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플러스입니다.
오늘은, 홍콩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배우 겸 가수 장국영의 22주기 관련 소식입니다.
그를 추모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는데요.
"나는 본디 사내로서 계집도 아닌데"
지난 2003년 만우절에 거짓말처럼 우리 곁을 떠난 장국영의 22주기가 바로 오늘입니다.
그를 기억하기 위해 그의 대표작인 '패왕별희'를 비롯해 '열화청춘' 등이 잇따라 재개봉됐는데요.
특히 제46회 칸 국제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패왕별희'는 기존 작품보다 15분이 추가된 버전으로 '디 오리지널'이라는 부제가 붙었고, 디지털 리마스터링 기법으로 화질이 보강됐습니다.
영화관에서 다시 한 번 장국영을 만나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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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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