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피해자 최소 12명' 서울대에서 집단 성범죄‥피의자 모두 '서울대'

2024.05.20 방영 조회수 0
정보 더보기
◀ 앵커 ▶ 악질적이고 참혹하기까지 했던 디지털 집단 성범죄, 'N번방 사건'을 기억하실 겁니다. 한 대학에서 집단 성범죄 사건이 벌어졌는데요. 우리나라 최고의 지성이라 불리는, '서울대'에서였습니다 지금까지 확인된 피해자만 20명에 육박하고 체포된 피의자도 여러 명인데 모두, 서울대생이었습니다. 이 사건은, 연속 보도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조국현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지난 2021년 7월. A씨는 영화예매 정보를 얻기 위해 휴대폰에 텔레그램 앱을 설치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휴대폰에서 알림음이 쉴 새 없이 울리기 시작했습니다. 텔레그램을 통해 쏟아져 들어온 건 수십 개의 음란 사진과 동영상들. 등장인물은 하나같이 A씨 자신이었습니다. A씨 얼굴을 다른 여성의 몸에 붙여 조작하고, 이를 이용해 음란행위를 한 거였습니다. [피해 여성 A씨 (음성변조)] "남성의 성기랑 제 사진을 그렇게 이제 오버랩해서(겹쳐서) 한 그런 사진과, 다리 벌리고 있는 여성 나체사진이라든지…" 조작된 음란물은 A씨의 이름, 나이와 함께 단체방에도 퍼뜨려졌고, 단체방 참가자들은 '이번 시즌 먹잇감'이라고 A씨를 성적으로 조롱하며 성폭력에 동참했습니다. 가해자는 이렇게 장기간 이뤄진 성폭력 상황들을 캡처해 다시 A씨에게 전송했고 응답을 요구하며 성적으로 압박했습니다. A씨가 경찰서로 달려간 뒤에도 성적인 조롱과 압박은 세 시간 넘게 계속됐습니다. [피해 여성 A씨 (음성변조)] "3시간 동안 확인만 하고 답장이 없으니까 '너 이거 신고해봤자 못 잡아. 나 잡을 방법 딱 하나 있는데 답장하면 알려줄게.'" 뒤이어 보내온 메시지는 더 충격적이었습니다. [피해 여성 A씨 (음성변조)] "'너를 처음 봤던 날을 잊을 수가 없어…너를 처음 보고 XX했던 나를 잊을 수가 없다'고…" 가해자가 주변에 있다는 거였습니다. 충격과 공포에 떨던 A씨는 몇 달 뒤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같은 학과에 똑같은 피해자들이 더 있는 거였습니다. [피해 여성 A씨 (음성변조)] "한 친구가 '사실 얼마 전 우리 윗 학번 선배 누구한테 우리 동기들 3명의 합성 사진 같은 것들이 막 와서 그 선배가 제보처럼 알려줬다'고…" 가해자가 유포한 조작된 음란물들을 통해 확인된 피해자는 스무 명에 육박했습니다. 모두 서울대 여학생이었습니다. [피해 여성 A씨 (음성변조)] "4개 학과 정도. 주로 저희 과, 저희 과랑 (다른 단과대인) OO대였고." 피해자 가운데 12명이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한 뒤에도 버젓이 범행을 계속해온 가해자는 결국 지난 달 3일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신원이 드러난 가해자는 40살 박 모 씨. A씨의 같은 학과 선배인 박 씨는 학교를 10년 이상 다니면서 피해자들을 알게 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박 씨는 허위영상물 제작 및 유포 등의 혐의를 인정하고 구속기소됐습니다. 관련 혐의로 체포된 다른 두 명도 모두 서울대 출신 남성입니다. 서울경찰청은 공범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국현입니다. 영상취재 : 손지윤 / 영상편집 : 문명배 ◀ 앵커 ▶ 핵심 피의자인 박 모 씨는 지능적으로 추적을 따돌리며 3년 넘게 범행을 이어갔습니다. 검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건 5년 전 'n번방' 사건을 세상에 알린, '추적단 불꽃'이었는데요. 2년 간의 끈질긴 추적 끝에 박 씨가 요구한 '속옷'을 미끼로 붙잡을 수 있었습니다. 남효정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리포트 ▶ 온라인을 이용해 수십 명의 미성년자를 성착취한 n번방 사건을 파헤친 '추적단 불꽃'의 일원 원은지 씨. 현재 미디어 플랫폼 '얼룩소'에서 활동 중인 원 씨를 재작년 여름 서울대 피해자들이 찾았습니다. [원은지/추적단 불꽃 '단'] "n번방을 취재를 했었으니까 그때 이제 추적하면서 쌓은 그런 노하우나 아니면 알게 된 경찰이나 이런 분들의 도움을 받고 싶다." 관련 자료를 전달받은 원 씨는 추적 끝에 가해자 박 씨의 텔레그램 대화방에 들어가는 데 성공했습니다. 자신은 '음란물을 좋아하는 30대 남성'이라며 박 씨에게 접근했습니다. [원은지/추적단 불꽃 '단'] "합성된 사진들을 저한테 계속 보내면서 '누가 제일 좋았는지 말해줘. 다음에는 누구 사진을 더 줄게.'" 박 씨를 잡기 위해 끈질기게 대화를 이어가길 2년. 신원을 알아내기 위한 어떤 질문도, IP 추적을 위한 각종 기술적인 방법도 박 씨는 모두 피해갔습니다. 원 씨의 협조로 수사 중이던 경찰이 해당 대화방에 입장한 뒤 박 씨가 모든 상대를 차단하는 일도 벌어졌습니다. [원은지/추적단 불꽃 '단'] "(박 씨가) 바로 '너 너 누구냐. 뭐 하는 애냐. 어떻게 왔냐'…거기는 정말 프라이빗한(사적인) 곳이기 때문에, 아무나 링크가 없으면 들어갈 수 없는 곳이거든요." 고심 끝에 과거 딱 한 번 대화를 나눴던 별도의 계정으로 접근해, 가까스로 박 씨와 다시 연락이 닿았습니다. 하지만 박 씨의 태도는 달라져 있었습니다. 원 씨가 일방적으로 음란물을 받기만 하고 공유를 하지 않는다는 거였습니다. [원은지/추적단 불꽃 '단'] "강력한 뭔가 한방이 필요해서 제가 그때 '미모의 아내를 둔 30대 가장' 역할을 하고 있었는데, (가상의) 아내를 주제로 대화를 좀 이어가 보려고…" 반응을 보인 박 씨는 다시 조작된 음란물들을 보내오며 '가상 아내'의 속옷을 요구했습니다. 박 씨가 전달 장소로 지목한 곳은 바로 이곳, 서울대입구역이었습니다. 박 씨는 신분 노출을 우려한 듯 자신이 특정한 장소에 속옷을 놓고 갈 것을 요구했습니다. [원은지/추적단 불꽃 '단'] "그 사람이 '우리는 2년 동안 대화하면서 서울대 피해자 X들을 많이 능욕했으니까 의미 있게 서울대입구역에서 만나자'라고 먼저 제안을 하더라고요." 원 씨와 경찰은 가해자가 별도의 전달책을 쓸 것을 우려해, 두 차례에 걸쳐 속옷 전달을 진행하며 신분을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지난달 3일. 세 번째 전달에서도 같은 사람이 나오자 현장을 덮치면서, 수년간 이어져 온 박 씨의 성범죄도 막을 내렸습니다. MBC뉴스 남효정입니다. 영상취재: 장영근, 남성현 / 영상편집: 남은주 ◀ 앵커 ▶ 처음 피해가 확인된 뒤, 핵심 피의자가 재판에 넘겨지기까지 2년 반이 넘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텔레그램은 수사가 어렵다, 수사 단서가 발견되지 않았다. 이런 이유로 경찰과 검찰이 모두 의지를 보이지 않았기 때문인데요. 결국 재판이 열릴 수 있게 만든 건 끝까지 사건을 추적한 '피해자들'이었습니다. 이어서 이준범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리포트 ▶ 피해자 A씨는 자신의 얼굴로 조작된 음란물이 쏟아져 들어오자 곧바로 경찰서로 향했습니다. 경찰서에 있는 와중에도 성적인 조롱과 압박이 계속됐지만, 경찰관이 해준 건 고소장을 쓰라는 얘기가 전부였습니다. [피해 여성 A씨 (음성변조)] "'일단은 다 캡처를 해서 빨리 이걸 (고소장을) 작성을 해 주시라' 이것 밖에 없고. 당장 제 핸드폰에서 이렇게 계속 울리고, 공격이 계속 오는데도 할 수 있는 게 없는 거예요." 텔레그램이라 수사가 어렵고 지금 당장 해줄 게 없다는 말에 A씨는 고소장만 쓰고 발길을 돌렸습니다. [피해 여성 A씨 (음성변조)] "경찰들은 '아, 텔레그램 못 잡는데' 이게 첫마디였고…일단 뭐 해보는 데까지 해보시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고…" 6개월 뒤, 경찰은 피의자를 특정할 수 없어 수사를 중단한다고 통보했습니다. 비슷한 시기 고소를 진행한 또다른 피해자 역시 같은 결과를 받자 피해자들은 직접 가해자를 찾기로 했습니다. 음란물 합성에 사용된 사진들은 모두 피해자들이 카카오톡 프로필에 사용했던 거라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또, 일부 피해자는 사진을 바꿀 때마다 예전 프로필 기록은 지웠다는 점에서 오래 전부터 지켜본 사람으로 추정됐습니다. 피해자들이 각자 휴대폰에 저장된 연락처를 모아 추적했더니 딱 한 명이 겹쳤습니다. 피해자들과 서울대를 함께 다닌 남성이었습니다. [피해 여성 A씨 (음성변조)] "저희가 공통으로 알고 있는 사람이 딱 한 명 있는 거예요. 근데 이게 피해자들이 과가 다 다르고 서로 전혀 모르는 사이예요. 그런데 우연하게 정말 딱 이 한 사람을 다 아는 거죠." 피해자들이 이 남성을 수사해 줄 것을 경찰에 요청했지만, 경찰은 6개월 뒤 "혐의 연관성이 있다고 판단할 수사 단서가 발견되지 않았고, 포렌식으로도 관련 데이터가 나오지 않았다"며 무혐의 처리했습니다. [피해 여성 A씨 (음성변조)] "있는 정보 없는 정보, 정황이란 정황은 다 끌어모아서 이제 갖다 드리는데 그거에 대한 피드백(반응)은 전혀 없고…" 피해자들은 검찰을 찾았습니다. 서울중앙지검에 이의신청을 했지만 기각. 다시 고검에 항고를 했지만 역시 결과는 기각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법원에 이 사건을 재판에 넘겨달라며 재정신청을 했습니다. 기각되는 비율이 99%가 넘어 인용 가능성이 희박한 상황. 서울고등법원은 혐의 내용을 검토한 결과, 해당 사건을 재판에 넘기는 것이 타당하다며 수사기관들의 판단을 뒤집었습니다. [조재광/경찰 출신 변호사] "재정신청 인용확률이 1%에 불과한데 매우 이례적인 일이거든요. 사안 자체상 경찰 수사가 더 강도 높게 이뤄졌어야 했다는 의미로도 해석이 가능해 보입니다." 결국 올해 해당 남성에 대한 재판이 열렸고, 재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지난달 핵심 피의자 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MBC뉴스 이준범입니다. 영상취재 : 최대환 / 영상편집 : 허유빈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영상취재: 손지윤, 장영근, 남성현, 최대환 / 영상편집: 문명배, 남은주, 허유빈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 금지

MBC 20240520 92

  • 5개월 만에 대중 앞에 선 김여사‥활동 본격화? 02:17
    5개월 만에 대중 앞에 선 김여사‥활동 본격화?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오늘 '서울의소리' 대표 소환‥'입주민'도 불러 02:19
    오늘 '서울의소리' 대표 소환‥'입주민'도 불러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채상병 특검법' 거부권 방침‥'재표결' 야권 결집 01:55
    '채상병 특검법' 거부권 방침‥'재표결' 야권 결집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김호중 01:58
    김호중 "음주운전 했다"‥구속영장 신청 검토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이란 대통령 헬기 추락‥ 02:07
    이란 대통령 헬기 추락‥"악천후로 수색 난항"
    조회수 18
    본문 링크 이동
  • '의대 증원' 이번 주 최종 확정‥오늘 복귀 시한 01:50
    '의대 증원' 이번 주 최종 확정‥오늘 복귀 시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대통령 격노' 의혹‥첫 대질신문 이뤄질 듯 02:40
    '대통령 격노' 의혹‥첫 대질신문 이뤄질 듯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오늘 아침 신문] 10대 기업 '前검사 전성시대'‥공안통·기획통·수사관까지 문어발 영입 04:21
    [오늘 아침 신문] 10대 기업 '前검사 전성시대'‥공안통·기획통·수사관까지 문어발 영입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와글와글] 초등생과 충돌한 차량‥가속 질주에 '경악' 01:24
    [와글와글] 초등생과 충돌한 차량‥가속 질주에 '경악'
    조회수 18
    본문 링크 이동
  • [와글와글] 원생 울리고 동영상 촬영해 SNS에 올린 보육교사 벌금형 00:50
    [와글와글] 원생 울리고 동영상 촬영해 SNS에 올린 보육교사 벌금형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와글와글] 01:29
    [와글와글] "야밤에 도둑공사" 준공 앞두고 계단 깎은 아파트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와글와글] 시원한 한강 뷰‥세계 최초 '다리 위 전망호텔' 00:40
    [와글와글] 시원한 한강 뷰‥세계 최초 '다리 위 전망호텔'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와글와글] 살 비치는 옷 입고 등장한 김주애‥북한 여성들 '충격' 00:49
    [와글와글] 살 비치는 옷 입고 등장한 김주애‥북한 여성들 '충격'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강으로 변한 도로‥중국 남부 600mm 폭우 01:44
    강으로 변한 도로‥중국 남부 600mm 폭우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년 만에 발사 성공‥'90세' 최고령 탑승자 02:06
    2년 만에 발사 성공‥'90세' 최고령 탑승자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01:39
    "병원 갈 때 신분증 챙기세요"‥본인 확인 의무화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카카오 개인정보 유출‥'역대급' 과징금 나오나? 02:06
    카카오 개인정보 유출‥'역대급' 과징금 나오나?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비즈&트렌드] 03:01
    [비즈&트렌드] "이젠 집도 구독?"‥진화하는 구독 서비스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이 시각 세계] 힙합 스타 '퍼프 대디' 전 여자친구 폭행 영상 논란 01:22
    [이 시각 세계] 힙합 스타 '퍼프 대디' 전 여자친구 폭행 영상 논란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이 시각 세계] 바이든, 흑인 대학 찾아 흑인 유권자 표심 잡기에 나서 01:04
    [이 시각 세계] 바이든, 흑인 대학 찾아 흑인 유권자 표심 잡기에 나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이 시각 세계] '한국인 사망 사고' 헝가리 다뉴브강서 보트 충돌사고 00:42
    [이 시각 세계] '한국인 사망 사고' 헝가리 다뉴브강서 보트 충돌사고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해외 직구 차단' 논란‥사실상 '철회' 02:09
    '해외 직구 차단' 논란‥사실상 '철회'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이 시각 세계] '아이유 팬' 미국 할아버지 오늘 한국 방문 01:29
    [이 시각 세계] '아이유 팬' 미국 할아버지 오늘 한국 방문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이 시각 세계] 밤하늘 푸른 섬광 '번쩍'‥스페인·포르투갈서 별똥별 목격 00:41
    [이 시각 세계] 밤하늘 푸른 섬광 '번쩍'‥스페인·포르투갈서 별똥별 목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이 시각 세계] 4년 만에 열린 만리장성 마라톤 대회 00:47
    [이 시각 세계] 4년 만에 열린 만리장성 마라톤 대회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01:58
    "잔디만 보이면 구멍 뚫어?"‥우후죽순 파크골프장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잇단 꿀벌 집단 폐사‥외딴섬에 만든 '꿀벌 방주' 02:34
    잇단 꿀벌 집단 폐사‥외딴섬에 만든 '꿀벌 방주'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문화연예 플러스] 지역 비하 논란 '피식대학' 일주일 만에 사과 01:38
    [문화연예 플러스] 지역 비하 논란 '피식대학' 일주일 만에 사과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문화연예 플러스] 엑소 수호, 신곡 '치즈' 뮤직비디오 선공개 00:39
    [문화연예 플러스] 엑소 수호, 신곡 '치즈' 뮤직비디오 선공개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문화연예 플러스] 허경환, 김호중 술자리 동석 의혹에 01:00
    [문화연예 플러스] 허경환, 김호중 술자리 동석 의혹에 "저 아닙니다"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문화연예 플러스] '수사반장1958' 시청률 10.6%로 유종의 미 00:49
    [문화연예 플러스] '수사반장1958' 시청률 10.6%로 유종의 미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문화연예 플러스] 폴 매카트니, 영국 음악인 최초 '10억 파운드 부자' 00:56
    [문화연예 플러스] 폴 매카트니, 영국 음악인 최초 '10억 파운드 부자'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골프에 진심?‥스포츠 띄우는 이유 02:31
    골프에 진심?‥스포츠 띄우는 이유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기후환경 리포트] 일본 김이 어쩌다 이렇게? 한국 김값은 왜 폭등했나? 06:07
    [기후환경 리포트] 일본 김이 어쩌다 이렇게? 한국 김값은 왜 폭등했나?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날씨] 낮까지 수도권·강원 가끔 비, 5mm 미만‥남부 낮더위 계속 00:59
    [날씨] 낮까지 수도권·강원 가끔 비, 5mm 미만‥남부 낮더위 계속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이란 대통령 헬기 추락‥ 02:13
    이란 대통령 헬기 추락‥"악천후로 수색 난항"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김호중 02:00
    김호중 "음주운전 했다"‥구속영장 신청 검토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의대 증원' 이번 주 최종 확정‥오늘 복귀 시한 01:54
    '의대 증원' 이번 주 최종 확정‥오늘 복귀 시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오늘의 증시 01:21
    오늘의 증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날씨] 수도권·강원 낮 동안 비 살짝‥충청·남부 더위 이어져 00:54
    [날씨] 수도권·강원 낮 동안 비 살짝‥충청·남부 더위 이어져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02:11
    "수사부터" "수용해야"‥채상병 특검법 '전운'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오늘 전공의 복귀 시한‥의대 증원 이번 주 확정 01:44
    오늘 전공의 복귀 시한‥의대 증원 이번 주 확정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01:38
    "병원 갈 때 신분증 챙기세요"‥본인 확인 의무화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김호중, 음주운전 시인‥경찰 01:49
    김호중, 음주운전 시인‥경찰 "4명 출국금지 신청"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이란 대통령 헬기 추락‥ 02:10
    이란 대통령 헬기 추락‥"전원 사망 추정"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라이칭더 대만총통 취임‥ 00:52
    라이칭더 대만총통 취임‥"현상유지·공동번영 표명"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아파트 거래 비중 '역대 최대'‥전세사기 후폭풍 02:04
    아파트 거래 비중 '역대 최대'‥전세사기 후폭풍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서울 외국인 가사관리사 9월부터‥ 01:30
    서울 외국인 가사관리사 9월부터‥"월 206만 원"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검찰, '김여사 명품백 고발' 서울의소리 대표 조사 00:43
    검찰, '김여사 명품백 고발' 서울의소리 대표 조사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7월 14일 '북한이탈주민의 날' 국가기념일 지정 00:36
    7월 14일 '북한이탈주민의 날' 국가기념일 지정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오늘의 증시 01:24
    오늘의 증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날씨] 낮까지 강원 중북부 한때 비, 중부 빗방울‥남부는 더워 00:59
    [날씨] 낮까지 강원 중북부 한때 비, 중부 빗방울‥남부는 더워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01:59
    "수사부터" "수용해야"‥채상병 특검법 '전운'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오늘 전공의 복귀 시한‥의대 증원 이번 주 확정 01:43
    오늘 전공의 복귀 시한‥의대 증원 이번 주 확정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아파트 거래 비중 '역대 최대'‥전세사기 후폭풍 02:02
    아파트 거래 비중 '역대 최대'‥전세사기 후폭풍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뉴스외전 정치 맞수다] '직구 규제' 비판 44:13
    [뉴스외전 정치 맞수다] '직구 규제' 비판 "한동훈, 비윤으로 전대 출마할 듯"‥"비윤은 과한 해석"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뉴스외전 정치 고수다] 박지원 20:32
    [뉴스외전 정치 고수다] 박지원 "국정이 김건희 여사 방탄용?‥5천만 국민 아닌 부인에게만 충성"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김호중, 음주 운전 시인‥경찰 01:58
    김호중, 음주 운전 시인‥경찰 "4명 출국금지 신청"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라이시 이란 대통령 '헬기 추락'으로 사망 01:41
    라이시 이란 대통령 '헬기 추락'으로 사망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서울 외국인 가사관리사 9월부터‥ 01:31
    서울 외국인 가사관리사 9월부터‥"월 206만 원"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날씨] 소만, 중부 흐린 하늘‥낮까지 강원 중북부 비 01:00
    [날씨] 소만, 중부 흐린 하늘‥낮까지 강원 중북부 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02:09
    "수사부터" "수용해야"‥채상병 특검법 '전운'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대통령실 00:40
    대통령실 "해외직구 대책, 혼란과 불편 드려 사과"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명품 가방' 고발인 조사‥김여사 추가 고발도 00:40
    '명품 가방' 고발인 조사‥김여사 추가 고발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이란 대통령·외무장관, 헬기 추락 사고로 사망 01:43
    이란 대통령·외무장관, 헬기 추락 사고로 사망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김호중 측 00:34
    김호중 측 "수일 내 자진 출석"‥경찰, 출금 신청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00:39
    "오차범위 ㎝로"‥MBC 차세대 위치 기술 미국 수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오늘의 증시 01:34
    오늘의 증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날씨] 중부, 흐린 퇴근길‥내일, 구름 사이 볕 00:56
    [날씨] 중부, 흐린 퇴근길‥내일, 구름 사이 볕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야권, '채 상병 특검법' 총공세‥ 02:45
    야권, '채 상병 특검법' 총공세‥"거부하면 심판 받을 것"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미합의 명분 삼아 거부권 행사 가닥‥ 02:11
    미합의 명분 삼아 거부권 행사 가닥‥"28일 재표결도 대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대통령 격노설' 진실 드러나나‥내일 김계환-박정훈 대질 조사 02:21
    '대통령 격노설' 진실 드러나나‥내일 김계환-박정훈 대질 조사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외압 의혹' 대통령실 수사 어디까지 왔나 02:53
    '외압 의혹' 대통령실 수사 어디까지 왔나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02:21
    "주는 대로 다 받았다"‥김 여사 조사 임박?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공개 행보' 김건희 여사, 리스크 관리할 특별감찰관은? 02:33
    '공개 행보' 김건희 여사, 리스크 관리할 특별감찰관은?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단독] '피해자 최소 12명' 서울대에서 집단 성범죄‥피의자 모두 '서울대' 09:30
    [단독] '피해자 최소 12명' 서울대에서 집단 성범죄‥피의자 모두 '서울대'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김호중, 열흘 만에 음주 인정‥경찰 02:47
    김호중, 열흘 만에 음주 인정‥경찰 "수사 협조가 신병처리 중요 판단요소"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뒤늦은 실토, 공연매출 때문? 일부 팬들 02:03
    뒤늦은 실토, 공연매출 때문? 일부 팬들 "구속수사해야"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해외 직구' 혼란 대통령실도 사과‥ 02:37
    '해외 직구' 혼란 대통령실도 사과‥"대통령은 보고받지 않았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02:11
    "시대 역행에 날벼락" 맹비난‥"부작용 우려도 있었지만‥"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해외직구 사태' 때린 한동훈‥'비윤 주자'로 당권 출사표? 02:17
    '해외직구 사태' 때린 한동훈‥'비윤 주자'로 당권 출사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02:40
    "수변과 물이 구분 안 돼"‥"그래도 들어가라"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군사 훈련에 등장한 '전투 로봇개'‥실전배치 눈앞? 01:59
    군사 훈련에 등장한 '전투 로봇개'‥실전배치 눈앞?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반복되는 '군 사격장' 산불‥작년 축구장 114개 '잿더미' 03:17
    반복되는 '군 사격장' 산불‥작년 축구장 114개 '잿더미'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JMS에 성폭행 녹음파일 유출?‥ 02:35
    JMS에 성폭행 녹음파일 유출?‥"더 이상 안 할래요. 제 삶을 살아야‥"
    조회수 22
    본문 링크 이동
  • 내년도 비수도권 의대 '지역인재'로 60% 선발‥'복귀 시한'에도 요지부동 02:33
    내년도 비수도권 의대 '지역인재'로 60% 선발‥'복귀 시한'에도 요지부동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월 200만 원' 필리핀 가사관리사 9월 도입‥'차등적용' 논란 재점화 02:39
    '월 200만 원' 필리핀 가사관리사 9월 도입‥'차등적용' 논란 재점화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흑연 비상에 전기차 '주춤'‥사면초가 'K-배터리' 돌파구는? 02:33
    흑연 비상에 전기차 '주춤'‥사면초가 'K-배터리' 돌파구는?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또 임시 감독 체제‥'새 사령탑 찾기' 원점 재검토 02:00
    또 임시 감독 체제‥'새 사령탑 찾기' 원점 재검토
    조회수 6
    본문 링크 이동
  • 파리에서도 '우생순!'‥여자 핸드볼 01:02
    파리에서도 '우생순!'‥여자 핸드볼 "불가능은 없다"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날씨] 남부 5월 중순 역대 최고 기온‥내일 서쪽 중심 더위 01:20
    [날씨] 남부 5월 중순 역대 최고 기온‥내일 서쪽 중심 더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뉴스데스크 클로징 00:08
    뉴스데스크 클로징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 잠수교 차량 통행도 제한…서울시 모든 하천 출입 통제 02:01
    잠수교 차량 통행도 제한…서울시 모든 하천 출입 통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 두부처럼 잘려나간 도로…물러진 땅에 전국 산사태 '비상' 01:47
    두부처럼 잘려나간 도로…물러진 땅에 전국 산사태 '비상'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3 아침부터 진이 쫙…대중교통 몰린 시민들 '험난한 출근길' 01:34
    아침부터 진이 쫙…대중교통 몰린 시민들 '험난한 출근길'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4 01:14
    "이러다가 사람 죽겠구나"…구명보트로 필사의 탈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5 '차 몰기 겁나네..' 도로 가득 차오른 흙탕물에 차선 실종 02:03
    '차 몰기 겁나네..' 도로 가득 차오른 흙탕물에 차선 실종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6 [날씨] 내일 새벽까지 장맛비 계속…남부 시간당 최대 30㎜ 01:45
    [날씨] 내일 새벽까지 장맛비 계속…남부 시간당 최대 30㎜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7 잠기고 무너지고...충남 당진 170mm 폭우 02:10
    잠기고 무너지고...충남 당진 170mm 폭우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8 '헤엄쳐 가야 하나'...불어난 물에 당황 01:39
    '헤엄쳐 가야 하나'...불어난 물에 당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9 경기남부 물바다…하천 범람위험에 한때 대피령 01:46
    경기남부 물바다…하천 범람위험에 한때 대피령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0 이틀간 600㎜ 쏟아진 파주…1000평 상가 지하층 '물바다' 03:37
    이틀간 600㎜ 쏟아진 파주…1000평 상가 지하층 '물바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1 서울 잠수교 보행자·교통 통제…퇴근길 혼잡 우려 02:28
    서울 잠수교 보행자·교통 통제…퇴근길 혼잡 우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2 집중호우로 경기지역 일부 학교 '휴업·등교시간 조정'(종합2보) 03:55
    집중호우로 경기지역 일부 학교 '휴업·등교시간 조정'(종합2보)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3 학교가 잠겼다…충남 당진에 시간당 80㎜ '물폭탄' 02:06
    학교가 잠겼다…충남 당진에 시간당 80㎜ '물폭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4 [씬속뉴스] '도로 위 흉기' 과적차량, 편도 1차선 '아슬아슬'…경찰도 '깜짝' 01:06
    [씬속뉴스] '도로 위 흉기' 과적차량, 편도 1차선 '아슬아슬'…경찰도 '깜짝'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5 [날씨] 내일까지 전국 비…밤사이 남부 시간당 30㎜ 폭우 01:31
    [날씨] 내일까지 전국 비…밤사이 남부 시간당 30㎜ 폭우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6 [슬기로운 생활뉴스] 여름철 물놀이 용품 안전사고 늘어 外 02:04
    [슬기로운 생활뉴스] 여름철 물놀이 용품 안전사고 늘어 外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7 [특집 8뉴스 예고] 경기 남부도 극한 호우…홍수 경보 잇따라 등 01:14
    [특집 8뉴스 예고] 경기 남부도 극한 호우…홍수 경보 잇따라 등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8 [뉴스잇] 급발진 논란에…'페달 블랙박스' 뜬다 04:11
    [뉴스잇] 급발진 논란에…'페달 블랙박스' 뜬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9 [영상] 돈 노린 사이버 레커에 판 깔아준 유튜브 06:20
    [영상] 돈 노린 사이버 레커에 판 깔아준 유튜브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0 잠수교 등 서울 도로 곳곳 통제…퇴근길 혼잡 우려(종합) 03:55
    잠수교 등 서울 도로 곳곳 통제…퇴근길 혼잡 우려(종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1 대법, 동성 커플 법적권리 첫 인정... 01:57
    대법, 동성 커플 법적권리 첫 인정..."피부양자 등록 가능"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2 대법, 동성커플 법적권리 첫 인정… 02:15
    대법, 동성커플 법적권리 첫 인정…"건보 피부양자 등록 가능"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3 서이초 교사 1주기…곳곳에서 추모행사 열려 00:33
    서이초 교사 1주기…곳곳에서 추모행사 열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4 보호출산제 내일부터 시행... 02:20
    보호출산제 내일부터 시행..."쉽게 양육 포기" 우려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5 중부 호우특보 해제…밤사이 남부 곳곳 집중호우 01:27
    중부 호우특보 해제…밤사이 남부 곳곳 집중호우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26 하천 범람위험에 주민 대피령…중대본 2단계 가동 02:45
    하천 범람위험에 주민 대피령…중대본 2단계 가동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7 [날씨] 툭하면 시간당 100mm...이미 평년 장마 강수량 넘었다 02:01
    [날씨] 툭하면 시간당 100mm...이미 평년 장마 강수량 넘었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8 [날씨] 내륙 곳곳 소강...내일 새벽부터 남부 강한 비 01:42
    [날씨] 내륙 곳곳 소강...내일 새벽부터 남부 강한 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9 서울 잠수교 보행자·교통 통제…퇴근길 혼잡 우려 02:27
    서울 잠수교 보행자·교통 통제…퇴근길 혼잡 우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30 '집중호우' 인천서 침수·고립 피해 속출…옹벽도 붕괴(종합2보) 03:55
    '집중호우' 인천서 침수·고립 피해 속출…옹벽도 붕괴(종합2보)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맨 위로

공유하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