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UP] 영남 산불 일주일째...산불 진압, 오늘이 관건?

2025.03.28 방영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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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윤재희 앵커 ■ 출연 : 박재성 숭실사이버대 소방방재학과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UP]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계속해서 관련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박재성 숭실사이버대 소방방재학과 교수와 함께하겠습니다. 어제 내린 비가 양은 많지 않았지만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울산 울주는 완진된 상태고 의성 지역도 진화율이 95%가 됐더라고요. 이 정도면 완진을 바라볼 수 있을까요? [박재성] 그래서 오늘이 골든타임이다라는 얘기가 나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계속 건조한 기후가 이어졌고 땅도 굉장히 메마른 상태였는데 어제 미약하나마 비가 내리다 보니까 공기중에 있는 상대습도도 올라갔고 땅도 일부 젖어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이후에 앞으로 4월 초까지는 비 예보가 없기 때문에, 즉 건조한 날씨가 계속적으로 더 진행될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아까 자료에서 나왔던 것처럼 진화율이 어제보다 굉장히 많이 올라갔습니다. 따라서 오늘이 골든타임, 오늘이 주불을 잡을 수 있는 가장 절호의 기회가 아닌가, 이렇게 판단되는 것입니다. [앵커] 습도는 높아졌는데 바람은 다시 거세진다고 하는데요. 이런 부분은 어떻게 작용할까요? [박재성] 결국 산불이 어느 방향으로 얼마나 빨리 진행하느냐고 하는 것은 바람의 방향과 바람의 세기와 관련이 굉장히 깊습니다. 일단 바람의 방향은 북서풍으로 불고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북서풍이 불고 있다는 것은 산불의 진행 방향은 남동쪽, 동해안 쪽 그리고 지금보다는 남쪽의 동해 쪽으로 산불이 진행할 위험성이 굉장히 크다고 하는 거고. 바람이 세다고 하는 얘기는 그만큼 산불이 빨리 확산될 수 있고 산불이 빨리 확산되는 데 가장 문제가 되는 게 비화입니다. 날아가는 불이 비화인데, 최대한 2km 정도까지 날아갈 수 있는데 바람이 세게 불면 비화가 굉장히 심하게 발생할 우려가 있고 그만큼 산불이 넓은 지역까지 빠르게 확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앵커] 그러면 지금 상황에서 교수님께서 보시기에 오늘 산불의 주불은 잡아야 하는 상황인데. 가장 중점적으로 진압에서 고려해야 될 점은 뭐가 있을까요? [박재성] 산불의 주불을 잡으려면 인력만 가지고는 한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헬기를 가지고 계속적으로 산불의 주불을 잡을 수밖에 없는데. 지금도 산림청 헬기뿐만 아니라 소방, 군 헬기까지 가용 가능한 헬기들을 총동원하고 있습니다. 이 헬기들을, 가용 가능한 장비들을 최대한 동원하고 산불이 확산될 수 있는 지점을 좀 더 선제적으로 예측해서 그쪽에 물을 많이 뿌리게 되면 아무래도 주불을 잡을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앵커] 어제 산림청이 브리핑을 했었는데요. 적외선 센서를 통한 화선이 공개됐습니다. 저희가 그래픽으로 준비했는데요. 보면서 말씀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굉장히 영향권이 넓습니다. 산림청도 영덕까지 확산될 건 예측하지 못했다고 표현했더라고요. [박재성] 화면에 보이는 것처럼 화선이 굉장히 넓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산림청도 이 화재가 영덕까지 확산될 거라는 건 미처 예상하지 못했던, 그러니까 확산 범위가 굉장히 이례적인 그런 화재라고 하는 것입니다. 산불의 범위가 넓다는 얘기는 그만큼 우리가 투입할 수 있는 장비나 인력은 한계가 있고 딱 정해져 있습니다. 그만큼 분산될 수밖에 없고 집중될 수 없기 때문에 보다 효과적인 산불 진압이 어려운 그런 환경에 처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앵커] 산불 확산 속도도 나왔는데 시간당 8.2km예요. 이게 자동차로 환산해 봤더니 시속 60km를 달리는 정도의 속도라고 하더라고요. [박재성] 시속 8.2km라고 하는 것은 굉장히 빠른 속도인데 그 이전에 가장 빠르게 산불이 확산됐던 것은 강원도 고성 산불이었습니다. 그때가 5.2km 정도 속도로 산불이 확산됐는데. 그 당시에도 산불이 굉장히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했는데 그때가 5.2, 지금이 8.2km면 50% 이상 더 빠르게 산불이 확산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게 넓은 범위까지 산불이 확산되는 주요 원인이 될 수 있는 거고 거기에 작용하는 게 바람의 세기, 건조한 날씨가 되는 것입니다. [앵커] 이번 산불 진화과정을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도록 하겠습니다. 날씨도 확산의 주요 원인이었지만 인력과 장비 문제도 지적됐는데요. 이 부분은 조진혁 앵커가 정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앵커] 가늠할 수 없는 피해를 안기고도 여전히 진행 중인 산불. 헬기와 진화 인력이 부족해 발을 동동 구르는 곳이 많았는데요. 그런데 이런 문제는 2년 전 산림청이 발간한 산불백서에서 이미 지적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산림청이 보유한 산불 진화 헬기는 50대입니다. 이번 산불에는 정비 등의 문제로 30~35대만 투입됐습니다. 이마저도 물을 5천 리터 이상 실을 수 있는 초대형 헬기는 7대뿐이고, 대부분 담수량이 3천 리터 이하인 중소형이라서 진화에 속도가 나지 않았는데요. 게다가 헬기의 3분의 2는 도입한 지 20년이 넘을 정도로 노후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제 진화 작업을 하다가 추락한 헬기도 30년이 넘은 노후 기종이었습니다. 헬기 노후화는 해마다 국정감사 때마다 제기되는 고질적인 문제인데요, 2년 전 산림당국이 발간한 산불백서도 문제로 지적하고 있습니다. 산림당국은 이상기온과 가뭄 등으로 산불이 잦아지고 커졌다며 담수량 5천L 이상 대형 헬기를 확충해야 한다고 언급했는데요. 특히 12개 산림항공권역당 최소 대형 헬기를 2대 이상 확충해야 한다고 구체적으로 지적했는데, 2년이 지나도록 중형 헬기인 수리온 2대가 늘어나는 데 그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진화 인력 부족도 마찬가지입니다. 산불 진화의 핵심 인력은 산불 최전방에 투입되는 특수진화대와 공중진화대인데요. 2년 전 기준 특수인력은 특수진화대 435명, 공중진화대 104명 등 모두 539명인데, 산림당국은 험준한 지형이나 야간 산불에 대응하기 위해 2027년까지 2,500명으로 확대 배치하겠다고 백서에 언급했습니다. 그런데 현재 특수인력은 2년 전과 정확히 같은 숫자로 한 명도 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죠. 이번 산불을 진화하는 과정에서 진화 인력의 인명피해도 많이 발생했습니다. 특수 장비와 인력의 공백을 전문성이 부족한 장비와 인력으로 메우려다 사상자가 나왔다는 지적이 나오는데요. 산불에 취약한 기후가 일상이 된 만큼 산불 방재 시스템을 재점검할 때라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앵커] 현재 상황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교수님, 산불 진화의 가장 핵심은 헬기인데 지금 알아봤습니다마는 산림청이 보유하고 있는 헬기가 50대고요. 이게 대부분이 중소형이고 하더라고요. [박재성] 그렇습니다. 산림청이 보유하고 있는 헬기는 50대인데 그중의 8대는 운항을 못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때문에 부품을 들여올 수 있기 때문에 운항을 못하고 있고 실질적으로 42대가 운항하고 있는 중인데 50대 헬기 중에서 33대는, 약 66%죠. 기령이 20년 이상된 헬기고 12대, 24% 정도는 기령이 30년 이상된 굉장히 노후화된 헬기입니다. 기령이 노후화가 됐다는 얘기는 그만큼 사고의 위험성도 높아지게 되고 최신 헬기 같은 경우는 전자 디지털 장비라든지 여러 가지 안전한 운행과 효과적인 산불을 진압할 수 있는 장비들이 탑재되어 있거든요. 그런 최신 헬기에 비해서 아무래도 사고의 위험성, 산불을 효과적으로 진압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적인 성능이 굉장히 부족하다고 볼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앵커] 대형 헬기를 더 늘려야 한다는 지적은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것 같아요. [박재성] 그렇습니다. 2023년, 2년 전에 산림청에서 발간한 백서에서도 보게 되면 앞서 앵커님이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우리나라의 산림항공권역이 총 12개로 나눠져 있습니다. 그래서 백서에서도 보게 되면 산림항공권역당 최소 2대 이상의 대형 헬기를 보강할 필요가 있다. 5000리터 이상의 물을 담수할 수 있는 아무래도 한꺼번에 물을 많이 담수해서 뿌리게 되면 산불 주불을 잡는 데 굉장히 효과적이거든요. 그러면 총 24대가 필요하다고 백서에서도 적혀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분명히 한계는 있습니다. 우리가 헬기 같은 경우는 도입을 추진해서 계약을 하고 실제적으로 도입하는 데 약 3년 정도의 시간이 걸립니다. 그러니까 충분히 아직까지 그 시간이 확보되지 못했던 측면은 있는데. 그런데 아쉬운 점은 인력적인 측면입니다. 산불에 대해서 특수한 훈련을 받고 능력을 갖춘 산불특수진화대나 공중진화대 같은 경우는 실제적으로 2023년 백서에서도 2027년까지 2500명까지 늘리겠다고 했는데 2025년 약 절반 정도가 지난 지금까지 1명도 늘지 않고 있고 이번에도 의성 산불 초기에 네 분이 돌아가셨지 않습니까? 한 분은 젊은 공무원이시고 세 분이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이십니다. 그분들은 대부분 60세가 넘은 고령이십니다.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그분들은 산불을 진압할 수 있는 능력보다도 평상시에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예방적인 활동을 하는 것을 중심으로 하는 그런 인력입니다. 그쪽 부분의 인력은 늘어났는데 실질적으로 산불 특수진화대나 공중진화대는 늘어나지 않았다는 것은 아쉬운 측면이 있습니다. [앵커] 진화인력이 부족한 상황, 그 문제점을 지적해 주셨는데 보통 진화가 사람이 가서 불을 끄는 경우에는 어떤 식으로 이뤄지나요? [박재성] 두 가지 측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 직접 사람이 걸어가서 불을 끄는 거하고 그럴 경우에는 등짐펌프라고 해서 거기에 물이 15리터 정도가 담겨 있습니다. 그것을 직접 경사가 굉장히 급한 데까지 걸어서 가서 끄는 방식이 있고요. 또 산불진압차가 있습니다. 이 진압차도 일반 산불 진압차가 있고 특수산불진압차가 있습니다. 이 두 가지가 있는데 예를 들면 산불특수진압차 같은 경우 보통 물을 약 3500리터 정도 담을 수 있는데 만약에 사람이 걸어서 1시간 정도 걸리는 그런 거리를 15리터 정도밖에 메고 가지 못하기 때문에 3500리터 물의 담수한 상태에서 5분이면 할 수 있고 그 산불특수진화차 같은 경우는 굉장히 비탈진 길이라든지 웅덩이라든지 이런 데도 다 지나갈 수 있고 일반산불진화차 같은 경우는 물을 약 800~1000리터 정도 담을 수 있고 또한 산불특수진화차보다 지나갈 수 있는 길이 제약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사람이 가서 진화하는 것보다는 특수진화차가 가서 산불을 진압하는 게 훨씬 효과적인데 헬기를 제외하고서는. 그러면 산불특수진압차가 지나갈 수 있는 길이 확보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임도라고 얘기하게 되는데. 우리나라가 일본이라든지 미국, 다른 나라에 비해서 임도가 굉장히 적습니다. [앵커] 어떤 이유 때문이었을까요? [박재성] 임도를 확보하려면 산림을 제거해야 되는 것이고 환경단체 같은 데서 그런 쪽 부분들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있었고. 그런 여러 가지 제약조건 때문에 임도를 충분히 확보하지 못했던 것인데. 그래서 산불특수진압차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면 장비를 도입하는 것뿐만 아니라 임도 길이를 적극적으로 늘려야 됩니다. 예전보다는 임도 길이가 늘어나기는 했는데 아직까지도 충분하지 않은 것이 지금 문제로 지적될 수 있습니다. [앵커] 진화인력 같은 경우 인원수 자체도 어쨌든 부족한 상황이기 때문에 팀이 여러 개가 있고 교대로 하루종일 근무하고 있는 상황이 며칠째 이어지고 있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등산도 해야 되고 하산도 해야 되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체력적으로 굉장히 한계치에 와 있을 것 같아요. [박재성] 뉴스에서도 자주 봤는데 소방관뿐만 아니라 산불특수진화요원과 공중진화요원을 합하면 540명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 인원들이 산불이 발생한 지가 일주일이 넘어가고 있는데 계속적으로 투입되고 있습니다. 원래는 일정 시간 투입됐다가 교체해서 충분한 휴식을 취한 상태에서 다시 투입이 돼야 되는데. 지금 워낙 산불이 전국적으로 약 10군데 정도에서 진행되고 있고 워낙 화선의 길이가 길다 보니 이분들이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하다못해 식사를 한다든지 잠을 잔다든지 이런 것을 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져 있지 못하다는 것이죠. 그러다 보니까 체력적으로 떨어진다. 체력적으로 떨어진다는 얘기는 그분들이 산불을 진화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 거고. 무엇보다도 체력이 떨어지면 집중도가 떨어지고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성이 굉장히 커지게 되는 것이죠. [앵커] 이번에 경북지역에 이렇게 불이 빠르게 확산된 이유 가운데 하나로 지목되는 게 나무들이 너무 빽빽하게 심어져 있고 특히 불에 잘 타는 침엽수림이 많았다, 이런 얘기가 있더라고요. [박재성] 우리나라 전체적인 산림면적에 침엽수림을 대표할 수 있는 게 소나무이지 않습니까? 우리나라 전국적으로 보게 되면 침엽수림이 36.8% 정도인데 이전에 산불이 굉장히 거세게 확산됐던 의성 같은 경우 51.4%, 그리고 안동 같은 경우가 52.9%, 영양 같은 경우 44.8%로 의성이나 안동 같은 경우는 침엽수림 비율이 50% 정도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침엽수림에서 가장 대표적인 소나무 같은 경우는 송진이 있지 않습니까? 이 송진이 기름덩어리인데 주성분이 테라핀이라고 하는 휘발성 물질입니다. 이게 20% 이상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불이 붙는 것도 굉장히 쉽고요. 한 번 불이 붙으면 거기서 발생한 발열량이라고 하는데 보통 화재의 세기를 얘기할 때 하는데. 다른 나무에 비해서 1.4배 정도가 높고요. 그리고 화재 지속시간이 2.4배 정도 되는데 화면을 보면 저게 산불의 진행 순서입니다. 보통 산불이 발생하면 지중화, 밑에서 산불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고 지표화부터 시작합니다. 땅에 쌓여 있는 낙엽이 타면서 산불이 시작되고 그다음에 나무 줄기를 태우는 수간화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만약에 나무 줄기를 태울 때 나무 줄기 안에서 강한 불기둥을 만들게 되는 것이고 마지막으로 우리가 보통 화면에서 굉장히 거세게 산림이 타고 있는 상태를 보게 되면 그게 수관화입니다. 그러니까 나무 줄기와 함께 나뭇잎을 달고 있는 가느다란 나뭇가지가 타게 되는 것인데 수관화로 진행하게 되면 화재 확산 속도가 굉장히 빠르고요. 우리가 우려하고 있는 비화라고 하는 강한 바람을 타고 불똥이 굉장히 멀리까지 날아가는 그런 비화가 굉장히 발생하기 쉬운 것이 수관화가 되는 것입니다. [앵커] 그래서 지금 얘기가 나오고 있는 게 중간중간에 활엽수를 섞여야 되는 게 아니냐. 이른바 내화수림이라는 부분을 만들어서 불길이 지나갈 때 한 번 그 속도를 낮춰주는 지대가 필요한 거아니냐는 지적이 있거든요. [박재성] 맞습니다. 내화수림, 방화수림이라고 이렇게 일컫게 되는데 아무래도 소나무가 굉장히 잘 자랍니다. 우리나라 건조한 척박한 환경에서도 잘 자라고 소나무가 가지고 있는 장점이 있다 보니까 소나무를 많이 심었고 소나무도 자연적으로 많이 늘어나게 되는 것인데. 이런 부분들이 산불이 발생했을 때 워낙 급속도로 확산되다 보니까 헬기라든지 인력을 통해서 산불을 진압하는 데 분명히 한계가 있다고 하는 것은 이번 산불뿐만 아니라 동해안 산불, 여러 산불 등을 통해서 확인됐습니다. 그래서 중간에 산불이 확산되다가 어느 지점에서는 좀 더 산불이 멈추거나 지연될 수 있는 방화수림을 띠를 이루면서 심어야 되는 게 아닌가라고 하는 얘기가 계속적으로 나오고 있고요. 동해안 산불 이후로 방화수림, 내화수림을 늘려가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을 보다 적극적으로 늘려갈 필요도 있습니다. [앵커] 해외 사례는 어떻습니까? 내화수림이 많이 돼 있나요? [박재성] 아무래도 외국 같은 경우는 우리나라보다 침엽수림의 비율이 조금 낮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자연적으로 방화수림이 형성되는 부분들이 있는데 우리나라가 침엽수림이 높은 게 외국하고 다른 특징 중 하나입니다. [앵커] 대피상의 문제도 지적되고 있습니다. 바람의 방향도 자주 바뀌고 불이 워낙 빨리 확산돼서 그런 면도 없지 않지만 고령의 주민들이 많았기 때문에 움직이기 힘들었다는 점이 지적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대피안내를 좀 더 빨리 했어야 되지 않나, 이런 아쉬움도 있는데요. [박재성] 대피 안내가 빨리 이뤄지면 굉장히 좋죠. 그리고 정확하게 구체적으로 이루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굉장히 중요한데 이번에 28분이 사망을 하셨고 대부분이 고령자고 경북 의성이나 안동, 영덕 이런 데는 굉장히 고령자분이 많이 계십니다. 그분들은 실질적으로 재난문자가 가더라도 확인하는 것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스마트폰을 갖고 계시지 않은 분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는 이번에도 재난문자를 확인하지 못했고 하는 그런 분들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재난문자를 빨리 구체적으로 보내는 것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것과 함께 다른 방법을 생각해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예를 들어 올해 1월달에 미국 LA에서 산불이 발생했을 경우에는 경찰이라든지 이런 인력이 가가호호 다니면서 대피하라고 직접적으로 사람들이 전달하는 그런 사례가 있었고요. 또 호주 같은 경우는 산불대피가이드북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 가이드북은 마을 단위로 만드는데 이 가이드북이 범위가 넓으면 실효성이 떨어지는 것이죠. 산불대피가이드북은 그 마을의 산불과 관련된 지형, 대피장소, 대피경로 그리고 재난취약자의 수, 이런 것들을 구체적으로 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마을 단위, 소규모 면적 단위로 그것을 담아서 일일이 사람들에게 배포돼서 평상시에도 그런 부분들이 숙지돼서 혹시라도 재난문자보다 먼저 그런 부분들에 대한 것을 인지하고 대피해야 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가이드만 보더라도 안전한 장소로 어느 경로를 통해서 대피를 하면 되겠다고 하는 것들이 사전에 인지가 되고 있는 것이죠. [앵커] 대피 안내문자를 보냈다고 해서 그걸로 대피하는 걸 기다릴 게 아니라 마을마다 대피방법을 미리 연습하고 연락방법을 구축해 놓는 게 필요하다는 말씀이네요. [박재성] 그렇습니다. 이건 공공에만 무조건 의지할 게 아니라 마을 단위로 우리나라는 예전부터 품앗이라든지 서로 이웃과 함께하는 여러 가지 활동들이 굉장히 많지 않았었습니까? 먼저 자기 자신의 안전을 보호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웃분들에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확인하고 특히 고령자와 같은 재난취약자가 있으면 그런 부분들을 평상시에 건강한 성인이 계신 분들하고 1:1로 매치를 함으로써 그분들이 직접 고령자들, 재난취약자들을 챙길 수 있도록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앵커] 오늘 말씀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박재성 숭실사이버대 소방방재학과 교수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YTN서울타워 50주년 숏폼 공모전!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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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 함형건·장아영 기자 '산양, 마지막 기록' 전문보도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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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통위, 방송재난 위기 경보 '주의'→'경계'로 상향 00:44
    방통위, 방송재난 위기 경보 '주의'→'경계'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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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멕시코 00:43
    멕시코 "미국과 관세 협상 진행...4월 2일쯤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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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젤렌스키 00:32
    젤렌스키 "러, 미-유럽 분열 시도"...미국에 강경 대응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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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덕길서 15톤 화물차 밀려 SUV·전봇대 들이받아...2명 부상 00:35
    언덕길서 15톤 화물차 밀려 SUV·전봇대 들이받아...2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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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스테르담 도심 흉기 난동...최소 5명 부상 00:25
    암스테르담 도심 흉기 난동...최소 5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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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북부에 아쉬운 빗방울...진화 작업에는 '도움' 01:49
    경북 북부에 아쉬운 빗방울...진화 작업에는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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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동고 수능 타종 사고...법원 00:40
    경동고 수능 타종 사고...법원 "국가, 수험생에 배상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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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명 숨진 용인 흥덕IT밸리 화재, 오늘 합동감식 00:34
    1명 숨진 용인 흥덕IT밸리 화재, 오늘 합동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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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8
    "강제 추방은 계속"...엘살바도르 수용자 앞에서 '불법입국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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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새 산불 확산 차단 총력...사망자 28명으로 늘어 02:44
    밤새 산불 확산 차단 총력...사망자 28명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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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영양 산불 현장서 위협당해... 00:35
    이재명, 영양 산불 현장서 위협당해..."선처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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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보영상] 잿더미가 된 터전...경북 영덕 대탄리 마을 00:25
    [제보영상] 잿더미가 된 터전...경북 영덕 대탄리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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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보영상] 불길에 마을 아수라장... 00:22
    [제보영상] 불길에 마을 아수라장..."피해 가늠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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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3월 28일 금 경제 캘린더 00:49
    ■ 3월 28일 금 경제 캘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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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샘 산불 진화 계속...사망자 28명·부상 32명 02:41
    밤샘 산불 진화 계속...사망자 28명·부상 3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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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보영상] 산불로 폐허 된 마을... 00:28
    [제보영상] 산불로 폐허 된 마을..."앞으로 막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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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보영상] 마을까지 번진 산불...뼈대만 남은 건물 00:29
    [제보영상] 마을까지 번진 산불...뼈대만 남은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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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해지는 트럼프 관세에 각국 전열 재정비...한국은? 02:18
    독해지는 트럼프 관세에 각국 전열 재정비...한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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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럽, 우크라군 강화 추진... 02:15
    유럽, 우크라군 강화 추진..."러 제재 해제는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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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해 잠수함 침몰...암스테르담에선 흉기 난동 01:48
    홍해 잠수함 침몰...암스테르담에선 흉기 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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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오늘] 끊이지 않는 불길 00:31
    [포토오늘] 끊이지 않는 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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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근길 YTN 날씨 3/28] 강풍에 다시 건조해져, 산불 비상...찬바람 불며 기온 '뚝' 01:43
    [출근길 YTN 날씨 3/28] 강풍에 다시 건조해져, 산불 비상...찬바람 불며 기온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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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산불 확산 저지 총력...사망자 28명으로 늘어 02:35
    영남 산불 확산 저지 총력...사망자 28명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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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 실시간뉴스] 산불피해 역대 최악…사망 28명으로 늘어 00:17
    [YTN 실시간뉴스] 산불피해 역대 최악…사망 28명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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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비 그치고, 북서쪽에서 강하고 건조한 바람 01:50
    [날씨] 비 그치고, 북서쪽에서 강하고 건조한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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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간당 8.2㎞ 확산 '괴물 산불'...'역대 최악' 피해 10:56
    시간당 8.2㎞ 확산 '괴물 산불'...'역대 최악'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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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트경제] 현대차 '31조' 투자에도...미국 자동차 관세 우려 현실로 12:48
    [스타트경제] 현대차 '31조' 투자에도...미국 자동차 관세 우려 현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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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낮 유학생에 수갑... 01:56
    대낮 유학생에 수갑..."친팔 시위 비자 취소 300명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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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1:55
    [자막뉴스] "불법 입국하면 이렇게"...美 장관의 오금 저린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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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사이 산불 진화 상황은? 05:59
    밤사이 산불 진화 상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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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몰려든 美 요원들, 학생에 수갑... 01:35
    [자막뉴스] 몰려든 美 요원들, 학생에 수갑..."전부 없애려면 내쫓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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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1분 빠르게 들린 소리에 얼어붙은 수험생들...법원이 내린 판결 01:42
    [자막뉴스] 1분 빠르게 들린 소리에 얼어붙은 수험생들...법원이 내린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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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그렇게 공을 들였는데...트럼프 선포에 멍해진 일본 01:52
    [자막뉴스] 그렇게 공을 들였는데...트럼프 선포에 멍해진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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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단비'에 울주·무주 완진...다시 산불 경계 '비상' 02:28
    [날씨] '단비'에 울주·무주 완진...다시 산불 경계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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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러·우전쟁 '새로운 변수'...프랑스의 제안 01:50
    [자막뉴스] 러·우전쟁 '새로운 변수'...프랑스의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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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08
    "미국만 더 아프게 때리겠다"...캐나다 총리, 강경 대응 예고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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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34
    "결국 유럽도 항복할 수 밖에"...전문가가 본 트럼프 관세 [굿모닝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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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37
    "미국 경제, 호들갑 떨 정도 아냐...'반트럼프' CNN 보도 때문"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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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이집트 관광 중 '참사'... 떠오르지 못한 잠수함 01:32
    [자막뉴스] 이집트 관광 중 '참사'... 떠오르지 못한 잠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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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성 산불 진화율 85%...아쉬운 빗줄기 02:32
    의성 산불 진화율 85%...아쉬운 빗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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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 대피·밤사이 2mm 비...이 시각 경북 영덕 02:23
    주민 대피·밤사이 2mm 비...이 시각 경북 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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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새 천왕봉 사수하느라 '사투'...이 시각 산청 04:02
    밤새 천왕봉 사수하느라 '사투'...이 시각 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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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비 그치고 강한 바람... 01:48
    [날씨] 비 그치고 강한 바람..."오늘이 산불 진화 분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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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1:08
    [자막뉴스] "의미 없는 진실 공방 그만"...사생활 논란 종지부 찍겠단 유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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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기·인력 부족...2년 전 오답노트 썼지만 현실은 제자리 [앵커리포트] 02:06
    헬기·인력 부족...2년 전 오답노트 썼지만 현실은 제자리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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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UP] 영남 산불 일주일째...산불 진압, 오늘이 관건? 19:33
    [뉴스UP] 영남 산불 일주일째...산불 진압, 오늘이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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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트럼프에 '통 큰 선물' 안겼는데...현대차에 날아든 관세 부메랑 01:40
    [자막뉴스] 트럼프에 '통 큰 선물' 안겼는데...현대차에 날아든 관세 부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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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멸종위기종 '산불 코앞에'... 전례 없던 대피 작전 01:21
    [자막뉴스] 멸종위기종 '산불 코앞에'... 전례 없던 대피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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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산불 확산 막기는 충분'...경북 북부에 아쉬운 빗방울 01:34
    [자막뉴스] '산불 확산 막기는 충분'...경북 북부에 아쉬운 빗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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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선고 전망...문형배·이미선 퇴임 3주 앞으로 02:25
    4월 선고 전망...문형배·이미선 퇴임 3주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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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브라질 '쿠데타 모의' 혐의...법정 선 전 대통령 02:00
    [자막뉴스] 브라질 '쿠데타 모의' 혐의...법정 선 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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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33
    "이건 수위 낮은 것...김새론에 보낸 영상" 김수현 침묵 속 또 폭로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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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UP] 검찰, '이재명 무죄' 하루 만에 상고...선고는 언제? 14:26
    [뉴스UP] 검찰, '이재명 무죄' 하루 만에 상고...선고는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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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06:11
    [현장영상+] "의성 진화율 95%, 청송은 89%...밤새 진화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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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에 '31조' 역대급 선물 안겼지만...결국 현대차도 못 피했다 [Y녹취록] 02:36
    미국에 '31조' 역대급 선물 안겼지만...결국 현대차도 못 피했다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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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 왔지만 아직 역부족...오후 강풍 예고에 '재발화' 위험 [Y녹취록] 01:32
    비 왔지만 아직 역부족...오후 강풍 예고에 '재발화' 위험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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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새 천왕봉 사수하느라 '사투'...이 시각 산청 03:26
    밤새 천왕봉 사수하느라 '사투'...이 시각 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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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사이 2㎜ 비·진화율 65%...이 시각 경북 영덕 02:45
    밤사이 2㎜ 비·진화율 65%...이 시각 경북 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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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차고 건조한 강풍, 01:49
    [날씨] 차고 건조한 강풍, "산불 고비"...기온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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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슬라 공격'하면 처벌 심각한데...30대 한국계 남성 美서 체포 [지금이뉴스] 01:52
    '테슬라 공격'하면 처벌 심각한데...30대 한국계 남성 美서 체포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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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연예계 곳곳 '산불 피해' 기부... 01:33
    [자막뉴스] 연예계 곳곳 '산불 피해' 기부... "작게나마 도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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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도 예상 못 했다...자동차로 시속 60km 달리는 수준 [Y녹취록] 01:36
    산림청도 예상 못 했다...자동차로 시속 60km 달리는 수준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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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48
    "재난문자 못 봤는데?"...고령층 산불 대피, 무엇이 문제였나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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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1:43
    [자막뉴스] "안전한 전용기가 없다"...김정은 '방러' 안갯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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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 2㎜ 비 덕분 진화율 65%...이 시각 경북 영덕 02:50
    새벽 2㎜ 비 덕분 진화율 65%...이 시각 경북 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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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미처 피하지 못해...산불에 고령층 피해 잇따라 01:51
    [자막뉴스] 미처 피하지 못해...산불에 고령층 피해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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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마와 6시간 사투 벌이고 왔는데...소방관들 '안타까운 식사' 상태 [지금이뉴스] 01:48
    화마와 6시간 사투 벌이고 왔는데...소방관들 '안타까운 식사' 상태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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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달의 재외동포_제주를 위해 살으리랏다 故 김평진 회장 03:25
    이달의 재외동포_제주를 위해 살으리랏다 故 김평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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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새 천왕봉 사수하느라 '사투'...이 시각 산청 04:09
    밤새 천왕봉 사수하느라 '사투'...이 시각 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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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부터 K-콘텐츠까지…SXSW 2025에서 빛난 한국 스타트업 03:46
    AI부터 K-콘텐츠까지…SXSW 2025에서 빛난 한국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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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과 예술의 도시, 오스트리아 빈을 사로잡은 한국 문화 03:10
    음악과 예술의 도시, 오스트리아 빈을 사로잡은 한국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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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큰 대한민국_고려인과 한국 사회 잇는 '공무원'이 된 고려인3세 07:25
    더 큰 대한민국_고려인과 한국 사회 잇는 '공무원'이 된 고려인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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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 백수 120만 명…대한민국에 부는 고용 한파 00:29
    청년 백수 120만 명…대한민국에 부는 고용 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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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비 내린 울주 온양...산불 엿새째 '완전 진화' 01:49
    단비 내린 울주 온양...산불 엿새째 '완전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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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냐, 청년 실업률 35%…실습 중심의 직업 훈련 돌입 03:01
    케냐, 청년 실업률 35%…실습 중심의 직업 훈련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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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진화율 상승 기대...화재 피해 면적은 서울 80% 육박 01:41
    경북 진화율 상승 기대...화재 피해 면적은 서울 80%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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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트남 경제는 달리는데…청년 일자리는 제자리 02:52
    베트남 경제는 달리는데…청년 일자리는 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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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학력자일수록 취업 어려움 겪는 태국 청년들 03:01
    고학력자일수록 취업 어려움 겪는 태국 청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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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비 내리고 고온 해소·강풍 관건... 02:39
    [날씨] 비 내리고 고온 해소·강풍 관건..."오늘 산불 진화 분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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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쉼표 찍은 청년들…무너진 청년 고용 사다리 재건 방향은? 06:45
    쉼표 찍은 청년들…무너진 청년 고용 사다리 재건 방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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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대통령 되면 재판 정지되나...'불소추특권' 뭐길래 [Y녹취록] 03:06
    이재명 대통령 되면 재판 정지되나...'불소추특권' 뭐길래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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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인사이드_ 사우나 증기처럼 사라지는 걱정…핀란드 공공 사우나 체험 02:52
    글로벌인사이드_ 사우나 증기처럼 사라지는 걱정…핀란드 공공 사우나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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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3월 30일 글로벌Y 19:49
    2025년 3월 30일 글로벌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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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3월 29일 글로벌코리안 17:53
    2025년 3월 29일 글로벌코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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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바람 타고 옮겨붙었다... 경북 '소나무 숲'이 원인? 01:44
    [자막뉴스] 바람 타고 옮겨붙었다... 경북 '소나무 숲'이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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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리아 65개 메뉴 '가격 인상'...8개월 만에 또 오른다 [지금이뉴스] 00:45
    롯데리아 65개 메뉴 '가격 인상'...8개월 만에 또 오른다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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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관세 여파 최소화 목표...한국도 대응책 준비 01:51
    [자막뉴스] 관세 여파 최소화 목표...한국도 대응책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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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1기 때 못 쓴 카드 다시 꺼냈다...사업가 트럼프의 '꽃놀이패' 01:53
    [자막뉴스] 1기 때 못 쓴 카드 다시 꺼냈다...사업가 트럼프의 '꽃놀이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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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41
    "50년 뒤 추락하는 일본"...경제 연구소의 암울한 예측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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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퀘어10] '괴물 산불' 오늘이 중대 고비...진화 작업 관건은? 34:47
    [뉴스퀘어10] '괴물 산불' 오늘이 중대 고비...진화 작업 관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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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서해수호의 날' 한덕수 04:45
    [현장영상+] '서해수호의 날' 한덕수 "막강 해군·무적 해병의 위용으로 서해 지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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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일성 사망 '막전막후' 비밀 문서 해제...북한 공관은 '당혹' [지금이뉴스] 01:24
    김일성 사망 '막전막후' 비밀 문서 해제...북한 공관은 '당혹'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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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단 00:36
    박단 "주저앉을 때 아냐...정부·대학이 고압적 입장 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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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선고 전망...문형배·이미선 퇴임 3주 앞으로 02:29
    4월 선고 전망...문형배·이미선 퇴임 3주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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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MO 01:08
    WMO "마지노선 무너졌다" 공식 인정...지구에 드리워진 어둠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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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럽과 결별하고 푸틴을 선택한 트럼프의 진짜 속내 [이게 웬 날리지] 28:25
    유럽과 결별하고 푸틴을 선택한 트럼프의 진짜 속내 [이게 웬 날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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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 탄핵심판 4월 가능성...재판관 퇴임까지 3주 13:25
    윤 탄핵심판 4월 가능성...재판관 퇴임까지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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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전 후 한국 기업에 러브콜 약속한 푸틴? [이게 웬 날리지] 25:32
    종전 후 한국 기업에 러브콜 약속한 푸틴? [이게 웬 날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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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진화율 상승 기대...화재 피해 면적 '서울 80%' 육박 01:42
    경북 진화율 상승 기대...화재 피해 면적 '서울 80%'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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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보로 본 피해 상황...곳곳 폐허로 변해 03:19
    제보로 본 피해 상황...곳곳 폐허로 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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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35
    "뼈저리게 반성합니다" 고개 숙인 백종원, 주주들에 처음 꺼낸 말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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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대장동 재판' 또 불출석...과태료 늘린 법원 [지금이뉴스] 00:59
    이재명 '대장동 재판' 또 불출석...과태료 늘린 법원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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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 대응에 여야 총출동... 04:17
    산불 대응에 여야 총출동..."민주, 예비비 삭감" vs "정쟁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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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기자 있는 단톡방서 '전쟁 기밀'... 백악관의 입장 01:52
    [자막뉴스] 기자 있는 단톡방서 '전쟁 기밀'... 백악관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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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02:07
    캐나다 "미국 관세에 보복 대응"...멕시코 "협상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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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부 1차관, 자동차 생산·수출 점검... 00:45
    산업부 1차관, 자동차 생산·수출 점검..."4월에 비상대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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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본코리아 첫 주주총회...백종원 대표 00:26
    더본코리아 첫 주주총회...백종원 대표 "깊이 사과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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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서해수호의 날' 첫 참석... 00:22
    이재명, '서해수호의 날' 첫 참석..."영웅 기억·국가유공자 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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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성 산불 진화율 85%...피해 지역 주민 30만 원씩 지원 03:02
    의성 산불 진화율 85%...피해 지역 주민 30만 원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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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새 천왕봉 사수하느라 '사투'...이 시각 산청 03:02
    밤새 천왕봉 사수하느라 '사투'...이 시각 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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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 단비로 진화율 65%...이 시각 경북 영덕 03:04
    새벽 단비로 진화율 65%...이 시각 경북 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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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비 내린 울주 온양...산불 엿새째 '완전 진화' 01:49
    단비 내린 울주 온양...산불 엿새째 '완전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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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국 고개 숙인 백종원...주주총회 참석해 01:44
    결국 고개 숙인 백종원...주주총회 참석해 "뼈저리게 반성" 사과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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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보로 본 피해 상황... 03:39
    제보로 본 피해 상황..."남은 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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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진화율 상승 기대...화재 피해 면적 '서울 80%' 육박 01:41
    경북 진화율 상승 기대...화재 피해 면적 '서울 80%'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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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오늘 오후 경북 동해안에 비... 03:00
    [날씨] 오늘 오후 경북 동해안에 비..."오늘 산불 진화 분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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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 추경 놓고... 04:21
    산불 추경 놓고..."야, 예비비 삭감" vs "예비비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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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사정각] 민주, 이재명 2심 무죄 이후 경선 추대론도...대법원 선고 변수 되나? 33:57
    [시사정각] 민주, 이재명 2심 무죄 이후 경선 추대론도...대법원 선고 변수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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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선고 전망...문형배·이미선 퇴임 3주 앞으로 02:30
    4월 선고 전망...문형배·이미선 퇴임 3주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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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진화율 상승 기대...화재 피해 면적 '서울 80%' 육박 01:44
    경북 진화율 상승 기대...화재 피해 면적 '서울 80%'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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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몸값 불린 북한...우크라 휴전 협상에도 영향력 02:02
    몸값 불린 북한...우크라 휴전 협상에도 영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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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창용, 공개석상에서 '나는 솔로' 25기 광수 언급한 까닭 [지금이뉴스] 01:07
    이창용, 공개석상에서 '나는 솔로' 25기 광수 언급한 까닭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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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한국 군용기와 닮기도...군, 01:58
    [자막뉴스] 한국 군용기와 닮기도...군, "당장 쓰기 어렵다"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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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기적의 단비에도 메마른 대기...찬 바람 불며 쌀쌀 01:39
    [날씨] 기적의 단비에도 메마른 대기...찬 바람 불며 쌀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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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나우] 윤 탄핵심판 4월 선고 현실화...지연 해석 '분분' 17:32
    [뉴스나우] 윤 탄핵심판 4월 선고 현실화...지연 해석 '분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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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의 타이완 침공 가능성에...일본 정부, 초유의 대피계획 [지금이뉴스] 01:40
    中의 타이완 침공 가능성에...일본 정부, 초유의 대피계획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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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호사 03:31
    변호사 "김수현, 처음부터 쿨하게 사과했어야"...디즈니+ 위약금도 위기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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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비에 소나기·진화율 93%...이 시각 경북 영덕 02:52
    단비에 소나기·진화율 93%...이 시각 경북 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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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일단 등록' 후 투쟁... 방침 바꾼 의대생들 01:26
    [자막뉴스] '일단 등록' 후 투쟁... 방침 바꾼 의대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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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 실시간뉴스] 단비에 기적은 올까...경북 진화율 94% 01:09
    [YTN 실시간뉴스] 단비에 기적은 올까...경북 진화율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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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성 산불 진화율 94%...피해 지역 주민 30만 원씩 지원 02:55
    의성 산불 진화율 94%...피해 지역 주민 30만 원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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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 불 잡은 안동, 강풍 변수...이 시각 안동 02:11
    큰 불 잡은 안동, 강풍 변수...이 시각 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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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보로 본 피해 상황... 04:20
    제보로 본 피해 상황..."천 년 고목도 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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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진핑, 글로벌 CEO들과 회동...이재용·곽노정 참석 00:30
    시진핑, 글로벌 CEO들과 회동...이재용·곽노정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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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51
    "산불 진화 분수령"...오후 늦게 경북 동해안에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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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 현장 여야 총출동...추경 놓고 이견 '팽팽' 04:32
    산불 현장 여야 총출동...추경 놓고 이견 '팽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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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급매 쏟아지더니 돌변... 02:07
    [자막뉴스] 급매 쏟아지더니 돌변..."토허제 재지정" 직격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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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선고 전망...문형배·이미선 퇴임 3주 앞으로 02:38
    4월 선고 전망...문형배·이미선 퇴임 3주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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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2:51
    [자막뉴스] "불 꺼진 뒤 와보니 쑥대밭"... 안타까운 피해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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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57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만들어 놓고 숨겨" 제보...美 수사 착수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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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1:44
    [자막뉴스] "맞서자"·"협상하자"...캐나다·멕시코 상반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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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침몰' 언급한 머스크... 01:38
    '침몰' 언급한 머스크..."구조조정으로 미국 혁명"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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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퀘어 2PM] 윤 탄핵심판 선고...4월 18일 마지노선 관측 27:17
    [뉴스퀘어 2PM] 윤 탄핵심판 선고...4월 18일 마지노선 관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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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오 진화율 93%...이 시각 산청 04:11
    정오 진화율 93%...이 시각 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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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비 끝에 완전 진화...울주 온양 산불 원인 조사 01:41
    단비 끝에 완전 진화...울주 온양 산불 원인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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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보영상] 무너지고 녹아내리고...마을 휩쓸고 간 화마 01:09
    [제보영상] 무너지고 녹아내리고...마을 휩쓸고 간 화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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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보영상] 00:52
    [제보영상] "천 년 고목도 소실...마을 상징인데 황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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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산불에 '순직할 뻔'...동료 말에 '먹먹' 01:50
    [자막뉴스] 산불에 '순직할 뻔'...동료 말에 '먹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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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이 시국에 누가 이런 짓을...산 정상에 뿌려진 '폐오일' 01:22
    [자막뉴스] 이 시국에 누가 이런 짓을...산 정상에 뿌려진 '폐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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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쳐서 드러누운 소방대원들...적은 인력에 고령화도 지적 [Y녹취록] 02:36
    지쳐서 드러누운 소방대원들...적은 인력에 고령화도 지적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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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준표 02:21
    홍준표 "이재명 무죄, 오히려 좋아"...정신승리 아니면 전화위복 기회?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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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시간 대기하던 곳이 '줄폐점'...中서 몰락하는 햄버거 체인 [지금이뉴스] 01:27
    7시간 대기하던 곳이 '줄폐점'...中서 몰락하는 햄버거 체인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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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마와 싸우다 쓰러지는 소방관들...골절·화상에 끼니는 대충 [앵커리포트] 01:50
    화마와 싸우다 쓰러지는 소방관들...골절·화상에 끼니는 대충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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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13
    "산불로 힘든 시기인데..." 태행산 정상에 뿌려진 '폐오일'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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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PM] 기적의 단비에도 산불 진화 아직... 21:39
    [2PM] 기적의 단비에도 산불 진화 아직..."오늘 진화 분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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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물 산불' 기세 약화...피해 면적, 역대 최악 산불의 2배 넘어 01:30
    '괴물 산불' 기세 약화...피해 면적, 역대 최악 산불의 2배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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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해수호의 날...한덕수 대행 02:23
    서해수호의 날...한덕수 대행 "북 도발에 압도적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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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산불 이재민에 위협당해...민주당 03:27
    이재명, 산불 이재민에 위협당해...민주당 "아픔에 공감, 선처 요청"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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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주말에도 메마른 날씨 계속...찬 바람 강해 쌀쌀 01:59
    [날씨] 주말에도 메마른 날씨 계속...찬 바람 강해 쌀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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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기톱' 대통령, 경제 고름 도려냈다...'살인물가' 잡힌 아르헨 변화 [지금이뉴스] 01:33
    '전기톱' 대통령, 경제 고름 도려냈다...'살인물가' 잡힌 아르헨 변화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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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노한 美 파일럿에 이스라엘 항의까지...'기밀 유출' 후폭풍 [지금이뉴스] 01:15
    분노한 美 파일럿에 이스라엘 항의까지...'기밀 유출' 후폭풍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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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주택 집어삼킨 산불...갈 곳 잃은 주민들 01:17
    [자막뉴스] 주택 집어삼킨 산불...갈 곳 잃은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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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치규 신임 한국조각가협회 이사장 취임… 04:23
    권치규 신임 한국조각가협회 이사장 취임…"공공영역 연결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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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성 산불 진화 속도...영덕은 '완진' 02:25
    의성 산불 진화 속도...영덕은 '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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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화율 진척·강풍이 변수...이 시각 안동 02:03
    진화율 진척·강풍이 변수...이 시각 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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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03:09
    [날씨] "산불 진화 분수령"...오후 늦게 경북 동해안에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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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형 산불 장기화...지쳐가는 진화대원들 01:35
    대형 산불 장기화...지쳐가는 진화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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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4:49
    "산불 복구 예비비 충분"..."야당 예산 삭감에 대응 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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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37
    "75세 이상은 안 됩니다"...日 보이스피싱 범죄에 초강수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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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선고 전망...문형배·이미선 퇴임 3주 앞으로 02:46
    4월 선고 전망...문형배·이미선 퇴임 3주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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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46
    "탄핵하면 낫 들고 간다"...SNS에 올라온 흉기 난동 예고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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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지친 몸 이끌고 산속으로... 진화대원들 '고군분투' 01:20
    [자막뉴스] 지친 몸 이끌고 산속으로... 진화대원들 '고군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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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산불 주불 진화...발생 149시간 만에 22:17
    경북 산불 주불 진화...발생 149시간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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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20대 돌연사 급증...즐겨마시는 음료가 화근이었다 [지금이뉴스] 01:34
    10·20대 돌연사 급증...즐겨마시는 음료가 화근이었다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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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화에 투입된 고령의 노인들, 산불에 녹아버린 소방차까지 ... [지금이뉴스] 02:00
    진화에 투입된 고령의 노인들, 산불에 녹아버린 소방차까지 ...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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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얀마 7.7 강진에 방콕 건물도 붕괴...놀란 사람들 뛰쳐 나와 [지금이뉴스] 01:07
    미얀마 7.7 강진에 방콕 건물도 붕괴...놀란 사람들 뛰쳐 나와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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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니 이걸 왜 훔쳐 가요?...산불 피해견 사료 몰래 가져간 청년들 [지금이뉴스] 01:05
    아니 이걸 왜 훔쳐 가요?...산불 피해견 사료 몰래 가져간 청년들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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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빗방울·총력전에 진화 완료...이 시각 경북 영덕 02:23
    빗방울·총력전에 진화 완료...이 시각 경북 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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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비 끝에 완전 진화...울주 온양 산불 원인 조사 01:42
    단비 끝에 완전 진화...울주 온양 산불 원인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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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ON] 최악 산불에 예산 공방... 31:14
    [정치 ON] 최악 산불에 예산 공방..."야 대폭 삭감" vs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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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닷가 마을도 못 피한 산불...이 시각 영덕 02:51
    바닷가 마을도 못 피한 산불...이 시각 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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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백 년 문화유산 잿더미로...이 시각 안동 02:26
    수백 년 문화유산 잿더미로...이 시각 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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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2심 무죄'에...여당 01:29
    이재명 '2심 무죄'에...여당 "대법, 파기자판 가능"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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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04
    "국민투표로 대통령 파면 가능"..."개별 의원 목소리"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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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산불 현장 갔다가 '봉변' 01:12
    [영상] 산불 현장 갔다가 '봉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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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08:11
    [현장영상+] "비 내린 뒤 진화 속도...영덕은 오후 2시 반 '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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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진핑 만나고 온 이재용, 질문에 '묵묵부답' 00:24
    시진핑 만나고 온 이재용, 질문에 '묵묵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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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20
    "옆 마을은 무사합니다"...불 헤치며 소식 알린 택배기사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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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얀마에서 규모 7.7 강진... 01:42
    미얀마에서 규모 7.7 강진..."방콕에서 고층빌딩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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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 새 구장 시대...개막 경기에 구름 관중 02:34
    한화 새 구장 시대...개막 경기에 구름 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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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리산 천왕봉 방화선 구축...이 시각 경남 산청 02:16
    지리산 천왕봉 방화선 구축...이 시각 경남 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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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길 모두 잡고 잔불 관리 집중...이 시각 안동 01:44
    불길 모두 잡고 잔불 관리 집중...이 시각 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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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대 최악' 경북 북부 산불 149시간 만에 진화 02:07
    '역대 최악' 경북 북부 산불 149시간 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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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후 한때 경북 동해안에 비... 02:36
    오후 한때 경북 동해안에 비..."주불 꺼져도 안심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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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잿더미로 변한 마을...무너진 터전 앞에 한숨만 02:09
    잿더미로 변한 마을...무너진 터전 앞에 한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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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넘어간 탄핵 결론...문형배·이미선 퇴임 전 선고 주목 01:30
    4월 넘어간 탄핵 결론...문형배·이미선 퇴임 전 선고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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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탄핵심판 장기화에... 03:08
    탄핵심판 장기화에..."선고 않고 퇴임?" 해석 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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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얀마 강진 피해 신고 아직 없어...긴급 점검회의 00:31
    미얀마 강진 피해 신고 아직 없어...긴급 점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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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무죄' 소송기록 대법원 송부...상고심 쟁점은 02:13
    '이재명 무죄' 소송기록 대법원 송부...상고심 쟁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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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플러스] 경북 북부 산불 '주불' 진화...어제 단비에 급진전 24:37
    [이슈플러스] 경북 북부 산불 '주불' 진화...어제 단비에 급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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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02
    "김수현, 왜 설리에게 나체 강요했나" 유가족이 들은 충격적인 증언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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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서해수호의 날' 첫 참석...여권 02:32
    이재명 '서해수호의 날' 첫 참석...여권 "영웅 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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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얀마에서 규모 7.7 강진... 01:45
    미얀마에서 규모 7.7 강진..."방콕에서 고층빌딩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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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09
    "팔 한 짝 내놓을 각오도 없이"...'등록 후 휴학할 결심'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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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미얀마 강진 실시간 상황 01:28
    [자막뉴스] 미얀마 강진 실시간 상황 "대규모 사상자 발생"...방콕까지 초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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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1
    "관세 파고 넘자" 똘똘 뭉친 정부-산업계...한덕수, 4대 그룹 총수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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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급한 불 껐지만...금리 하락에 막차 수요로 '들썩' 02:06
    급한 불 껐지만...금리 하락에 막차 수요로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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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05:57
    [현장영상+] "천왕봉까지 4.5km 지점 화선 제거...1차 목표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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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화 총력전 끝에 진화율 100%...이 시각 경북 영덕 02:22
    진화 총력전 끝에 진화율 100%...이 시각 경북 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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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 집도, 입을 옷도 없다... 01:42
    살 집도, 입을 옷도 없다..."재난지원금 30만 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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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3
    "소방관은 무료 식사"...진화 돕는 시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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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마 속 홀로 남겨진 강아지... 02:02
    화마 속 홀로 남겨진 강아지..."병원 옮길 사람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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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플러스] 역대 최악의 산불...실화자 처벌·배상 책임은? 26:24
    [이슈플러스] 역대 최악의 산불...실화자 처벌·배상 책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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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 수도권·강원·충남 북부 약한 비...영남 비 예보 없어 01:13
    [날씨] 내일 수도권·강원·충남 북부 약한 비...영남 비 예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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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대 최악' 경북 북부 산불 149시간 만에 진화 02:12
    '역대 최악' 경북 북부 산불 149시간 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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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화율 92%로 떨어져...이 시각 산청 04:08
    진화율 92%로 떨어져...이 시각 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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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주 산불 완진...피해 규모·화재 원인 조사 본격화 01:52
    울주 산불 완진...피해 규모·화재 원인 조사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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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 뒤 기온 '뚝' 산불 진화에 큰 힘...앞으로 관건은 '바람' 01:56
    비 뒤 기온 '뚝' 산불 진화에 큰 힘...앞으로 관건은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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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면적 80% 탔다...엿새 만에 경북 주불 진화 23:03
    서울 면적 80% 탔다...엿새 만에 경북 주불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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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성으로 본 산불...순식간에 산골에서 바닷가까지 01:59
    위성으로 본 산불...순식간에 산골에서 바닷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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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얀마 강진 여파로 태국 고층빌딩 '와르르' 01:52
    미얀마 강진 여파로 태국 고층빌딩 '와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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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얀마 강진에 방콕 빌딩 붕괴...이 시각 태국 상황 09:03
    미얀마 강진에 방콕 빌딩 붕괴...이 시각 태국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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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피, 공매도·상호관세 경계감에 1.9% 급락...2,550선대로 밀려 01:58
    코스피, 공매도·상호관세 경계감에 1.9% 급락...2,550선대로 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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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생 149시간 만에 꺼진 경북 산불...이 시각 안동 02:00
    발생 149시간 만에 꺼진 경북 산불...이 시각 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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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화 총력전 불길 완전히 잡아...이 시각 경북 영덕 02:31
    진화 총력전 불길 완전히 잡아...이 시각 경북 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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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잿더미로 변한 마을...무너진 터전 앞에 한숨만 02:08
    잿더미로 변한 마을...무너진 터전 앞에 한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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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날씨] 주말, 산불 위험 계속 01:26
    [이슈날씨] 주말, 산불 위험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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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대 최악' 경북 산불 149시간 만에 진화...잔불 정리 02:11
    '역대 최악' 경북 산불 149시간 만에 진화...잔불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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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 진화율 96%...이 시각 산청 04:06
    산불 진화율 96%...이 시각 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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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주 산불 완진...피해 규모·화재 원인 조사 본격화 01:54
    울주 산불 완진...피해 규모·화재 원인 조사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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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성군수 00:37
    의성군수 "산불 최초 실화자 내일부터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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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백 년 지켜온 문화유산도 잿더미로 02:36
    수백 년 지켜온 문화유산도 잿더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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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쉼 없이 물 뿌리고 이재민 돕고...최악 재난 속 헌신 01:58
    쉼 없이 물 뿌리고 이재민 돕고...최악 재난 속 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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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 뒤 기온 '뚝' 산불 진화에 큰 힘...앞으로 관건은 '바람' 01:58
    비 뒤 기온 '뚝' 산불 진화에 큰 힘...앞으로 관건은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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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엿새 만에 경북 주불 진화...남은 건 지리산 산불 20:57
    엿새 만에 경북 주불 진화...남은 건 지리산 산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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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얀마 강진 여파로 태국 고층빌딩 '와르르' 01:55
    미얀마 강진 여파로 태국 고층빌딩 '와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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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얀마 강진 피해 신고 아직 없어...긴급 점검회의 00:30
    미얀마 강진 피해 신고 아직 없어...긴급 점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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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당, 정부에 '산불 추경' 요청...이재명, 사흘째 머물러 01:50
    여당, 정부에 '산불 추경' 요청...이재명, 사흘째 머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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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4
    "거짓말" "대국민 사기"...'재난예비비' 난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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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디컬 인사이트 77회] 비뇨의학과 전문의가 알려주는 '전립선암'의 진단과 치료법 25:43
    [메디컬 인사이트 77회] 비뇨의학과 전문의가 알려주는 '전립선암'의 진단과 치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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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넘어간 탄핵 결론...문형배·이미선 퇴임 전 선고 주목 01:29
    4월 넘어간 탄핵 결론...문형배·이미선 퇴임 전 선고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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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탄핵심판 장기화에... 03:09
    탄핵심판 장기화에..."선고 않고 퇴임?" 해석 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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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 서울 도심 대규모 집회...경찰 00:34
    주말 서울 도심 대규모 집회...경찰 "교통 혼잡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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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무죄' 소송기록 대법원 송부...상고심 쟁점은 02:12
    '이재명 무죄' 소송기록 대법원 송부...상고심 쟁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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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대장동 민간업자 재판 또 불출석...과태료 500만 원 00:39
    이재명, 대장동 민간업자 재판 또 불출석...과태료 5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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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NIGHT] 최악 산불에 예산 공방...이재명 2심 무죄 여진 30:42
    [뉴스NIGHT] 최악 산불에 예산 공방...이재명 2심 무죄 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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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 산청·하동 진화율 96%...다른 지역은 완진 02:11
    경남 산청·하동 진화율 96%...다른 지역은 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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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0
    "팔 한 짝 내놓을 각오도 없이"...'등록 후 휴학할 결심'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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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토부 '명일동 땅꺼짐 원인 규명' 사고조사위 구성 00:27
    국토부 '명일동 땅꺼짐 원인 규명' 사고조사위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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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02:42
    [단독] "산불 대민지원에 필요"...군 사칭 대리구매 사기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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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문재인 전 대통령 소환 통보...뇌물 수수 혐의 관련 00:48
    검찰, 문재인 전 대통령 소환 통보...뇌물 수수 혐의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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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본코리아 첫 주주총회...백종원 대표 00:34
    더본코리아 첫 주주총회...백종원 대표 "깊이 사과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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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리 유족 00:39
    설리 유족 "'리얼' 촬영 당시 노출 강요...김수현·감독 입장 밝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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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 새 홈구장 첫선...개장경기서 역전승·4연패 탈출 02:10
    한화, 새 홈구장 첫선...개장경기서 역전승·4연패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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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체육회, 문체부 중징계 요구에도 정몽규 회장 인준 00:30
    대한체육회, 문체부 중징계 요구에도 정몽규 회장 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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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셀 22득점 맹활약' 대한항공 완승...PO 승부 원점 00:32
    '러셀 22득점 맹활약' 대한항공 완승...PO 승부 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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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 갈 길 바쁜 LG에 한 점 차 승리·40승 고지 달성 00:33
    SK, 갈 길 바쁜 LG에 한 점 차 승리·40승 고지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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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 산청·하동 진화율 96%...다른 지역은 완진 02:02
    경남 산청·하동 진화율 96%...다른 지역은 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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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령마을로 변한 삶의 터전... 02:12
    유령마을로 변한 삶의 터전..."이재민 거처 신속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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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광명 지하터널 사고 수색작업 계속...경찰, 입건 전 조사 02:21
    광명 지하터널 사고 수색작업 계속...경찰, 입건 전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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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이시각헤드라인] 4월 14일 뉴스센터 01:02
    [이시각헤드라인] 4월 14일 뉴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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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뉴스포커스] 대권 잠룡들 속속 출마선언…'경선룰' 공방 계속 27:11
    [뉴스포커스] 대권 잠룡들 속속 출마선언…'경선룰' 공방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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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속보] 尹, 형사재판 모두발언서 직접 발언… 00:31
    [속보] 尹, 형사재판 모두발언서 직접 발언…"내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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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윤 전 대통령 첫 내란 재판... 04:18
    윤 전 대통령 첫 내란 재판..."정당한 국가긴급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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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리부팅 지방시대] 지방대학이 떠난 자리 1부 14:14
    [리부팅 지방시대] 지방대학이 떠난 자리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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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현장연결] 광명 신안산선 공사장 지하 붕괴 현장 브리핑 01:47
    [현장연결] 광명 신안산선 공사장 지하 붕괴 현장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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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주말 몰아친 강풍에 정전·낙석 등 500여건 피해 00:36
    주말 몰아친 강풍에 정전·낙석 등 500여건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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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부산 다대항서 계류 어선 화재… 00:28
    부산 다대항서 계류 어선 화재…"다친 사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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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날씨] 118년 만의 4월 눈 '계절 역주행'...오늘도 봄철 악천후 02:14
    [날씨] 118년 만의 4월 눈 '계절 역주행'...오늘도 봄철 악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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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특보] 尹 '내란 혐의' 첫 형사재판…비공개 출석·촬영 불허 46:45
    [특보] 尹 '내란 혐의' 첫 형사재판…비공개 출석·촬영 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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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경찰, 대선후보 경호팀 확대 검토… 00:45
    경찰, 대선후보 경호팀 확대 검토…"극단 행위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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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지하주차장 통해 출석…이명박·박근혜 때와 달리 못 본다 02:00
    지하주차장 통해 출석…이명박·박근혜 때와 달리 못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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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윤 '내란 혐의' 첫 공판‥이 시각 중앙지법 02:24
    윤 '내란 혐의' 첫 공판‥이 시각 중앙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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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윤석열 형사재판 첫 출석 11:10
    윤석열 형사재판 첫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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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특보] 尹 형사재판 본격 시작…비공개 출입ㆍ내부 촬영 금지 40:43
    [특보] 尹 형사재판 본격 시작…비공개 출입ㆍ내부 촬영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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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속보] 윤 전 대통령, 법원 출석…잠시 뒤 형사재판 시작 01:42
    [속보] 윤 전 대통령, 법원 출석…잠시 뒤 형사재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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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자막뉴스] 01:49
    [자막뉴스] "의사 없어서 서울 가요"...손가락 잘려도 '속수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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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D리포트] 유적 공원서 '휙휙' 골프 연습…골프공 날아가 '위협' 01:21
    [D리포트] 유적 공원서 '휙휙' 골프 연습…골프공 날아가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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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밤샘 수색작업‥추가 붕괴 우려로 난항 01:46
    밤샘 수색작업‥추가 붕괴 우려로 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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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잠시 뒤, 윤 전 대통령 첫 재판...비공개 출석할 듯 03:18
    잠시 뒤, 윤 전 대통령 첫 재판...비공개 출석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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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지붕 뜯기고 간판 쓰러지고‥오늘도 강풍 01:58
    지붕 뜯기고 간판 쓰러지고‥오늘도 강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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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윤 '내란 혐의' 첫 공판‥이 시각 중앙지법 02:21
    윤 '내란 혐의' 첫 공판‥이 시각 중앙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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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尹 '내란 혐의' 첫 공판…자연인 신분으로 첫 법정행 02:53
    尹 '내란 혐의' 첫 공판…자연인 신분으로 첫 법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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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 광명 신안산선 붕괴 실종자 수색 계속…다시 빗방울 02:04
    광명 신안산선 붕괴 실종자 수색 계속…다시 빗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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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 강풍 속 비·눈·우박…강원산간 4월 중순에 대설특보 01:52
    강풍 속 비·눈·우박…강원산간 4월 중순에 대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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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경남 의령군 남북6축고속도로 연장 촉구 서명운동 00:23
    경남 의령군 남북6축고속도로 연장 촉구 서명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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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 [네트워크 초대석] 인구 증가하는 양산시 05:57
    [네트워크 초대석] 인구 증가하는 양산시 "일자리 유치와 정주 여건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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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외국인도 인구 수 포함되자…음성군, 2030년까지 시 승격 추진 01:50
    외국인도 인구 수 포함되자…음성군, 2030년까지 시 승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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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국내 기술로 만든 첫 크루즈선 취항…뷔페 식당·수영장까지 5성급 호텔 수준 01:35
    국내 기술로 만든 첫 크루즈선 취항…뷔페 식당·수영장까지 5성급 호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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