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외전 경제 '쏙']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벌써부터 현대·기아차 '직격탄'

2022.10.05 방영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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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정철진 경제평론가 "코스피, 오전 큰 폭으로 상승했다 오후에 반납‥2,210선" "뉴욕증시, 국채금리 하락에 이틀째 상승" "연준 정책변화 기대감 높아져‥채권, 연기금 펀드 그대로 방치할까?" "연준의 긴축 의지는 여전히 확고‥어떠한 변화 신호도 없어" "'연준과 맞서지 말라'는 오랜 조언 새겨들어야" 현대차그룹, 미국에서 전기차 판매량 급감 "인플레이션 감축법 직격탄, 차량 한 대당 5백~9백만 원 가격 치솟아" 심야 택시호출료, 최대 5천 원으로 인상 국토부, 택시대란에 타다·우버 부활 검토 "여론 살피면서 빠른 시간 내에 도입할 가능성 높아" ◀ 앵커 ▶ 정철진 경제평론가와 경제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 정철진/경제평론가 ▶ 안녕하십니까? ◀ 앵커 ▶ 우리 시장 주가 어떻습니까, 오늘은? ◀ 정철진/경제평론가 ▶ 오늘 새벽에 끝난 뉴욕장, 이틀 연속 상당한 반등을 이루어냈습니다. 특히 오늘 새벽에 뉴욕장은 3% 가까운 급등을 보였었는데 우리 코스피 장 초반에 반짝 상승을 하다가 상승 폭을 다 반납을 했고요. 지금 마이너스도 갔다가 다시 플러스로 갔다가 이런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뉴욕장에 비해서는 지금 굉장히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 앵커 ▶ 왜 그럴까요? ◀ 정철진/경제평론가 ▶ 수급 쪽으로 보면 이렇게 뉴욕장이 반등을 또 이틀 연속 하고 솔솔 기대감도 나오니까 오전부터 개인들이 느닷없이 달려들었거든요. 코스피, 뭐 5000억 가까이. 코스닥, 또 선물, 콜옵션까지 지금 완전히 상방 쪽으로 들어가게 되니까 글쎄요. 단기적으로는 이렇게 개인 투자자가 앞뒤 안 가리고 오를 거야 하고 베팅할 때는 항상 반대힘이 나오더라고요. ◀ 앵커 ▶ 그래요? ◀ 정철진/경제평론가 ▶ 그러니까 오늘은 수급이 완전히 꼬인 날이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 앵커 ▶ 개인이 달려들면 기관이 뺍니까? ◀ 정철진/경제평론가 ▶ 안 줍니다. 외국인 기관이 그날은 안 줘요. 3일 있다 주든지 해도 당시 들어왔던 개인들에게는 항상 그렇게 좀 배신감을 맛보게 하고 있어서. ◀ 앵커 ▶ 애를 먹이는군요. ◀ 정철진/경제평론가 ▶ 애를 많이 먹입니다. 특히 우리 시장은 파생 시장이라고 하죠. 선물옵션 시장이 세계적인 톱 클래스 수준이기 때문에 외국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주식으로 중장기 수익률을 내는 것보다 여기에서 매력을 많이 느끼거든요. 그래서 웩 더 도그라고 하죠. 파생을 갖고 흔드는 경우가 많이 있어서 오늘처럼 이렇게 시작하자마자 오른다, 콜옵션을 50억, 60억, 70억씩 사는 날은 상당히 애를 먹이더라고요. ◀ 앵커 ▶ 그런데 뉴욕은 이틀 연속 급등했습니다. 그건 왜 그런가요? ◀ 정철진/경제평론가 ▶ 시장이 또 한 번의 희망회로를 돌린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연준 피봇, 뭐 이야기 많이 들어보셨죠? 피봇이라는 게 농구에서 드리블할 때 두 발을 다 떼면 워킹이잖아요. 그러니까 센터가 한 발을 밟고 드리블을 한 발 왔다 갔다 한 축을 밟고 하는 거지 않습니까? 그걸 피봇이라고 하는데 연준 피봇은 그러니까 긴축에서 완화로 턴을 할 수 있다는 겁니다. ◀ 앵커 ▶ 그럼 기대죠? ◀ 정철진/경제평론가 ▶ 기댑니다. ◀ 앵커 ▶ 기대죠. 기대의 근거는 뭔가요? ◀ 정철진/경제평론가 ▶ 이때까지 연준 피봇을 할 거야, 연준 피봇을 할 거야, 모든 기대감은 다 아웃됐어요. 상승하다가 연준이 확고한 모습을 보이면서 아웃. 또 아니야, 연준이 또 봐줄 거야 할 때 또 조금 오르다가 절대 아니라니까. 연준과 맞서지 마 또 그러다가 주가가 급락. 그런데 한 번도, 연준 피봇에 연준에 대한 기대감이 맞아떨어진 적이 없었는데 지금 또 왜 이런 상황이 나오게 됐는가. 역설적으로 상황이 거의 막다른 골목에 왔기 때문에 시장의 낙관론, 희망론자들은 그러니까 연준은 이번에는 다를 거야라는 그런 기대감을 갖고 있는데요. 살짝 설명해드리면 요즘에 이제 채권에서 문제가 많이 일어나, 채권 금리가 튀어 오르면 채권 가격이 급락하지 않습니까? 그게 문제가 될 거야라는 이야기가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요. 우리가 우리 개인 투자자도 그렇듯 레버리지를 쓰면 문제가 되잖아요. 주식도 빚 투자를 하면 문제가 되잖아요? 못 버티고. 채권도 마찬가지입니다. 보통 연기금들이라든가, 대형 보험사들이라든가. 주식은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일단 채권으로 주로 많이 하죠. 그리고 듀레이션도 맞추고 하면서 소위 말하는 스탁자들한테 지급하게 되는 방식인데 최근에 한 12년 넘게 저금리 시대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연기금이라든가 채권 운용하는 데서는 막상 뚜렷한 방법이 없어서 일종의 채권 레버리지 투자를 해왔다는 겁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한 3배 정도짜리의 레버리지 투자를 해왔고 일정을 부분 금리가 튀어오르지 않으면 이제 뭐 거기 내에서 레버리지 효과를 올릴 수 있는 이런 투자를 하려고 했었는데 9월 말에 영국 사건이 터졌죠. 영국 국채금리가 튀어 오르고 당시에 미국 10년 만기 국채 금리가 4%를 순식간에 튀어 넘고 채권 가격이 완전히 급락하게 되니까 원래 레버리지가 없었으면 이러다가 어떻게 또 맞춰서 버텨 나갈 텐데. ◀ 앵커 ▶ 레버리지 때문에 지금. ◀ 정철진/경제평론가 ▶ 그러면 마진 콜을 당해버리죠. 레버리지를 썼을 때 순간 빠지면 너 원금 내놔 하면서 반대 매매가 나가버리거든요. ◀ 앵커 ▶ 채권에서도 마찬가지군요, 주식과? ◀ 정철진/경제평론가 ▶ 마찬가지입니다. 많지는 않죠. 3배라면 국내 선물이 7배고 뭐 FX로 가면 20배짜리인데 3배인데도 지금 채권 시장은 덩치가 크기 때문에 실은 9월 말에 상당히 마진 콜을 당한 데도 나왔다고 하는 거고 그래서 부랴부랴 영국 영란은행이 아예 시장에 뛰어들어서 지금 한 1000억 파운드를 사준다고 규모까지 나왔었습니다. 상당한 액수죠. 그렇게 되니까 또 금리가 뚝 떨어졌잖아요. 미국 10년 만기물도 저도 이런 적이 언제 있었나? 4% 된 게 한 5일, 6일 만에 3.5대로 또 이게 뭐냐 할 정도로 뚝 떨어졌어요. 그 기대감으로. 여기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만에 하나 이번에 연준이 마이웨이로 가게 되면 계속해서 긴축하고 금리 더 세게 오르고 단기뿐만 아니라 10년 물도 튀어오르고 그러면 이제 채권에서의 펜트럼, 발작이 나오게 되고. ◀ 앵커 ▶ 그걸 연준이 방관하지 못할 것이다 뭐 이런 기대감이군요? ◀ 정철진/경제평론가 ▶ 네, 연기금 펀드가 무너진다는 건. 하고 실제 이게 유럽만의 문제가 아니라 미국 쪽, 연기금 펀드 또 채권을 주로 하는 대형 보험사도 여기에 엮여 있기 때문에 연준이 이번만큼은 물러서 줄 수밖에 없지 않느냐. 그 희망회로고. ◀ 앵커 ▶ 연준 얘기면 모르겠는데 그게 기대감이라는 거죠. ◀ 정철진/경제평론가 ▶ 기대감으로 시장이 이틀 연속 또 올랐고요. ◀ 앵커 ▶ 그러니까 거꾸로 보면 시장 상황이 그만큼 안 좋기 때문에 주식이 올랐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죠? 역설적으로. ◀ 정철진/경제평론가 ▶ 그렇습니다. 더 나쁘게 만들 건가 이런 거죠, 연준이. 그러나 지금 다수설이고 가장 많이 이야기되는 것이 연준에 맞서지 마라. 연준이 1905년, 1910년 창설된 이후로 단 한 번도 남의 눈치 보거나 누가 망할 거 같아서 자기 길을 안 간 적 없고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수차례 했는데 왜 자꾸 연준에 기대를 하느냐? 믿으면 안 된다는 게 이제 또 대형 축인 거죠. ◀ 앵커 ▶ 연준은 아직까지 입장 변화 같은 건 읽히지 않고 있죠, 분명히? ◀ 정철진/경제평론가 ▶ 그러나 연준 의원들 연준 이사들이 지금 계속 하는 말도 한결같습니다. 누구 한 명도 물가를 잡는 데 그거만 얘기하지 시장이 어떻게 되니까, 채권 시장이 어떻게 되니까? 연기금이 어떻게 될 거니까 어떻게 할 거야라는 이야기는 아직 연준은 없는데 공교롭게도 오늘 새벽에 뉴욕 증시가 급등한 이유는 호주 중앙은행이 원래는 빅 스텝을 밟아야 하는 건데 베이비 스텝 인상으로 먼저 소위 말하는 턴을 한 거예요. 금리 세게 올려야 하는데 호주 중앙은행은 천천히 올렸지? 이거 중앙은행끼리 이야기된 거 아니냐라는 정확히 말씀드리는 기대입니다. 누가 확인해주는 것도 아니고요. ◀ 앵커 ▶ 그런데 제가 설명을 들으면서 느끼는 건 어떤 보고 싶은 것만 역시 투자자들이 보려고 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요. 보고 싶은 것만 보다가 꺼려 하고 보기 싫은 부분이 들어오면 시장은 항상 솟았다 급락하고요. 그런 상황이 또 걱정되긴 하는데요. ◀ 정철진/경제평론가 ▶ 그렇습니다. ◀ 앵커 ▶ 하여튼 연준의 스텐스가 변했다는 건 어디에도 증거는 없습니다, 아직까지. ◀ 정철진/경제평론가 ▶ 하고 팩트를 말씀드리면 단 한 번도 연준 역사상 연준과 싸워서 이긴 적은 없고요. 연준에 맞서지 말라는 게 대명제 같은 거죠. ◀ 앵커 ▶ 다른 주제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정말 예측할 수 없는 시장 상황에 대해서 아무리 들어도 헷갈릴 때도 있고 또 그래서요. 그렇습니다. ◀ 정철진/경제평론가 ▶ 짧게 하나 더 말씀드리면 연준이 과거에 어떤 일이 있었냐면 2018년, 2019년 넘어갈 때. 물론 그때는 트럼프 대통령이었는데 폭락 방지팀이라고 있어요. 기억나시겠지만 2018년 말에 금리 인상을 하면서 주가가 대폭락을 하니까 그때 당시 트럼프 대통령이 불같이 화를 내서 당시에는 폭락 방지팀이 출동해서요. 그 주가를 다 말아올립니다. 그런 경우가 있었는데 지금 약간 비공식적으로 들이는 뉴스가 어젯밤, 연준이 비상 회의를 열었다고 합니다. 소집은 9월 29일에 했는데. 그러니까 투자자들은 그게 어, 이거 또 그때 같은 생각을 하는 거죠. 이러다가 연준이 뭐라는 기대를 또 갖고 있는데. 또 다른 칼럼을 보면 아예 금리를 더 세게 올리는 그런 회의를 한 거라는 이야기가 함께 나오고 있으니까요. ◀ 앵커 ▶ 그러니까요. 들으면 들을수록 미궁인데. ◀ 정철진/경제평론가 ▶ 그러니까 여기서 어떤 기대를. 기대 매매는 안 좋은 거죠. 희망 매매도. ◀ 앵커 ▶ 제가 이 이야기를 더 길게 하고 싶은데 왜 다른 주제로 넘어가냐 하면 중요한 거 같아서. 요즘 택시 안 잡힌다고 굉장히 불편해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타다나 우버 이런 걸 다시 할 수 있게 되는 건가요? ◀ 정철진/경제평론가 ▶ 어제 원희룡 국토부 장관 이야기를 들어 보면 저는 거의 하는 쪽으로라는 뉘앙스를 받았었거든요. 현재 지자체별로 택시요금 인상을 다 단행하고 있고요. 서울도 마찬가지로 하고 있고. 어제는 또 여기에 심야에 배차를 할 때 일종의 콜 기존 택시에서도. 콜비 같은 것들을 최대 5000원까지 올려주고 파트 타임도, 나는 심야가 좋잖아요. 심야에만 할 거야라는 파트타임도 인정해주겠다는 혜택을 다 줬습니다. 그리고 원희룡 장관이 한 이야기가 이렇게까지 했는데도 심야에 밤에 승객들이 국민들이 집에 돌아가기 불편해진다면 타다나 우버 같은 비택시 서비스를 다시 시작하는 것도 배제할 수는 없다고 이야기를 했고 공교롭게도 2주 전에 타다 관련해서 2심이 무죄 선고가 나오지 않았습니까? ◀ 앵커 ▶ 금방 시행될 수도 있겠네요. ◀ 정철진/경제평론가 ▶ 그렇죠. 현재로서는 굉장히 빠른 속도가 다시 될 수 있기 때문에 물론 이제 타다 금지법 이런 국회 2020년에 통과도 되고, 그러니까 국회도 어떻게 판단을 해야 할 것 같지만 현 상황에서는 그러니까 당시 2019년 20년 때 국민들의 여론과 지금의. ◀ 앵커 ▶ 다르죠, 좀? 다른 것 같은데요? ◀ 정철진/경제평론가 ▶ 많이 달라진 것도 사실이거든요. ◀ 앵커 ▶ 택시 잡기 어렵다고 요새 굉장히 볼멘소리 많습니다. 실제로 들어와도 거의 안 잡힐 때도 많고요. ◀ 정철진/경제평론가 ▶ 그러니까 국회도 결국은 국민들의 이런 여론과 의견을 수렴하는 기관이 이제 국민들의 기관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원희룡 장관도 이 정도로 뉘앙스로 이야기했다는 것은 우리도 승차 공유 서비스가 굉장히 빠른 시간 내에 다시 도입이 될. 물론 세계적으로 보면 늦었지만 그럴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입니다. ◀ 앵커 ▶ 그리고 또 이것도 안 짚을 수 없을 것 같아요. 시간은 별로 없는데. 우리 전기차 판매가 굉장히 확 줄었다. 그런데 이게 인플레이션 감축법 문제가 된 그거 때문인가요? ◀ 정철진/경제평론가 ▶ 그렇죠. 8월 말에 시행되고 9월에 지급된 부분인데 우리가 9월 현기차 오늘 나온 뉴스를 보니까 현대차, 기아차 다 10% 넘게 전기차 부분에서 판매량이 줄어들었거든요. 그런데 이게 물론 차종 이런 가격대별로 다르지만 많게는 7500달러입니다. 그러면 거의 800만 원, 900만 원 돈. 그러니까 500만 원에서 900만 원 사이를 우리가 가격적으로 손해를 보고 있는 건데 미국 소비자들도 아무리 현대차, 기아차 전기차가 좋다고 하더라도요. EV6니 아이오닉이니, 이 정도 가격 갭은 메울 수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감축법에 인플레이션 감축법, 그런 폐해들이 일단 9월 판매량 현대 기아차를 보면 현실화됐다고 볼 수 있겠고요. ◀ 앵커 ▶ 직격탄이라고 할 수 있군요. ◀ 정철진/경제평론가 ▶ 직격탄이라고 할 수 있고요. 고스란히 그것이 또 소위 말하는 주가에 반영이 되고 있습니다. 현대차, 기아차를 바라보고 있으면 그동안 호재가 굉장히 많았거든요. 전기차 포함해서 전 세계 글로벌 공급량도 3위까지 상반기 올라갔고요. 환율 효과도 또 차도 굉장히 소위 말하는 마진도 좋아지고 있는데 시장은 그러나 항상 미래를 보잖아요. 미래는 전기차 시대고 전기차에서 승부를 내야 하는데. 현대기아차의 전기차가 이런 식으로 놓쳐버린다면 또 하나 2025년까지니까 그때까지 못 받다가 2025년 이후에 따라잡으면 되지라고 생각하겠지만 항상 우리가 차라는 것이 A라는 차를 일단 먼저 타고 적응을 하면 그 A라는 차가 어쨌든 좀 표준화가 되지 않습니까? 그 부품이라든가 그 유통 구조라든가. 그러니까 만약에 여기서 1년 반, 2년을 미국 시장을 놓쳐버리면 이게 훨씬 더 큰 데미지로 다가올 수 있다는 걸 주가가 반영하는 것이죠. ◀ 앵커 ▶ IRA법이요. 이게 정말 금방 가시적으로 직격탄이 되는군요? ◀ 정철진/경제평론가 ▶ 그렇습니다. 가격이라는 거 특히 우리도 전기차 보조금에 따라서 크게 판매량과 매출의 변화가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중간 선거 끝나면 이래저래 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이것도 돼야 하는 거지. ◀ 앵커 ▶ 미국의 법을 바꿔야 하는 문제 아닙니까? ◀ 정철진/경제평론가 ▶ 그렇습니다. 아니면 뭐 시행령 차원에서 이게 최대 7500달러지만 갭을 좀 줄이는 보조금. 뭐 가령 미국 내 투자가 확실한 곳들은 300달러를 추가 지원한다든가 이렇게 해서 갭을 줄이는 수는 있어도. ◀ 앵커 ▶ 근원적인 해법은 안 되는. ◀ 정철진/경제평론가 ▶ 현재로서는 너무 그걸 바라는 것은 좀 그렇죠. 기대가 앞서간다고 볼 수 있겠죠. ◀ 앵커 ▶ 큰일이군요. 이게 그렇다면 앞으로 아까 말씀하셨지만 1, 2년 안에는 전기차 시장이. ◀ 정철진/경제평론가 ▶ 확 클 텐데요. ◀ 앵커 ▶ 굉장히 어떤 성장할 텐데, 마침. 그때 이런 어떤 직격탄을 맞는 게 굉장히 가슴 아픈 부분인데요, 이게. ◀ 정철진/경제평론가 ▶ 그렇습니다. 그래서 사활을 걸고 이 부분은 정말 정부와 국회가 여야 할 것 없이 힘을 뭉쳐야 되는. ◀ 앵커 ▶ 그렇죠. ◀ 정철진/경제평론가 ▶ 특정 기업의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 앵커 ▶ 총력전을 펼쳐야 할 상황인 것 같은데 상황이 쉽지는 않단 말입니다. ◀ 정철진/경제평론가 ▶ 그렇습니다. ◀ 앵커 ▶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 정철진/경제평론가 ▶ 감사합니다. 기사 본문의 인터뷰 내용을 인용할 경우, [MBC 뉴스외전]과의 인터뷰라고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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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20221005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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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연예 플러스] 케이팝부터 사물놀이까지‥'2022 한국문화축제' 00:38
    [문화연예 플러스] 케이팝부터 사물놀이까지‥'2022 한국문화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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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시각 세계] 방글라데시 1억 3천만 명 정전 피해 00:52
    [이 시각 세계] 방글라데시 1억 3천만 명 정전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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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시각 세계] 노벨 물리학상 받은 클라우저 00:41
    [이 시각 세계] 노벨 물리학상 받은 클라우저 "살아있어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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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시각 세계] 머스크 '우크라 종전안' 제안에 젤렌스키 '발끈' 00:44
    [이 시각 세계] 머스크 '우크라 종전안' 제안에 젤렌스키 '발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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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 미사일 4발 동해상 발사‥현무-2 1발 낙탄 00:27
    한미 미사일 4발 동해상 발사‥현무-2 1발 낙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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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증시 2거래일 연속 급등‥긴축 완급조절 기대감 01:21
    뉴욕증시 2거래일 연속 급등‥긴축 완급조절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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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분 튼튼건강 01:30
    1분 튼튼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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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찬 공기 남하중, 기온 뚝↓‥동쪽 중심 '비' 01:10
    [날씨] 찬 공기 남하중, 기온 뚝↓‥동쪽 중심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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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 미사일 4발 발사‥이틀 연속 공동 대응 02:06
    한미, 미사일 4발 발사‥이틀 연속 공동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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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 시위' 임박 관측‥러 02:02
    '핵 시위' 임박 관측‥러 "서방의 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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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8월 구인건수 급감‥인플레 완화 기대 01:45
    미국 8월 구인건수 급감‥인플레 완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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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 소비자물가 5.6% ↑‥두 달째 상승세 둔화 00:32
    9월 소비자물가 5.6% ↑‥두 달째 상승세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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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감 이틀째‥'문케어'·'윤석열차' 공방 예상 00:27
    국감 이틀째‥'문케어'·'윤석열차' 공방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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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 증시 훈풍‥국내 증시 이틀 연속 상승 출발 01:23
    뉴욕 증시 훈풍‥국내 증시 이틀 연속 상승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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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찬 공기 남하 중, 낮에도 선선‥동쪽 중심 '비' 00:59
    [날씨] 찬 공기 남하 중, 낮에도 선선‥동쪽 중심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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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위중증 333명‥신규 확진 3만 4천739명 00:13
    코로나19 위중증 333명‥신규 확진 3만 4천73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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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 소비자물가 5.6% ↑‥두 달째 상승세 둔화 01:44
    9월 소비자물가 5.6% ↑‥두 달째 상승세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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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일 정상 긴급 통화‥국제사회 01:46
    미일 정상 긴급 통화‥국제사회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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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시다 00:41
    기시다 "한국과 안보 분야 긴밀한 소통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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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 대응 사격 중 낙탄‥ 01:51
    한미 대응 사격 중 낙탄‥"인명 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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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감 이틀째‥여야 '윤석열차' 공방 00:44
    국감 이틀째‥여야 '윤석열차'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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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확진 3만 4천739명‥ 00:39
    신규 확진 3만 4천739명‥"국민 48%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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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 시위' 임박 관측‥러 02:03
    '핵 시위' 임박 관측‥러 "서방의 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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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8월 구인건수 급감‥인플레 완화 기대 01:45
    미국 8월 구인건수 급감‥인플레 완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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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근식 17일 출소‥'조두순급' 관리·통제 01:53
    김근식 17일 출소‥'조두순급' 관리·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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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림축산식품부 00:23
    농림축산식품부 "김장재료 수급대책 곧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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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피 하락 전환‥코스닥 1% 넘게 하락 01:24
    코스피 하락 전환‥코스닥 1% 넘게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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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곳곳 비, 영동 최고 100m↑‥낮에도 선선 00:59
    [날씨] 곳곳 비, 영동 최고 100m↑‥낮에도 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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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 대응 사격 중 낙탄‥ 01:39
    한미 대응 사격 중 낙탄‥"인명 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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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외전 이슈+] '미사일 낙탄 사고' 한밤중 강릉 주민 '공포'‥ 14:21
    [뉴스외전 이슈+] '미사일 낙탄 사고' 한밤중 강릉 주민 '공포'‥"최소한의 대응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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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 소비자물가 5.6% ↑‥두 달째 상승세 둔화 01:34
    9월 소비자물가 5.6% ↑‥두 달째 상승세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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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orld Now] 미국 강도들의 진짜 '불꽃' 튀는 도주극 01:00
    [World Now] 미국 강도들의 진짜 '불꽃' 튀는 도주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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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빅뉴스] 02:41
    [엠빅뉴스] "전쟁 난 줄 알았다"..강릉 시민들 밤새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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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외전 경제 '쏙']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벌써부터 현대·기아차 '직격탄' 15:07
    [뉴스외전 경제 '쏙']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벌써부터 현대·기아차 '직격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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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외전 포커스] 12:42
    [뉴스외전 포커스] "감사원 감사와 동시에 검찰 압수수색은 처음‥표적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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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교생 풍자만화 '윤석열차'에 02:00
    고교생 풍자만화 '윤석열차'에 "엄중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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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선선한 오후‥동해안 지방 내일부터 비 강도 강해져 01:03
    [날씨] 선선한 오후‥동해안 지방 내일부터 비 강도 강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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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 대응 사격 중 낙탄‥ 01:54
    한미 대응 사격 중 낙탄‥"인명 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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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핵추진 항공모함 오늘 동해로 재진입 00:59
    미국 핵추진 항공모함 오늘 동해로 재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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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든, 윤 대통령에 친서‥ 00:52
    바이든, 윤 대통령에 친서‥"인플레법 지속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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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 소비자물가 5.6% ↑‥두 달째 상승세 둔화 01:39
    9월 소비자물가 5.6% ↑‥두 달째 상승세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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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부 00:29
    복지부 "연금 개혁안 내년 제출‥의대 증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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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김원웅 횡령 의혹' 광복회 압수수색 00:33
    검찰, '김원웅 횡령 의혹' 광복회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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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감원, '태양광 대출·펀드' 부실 확인‥추가 조사 00:43
    금감원, '태양광 대출·펀드' 부실 확인‥추가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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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피 소폭 상승‥네이버·카카오 52주 신저가 01:38
    코스피 소폭 상승‥네이버·카카오 52주 신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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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도 전국 가끔 비‥아침 기온 광주·대구 15도 00:57
    [날씨] 내일도 전국 가끔 비‥아침 기온 광주·대구 15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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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항하던 미항공모함 다시 동해로‥북 미사일에 재출격 02:19
    귀항하던 미항공모함 다시 동해로‥북 미사일에 재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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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맞대응'으로 쏜 미사일 추락‥군 01:53
    '북한 맞대응'으로 쏜 미사일 추락‥군 "유감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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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밤중 미사일 낙탄‥ 02:32
    한밤중 미사일 낙탄‥ "전쟁난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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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킬체인 핵심전력 추락 왜?‥항모가 뱃머리 돌린 이유는 03:46
    킬체인 핵심전력 추락 왜?‥항모가 뱃머리 돌린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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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해 공무원 사건 감사, 감사위원회 의결 없이 착수 02:36
    서해 공무원 사건 감사, 감사위원회 의결 없이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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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김태효 1차장, '군사기밀' 인가 받았다더니‥사후 승인? 02:52
    [단독] 김태효 1차장, '군사기밀' 인가 받았다더니‥사후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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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화계 일제히 반발‥윤 대통령 과거 발언도 '소환' 02:45
    만화계 일제히 반발‥윤 대통령 과거 발언도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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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한 외신 지국장들 비판 릴레이‥ 02:16
    주한 외신 지국장들 비판 릴레이‥"우리가 다음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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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론단체 00:26
    언론단체 "비판 언론, 가짜 뉴스로 매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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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 대통령, 바이든에 친서 받아‥ 01:55
    윤 대통령, 바이든에 친서 받아‥"열린 마음으로 인플레감축법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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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가부 '폐지'로 '기능 강화'?‥여성단체 02:26
    여가부 '폐지'로 '기능 강화'?‥여성단체 "국면전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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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인세 깎아 줄어든 나라 세금, 월급쟁이들이 메꿨다 02:32
    법인세 깎아 줄어든 나라 세금, 월급쟁이들이 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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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생식당 덮친 고물가 폭풍‥셀프조리 코너까지 등장 01:55
    학생식당 덮친 고물가 폭풍‥셀프조리 코너까지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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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 지나면 물가상승세 꺾인다는 정부, 정말 그럴까? 01:57
    10월 지나면 물가상승세 꺾인다는 정부, 정말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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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강남 못 가는 하늘택시 - 대통령실 이전 불똥, 비행금지 때문에 03:16
    [단독] 강남 못 가는 하늘택시 - 대통령실 이전 불똥, 비행금지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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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포의 전남편' 이제야 피해자 조사‥협박죄 추가되나 02:27
    '공포의 전남편' 이제야 피해자 조사‥협박죄 추가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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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낮 도심거리에서 아내 살해‥4차례 가정폭력 신고했지만 01:45
    대낮 도심거리에서 아내 살해‥4차례 가정폭력 신고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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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신 사고 급증하는 인천대교‥방지 대책은 '전무' 02:23
    투신 사고 급증하는 인천대교‥방지 대책은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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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년만의 일본열도 통과‥오작동 '경보'로 국민 혼란에 사과 02:21
    5년만의 일본열도 통과‥오작동 '경보'로 국민 혼란에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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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48
    "지갑 깜박"‥모형폰 맡기고 편의점 알바생 속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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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흉기 들고 파출소 난입‥테이저건 쏴 제압 01:42
    흉기 들고 파출소 난입‥테이저건 쏴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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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국제영화제 3년 만에 정상화‥71개국 242편 영화 상영 02:11
    부산국제영화제 3년 만에 정상화‥71개국 242편 영화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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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화창조' SSG '1위로 시작해 1위로 끝냈다' 03:00
    '신화창조' SSG '1위로 시작해 1위로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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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출근길 기온 서울 13도‥영동 지방은 오후부터 다시 강한 비 01:16
    [날씨] 출근길 기온 서울 13도‥영동 지방은 오후부터 다시 강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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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데스크 클로징 00:08
    뉴스데스크 클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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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자막뉴스] 韓 반도체 추락하는 사이...실적 싹쓸이한 기업 02:36
    [자막뉴스] 韓 반도체 추락하는 사이...실적 싹쓸이한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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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요금인상 앞둔 지하철, '무임승차' 논란 재점화 02:21
    요금인상 앞둔 지하철, '무임승차' 논란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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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자막뉴스] 외환위기 이후 24년 만에 '최고'...서민들 시름 더 깊어진다 02:10
    [자막뉴스] 외환위기 이후 24년 만에 '최고'...서민들 시름 더 깊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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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1월 연료물가 32% 급등…외환위기 이후 최고 00:34
    1월 연료물가 32% 급등…외환위기 이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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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부동산, 미술품도 '조각 투자' 시장 열린다 01:52
    부동산, 미술품도 '조각 투자' 시장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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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신차 출고 석 달 새 3배 빨라졌다‥왜? 02:22
    신차 출고 석 달 새 3배 빨라졌다‥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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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테슬라·포드 이어 中업체 가세…전기차 할인 '치킨게임' 01:43
    테슬라·포드 이어 中업체 가세…전기차 할인 '치킨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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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유튜버 '덕방연구소'가 알려주는 똑똑하게 집 구하는 법!|뉴썰 19:53
    유튜버 '덕방연구소'가 알려주는 똑똑하게 집 구하는 법!|뉴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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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1월 연료물가 '32%' 뛰었다…외환위기 이후 사상 최대 01:55
    1월 연료물가 '32%' 뛰었다…외환위기 이후 사상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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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구조 당국 01:27
    구조 당국 "청보호, 크레인 도착하면 오늘 인양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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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청보호는 건조 1년도 안 된 어선…선박검사 미대상(종합) 01:27
    청보호는 건조 1년도 안 된 어선…선박검사 미대상(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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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전기차 보조금 개편…알뜰 구매법은? 01:46
    전기차 보조금 개편…알뜰 구매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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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과기정통부, LGU+ 정보유출·장애에 강력 경고 00:37
    과기정통부, LGU+ 정보유출·장애에 강력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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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요금인상 앞둔 지하철, '무임승차' 논란 재점화 02:23
    요금인상 앞둔 지하철, '무임승차' 논란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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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00:36
    "최고금리 인하로 3만8천명 불법 사금융 내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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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지난달 연료 물가 31.7%↑...외환위기 이후 24년 만에 '최고' 02:20
    지난달 연료 물가 31.7%↑...외환위기 이후 24년 만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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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증권 토큰' 제도권 안으로…자본시장 지각 변동 02:04
    '증권 토큰' 제도권 안으로…자본시장 지각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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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난방비 인상폭 25년 만에 최대…물가 연쇄상승 우려도 01:53
    난방비 인상폭 25년 만에 최대…물가 연쇄상승 우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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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목포해경 01:27
    목포해경 "선미 선원 6명 해상 추락, 기관실 3명은 선내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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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청보호 실종자 어디에…대규모 해상 수색에도 흔적 못 찾아 01:27
    청보호 실종자 어디에…대규모 해상 수색에도 흔적 못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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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아파트 가격·매수 심리 회복세...거래 절벽 해소되나 17:00
    아파트 가격·매수 심리 회복세...거래 절벽 해소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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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확실한 속도 조절 나선 美...한은, 일단 한숨 돌려 02:10
    확실한 속도 조절 나선 美...한은, 일단 한숨 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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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LGU+, 개인정보 11만명 추가 유출…해지 고객들도 피해 01:38
    LGU+, 개인정보 11만명 추가 유출…해지 고객들도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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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사고 어선 청보호 인양 준비…'크레인선' 사고 해역 향해 출발 01:27
    사고 어선 청보호 인양 준비…'크레인선' 사고 해역 향해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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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 청보호는 건조 1년도 안 된 통발어선…아직 선박검사 미대상 01:27
    청보호는 건조 1년도 안 된 통발어선…아직 선박검사 미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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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 '청보호' 소라잡이 나왔다가 침수 신고 7분 만에 전복 01:27
    '청보호' 소라잡이 나왔다가 침수 신고 7분 만에 전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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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10년 새 나트륨 섭취 33% 줄어도 권장량 1.5배 00:46
    10년 새 나트륨 섭취 33% 줄어도 권장량 1.5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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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 대출규제 완화 이후 서울 아파트 거래 늘어 00:41
    대출규제 완화 이후 서울 아파트 거래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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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1월 전기 등 연료물가 32% 상승… 00:38
    1월 전기 등 연료물가 32% 상승…"외환위기 이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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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01:27
    "여보 괜찮아요?" 청보호 생존 선원 가족 상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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