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어지는 평화…두달째 '피의 보복'에 가자지구 중대국면

2023.12.07 방영 조회수 0
정보 더보기
시가전 시작된 가자지구 남부서 피어나는 연기 (칸유니스 AFP=연합뉴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 간 교전이 계속되는 가운데 5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남부 최대도시 칸 유니스의 건물 위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이스라엘군은 이날 칸 유니스에 처음으로 탱크를 진입시키며 사실상 남부 지역 시가전을 개시했다. 2023.12.06 besthope@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조용했던 유대교 안식일 새벽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이스라엘 남부를 기습하면서 시작된 전쟁이 7일(현지시간) 두달을 넘어가게 됐다. 잠시나마 일시휴전으로 한숨 돌리는 듯했던 전쟁은 후속 인질 협상이 불발된 채 끝내 양측 모두에 막대한 피해를 부르는 시가전에 들어가면서 중대 기로에 서게 됐다. 민간인 사망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중동 정세도 혼돈에 빠지면서 국제 사회는 휴전을 촉구하지만 이스라엘과 하마스는 보복이 보복을 부르는 최악의 시나리오로 치닫고 있다. 전쟁 초반 가자 최대 도시인 북부 가자시티에 깃발을 꽂은 이스라엘군은 이제 남부에서 공세를 퍼붓고 있다. 이스라엘군은 지난 4일 "가자 북부에서 작전의 목표는 대부분 충족됐다"며 전쟁 '두번째 단계'를 공식화했다. 7일 현재 가자지구 제2의 도시이자 남부 최대 도시인 칸 유니스를 포위하고 시내 중심부에 진입하면서 지상전을 본격화했다. 이스라엘은 하마스 조직원 상당수가 민간인들과 섞여 남부로 옮겨간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하마스의 기습 공격을 지휘한 지도자 야히야 신와르가 남부 칸 유니스의 지하 터널에 숨어있다는 게 이스라엘 주장이다. 이스라엘이 지난 두 달간 퍼부은 지상 공습은 1만회를 넘어섰고, 하마스가 만든 지하 터널 입구 800여개를 발견, 500여개를 제거했다. 일시 휴전을 지나온 전쟁은 이제 중대 국면으로 접어들었다는 게 대체적인 평가다. 양측은 미국, 카타르, 이집트의 중재로 지난달 24일 오전 7시(한국시간 오후 2시) 일시 휴전에 돌입했다. 하마스가 억류한 인질 1명당 이스라엘에 수감됐던 팔레스타인인 3명을 석방하는 조건이었다. 휴전은 두차례 연장되며 이스라엘 국적 70명, 외국인 20명의 인질이 풀려났다. 이스라엘은 하마스가 인질 석방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고 주장했고, 하마스는 이 중 군인이 있어 우선 석방 대상에서 제외해야 한다고 맞서며 휴전은 이달 1일 종료됐다. '가자지구 전투 재개' 총구 겨누는 이스라엘군 (가자지구 로이터=연합뉴스) 한 이스라엘 군인이 1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와의 일시 휴전이 종료된 후 가자지구에서 작전을 수행하며 총구를 겨누고 있다. 이스라엘군(IDF)은 이날 하마스가 휴전 협정을 위반했다며 가자지구에서 전투를 재개했다. [IDF 제공] 2023.12.01 besthope@yna.co.kr 전쟁은 어느 쪽에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하마스로선 가자지구 최대도시인 가자시티가 거의 점령된 상황에서 칸 유니스마저 빼앗기면 앞으로 조직적 저항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스라엘에도 힘든 전투가 될 전망이다. 하마스가 가자 북부를 내주긴 했지만, 전쟁 전 3만명에 달했던 병력 대부분이 건재한 것으로 외신들은 보고 있다. 또 하마스의 지하 터널이 얼마나 더 있을지 알기 어려운 데다, 전체 터널 중 3분의 1이 온전히 남아있는 것으로 보는 전문가들도 있다. 이미 가자지구 사망자는 1만6천명을 넘어섰다. 전체 주거지의 절반이 넘는 5만2천채가 무너졌고, 유엔 추산 180만명의 집을 잃고 피란민 신세가 됐다. 유엔 등 국제구호단체들은 '종말론적 상황', '지옥같은 시나리오', '인간애의 완전한 실패' 등의 표현을 동원해 참담한 가자의 현실을 전하고 있다. 전날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휴전을 촉구하며 유엔 헌장 99조를 발동하기도 했다. 전쟁에 관한 주의를 환기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휴전을 촉구하도록 압박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유엔 헌장 99조가 명시적으로 발동된 것은 1971년 인도와 파키스탄 분쟁 후 처음이다. 안보리 이사국인 아랍에미리트(UAE)는 구테흐스 사무총장의 서한에 따라 즉각적인 휴전을 촉구하도록 압박에 나섰다고 로이터통신은 보도했다. 전쟁 초기 이스라엘의 '자위권'을 지지했던 미국도 이스라엘에 국제 인도주의법을 준수하고 민간인 보호 조처를 하라고 압박하고 있다. 토니 블링컨 미 국무부 장관은 이스라엘에 전쟁을 벌일 수 있는 시간이 몇 달밖에 없다고 경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투 시한을 몇 달이 아닌 몇주로 제시했다는 외신 보도도 있었다. 이스라엘도 전쟁 명분을 확보할 시간이 많지 않다고 보고, 전쟁에 속도를 내는 듯 보인다. 가자지구서 풀려나 인질 석방 시위하는 여성들 (텔아비브 신화=연합뉴스)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에 납치됐다 풀려난 두 여성이 2일(현지시간)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가자지구에 남아있는 인질들의 석방을 요구하는 집회에 참여하고 있다. 이스라엘과 하마스는 이날 중재국 카타르에서 협상단을 철수시킨 뒤 휴전 협상 교착을 선언했다. 2023.12.04 besthope@yna.co.kr 그러나 민간인 피해 우려는 여전하다. 남부에는 가자 전체 인구(약 220만명)의 70%가량이 몰려있다. 이미 과밀한 지역인 데다, 하마스 군사시설 상당수가 주택가나 병원 등 민간시설 아래 숨겨져 있다는 점에서 민간인 피해 확대가 불가피하다. 전쟁은 가자에 국한되지 않았다. 미국과 유럽을 비롯해 온라인에서도 반(反) 유대주의·반 무슬림 갈등이 확산하며 유대인과 무슬림을 겨냥한 차별·혐오 행위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유럽연합(EU)는 전쟁으로 연말 테러 발생 위험이 커졌다고 경고하기도 했다. 내년 대선을 앞둔 조 바이든 미 대통령에도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민간인 피해가 커지면서 전쟁에 대처하는 바이든 대통령의 외교 정책에 대한 비판도 커졌다. 미 무슬림 단체는 바이든 대통령 낙선 운동을 선언했다. 외견상 휴전이 재개될 희망은 보이지 않는다. 이스라엘은 카타르에 보냈던 모사드 중심의 협상단을 철수했고, 하마스도 전면적인 휴전이 이뤄지지 않는 한 추가 인질 석방은 없다는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게다가 하마스가 이스라엘 기습 공격 당시 무자비한 성범죄를 저질렀다는 의혹까지 불거지고, 이를 뒷받침하는 목격자와 의료진 증언이 전해지며 이스라엘뿐만 아니라 국제사회의 공분을 사고 있다. 카타르와 이집트 등 중재를 맡은 국가에서 협상 재개를 추진한다는 소식은 전해지지 않고 있다. 아랍권 국가 모임인 걸프협력회의(GCC) 소속 6개국 정상도 지난 5일 정기 회의를 하긴 했지만, 선언문에서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민간인 공격을 비난하는 수준에 그쳤다. 미국은 내년 1월까지는 지금의 고강도 지상전이 이어지고 이후 저강도, 국지전으로 전환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CNN은 전했다. [그래픽] 이스라엘-팔레스타인 하마스 전쟁 가자지구 전황 (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하마스 소탕을 위한 가자지구 남부 지상 작전에 나선 이스라엘군이 최대도시 칸 유니스 중심부에 진입했다고 6일(현지시간) 밝혔다. 0eun@yna.co.kr 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nomad@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연합뉴스 20231207 56

  • 푸틴, 전투기 호위 받으며 UAE·사우디 순방…중동정세 등 논의 02:31
    푸틴, 전투기 호위 받으며 UAE·사우디 순방…중동정세 등 논의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네타냐후 02:26
    네타냐후 "하마스 지도자 신와르 집 포위…찾는건 시간 문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푸틴, 전투기 호위 받으며 UAE·사우디 순방…중동정세 논의(종합) 02:31
    푸틴, 전투기 호위 받으며 UAE·사우디 순방…중동정세 논의(종합)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이스라엘군 02:26
    이스라엘군 "가자 남부 최대도시 칸 유니스 중심부 진입"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중대재해처벌법 계기' 故김용균 사건 오늘 대법 선고 00:54
    '중대재해처벌법 계기' 故김용균 사건 오늘 대법 선고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포켓이슈] 03:21
    [포켓이슈] "SNS로 홍보해요"…붕어빵 파는 고3 사장들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북한, 최신형 美전략폭격기 B-21 경계… 01:55
    북한, 최신형 美전략폭격기 B-21 경계…"핵 선제타격 기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김하성, 02:18
    김하성, "공갈 협박당했다" 같이 뛰던 후배 야구선수 고소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수사 무마 대가 수억대 뇌물 혐의' 경찰 간부 구속심사 01:28
    '수사 무마 대가 수억대 뇌물 혐의' 경찰 간부 구속심사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박정훈 해병 前수사단장 00:56
    박정훈 해병 前수사단장 "항명죄 성립 안돼…수사외압 규명해야"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유엔 사무총장 52년만에 '헌장 99조' 발동…가자 휴전 촉구 02:26
    유엔 사무총장 52년만에 '헌장 99조' 발동…가자 휴전 촉구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해병 前수사단장 00:56
    해병 前수사단장 "항명죄 성립안돼, 외압 규명해야"…첫 공판(종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보] '故김용균 사건' 원청대표 무죄 확정…관련자 10명 유죄 00:54
    [2보] '故김용균 사건' 원청대표 무죄 확정…관련자 10명 유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김하성 02:18
    김하성 "공갈 협박당했다" 같이 뛰던 후배 야구선수 고소(종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이스라엘군 02:26
    [영상] 이스라엘군 "가자 남부 최대도시 중심부 진입…근접전 승리"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뱃사공 말 안듣더니 '풍덩'…중국 관광객들 베네치아서 망신살 01:50
    [영상] 뱃사공 말 안듣더니 '풍덩'…중국 관광객들 베네치아서 망신살
    조회수 9
    본문 링크 이동
  • 지뢰밭 된 가자지구…전쟁 끝나도 불발탄 가득 깔려 '시한폭탄' 02:26
    지뢰밭 된 가자지구…전쟁 끝나도 불발탄 가득 깔려 '시한폭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故김용균 사건' 원청대표 무죄 확정…관련자 10명도 실형 피해(종합) 00:54
    '故김용균 사건' 원청대표 무죄 확정…관련자 10명도 실형 피해(종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미 공군, '일본 추락' 오스프리 수송기 전체 운항 중단 02:26
    미 공군, '일본 추락' 오스프리 수송기 전체 운항 중단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홍해 긴장'에 사우디 개입…미국에 02:25
    '홍해 긴장'에 사우디 개입…미국에 "후티반군 공격 자제해줘"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푸틴, 전투기 호위 속 UAE·사우디 방문…이·하마스 전쟁 논의 02:31
    [영상] 푸틴, 전투기 호위 속 UAE·사우디 방문…이·하마스 전쟁 논의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미 라스베이거스 대학서 총격에 4명 사상…용의자 사살(종합) 02:35
    미 라스베이거스 대학서 총격에 4명 사상…용의자 사살(종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故 김용균 어머니 00:54
    故 김용균 어머니 "'원청 무죄' 판결 규탄…법원이 죽음 용인"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멀어지는 평화…두달째 '피의 보복'에 가자지구 중대국면 02:26
    멀어지는 평화…두달째 '피의 보복'에 가자지구 중대국면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킬러문항' 배제한 수능, 국어·수학·영어 모두 어려웠다 52:05
    '킬러문항' 배제한 수능, 국어·수학·영어 모두 어려웠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교육부는 없다고 하지만…수능 끝났어도 '킬러문항' 논란 여전 52:05
    교육부는 없다고 하지만…수능 끝났어도 '킬러문항' 논란 여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수학보다 더 어려워진 국어…'이과 문과침공' 이번엔 해소될까 52:05
    수학보다 더 어려워진 국어…'이과 문과침공' 이번엔 해소될까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작년 수능은 N수생 강세…국어·수학 평균, 고3보다 12점 높아 52:05
    작년 수능은 N수생 강세…국어·수학 평균, 고3보다 12점 높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故김용균 5주기 앞두고 원청 무죄 확정… 00:54
    故김용균 5주기 앞두고 원청 무죄 확정…"노동자 가슴에 대못"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국방장관 前보좌관, '박정훈 수사단장 항명' 재판 증인 채택 00:56
    국방장관 前보좌관, '박정훈 수사단장 항명' 재판 증인 채택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52:05
    "역대급 '불수능'에 수시 탈락 많을 듯…내년 수능도 어려울 것"
    조회수 5
    본문 링크 이동
  • 美대학서 구직 실패한 교수가 대낮 총격…4명 사상(종합2보) 02:35
    美대학서 구직 실패한 교수가 대낮 총격…4명 사상(종합2보)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이스라엘 또 유엔 수장에 딴지… 02:26
    이스라엘 또 유엔 수장에 딴지…"세계평화에 위협"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05:05
    [영상] "아기 성별 미리 알면 안되나요?" 헌법재판 결론은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어려운 국어에 '문과침공' 해소되나…'선택과목 유불리'는 여전(종합) 52:05
    어려운 국어에 '문과침공' 해소되나…'선택과목 유불리'는 여전(종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푸틴·빈살만 브로맨스 연출… 02:31
    푸틴·빈살만 브로맨스 연출…"美 왕따 전략에 반격"
    조회수 8
    본문 링크 이동
  • 교육부 52:05
    교육부 "킬러문항 없이 변별력 확보…난도 문제는 더 살펴봐야"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대거 몰린 N수생, 강세일 줄 알았는데…수능서 예상보다 고전(종합) 52:05
    대거 몰린 N수생, 강세일 줄 알았는데…수능서 예상보다 고전(종합)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징역 42년 확정' 조주빈, 강제추행 2심도 징역 4개월 추가 01:38
    '징역 42년 확정' 조주빈, 강제추행 2심도 징역 4개월 추가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02:14
    [영상] "미제 브래들리 야밤에 노획" 러 간판방송에 공개된 영상 봤더니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현직 경찰 간부 두 번째 영장 심사…공수처 첫 구속사례 될까 01:28
    [영상] 현직 경찰 간부 두 번째 영장 심사…공수처 첫 구속사례 될까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북, 미 차세대 무기에 경계심…스텔스 폭격기·스마트 원자폭탄 01:55
    [영상] 북, 미 차세대 무기에 경계심…스텔스 폭격기·스마트 원자폭탄
    조회수 7
    본문 링크 이동
  • [연합시론] 킬러문항 배제했다지만 난이도 논란 벗지못한 '불수능' 52:05
    [연합시론] 킬러문항 배제했다지만 난이도 논란 벗지못한 '불수능'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미 대학 학생회관서 총격…최소 4명 사상, 공포에 빠진 캠퍼스 02:35
    [영상] 미 대학 학생회관서 총격…최소 4명 사상, 공포에 빠진 캠퍼스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러 학교서 중학생 총기 난사…2명 사망·4명 부상 01:41
    러 학교서 중학생 총기 난사…2명 사망·4명 부상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국어·수학·영어 모두 어려운 '불수능'…만점자 단 1명(종합) 52:05
    국어·수학·영어 모두 어려운 '불수능'…만점자 단 1명(종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故김용균 사건' 원청대표 무죄 확정… 00:54
    '故김용균 사건' 원청대표 무죄 확정…"중대재해법 필요한 이유"(종합2보)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02:46
    [영상] "우크라에 영광" 외치고 처형된 42세 저격수…마지막 모습 재현
    조회수 41
    본문 링크 이동
  • 러 02:31
    러 "격동적 중동 정세에 푸틴 순방시 전투기 호위"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휴양지' 세이셸, 폭발·홍수 겹쳐 국가비상사태 선포 01:40
    '휴양지' 세이셸, 폭발·홍수 겹쳐 국가비상사태 선포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이스라엘군 02:31
    이스라엘군 "하마스, 피란민 쉼터·인도주의 구역서 로켓 쏴"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러 학교서 중학생이 총기난사 후 숨져…교우갈등 탓인듯(종합) 01:41
    러 학교서 중학생이 총기난사 후 숨져…교우갈등 탓인듯(종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가자 남쪽끝 라파로 밀려드는 피란민…유엔, 텐트 수백동 설치 02:26
    가자 남쪽끝 라파로 밀려드는 피란민…유엔, 텐트 수백동 설치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가자전쟁·유가 급한 美 보란듯…빈살만·푸틴 '밀착' 02:31
    가자전쟁·유가 급한 美 보란듯…빈살만·푸틴 '밀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로이터 02:28
    로이터 "이스라엘 탱크 조준 발포에 기자 사망"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하마스측 02:26
    하마스측 "하루만에 350명 사망…누적 1만7천명 넘어"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 '딥페이크' 누구나 손쉽게…선거 왜곡 대책은? 02:30
    '딥페이크' 누구나 손쉽게…선거 왜곡 대책은?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2 '구호품 참사' 진상규명 촉구…미 02:00
    '구호품 참사' 진상규명 촉구…미 "공중 투하 방식으로 공급"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3 나발니, 사망 2주 만에 장례식…수천 명 추모 속 영면 02:07
    나발니, 사망 2주 만에 장례식…수천 명 추모 속 영면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4 운동화·모자 팔아 벌금 충당?‥트럼프, 재정 위기 02:09
    운동화·모자 팔아 벌금 충당?‥트럼프, 재정 위기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5 고객 갑질로 신음하는 日...결국 방지 조례까지 02:11
    고객 갑질로 신음하는 日...결국 방지 조례까지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6 바이든, 中 스마트카에 칼 빼들어...中 '차별적 탄압 02:09
    바이든, 中 스마트카에 칼 빼들어...中 '차별적 탄압"
    조회수 5
    본문 링크 이동
  • 7 한밤중 파출소 덮친 의문의 트럭…대만 새내기 경찰관 '참변' 01:38
    한밤중 파출소 덮친 의문의 트럭…대만 새내기 경찰관 '참변'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8 시진핑 3연임 재 뿌린 미군 문서...2년 차 양회 뒤숭숭 02:13
    시진핑 3연임 재 뿌린 미군 문서...2년 차 양회 뒤숭숭
    조회수 39
    본문 링크 이동
  • 9 2주 만에 나발니 장례식‥수천 명 추모 속에 영면 02:06
    2주 만에 나발니 장례식‥수천 명 추모 속에 영면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10 무장 경찰 감시 속 나발니 영면 ... 02:27
    무장 경찰 감시 속 나발니 영면 ..."우리 시대 영웅!"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1 04:08
    "파독 간호사 정신 살려"...캐나다에서 꽃피운 '인생 2막'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12 영국, 임신 24주 전 태아 잃어도 '사산 증명서' 발급 02:14
    영국, 임신 24주 전 태아 잃어도 '사산 증명서' 발급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13 방글라데시 쇼핑몰서 대규모 화재…최소 46명 사망 01:51
    방글라데시 쇼핑몰서 대규모 화재…최소 46명 사망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14 '사람처럼 걷는 AI 로봇' 시대...휴머노이드 경쟁 치열 02:11
    '사람처럼 걷는 AI 로봇' 시대...휴머노이드 경쟁 치열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15 나란히 텍사스 방문한 바이든·트럼프 '국경정책 맞대결' 02:22
    나란히 텍사스 방문한 바이든·트럼프 '국경정책 맞대결'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16 방글라데시 쇼핑몰 화재 최소 45명 사망 00:34
    방글라데시 쇼핑몰 화재 최소 45명 사망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17 민간인 발포 국제사회 일제히 비난...미국은 '반대' 02:16
    민간인 발포 국제사회 일제히 비난...미국은 '반대'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18 02:46
    "이스라엘군, 구호품 트럭에 몰린 민간인에 발포...104명 사망"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19 나스닥 사상 최고치...물가 지수 예상 부합에 상승 02:00
    나스닥 사상 최고치...물가 지수 예상 부합에 상승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20 日 언론 02:16
    日 언론 "윤 대통령, 2년 연속 과거사 언급없이 미래 강조"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1 구호품 받으러 온 가자주민에 총격…국제사회 01:52
    구호품 받으러 온 가자주민에 총격…국제사회 "규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2 민간인 발포 국제사회 일제히 비난...미국은 '반대' 02:20
    민간인 발포 국제사회 일제히 비난...미국은 '반대'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3 日 언론 02:17
    日 언론 "윤 대통령, 2년 연속 과거사 언급없이 미래 강조"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4 누구나 너무 쉽게…발전한 딥페이크, 유권자를 노린다 02:31
    누구나 너무 쉽게…발전한 딥페이크, 유권자를 노린다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25 앞다퉈 국경 향한 바이든-트럼프…'불법 이민' 서로 손가락질 02:00
    앞다퉈 국경 향한 바이든-트럼프…'불법 이민' 서로 손가락질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6 3·1 운동 알린 푸른 눈의 특파원… 02:08
    3·1 운동 알린 푸른 눈의 특파원…"강한 의지, 한국인 DNA"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27 화염에 갇힌 도심 쇼핑몰…방글라데시에서 최소 45명 사망 01:50
    화염에 갇힌 도심 쇼핑몰…방글라데시에서 최소 45명 사망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28 바이든 vs 트럼프, 텍사스 국경 '결투'…불법이민 서로 '네 탓' 01:47
    바이든 vs 트럼프, 텍사스 국경 '결투'…불법이민 서로 '네 탓'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9 01:46
    "1인당 물 제한" 식수 모자른 상황까지…곳곳 최악 징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30 나발니 장례식 거행·푸틴, 우크라 파병론에 01:51
    나발니 장례식 거행·푸틴, 우크라 파병론에 "핵전쟁 위험" 경고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맨 위로

공유하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