 상임위가 어디시죠? ◀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서울 성북구갑) ▶ 국방위입니다. ◀ 앵커 ▶ 그래서 북한 미사일 문제 여쭤보지 않을 수 없는데요. 이 상황을 어떻게 보십니까? ◀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서울 성북구갑) ▶ 지금 총체적으로 안보 공백이고 작전 완전 실패입니다. 지금 이게 윤석열 정부 들어서 처음으로 시행한 한미 연합 작전이거든요. 그런데 준비도 굉장히 부실했던 것 같고요. 지금 10월 4일 북한이 중거리 미사일 쏘고 나서 공군이 한 번 위력을 보였잖아요. 그거를 조금 더 수위를 높이려고 한미 연합 작전을 추가로 하면서 준비를 한 것 같은데 이게 탄두가 동쪽으로 쐈는데 그게 우리 군 영역 내로 떨어졌지 않습니까? 이게 만약에 강릉에 있는 화력발전소라든지 이런 민가로 떨어졌으면 정말로 큰 사고가 날 뻔한 건데요. 더 큰 문제는 사실 저걸 한 10시간 동안. ◀ 앵커 ▶ 8시간이라고 들었습니다. ◀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서울 성북구갑) ▶ 알리지도 않고 설명도 없고. 심지어는 보도 자료를 냈는데 거기에 일언반구도 없이 작전이 성공했다는 식으로 지금. ◀ 앵커 ▶ 그렇습니까? ◀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서울 성북구갑) ▶ 보도 자료를 냈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행태가 보기에 워싱턴에서 했던 16시간 만의 그런 날리면이라고 하는. 그런 엉뚱한 해명을 하는 모습하고 너무 닮아 있어서 참 제가 보기에 안보 공백인데 우려되는 그런 상황 아닌가싶습니다. ◀ 앵커 ▶ 앞에 말씀은 제가 보도를 통해 접했는데 보도 자료를 통해서 작전이 성공했다는 식으로 보도 자료를 냈다는 건 처음 들었는데요. ◀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서울 성북구갑) ▶ 그게 보도 자료를 보면 현무2에 대해서는 일언반구가 없습니다. 그러고는 4발을 쏜 한미 연합 작전 추가한 것에 대해서만 발표한 거죠. ◀ 앵커 ▶ 실패한 건 빼놓고 발표한 거군요, 성공한 것만. 그런데요. 이게 그 실수나 실패 자체도 문제가 되지만 물론. 동해 쪽 국민들 입장에서는 미사일이 왔다 갔다 하는 밤에 막 전쟁이 났는지 뭐가 났는지 불안한 상황이 방치됐다는 거 자체가 이해가 안 될 텐데요. ◀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서울 성북구갑) ▶ 그렇습니다. ◀ 앵커 ▶ 왜 그랬을까요? 정말 이해가 안 돼서. ◀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서울 성북구갑) ▶ 이게 밤 11시에 발생한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인터넷에 보면 화염에 싸여 있는 모습이 거기 있는 일대 주민들한테 광범위하게 퍼져서 이게 웬일이야. 그리고 서울에 있는 제 주변 분들한테 많은 분들한테문의가 오고. 군 당국한테 도대체 알 길이 없고 그러고는 조금 이따가 2시간 있더니 추가로 미사일을 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주민들 입장에서는 비행기가 떨어진 것인지 폭격을 맞은 것인지 도대체 알 수 없는 상황에서 밤을 지샜단 말입니다. 그러고는 아침 8시, 9시, 10시 간단하게 브리핑이 있었고 10시에 보도 자료를 냈는데 이 현무2에 대해서는 일언반구가 없습니다. 이 과정 자체가 은폐하려고 헀느냐 의심을 자아내기에 충분하고요. 무엇보다는 과연 이 상황에서 안보실에 그리고 대통령에게 언제 어떻게 보고가 됐고 무슨 지시가 됐는지도 확인이 안 되고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는 사고는 생길 수 있는 것이고. 늘 우리가 분단 국가에 살기 때문에 이런 불안감은 있거든요. 그러나 우리 국민들이 믿고 편하게 주무시는 것은 대통령 이하 정부와 군 관계자들이 충분히 잘 의사소통 하면서 책임 있게 일을 할 것이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오늘의 사태를 보면 정말 그런 믿음이 싹 사라지는 이런 불안한 상황이다. 그 점이 가장 크다고 생각하고요. 또 하나 반드시 짚고 싶은 게 10월 4일 북한이 4500km짜리 중거리 미사일을 쐈단 말입니다. 이건 UN 안보리 제재와 9.19 군사합의의 명백한 위반입니다. 이 정도 상황이 보면 저희 대한민국 정부가 중심이 돼서 미국과 일본 이렇게 소통을 하면서 대책을 세우는 것이 옳다고 보는데요. 그런 면에서 보면 지금 대한민국이 완전 패싱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무슨 말씀이냐면 바이든 대통령이 그날 10월 4일 당일 기시다 총리하고는 통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도 바이든 대통령은 우리 윤석열 대통령하고는 통화했다는 보도가 없고요. 어저께 보니까 무슨 친전이 왔다고 정부가 자랑을 하던데 그 내용을 보면 IRA 관련해서 우리 정부를 달래는 특별한 대책이 있는 것도 아니고요. 그런 정도에 불과하다는 거죠. 핵항모는 지금 우리 동쪽으로 오고 있고 한미일은 훈련은 동해상에서 진행됐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마치 한반도의 상황에서 주역이 일본인 것처럼 되고 있어요. 이건 우리나라 역사상 아주 드문 케이스인데다가 한반도의 운명을 우리 정부가 주도하고 있느냐, 책임지고있느냐는 의문까지 들 정도이기 때문에 저는 대한민국 대통령이 한미일 한반도 체제에서 패싱당하다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이 상황이 굉장히 심각한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 앵커 ▶ 지금 설명해주신 그 심각한 상황에 더해서 아까 동해 낙탄 사고. 거기서 어떤 보고 과정, 보도 자료 과정. 이게 더 어떤 국민들을 불안하게 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 심각한 상황에서 국민들한테 제대로 알릴 걸 알릴 것이냐, 빨리빨리. 여기에 대한 근원적인 회의를 하게 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서울 성북구갑) ▶ 그렇습니다. 그래서 아까 국방위원회에서 제가 합참의장한테 국정감사 과정에서 물어봤습니다. 대통령한테 언제 보고됐느냐. 모르겠다. 대통령실에 보고가 언제 됐느냐. 11시 한 삼십몇 분경에 됐답니다. 누가 했냐고 했더니 실무자가 했다는거예요. 그걸 전화로 했느냐, 문서로 했느냐 어떻게 했느냐 했더니 그걸 간부들이 확인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적어도 이런 문제가 발생했다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군인 입장에서는 밤 11시가 아니라 새벽 2시, 3시, 4시라도. 적어도 안보 실장에게는 보고가 되고 직접 지휘 책임자가 안보실하고는 소통하면서 그럼 국민들께 이걸 어떻게정하고 군 내에서는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에 대해서 토론하고 국방부 장관하고 회의를 하든지 요즘 컨퍼런스 콜 같은 게 잘돼 있기 때문에 전화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합참의장이 지금 이 시간까지도 안보실장하고는 통화한 적이 없고 국방부 장관하고만 간단하게 통화를 했다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그러니까 저는 국민 입장에서 보면 참 기가 찰 노릇이다. 이 점이 참 윤석열 정부가 안보에 관심이 있는지 책임성이 있는지 의문이 가는 대목인 것이죠. ◀ 앵커 ▶ 그리고요. 말씀하신 건 대통령 보고에 대한 총체적 부실 의혹인데요. 국민들한테는 왜 안 알렸다는 이야기인가요? ◀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서울 성북구갑) ▶ 지금 군 답변은 거기에 이장님이라든지 간부님들한테는 알렸다는 거거든요. 그런데 분명히 대답을 못 하고 있는 부분은 그럼 일반 주민들은 왜 몰랐느냐라고 하는 많은 질문에는 답을 못 하고 있습니다. 이게 저희도 도저히 납득이 안 되는 대목이거든요. 보통 군 작전을 하기 전에 하루 이틀 전에는 주민들에게 알리긴 하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사고가 생겼기 때문에. 이 사고에 대해서는 추가로 알리는 것이 마땅한 것인데 거기에 대해서는 군이 지금 답변을 못하고 있습니다. ◀ 앵커 ▶ 어제 여기 출연하셨던 변호사 분이 그쪽에 지인이 있어서 그런데 그래서 그 현장 상황을 제가 들을 수 있었는데요. 이런 일이 발생하면 일반 국민들이 전화를 할 수 있는 곳이라고는 분명히 시청이나. 군부대 전화번호는 모르지 않겠습니까,잘? 그런데 시청에 전화하면 아무런 내용을 안내받을 수 없었다고 해요. 그렇다면 적어도 이런 사고가 발생하면 시민들이 시청에 전화할 상황을 감안해서 시청 정도는 이 상황에 어떤 사고가 있었고 안심하셔도 된다랄까 이 정도는 시청에 고지가 돼 있어야 할 거 같은데 대통령께서도 보고가 어떻게 됐는지 잘 모르는 상황에서 시청에 설명을 원하는 자체가 말이 안 되는 거 같습니다. ◀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서울 성북구갑) ▶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게 우리 군 당국이 메뉴얼대로 제대로 일을 하고 있는 점검돼야 하는데. 오후에 있는 국방위에서 점검을 할 예정입니다. 이걸 명확하게 파악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조치를 해야 할 게 필요한데요. 또 한편으로는 얼마나 심각한 상황이냐면 우리 국회의원들도. 국회 국방위원인 저조차도 오늘 아침7시에야 문자 하나 받고 알았습니다. 거기에 우리 국방위원회 간사. ◀ 앵커 ▶ 문자를 받은 내용은 공개할 수 있다는 내용이라면? ◀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서울 성북구갑) ▶ 그냥 언론인이 받을 수 있는 문자와 똑같습니다. 객관적인 그런 상황이 있었다 이정도만 있었죠. ◀ 앵커 ▶ 오늘 아침 7시에. ◀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서울 성북구갑) ▶ 그리고 국방위원회 간사인 김병주 의원, 특히 그분은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출신이기 때문에 군인 출인이거든요. 이분이 오죽 답답했다면 본인이 아침 7시부터 10시 사이에 합참의장, 국방부 장관, 국방부 차관 온 지인들한테 다 전화를 해서 직접 확인을 했어야 하는데, 국방부 장관도 예를 들면 현무가 몇 발이냐. 한 발이 떨어진 거지 않습니까? 두 발을 쐈다 이렇게 답변을 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상황이 저는 도저히 지금 윤석열 정부의 군 기강뿐만 아니라 국정에 대한 그런 체계적인 책임성 있는, 제대로 일이 되고 있는 지에 대해서 심각한 우려가 되고요. 안보 공백이라고 하는 현실을 보고 정말 국민들께서 큰 우려가 있을 수밖에 없겠다 싶네요. ◀ 앵커 ▶ 국방위에서는 정확한 진상을 빨리 파악해야 할 것 같은데요. ◀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서울 성북구갑) ▶ 그렇습니다. 오늘 마침 합참이 국방위에서 국정감사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요. 원인에 대해서 철저히 따지고 그 과정에 문제점을 짚어서 당장 지금부터라도 다시는 이런 일이 안 생기게 하는 게 일단 더 중요하기 때문에 뭐 오늘 저희들이 최대한 노력해보겠습니다. ◀ 앵커 ▶ 국방위에 계시니까 하나 또 다른 사안이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저희 어제 단독 보도인데요. 드론 택시가 굉장히 미래 산업 중 하나라고 알려져 있는데 대통령실 이전 때문에 드론 택시 노선이 바뀔 수밖에없고 어떤 주요 노선이 폐기될 상황이다. 이런 보도가 있었습니다. 어떻게 보세요? ◀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서울 성북구갑) ▶ 이건 대통령실이 이전할 때부터 저희가 계속 제기했던 문제인데요.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서는 계속 그렇지 않다고 부인을 해왔습니다. ◀ 앵커 ▶ 부인을 해왔습니까? ◀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서울 성북구갑) ▶ 그런데 분명히 이제 대통령실이 있으면 주변에 비행 물체가 비행할 수 있는 공역이 설정이 되거든요. 비행 금지 구역이 설정이 됩니다. 당연히 용산 대통령실 주변이니까 일정한 범위가 될 거 아니에요? 거기에 한강 대부분 이 포함이 된다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한강 주변이 자유롭게 드론이 떠다니지 못하면 어디에 떠다니겠습니까? 따라서 서울의 중심부에는 사실상 드론 택시와 같은 그런 최첨단의 그런 새로운 교통 실험이 불가능하다. 그래서 드론을 비롯한 제4차 산업혁명의 모빌리티 산업이 앞으로 대통령실 이전으로 인해서 심각한 지장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게 사실입니다. ◀ 앵커 ▶ 그런데 인수위원회에서 그동안 부인한 건 왜 달라진 건지 파악해 봤습니까, 혹시? ◀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서울 성북구갑) ▶ 그걸 저희들도 계속 제기를 했었는데 그렇지 않다고만 대답을 했지. ◀ 앵커 ▶ 왜 그렇지 않다는 논리가 있었습니까? 혹시. 인수위원회에서는. ◀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서울 성북구갑) ▶ 그때는 비행 구역 설정을 할 때 특별히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는 말로만 제가 계속 일관했던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이 부분은 저도 한번 더 자세히 파악해 보겠습니다. ◀ 앵커 ▶ 그래서 무엇이 달라졌기 때문에 그때는 됐다고 했다가 지금은 안 되는지 한번 파악을 해보셔야 할 것같습니다. ◀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서울 성북구갑) ▶ 한번 꼼꼼하게 점검해보겠습니다. ◀ 앵커 ▶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서울 성북구갑) ▶ 고맙습니다. 기사 본문의 인터뷰 내용을 인용할 경우, [MBC 뉴스외전]과의 인터뷰라고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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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20221006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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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분 튼튼건강 01:19
    1분 튼튼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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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갈수록 쌀쌀해져‥영동·남해안 곳곳 비 00:52
    [날씨] 갈수록 쌀쌀해져‥영동·남해안 곳곳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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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틀 만에 또 탄도미사일 발사‥항모 진입 반발 02:01
    이틀 만에 또 탄도미사일 발사‥항모 진입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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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06
    "동맹 방어 확실히 보여줄 것"‥훈련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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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PEC+, 2백만 배럴 감산 합의‥국내 물가 비상 01:48
    OPEC+, 2백만 배럴 감산 합의‥국내 물가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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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 대통령 00:24
    윤 대통령 "강한 동맹으로 국민안전 챙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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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사위 등 8개 상임위 국감‥여야 공방 예고 00:29
    법사위 등 8개 상임위 국감‥여야 공방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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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피, 코스닥 상승 출발 01:20
    코스피, 코스닥 상승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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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갈수록 쌀쌀해져‥내일까지 영동 많은 비 00:59
    [날씨] 갈수록 쌀쌀해져‥내일까지 영동 많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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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위중증 325명‥신규 확진 2만 8천648명 00:14
    코로나19 위중증 325명‥신규 확진 2만 8천64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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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틀 만에 또 탄도미사일‥항모 진입 반발 02:04
    이틀 만에 또 탄도미사일‥항모 진입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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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SC 00:29
    NSC "북한 도발, 묵과할 수 없어‥강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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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보리, 북한 미사일 논의‥ 결의안 채택 불발 01:55
    안보리, 북한 미사일 논의‥ 결의안 채택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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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7
    "동맹 방어 확실히 보여줄 것"‥훈련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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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0
    "지나친 정치 공세" vs "감사원장 사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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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가부 폐지' 등 정부조직개편안 오후 발표 00:38
    '여가부 폐지' 등 정부조직개편안 오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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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PEC+ 01:48
    OPEC+ "200만 배럴 감산"‥국내 물가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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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197억 달러 급감 00:44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197억 달러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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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확진 2만 8천여 명‥감소세 지속 00:23
    신규 확진 2만 8천여 명‥감소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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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오름세‥코스닥 2% 이상 상승 01:25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오름세‥코스닥 2% 이상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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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곳곳 비, 영동 최고 120mm↑‥낮에도 서늘 20도 안팎 00:57
    [날씨] 곳곳 비, 영동 최고 120mm↑‥낮에도 서늘 20도 안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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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틀 만에 또 탄도미사일‥항모 진입 반발 01:55
    이틀 만에 또 탄도미사일‥항모 진입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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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M] 휴대전화로 택시운전자 무차별 폭행‥ 02:37
    [영상M] 휴대전화로 택시운전자 무차별 폭행‥"주변 도움 못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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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외전 이슈+] '서해 공무원 피격' 감사 '적법성 논란'‥법적 쟁점은? 14:58
    [뉴스외전 이슈+] '서해 공무원 피격' 감사 '적법성 논란'‥법적 쟁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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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외전 포커스] '낙탄 사고'‥김영배 12:24
    [뉴스외전 포커스] '낙탄 사고'‥김영배 "대통령에게 언제, 어떻게 보고됐는지도 확인 안 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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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외전 정치 맞수다] 이준석의 '법적 패배'‥국민의힘은 어디로? 26:58
    [뉴스외전 정치 맞수다] 이준석의 '법적 패배'‥국민의힘은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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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곳곳 비, 영동 최고 120mm↑‥갈수록 쌀쌀해져 00:58
    [날씨] 곳곳 비, 영동 최고 120mm↑‥갈수록 쌀쌀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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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일, 미사일 방어 훈련‥북한 도발 대응 01:55
    한미일, 미사일 방어 훈련‥북한 도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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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 대통령, 오늘 오후 기시다 총리와 통화 00:40
    윤 대통령, 오늘 오후 기시다 총리와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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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가부 폐지·국가보훈부 격상·재외동포청 신설 00:49
    여가부 폐지·국가보훈부 격상·재외동포청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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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09
    "지나친 정치 공세" vs "감사원장 사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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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아파트값 19주째 하락‥10년 만에 최대 00:48
    서울 아파트값 19주째 하락‥10년 만에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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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피·코스닥 나란히 1~3% 상승률 기록하며 거래 마감 01:39
    코스피·코스닥 나란히 1~3% 상승률 기록하며 거래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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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까지 영동 많은 비‥갈수록 쌀쌀해져 00:58
    [날씨] 내일까지 영동 많은 비‥갈수록 쌀쌀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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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빅뉴스] 월드컵 데뷔 노리는 김진수.. '부상 악령' 이번엔 안돼!! 04:24
    [엠빅뉴스] 월드컵 데뷔 노리는 김진수.. '부상 악령' 이번엔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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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엔안보리 긴급소집‥ 02:08
    유엔안보리 긴급소집‥"중·러는 북한 감싸는 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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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사일 추락 질타‥ 02:20
    미사일 추락 질타‥"9.19 합의 탓" vs "늑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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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병호 문자 파문‥ 02:36
    유병호 문자 파문‥"감사 농단, 수사해야"‥"대통령실 개입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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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감사원, '공직자 7천명' KTX·SRT 내역 제출 요구‥왜? 02:24
    [단독] 감사원, '공직자 7천명' KTX·SRT 내역 제출 요구‥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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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방위 MBC 보도 공방 02:26
    과방위 MBC 보도 공방 "강령 위반" vs "언론에 재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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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속어 논란, 02:02
    비속어 논란, "외교 참사 64%"‥"사과 필요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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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윤 대통령 장모 연루 '공흥지구 감사보고서' 입수‥ 03:03
    [단독] 윤 대통령 장모 연루 '공흥지구 감사보고서' 입수‥"특혜 의혹 대부분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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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추가 압수수색‥공소장에는 이재명 35번·18번 언급 02:29
    또 추가 압수수색‥공소장에는 이재명 35번·18번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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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석-국민의힘 비대위 2차전‥이번엔 비대위 완승 02:15
    이준석-국민의힘 비대위 2차전‥이번엔 비대위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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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도 속 '사필귀정'‥이준석, 추가 징계 오늘밤 결론 02:55
    안도 속 '사필귀정'‥이준석, 추가 징계 오늘밤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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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산 대통령실에 막힌 드론택시, 국토부는 '협의완료'라는데 국방부는 '전혀' 02:54
    용산 대통령실에 막힌 드론택시, 국토부는 '협의완료'라는데 국방부는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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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불법 촬영하고 속옷 뒤지고‥스토킹범 된 환자 02:50
    [단독] 불법 촬영하고 속옷 뒤지고‥스토킹범 된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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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02:05
    [단독] "짝사랑이 도 넘어서 죄가 돼" 부모의 2차 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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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당역 스토킹 살인' 전주환 구속 기소 00:17
    '신당역 스토킹 살인' 전주환 구속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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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낭 수영장서 한국인 사망‥ 02:08
    다낭 수영장서 한국인 사망‥"다리 넣자마자 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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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정폭력 피해' 아내 살해범 구속‥피해자 보호 한계 02:15
    '가정폭력 피해' 아내 살해범 구속‥피해자 보호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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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치 백단 택시기사에 전화금융사기범 덜미 02:07
    눈치 백단 택시기사에 전화금융사기범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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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요할 때 못 뜨는 기상항공기, 허리케인 헌터가 본 폭풍의 핵 03:00
    필요할 때 못 뜨는 기상항공기, 허리케인 헌터가 본 폭풍의 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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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명 여배우들도 가위 들고 '싹둑'‥ 02:12
    유명 여배우들도 가위 들고 '싹둑'‥"이란에 자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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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바타 속편 '아바타 : 물의 길' 첫 공개‥13년 만에 속편으로 02:08
    아바타 속편 '아바타 : 물의 길' 첫 공개‥13년 만에 속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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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36
    "대호 형, 존경했습니다." 울먹인 후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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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영동 새벽 다시 강한 비‥토요일 반짝 맑아져 01:17
    [날씨] 영동 새벽 다시 강한 비‥토요일 반짝 맑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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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데스크 클로징 00:09
    뉴스데스크 클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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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재명 거취 놓고 갈등 깊어지는 野…체포동의안 35명이 가른다 02:09
    이재명 거취 놓고 갈등 깊어지는 野…체포동의안 35명이 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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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윤대통령 부부, 내일 '캄보디아 환아' 대통령실 초청 00:34
    윤대통령 부부, 내일 '캄보디아 환아' 대통령실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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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군, PC 납품비리 의혹 조사... 00:44
    군, PC 납품비리 의혹 조사..."수만 대 운영체제 누락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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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내일 한미 국방장관 회담...대북 억제 방안 다시 짜나 01:55
    내일 한미 국방장관 회담...대북 억제 방안 다시 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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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대통령실, '방통위 감찰' 보도에 00:23
    대통령실, '방통위 감찰' 보도에 "공직자 비위 방치가 직무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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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권영세 10:18
    권영세 "北 도발 시 응징 필요…남북 합의 정지할 수 있는 부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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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나이트포커스] 대통령실 부대변인 '급'사퇴...용산 홍보라인 초토화? 03:20
    [나이트포커스] 대통령실 부대변인 '급'사퇴...용산 홍보라인 초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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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나이트포커스] 10:32
    [나이트포커스] "이젠 못 참아"...대통령실, 김의겸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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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나이트포커스] 30:23
    [나이트포커스] "대선 패자로서 오라니 또 간다" 검찰은 영장 청구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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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속도 빨리진 한일 징용해법 논의…쟁점은 전범기업 기금 참여 여부 02:22
    속도 빨리진 한일 징용해법 논의…쟁점은 전범기업 기금 참여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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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김여사 국민의힘 여성의원들과 두 번째 관저 오찬 00:33
    김여사 국민의힘 여성의원들과 두 번째 관저 오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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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강제징용' 핵심 쟁점에 인식 차...고위급 교류서 논의 01:52
    '강제징용' 핵심 쟁점에 인식 차...고위급 교류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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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金 '조직 우위' 전략에...安 '수도권 연대'로 맞불? 02:36
    金 '조직 우위' 전략에...安 '수도권 연대'로 맞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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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난방비 폭탄'에 천8백억 투입...尹 03:11
    '난방비 폭탄'에 천8백억 투입...尹 "중산층 대책도 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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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신동욱 앵커의 시선] 결재는 누가 했나 03:33
    [신동욱 앵커의 시선] 결재는 누가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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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野, 양곡관리법 단독 '부의'...2월 국회도 곳곳 암초 02:42
    野, 양곡관리법 단독 '부의'...2월 국회도 곳곳 암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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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대통령실, 김의겸 고발...민주, '김건희 여사 특검' 역공 02:26
    대통령실, 김의겸 고발...민주, '김건희 여사 특검' 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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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이재명 02:36
    이재명 "패자로서 오라니 갈 것"...與 "추한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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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인터뷰] 권영세 통일부 장관이 보는 '남북관계' 해법은? 10:18
    [인터뷰] 권영세 통일부 장관이 보는 '남북관계' 해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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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대변인 이어 이재명 부대변인도 사퇴…업무 공백 우려 01:46
    대변인 이어 이재명 부대변인도 사퇴…업무 공백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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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대통령실, '김건희 여사 주가조작 의혹제기' 김의겸 고발 01:55
    대통령실, '김건희 여사 주가조작 의혹제기' 김의겸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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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나토 사무총장 02:36
    나토 사무총장 "한국, 우크라 위해 군사적 지원 나서달라"(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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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여, 최고위원 경쟁 본격화…박성중·허은아·정미경 출사표 00:39
    여, 최고위원 경쟁 본격화…박성중·허은아·정미경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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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이재명 02:27
    이재명 "대선 패자로, 오라니 또 가겠다"…野, 장외투쟁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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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 윤 대통령, 나토 총장과 면담…북핵 논의 00:32
    윤 대통령, 나토 총장과 면담…북핵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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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 '강제징용' 핵심 쟁점에 인식 차...고위급 교류서 논의 01:51
    '강제징용' 핵심 쟁점에 인식 차...고위급 교류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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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金 '조직 우위' 전략에...安 '수도권 연대'로 맞불? 02:33
    金 '조직 우위' 전략에...安 '수도권 연대'로 맞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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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 최고위원 5명 뽑는데…너도나도 02:02
    최고위원 5명 뽑는데…너도나도 "내가 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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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01:57
    "성의 있는 호응" 일본의 '언론플레이'…갈 길 먼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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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01:33
    "내 작품이 왜 아크부대에"…'광화문 그림' 원작자 문제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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