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이 경부 고속도로와 연계된 동천역 환승 센터 인근을 지나는데요.
아니 이건 무슨 상황인가요?
화면 다시 돌려 볼까요.
초등학생 정도로 보이는 아이들이 자전거까지 끌고 도로 근처로 나와 지나가는 차량을 향해 손을 흔들고 점프하며 장난을 칩니다.
저러다 사고라도 나면 어쩌려는 건지 가슴이 철렁하는데요.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순간 눈을 의심했다", "사태 심각성을 모르는 아이들에게 부모의 교육이 시급하다"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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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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