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국무총리는 어제(18일) 경기 성남시 국군수도병원을 찾아, 의사 집단행동에 따른 비상 진료체계 대응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한 총리는 119구급상황관리센터와 광역응급의료상황실을 통해 심각한 외상환자가 군 병원에 우선으로 이송될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최근 국군수도병원에서 수술받고 실명 위기를 넘긴 환자의 자녀가 쓴 편지가 힘든 상황을 견디는 국민과 환자, 의료진에게 큰 위로가 됐다며 의료진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한 총리는 국군외상센터에서 응급수술을 받고 회복 중인 환자들도 만나 위로했습니다.
국군외상센터는 최근 전공의 이탈로 인한 의료 공백 상황에서 중증 외상환자를 전원 받아 수술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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