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 박명균 행정부지사·남송희 산림청 국장>
"밤샘 진화작업으로 진화율에 진척 보여"
"헬기 30대, 인원 1,720명 투입해 진화 총력"
"산청, 하동, 진주 등에서 주민 1,732명 대피 중"
"산청 산불 진화율, 오전 5시 기준 80%"
"지리산 방향 낙엽층 두꺼워 진화에 어려움"
"산림청과 협조체제 구축해 헬기 지원 추가요청"
"어제보다 바람 잦아들어 진화작업 상대적으로 수월"
"전남 5대, 전북 1대 진화헬기 지원 받기로"
"주거지 지역 대나무 밭 진화 작업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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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DK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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