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만우절에 하는 가벼운 장난이나 그럴듯한 거짓말은 악의가 없어야 하며 당하는 사람의 기분이 나빠서도 안됩니다.
만우절에 하는 거짓말이라도 법적으로 보호받지는 못합니다.
그런데 요즘 정치와 사회가 혼란해지다 보니 거짓 루머에 가짜 뉴스까지, 도를 넘는 거짓말이 심해지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 네이버에서 S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가장 확실한 SBS 제보 [클릭!]
* 제보하기: sbs8news@sbs.co.kr / 02-2113-6000 / 카카오톡 @SBS제보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블라인드 기능으로 악성댓글을 가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