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참전 중 부상"‥키이우 군 병원 입원 중인 이근 대위 인터뷰

2022.05.16 방영 조회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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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시각 14일 오후 3시쯤, 이 근 씨의 공식 유튜브 채널 ‘락실’은 이 근 씨가 전선에서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발표했습니다. 현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자세한 소식은 추후 확인되는 대로 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제공: 이 근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MBC는 군 병원에 입원해있는 이 근 씨와 전화로 단독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이 근 씨는 현재 우크라이나 키이우의 한 군 병원에 입원해있다고 했습니다. (*실제로 이 근 씨와 인터뷰를 진행하던 도중, 이 근 씨가 있는 곳에서 공습경보 사이렌이 울렸고, 녹음이 어려울 정도라 인터뷰가 한 차례 중단됐습니다. 이후 취재진은 인터뷰를 진행하던 시각에 키이우에 공습경보가 울렸던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이 근 씨는 심각한 부상은 아니지만, 회복에 몇 달이 걸릴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취재진은 최전방에서 작전에 참여한 이 근 씨의 경험과 여권법 위반 혐의에 대한 입장을 듣고 싶다고 요청했고, 이 근 씨가 수락해 30분가량의 전화 인터뷰가 진행됐습니다. 보안상의 이유로 부득이하게 음성 통화로만 인터뷰가 진행됐습니다. 아래는 이 근 씨와의 일문일답입니다. [질문 1] 언제부터 작전에 투입된 건가? 함께 작전을 수행 중인 팀에 대해 말해줄 수 있나? “제가 3월 6일에 우크라이나에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아마 제 기억은 3월 10일부터 작전 뛴 걸로 기억하는데 도착하자마자 행정 시간이 조금 있거든요. 계약서도 작성했고 또 저희 팀원들도 모집을 해가지고. 그래서 3월 10일부터 작전 뛴 걸로 제가 기억을 하는데...” “저희 팀은 정확하게 말씀드리지는 못하는데 되게 작습니다. 10명도 안 돼요. 주는 미국인입니다. 영국 사람들 몇 명 있고, 그리고 프랑스 사람들. 가끔은 우리가 우크라이나 특수부대랑 일할 때가 있어요. 아니면 우리가 작전에 나갈 때 우크라이나 특수요원 한 명을 우리 같이 나가게 할 때가 있어요. 그 형태마다 조금씩 다 매번 다릅니다." [질문 2] 어느 전선에서 어떤 작전을 수행한 건가? 경험했던 전투은 어땠나? “일단은 되게 많은 지역을 봤어요. 되게 많은 곳에서 활동을 했고, 그리고 제가 지금 여기서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이르핀에서 투입됐다는 것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릴 수 있어요. 그 이유는 이르핀이 이제 풀렸잖아요. 이르핀이 키이우 근처에 있는 타운인데 거기서 제가 처음으로 우크라이나 왔을 때 거기 바로 투입을 했거든요. 저희 팀이랑.” “우리가 이르핀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했던 작전들이 되게 중요했어요. (거기에서) 저희 팀원들 2명이 부상 입었어요. 한 명은 총상을 입어 가지고 되게 위험한 상황이 됐고... 작전하다가 현장에서 다치면 그 팀원을 또 데리고 나와야 되잖아요. 그게 쉽지 않거든요. 근데 그 날 우리가 다 어떻게 해서 살아남았어요. 그래도 다 잘 돌아왔으니까 그게 엄청 기억에 남더라고요.” 사진제공: 이 근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키이우 근처에서 다 이제 러시아 분들이 철수를 했어요. 그래서 철수를 하고 나서 저는 다른 지역으로 이동을 했죠. (그렇게 갔던) 두 번째 지역은 마리우폴이 지금 상황이 되게 안 좋잖아요. 그래서 마리우폴하고 그렇게 멀지 않은 지역에서 전투를 계속 했었고, 그리고 최근까지 전투하는 곳은 제가 지금 말씀드릴 수는 없어요. 왜냐하면 아직도 거기서 작전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건 제가 나중에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질문 3] 이라크나 아프가니스탄 등 여러 전쟁터에서 작전을 수행한 경험이 있지 않나? 이번 전쟁이 다른 전쟁과 다르다고 느끼는 지점이 있나? “이라크, 아프간, 소말리아 이런 거 생각하시면 보통 우리나라군 아니면 미군, 영국군. 우리가 기술력으로는 더 유리합니다. 야간에서 싸울 때 야간 투시경 적외선 레이저 사용한다는 게 우리가 엄청 신뢰하는 장비거든요. 근데 러시아랑 싸울 때는 러시아도 기술력이 뛰어나거든요. 러시아도 야시경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용을 하면 그러면 러시아 사람들이 러시아 군인이 볼 수가 있어요. 그 레이저를 그래서 마음대로 우리가 그것을 사용을 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알카에다 테러리스트, 소말리아 해적들. 이런 사람들이랑 싸울 때는 걔네들이 야시경이 없기 때문에 우리가 훨씬 유리하죠. 근데 러시아 군인들이랑 싸울 때는 러시아 군인들이 그 장비를 갖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그렇게 유리하지 않아요. 어떻게 보면 더 노출될 수도 있어요. 잘못하다가 그래서 제가 어떻게 우리가 전술이 변화가 되는지 말씀드릴 수는 없는데, 우리가 그런 레이저를 이제 사용하지를 않습니다. 못하는 거죠. 왜냐하면 러시아 군인들이 야시경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어떻게 보면 우리가 옛날 전술로 다시 돌아가고 있어요. 통신기도 마음대로 사용을 못 합니다. 왜냐하면 러시아군이 그 통신기의 신호를 잡아 가지고, 우리 위치를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고가의 군사용 통신기 있죠. 그걸 마음대로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오히려 그런 게 더 위험해졌어요. 우리가 원래 중동에서 작전을 했을 때는 우리가 항공기를 요청했는데, 지금은 우리가 그걸 못하고, 오히려 못하고 러시아 군이 계속 전투기를 보내요 그러니까 제가 작전을 할 때 만약에 이게 전투기가 빠른 속도로 비행을 했다. 그러면 우리가 생각할 때는 우리 큰일 났다 우리 위에 방금 어떤 게 지나갔는데 우리를 봤나 우리를 공격할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을 하겠죠. 그러니까 중동에서 작전했던 거 하고 완전히 이제 반대가 된 거죠. 옛날에는 테러리스들이 하늘에 전투기를 보면 미국 전투기 지나갔다. 그러면 쫄아가지고 막 다 도망치잖아요. 우리가 그런 입장입니다.“ 사진제공: 이 근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질문 4] 현장에서 본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양측의 전력은 어떤가? ”우크라이나는 러시아만큼은 장갑차, 전투기, 병기. 그냥 전체를 볼 때는 병기들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원을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나와 가지고 각 나라한테 요청을 했잖아요. 병기 좀 보내달라고. 아니면 사람을 보내달라 정말 많이 그런 면에서 딸리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가. 여기서 우크라이나 장갑차를 그렇게 많이 보지를 못했습니다. 러시아꺼는 많이 봤어요. 그러니까 참 그런 면에서 아쉽죠.“ [질문 5] 서방 국가의 무기 지원이 더 필요한 상황인건가? “엄청 많이 필요해요. 지금 무기가 많이 부족해요. 중요한 것은 장갑차들. 그리고 고가 장비 야간 투시경 이런 게 많이 필요해요. 그래서 이런 게 좀 빨리 됐으면 좋겠습니다.” [질문 6] 미군이 나서야 전쟁이 끝난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나? “저도 동의합니다. 만약에 미군을 보냈으면 금방 전쟁이 끝날 것 같아요. 근데 전쟁이 안 끝나고 사실은 저는 오래 갈 것 같아요. 몇 년까지 이렇게까지는 모르겠는데 그래도 올해까지는 계속 갈 것 같긴 해요.”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질문 7] 이 근 씨 입대 이후 많은 수십 명의 한국 남성들이 국제의용군에 자원입대했다. 이 상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일단 지침이 현재로서는 무조건 전투 경험이 있어야 돼요. 안 그러면 안 받아줄 거예요. 3월달 그러니까 옛날 2개월 전에는 군 배경이 있어도 받아줬습니다. 그런데 많은 문제들이 생겼습니다. 어떤 문제냐면 그냥 전쟁 경험하고 싶었던 사람들. 그러니까 군 배경도 없고, 그냥 한번 오고 싶었던 분들도 있었고. 그리고 실제로 전투할 때 도망친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전쟁이라는 게 장난이 아니잖아요. 정말 죽을 수 있는 상황이고 그리고 비디오 게임도 아니고 그런데 너무 많은 철없는 사람들이 왔기 때문에 이제는 더 엄격해졌습니다.” [질문 8] 돌아가면 처벌을 받을 수 있다. 어떻게 대응할 건가? “우크라이나 정부에서 좋은 편지를 써준다고 하더라고요. 어떤 일을 했었고, 그리고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됐고, 그리고 또 고맙다고 그런 편지를 써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게 도움이 되지 안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좋게 생각해야죠.” ”(그리고) 미친놈이 어떤 극장에 들어가서 아니면 어떤 학교에 들어가서 애들을 난사를 한다, 그러면 그 범인을 공격을 해야 되는데, 그 범인을 공격한다고 그 범인을 죽인다고 범죄자, 제가 살인자가 될 수가 있잖아요. 그렇다고 가만히 있을 거예요? 가만히 있을 수가 없잖아요. 도와줘야 됩니다. 그래서 저도 마찬가지 그런 생각으로 여기 와서 사람들을 도와주기 위해서 왔는데 판사가 알아서 잘 판단하겠죠. 그래서 저는 아무튼 한국 들어와서 주는 처벌받기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joy1@mbc.co.kr)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MBC 20220516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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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은행 직원 2억 원 횡령‥ 00:33
    신한은행 직원 2억 원 횡령‥"자체 감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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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핀란드·스웨덴, 나토 가입 속도‥푸틴의 자충수 02:18
    핀란드·스웨덴, 나토 가입 속도‥푸틴의 자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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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35
    "흑인 노린 혐오 범죄"‥백인 우월주의 성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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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4월 소매 판매·산업생산지표 감소에 코스피 하락 전환 01:23
    중국 4월 소매 판매·산업생산지표 감소에 코스피 하락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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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맑고 따뜻한 봄 날씨‥전국 곳곳 건조주의보 01:01
    [날씨] 맑고 따뜻한 봄 날씨‥전국 곳곳 건조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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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 대통령, 첫 시정연설‥ 02:04
    윤 대통령, 첫 시정연설‥ "초당적 협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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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외전 이슈+] 13:35
    [뉴스외전 이슈+] "불체포특권 때문에 안 될 수사가 되고 될 수사가 안 되지는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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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외전 경제 '쏙'] 15:02
    [뉴스외전 경제 '쏙'] "집값 오를 것 기대하고 집 사지는 말아야‥금리 무시하면 낭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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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4일 만에 1만 명대‥ '격리의무 해제' 논의 01:18
    104일 만에 1만 명대‥ '격리의무 해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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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외전 코로나 브리핑] 10:55
    [뉴스외전 코로나 브리핑] "지금 수준 발열자 한 달 지속되면 북한 인구 절반 감염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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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외전 정치 맞수다] 윤 대통령 첫 시정연설‥여야 평가는? 31:20
    [뉴스외전 정치 맞수다] 윤 대통령 첫 시정연설‥여야 평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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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 초여름 더위‥수도권 곳곳 건조주의보 발효 00:58
    [날씨] 내일 초여름 더위‥수도권 곳곳 건조주의보 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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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orld Now_영상] 전쟁터에서 힙합이‥우크라 밴드, 유럽 가요제서 우승 03:12
    [World Now_영상] 전쟁터에서 힙합이‥우크라 밴드, 유럽 가요제서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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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M] 과천 화훼단지 일대에 검은 연기‥1시간 40분 만에 진화 05:17
    [영상M] 과천 화훼단지 일대에 검은 연기‥1시간 40분 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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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은 01:50
    김정은 "약품 공급 제때 안 돼"‥군 투입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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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40
    "경제 엄중‥부총리·한은총재 수시로 만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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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42
    "코로나19 안착기 전환 시점, 20일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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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 거제서 헬기 추락‥1명 사망·2명 중상 00:27
    경남 거제서 헬기 추락‥1명 사망·2명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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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피 약보합세 마감‥통신 3사 일제히 하락 01:43
    코스피 약보합세 마감‥통신 3사 일제히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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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7:49
    "우크라 참전 중 부상"‥키이우 군 병원 입원 중인 이근 대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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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빅뉴스] 04:37
    [엠빅뉴스] "대..대통령님?" 국회의장이 갑자기 윤 대통령을 부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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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통문 보내려 했지만 대답없는 북한 02:06
    전통문 보내려 했지만 대답없는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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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급한 북한 돕겠다는 중국‥중국 백신 받을까? 02:41
    다급한 북한 돕겠다는 중국‥중국 백신 받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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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특별방송까지 하면서 지원 제안엔 반응 없는 이유는? 01:36
    코로나 특별방송까지 하면서 지원 제안엔 반응 없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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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 대통령 첫 시정연설 02:40
    윤 대통령 첫 시정연설 "초당적 협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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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 대통령 첫 시정연설‥민주당 03:06
    윤 대통령 첫 시정연설‥민주당 "말로만 협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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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1
    "정의당 지도부가 성폭력 은폐"‥"사실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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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좌진 성 비위 박완주 의원, 민주당서 제명‥피해자 경찰에 고소 02:10
    보좌진 성 비위 박완주 의원, 민주당서 제명‥피해자 경찰에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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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재순 논란에 이준석 02:32
    윤재순 논란에 이준석 "사과하고 업무 임해야"‥민주 "사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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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박빙 경기지사‥'선거법'·'단일화' 논란, 강용석 변수? 02:31
    초박빙 경기지사‥'선거법'·'단일화' 논란, 강용석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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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엔 '1백만 원'부터‥너무 늦은 병사 2백만 원 공약? 01:59
    내년엔 '1백만 원'부터‥너무 늦은 병사 2백만 원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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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중취재M] 전월세 3분의 2가 5% 이하만 올랐다 - 임대차 3법의 힘 02:37
    [집중취재M] 전월세 3분의 2가 5% 이하만 올랐다 - 임대차 3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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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중취재M] 임대차 3법이 정말 전셋값 폭등의 주범일까? 02:24
    [집중취재M] 임대차 3법이 정말 전셋값 폭등의 주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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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대차 3법 4년 기간 끝나면 걱정 - 대책은? 02:00
    임대차 3법 4년 기간 끝나면 걱정 - 대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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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상화폐 대표 '주거침입' BJ 조사‥ 02:17
    가상화폐 대표 '주거침입' BJ 조사‥"피해자들에게 사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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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보는MBC] 유치원에서 밀치고 흔들고‥경찰, 16차례 학대 확인 02:37
    [제보는MBC] 유치원에서 밀치고 흔들고‥경찰, 16차례 학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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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탈모인의 성지' 의원, '대리 처방'에 '탈모약 택배'까지 02:30
    [단독] '탈모인의 성지' 의원, '대리 처방'에 '탈모약 택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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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토바이 매장서 흉기 살인‥범행 뒤 02:07
    오토바이 매장서 흉기 살인‥범행 뒤 "복수하고 극단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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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3년 된 헬기, 화물 싣고 가다 추락‥기장 숨지고, 부기장·정비사 중상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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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령층, 무인단말기 '쩔쩔'‥75세 이상 중 02:09
    고령층, 무인단말기 '쩔쩔'‥75세 이상 중 "써봤다" 비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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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흑인 10명 살해 범인은 '대체론' 신봉자‥해리스 02:21
    흑인 10명 살해 범인은 '대체론' 신봉자‥해리스 "증오의 풍토병 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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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쟁터서 울려 퍼진 힙합‥ 01:58
    전쟁터서 울려 퍼진 힙합‥"우크라이나를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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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키나와 반환 50년‥미군전초기지에 자위대 재무장까지 02:40
    오키나와 반환 50년‥미군전초기지에 자위대 재무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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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데스크 클로징 00:07
    뉴스데스크 클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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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00:38
    "유럽 원숭이두창 감염 2주 새 3배…긴급 조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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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미얀마 군정 00:39
    미얀마 군정 "아웅산 수치와 대화 가능…일부 국가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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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자막뉴스] 심상치 않은 상황...전례없는 위기 닥친 유럽 02:01
    [자막뉴스] 심상치 않은 상황...전례없는 위기 닥친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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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GM, 반도체 등 부품 없어 10만대 미완성 재고 00:46
    GM, 반도체 등 부품 없어 10만대 미완성 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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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자막뉴스] 쏟아진 미사일 비에 '쑥대밭'...러, 무자비한 분풀이 01:41
    [자막뉴스] 쏟아진 미사일 비에 '쑥대밭'...러, 무자비한 분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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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러, 뱀섬 내주고 오데사에 분풀이?…아파트 등 폭격에 18명 사망(종합2보) 02:48
    러, 뱀섬 내주고 오데사에 분풀이?…아파트 등 폭격에 18명 사망(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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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러, 뱀섬 내주고 오데사에 분풀이?…아파트 등 폭격에 17명 사망(종합) 02:48
    러, 뱀섬 내주고 오데사에 분풀이?…아파트 등 폭격에 17명 사망(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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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러, 아파트 무차별 폭격…우크라, 미 지원 무기 활약에 고무 01:59
    러, 아파트 무차별 폭격…우크라, 미 지원 무기 활약에 고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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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유럽서 원숭이두창 감염 2주새 3배로…WHO 02:09
    유럽서 원숭이두창 감염 2주새 3배로…WHO "긴급조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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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영국도 코로나19 증가세…확진자 한 주 만에 30% 증가 00:36
    영국도 코로나19 증가세…확진자 한 주 만에 30%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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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전 세계 500대 갑부 재산 1,800조원 줄었다 02:07
    전 세계 500대 갑부 재산 1,800조원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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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WHO 00:35
    WHO "유럽서 원숭이두창 감염 2주새 3배로…긴급조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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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미국, 우크라에 1조 원 규모 무기 추가 지원 00:46
    미국, 우크라에 1조 원 규모 무기 추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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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WHO 00:39
    WHO "유럽서 원숭이두창 감염 2주새 3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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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젤렌스키 00:33
    젤렌스키 "러, 우크라이나 민간 겨냥한 테러 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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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유럽, 역대 최고 물가 폭등...미국은 자동차 생산 차질 03:44
    유럽, 역대 최고 물가 폭등...미국은 자동차 생산 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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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가뭄에 폭염까지…이탈리아 로마 등 22개 도시 열파 적색경보 00:43
    가뭄에 폭염까지…이탈리아 로마 등 22개 도시 열파 적색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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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올해 상반기 머스크 등 500대 부호 재산 1,817조원 감소 00:43
    올해 상반기 머스크 등 500대 부호 재산 1,817조원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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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우크라, EU에 전력 수출… 00:42
    우크라, EU에 전력 수출…"유럽 에너지 독립 출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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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WHO 00:39
    WHO "유럽 원숭이두창 감염 2주 새 3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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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한 달에 400만 명 '대규모 퇴사'…퇴사가 유행인 미국 03:00
    한 달에 400만 명 '대규모 퇴사'…퇴사가 유행인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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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페루 마추픽추 산불로 위협... 00:32
    페루 마추픽추 산불로 위협..."90% 이상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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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01:50
    "차기 대선 트럼프 우세"…'폭동 조장' 증언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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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유로존 6월 물가 8.6%↑…사상 최고치 경신 00:44
    유로존 6월 물가 8.6%↑…사상 최고치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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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 미국, 우크라에 '첨단 지대공 미사일' 지원 00:36
    미국, 우크라에 '첨단 지대공 미사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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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 WHO 00:38
    WHO "유럽서 원숭이두창 감염 2주 새 3배로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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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美 자동차사 생산 차질... 01:59
    美 자동차사 생산 차질..."2년 뒤까지 반도체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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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 유럽, 역대 최고 물가 폭등에...英 '피쉬앤칩스' 사라질 위기? 02:08
    유럽, 역대 최고 물가 폭등에...英 '피쉬앤칩스' 사라질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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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자막뉴스] '벗고 할까요?' 서방 측 조롱에 푸틴의 반격 02:03
    [자막뉴스] '벗고 할까요?' 서방 측 조롱에 푸틴의 반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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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바이든, 11월 중간선거 후 낙태권 입법 추진 시사 00:43
    바이든, 11월 중간선거 후 낙태권 입법 추진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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