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거 몰린 N수생, 강세일 줄 알았는데…수능서 예상보다 고전(종합)

2023.12.07 방영 조회수 1
정보 더보기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십여 일 앞둔 지난달 5일 서울의 한 학원 입구에 수능 D-11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지난달 16일 시행된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어려웠던 것으로 드러나면서 9월 모의평가 이후 가세한 반수생, 재수생, N수생들이 예상보다 힘을 쓰지 못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7일 평가원에 따르면 2024학년도 수능 국어 영역의 표준점수 최고점은 150점으로, 1년 전보다 무려 16점 올랐다. 역대급 '불수능'으로 꼽힌 2019학년도와 같았다. 수학의 경우 표준점수 최고점이 148점으로, 2020학년도 수학 나형(149점) 이후 가장 높았다. 표준점수 최고점은 수험생 개인의 원점수가 평균과 얼마나 동떨어져 있는지 보여주는 점수다. 보통 시험이 어려우면 표준점수 최고점은 상승한다. 입시업계에서는 통상 140점대 중후반이면 어려운 시험으로 본다. 국어, 수학의 표준점수 최고점이 모두 140점대 후반∼150점대를 기록한 것은 드문 일이다. 절대평가인 영어에서 90점 이상을 받아 1등급을 받은 비율 역시 4.71%로, 영어 영역에서 절대평가가 도입된 2018학년도 이후 최저치였다. 표준점수 최고점이 이토록 치솟고 영어 1등급 비율이 급격히 쪼그라들면서 상위권에서 선전해야 할 반수생, 재수생, N수생의 성적이 예상보다 좋지 않았던 것 아니냐는 관측에 힘이 실리고 있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갑작스럽게 '킬러문항' 배제로 수능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판단한 반수생이 급증했는데, 이들의 수준이 기대치보다 떨어졌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며 "재수생들의 성적대 하락으로 표준점수가 기대치보다 높아졌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평가원이 수험생의 학력을 과대평가한 것 아니냐는 가능성도 거론된다. 평가원은 6월과 9월 등 두 차례 모의평가를 거쳐 수험생 집단의 학력을 가늠하고 이를 수능 출제에 반영해왔다. 그러나 올해에는 교육부가 6월 중순 이후 킬러문항 배제 방침을 밝히면서 6월 모의평가의 의미가 없어졌고, 9월 모의평가 결과에만 의존해야 했다. [그래픽] 수능 'N수생' 비중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문제는 9월 모의평가 이후에 반수생, 재수생, N수생이 대거 합류했다는 점이다. 올해 수능에 응시한 졸업생 등은 15만7천368명으로, 9월 모의평가 때(9만381명)보다 6만6천987명 늘었다. 킬러문항 배제 방침으로 쉬운 수능이 될 것이란 기대에 졸업생 등의 비중이 28년 만에 최고를 기록한 것이다. 이들의 비중은 35.3%로, 1996학년도(37.4%) 이후 최고치였다. 이들의 정확한 실력은 한 번도 드러난 적 없는 '미지수'였다. 보통 고3 재학생들보다 재수생, N수생의 학력이 높은 것으로 여겨진다. 이들이 대거 합류함에 따라 평가원이 평균적인 수험생의 학력 집단을 높여 잡았는데, 뚜껑을 열어 보니 반수생, 재수생, N수생들의 실력이 평가원의 짐작보다는 낮았던 것으로 추정된다. 이만기 유웨이 교육평가연구소장은 "수험생들은 '준킬러 문항'을 푸는 시간이 많이 소요돼 시간 부족을 느꼈을 것이고, 이것이 난도를 올렸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어 "N수생이 얼마나 늘면 어떻게 해야 난이도를 맞추는지 알아야 하는 평가원이 올해 수험생의 실력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데 실패함으로써 절반의 성과를 냈다"고 평가했다. 평가원은 올해 수능에서 고3 재학생, 재수·N수생의 성적을 분석하고, 차기 수능의 참고 자료로 삼겠다고 밝혔다. 오승걸 평가원장은 N수생의 영향력이 생각보다 적은 것 아니냐는 지적에 "공교육 과정 내 출제 원칙을 지키면서도 변별력을 확보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달성했다고 평가하고 있지만, (지적받은) 일부 난도 부분은 좀 더 면밀히 살펴봐야 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porqu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연합뉴스 20231207 56

  • 푸틴, 전투기 호위 받으며 UAE·사우디 순방…중동정세 등 논의 02:31
    푸틴, 전투기 호위 받으며 UAE·사우디 순방…중동정세 등 논의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네타냐후 02:26
    네타냐후 "하마스 지도자 신와르 집 포위…찾는건 시간 문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푸틴, 전투기 호위 받으며 UAE·사우디 순방…중동정세 논의(종합) 02:31
    푸틴, 전투기 호위 받으며 UAE·사우디 순방…중동정세 논의(종합)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이스라엘군 02:26
    이스라엘군 "가자 남부 최대도시 칸 유니스 중심부 진입"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중대재해처벌법 계기' 故김용균 사건 오늘 대법 선고 00:54
    '중대재해처벌법 계기' 故김용균 사건 오늘 대법 선고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포켓이슈] 03:21
    [포켓이슈] "SNS로 홍보해요"…붕어빵 파는 고3 사장들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북한, 최신형 美전략폭격기 B-21 경계… 01:55
    북한, 최신형 美전략폭격기 B-21 경계…"핵 선제타격 기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김하성, 02:18
    김하성, "공갈 협박당했다" 같이 뛰던 후배 야구선수 고소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수사 무마 대가 수억대 뇌물 혐의' 경찰 간부 구속심사 01:28
    '수사 무마 대가 수억대 뇌물 혐의' 경찰 간부 구속심사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박정훈 해병 前수사단장 00:56
    박정훈 해병 前수사단장 "항명죄 성립 안돼…수사외압 규명해야"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유엔 사무총장 52년만에 '헌장 99조' 발동…가자 휴전 촉구 02:26
    유엔 사무총장 52년만에 '헌장 99조' 발동…가자 휴전 촉구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해병 前수사단장 00:56
    해병 前수사단장 "항명죄 성립안돼, 외압 규명해야"…첫 공판(종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보] '故김용균 사건' 원청대표 무죄 확정…관련자 10명 유죄 00:54
    [2보] '故김용균 사건' 원청대표 무죄 확정…관련자 10명 유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김하성 02:18
    김하성 "공갈 협박당했다" 같이 뛰던 후배 야구선수 고소(종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이스라엘군 02:26
    [영상] 이스라엘군 "가자 남부 최대도시 중심부 진입…근접전 승리"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뱃사공 말 안듣더니 '풍덩'…중국 관광객들 베네치아서 망신살 01:50
    [영상] 뱃사공 말 안듣더니 '풍덩'…중국 관광객들 베네치아서 망신살
    조회수 9
    본문 링크 이동
  • 지뢰밭 된 가자지구…전쟁 끝나도 불발탄 가득 깔려 '시한폭탄' 02:26
    지뢰밭 된 가자지구…전쟁 끝나도 불발탄 가득 깔려 '시한폭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故김용균 사건' 원청대표 무죄 확정…관련자 10명도 실형 피해(종합) 00:54
    '故김용균 사건' 원청대표 무죄 확정…관련자 10명도 실형 피해(종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미 공군, '일본 추락' 오스프리 수송기 전체 운항 중단 02:26
    미 공군, '일본 추락' 오스프리 수송기 전체 운항 중단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홍해 긴장'에 사우디 개입…미국에 02:25
    '홍해 긴장'에 사우디 개입…미국에 "후티반군 공격 자제해줘"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푸틴, 전투기 호위 속 UAE·사우디 방문…이·하마스 전쟁 논의 02:31
    [영상] 푸틴, 전투기 호위 속 UAE·사우디 방문…이·하마스 전쟁 논의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미 라스베이거스 대학서 총격에 4명 사상…용의자 사살(종합) 02:35
    미 라스베이거스 대학서 총격에 4명 사상…용의자 사살(종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故 김용균 어머니 00:54
    故 김용균 어머니 "'원청 무죄' 판결 규탄…법원이 죽음 용인"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멀어지는 평화…두달째 '피의 보복'에 가자지구 중대국면 02:26
    멀어지는 평화…두달째 '피의 보복'에 가자지구 중대국면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킬러문항' 배제한 수능, 국어·수학·영어 모두 어려웠다 52:05
    '킬러문항' 배제한 수능, 국어·수학·영어 모두 어려웠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교육부는 없다고 하지만…수능 끝났어도 '킬러문항' 논란 여전 52:05
    교육부는 없다고 하지만…수능 끝났어도 '킬러문항' 논란 여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수학보다 더 어려워진 국어…'이과 문과침공' 이번엔 해소될까 52:05
    수학보다 더 어려워진 국어…'이과 문과침공' 이번엔 해소될까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작년 수능은 N수생 강세…국어·수학 평균, 고3보다 12점 높아 52:05
    작년 수능은 N수생 강세…국어·수학 평균, 고3보다 12점 높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故김용균 5주기 앞두고 원청 무죄 확정… 00:54
    故김용균 5주기 앞두고 원청 무죄 확정…"노동자 가슴에 대못"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국방장관 前보좌관, '박정훈 수사단장 항명' 재판 증인 채택 00:56
    국방장관 前보좌관, '박정훈 수사단장 항명' 재판 증인 채택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52:05
    "역대급 '불수능'에 수시 탈락 많을 듯…내년 수능도 어려울 것"
    조회수 5
    본문 링크 이동
  • 美대학서 구직 실패한 교수가 대낮 총격…4명 사상(종합2보) 02:35
    美대학서 구직 실패한 교수가 대낮 총격…4명 사상(종합2보)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이스라엘 또 유엔 수장에 딴지… 02:26
    이스라엘 또 유엔 수장에 딴지…"세계평화에 위협"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05:05
    [영상] "아기 성별 미리 알면 안되나요?" 헌법재판 결론은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어려운 국어에 '문과침공' 해소되나…'선택과목 유불리'는 여전(종합) 52:05
    어려운 국어에 '문과침공' 해소되나…'선택과목 유불리'는 여전(종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푸틴·빈살만 브로맨스 연출… 02:31
    푸틴·빈살만 브로맨스 연출…"美 왕따 전략에 반격"
    조회수 8
    본문 링크 이동
  • 교육부 52:05
    교육부 "킬러문항 없이 변별력 확보…난도 문제는 더 살펴봐야"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대거 몰린 N수생, 강세일 줄 알았는데…수능서 예상보다 고전(종합) 52:05
    대거 몰린 N수생, 강세일 줄 알았는데…수능서 예상보다 고전(종합)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징역 42년 확정' 조주빈, 강제추행 2심도 징역 4개월 추가 01:38
    '징역 42년 확정' 조주빈, 강제추행 2심도 징역 4개월 추가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02:14
    [영상] "미제 브래들리 야밤에 노획" 러 간판방송에 공개된 영상 봤더니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현직 경찰 간부 두 번째 영장 심사…공수처 첫 구속사례 될까 01:28
    [영상] 현직 경찰 간부 두 번째 영장 심사…공수처 첫 구속사례 될까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북, 미 차세대 무기에 경계심…스텔스 폭격기·스마트 원자폭탄 01:55
    [영상] 북, 미 차세대 무기에 경계심…스텔스 폭격기·스마트 원자폭탄
    조회수 7
    본문 링크 이동
  • [연합시론] 킬러문항 배제했다지만 난이도 논란 벗지못한 '불수능' 52:05
    [연합시론] 킬러문항 배제했다지만 난이도 논란 벗지못한 '불수능'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미 대학 학생회관서 총격…최소 4명 사상, 공포에 빠진 캠퍼스 02:35
    [영상] 미 대학 학생회관서 총격…최소 4명 사상, 공포에 빠진 캠퍼스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러 학교서 중학생 총기 난사…2명 사망·4명 부상 01:41
    러 학교서 중학생 총기 난사…2명 사망·4명 부상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국어·수학·영어 모두 어려운 '불수능'…만점자 단 1명(종합) 52:05
    국어·수학·영어 모두 어려운 '불수능'…만점자 단 1명(종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故김용균 사건' 원청대표 무죄 확정… 00:54
    '故김용균 사건' 원청대표 무죄 확정…"중대재해법 필요한 이유"(종합2보)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02:46
    [영상] "우크라에 영광" 외치고 처형된 42세 저격수…마지막 모습 재현
    조회수 41
    본문 링크 이동
  • 러 02:31
    러 "격동적 중동 정세에 푸틴 순방시 전투기 호위"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휴양지' 세이셸, 폭발·홍수 겹쳐 국가비상사태 선포 01:40
    '휴양지' 세이셸, 폭발·홍수 겹쳐 국가비상사태 선포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이스라엘군 02:31
    이스라엘군 "하마스, 피란민 쉼터·인도주의 구역서 로켓 쏴"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러 학교서 중학생이 총기난사 후 숨져…교우갈등 탓인듯(종합) 01:41
    러 학교서 중학생이 총기난사 후 숨져…교우갈등 탓인듯(종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가자 남쪽끝 라파로 밀려드는 피란민…유엔, 텐트 수백동 설치 02:26
    가자 남쪽끝 라파로 밀려드는 피란민…유엔, 텐트 수백동 설치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가자전쟁·유가 급한 美 보란듯…빈살만·푸틴 '밀착' 02:31
    가자전쟁·유가 급한 美 보란듯…빈살만·푸틴 '밀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로이터 02:28
    로이터 "이스라엘 탱크 조준 발포에 기자 사망"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하마스측 02:26
    하마스측 "하루만에 350명 사망…누적 1만7천명 넘어"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 [날씨] 봄꽃 피더니 갑자기 눈꽃...3월 초까지 꽃샘추위 01:29
    [날씨] 봄꽃 피더니 갑자기 눈꽃...3월 초까지 꽃샘추위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2 02:01
    "전임의까지 떠나면 병원 닫아야" 한계 몰린 간호사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3 지역 상급종합병원도 수술 줄여...의료 공백 비상 02:19
    지역 상급종합병원도 수술 줄여...의료 공백 비상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4 경기 남양주 공장에서 불...다친 사람 없어 00:18
    경기 남양주 공장에서 불...다친 사람 없어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5 5·18 진상 알린 서울대생…44년만에 '죄 안됨' 처분 00:40
    5·18 진상 알린 서울대생…44년만에 '죄 안됨' 처분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6 울진 30cm 폭설에 70대 남성 구조...24가구 대피 00:34
    울진 30cm 폭설에 70대 남성 구조...24가구 대피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7 [날씨] 밤사이 기온 크게 떨어져…빙판길, 도로 살얼음 유의 01:00
    [날씨] 밤사이 기온 크게 떨어져…빙판길, 도로 살얼음 유의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8 '여교사 화장실에 카메라 설치' 고교생들 징역형 구형 00:29
    '여교사 화장실에 카메라 설치' 고교생들 징역형 구형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9 경부고속도로서 트럭이 H빔 떨어뜨려...피하던 차 3대 추돌 00:31
    경부고속도로서 트럭이 H빔 떨어뜨려...피하던 차 3대 추돌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10 '졸업식 강제연행' 카이스트 졸업생, 인권위에 진정 00:31
    '졸업식 강제연행' 카이스트 졸업생, 인권위에 진정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11 대낮 금은방 턴 뒤 옷 바꿔 입은 10대...기동순찰대에 검거 01:39
    대낮 금은방 턴 뒤 옷 바꿔 입은 10대...기동순찰대에 검거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2 권도형, 한국 송환됐다면 '최대 징역 40년'...미국은 100년도 가능 02:40
    권도형, 한국 송환됐다면 '최대 징역 40년'...미국은 100년도 가능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13 '청담동 술자리 의혹' 소송에서 첼리스트 증인 신청... 00:41
    '청담동 술자리 의혹' 소송에서 첼리스트 증인 신청..."출석 어렵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4 [포인트뉴스] 금은방 절도·도주한 10대 검거…기동순찰대 발빠른 대처 外 05:15
    [포인트뉴스] 금은방 절도·도주한 10대 검거…기동순찰대 발빠른 대처 外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15 [메디컬 인사이트 20회] 젊은데도 '깜빡깜빡', 혹시 나도 초로기 치매? 30:12
    [메디컬 인사이트 20회] 젊은데도 '깜빡깜빡', 혹시 나도 초로기 치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6 [단독] 00:39
    [단독] "병원 자료 지우자" 게시자 추적 첫 강제수사...경찰, 메디스태프 압수수색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7 00:35
    "오늘부터 비대면 진료 전면 허용...의사 단체행동 종료까지"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8 전공의 빈자리 채우는 간호사들 '업무 과중' 호소 02:25
    전공의 빈자리 채우는 간호사들 '업무 과중' 호소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9 대구-서울 왕복 500km...위태로운 '외래 항암' 02:36
    대구-서울 왕복 500km...위태로운 '외래 항암'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0 주말 흐리고 쌀쌀…보름달 보기 어려워 01:29
    주말 흐리고 쌀쌀…보름달 보기 어려워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1 에쓰오일 울산 공장 화재 3시간 만에 진화 00:39
    에쓰오일 울산 공장 화재 3시간 만에 진화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2 2월 23일 '뉴스 9' 클로징 00:09
    2월 23일 '뉴스 9' 클로징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23 '전임의'도 이탈…조선대병원 12명 '재임용 포기' 통보 00:42
    '전임의'도 이탈…조선대병원 12명 '재임용 포기' 통보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4 [앵커칼럼 오늘] 공부는 참 신기해 02:41
    [앵커칼럼 오늘] 공부는 참 신기해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5 작곡가 '신사동호랭이' 작업실에서 숨진 채 발견... 00:30
    작곡가 '신사동호랭이' 작업실에서 숨진 채 발견..."범죄 혐의점 없어"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26 [날씨] 주말∼휴일, 전국 흐림...대보름달 중부만 구름 사이로 00:25
    [날씨] 주말∼휴일, 전국 흐림...대보름달 중부만 구름 사이로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27 [이시각헤드라인] 2월 23일 뉴스투나잇 01:31
    [이시각헤드라인] 2월 23일 뉴스투나잇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28 제설작업 본격화했지만... 02:18
    제설작업 본격화했지만..."산간마을 인력·장비 턱없이 부족"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29 [단독] 늘어나는 중국산 짝퉁, 불량제품 피해…한미 정부 공동 대응 나선다 01:44
    [단독] 늘어나는 중국산 짝퉁, 불량제품 피해…한미 정부 공동 대응 나선다
    조회수 6
    본문 링크 이동
  • 30 경찰, 전공의 관련 첫 강제수사...'의료계 파업' 고발인 조사 02:14
    경찰, 전공의 관련 첫 강제수사...'의료계 파업' 고발인 조사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맨 위로

공유하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