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싱크탱크 ISW "서방, 우크라 방식 전쟁 믿고 지지해야"

2023.09.26 방영 조회수 2
정보 더보기
우크라 하르키우에 있는 눈 덮인 파손 탱크 지난해 11월 1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동북부 하르키우의 한 마을 변두리에 있는 파손된 탱크에 눈이 덮여있다. 하르키우와 그 주변 지역은 지난 2월 러시아의 침공 이후 러시아군의 공습 타깃이 돼 왔다. 우크라이나군은 지난 9월 초 동북부 지역을 러시아군으로부터 탈환했다.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미국 싱크탱크 전쟁연구소(ISW)는 25일(현지시간) "지금은 우크라이나의 전쟁 방식을 의심할 게 아니라 받아들여야 할 때"라고 주문했다. 전쟁이 1년 7개월 이상 이어지고 있고 올여름 시작한 우크라이나군의 대반격이 러시아군의 방어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우크라이나의 승리를 의심하는 서방 군 당국자들의 우려 섞인 발언이 나오자, ISW가 서방을 향해 직접 우크라이나군에 대한 신뢰를 호소하고 나선 것이다. 2007년 설립된 미 비영리 공공정책 연구소 ISW는 우크라이나 전황을 추적, 주기적으로 발표해왔다. 이는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해 가장 권위적이고 믿을 만한 정보로 여겨지며 유력 매체들에 보도되고 서방의 정책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평가를 받았다. ISW는 성명에서 "우크라이나군은 (전쟁에) 적응했다"며 "우크라이나의 군사적 의사결정은 건전하며, 지금은 서방이 우크라이나의 전쟁 방식을 의심할 게 아니라 받아들이고 전장에서 우크라이나의 주도권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때"라고 촉구했다. 이어 "올여름 우크라이나의 반격은 큰 도전에 직면했다며 작년 우크라이나의 반격(하르키우 해방, 헤르손 공세)의 정점은 서방의 군사원조가 지연되는 데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쳤고, 이는 러시아에 심층 방어력을 구축하고 우크라이나에는 작년 겨울 세 번째 반격을 시작하는 것을 막았다"고 설명했다. ISW는 "그러나 우크라이나군은 성공적인 군대가 하는 일을 해냈다"며 "그들은 적응했고, 지금은 더 나아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ISW는 지난 7월 보고서에서 우크라이나가 초기 후퇴 후 전술을 조정했고, 정밀 사격의 지원을 받는 소규모 보병 공격을 성공적으로 사용하면서 러시아군의 방어에 성공하고 있다고 분석한 바 있다. ISW는 또 "우크라이나의 독창성이 결과를 낳고 있다"며 "전장 주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자포리아주와 바흐무트 인근에서 전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추가로 "흑해에서 우크라이나의 비대칭 전술은 러시아 흑해함대의 자유로운 작전을 방해하고 러시아 해군 자산을 재배치하도록 했으며, 크림반도에서 러시아군에 더 큰 도전을 안겨주고 있다. 이는 모두 전략적으로 중요한 발전"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재 우크라이나의 '탄력적 의사 결정'은 진격을 가능케 하고 이를 방어할 만한 러시아의 병력 축적을 막고 있다며 "우크라이나의 의사결정이 완벽하진 않지만 서구 역시 마찬가지"라고 지적했다. 성조기 전달받은 젤렌스키 우크라 대통령 (워싱턴DC EPA=연합뉴스) 미국을 방문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의회 연설을 마치고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에게 전달받은 성조기를 들어 보이고 있다. 러시아의 침공 이후 외국을 처음 방문한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조 바이든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 뒤 의회 연설에 나서 우크라이나 지지를 호소했다. 2022.12.22 ddy04002@yna.co.kr ISW는 특히 미국에 '유능한 동맹'과의 파트너십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문했다. ISW는 "우크라이나에는 전장을 주도하고 작전 환경과 적, 자국의 능력과 한계를 알고 있는 파트너가 있다"며 "우크라이나인들은 그들이 전쟁을 이해하고 적응할 수 있다는 것을 반복적으로 보여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여전히 끊임없는 투쟁 의지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구에는 "군사·외교적 약속을 강화하고 우크라이나의 전장 추진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줘야 한다"며 "우크라이나는 여전히 러시아의 실존적 도전에 직면해있으며, 이를 군사적으로 이기려면 서구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했다. 서구는 우크라이나의 작전 구상을 수용하고 가장 좋은 환경에서 우크라이나군의 서구식 훈련을 보장함으로써 현재 진행 중인 우크라이나 반격의 '정점'을 지연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겨울철 러시아군이 전장에서 휴식을 갖는 막기 위해 우크라이나에 권한을 부여해야 하며, 가을 비와 겨울 한파 등 기후 조건이 우크라이나의 반격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전망도 재구성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우크라이나에 적절한 지원을 계속한다면 내년 봄 흑토지대가 진흙탕으로 변하는 이른바 '라스푸티차' 현상이 끝나면 다시 진격의 속도를 높일 수 있다며, 중요한 것은 러시아가 겨우내 절실히 필요로 하는 작전 유예를 막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서방은 작년에 우크라이나가 하르키우와 헤르손에서 반격에 성공한 후 그 추진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지 않았고, 러시아가 이를 활용해 재집결했다며 실수로부터 배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ISW는 "러시아 크렘린궁은 서방과 우크라이나의 의사결정을 늦추거나 방해하려 하고 있다"며 "서방의 의사결정이 느려지고 군사 지원이 지연되면 러시아에 안도감을 줄 수 있다. 시간이 주어지면 러시아는 재집결해 다시 공격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러 미사일 잔해 살펴보는 우크라이나 경찰관 우크라이나 경찰들이 지난 21일(현지시간) 러시아군 공격을 받은 수도 키이우의 주거지역에서 미사일 잔해를 살펴보고 있다. 이번 공습으로 키이우와 동북부 하르키우, 중부 체르카시에서 최소 14명이 다쳤다.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배포 및 DB 금지] nomad@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연합뉴스 20230926 45

  • 러, '나고르노-카라바흐 충돌 책임론' 제기한 아르메니아에 발끈 02:20
    러, '나고르노-카라바흐 충돌 책임론' 제기한 아르메니아에 발끈
    조회수 5
    본문 링크 이동
  • 이재명, 구속이냐 기사회생이냐…오늘 운명의 날 03:19
    이재명, 구속이냐 기사회생이냐…오늘 운명의 날
    조회수 6
    본문 링크 이동
  • '발칸 화약고' 코소보-세르비아, 무장테러 사건으로 긴장 고조 02:52
    '발칸 화약고' 코소보-세르비아, 무장테러 사건으로 긴장 고조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튀르키예·아제르 정상회담… 02:20
    튀르키예·아제르 정상회담…"아르메니아계 주민 권리 보장"(종합)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Why요?] 김밥의 원조…우리나라? 일본? 00:57
    [Why요?] 김밥의 원조…우리나라? 일본?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영장심사 앞둔 이재명, 녹색병원 출발…지지자들 00:56
    영장심사 앞둔 이재명, 녹색병원 출발…지지자들 "힘내시라"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영장심사 앞둔 이재명, 곧 법원 도착…찬반 단체 속속 집결(종합) 03:19
    영장심사 앞둔 이재명, 곧 법원 도착…찬반 단체 속속 집결(종합)
    조회수 34
    본문 링크 이동
  • [아시안게임] 단식 2회전 탈락한 권순우, 라켓 내리치고 악수도 거부 02:12
    [아시안게임] 단식 2회전 탈락한 권순우, 라켓 내리치고 악수도 거부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2보] 이재명 서울중앙지법 도착…지팡이 짚고 묵묵부답 03:19
    [2보] 이재명 서울중앙지법 도착…지팡이 짚고 묵묵부답
    조회수 7
    본문 링크 이동
  • 이재명 영장심사 시작…지팡이 짚고 묵묵부답(종합) 03:19
    이재명 영장심사 시작…지팡이 짚고 묵묵부답(종합)
    조회수 11
    본문 링크 이동
  • 02:26
    "임금체불 러시아 장교들이 흑해함대 기밀 우크라에 팔았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아시안게임] 단식 2회전 탈락한 권순우, 라켓 내리치고 악수도 거부(종합) 02:12
    [아시안게임] 단식 2회전 탈락한 권순우, 라켓 내리치고 악수도 거부(종합)
    조회수 6
    본문 링크 이동
  • 우크라 큰 전과 올렸나… 02:50
    우크라 큰 전과 올렸나…"러 흑해함대 사령관 폭사" 주장(종합)
    조회수 35
    본문 링크 이동
  • 필리핀, 남중국해서 '中 설치' 장애물 철거…양국 갈등 고조 01:41
    필리핀, 남중국해서 '中 설치' 장애물 철거…양국 갈등 고조
    조회수 11
    본문 링크 이동
  • 우크라전 변곡점…'러 아킬레스건' 크림반도 공방 거세진다 01:54
    우크라전 변곡점…'러 아킬레스건' 크림반도 공방 거세진다
    조회수 6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환하게 웃던 모습 어디로…북한유도 김철광, 한국선수 악수 거부 01:23
    [영상] 환하게 웃던 모습 어디로…북한유도 김철광, 한국선수 악수 거부
    조회수 162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열화우라늄탄 장착' 미 에이브럼스 우크라 도착…전세 바뀌나 02:37
    [영상] '열화우라늄탄 장착' 미 에이브럼스 우크라 도착…전세 바뀌나
    조회수 93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쾅쾅' 라켓 박살내고 악수 거부…'충격탈락' 권순우 매너 논란 02:12
    [영상] '쾅쾅' 라켓 박살내고 악수 거부…'충격탈락' 권순우 매너 논란
    조회수 343
    본문 링크 이동
  • 미 싱크탱크 ISW 01:49
    미 싱크탱크 ISW "서방, 우크라 방식 전쟁 믿고 지지해야"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캅카스의 화약고' 필사의 대탈출…아르메니아계 속속 국경 넘어 02:20
    [영상] '캅카스의 화약고' 필사의 대탈출…아르메니아계 속속 국경 넘어
    조회수 6
    본문 링크 이동
  • 인종청소 피해 아르메니아계 이틀째 대탈출…국제사회 중재 분주 02:20
    인종청소 피해 아르메니아계 이틀째 대탈출…국제사회 중재 분주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03:19
    "이재명 구속하라" vs "영장심사 신중하게"…법원앞 격렬 집회
    조회수 7
    본문 링크 이동
  • '구속갈림길' 이재명, 지팡이 짚고 비틀…말없이 영장심사장에 03:19
    '구속갈림길' 이재명, 지팡이 짚고 비틀…말없이 영장심사장에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러, 우크라 남부 오데사 대규모 공습… 02:30
    [영상] 러, 우크라 남부 오데사 대규모 공습…"흑해함대본부 공격 보복"
    조회수 22
    본문 링크 이동
  • 李 영장심사, 2시간 반 백현동 공방…대북송금·위증교사 남아 03:19
    李 영장심사, 2시간 반 백현동 공방…대북송금·위증교사 남아
    조회수 176
    본문 링크 이동
  • 인도 공군, 이착륙 '자유자재' 중형 전술수송기 C-295 도입 02:09
    인도 공군, 이착륙 '자유자재' 중형 전술수송기 C-295 도입
    조회수 19
    본문 링크 이동
  • [아시안게임] 태국테니스협회 02:12
    [아시안게임] 태국테니스협회 "권순우, '악수 거부' 사과하고 우정의 악수"
    조회수 31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코소보-세르비아 접경서 무력충돌…'발칸 화약고' 긴장 고조 02:52
    [영상] 코소보-세르비아 접경서 무력충돌…'발칸 화약고' 긴장 고조
    조회수 20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지팡이 짚고 휘청…'구속갈림길' 이재명, 말없이 곧장 법정으로 03:19
    [영상] 지팡이 짚고 휘청…'구속갈림길' 이재명, 말없이 곧장 법정으로
    조회수 45
    본문 링크 이동
  • [아시안게임] '악수 거부' 권순우, 자필 사과문 02:12
    [아시안게임] '악수 거부' 권순우, 자필 사과문 "경솔한 행동 했다"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에이브럼스 탱크 우크라 도착했지만… 02:37
    에이브럼스 탱크 우크라 도착했지만…"지뢰밭은 어떻게?" 회의론
    조회수 54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인도 공군, '이착륙 자유자재' 수송기 C-295 도입 02:09
    [영상] 인도 공군, '이착륙 자유자재' 수송기 C-295 도입
    조회수 7
    본문 링크 이동
  • 포항 해안서 장갑차 시운전 중 침수…방산업체 직원 2명 실종(종합) 01:32
    포항 해안서 장갑차 시운전 중 침수…방산업체 직원 2명 실종(종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장벽 설치 vs 전격 철거…중·필리핀 남중국해서 또 '으르렁' 01:41
    [영상] 장벽 설치 vs 전격 철거…중·필리핀 남중국해서 또 '으르렁'
    조회수 93
    본문 링크 이동
  • [아시안게임] '악수 거부' 권순우, 자필 사과문 02:12
    [아시안게임] '악수 거부' 권순우, 자필 사과문 "경솔한 행동 했다"(종합)
    조회수 13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우크라 자폭 잠수드론 '마리치카' 첫 기동장면 공개 01:49
    [영상] 우크라 자폭 잠수드론 '마리치카' 첫 기동장면 공개
    조회수 76
    본문 링크 이동
  • 03:19
    "이재명 구속" vs "신중히 심사해야"…나팔 불며 신경전(종합)
    조회수 50
    본문 링크 이동
  • 포항서 시운전 장갑차 침수… 01:32
    포항서 시운전 장갑차 침수…"방산업체직원 2명 실종후 구조"(종합2보)
    조회수 8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02:26
    [영상] "임금체불 러시아 장교들이 흑해함대 기밀 우크라에 팔았다"
    조회수 32
    본문 링크 이동
  • 침수된 장갑차는 해병대용 차세대 상륙돌격장갑차 시제품 01:32
    침수된 장갑차는 해병대용 차세대 상륙돌격장갑차 시제품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나고르노-카라바흐 주유소 폭발 사고로 최소 20명 숨져 01:57
    나고르노-카라바흐 주유소 폭발 사고로 최소 20명 숨져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러 흑해함대 사령관, '폭사설' 다음날 국방부 회의 영상 등장 01:46
    러 흑해함대 사령관, '폭사설' 다음날 국방부 회의 영상 등장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차기 해병 상륙장갑차 시운전 중 침수…업체 직원 2명 사망 01:32
    차기 해병 상륙장갑차 시운전 중 침수…업체 직원 2명 사망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침수 사망사고 난 장갑차는 차세대 상륙돌격장갑차 시제품(종합) 01:32
    침수 사망사고 난 장갑차는 차세대 상륙돌격장갑차 시제품(종합)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아르메니아계 2만명 가까이 대탈출…주유소 폭발피해는 더 커져 01:57
    아르메니아계 2만명 가까이 대탈출…주유소 폭발피해는 더 커져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 [자막뉴스] 中 대교가 순식간에 '와르르'...운전자들 '날벼락' 02:18
    [자막뉴스] 中 대교가 순식간에 '와르르'...운전자들 '날벼락'
    조회수 13
    본문 링크 이동
  • 2 02:05
    "피해자 회유에 다른 성추행도"‥직권조사 착수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3 與, 호남 클래식 기획자·선장 출신 해상법 교수 영입 00:24
    與, 호남 클래식 기획자·선장 출신 해상법 교수 영입
    조회수 8
    본문 링크 이동
  • 4 권도형, 결국 미국으로… 02:01
    권도형, 결국 미국으로…"징역 100년 가능"
    조회수 18
    본문 링크 이동
  • 5 여, 김현아 공천 하루만에 보류…4선 홍문표 경선 포기 02:21
    여, 김현아 공천 하루만에 보류…4선 홍문표 경선 포기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6 '계엄 문건' 한민구 무혐의‥ 02:16
    '계엄 문건' 한민구 무혐의‥"구체적 지시 안 해"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7 2월 23일 '뉴스 퍼레이드' 오프닝 01:09
    2월 23일 '뉴스 퍼레이드' 오프닝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8 여성 동기 성희롱한 '예비 소방관들'…졸업 부적격 판정 00:37
    여성 동기 성희롱한 '예비 소방관들'…졸업 부적격 판정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9 [사반 제보] 10:30
    [사반 제보] "네가 날 흥분시켰어"…교회 집사의 두 얼굴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10 [날씨] 아침까지 강원·충청 이남 눈…미끄럼 사고 주의 01:18
    [날씨] 아침까지 강원·충청 이남 눈…미끄럼 사고 주의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11 [굿모닝포토] 눈이 그린 수묵화 00:40
    [굿모닝포토] 눈이 그린 수묵화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12 푸틴, 서방 보란 듯 초음속 핵 전략폭격기 타고 비행 00:34
    푸틴, 서방 보란 듯 초음속 핵 전략폭격기 타고 비행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13 與 박진 00:29
    與 박진 "서울 서대문을 출마...탈환 특명 완수"
    조회수 6
    본문 링크 이동
  • 14 [와글와글] 명품 지갑인 줄 알고 주웠는데‥알고 보니 전단지 00:34
    [와글와글] 명품 지갑인 줄 알고 주웠는데‥알고 보니 전단지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15 바이든, 나발니 부인 만나‥푸틴, 욕설에 응수 02:19
    바이든, 나발니 부인 만나‥푸틴, 욕설에 응수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16 한미일 외교장관 브라질서 회동…조태열 00:46
    한미일 외교장관 브라질서 회동…조태열 "상징적 이정표"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17 대구-서울 왕복 500km...위태로운 '외래 항암' 02:36
    대구-서울 왕복 500km...위태로운 '외래 항암'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18 클로징 00:28
    클로징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19 [날씨] 봄 앞두고 전국에 대설·영하권 추위...미끄럼 주의 01:39
    [날씨] 봄 앞두고 전국에 대설·영하권 추위...미끄럼 주의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20 '거품경제 최고점' 넘었다…일본 증시, 사상 최고치 경신 02:11
    '거품경제 최고점' 넘었다…일본 증시, 사상 최고치 경신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21 IMF 00:38
    IMF "우크라, 올해 56조원 융자 필요…적시 지원해야"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2 바이든, 나발니 유족 만나 위로… 00:43
    바이든, 나발니 유족 만나 위로…"23일 대러 제재 발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3 바이든 욕설에 푸틴 응수…미, 내일 러시아 제재안 발표 02:06
    바이든 욕설에 푸틴 응수…미, 내일 러시아 제재안 발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4 미, 북·러 군사협력에 경고장…한미일 외교 '의기투합' 01:53
    미, 북·러 군사협력에 경고장…한미일 외교 '의기투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5 일본 닛케이지수, 34년 만에 역대 최고치…'버블경제' 시절 넘어 00:51
    일본 닛케이지수, 34년 만에 역대 최고치…'버블경제' 시절 넘어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6 권도형측, 美송환 판결에 02:18
    권도형측, 美송환 판결에 "불법적 결정"…한국행 주장 고수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7 백인을 유색인종으로 생성…구글, 제미나이 이미지 기능 중단 00:36
    백인을 유색인종으로 생성…구글, 제미나이 이미지 기능 중단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8 가자지구 남북 분할?… 02:33
    가자지구 남북 분할?…"이스라엘, 관통도로 건설 중"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9 바이든, 공개 행사서 푸틴에 욕설…트럼프에도 독설 00:46
    바이든, 공개 행사서 푸틴에 욕설…트럼프에도 독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30 한미일 외교장관 브라질서 회동…북한 위협 등 논의 00:27
    한미일 외교장관 브라질서 회동…북한 위협 등 논의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맨 위로

공유하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