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동료 마이크 야스트렘스키, 루이스 마토스와 함께 '한식' 먹방을 찍었습니다. 미국 애리조나주의 한식당에서 삼겹살과 돼지갈비를 구워 먹으며 한국의 식문화를 공유한 건데요. 서로 한입 가득 쌈을 싸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메이저리그에 녹아들고 있는 이정후의 유쾌한 먹방을 지금이장면에서 함께 만나보시죠.
양정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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