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킬러문항 없이 변별력 확보…난도 문제는 더 살펴봐야"

2023.12.07 방영 조회수 0
정보 더보기
2024학년도 수능 채점 결과는 (서울=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오승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이 7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2024학년도 수능 채점 결과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왼쪽은 강태훈 수능 채점위원장.2023.12.7 scoop@yna.co.kr (서울=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킬러문항'을 배제하면서 변별력을 확보한다는 목표를 달성했다고 강조했다. 다만 N수생의 학력 수준을 예측하지 못해 '역대급 불수능'이 됐다는 지적에는 "난도 부분은 더 면밀히 살펴야 할 부분이 있다"며 사실상 교육당국의 예측보다 수험생들의 체감난도가 높았음을 시사했다. 다음은 오승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 등과의 일문일답. 수능 결과 및 정시 합격점수 예측 설명회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1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린 종로학원 2024 수능 결과 및 정시 합격점수 예측 설명회에서 학생과 학부모들이 입시 관련 설명을 듣고 있다. 2023.11.17 yatoya@yna.co.kr -- N수생 영향이 예측보다 적어서 체감난도가 높았다고 평가해도 되나. ▲ (오승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 6월과 9월 모의평가 때에 재수생 응시 비율이 낮았고, 본수능에서 약 15만명의 졸업생과 N수생들이 들어왔다. 저희가 관심을 뒀던 부분은 사교육을 통해 문제풀이 기술을 익힌 아이들이 유리한 '킬러문항'을 배제했을 때 어떻게 변별을 확보할 것인가였고, 또한 모의평가에 참여하지 않는 N수생이 (본수능에) 많이 참여했을 때 변별에 문제가 있을 위험성도 감안했다. 공교육 과정 내의 출제의 원칙을 지키면서 변별력은 확보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어느 정도 달성했다고 평가하고 있지만, 난도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면밀히 살펴야 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 -- 영어 1등급이 4.7%면 사교육비 경감을 위해 절대평가로 전환한 취지가 훼손된 것 아닌가. ▲ (오승걸 평가원장) 기본적인 출제방향은 소위 '킬러문항'에서 벗어나 공교육에 충실한 아이들이 풀 수 있는 문항(을 출제하는) 기조는 앞으로 유지를 하면서도, 난도를 어떻게 조절해나갈 것인가 하는 것은 조금 더 전문가 의견과 올해 시험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서 보완해나갈 필요는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 졸업생 응시자가 더 늘어날 경우 어떤 식으로 반영할 것인가. ▲ (오승걸 평가원장)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충실히 이수한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풀 수 있는 수준으로 출제하는 것이 맞다. 다만 당해연도 응시집단의 특성은 충분히 고려하면서 난이도는 어느 정도 조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N수생의 참여폭을 고려해야 하겠지만, 모의평가에 응시하지 않고 본수능에 참여하는 학생들이 있어 그 특성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 전년도 수능 경향 분석을 통해 그런 부분을 면밀히 살펴서 가중 범위를 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 사교육을 줄이겠다는 의도를 달성한 시험이었다고 보나. ▲ (심민철 교육부 인재정책기획관) 일차적으로 킬러문항이 배제됐다는 것만으로도 어느 정도는 공교육에 관련된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계기는 됐다고 본다. 까다로운 문항이 나온다면 결국은 공교육 내에서 나오더라도 또 사교육 쪽으로 갈 수 있는 영향력이 있지 않겠냐는 지적인 것 같은데, 그 부분은 개인적인 판단이다. 아이들이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올해 같은 문항 예시라든가 EBS 수능 교재 등 통해서 아이들이 충분히 공교육 범위에서 대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 킬러문항이 여전히 있다는 주장이 계속 제기된다. ▲ (오승걸 평가원장) 6월에 어떤 게 킬러문항인지 예시를 보여드렸고 사유를 말씀드렸다. 올해 새롭게 구성한 수능출제점검위원회 참여 교원들도 그 기준에 따라서 분석·점검해서 킬러문항을 배제했고, EBS 문항분석팀이 들어가서 (문항이) 교육과정에 근거했는지를 또 검증했다. -- 국어·수학영역 내 선택과목별 표준점수 최고점, 정답률 등 공개할 계획 없나. ▲ (오승걸 평가원장) 정답률에 대한 지속적인 공개 요구가 있었지만, 교육적인 측면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게 지금까지의 지배적인 의견이다. 정답률을 공개했을 때 문항에 대한 학생들의 학습 방향을 오인하도록 할 위험성이 있다는 게 많은 교육학자의 견해다. (선택과목별 표준점수 최고점도) 선택과 진로에 대한 여러 가지 잘못된 해석이 나올 수 있어 공개하고 있지 않다. ▲ (문영주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대학수학능력시험본부장) 국어·수학의 선택과목별 표준점수를 공개하지 않는 이유는 일단 대입 전형에서 활용하지 않기 때문이고, 또한 이 정보공개가 원하고 잘하는 과목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점수에 의한 선택'으로 학생의 선택을 왜곡시킬 수 있는, 교육적이지 않은 측면이 있어서다. -- 국어가 2019학년도와 마찬가지로 최고 난도였다. 문제가 없었다고 보나. ▲ (오승걸 평가원장) 어려운 부분이다. 표준점수 최고점은 150점으로 2019학년도 수능에 준한다. 하지만 3등급 이상을 봤을 때는 3등급(커트라인)은 오히려 1점 내려갔다. 중상위층, 3등급 범위에서는 예년 수준을 유지한 것이다. 2019년도에는 독서 지문 등 학생들이 상당히 이해하기 어려운 지문이 출제됨으로써 도저히 공교육에서 준비할 수 없는 가운데 표준점수가 높았다는 지적이 있었다. 그 관점에서 이번 수능에서는 철저히 그런 문항을 배제했다. -- 국어·수학 표준점수 차가 줄어 '문과침공'이 다소 완화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 (오승걸 평가원장) 선택과목 유불리를 최소화하기 위해 고려하지만, 응시집단 특성에 따라 완벽하게 균형 있게 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한계가 있다. 이런 유불리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면밀히 분석해서 보완해나가겠다. -- 현장교사로 구성된 수능평가자문위원회는 어떤 역할을 했나. ▲ (오승걸 평가원장) 공정 수능을 위해 출제 과정에 점검위원회를 독립적으로 구성했고, 또한 수능출제 전후로 현장교사 중심의 수능평가자문위원회를 구성했다. 출제 이후 자문위원회 의견을 듣고 개선점을 찾았고, 위원회에서 시도교육청 추천을 받은 17명의 교사가 참여했다. cind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연합뉴스 20231207 56

  • 푸틴, 전투기 호위 받으며 UAE·사우디 순방…중동정세 등 논의 02:31
    푸틴, 전투기 호위 받으며 UAE·사우디 순방…중동정세 등 논의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네타냐후 02:26
    네타냐후 "하마스 지도자 신와르 집 포위…찾는건 시간 문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푸틴, 전투기 호위 받으며 UAE·사우디 순방…중동정세 논의(종합) 02:31
    푸틴, 전투기 호위 받으며 UAE·사우디 순방…중동정세 논의(종합)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이스라엘군 02:26
    이스라엘군 "가자 남부 최대도시 칸 유니스 중심부 진입"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중대재해처벌법 계기' 故김용균 사건 오늘 대법 선고 00:54
    '중대재해처벌법 계기' 故김용균 사건 오늘 대법 선고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포켓이슈] 03:21
    [포켓이슈] "SNS로 홍보해요"…붕어빵 파는 고3 사장들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북한, 최신형 美전략폭격기 B-21 경계… 01:55
    북한, 최신형 美전략폭격기 B-21 경계…"핵 선제타격 기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김하성, 02:18
    김하성, "공갈 협박당했다" 같이 뛰던 후배 야구선수 고소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수사 무마 대가 수억대 뇌물 혐의' 경찰 간부 구속심사 01:28
    '수사 무마 대가 수억대 뇌물 혐의' 경찰 간부 구속심사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박정훈 해병 前수사단장 00:56
    박정훈 해병 前수사단장 "항명죄 성립 안돼…수사외압 규명해야"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유엔 사무총장 52년만에 '헌장 99조' 발동…가자 휴전 촉구 02:26
    유엔 사무총장 52년만에 '헌장 99조' 발동…가자 휴전 촉구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해병 前수사단장 00:56
    해병 前수사단장 "항명죄 성립안돼, 외압 규명해야"…첫 공판(종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보] '故김용균 사건' 원청대표 무죄 확정…관련자 10명 유죄 00:54
    [2보] '故김용균 사건' 원청대표 무죄 확정…관련자 10명 유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김하성 02:18
    김하성 "공갈 협박당했다" 같이 뛰던 후배 야구선수 고소(종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이스라엘군 02:26
    [영상] 이스라엘군 "가자 남부 최대도시 중심부 진입…근접전 승리"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뱃사공 말 안듣더니 '풍덩'…중국 관광객들 베네치아서 망신살 01:50
    [영상] 뱃사공 말 안듣더니 '풍덩'…중국 관광객들 베네치아서 망신살
    조회수 9
    본문 링크 이동
  • 지뢰밭 된 가자지구…전쟁 끝나도 불발탄 가득 깔려 '시한폭탄' 02:26
    지뢰밭 된 가자지구…전쟁 끝나도 불발탄 가득 깔려 '시한폭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故김용균 사건' 원청대표 무죄 확정…관련자 10명도 실형 피해(종합) 00:54
    '故김용균 사건' 원청대표 무죄 확정…관련자 10명도 실형 피해(종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미 공군, '일본 추락' 오스프리 수송기 전체 운항 중단 02:26
    미 공군, '일본 추락' 오스프리 수송기 전체 운항 중단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홍해 긴장'에 사우디 개입…미국에 02:25
    '홍해 긴장'에 사우디 개입…미국에 "후티반군 공격 자제해줘"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푸틴, 전투기 호위 속 UAE·사우디 방문…이·하마스 전쟁 논의 02:31
    [영상] 푸틴, 전투기 호위 속 UAE·사우디 방문…이·하마스 전쟁 논의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미 라스베이거스 대학서 총격에 4명 사상…용의자 사살(종합) 02:35
    미 라스베이거스 대학서 총격에 4명 사상…용의자 사살(종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故 김용균 어머니 00:54
    故 김용균 어머니 "'원청 무죄' 판결 규탄…법원이 죽음 용인"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멀어지는 평화…두달째 '피의 보복'에 가자지구 중대국면 02:26
    멀어지는 평화…두달째 '피의 보복'에 가자지구 중대국면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킬러문항' 배제한 수능, 국어·수학·영어 모두 어려웠다 52:05
    '킬러문항' 배제한 수능, 국어·수학·영어 모두 어려웠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교육부는 없다고 하지만…수능 끝났어도 '킬러문항' 논란 여전 52:05
    교육부는 없다고 하지만…수능 끝났어도 '킬러문항' 논란 여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수학보다 더 어려워진 국어…'이과 문과침공' 이번엔 해소될까 52:05
    수학보다 더 어려워진 국어…'이과 문과침공' 이번엔 해소될까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작년 수능은 N수생 강세…국어·수학 평균, 고3보다 12점 높아 52:05
    작년 수능은 N수생 강세…국어·수학 평균, 고3보다 12점 높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故김용균 5주기 앞두고 원청 무죄 확정… 00:54
    故김용균 5주기 앞두고 원청 무죄 확정…"노동자 가슴에 대못"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국방장관 前보좌관, '박정훈 수사단장 항명' 재판 증인 채택 00:56
    국방장관 前보좌관, '박정훈 수사단장 항명' 재판 증인 채택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52:05
    "역대급 '불수능'에 수시 탈락 많을 듯…내년 수능도 어려울 것"
    조회수 5
    본문 링크 이동
  • 美대학서 구직 실패한 교수가 대낮 총격…4명 사상(종합2보) 02:35
    美대학서 구직 실패한 교수가 대낮 총격…4명 사상(종합2보)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이스라엘 또 유엔 수장에 딴지… 02:26
    이스라엘 또 유엔 수장에 딴지…"세계평화에 위협"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05:05
    [영상] "아기 성별 미리 알면 안되나요?" 헌법재판 결론은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어려운 국어에 '문과침공' 해소되나…'선택과목 유불리'는 여전(종합) 52:05
    어려운 국어에 '문과침공' 해소되나…'선택과목 유불리'는 여전(종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푸틴·빈살만 브로맨스 연출… 02:31
    푸틴·빈살만 브로맨스 연출…"美 왕따 전략에 반격"
    조회수 8
    본문 링크 이동
  • 교육부 52:05
    교육부 "킬러문항 없이 변별력 확보…난도 문제는 더 살펴봐야"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대거 몰린 N수생, 강세일 줄 알았는데…수능서 예상보다 고전(종합) 52:05
    대거 몰린 N수생, 강세일 줄 알았는데…수능서 예상보다 고전(종합)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징역 42년 확정' 조주빈, 강제추행 2심도 징역 4개월 추가 01:38
    '징역 42년 확정' 조주빈, 강제추행 2심도 징역 4개월 추가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02:14
    [영상] "미제 브래들리 야밤에 노획" 러 간판방송에 공개된 영상 봤더니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현직 경찰 간부 두 번째 영장 심사…공수처 첫 구속사례 될까 01:28
    [영상] 현직 경찰 간부 두 번째 영장 심사…공수처 첫 구속사례 될까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북, 미 차세대 무기에 경계심…스텔스 폭격기·스마트 원자폭탄 01:55
    [영상] 북, 미 차세대 무기에 경계심…스텔스 폭격기·스마트 원자폭탄
    조회수 7
    본문 링크 이동
  • [연합시론] 킬러문항 배제했다지만 난이도 논란 벗지못한 '불수능' 52:05
    [연합시론] 킬러문항 배제했다지만 난이도 논란 벗지못한 '불수능'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미 대학 학생회관서 총격…최소 4명 사상, 공포에 빠진 캠퍼스 02:35
    [영상] 미 대학 학생회관서 총격…최소 4명 사상, 공포에 빠진 캠퍼스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러 학교서 중학생 총기 난사…2명 사망·4명 부상 01:41
    러 학교서 중학생 총기 난사…2명 사망·4명 부상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국어·수학·영어 모두 어려운 '불수능'…만점자 단 1명(종합) 52:05
    국어·수학·영어 모두 어려운 '불수능'…만점자 단 1명(종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故김용균 사건' 원청대표 무죄 확정… 00:54
    '故김용균 사건' 원청대표 무죄 확정…"중대재해법 필요한 이유"(종합2보)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02:46
    [영상] "우크라에 영광" 외치고 처형된 42세 저격수…마지막 모습 재현
    조회수 41
    본문 링크 이동
  • 러 02:31
    러 "격동적 중동 정세에 푸틴 순방시 전투기 호위"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휴양지' 세이셸, 폭발·홍수 겹쳐 국가비상사태 선포 01:40
    '휴양지' 세이셸, 폭발·홍수 겹쳐 국가비상사태 선포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이스라엘군 02:31
    이스라엘군 "하마스, 피란민 쉼터·인도주의 구역서 로켓 쏴"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러 학교서 중학생이 총기난사 후 숨져…교우갈등 탓인듯(종합) 01:41
    러 학교서 중학생이 총기난사 후 숨져…교우갈등 탓인듯(종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가자 남쪽끝 라파로 밀려드는 피란민…유엔, 텐트 수백동 설치 02:26
    가자 남쪽끝 라파로 밀려드는 피란민…유엔, 텐트 수백동 설치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가자전쟁·유가 급한 美 보란듯…빈살만·푸틴 '밀착' 02:31
    가자전쟁·유가 급한 美 보란듯…빈살만·푸틴 '밀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로이터 02:28
    로이터 "이스라엘 탱크 조준 발포에 기자 사망"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하마스측 02:26
    하마스측 "하루만에 350명 사망…누적 1만7천명 넘어"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 03:01
    "아이들 살리지 못해 안타까워"‥계속된 트라우마에도 피해자 아닌 잠수사들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2 의료계 01:35
    의료계 "증원 전면 철회"…전공의들, 15일 박민수 차관 고소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3 [날씨] 내일 전국에 비, 고온 현상 누그러져...한낮 기온 10도가량 '뚝' 01:16
    [날씨] 내일 전국에 비, 고온 현상 누그러져...한낮 기온 10도가량 '뚝'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4 [뉴스B] 11시간 노동에…돈 한 푼 못 받아도 일터 못 옮겨 02:12
    [뉴스B] 11시간 노동에…돈 한 푼 못 받아도 일터 못 옮겨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5 과속 승용차에 50대 배달원 사망…10중 추돌 사고로 이어져 01:33
    과속 승용차에 50대 배달원 사망…10중 추돌 사고로 이어져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6 4월 14일 '뉴스 7' 헤드라인 00:49
    4월 14일 '뉴스 7' 헤드라인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7 김정은, 중국 '서열 3위'와 오찬…북·중 정상회담 논의 가능성 01:58
    김정은, 중국 '서열 3위'와 오찬…북·중 정상회담 논의 가능성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8 열 번째 봄, 세월호 참사 진상 규명은 여전히…이유는 02:17
    열 번째 봄, 세월호 참사 진상 규명은 여전히…이유는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9 뉴스데스크 클로징 00:32
    뉴스데스크 클로징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0 과속하다 순식간에 '쾅'…배달 노동자 사망 01:56
    과속하다 순식간에 '쾅'…배달 노동자 사망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1 [스트레이트 예고] 대파가 뒤흔든 총선-위기의 중산층과 한국 경제 00:25
    [스트레이트 예고] 대파가 뒤흔든 총선-위기의 중산층과 한국 경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2 총선 후 첫 의협 비대위 회의 02:20
    총선 후 첫 의협 비대위 회의 "한마음으로 하나의 목표를 향해"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3 02:13
    "불협화음 없다"...'내분' 수습 나선 의사협회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4 1천3백 년 고찰 망해사 화재, 극락전 소실‥건조한 날씨 산불 잇달아 02:22
    1천3백 년 고찰 망해사 화재, 극락전 소실‥건조한 날씨 산불 잇달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5 02:08
    "여름엔 얼마나 더우려고" 4월 중순 기온 최고 '32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6 4월 14일 '뉴스 7' 클로징 00:13
    4월 14일 '뉴스 7' 클로징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7 [포커스] 잠실 야구장 일회용기 'OUT'… 02:24
    [포커스] 잠실 야구장 일회용기 'OUT'…"폐기물 24톤 감축"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8 마약사범 5년새 120%↑…檢, 마약제보자 '리니언시' 추진 01:44
    마약사범 5년새 120%↑…檢, 마약제보자 '리니언시' 추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9 '국가 명승' 김제 망해사 화재…공장 화재·산불도 잇따라 01:36
    '국가 명승' 김제 망해사 화재…공장 화재·산불도 잇따라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0 4월인데 '서울 한낮 30도'…15일 봄비가 무더위 식힐듯 01:33
    4월인데 '서울 한낮 30도'…15일 봄비가 무더위 식힐듯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1 [뉴스B] 강제추행 당하고 퇴사했는데… 03:18
    [뉴스B] 강제추행 당하고 퇴사했는데… "근무지 이탈로 신고"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2 세월호 10년…아픔 넘어 베풂으로 봉사 중인 엄마들 02:01
    세월호 10년…아픔 넘어 베풂으로 봉사 중인 엄마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3 건조한 날씨에 산불 잇따라...김제 망해사 대웅전 '잿더미' 01:56
    건조한 날씨에 산불 잇따라...김제 망해사 대웅전 '잿더미'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4 노란 빛으로 물든 낙동강 변...해변에는 이른 피서객 02:03
    노란 빛으로 물든 낙동강 변...해변에는 이른 피서객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5 서울 30℃ 가까이 올랐다 , 4월 중순 역대 최고...내일 전국 비 01:46
    서울 30℃ 가까이 올랐다 , 4월 중순 역대 최고...내일 전국 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6 윤 대통령, 인선 발표에 신중…이번주 내 발표 전망 02:08
    윤 대통령, 인선 발표에 신중…이번주 내 발표 전망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7 여, 내일 수습 방안 논의…야, 채상병 특검 맹공 02:03
    여, 내일 수습 방안 논의…야, 채상병 특검 맹공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8 중동 위기에 유가 급등 우려…한국 경제 '악재' 02:08
    중동 위기에 유가 급등 우려…한국 경제 '악재'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29 '이슬람혁명' 이후 틀어진 이란 - 이스라엘…수십 년 갈등 터졌나 02:01
    '이슬람혁명' 이후 틀어진 이란 - 이스라엘…수십 년 갈등 터졌나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30 미국 02:01
    미국 "이란 드론 격추·이스라엘 방어에 총력"…유엔은 긴급 안보리 소집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맨 위로

공유하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