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쇼] 박범계 "임종석, 꼭 이러셔야 되느냐…친명 VS 친문? 저는 뭡니까"

2024.02.29 방영 조회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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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등은 있지만 '심리적 분당' 표현 동의 못해 - 이재명 "검은 백조"? 공천 철학 확인의 의미 - 尹 정권 검찰독재에 싸울 의지 있느냐가 중요 - 임종석, 꼭 이러셔야 하는가? 시대정신 맞나 - 친명-친문 나누기 옳지 않아…그럼 나는 뭔가? - 文·이해찬의 당부? 공개발언 아닌 전언 보도 - 총선 패배 시 文 역할? 설훈과 의견 항상 달랐다 - 비명계 집단행동? 그때가 오면 맞는 처방 해야 - 여론조사업체 논란, 당 공식기구에서 감찰 중 ■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 ■ 일자 : 2024년 2월 29일 (목) ■ 진행 : 김태현 변호사 ■ 출연 :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선거관리위원장 ▷김태현 : 뉴스 속 깊숙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이너뷰 시간입니다. 더불어민주당, 공천이 진행될수록 이재명 대표와 친문계 사이의 대립의 골이 좀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이걸 관리해야 될 선관위원장에 이번에 새롭게 선임이 된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 전화로 연결돼 있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세요. ▶박범계 : 안녕하세요. ▷김태현 : 의원님, 지금 언론에서는 민주당 공천갈등이 심하다, 사실상 심리적 분당 상태다 뭐 이렇게까지 표현하고 있거든요. 언론이 이거 과하게 해석하는 겁니까, 아니면 언론의 진단이 맞는 겁니까? ▶박범계 : 뭐 갈등이 있다고 봐야 되겠지요. 있다고 봐야 될 것이고요. 그 갈등이라는 것은 개개의 의원들이 처하고 있는 상황과 관련된, 공천작업과 관련된 갈등일 거고요. 그러나 심리적 분당 상태다. 글쎄, 한 분이 나갔어도 탈당이라고 표현하고, 어떤 정도의 규모가 돼야 그것이 분당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그 점에 대해서는 그렇게 동의하기는 어렵습니다. ▷김태현 : 알겠습니다. 의원님, 원래 최근에 이재명 대표가 현안에 대해서 백브리핑에서 자세하게 이야기한 적이 많지 않았는데요. 어제 이례적으로 많은 말을 쏟아냈거든요. ▶박범계 : 네. ▷김태현 : 공천내홍 관련해서 이 얘기는 어떻게 보셨습니까? "조용한 변화라는 것은 마치 검은 백조 같은 것이다." 그러면 결국 공천갈등 이거 뭐 당연히 있을 수밖에 없는 얘기다 이렇게 해석이 되던데요. 이 얘기는 어떻게 들으셨어요? ▶박범계 :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현재 민주당이 이번 4월 10일 총선에 후보들을 내는 공천 작업들을 지금 하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김태현 : 네. ▶박범계 : 저희는 그것을 시스템공천이라고 얘기하는데요. 그 시스템공천의 축은 일반 소위 말하는 일반적인 의미의 공천이 있고, 또 전략공천이라는 게 있지요. 그리고 그것을 구체적으로 수행해 나가는 과정에서 경선이 있는 것이고, 경선을 공정하게 치러야 되는 선거관리라는 게 있기는 있는데요. 현재까지 이뤄진 공천의 결과들, 그러고 아까 말씀하신 어떤 갈등이 있다면 그 갈등을 평가하는 그런 입장에서 이재명 대표는 민주당이 민주주의를 가장 지향하는 정당이고, 이번 총선에 임하는 데 있어서 공천의 원칙들과 철학들, 또 제가 뭐 알 수는 없습니다마는 전략공관위원회의 기준들, 원칙들이라는 것이 있는데요. 그것을 시스템적으로 확인하는 그런 의미가 아닌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김태현 : 알겠습니다. 어제 이재명 대표가 했던 말들 중에서 "입당도 자유고 탈당도 자유다. 경기하다가 질 것 같으니까 경기 안 하겠다 이런 것은 별로 그렇게 국민들 보기에는 아름답지 않다."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박범계 : 네. ▷김태현 : 그러니까 입당도 자유고 탈당도 자유인 게 맞기는 한데, 그런데 공천에 불만이 있어서 탈당을 하겠다 하는 의원들이 좀 나오면 원래 당대표가 수습을 하기 위해서라도 통합의 메시지를 내고, 만류하고 이런 모습을 보여줬던 게 그동안의 정치권의 모습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이 상황에서 입당도 자유고 탈당도 자유다 이 얘기는 나가려면 나가세요 뭐 이런 뜻으로 이해해도 되는 거예요? ▶박범계 : 글쎄, 저를 그렇게 유도하지 마시고요. 저한테 방송섭외가 온 것은 제가 선거관리위원장을 맡게 되면서 소위 선거관리와 관련된 여러 가지 기준이라든지 잡음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물으려고 지금 저를 방송섭외를 하신 것 아니겠습니까? ▷김태현 : 그것도 당연히 질문드리지요. ▶박범계 : 그러나 현재의 민주당 공천이라는 것이 뭐 공천작업이 시작된 때로부터 지금까지, 뭐 그것은 불과 한 달 전의 과정일 텐데요. 그것만을 가지고 평가하기에는 저는 어렵다고 생각해요. ▷김태현 : 공천이 아직 남아 있다? ▶박범계 : 아니, 그 얘기가 아니라요. 민주당의 이번 공천의 철학, 그리고 가치라는 것이 지난 윤석열 정권이 들어선 이후에 민주당에 가해졌던, 또 이재명 대표에게 가해졌던 소위 사법살인에 가까운 검찰독재, 정치탄압이라는 것. 제가 거기 위원장도 맡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김태현 : 네. ▶박범계 : 그런 측면에서 지금 뭐 여러 가지 반발하시는 의원님들이 계시지만요. 그 지역에 자유롭게 경쟁하자라고 하는, 생각이 다른, 지향이 다른. 그러나 전체적인 민주당의 틀 안에서 경쟁을 하자라는 하는 것이 이미 길게는 한 2년 가까이, 짧게는 뭐 1년, 수개월 동안 진행돼온 결과를 담은 속에서의 그러한 공천이지요. 뭐 공천작업이 이루어지고 나서 번개처럼 이렇게 만들어낸 그러한 것이 아니다라는 그런 의미 아니겠습니까? 탈당도 자유다, 입당도 자유다라기보다는 이것이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고, 그동안의 어떤 역사적인 과정 속에서 경쟁구도가 생겼고, 그 경쟁의 구도라는 것은. 제가 이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윤석열 정부가 무능하고 지금 경제 폭망을 일으키고 민생에 위기가 왔는데요. 그 이전에 민주주의의 위기, 그중에 특히 오로지 친윤 검사들을 앞세워서 소위 검찰독재와 야당탄압만을 일삼는 그러한 검찰독재에 대해서 과연 얼마만큼 열심히 싸웠느냐, 열심히 싸울 의지가 있느냐라는 그러한 관점도 대단히 중요하다라는 말씀이지요. ▷김태현 : 그러면 의원님 말씀을 종합을 해 보면 이번 민주당 공천의 목적은 윤석열 정부와 가장 잘 싸우기 위한 공천이지 소위 말하는 이재명 대표의 사당화 이게 목적은 아니다 이런 말씀이신 거지요? ▶박범계 : 그렇게 단순하게 규정할 수는 없지만 시대정신이라는 것이 무엇이냐를 놓고 봤을 때 여러 가지 전략적인 측면의 요소들이 있겠으나, 제가 그것은 속속히 알 수는 없습니다마는. 뭐 충분히 윤석열 정부에 대해서 지금 국민들이 우려하는 그런 점을 정말 치열하게 잘 지적했느냐라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는 거지요. ▷김태현 : 알겠습니다. 그러면 의원님, 요새 가장 크게 관심을 끌었던 게 임종석 전 실장 공천 배제였잖아요. 물론 의원님은 관여를 안 하셨지만요. 선거관리위원장이시지 전략공관위원장은 아니시니까요. 임종석 전 실장이 경선에서 진 것도 아니고 그냥 일종의 전략공천에서 배제가 된 것이거든요. 이것은 왜 이런 결정을 했다고 보십니까? ▶박범계 : 역시 시대정신을 다시 얘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김태현 : 네. ▶박범계 : 안타까운 일입니다. 저는 뭐 엊그저께도 방송에 나가서 당의 어떤 대안적 제안을 받아들였으면 좋겠다고 간곡히 호소도 드렸는데요. 지금 전략지역으로 지정이 되고 중구‧성동이지요. 그 지역에서 임종석 전 실장이 나는 계속 선거운동 하겠다, 그 지역에서 하겠다 이렇게 얘기하면서 꼭 이래야만 되느냐라고 했습니다. ▷김태현 : 어제도 했지요. ▶박범계 : 그렇다면 저는 또 거꾸로 반문하고 싶습니다. 꼭 이러셔야만 되느냐라는 겁니다. 과연 중‧성동갑에서 임종석 전 실장이 그 지역에서 국회의원을 한 것은 맞지만, 연고가 있는 것은 맞지만 그것은 상당히 오래전의 일이고, 반드시 이 지역이 아니면 안 된다는 그것이 시대정신인가. 그것이 시대정신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 측면에서 지금의 시대정신이라는 것은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윤석열 정부의 경제폭망, 민생실종, 민주주의 후퇴, 검찰독재, 또 안보위기 이런 것들을 제대로 심판해 달라는 것이 시대정신인데요. 과연 임종석 전 실장이 그 지역에 나오면 시대정신이 맞는 것이고, 안 나오면 안 맞는 것이다 이렇게 얘기할 수 없는 거잖아요. ▷김태현 : 의원님, 그러면 임종석 전 실장이 어떻게 하는 게 당도 살고, 임종석 전 실장도 살고, 이재명 대표도 사는 방법이라고 보세요? ▶박범계 : 제가 관여한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여러 언론보도들에 의하면 당에서 어떠한 제안들이, 특히 전략공관위원장의 제안이 있었다라는 직접적인 안규백 위원장의 언급이 있었습니다. ▷김태현 : 뭐 언론에 송파갑 얘기가 나오기는 했지요. ▶박범계 : 그 점을 받아들이는 것이 적어도 이번 공천작업을 하는 당의 방침을 수용하는 것이 맞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김태현 : 일종의 민주당 판 험지출마론을 이걸 받아들이라는 말씀이신 거지요? ▶박범계 : 아니, 그렇게 또 제 말씀을... 있는 그대로 그냥 해석하시면 되는 거고요. ▷김태현 : 그렇습니까? 알겠습니다. 그런데 임종석 전 실장이 가지는 상징성이 있어서 그런지 단순히 임종석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이게 친명 대 친문 이렇게까지 확전이 되는 것 같던데요. 어제 홍영표 의원 같은 경우에도 "이거 명문정당이 아니라 멸문정당 되는 거다." 이렇게까지 얘기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거 어떻게 봐야 돼요? 당내에서 지금 친명계와 친문계의 관한 이 충돌이 있는 거요. ▶박범계 : 제가 뭐 언론을 탓하고 싶지는 않습니다마는 친명 친문으로 나누는 그런 이분법적 구도도 옳지 않고요. ▷김태현 : 네. ▶박범계 : 그러면 저는 뭡니까? 저는 문재인 대통령 정부의 마지막 법무부 장관을 지낸 사람이고, 최초에 참여정부 때 노무현 전 대통령 당시의 민정수석이고, 저는 민정2비서관이었습니다, 법무비서관이었습니다. ▷김태현 : 네. ▶박범계 : 그분과 생각을 달리 한 적이 없고요. 그러면 저는 뭐지요? 그런 측면에서는 또 공천을 받았습니다. 뭐 경쟁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받았습니다마는. 그렇다고 해서 제가 친문이 아니다라고 할 수는 없는 거지요. ▷김태현 : 네. ▶박범계 : 또 아까 말씀드린 것과 같이 임종석 전 실장이 문재인 전 대통령의 초대 비서실장이라 그래서 과연 그것이 친문의 정확한 상징이냐. 소위 말하는 친문의 가치라는 것이 자리를 어떻게 했고 안 했고로 친문의 가치지향을 규정할 수 있는 것이냐. 저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문재인 전 대통령께 들은 말씀 중에는 현재 친명으로 언론에서 분류하는 사람들 중에 상당수가 문재인 전 대통령과 인연이 있고, 또 같이 일했던, 또 문재인 전 대통령님을 모셨던 그런 사람들입니다. 그러면 그런 사람들은 친문이 아닌가요? 지금 공천받은 분들 중에 그런 분이 꽤 많이 있지요. 그래서 그런 상징에 대해서 저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김태현 : 의원님, 그런데 언론보도를 보면 문재인 전 대통령이 한 달 전인가요? 이재명 대표와의 양산회동에서 특별히 임종석 전 실장을 부탁했다고 하고, 이해찬 전 총리도 명문정당 가야 된다 이렇게까지 얘기했다고 하는데요. 임종석 전 실장이 배제되고, 지금 당에 분란이 커지면 당이 원팀이 돼서 총선을 치르는 데 방해가 되지는 않겠습니까? ▶박범계 : 두 분의 말씀을 직접적으로, 공개적으로 하신 말씀들은 아니고요. 다 전언에 의해서 지금 나오는 보도들이거든요. 그러고 또 그 전언이라 할지라도 두 분께서 어느 정도의 강도와 의미를 갖고서 지금 하시는 말씀인지도 분명하지 않습니다. 저는 이 공천 국면에 당이 어쨌든 기준과 원칙을 정하고 시스템공천이라는 것을 하는 과정에서 지금 두 분의 전직 대통령님, 또 전직 당대표를 하신 분, 총리를 하신 분 이 두 분의 어떤 생각들, 또는 어떤 주문들이 있었다면 그것에 구체적이고 어떤 정확한 강도, 그러고 의미 이것까지를 다 감안한 평가를 해야 되지요. 뭐 단도직업적으로 두 분의 의사로 아주 명확하게 딱 규명하고, 그걸 전제로 묻는 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해요. ▷김태현 : 의원님, 설훈 의원 하고도 제가 인터뷰를 했는데요. 설훈 의원이 그렇게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문재인 전 대통령이 총선 전까지는 나서지는 않을 건데 총선이 민주당이 결과가 안 좋고, 총선 이후에 당이 혼란스럽게 되면 그때는 문재인 전 대통령이 움직여서 역할을 할 것이다 이런 취지의 얘기를 했거든요. 어떻게 보십니까? 문재인 전 대통령의 전언요. ▶박범계 : 역시 마찬가지로 설훈 의원님의 입장과 설훈 의원님이 취해왔던 과정, 저는 검찰독재정치탄압대책위원장이었습니다. 작년을 넘어서 재작년 10월부터 해왔으니까 꽤 오래됐지요. ▷김태현 : 네. ▶박범계 : 제가 그리고 공개적이고, 우리 김태현의 정치쇼에서도 수많은 출연을 해서 언급을 했습니다. ▷김태현 : 맞습니다. ▶박범계 : 저하고 설훈 의원님의 생각은 달랐지요. 같은 민주당 의원이지만요. ▷김태현 : 네. ▶박범계 : 또 아주 가까이 앉아 있고, 제가 늘 인사를 드리고 그렇습니다마는. 의총에서 제가 그런 공식적인 발언들을 하는 것 또는 비공식적인 발언을 하는 것과, 설훈 의원님의 또 공식적인 발언. 설훈 의원님은 워낙 거침없이 말씀하시는 분이니까. 다릅니다. 이 시국을 규정하는 것이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다른 입장과 지금 지난 1년 이상의 그러한 속에서 지금 어떤 문재인 전 대통령님의 말씀을 인용하는 것 자체도 역시 다르게 해석이 되고, 다르게 의미가 전달이 되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질문에 제가 어떤 답을 할 수가 없습니다. ▷김태현 : 의원님, 그러면 홍영표 의원을 비롯한 친문계 의원 다섯 명에서 열 명의 탈당설 뭐 이런 얘기가 있던데요. 현실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보십니까? 아니면 별 영향이 없을 것이다 이렇게 보세요? ▶박범계 : 그것도 역시 추정에 불과하고, 매일매일 이루어지는 공천작업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뭐가 행동화될 수도 있고, 뭐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마는 그걸 미리 예단하기는 어렵고요. 그러나 그분들께 호소드리고 싶은 말씀은 있지요. 뭐 네가 당해 봐라 그러한 어떤 개인적인 차원에서의 어떤 말씀을 한다면 드릴 말씀이 없으나, 그러나 전체적으로 우리의 시대정신, 현재의 담론이 뭐냐, 민주당이 가야 될 게 뭐냐. 이것이 친명 사당화가 아니라 지금 전대미문의 우리는 민주주의의 후퇴를, 또 민생의 위기를 지금 경험하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공교롭게도 그것은 윤석열 정부의 탄생 시작과 같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김태현 : 알겠습니다. 그러면 만약에 홍영표 의원을 비롯한 친문계 의원들이 집단행동에 나설 조짐이 확실히 보이면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된다고 보세요? 이재명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는요. 목 나가게 잡고 달래야 되는 겁니까, 아니면 그냥 놔두는 게 맞는 겁니까? ▶박범계 : 역시 가정에 전제의 전제를 해서 지금 하시는 말씀인데요. 또 그때 되면 그때에 맞는 또 처방을 해야 되겠지요. ▷김태현 : 알겠습니다. 마지막 질문이 될 것 같습니다. 의원님, 지금 선거관리위원장을 중간에 맡으셨잖아요. ▶박범계 : 네. ▷김태현 : 그런데 전임 선거관리위원장이 경선과정에 경선 여론조사업체 선정문제를 가지고 문제가 돼서 사퇴한 거거든요. ▶박범계 : 네. ▷김태현 : 지금 비명계 쪽에서는 경선이 불공정하다, 여론조사 이거 믿을 수 없다 이런 얘기들 나오는 것 같은데요. 어떻습니까, 이거 수습이 좀 되시겠어요? ▶박범계 : 저도 갑작스럽게 선거관리위원장으로 투입이 됐습니다마는, 내부적으로 조용하게 지금 알아는 보고 있습니다마는 당의 공식적인 기구에서 지금 선거관리위원회의 일은 아닌 것 같고요. 제 전임 위원장 시절의 일인데요. 당의 공식적인 기구에서 지금 그 부분을 감찰을 하고 있고, 조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 결과가 나오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김태현 : 알겠습니다. 오늘 인터뷰는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더불어민주당의 박범계 의원이었습니다. 의원님, 감사합니다. ▶박범계 : 고맙습니다.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SBS 김태현의 정치쇼]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네이버에서 S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가장 확실한 SBS 제보 [클릭!] * 제보하기: sbs8news@sbs.co.kr / 02-2113-6000 / 카카오톡 @SBS제보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 20240229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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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아파트 노동자 휴게시설 392곳 개선 지원한다 02:00
    경기도, 아파트 노동자 휴게시설 392곳 개선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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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한 앞두고 전공의 294명 복귀…복지부 대화 제안 02:06
    시한 앞두고 전공의 294명 복귀…복지부 대화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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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거구 획정안' 막판 협상 타결…쌍특검법도 재표결 01:36
    '선거구 획정안' 막판 협상 타결…쌍특검법도 재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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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브스픽] 01:03
    [스브스픽] "대학병원 수술 거부에 아기 유산"…정부 조사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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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머그] 북한을 북한이라 부르자 '질문 보이콧'한 북한 감독…올림픽 좌절에 눈물의 기자회견 03:52
    [스포츠머그] 북한을 북한이라 부르자 '질문 보이콧'한 북한 감독…올림픽 좌절에 눈물의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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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영표 경쟁력 약해 컷오프? 11:56
    홍영표 경쟁력 약해 컷오프? "아니다"…그럼? 진땀 흘린 안규백 전략공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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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종석, 컷오프 당일 친명 의원과 거리 인사…박범계 14:20
    임종석, 컷오프 당일 친명 의원과 거리 인사…박범계 "그 지역 출마가 시대정신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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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익표 09:54
    홍익표 "민주당 탈당하지 않겠다고 했다"…'임종석, 백의종군' 뒤 친문 '권토중래' 노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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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영남 현역 18명 중 12명 경선 승리…탈락 3명은 모두 초선 15:10
    국민의힘 영남 현역 18명 중 12명 경선 승리…탈락 3명은 모두 초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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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헌재 판결로 태아 성별 언제든 알 수 있다…헌재 재판관 일부는 반대한 이유 05:44
    헌재 판결로 태아 성별 언제든 알 수 있다…헌재 재판관 일부는 반대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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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리포트] 왕십리 나온 임종석에… 03:01
    [D리포트] 왕십리 나온 임종석에…"민주당 주인" "말뚝 박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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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02:33
    [영상] "여기 말뚝 박았냐" "싸움 제대로 한 적 있어?" 퇴근길 인사 임종석에 항의…한동훈 "이재명, 잠재적 경쟁자 숙청하듯 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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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대 총선 선거구 획정 합의…쌍특검법도 곧 재표결 01:54
    22대 총선 선거구 획정 합의…쌍특검법도 곧 재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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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39
    "원하는 날 쉴게요" 통보…자영업자 고민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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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칸 두 개 떡하니…주차 지적에 01:01
    칸 두 개 떡하니…주차 지적에 "갈 길 가라" 적반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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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 경북 8개 시군, '교육특구' 시범 지역 선정 02:39
    대구 · 경북 8개 시군, '교육특구' 시범 지역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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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청년정책 계획 확정…152개 사업에 3,188억 투입 00:39
    경북, 청년정책 계획 확정…152개 사업에 3,188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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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별스포츠 시즌2 #97편]목숨 걸고 올림픽 금메달 따냈지만…중국 여자 역도 선수의 안타까운 말로 15:45
    [별별스포츠 시즌2 #97편]목숨 걸고 올림픽 금메달 따냈지만…중국 여자 역도 선수의 안타까운 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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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전당대회 돈봉투' 윤관석 · 임종성 · 허종식 불구속 기소 01:40
    검찰, '전당대회 돈봉투' 윤관석 · 임종성 · 허종식 불구속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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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 매서운 '꽃샘추위'…낮 기온 영하권 머물러 00:55
    [날씨] 내일 매서운 '꽃샘추위'…낮 기온 영하권 머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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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07:34
    [영상] "한국 의료 충분히 훌륭하게 작동 중, 내가 병원 안 돌아가는 이유는"…한 '사직 전공의'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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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에빡종원] 스타벅스·메가커피에 밀린 이디야의 위기…한국경제 위기의 거울이다? 12:32
    [귀에빡종원] 스타벅스·메가커피에 밀린 이디야의 위기…한국경제 위기의 거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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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뉴스 예고] 전공의 복귀 최종시한…현장 상황은 등 01:07
    [8뉴스 예고] 전공의 복귀 최종시한…현장 상황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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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공의 복귀 시한 마지막 날…의료 현장 변화 있나? 02:45
    전공의 복귀 시한 마지막 날…의료 현장 변화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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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01:57
    정부 "의료 사고 일어나면 전공의 책임"…다각도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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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6
    "2027년까지 국립의대 교수 1천 명 증원"…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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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불' 횡단보도 향해 승용차 질주…보행자 등 14명 사상 01:36
    '초록불' 횡단보도 향해 승용차 질주…보행자 등 14명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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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영표, 민주당 '탈당' 시사…이낙연 신당 합류 가능성 02:18
    홍영표, 민주당 '탈당' 시사…이낙연 신당 합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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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계양갑에 '이재명 동기' 공천…평균 58세 '중진불패' 02:18
    인천 계양갑에 '이재명 동기' 공천…평균 58세 '중진불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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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특검법' 재표결…여야, 비례대표 47석→46석 1석 줄여 합의 02:21
    '쌍특검법' 재표결…여야, 비례대표 47석→46석 1석 줄여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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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명 사고 반복되는 구간인데…'주의' 표지판도 없는 현실 02:08
    인명 사고 반복되는 구간인데…'주의' 표지판도 없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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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전하다 갑자기 '활활'…전기 자전거 화재 대책 없나 02:02
    충전하다 갑자기 '활활'…전기 자전거 화재 대책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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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면·해고·유죄…용기로 이뤄낸 내부고발의 가혹한 대가 02:44
    파면·해고·유죄…용기로 이뤄낸 내부고발의 가혹한 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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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50
    "우리 회사 고발" '불량 한약재' 내부고발 그 후…돌아온 건 '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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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의 위한 내부고발이라도 처벌될 수도…보호 규정은? 01:39
    정의 위한 내부고발이라도 처벌될 수도…보호 규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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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7:16
    "누가 죄인인가" 용기내 비리 알렸는데…씁쓸한 내부고발의 대가 (풀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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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리던 승용차에서 폭발… 01:48
    달리던 승용차에서 폭발…"운전 중 가스 흡입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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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2배' 잿더미…미 텍사스 덮친 고온·강풍에 속수무책 01:57
    '제주 2배' 잿더미…미 텍사스 덮친 고온·강풍에 속수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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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04
    "무서워요" 호주도 산불 비상…'블랙 서머' 악몽이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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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 eVTOL, '바다 횡단' 비행 성공…'하늘택시' 현실 되나 02:29
    중 eVTOL, '바다 횡단' 비행 성공…'하늘택시' 현실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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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친혼 금지 범위 4촌으로"…"사회 근간 흔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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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온난화에 '나무 수난 시대'…미생물로 살린다 01:56
    지구온난화에 '나무 수난 시대'…미생물로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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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절 서울 도심 대규모 집회… 00:22
    3·1절 서울 도심 대규모 집회…"대중교통 이용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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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란히 '최고점'…남녀 동반 '쇼트 1위' 01:50
    나란히 '최고점'…남녀 동반 '쇼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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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깜짝 '결혼 발표'… 01:35
    깜짝 '결혼 발표'…"내게 특별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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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궁 3관왕' 임시현, 대한체육회 체육 대상 수상 00:26
    '양궁 3관왕' 임시현, 대한체육회 체육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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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 꽃샘추위 기승…삼일절 연휴 '눈' 01:02
    [날씨] 내일 꽃샘추위 기승…삼일절 연휴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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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김건희 여사 사리반환 행사 참석…169일 만에 대중 앞에 02:34
    김건희 여사 사리반환 행사 참석…169일 만에 대중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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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명심불패' 틈새 속 비명 세력화할까…김경수 일시 귀국 02:14
    '명심불패' 틈새 속 비명 세력화할까…김경수 일시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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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황우여, 오늘 이재명 예방…尹, '해병대원 특검' 내일 거부권 전망 02:00
    황우여, 오늘 이재명 예방…尹, '해병대원 특검' 내일 거부권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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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VIP 격노설' 엇갈린 주장…김계환·박정훈, 21일 대질 가능성 00:33
    'VIP 격노설' 엇갈린 주장…김계환·박정훈, 21일 대질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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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북, 러시아 연해주와 여객열차 재개 논의한 듯 00:37
    북, 러시아 연해주와 여객열차 재개 논의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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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골프에 진심?‥스포츠 띄우는 이유 02:31
    골프에 진심?‥스포츠 띄우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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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자막뉴스] 02:27
    [자막뉴스] "싸니까 막는거냐"...민심에 무너진 '해외 직구 금지'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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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김건희 여사 169일 만에 대중 앞에…'의혹 해명' 요구 02:12
    김건희 여사 169일 만에 대중 앞에…'의혹 해명'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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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해외 직구 차단' 논란‥사실상 '철회' 02:09
    '해외 직구 차단' 논란‥사실상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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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개혁신당 새 대표에 허은아… 00:41
    개혁신당 새 대표에 허은아…"대통령 탄생시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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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와글와글] 살 비치는 옷 입고 등장한 김주애‥북한 여성들 '충격' 00:49
    [와글와글] 살 비치는 옷 입고 등장한 김주애‥북한 여성들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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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채상병 특검법' 거부권 방침‥'재표결' 야권 결집 01:55
    '채상병 특검법' 거부권 방침‥'재표결' 야권 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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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당원 달래기' 나선 이재명 00:36
    '당원 달래기' 나선 이재명 "전체를 생각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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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5개월 만에 대중 앞에 선 김여사‥활동 본격화? 02:17
    5개월 만에 대중 앞에 선 김여사‥활동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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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尹, 내일 특검 거부 전망...野 02:22
    尹, 내일 특검 거부 전망...野 "거부시 재의결" vs 與 "정치 공세"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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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대통령실 00:44
    대통령실 "전공의·의대생, 돌아올 결심 해야...대학도 정원 학칙 개정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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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尹 대통령 부부, 국내 반환 사리 기념 불교행사 참석 00:47
    尹 대통령 부부, 국내 반환 사리 기념 불교행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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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대통령실 00:42
    대통령실 "전공의·의대생 돌아와야...조건 없이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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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침묵 깬 한동훈…정치권도 '직구금지' 혼선 비판 01:42
    침묵 깬 한동훈…정치권도 '직구금지' 혼선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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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허은아 00:59
    허은아 "개혁신당 젊은 대통령 탄생시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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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文 회고록 논란...與 02:19
    文 회고록 논란...與 "타지마할 특검" vs 野 "왜곡 공격 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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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친문 핵심' 김경수 일시 귀국...한동훈 몸풀기 나서나 02:21
    '친문 핵심' 김경수 일시 귀국...한동훈 몸풀기 나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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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여야, 대치 정국 계속...원구성·채상병 특검법 쟁점 30:01
    여야, 대치 정국 계속...원구성·채상병 특검법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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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해외 직구 차단' 논란에 한 발 물러선 정부, 'KC 인증 필요' 사실상 철회 02:43
    '해외 직구 차단' 논란에 한 발 물러선 정부, 'KC 인증 필요' 사실상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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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 윤 대통령 내외, 사리 반환행사 참석...김 여사 169일 만에 등장 02:10
    윤 대통령 내외, 사리 반환행사 참석...김 여사 169일 만에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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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 尹, 모레 특검 거부 전망...野 02:24
    尹, 모레 특검 거부 전망...野 "거부시 재의결" vs 與 "정치 공세"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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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하얼빈 간 푸틴, 깜짝 방북 없었다…무기 청구서 부담됐나 01:52
    하얼빈 간 푸틴, 깜짝 방북 없었다…무기 청구서 부담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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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 대통령실 00:42
    대통령실 "전공의·의대생 돌아와야...조건 없이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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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김정숙 타지마할 논란' 입 연 문 전 대통령…여권 맹비난 02:10
    '김정숙 타지마할 논란' 입 연 문 전 대통령…여권 맹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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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문재인, '김정숙 인도 방문'에 00:41
    문재인, '김정숙 인도 방문'에 "영부인 단독 외교"‥국민의힘 맹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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