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개들이 바다에서 뛰노는 모습을 가만히 바라보는 반려견 한 마리.
뒷다리가 마비돼 휠체어를 타는 반려견 '나리타'인데요.
다리를 조금씩 움직이며 잠시 고민하는가 싶더니, 바다를 향해 힘차게 달려갑니다.
다른 개들과 함께 모래사장을 질주하기도 하는데요.
장애 따윈 문제가 되지 않는 것 같죠.
우루과이에 사는 반려견 5살 나리타는 뒷다리를 쓰지 못하는 장애견이지만, 가족들의 도움으로 휠체어를 탈 수 있게 됐는데요.
나리타가 자유롭게 해변을 뛰노는 영상은 SNS에 올라오자마자 150만 개가 넘는 '좋아요'를 받으며 사람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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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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