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더] "나는 왜 병원을 떠났나"...'사직 전공의' 류옥하다 인터뷰

2024.02.23 방영 조회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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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대근 앵커 ■ 출연 : 류옥하다 대전성모병원 사직 전공의 ■ 구성 : 최혜정 작가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라이더]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병원을 사직하고 현장을 떠난 전공의들의 숫자가 1만 명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전공의들은 병원 현장에서 수련, 조력하는 역할을 하는데 이들이 떠나면서 의료공백이 커지고 있죠.갈등에 타협점이 없는 걸까요. 전공의 입장을 직접 들어보는 시간 마련했습니다. 대전성모병원을 사직한 전공의 류옥하다 씨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먼저 본인이 누구인지 시청자 여러분들이 궁금해하실 것 같은데요. 소개 부탁드릴게요. [류옥하다] 저는 성모병원에서 인턴으로 일하다가 이번에 2월 16일 사직한 류옥하다입니다. 저는 대전에서 의과대학을 나왔고 레지던트도 대전에서 남아서 응급실에 종사를 하면서 지역의료와 필수의료를 위해 몸바칠 생각이었습니다. [앵커] 지난 16일에 사직 대열에 합류하신 건가요? [류옥하다] 저랑 제 동료 하나가 제일 먼저 사직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앵커] 그러셨군요. 결심을 하게 된 배경은 뭐였습니까? [류옥하다] 사실 제 결심을 말씀드려야 될 것 같아요. 저는 개인 자격으로 나온 것이니까요. 저 같은 경우에는 정부의 필수의료 패키지와 2000명 증원으로 보면서 사실 어떠한 통계적 근거도 찾을 수 없었고 어떠한 정부의 명확한 근거나 자료나 혹은 설득이나 대화 의지나 이런 것도 볼 수가 없었습니다. 저희가 그냥 직장이 마음에 안 들고 미래가 없다 이렇게 느낄 때 그만둘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16일 저 그만두겠습니다 했을 뿐이고 동료들도 같이 갈 사람은 나랑 같이 떠나자, 이렇게 얘기한 것일 뿐입니다. [앵커] 정부에서는 업무개시명령을 발동할 예정이죠. 지금 현장의 상황은 어떻습니까? [류옥하다] 제가 일단 어떤 직도 맡고 있지 않아서 다른 상황은 모릅니다마는 업무개시명령 같은 경우에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 누구나 언제든지 원할 때 저희는 강제 노역을 하지 않을 수 있고 직업 선택을 할 수 있는 자유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그냥 직장을 그만두고 업을 그만둔 것이고요. 그렇습니다. [앵커] 정부에서는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인데 이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고 계세요? [류옥하다] 정부가 자꾸만 파업, 단체행동, 강대강 이런 식으로 몰아가고 있는데요. 제 입장에서는 되게 어이가 없습니다. 이런 거죠. 저희는 정말로 개개별로 사직을 했을 뿐이고 사직의 물결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환자분들의 환우회 목소리 이런 것들도 저희가 주의깊게 보고 있는데요. 그런데 보면 환자분들이 을이니까 돌아와달라, 이런 말씀들을 하시는데 환자분들도 을이고 옆에서 발 동동 구르는 보호자분들도 을이고요. 그다음에 병원에서 100시간 가까이 일하면서 매우 힘들어하고 200만 원, 400만 원 받는 전공의들도 을입니다. 지금 을과 을이 뭉쳐서 갑인 정부와 싸워야 할 때입니다. [앵커] 을과 을이 뭉쳐야 된다고 말씀하셨지만 환자들 입장에서는 촉각을 다투는 경우도 있잖아요. 환자생명을 볼모로 잡는 것은 옳지 않다, 이런 지적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여론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세요? [류옥하다] 저는 개인적으로 절대로 환자가 죽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사직할 때 가장 고민됐고 마지막에 망설였던 것은 병동에서 그리고 중환자실에서. 저는 중환자실 담당이었거든요, 마지막에. 중환자실에서 저를 기다리고 있고 제 손에 생명을 맡겨놓은 환자분들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이 정책이 시행되고 우리나라에 정말 의료체계와 그런 것들이 무너진다면 미래에 수만, 수십만의 환자들이 죽을 겁니다. 저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직장을 그만둔 것입니다. [앵커] 환자들의 어려움을 생각한다면 혹시라도 병원에 남아서 뭔가 타협점을 찾을 방법은 없었을까, 이런 생각도 드는데 어떻게 보세요? [류옥하다] 저도 그것에 굉장히 공감합니다. 그렇지만 정부가 어떠한 대화 의지도 없고 그리고 사직한 직후부터 바로 업무개시명령과 주동자를 잡아서 처벌하겠다, 그다음에 법정 최고형을 내리겠다. 그리고 저희가 무슨 범죄자도 아니고 지금 집마다 경찰이 찾아오고 있어요, 제 주위들 다. 그다음에 출국금지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저는 이게 저희가 저희가 무슨 범죄를 저질르는지 정말 묻고 싶습니다. 굉장한 중범죄자 같은데요. 저는 정말 어떤 근거로 그러고 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앵커] 주변에 다른 전공의분들과 이런 상황에 대해서 대화도 나누고 하시나요? [류옥하다] 네, 저는 제 가까운 친구들과 대화 나누고 있습니다. [앵커] 무슨 얘기를 가장 많이 하세요, 요즘에? [류옥하다] 나는 그만뒀으니까 뭔 일할지 생각해야겠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약간 정부와 강대강 대치 이러면서 돌아올 거라고 생각을 하는 것 같은데요. 저는 정말로 지금 필수의료와 국가의 미래가 걱정되는 것이 정말 이 사태가 끝나도 정부의 신솔한 대화 의지와 정책 개선, 분석 이런 것들이 없으면 정말로 안 돌아올 수 있어요. 한 3분의 1, 2분의 1은요. 정말 지금 사직서를 16일 같이 낸 동료 하나는 저희 병원 앞에 AI 직업 매칭 센터 이런 게 있더라고요. 일자리센터. 거기 바로 등록을 했습니다. 친구 하나는 바로 자격증 준비하면서 이민을 준비하고 있고요. 호주 이민이었나. 그리고 또 다른 친구는 어릴 때 놔뒀던 뮤지션의 꿈을, 음악의 꿈을 펼치겠다면서 학원을 등록하더라고요. 그런 상황입니다. [앵커] 병원으로 아예 돌아가지 않을 가능성까지 염두에 두고 지금 사직서를 제출한 거다, 이런 입장을 말씀해 주셨는데 의대 정원 문제와 관련해서 전공의들의 반발이 가장 눈에 띄고 거세보이거든요. 특별한 배경이 있을까요? [류옥하다] 글쎄요. 그거는 전공의협의회나 이런 곳에 여쭤보셔야 될 것 같은데요. 저는 사직한 전공의 개인일 뿐이고 제 입장은 충분히 전달을 드린 것 같습니다. [앵커] 그러면 의대 증원 문제에 대해서 어떤 입장을 갖고 계신지 하나하나 얘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부에서는 2000명 증원하는 것은 최소한의 규모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물론 개인적인 입장이라고 말씀하셨지만. 한 분 한 분의 생각이 중요하니까요. 이 숫자를 받아들이지 못한다는 게 의료계의 입장이지 않습니까? 이건 왜 그렇다고 봐야 될까요? [류옥하다] 정부가 근거로 제시한 세 가지 자료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자료를 하나하나 뜯어보면 정말 원하는 부분만 취사선택하고 짜깁기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정말 2000이라는 숫자는 아무런 근거가 없습니다, 여러분. 어떤 하나의 첫 번째 자료에서는 시나리오 추계를 하나만 계산을 했고 여러 시나리오가 있을 텐데요. 그다음 두 번째는 선제적으로 먼저 구조적 개혁 이런 것들이 일어난 다음에 그다음에 5%씩 천천히 증원해도 늦지 않다고 말하고 있고요. 다른 시나리오에서는 오히려 생산성 향상이라든가 아니면 인구가 감소하는 것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감축해야 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의대 증원에 반대한다, 필수의료 패키지에 반대한다, 이런 것보다 정부가 정말로 대화를 하자는 겁니다. 지금 이렇게 겁박 주고 전공의들보고 출국금지명령, 경찰 출두하라, 고소한다, 법정 최고형 이런 거 말고 대화를 하자고 하면 대화를 안 할 사람이 없을 겁니다. 한 손에는 칼을 들고 대화를 하자고 하면 대체 누가 믿고 가겠습니까. [앵커] 정부의 진정성 있는 대화 노력이 부족하다는 말씀을 계속 해 주고 계신데 그렇다면 시민들 입장에서는 얘기를 해볼게요. 흔히들 응급실 가려고 했는데 들어갈 수 있는 응급실을 못 찾아서 계속 구급차를 타고 돌았다더라. 그리고 소아과에 가려면 오픈런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 아침 일찍 가도 한참을 기다려야 된다고 하더라, 이런 얘기들 사실 뉴스에서도 많이 전해 드렸거든요. 이런 상황을 보면 의사가 부족한 것 아니야? 시민들은 그렇게 생각할 수 있지 않습니까? [류옥하다] 저는 이것을 되게 명확히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논점을 정부가 흐리고 있습니다. 의대 증원으로. 저희가 고민해야 될 것은 그런 문제입니다. 응급실 뺑뺑이, 소아과 오픈런 문제 있어요. 그다음에 지금 뭔가 의료계에 뭔가 문제가 있다고 느낍니다, 사람들이. 그러면 그 문제를 해결해야 되는데 의사 수 증원은 그 답이 아닙니다. 예를 들면 의사 수가 적다는 OECD 통계가 있지 않습니까? 정부가 맨날 인용하는데 그 의사 수가 적은 똑같은 OECD 통계의 나머지 항목들은 보지 않아요. 우리나라 평균 수명 세계에서 3위입니다. 대체 의사 수가 부족하다면 왜 이렇게 건강한 거죠? 그다음에 예방 가능 사망률도 가장 낮은 수준이고요. 도시와 농촌 간 의료 격차는 세계에서 가장 낮은, 35개국 중에 한국과 일본이 가장 낮습니다. 생각보다 시민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과 실제 OECD 수준이 다릅니다. 그다음에 의사 수가 적다고 인용을 했는데요. 사실 물론 저는 전문가가 아닙니다. 25살 청년일 뿐이고요. 전문가분들이나 교수님이 이야기해 주셔야 될 부분이지만 제가 아는 부분에서만 설명을 드리자면 통계 같은 경우에도 의사 수가 적게 나타나는 게 고용 형태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영국이나 독일 이런 곳들은 의사가 거의 준공무원에 가깝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금 더 많이 추계가 될 수 있는 것이고요. 그런 세부적인 차이는 고려하지 않은 채 응급실 뺑뺑이, 소아과 오픈런, 의사 수 적어서 그래, 이렇게 일방적으로 얘기하면 사실은 근거도 없고 납득하기 어렵고 논리의 비약입니다. [앵커] 의사 수가 부족하지 않다고 본다는 말씀해 주신 거고. 그런데 정부에서는 의사 수를 늘리면서 동시에 대책을, 보완책을 지금 지적하셨던 그런 문제들을 보완할 수 있는 대책을 같이 내놓은 상황이지 않습니까? 의료 패키지라고 해서. 이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시는 입장이세요? [류옥하다] 그러니까 정부가 필수 의료 패키지를 내놓았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패키지라는 단어를 쓸 때 여러 개 상품 묶어서 이렇게 하는 패키지를 말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굉장히 포장지는 깔끔한 명절 선물 세트를 만들어놨는데 안에 들어있는 것을 까보니까 다 하나하나 썩어 있는 과일이에요. 하나하나 까보겠습니다. 제가 아는 수준에서 개인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예를 들면 10조를 투입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구체적으로 명시가 되어 있지 않아요. 예를 들면 저출산 예산이 280조가 쓰였다, 이런 얘기를 하는데 거기에 방범용 CCTV 이런 예산 들어 있다는 것 많은 분들이 아실 텝니다. 그러니까 정말 그 10조가 어디에 구체적으로 쓰이는지, 지역의료나 이런 곳에 얼마나 쓰이는지 수가 체계는 어떤지가 제시가 안 되어 있는 공염불에 불과합니다. 그다음에 예를 들면 면책 이런 조항들이 있어요. 공제나 면책이나 의료소송에 대한 부담을 줄이겠다고 했는데 거기에 예를 들면 성형이 빠져 있습니다. 손가락 잘렸을 때 붙이는 거 성형외과 갑니다. 그다음에 지난번에 칼부림 사건들 있지 않았습니까? 환자분 중 한 분이 여러 병원으로 가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것들 칼부림 났을 때 꿰매는 것 성형외과 갑니다. 왜 이건 필수의료가 아닙니까? [앵커] 필수의료 패키지에서 필수의료 분야 의료수가를 높이기 위해서 10조원을 투입하겠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구체성이 떨어진다. 공염불에 불과하다고 말씀하셨고. 의료사고 관련해서 형사소송 부담을 완화하겠다고 발표한 내용과 관련해서도 일부 진료 항목이 빠져 있는 부분에 대해서 문제를 지적을 해 주시는 거고요. [류옥하다] 그리고 사실 그것은 전체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특례법을 만들겠다고 했는데요. 특례법을 물론 발의는 정부가 할 수 있지만 통과시키는 것은 국회입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대체 뭘 믿고 통과될 거라고 알 수 있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앵커] 이거 결국 법이 국회에서 통과가 돼야 되는 건데 이거 확신할 수 있느냐. 그리고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를 보면 의사들이 지역에서 근무하도록 유인하는 그런 정책을 포함하지 않았습니까? 이 부분은 어떻게 보세요? [류옥하다] 저부터도 충청, 경상, 전라가 만나는 3도봉 아래서 산골에서 자랐어요. 그리고 대전 지역의 의과대학을 나왔고 대전 성모병원을 나와서 응급의학과로 진학을 해서 응급실에서 지역의료 필수의료를 위해 일할 생각이었던 사람입니다. 이런 저조차도 지금의 정책에 실망하고 이렇게 의사들을 핍박하는데 대체 내가 이 사명감이 부정당하고 정말로 이 사명감을 군홧발로 짓밟는 느낌입니다. 그런데 어떤 지금 유인책이 소용이 있겠습니까. [앵커] 지금 정부에서 내놓은 그런 지역에서 의사들이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 이런 유인책에 대해서도 신뢰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혀주신 거고요. 그러면 일단은 이런 보완책과 상관없이 일단 의사가 부족하지 않다는 입장을 갖고 계신 거잖아요. 그런데 앞서서 제가 왜 이렇게 전공의들이 더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 같다. 이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드렸는데 왜 그 질문을 드렸냐면 전공의들 같은 경우에는 100시간 가까이 일한다더라 이런 얘기도 있더라고요. 그러면 의사가 더 늘어나면 전공의들 입장에서는 근무 여건이 더 나아지는 것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거든요. 어떻게 보세요? [류옥하다] 그 얘기를 굉장히 많이 듣습니다. 그런데 그런 게 있어요. 병원 입장에서는 싼 의사를 많이 쓰고 싶어 합니다. 그게 수익을 극대화하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병원 입장에서는 환자가 빅5 병원들은 몇 개월, 몇 년씩 밀려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빅5 병원 입장에서는 200만 원, 400만 원 하는 전공의들을 88시간으로 법적으로 돼 있지만 실제는 100시간 이상이랍니다. 그 사람들을 두 배 늘어났을 때 일을 절반으로 과연 줄일까요? 아닙니다. 100시간이라는 400만 원짜리 전공의를 2배로 그냥 늘릴 뿐입니다. 전공의들의 수련 환경이나 이런 것들은 전혀 개선되지 않을 거예요. [앵커] 지금 말씀을 쭉 정리해보자면 일단 정부에서는 의사가 부족하다고 하지만 다른 여러 가지 환경 그리고 수치를 봤을 때 의사가 부족한 환경이라고 볼 수 없다. 의료 서비스의 질이나 수준이 높은 상황이다, 이 말씀이시고, 의사가 늘어나도 전공의 입장에서는 근무 환경이 좋아질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라는 입장이시고 또 정부에서 발표한 보완책과 관련해서도 신뢰할 수 없다, 이런 입장을 밝혀주셨습니다. [류옥하다] 혹시 하나 짚고 넘어가도 괜찮겠습니까? 계속 질문을 하실 때 예를 들면 제가 계속 의대 증원에 반대하는 것처럼만 이야기를 하시는데요. 저는 어쨌거나, 물론 저는 개인적으로는 의대 증원이 아니어야 된다는 쪽으로 통계나 해석이나 그렇게 내리고 있습니다마는 어쨌거나 가장 중요한 것은 정부가 학계와 환자들과 현장의 전공의와 의사들의 소리를 듣고 충분히 대화하자는 것입니다. 일단 대화 시작을 지금 안 하고 있지 않습니까? 저는 대화를 먼저 하자는 겁니다. [앵커] 그런데 전공의들 같은 경우에도 물론 의사가 늘어나면 근무 여건이 나아지지 않을 것이다라는 부분에서 말씀을 해 주셨는데 병원을 이용하는 환자 입장에서는 전공의들이 더 많으면 좋은 거잖아요. 이런 관점에서 봤을 때 저희가 유튜브로도 생중계를 해 드리고 있는데 반응이 그런 반응들이 있습니다. 환자나 또 시민의 입장에서 봤을 때는 의사들의 주장을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도 있잖아요. 이런 여론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시는지 이것도 궁금합니다. [류옥하다] 그런 여론들까지 충분히 수렴해서 단순히 총선용 포퓰리즘 정책이 아니라 정말로 우리의 지금 의료 문제가 있잖아요. 현안이 있지 않습니까? 말씀하신 것 전부요, 소아과 오픈런, 응급실 뺑뺑이, 그다음에 산청 이런 데서 4억에 의사를 못 구한다. 그다음에 대기시간이 너무 길다. 이런 것들 다 문제가 있어요. 그렇지만 실제로 좋은 수치들도 있고요. 말씀드린 것처럼 예방가능사망률이 낮고 평균수명이 길고. 그다음에 예를 들면 무릎 수술 이런 것들도 캐나다 이런 데 2년씩 대기합니다. 우리나라는 2차병원이 다음 날 받을 수 있어요. 이런 것들 종합적으로 잘 고려해서 판단한 다음에 그런 이야기를 충분히 듣고 숙의를 거쳐야 합니다. 우리가 왜 민주주의 국가입니까? 숙의와 논의를 거치는 것 아닙니까? 지금은 지금은 정부가 정말 일방적으로 보건의료 독재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독재에 국민과 의사와 환자와 보호자들이 모두 맞서 싸워야 합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가장 강조하시는 부분이 결국에는 제대로 소통을 해서 대책을 마련해야 된다, 이 말씀이신 것으로 이해가 됩니다. 소통 과정을 가장 큰 문제로 지적을 하시는 것 같은데, 물론 앞서서 주변에 계신 분들이나 본인도 지금 안 돌아갈 수도 있다 이렇게까지도 말씀하셨지만 돌아갈 가능성 전혀 없는 겁니까? 어떤 경우에 돌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류옥하다] 일단은 저는 이번 사태에 굉장히 실망을 많이 했고, 만약에 사태가 끝나 더라도 의사라는 업을 던지고 그다음에 산골에서 낮에는 밭을 매고 밤에는 글을 쓰고 이럴 생각을 개인적으로는 가지고 있습니다마는 주위에는 돌아갈 사람들이 있겠죠. 그러면 주위 전공의들은, 제 친구들은 어떤 생각이냐? 개인적으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의협이나 이런 것과는 상관없이 제 친구들을 얘기를 해 주면 일단은 지금 정책을 전면 백지화해야 됩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논의를 다시 시작하자고요. 대화를 합시다. 제발요. 간곡하게 호소드리고 싶어요. 학계와 전문가들과 그리고 일반 시민분들의 충분한 논의와 숙의를 거칩시다. 그다음에 또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자행되고 있는 전공의들에 대한 이런 불법적이고 굉장히 거센 압박들과 협박들, 겁박을 멈추어주세요. 저도 개인적으로 많이 무섭습니다. 저는 감옥 갈 각오를 하고 있어요, 지금. [앵커] 알겠습니다. 앞으로의 논의 과정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류옥하다 씨도 의료 현장으로 다시 돌아가실 그날이 오기를 저도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대전성모병원 사직전공의 류옥하다 씨와 함께 얘기 나눠봤습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총선은 YTN 뉴스 속 생생한 현장 스케치 [뉴스케치] 보기 〉

YTN 20240223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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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1
    "러, 북한제 '화성 11형' 미사일 발사"...美 "북-러 제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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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지도 경찰 발 빠른 심폐소생술로 시민 목숨 구해 00:36
    교통지도 경찰 발 빠른 심폐소생술로 시민 목숨 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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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흐리고 아침 영하권, 빙판길 유의...제주 산간·동해안 중심 눈 01:30
    [날씨] 흐리고 아침 영하권, 빙판길 유의...제주 산간·동해안 중심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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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박진 00:29
    與 박진 "서울 서대문을 출마...탈환 특명 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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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호남 클래식 기획자·선장 출신 해상법 교수 영입 00:24
    與, 호남 클래식 기획자·선장 출신 해상법 교수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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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발니 모친 01:57
    나발니 모친 "러시아 당국이 시신 비밀 매장 강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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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 실시간뉴스] 전공의 만 명 사직서...전체 64% 현장 떠나 00:22
    [YTN 실시간뉴스] 전공의 만 명 사직서...전체 64% 현장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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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조리 쫓겨날 위기... 02:05
    모조리 쫓겨날 위기..."트럼프 재집권시 美 초유 대규모 작전"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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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中 대교가 순식간에 '와르르'...운전자들 '날벼락' 02:18
    [자막뉴스] 中 대교가 순식간에 '와르르'...운전자들 '날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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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비디아 주가 16% 급등...S&P500·다우 최고치 경신 02:08
    엔비디아 주가 16% 급등...S&P500·다우 최고치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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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현진, 계약서 잉크도 마르기 전에 스프링캠프 합류 00:32
    류현진, 계약서 잉크도 마르기 전에 스프링캠프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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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현진 00:40
    류현진 "느낌 괜찮으면 오늘 바로 불펜피칭...포스트시즌은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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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모닝브리핑] '먹튀' 쓰레기 매립장 사후 관리에 340억 세금 들어 05:35
    [굿모닝브리핑] '먹튀' 쓰레기 매립장 사후 관리에 340억 세금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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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환불하려다 '사리 나올 판'...뒷목 잡는 소비자들 02:43
    [자막뉴스] 환불하려다 '사리 나올 판'...뒷목 잡는 소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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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모닝포토] 눈이 그린 수묵화 00:40
    [굿모닝포토] 눈이 그린 수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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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일하라고 보내놨더니...'상상초월' 주재관 근무 실태 02:33
    [자막뉴스] 일하라고 보내놨더니...'상상초월' 주재관 근무 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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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휘관 맞으러 러시아군 도열했다가... 02:08
    지휘관 맞으러 러시아군 도열했다가..."하이마스 한방에 몰살"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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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직장인 지갑은 '텅'...국민개세주의 '원칙' 불붙나 02:09
    [자막뉴스] 직장인 지갑은 '텅'...국민개세주의 '원칙' 불붙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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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모닝경제] 포드, 미 전기차 가격 최대 1,000만 원 인하...글로벌 전기차 시장 전망은? 14:58
    [굿모닝경제] 포드, 미 전기차 가격 최대 1,000만 원 인하...글로벌 전기차 시장 전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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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출근길 영하권 추위, 빙판길 유의...제주 산간·동해안 중심 눈 01:36
    [날씨] 출근길 영하권 추위, 빙판길 유의...제주 산간·동해안 중심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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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응급실 포화 상태...보건의료위기단계 최상위 '심각' 발령 02:32
    응급실 포화 상태...보건의료위기단계 최상위 '심각'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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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근길 영하권, 빙판·살얼음 주의...제주 산간·동해안 중심 눈 02:06
    출근길 영하권, 빙판·살얼음 주의...제주 산간·동해안 중심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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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밥줄' 못 건드리게...병원 떠나는 전공의들의 '꼼수' 01:52
    [자막뉴스] '밥줄' 못 건드리게...병원 떠나는 전공의들의 '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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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 눈 계속...무리한 산행 자제해야 [앵커리포트] 01:18
    강원도 눈 계속...무리한 산행 자제해야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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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곳곳 선거 관련 '사건 사고' 주의 01:54
    세계 곳곳 선거 관련 '사건 사고'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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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수도권 험지 방문, 지지호소/이수진 '탈당'·노웅래 '단식'...민주당, 현역 컷오프 후폭풍 [띵동 정국배달] 06:07
    한동훈 수도권 험지 방문, 지지호소/이수진 '탈당'·노웅래 '단식'...민주당, 현역 컷오프 후폭풍 [띵동 정국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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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43
    "강압수사" vs "증거 입증"...'논문조작 혐의' 국립대 교수 극단 선택 [띵동 이슈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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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폭설에 파묻혀버린 길...눈폭탄에 '속수무책' 고립 01:09
    [자막뉴스] 폭설에 파묻혀버린 길...눈폭탄에 '속수무책' 고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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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02:50
    [현장영상+] "공공의료기관 평일 진료 최대 연장...주말 휴일 진료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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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공사 현장에서 지게차 몰던 40대 추락해 중상 00:21
    인천 공사 현장에서 지게차 몰던 40대 추락해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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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2:23
    [자막뉴스] "끝 안 보이는 인질극"...죽음의 두려움에 무너지는 암 환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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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추위 속 빙판길·살얼음 주의...동해안엔 눈 계속 01:56
    [날씨] 추위 속 빙판길·살얼음 주의...동해안엔 눈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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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더] 실거주 의무 3년 유예 '가닥'...전세 시장 영향은? 14:36
    [뉴스라이더] 실거주 의무 3년 유예 '가닥'...전세 시장 영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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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병원을 나온 전공의들, 그들은 왜? 00:35
    [영상] 병원을 나온 전공의들, 그들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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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우크라에 떨어진 대형 미사일, 잔해에서 발견된 것은... 02:02
    [자막뉴스] 우크라에 떨어진 대형 미사일, 잔해에서 발견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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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더] 18:15
    [뉴스라이더] "나는 왜 병원을 떠났나"...'사직 전공의' 류옥하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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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울진 폭설로 전신주 무너져...220여 가구 정전 00:30
    경북 울진 폭설로 전신주 무너져...220여 가구 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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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응급실 포화 등 의료 차질 확산...보건위기 최고 '심각' 02:05
    응급실 포화 등 의료 차질 확산...보건위기 최고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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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공의 모두 떠난 응급실...진료 차질 03:17
    전공의 모두 떠난 응급실...진료 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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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1:38
    [자막뉴스] "넘어졌어요" 할머니의 사망...의심쩍은 경찰의 추궁에 '자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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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문 핵심' 임종석 배제 기류...민주 '공천 갈등' 격화 04:27
    '친문 핵심' 임종석 배제 기류...민주 '공천 갈등'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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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비디아 주가 16% 급등...뉴욕증시 사상 최고치 경신 02:23
    엔비디아 주가 16% 급등...뉴욕증시 사상 최고치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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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1:44
    [자막뉴스] "시신에 무언가를 하겠다" 러시아 비밀리에 계획했다 '들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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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브] 한국은행, 기준금리 9연속 '동결'...금리 인하는 언제? 16:39
    [뉴스라이브] 한국은행, 기준금리 9연속 '동결'...금리 인하는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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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07:43
    [현장영상+] "與 심사결과 추가 발표... 김현아 재논의하기로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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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서울시 지원 받은 식품 제조 스타트업 지난해 매출 111억 00:25
    [서울] 서울시 지원 받은 식품 제조 스타트업 지난해 매출 11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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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서울 명일1동에 수영장·주민센터 갖춘 복합시설 조성 00:18
    [서울] 서울 명일1동에 수영장·주민센터 갖춘 복합시설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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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32
    "환자 볼모 잡은 것 아니다"...전공의가 사직한 이유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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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추위 속 곳곳 빙판길·살얼음...동해안엔 약한 눈 계속 01:26
    [날씨] 추위 속 곳곳 빙판길·살얼음...동해안엔 약한 눈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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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반도체로 모든 관심이... 02:44
    AI 반도체로 모든 관심이..."우리 기업에는 좋은 소식 아닌데"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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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9
    "데이트 몇 번 하면 성폭행해도 되냐"...의사들, 절망적 상황 경고까지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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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공의 임무 떠맡은 간호사들... 00:39
    전공의 임무 떠맡은 간호사들..."불법 진료행위 강요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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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민간 탐사선 첫 달 착륙 성공...아폴로 이후 52년 만 00:44
    美, 민간 탐사선 첫 달 착륙 성공...아폴로 이후 52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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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넘어진 덤프트럭에 연쇄 추돌... 00:22
    넘어진 덤프트럭에 연쇄 추돌..."눈길 사고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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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13:19
    [현장영상+] "민주, 추가 공천 결과 발표... 정량·정성·다면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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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린벨트, 20년 만에 '대수술'...전문가가 우려한 '이 현상' [Y녹취록] 03:05
    그린벨트, 20년 만에 '대수술'...전문가가 우려한 '이 현상'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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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미국 경제 흔드는 엔비디아...CEO 젠슨황 재산 하루 만에 12조 늘었다 02:13
    [자막뉴스] 미국 경제 흔드는 엔비디아...CEO 젠슨황 재산 하루 만에 12조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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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00:39
    [단독] "병원 자료 지우자" 게시자 추적...경찰, 커뮤니티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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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심위, '윤 대통령 등장 가짜 영상' 즉각 차단 조치 00:23
    방심위, '윤 대통령 등장 가짜 영상' 즉각 차단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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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혁신당, 공천관리위원장에 김종인 선임... 00:22
    개혁신당, 공천관리위원장에 김종인 선임..."이기는 공천 아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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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년 만에 달에 간 미국...민간 세계 최초 기록 [지금이뉴스] 02:37
    52년 만에 달에 간 미국...민간 세계 최초 기록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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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06:13
    [현장영상+] "오늘부터 집단행동 종료 때까지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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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49
    "병원 자료 지우자"...경찰, 게시자 추적 들어갔다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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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23
    "컷오프 불가피함 수용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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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브] 민주당 공천 내홍 확산...'컷오프' 의원들 반발 17:22
    [뉴스라이브] 민주당 공천 내홍 확산...'컷오프' 의원들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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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브] 험지 지원 나선 한동훈...'수도권 탈환' 강조 05:37
    [뉴스라이브] 험지 지원 나선 한동훈...'수도권 탈환'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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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36
    "94개 병원 전공의 7천8백여 명 병원 떠나...전체의 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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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우크라, 필사의 방어전에도...치명적인 푸틴의 계략 '공포' 02:21
    [자막뉴스] 우크라, 필사의 방어전에도...치명적인 푸틴의 계략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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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브] 찢어진 제3지대...총선 동력은? 04:57
    [뉴스라이브] 찢어진 제3지대...총선 동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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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마포을 함운경 전략공천...김현아 단수공천 취소 00:22
    與, 마포을 함운경 전략공천...김현아 단수공천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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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혁신당 00:52
    개혁신당 "與 위성정당 해산해야...보조금반납법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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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경찰 '전공의 지침' 게시글 강제 수사 착수...의료인 커뮤니티 압수수색 01:32
    [단독] 경찰 '전공의 지침' 게시글 강제 수사 착수...의료인 커뮤니티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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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공천 반발' 현역 대거 경선...임종석 배제 기류도 05:49
    민주, '공천 반발' 현역 대거 경선...임종석 배제 기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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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부, 다음 달 4일까지 의대 정원 신청 접수 00:30
    교육부, 다음 달 4일까지 의대 정원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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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응급실 포화 등 의료 차질 확산...보건위기 최고 '심각' 02:14
    응급실 포화 등 의료 차질 확산...보건위기 최고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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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공의 모두 떠난 응급실...진료 차질 03:13
    전공의 모두 떠난 응급실...진료 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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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단식에 탈당까지...민주당 친명·비명 공천 파장 격화 01:11
    [영상] 단식에 탈당까지...민주당 친명·비명 공천 파장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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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단식 노웅래에 00:38
    이재명, 단식 노웅래에 "이런다고 상황 바뀌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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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비례위성정당 '국민의미래' 창당...당직자를 대표로 추대 00:31
    與 비례위성정당 '국민의미래' 창당...당직자를 대표로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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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텅 빈 건물, 찾는 사람이 없다...전국에서 쏟아진 매물 02:14
    [자막뉴스] 텅 빈 건물, 찾는 사람이 없다...전국에서 쏟아진 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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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윤두현, TK 현역 첫 불출마 선언... 00:27
    與 윤두현, TK 현역 첫 불출마 선언..."내부 분열 막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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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정월대보름, 1년 중 가장 작은 보름달 뜬다 01:40
    올해 정월대보름, 1년 중 가장 작은 보름달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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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호 00:23
    이주호 "의대생 동맹휴학,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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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하위 10%' 현역 대거 경선...박용진·윤영찬·김한정 포함 00:48
    민주, '하위 10%' 현역 대거 경선...박용진·윤영찬·김한정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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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앤이슈] 민주당 공천 컷오프 후폭풍...與 '국민의미래' 창당대회 29:11
    [뉴스앤이슈] 민주당 공천 컷오프 후폭풍...與 '국민의미래' 창당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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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대구시, 공항도시 군위군 간선도로망 구축 추진 00:21
    [대구] 대구시, 공항도시 군위군 간선도로망 구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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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대구 달성군, 친환경 식재료비 지원 유치원까지 확대 00:18
    [대구] 대구 달성군, 친환경 식재료비 지원 유치원까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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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경북·포항시, 포항공대 배터리 특성화대학원 유치 협력 00:23
    [경북] 경북·포항시, 포항공대 배터리 특성화대학원 유치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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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5:28
    "'0점' 웃은 이재명 섬뜩"...'비명횡사' 말 나오는 민주당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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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13
    "공공의료기관 최대 가동...비대면 진료 전면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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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봉 4억' 발언에 반발하는 의사들...6년 전 연봉 공개한 국회의원도 [앵커리포트] 02:31
    '연봉 4억' 발언에 반발하는 의사들...6년 전 연봉 공개한 국회의원도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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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00:44
    국민의힘 "함운경, 운동권 해악 해소에 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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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혁백 01:08
    임혁백 "공천, 통합에 중점...친명·비명·반명 구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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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하위 평가 이유는 체포동의안 부결 탓? [앵커리포트] 05:22
    민주당 하위 평가 이유는 체포동의안 부결 탓?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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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간 우주선 최초 달 착륙... 02:35
    민간 우주선 최초 달 착륙..."52년 만에 달에 간 미국 우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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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비디아발 훈풍에 코스피 이틀째 '빨간 불' 유지 03:23
    엔비디아발 훈풍에 코스피 이틀째 '빨간 불'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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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04
    "尹 지지율 34%...국민의힘 37% vs 민주당 35%" [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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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연봉 4억' 발언에 반발하는 의사들...외신이 지적한 내용 02:43
    [자막뉴스] '연봉 4억' 발언에 반발하는 의사들...외신이 지적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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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틴, 핵전력 과시...초음속 핵 전략폭격기 타고 비행 02:09
    푸틴, 핵전력 과시...초음속 핵 전략폭격기 타고 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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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경찰청 기동순찰대, 출범 이틀 만에 금은방 절도범 검거 00:29
    서울경찰청 기동순찰대, 출범 이틀 만에 금은방 절도범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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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쌀쌀한 날씨 속 빙판길 주의...대보름달 중부 구름 사이로 01:27
    [날씨] 쌀쌀한 날씨 속 빙판길 주의...대보름달 중부 구름 사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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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 아파트 출입구에 차량 돌진... 00:20
    수원 아파트 출입구에 차량 돌진..."급발진"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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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연천군 단독주택 창고에서 불...6명 대피 00:18
    경기 연천군 단독주택 창고에서 불...6명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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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서초동 9층 건물 옥상에서 불...2명 대피 00:10
    서울 서초동 9층 건물 옥상에서 불...2명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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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 실시간뉴스] 野 '비명' 대거 경선...與 '파워 게임' 양상 01:54
    [YTN 실시간뉴스] 野 '비명' 대거 경선...與 '파워 게임' 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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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응급실 포화 등 의료 차질 확산...보건위기 최고 '심각' 02:12
    응급실 포화 등 의료 차질 확산...보건위기 최고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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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서울시, 서울 대표 우수 디자인 건축물 시민투표 00:19
    [서울] 서울시, 서울 대표 우수 디자인 건축물 시민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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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구미시 00:21
    [경북] 구미시 "강철 5배 강도 신소재 생산 설비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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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경찰 '전공의 지침' 게시글 강제수사 착수...'의료계 파업' 고발인 조사 02:15
    [단독] 경찰 '전공의 지침' 게시글 강제수사 착수...'의료계 파업' 고발인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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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친명 인사' 추가 단수공천...박홍근·천준호 등 00:39
    민주, '친명 인사' 추가 단수공천...박홍근·천준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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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료 여건 열악한 비수도권...전공의 사직에 연쇄 피해 03:46
    의료 여건 열악한 비수도권...전공의 사직에 연쇄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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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53
    "안유진 골반에 손 왜 올려"…팬들 분노 부른 명품 브랜드 패션 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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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박용진·윤영찬 등 '공천 반발' 현역 대거 경선 05:57
    민주, 박용진·윤영찬 등 '공천 반발' 현역 대거 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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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 공군, 5세대 전투기 F-35A 참가 연합공중훈련 00:37
    한미 공군, 5세대 전투기 F-35A 참가 연합공중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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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SNS에 대통령 겨냥 딥페이크 확산...총선 앞두고 딥페이크 활개 00:47
    [영상] SNS에 대통령 겨냥 딥페이크 확산...총선 앞두고 딥페이크 활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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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배 괴롭힘 의혹' 페퍼저축은행 A선수, 상벌위서 결론 못 내 00:37
    '후배 괴롭힘 의혹' 페퍼저축은행 A선수, 상벌위서 결론 못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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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00:20
    한동훈 "이재명, 당내 0점 의원 있다며 웃어...최악의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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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100만 명 대피한 곳에 '대폭격'...국경까지 넘은 이스라엘 공습 01:54
    [자막뉴스] 100만 명 대피한 곳에 '대폭격'...국경까지 넘은 이스라엘 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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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부평 다세대주택에서 불...50대 여성 사망 00:23
    인천 부평 다세대주택에서 불...50대 여성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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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하늘은 갰지만, 미끄럼 주의...대보름달 중부만 구름 사이로 01:59
    [날씨] 하늘은 갰지만, 미끄럼 주의...대보름달 중부만 구름 사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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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0년 파업 이끈 선배 의사의 충고... 01:05
    2000년 파업 이끈 선배 의사의 충고..."진정 투쟁하고 싶으면 돌아오라"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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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한화 복귀' 류현진, 오키나와 캠프 도착 첫날부터 훈련 돌입 01:21
    [현장영상+] '한화 복귀' 류현진, 오키나와 캠프 도착 첫날부터 훈련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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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의대 교수들 집단행동 예고글에 박민수 차관 반응 [지금이뉴스] 02:12
    서울의대 교수들 집단행동 예고글에 박민수 차관 반응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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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02
    "의대 정원 확대돼도 과학계 연구 수준 문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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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우주 핵무기 배치까지? 전 세계 위협하는 푸틴의 도발 01:54
    [자막뉴스] 우주 핵무기 배치까지? 전 세계 위협하는 푸틴의 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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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단식농성 노웅래에 00:57
    이재명, 단식농성 노웅래에 "이런다고 상황 바뀌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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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소상공인 정책자금 1,950억 원 지원 00:22
    [부산] 소상공인 정책자금 1,950억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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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박형준 시장, 주한 프랑스 대사 접견 00:29
    [부산] 박형준 시장, 주한 프랑스 대사 접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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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설 연휴 잇따라 발생한 '존속살해' 범죄 01:00
    [영상] 설 연휴 잇따라 발생한 '존속살해'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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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설작업 본격화했지만... 02:18
    제설작업 본격화했지만..."산간마을 인력·장비 턱없이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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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01:13
    한동훈 "웃음 지은 이재명, 총선 최악의 장면"...정면 비판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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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류현진 04:21
    [현장영상+] 류현진 "올해 목표 아직 안 정해...마운드에서 던지는 것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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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현진, 한화 스프링캠프 합류...곧바로 불펜 투구 00:32
    류현진, 한화 스프링캠프 합류...곧바로 불펜 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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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4:02
    "'판사 출신' 이수진, 기자회견 발언에 숨은 의도 있었다"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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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2월 24일 글로벌 NOW 17:38
    2024년 2월 24일 글로벌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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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FC 선수 브라이언 오르테가, 4년 전 박재범 뺨 때린 사건 언급 01:27
    UFC 선수 브라이언 오르테가, 4년 전 박재범 뺨 때린 사건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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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4:28
    "전기차 시장 악재 시작됐다" 이차전지까지 줄줄이 '암담'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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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비명 솎아내기' 논란 속 추가 전략공천 발표 06:18
    민주, '비명 솎아내기' 논란 속 추가 전략공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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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린벨트 해제, 이렇게까지 한 번에 다 푼 이유? [Y녹취록] 03:50
    그린벨트 해제, 이렇게까지 한 번에 다 푼 이유?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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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응급실 포화 등 의료 차질 확산...보건위기 최고 '심각' 02:14
    응급실 포화 등 의료 차질 확산...보건위기 최고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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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료 여건 열악한 비수도권...전공의 사직에 연쇄 피해 04:02
    의료 여건 열악한 비수도권...전공의 사직에 연쇄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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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중국 산시성 다퉁시 대표단, 선진농업 교류 위해 이천시 방문 00:23
    [경기] 중국 산시성 다퉁시 대표단, 선진농업 교류 위해 이천시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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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경찰 '전공의 지침' 게시글 강제수사 착수...'의료계 파업' 고발인 조사 02:36
    [단독] 경찰 '전공의 지침' 게시글 강제수사 착수...'의료계 파업' 고발인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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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엄두도 안 나요...제설작업 '막막' 02:10
    [자막뉴스] 엄두도 안 나요...제설작업 '막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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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민주 06:26
    [현장영상+] 민주 "서울 동작구을·마포구갑·부산 수영구 등 전략선거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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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여야, 드러나는 대진표...김종인, 개혁신당 공천 이끈다 28:00
    [뉴스큐] 여야, 드러나는 대진표...김종인, 개혁신당 공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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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이마트, 대형마트 최초 라오스 진출...비엔티안에 1호점 00:14
    [기업] 이마트, 대형마트 최초 라오스 진출...비엔티안에 1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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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휠라, 캄보디아 소외지역에 정수 시설 설치 지원 00:15
    [기업] 휠라, 캄보디아 소외지역에 정수 시설 설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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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현대차 정의선 회장, 브라질 대통령 면담 00:21
    [기업] 현대차 정의선 회장, 브라질 대통령 면담 "친환경 분야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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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맘스터치, 강남대로에 매장 열어... 00:14
    [기업] 맘스터치, 강남대로에 매장 열어..."해외 버거와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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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이중근 부영 회장, 83세에 고대 법학 박사 학위 취득 00:16
    [기업] 이중근 부영 회장, 83세에 고대 법학 박사 학위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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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증시, 34년만에 최고치...상승 랠리 언제까지? 02:24
    日 증시, 34년만에 최고치...상승 랠리 언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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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세' 엔비디아가 뽑은 최고 경쟁업체는 '이곳' [지금이뉴스] 01:16
    '대세' 엔비디아가 뽑은 최고 경쟁업체는 '이곳'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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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가에 발목 잡힌 美 금리 인하, 우리는? 01:41
    물가에 발목 잡힌 美 금리 인하,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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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사직 전공의 00:37
    [뉴스큐] 사직 전공의 "우리도 을...의사 늘려도 환경 개선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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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공의 빈자리 채우는 간호사들 '업무 과중' 호소 02:25
    전공의 빈자리 채우는 간호사들 '업무 과중'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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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천 명 모인 축구장서...아프간 탈레반, 2명 공개 처형 [지금이뉴스] 00:59
    수천 명 모인 축구장서...아프간 탈레반, 2명 공개 처형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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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진 30cm 폭설에 70대 남성 구조...24가구 대피 01:07
    울진 30cm 폭설에 70대 남성 구조...24가구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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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내일 밤 '미니문'이 뜬다...얼마나 작은지 확인해 볼 사람? 01:34
    [자막뉴스] 내일 밤 '미니문'이 뜬다...얼마나 작은지 확인해 볼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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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8:30
    "인터뷰 못 하겠다" 하소연도 못 하고 앓는 환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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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터리업계 '탈중국화' 가속 페달, 불황속 '내실 다지기' 주력 02:23
    배터리업계 '탈중국화' 가속 페달, 불황속 '내실 다지기'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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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30년부터 사용 후 핵연료 저장시설 포화...대책 시급 02:07
    2030년부터 사용 후 핵연료 저장시설 포화...대책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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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도로 결빙에 100대 넘게 충돌... 01:47
    中 도로 결빙에 100대 넘게 충돌..."고가·다리 더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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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짤막상식] 초음속 핵 전략폭격기, '투폴레프(Tu)-160M' 01:11
    [짤막상식] 초음속 핵 전략폭격기, '투폴레프(Tu)-16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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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현진 00:20
    류현진 "오늘 피칭 만족...개막전 선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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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인, 개혁신당 전격 합류...제3지대 다시 요동 02:45
    김종인, 개혁신당 전격 합류...제3지대 다시 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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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총선] 22대 총선 첫 삭발 01:45
    [오늘도총선] 22대 총선 첫 삭발 "공정 경선 보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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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공천 반발' 현역 대거 경선...양승조 등 전략공천 04:30
    민주, '공천 반발' 현역 대거 경선...양승조 등 전략공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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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류장에서 버스 3대 잇따라 추돌...6명 병원 이송 00:28
    정류장에서 버스 3대 잇따라 추돌...6명 병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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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위기 경보 첫 '심각' 격상...진료공백 비상 대응 총력 02:21
    보건위기 경보 첫 '심각' 격상...진료공백 비상 대응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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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9
    "지금은 버틴다지만"...장기화하면 응급실 파행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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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경찰 '전공의 지침' 게시글 강제수사 착수...'의료계 파업' 고발인 조사 02:34
    [단독] 경찰 '전공의 지침' 게시글 강제수사 착수...'의료계 파업' 고발인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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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도형, 한국 송환됐다면 '최대 징역 40년'...미국은 100년도 가능 02:38
    권도형, 한국 송환됐다면 '최대 징역 40년'...미국은 100년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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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훈 00:34
    설훈 "하위 10% 통보...이재명, 개인적 복수 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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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상공인 대환대출 오는 26일 개시...금리 4.5%로 완화 00:35
    소상공인 대환대출 오는 26일 개시...금리 4.5%로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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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간 우주선 최초 달 착륙... 02:34
    민간 우주선 최초 달 착륙..."52년 만에 달에 간 미국 우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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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년째 봄을 빼앗긴 우크라이나, 이들이 바라는 건... 01:52
    2년째 봄을 빼앗긴 우크라이나, 이들이 바라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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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터리업계 '탈중국화' 가속 페달, 불황속 '내실 다지기' 주력 02:23
    배터리업계 '탈중국화' 가속 페달, 불황속 '내실 다지기'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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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 아침도 영하권 추위...미끄럼 사고 유의 01:12
    [날씨] 내일 아침도 영하권 추위...미끄럼 사고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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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38
    "양육비 이행 명령만 받아도 출국금지"...개정안 여가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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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부고속도로서 트럭이 H빔 떨어뜨려...피하던 차 3대 추돌 00:41
    경부고속도로서 트럭이 H빔 떨어뜨려...피하던 차 3대 추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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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응급실 포화...중형 병원으로 '도미노' 02:18
    응급실 포화...중형 병원으로 '도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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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전공의 관련 첫 강제수사...'의료계 파업' 고발인 조사 02:15
    경찰, 전공의 관련 첫 강제수사...'의료계 파업' 고발인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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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정청래 지역구에 '운동권 출신' 함운경 전략공천 02:30
    與, 정청래 지역구에 '운동권 출신' 함운경 전략공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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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명 프로듀서 신사동호랭이, 숨진 채 발견 [지금이뉴스] 00:51
    유명 프로듀서 신사동호랭이, 숨진 채 발견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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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낮 금은방 턴 뒤 옷 바꿔 입은 10대...기동순찰대에 검거 01:39
    대낮 금은방 턴 뒤 옷 바꿔 입은 10대...기동순찰대에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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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운지] 의료공백에 간호사 '업무 가중'· '위법' 우려...서약서까지 등장? 23:12
    [뉴스라운지] 의료공백에 간호사 '업무 가중'· '위법' 우려...서약서까지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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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1
    "ROTC 지원율 높여라" 해외연수도 확대...복무기간 단축은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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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든, 나발니 부인·딸 만나 02:11
    바이든, 나발니 부인·딸 만나 "놀라운 용기"...바이든 욕설에 푸틴도 '조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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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이뉴스] 3년 전 호기롭게 도전했지만...중국 좌절케 하는 분석 02:09
    [지금이뉴스] 3년 전 호기롭게 도전했지만...중국 좌절케 하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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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공천 반발' 현역 대거 경선...임종석도 배제 기류 02:57
    민주, '공천 반발' 현역 대거 경선...임종석도 배제 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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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물' 류현진의 귀환 02:11
    '괴물' 류현진의 귀환 "12년 만에 다시 왔습니다. 잘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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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적의 6연승' 신진서, 농심배 세계바둑 우승 견인 02:06
    '기적의 6연승' 신진서, 농심배 세계바둑 우승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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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선 앞두고 尹 허위조작 영상...대통령실 01:48
    총선 앞두고 尹 허위조작 영상...대통령실 "강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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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거구 획정 평행선...29일 본회의도 불투명 02:40
    선거구 획정 평행선...29일 본회의도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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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앙이 될 수 있는 '치매'...예방하고 늦추고 치료해 극복! 02:54
    재앙이 될 수 있는 '치매'...예방하고 늦추고 치료해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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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공천 반발' 현역 대거 경선...임종석도 배제 기류 02:58
    민주, '공천 반발' 현역 대거 경선...임종석도 배제 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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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익표, 최고위 회의서 '친명' 김우영 경선 결정 비판 00:44
    홍익표, 최고위 회의서 '친명' 김우영 경선 결정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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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익표 00:39
    홍익표 "임혁백, 말 뒤집어 참 실망"...'하위 20% 열람' 파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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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정청래 지역구에 '운동권 출신' 함운경 전략공천 02:31
    與, 정청래 지역구에 '운동권 출신' 함운경 전략공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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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인, 개혁신당 전격 합류...제3지대 다시 요동 02:46
    김종인, 개혁신당 전격 합류...제3지대 다시 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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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응급실 포화...중형 병원으로 '도미노' 02:18
    응급실 포화...중형 병원으로 '도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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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공의 임무 떠맡은 간호사들... 00:35
    전공의 임무 떠맡은 간호사들..."불법 진료행위 강요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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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위기 경보 첫 '심각' 격상...진료공백 비상 대응 총력 02:21
    보건위기 경보 첫 '심각' 격상...진료공백 비상 대응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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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전공의 관련 첫 강제수사...'의료계 파업' 고발인 조사 02:14
    경찰, 전공의 관련 첫 강제수사...'의료계 파업' 고발인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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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가에 발목 잡힌 美 금리 인하, 우리는? 01:43
    물가에 발목 잡힌 美 금리 인하,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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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권 잇단 가계대출 금리 인상... 00:33
    은행권 잇단 가계대출 금리 인상..."인하 경쟁 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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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덕수 00:38
    한덕수 "작년·재작년 경제 쇼크, 과거보다 강했지만 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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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설작업 본격화했지만... 02:18
    제설작업 본격화했지만..."산간마을 인력·장비 턱없이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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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주말∼휴일, 전국 흐림...대보름달 중부만 구름 사이로 00:25
    [날씨] 주말∼휴일, 전국 흐림...대보름달 중부만 구름 사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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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곡가 '신사동호랭이' 작업실에서 숨진 채 발견... 00:30
    작곡가 '신사동호랭이' 작업실에서 숨진 채 발견..."범죄 혐의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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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간 우주선 최초 달 착륙... 02:34
    민간 우주선 최초 달 착륙..."52년 만에 달에 간 미국 우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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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서울 왕복 500km...위태로운 '외래 항암' 02:36
    대구-서울 왕복 500km...위태로운 '외래 항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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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공의 빈자리 채우는 간호사들 '업무 과중' 호소 02:25
    전공의 빈자리 채우는 간호사들 '업무 과중'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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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35
    "오늘부터 비대면 진료 전면 허용...의사 단체행동 종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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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00:39
    [단독] "병원 자료 지우자" 게시자 추적 첫 강제수사...경찰, 메디스태프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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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디컬 인사이트 20회] 젊은데도 '깜빡깜빡', 혹시 나도 초로기 치매? 30:12
    [메디컬 인사이트 20회] 젊은데도 '깜빡깜빡', 혹시 나도 초로기 치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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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선 앞두고 尹 허위조작 영상...대통령실 "강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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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내일까지 수도권 등 1차 경선...모레 결과 발표 00:33
    與, 내일까지 수도권 등 1차 경선...모레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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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단식 노웅래 면담... 00:34
    이재명, 단식 노웅래 면담..."개인 입장 고려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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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구 획정 평행선...29일 본회의도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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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총리, 김여사 주가조작 의혹에 00:31
    한 총리, 김여사 주가조작 의혹에 "조작했겠느냐" 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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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담동 술자리 의혹' 소송에서 첼리스트 증인 신청... 00:41
    '청담동 술자리 의혹' 소송에서 첼리스트 증인 신청..."출석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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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도형, 한국 송환됐다면 '최대 징역 40년'...미국은 100년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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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낮 금은방 턴 뒤 옷 바꿔 입은 10대...기동순찰대에 검거 01:39
    대낮 금은방 턴 뒤 옷 바꿔 입은 10대...기동순찰대에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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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졸업식 강제연행' 카이스트 졸업생, 인권위에 진정 00:31
    '졸업식 강제연행' 카이스트 졸업생, 인권위에 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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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부고속도로서 트럭이 H빔 떨어뜨려...피하던 차 3대 추돌 00:31
    경부고속도로서 트럭이 H빔 떨어뜨려...피하던 차 3대 추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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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교사 화장실에 카메라 설치' 고교생들 징역형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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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리익스프레스 피해 신고 급증... 02:49
    알리익스프레스 피해 신고 급증..."공동 대응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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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0년부터 사용 후 핵연료 저장시설 포화...대책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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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주현 00:23
    김주현 "홍콩지수 ELS, 상반기 도래액 절반은 손해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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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상공인 대환대출 오는 26일 개시...금리 4.5%로 완화 00:27
    소상공인 대환대출 오는 26일 개시...금리 4.5%로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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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정월대보름, 1년 중 가장 작은 보름달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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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TC 지원율 높여라" 해외연수도 확대...복무기간 단축은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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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터리업계 '탈중국화' 가속 페달, 불황속 '내실 다지기'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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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든, 나발니 부인·딸 만나 "놀라운 용기"...바이든 욕설에 푸틴도 '조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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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백악관 00:41
    미 백악관 "러시아 겨냥 500여개 대상 신규 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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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도로 결빙에 100대 넘게 충돌... 01:48
    中 도로 결빙에 100대 넘게 충돌..."고가·다리 더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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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물' 류현진의 귀환 02:09
    '괴물' 류현진의 귀환 "12년 만에 다시 왔습니다. 잘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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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인사태, 외교와 별개"라는 윤 대통령…민주당 "빵 셔틀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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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브스픽] "강형욱 '20분 폭언' 녹취 있다…전 직원들 고소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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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생 위해 금감원 대리시험 치른 쌍둥이 형…형제 모두 재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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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임 지시로 익사한 이병 변사 처리한 군…국가배상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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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수처, '이재명 피습 현장 미보존' 당시 경찰서장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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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돈봉투 살포 의혹' 강래구, 보석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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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단독] '윤대통령 부부 추가고발' 사건 서울중앙지검 배당 00:31
    [단독] '윤대통령 부부 추가고발' 사건 서울중앙지검 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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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 조상은 중국인"...中 장위안, 공개 방송서 혐한 망언 논란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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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이시각헤드라인] 5월 27일 뉴스현장 01:11
    [이시각헤드라인] 5월 27일 뉴스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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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두리, 두 여성과 '내연 문제' 고소 공방전..."아내와는 이혼 소송 중"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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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제왕절개 후 딸 얼굴 보고 '깜짝'...병원 대처에 '분노' [지금이뉴스] 01:54
    제왕절개 후 딸 얼굴 보고 '깜짝'...병원 대처에 '분노'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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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날씨] 낮 동안 비교적 선선, 전국 강풍…안전사고 유의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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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날씨] 전국 강풍, 서울 한낮 23℃...자외선 주의 01:22
    [날씨] 전국 강풍, 서울 한낮 23℃...자외선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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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양귀비 불법재배 막아라…해경, 섬마을 등지 특별단속 01:48
    양귀비 불법재배 막아라…해경, 섬마을 등지 특별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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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군인권센터 00:40
    군인권센터 "훈련병 얼차려 중 사망…철저한 수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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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김호중 수사' 자신감 드러낸 경찰...음주 혐의 입증 가능할까? [지금이뉴스] 01:11
    '김호중 수사' 자신감 드러낸 경찰...음주 혐의 입증 가능할까?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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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자막뉴스] 한 해 평균 20명 이상 사망...기저 질환 있다면 '급사' 위험도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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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이시각헤드라인] 5월 27일 뉴스센터13 01:19
    [이시각헤드라인] 5월 27일 뉴스센터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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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출근길 이송 작전'...경찰, 싸이카로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 00:59
    '출근길 이송 작전'...경찰, 싸이카로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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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착취물 10만 개 유포하고 배너광고로 수익…美 영주권자 20대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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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낮에도 선선, 전국 강풍...자외선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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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 [날씨] 오늘 낮 더위 주춤…전국 강풍, 안전사고 유의 01:21
    [날씨] 오늘 낮 더위 주춤…전국 강풍, 안전사고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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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 02:07
    "인천 넘어 세계로"…청년 예술가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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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자막뉴스] 한전 심각한 위기...세대 간 '에너지 요금' 갈등 위험까지 02:08
    [자막뉴스] 한전 심각한 위기...세대 간 '에너지 요금' 갈등 위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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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 미국서 성착취물 사이트 운영 20대 체포… 01:49
    미국서 성착취물 사이트 운영 20대 체포…"영상 10만여 개 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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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차량 7대 들이받고 도망친 50대…알고 보니 음주운전 00:47
    차량 7대 들이받고 도망친 50대…알고 보니 음주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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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대 부모에 흉기 휘두른 20대 아들 현행범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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