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이슈] 본격 설 명절, 여야 민심 잡기 총력전

2022.01.28 방영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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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강진원 앵커 ■ 출연 :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대변인 / 김근식 경남대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사실상 설 연휴가 오늘 오후부터 시작됩니다. 아마 가장 큰 이슈, 코앞으로 다가온 대선이 아닐까 싶은데요. 남은 대선의 최대 변곡점이 될 이번 설 명절, 각 후보들은 어떤 각오를 다지고 있는지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대변인, 김근식 경남대 교수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지금 속보 내용부터 짚어보고 본격적으로 대담 이어가야 할 것 같은데 국민의힘이 오는 3월 9일 대선 당일날 보궐선거도 같이 치러지지 않습니까? 그 가운데 대구 중남구에 공천하지 않겠다, 그러니까 후보를 내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대구 중남구 같은 경우에는 대장동 개발 의혹과 관련해서 이른바 50억 클럽 연루 의혹이 불거진 곽상도 전 의원의 지역구인데 이 지역구 그리고 국민의힘이 상대적으로 강세라고 평가받고 있는 이 지역구에 후보를 내지 않겠다라고 결정을 했습니다.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김근식] 우선 민주당 쪽에서 송영길 대표가 먼저 민주당이 재선거에 책임이 있는 지역에 대해서는 공천하지 않기로 이야기를 했고 그 부분이 상당히 설득력이 있는 거라고 국민들은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마찬가지로 좀 때늦은 감이 있지만 국민의힘 쪽에서도 국민의힘이 귀책사유가 있는 지역에서는 공천하지 않을 수밖에 없는 현실이 있었다고 생각이 들고요. 특히나 지금 두 군데, 서초하고 대구 중남 이쪽 지역이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현역으로 있다가 보궐선거가 생긴 지역인데 특히나 대구 중남을 먼저 한 이유는 말씀하신 것처럼 대장동 게이트와 관련된 수사가 확대되면서 우리 당의 곽상도 의원이 사실 관련돼서 사퇴를 한 것이기 때문에 대장동 특검을 주장하고 대장동의 의혹을 계속 주장하는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곽상도 의원의 궐석으로 이뤄지는 이 대구 중남을 공천하기는 굉장히 민망했을 겁니다. 그래서 아마 먼저 정리를 한 것으로 보이고 저희는 이러한 자기 책임에 의한 보궐선거, 궐위 지역이 생겼을 경우에는 책임지는 정당이 책임지는 모습을 보인다는 것은 여야 모두 다 바람직한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앵커] 제가 지금 국민의힘 관련된 거니까 추가로 하나 더 질문을 드리면 일단 오늘 현재까지 파악된 바로 속보로는 대구 중남구만 무공천을 했는데 앞서 말씀하셨지만 서초는 현재 속보에는 없어요. 그런데 윤희숙 의원 건과 곽상도 의원 건은 다르다, 현재 시점에서 놓고 봤을 때, 그렇게 봐야 되는 겁니까? [김근식] 그 자세한 내막은 제가 모르겠습니다마는 일단 제가 볼 때는 윤희숙 의원의 사퇴와 곽상도 의원의 지역구는 다르기 때문에, 성격이. 왜냐하면 윤희숙 의원은 아버님의 부동산 투기와 관련된 의혹이었지만 윤희숙 의원이 전혀 관련이 없었고, 그러나 부동산 문제로 문재인 정부 실정을 비판했던 자신의 정치적 일관성을 위해서 스스로 사퇴를 한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윤희숙 의원이 사퇴한 서초 지역까지 이 부분을 포함시키기는 조금 국민들에게 우리가 할 말이 있지 않았나 생각이 되고요. 그러나 그 뒤에 진행되는 상황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현근택] 제가 보기에는 아마 서초도 어쩔 수 없이 무공천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지금 다르다고 하지만 아버지가 땅 산 데가 세종시였거든요. 윤희숙 의원이 당시에 세종시에 근무하고 있어서 본인 스스로 잘못을 하니까 사퇴한 거죠. 저희 단 같은 경우에는 대선 출마를 하기 위해서 사퇴한 경우도 문제 있다고 본 건데, 어찌 보면 그래서 무공천 하기로 한 건데. 지금 대구나 서초는 어차피 공천을 직접하지 않더라도, 무소속 나오더라도 아마 국민의힘하고 가까운 사람들이 당선될 가능성이 높은 데거든요. 그렇게 본다면 당장 많은 기자들이 똑같은 질문을 할 수밖에 없을 것이고 결국은 밀려서 안 할 수도 있다. 그렇게 가지 않겠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추측입니다. [앵커] 현재 현재까지는 대구 중남구, 저희 속보로 나가고 있지만 대구 중남구만 무공천 결정했다는 게 왔고 서초 같은 경우는 어떻게 될지 좀 더 지켜봐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앞서 민주당도 서울 종로를 포함해서 이른바 민주당에 귀책사유가 있는 지역구 세 곳에 대해서 후보 내지 않겠다, 이렇게 밝히지 않았습니까? [현근택] 지난번 우리 재보궐 때 당헌당규를 바꾸면서까지 냈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반성적 조치라고 보고요. 그때도 굉장히 비판이 많았습니다. 결과도 좋지 않았고. 그러니까 종로 같은 경우는 약간 논란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스스로 출마를 위해서 사퇴한 거기 때문에 그게 귀책사유라고 볼 수는 없죠. 냉정하게 법적으로 따지면 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인 제공이 있는 것 아니냐라고 봤고요. 저희들은 서초라든지 대구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귀책사유가 있는 것은 아니고. 물론 저희들이 당선 가능성이 높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래도 후보를 내겠다, 이런 입장을 갖고 있어서 유불리에 따라서 판단하면 안 된다, 이렇게 기본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일단 저희가 조금 전에 속보로 들어온 내용이기 때문에 현재까지 파악된 내용을 중심으로 어떤 의미가 있는지 간략하게 짚어봤고요. 본격적으로대담 이어가겠습니다. 일단 지금 앞서 국민의힘도 그렇고 민주당도 그렇고 일부 지역구에 대해서 공천하지 않겠다라고 밝히는 곳, 대선을 앞두고 특히 설 연휴를 앞두고 쇄신 의지를 유권자들한테 보여주기 위한 차원이지 않을까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는데 지금 설 민심, 그만큼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가장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게 토론이 어떻게 되는지거든요. 지금 법원에서 양자토론은 일단 불가를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다자 토론을 할 것인지, 양자 토론을 할 것인지 계속 신경전이 벌어지고 있는데 현재까지 상황은 어떻습니까, 교수님? [김근식] 지금 법원에서 TV 토론에서의 양자 토론은 안 된다라고 결정을 내렸기 때문에 우리 국민의힘에서는 그 법원의 판단을 존중합니다. 그래서 31일로 예정돼 있었던 양자 TV 토론은 안 되는 것이 확실하기 때문에 그러면 법원의 결정을 따라서 TV 토론에서 4자 토론을 다시 협상을 시작하는 것이 기본적인 입장이고요. 그래서 아마 오늘 4자 토론을 위한 실무협장이 열릴지 안 열릴지는 두고 봐야 되겠습니다마는 그래서 차후라도 TV 토론을 통해서 4명의 후보가 다시 토론 형식과 토론회 날짜를 잡는 것을 상의를 실무적으로 하면 된다고 생각이 되는데 우리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러니까 법원의 결정을 존중함에도 불구하고 애초에 31일로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 양자 토론이 어렵게 결정돼서 다 추진이 돼왔기 때문에, 그리고 이재명 후보나 윤석열 후보 다 그것을 대비해서 지금 상당히 많은 공과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그리고 국민들도 거기에 관심을 또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그래서 애초에 예정됐던 양자 토론은 정해진 날짜에 준비를 맞춰서 해왔기 때문에 TV 토론이 안 된다는 것이니까 그러면 유튜브 방송을 통해서나 기타 다른 방식에서 토론을 한다면 국민들에게 훨씬 더 많은 선택의 기준을 주지 않겠느냐 이런 입장인데요. 이것이 마치 4자 토론하지 않고 양자토론만 고집한다는 것으로 지금 굉장히 역공세를 받고 있는데 제가 오늘 오기 전에도 확인해 본 결과로는 30일날 준비가 된 만큼, 그리고 양자토론에 대한 국민의 일정한 기대가 있는 만큼 TV 토론이 아닌 방식으로 일단 해보고 4자 토론은 곧바로 지금이라도, 오늘이라도 4자 토론 실무협상을 열어서 TV 토론 방식의 날짜와 그 형식을 정하자는 게 저희들 입장입니다. [앵커] 그러니까 정리를 하면 국민의힘 입장에서 양자 토론만 고집하는 게 아니라 일단 합의된 것인 만큼 양자토론을 먼저 하고 별도로 4자 토론 일정은 추가로 협의를 하자, 이런 입장이신 거죠? [김근식] 오늘부터라도 4자 토론 일정에 들어가자는 거죠. [현근택] 교수님이 제가 보기에는 법률가적으로 얘기하시는 것 같은데 지금 정치하시는 분이니까. 법적으로는 맞습니다. TV에서 양자토론을 하지 마라. 그런데 그 이유를 보면 불러야 될 사람들 다 안 부른다는 얘기예요. 기본적으로 법정이 돼 있는 5석이라든지 5%라든지 3%라든지. 기준들이 있잖아요. 그거에 따라서 해야 된다는 겁니다, 기본적으로. 그렇게 본다고 그러면 지금 양자토론을 계속 주장하는 건 안 맞는 말씀이고 지금 성일종 의원 같은 경우에는 뭐라고 얘기하냐면 아침에 보니까 양자토론 안 받으면 법정 토론 외에 다자 토론도 안 하겠다 이러고 있거든요. 어제는 아마 양자토론 먼저 하고 그다음에 4자 토론 협의할 수 있다, 이렇게 말씀했는데 조금 말이 바뀌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얘기하면 저는 이렇게 봅니다. 양자토론 열심히 준비했는데 이제 4자 토론 하려니까 준비가 안 돼서 피하는 것 아닌가. 어쨌든 윤석열 후보는 토론 안 나오고 싶은 거예요. 법정 토론만 하고 싶다는 것을 저는 아마 말씀드리는 것 같은데 저는 이게 굉장히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으로 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지금 안철수 후보도 심상정 후보도 그렇지만 국민들이 토론회 왜 안 하냐, 빨리 하지. 어떤 형식이 됐든 간에 이거 따지지 말고 해야 되는데 회피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거거든요. 저는 윤석열 후보가 명시적으로 말은 안 하고 있지만, 말은 다 한다고 하고 있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계속 토론회를 회피하고 있지만 왜 이렇게 자신이 없을까. 그래서 국민들한테 본인의 정책과 비전을 제시할 만한 자신이 없는 후보가 어떻게 대통령이 되겠느냐, 이런 얘기를 아마 이번 설 명절에 많은 국민들이 하게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근식] 저는 4자 토론에 대해서 성일종 의원이 안 하겠다라고 이야기를 오늘 아침에 한 것으로 보도가 났는데요. 저는 그건 잘못된 판단이고 저는 잘못된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1월 31일로 애초에 예정된 양자토론을 그대로 하고 그리고 2월 3일이라도, 그러니까 설 연휴가 끝나자마자라도 빠른 시간 내에 TV 토론 4자 방식을 하자는 게 저는 우리 당에 사실 논의되고 있는 입장이라고 보고요. 윤석열 후보가 토론을 거부한다는 이미지를 자꾸 말씀을 하시는데 양자토론을 하기로 다시 31일로 약속을 했기 때문에 이거라도 다시 지키자. 그리고 4자 토론을 하자라고 어제 제안을 했을 때 이재명 후보 측에서 처음에 받았지 않습니까? 양자토론하고 4자 토론을 하자라고 했던 겁니다. 그런데 갑자기 4자 토론만 하자고 한다는 것은 제가 볼 때 윤석열 후보가 토론을 피한다는 인상을 주기 위해서 어제 민주당이 수용했던 양자 후 4자라는 그 방식을 뒤집는 거거든요.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해명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요. [현근택] 정확히 말씀드리면 뒤집은 적 없고요. 양자 먼저 하고 4자 하자는 거였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드린 거고 지금 사실은 31일 양자를 계속 하자고 그러는데 법원 취지에 반하는 거예요. 법원은 냉정하게 방송 3자가 중요한 게 아니라 그렇게 양자를 하면 안 된다, 거기에 포커스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양자를 주장하시는 거는 제가 보기에 안 맞다고 말씀드리는 거고 이용호 의원, 국민의힘 그분조차 그랬잖아요. 옹색하다, 명분이 없다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양자토론 주장하지 마시고 그냥 4자 토론에 응하시라, 그게 제가 보기에 국민들의 바람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앵커] 일단 토론의 형식에 대해서 두 당의 상반된 입장을 들었는데 일단 정의당과 국민의당 쪽에서도 반발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어요. 관련된 녹취를 듣고 대담 이어가겠습니다. 준비가 되는 대로 틀어주시죠. [안철수 / 국민의당 대선 후보 (BBS 박경수의 아침저널) : 국민 정서나 법원 결정 완전히 무시하고 선례도 무시하고 법, 국민 위에 군림하겠다는 태도를 보여준 거라고 봐요. 그래서 왜 그럴까? 생각을 해보면 기어코 설 밥상에서 제 이름이, 안철수가 나오는 것을 빼겠다. 그 의도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정말 그러면 지금까지 외쳤던 공정과 상식은 도대체 무엇인지, 도대체 뭐가 무서운 건지 저는 되묻고 싶습니다.] [이동영 / 정의당 수석대변인 (어제) : 윤석열 후보는 국민의 검증대인 TV토론이 두려우면 링에 올라오지 마십시오. 시민들이 다 지켜보고 있습니다. 다자토론을 피하고 무산시키려는 꼼수는 보기에 너무 민망합니다. 대선 후보 합동 토론회 참석 여부를 먼저 밝혀주는 것이 시민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는 것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앵커] 국민의당과 정의당 측의 반발까지 전해 드렸는데 일단 교수님께는 논의를 좁히기 위해서 이 질문을 드릴게요. 일각에서 이렇게 국민의힘 쪽에서 양자토론에 집중하는, 상대적으로 방점을 찍는 이유, 그러니까 애초에 토론 전략을 짰을 때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의 일대일 구도를 만들어서 이른바 대장동 의혹과 관련해서 검사 출신이시잖아요, 윤석열 후보가. 집중적으로 그 부분을 파고들어가려고 하는 전략을 짰던 것 아니냐. 그리고 다자토론이 됐을 경우에 상대적으로 윤석열 후보가 다른 후보들에 대해서 공격을 받을 수가 있고 또 지금 양당 모두 선을 긋고는 있지만 안철수 후보와의 토론회 내에서의 발언이 또 미묘하게 정치적인 파장을 불러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좀 꺼리는 게 아니냐, 이런 분석을 내놓으신 분들도 계시던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여기에 대해서? [김근식] 두 가지 점이 다르다고 설명을 드릴 수 있는데요. 첫 번째는 애초에 이 양자토론은 이재명 후보 측에서 강력하게 주장한 겁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재명 후보 측에서 양자토론하자고 그래서 그래, 하자 그래서 양자토론 해가지고 준비를 해서 방송사가 주관해서 날짜를 잡은 겁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준비를 해온 거죠. 당연히 그래서 제가 이 자리에서 몇 번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이재명 후보가 양자토론 주장했을 때 윤석열 후보가 그걸 안 하겠다는 것은 대장동 특검을 먼저 받고 국민적 의혹을 밝히라는 정치적인 요구가 있었던 것이고 양자토론을 받은 다음에 실제로 하면 제가 누차 말씀드린 것처럼 검사 출신이고 또 법률가 출신이고 그리고 또 상대방 이재명 후보의 범죄사실에 대한 나름대로 확증이 있기 때문에, 심증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가지고 양자토론을 하면 잘할 수 있는 충분한 실력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준비를 했던 건데 그 부분을 무슨 처음부터 우리가 검사 준비해서 우리가 먼저 주장한 게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4자 토론에 대해서도 우리가 4자 토론을 거부하는 이유가 따로 있는 게 아니고요. 법원의 판단을 존중해서 4자 토론을 하겠다는 겁니다. 하는데 이미 오랫동안 준비해서 이재명 후보가 적극 주장해서 우리가 받아서 했던 양자토론을 굳이 파기할 필요가 있냐라는 거죠. 그래서 그건 그대로 하고, 그걸 그대로 하는 전제하에서 오늘부터라도 4자 협상 실무단이 모여서 4자 토론에 대한 논의와 방식, 날짜를 정하자는 것이기 때문에 저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현근택] 지금 이상한 프레임 만드시는데 이재명 후보가 양자토론 주장한 게 아니고요. 사실 방송사에서 4자 토론을 제안한 거고 합의가 잘 안 된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양자라도 하겠다는 거고 윤석열 후보는 토론에 대한 입장이 계속 소극적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말 바꾸는 후보랑 제가 왜 토론합니까 이러다가 그다음은 대장동에 한해서 하겠다. 지지율 좀 떨어지니까 토론에 응한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구도는 사실은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1번, 제가 보기에는 양자토론만 준비했을 가능성이 높다. 4자 토론 준비가 안 돼서 공부를 할 시간이 필요하다라고 보는 시각도 있고요. 두 번째는 안철수 후보 끼는 게 싫다. 왜냐하면 안철수 후보 끼게 되면 단일화 문제라든지 아니면 계속 어쨌든 윤석열 후보를 공격할 가능성이 높거든요. 심상정 후보도 아마, 이재명 후보도 공격하겠지만 윤석열 후보도 공격할 가능성이 있어서 본인이 지금 좀 앞서고 있는데 1:3으로 되는 것 아니냐, 이런 생각도 있을 것 같고 저는 기본적으로는 아마 가장 중요한 원인은 토론회 자체에 나오기 싫다. 그러니까 방송도 거의 안 나오지 않습니까? YTN 방송은 나왔는지 모르겠지만 방송, 라디오, 토론회 계속 나와야 되는데 잘 안 나오거든요. 그냥 혼자 자기 일정만 소화하고 있어서 저는 그래서 용어를 썼습니다. 마이크 울렁증, 카메라 울렁증이 있는 게 아닌가. 제가 보기에는 그렇게 볼 수밖에 없습니다. [앵커] 반론 듣고 다음 주제로 넘어갈까요. [김근식] 4자 토론을 안 한다는 이야기를 자꾸 자의적으로 해석을 하시는데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준석 대표도 이야기를 했지 않습니까? 안철수 후보가 무서워서 피한다는 이야기는 국민 여러분들이 생각할 때 소가 웃을 일입니다. 안철수 후보의 TV 토론은 10년 지금 넘게 정치 생활하고 계십니다마는 마이크 울렁증은 안철수 후보가 더 많이 가지고 계시죠. 그래서 실제로 정치를 시작한 지 몇 개월밖에 되지 않은 윤석열 후보가 국민의힘 후보 경선에서 16차례의 TV 생중계 TV 토론을 소화하면서 사실 홍준표, 유승민 후보하고 당당하게 싸워서 이겼습니다. 안철수 후보가 만약에 4자 토론에 끼어들면 오히려 반길 일입니다. 같이 그러면 해서 안철수 후보의 TV 토론 실력, 윤석열 후보의 TV 토론 실력을 국민들이 보면 되기 때문에 전혀 그걸 신경 쓰지 않는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래서 오늘이라도 4자 토론 협상 실무단이 가동이 돼서 4자 토론 날짜와 방식을 정하자는 것이고 단, 31일 국민들한테 예고했던 양자토론, 그것도 유력 양강 후보들의 양자토론이기 때문에 국민들이 관심 있을 수 있어요. 그 부분은 그대로 소화를 하자는 것이기 때문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현근택] 토론 단장님인 성일종 의원님이 하신 얘기랑 180도 다른 얘기를 하시면 어떡해요. 이분이 어쨌든 토론 실무 단장을 맡고 계신데. [김근식] 오후에 정정된 발언이 나올 겁니다. [현근택] 그 자리에 나와서 대신 앉아서 얘기하라고 하세요. 왜 이렇게 방송에 안 나오세요? 지금 궁금하신 분들이 많습니다. [앵커] 일단 지금 토론 관련해서 두 분의 말씀을 들었던 것처럼 신경전이 팽팽합니다. 결론이 어떻게 나올지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고요. 주제를 바꿔보겠습니다. 일단 여론조사 결과가 오늘 나온 게 있는데 관련된 그래픽을 띄워주시겠습니까? 한국갤럽이 조사한 여론조사 결과입니다.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조사가 진행됐고요.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플러스마이너스 3.1%포인트입니다. 그러니까 후보의 격차가 6.2%포인트 안에 있으면 오차범위 안에 있는 결과라는 것을 참고로 말씀을 드리고요. 보시는 것처럼 윤석열 후보가 35%, 이재명 후보 35%, 그리고 안철수 후보 15%, 심상정 후보가 4%를 기록했습니다. 지금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가 동률을 이룬 상황입니다. 결과 어떻게 보셨습니까? 지금 이번 여론조사 결과는 전화조사원 인터뷰, 그러니까 전화면접 방식으로 조사됐다는 것을 참고로 더 말씀을 드릴게요. [현근택] 지금 보시는 것처럼 일단 양 후보가 팽팽하게 붙어있고요. 조사 결과에 따라 다르지만 약간 앞서거나 뒤서거나 1~2% 차이이기 때문에 팽팽하게 붙어있다고 보는 게 맞는 것 같고요. 안철수 후보 지지율이 굉장히 어찌 보면 주의 깊게 보는데 15%를 넘어가는 경우도 있고 떨어지는 경우도 있지만 어느 정도 그래도 안정화가 돼 있는 것으로 보이거든요. 심상정 후보랑 보이고 있어서, 결국은 많은 분들이 예측하기에 설 전에 여론조사가 어떻게 될 거냐, 그다음에 설 지난 다음에 어떻게 될 거냐, 유심히 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저는 지금 계속 제가 토론 얘기를 하는 게 결국은 설 전에 토론회가 이루어져야 됩니다. 이걸 보고 아마, 4자 토론을 보고 국민들이 설에서 가족들하고 얘기를 하게 되는데 그 기회를 제공 안 하면 그거는 분명히 제가 보기에 설 지나면 윤석열 후보한테 마이너스가 될 거다. 이걸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앵커] 지금 현재 추세 어떻게 보십니까? [김근식] 저는 저 갤럽 조사라는 게 매주 금요일 나오는 겁니다마는 상당히 안정적인 추이를 보여주는 그런 가장 보수적 통계기관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보면 저는 35, 35로 딱 맞닿아있는 것 자체가 지금의 민심을 정확히 드러내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윤석열 후보가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는 것도 있고 이재명 후보가 정체되는 것도 있습니다마는 정확히 보면 이 두 후보의 지지율이 누구도 승리를 장담하지 못할 정도로 맞붙어있다는 게 저는 일반적인 현상인 것 같고요. 다만 안철수 후보가 갤럽 조사에 보면 지난주 17%였던 것으로 제가 기억합니다. 그리고 그 2주 전에는 14%인지 15%인지였습니다. 그래서 안철수 후보의 지지율이 올라가는 상승세가 갤럽에서 보이다가 이번에 나온 오늘 결과는 이 부분이 조금 유지는 하고 있습니다마는 좀 하향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안철수 후보가 제3의 대안으로 떠올랐던 이 분위기가 윤석열 후보의 지지세가 반등하고 올라가면서 조금 더 윤석열 후보 쪽에 흘러들어가고 있는 게 아닌가 이렇게 판단을 해봅니다. [앵커] 지금 정확하게 숫자를 말씀을 드리기 위해서 제가 원문을 갖고 있는데 지금 안철수 후보 지지율 말씀하셨잖아요. 1월 18일부터 20일, 그러니까 바로 이전 조사에서는 17%였으니까 지금 이번 조사보다 , 이번 조사에서 2%포인트가 줄어든 거라는 걸 참고로 말씀드리고 바로 또 그 직전에 1월 11일부터 13일 조사에서는 17%, 또 1월 4일부터 6일 조사에서는 15%였다라는 점을 제가 참고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떻게 보셨습니까? [현근택] 제가 방금 말씀드렸는데요. 안철수 후보 지지율이 최근에 하락 국면인 건 맞는 것 같은데 왜 그러냐면 뭔가 본인 것을 제시해야 되거든요. 어찌 보면 약간 반사이익적인 측면이 있지 않느냐에 있어서 계속 본인의, 물론 얘기는 하고 있습니다마는 확실한 공약이라든지 비전이라든지 아니면 지금 여야 논쟁은 정치개혁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지역구 4선 이상 연임 금지를 제도화하겠다고 얘기해서 무공천 얘기하니까 국민의힘도 받았거든요. 안철수 후보도 그러면 정치개혁적인 것을 던져야 돼요. 본인들이 사실은 그냥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보다는 본인이 갖고 있는 게, 의석이 몇 명 안 되잖아요. 그래도 어쨌든 본인들이 갖고 있는 기득권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뭔가 포기할 거냐. 아마 이런 정치개혁 이슈에 따라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면 아마 안철수 후보도 그 부분을 고민할 것 같습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일단 보신 것처럼 오차범위 안에서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가 초박빙, 동률 접전을 펼치고 있다라는 점을 확인하셨는데 그만큼 설 민심이 중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상황에서 지금 각 후보별로 관련된 사안 하나하나에 대해서 노심초사를 하고 있고 유심하게 지켜볼 것 같은데 먼저 국민의힘 쪽에서 제기한 의혹을 하나 살펴볼게요.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이 이재명 후보 장남의 군 복무 시절 특혜 입원 의혹을 제기를 했습니다. 어떤 내용인가요? [김근식] 공군에 복무 중이던 아들이 십자인대 파열인가요? 이걸로 수술을 받았는데 민간 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그 이후에 근무하던 데가 경남 진해 쪽 공군이었기 때문에 진주 쪽인데 거기서 200km 이상 떨어진 성남시 안에 있는 수도통합병원에 와서 4개월 동안 입원을 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규정과 절차상 따랐다고 하면 할 말이 없습니다마는 누가 봐도 이것은 뭔가 좀 특혜가 있지 않았나 하는 의혹을 제기하는 것 같고, 특히 박수영 의원실에서 제기하는 것은 뭐냐 하면 가서 민간병원에서 수술 받는 것까지는 다들 요즘에 다 할 수 있는 거고 저희도 저희 둘째아들이 그런 걸 경험해봤기 때문에 할 수 있습니다마는 그 수술받고 나서 4개월 동안이나 수도권에 있는 통합병원에 입원하는 건 굉장히 이례적이거든요. 그래서 그 자체가 이례적이라는 것 하나하고, 두 번째는 그러면 그 4개월 동안 입원하면서 박수영 의원실이 밝힌 바로는 일병으로 들어갔다가 상병으로 나왔다는 겁니다. 그러면 이게 인사명령조치가 있어야 되고 그리고 거의 4개월 동안 있어야 되는 인사명령조치가 있어야 되는데 그게 확인이 안 되고 있다는 것이어서 저는 이재명 후보 측에서 객관적인 증거를 내놓는다고 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분명히 해명의 자료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현근택] 제가 지난번에 추미애 아들할 때는 카투사여서 카투사를 몰라서 굉장히 헤맸거든요. 그런데 제가 공교롭게 공군에서 장교생활을 습니다. 그래서 잘 아는데요. 인사명령 없이 뭘 할 수 없습니다. 나갈 수가 없어요. 인사명령 없이 나가게 되면 밖에서 헌병이나 이런 데서 체크를 합니다. 기본적으로 나갈 수가 없어서 제가 보기에 인사명령은 자료 나올 것으로 보고 있고요. 지금 아마 확인 중으로 알고 있는데. 그다음에 거리가 멀다 하는데 사실은 처음에는 민간에서 수술을 했습니다마는 대전 국군병원에 입원했었거든요. 대전도 거리는 멉니다, 진주에서. 사실은 수도 군 병원이라는 것은 어쨌든 여유가 있거나 아니면 가는 거기 때문에 지금 박수영 의원 얘기처럼 해군 교육사령관에. 왜 그러냐 하면 저도 진주교육사령부에서 교육받았거든요. 물론 옆에 가는 경우도 있는데 대전까지 갔으면 사실 성남에 오는 것도 이례적인 일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일각의 얘기처럼 지난번 추미애 아들 때도 인사명령이 있냐 없냐, 당직을 섰냐 아니냐 논란이 됐는데 기본적으로 군대 갔다 온 분들은 알아요. 들어오고 나갈 때 인사명령 없이 들어오고 나가는 경우는 없다. 만약에 그게 문제가 되면 탈영이거든요. 그 당시에 문제가 되면 그 당시에 근무했던 부사관이라든지 장교라든지 이 사람들이 다 근무해태인 게 돼요. 말이 안 되는 거기 때문에 군대를 아마 갔다 오신 분이면 인사명령 없이 본인이 입퇴원한다거나 부대를 나가거나 들어오면, 특히 사병인 경우에는 이게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의혹은 곧 해소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앵커] 그런데 지금 특혜의혹을 제기하면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게 특혜가 아니라는 것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내놓으라는 거잖아요. 그 자료를 지금 찾고 있고 언제쯤 나오는 겁니까? [현근택] 일단 본인이 국방부에 요청했다고 하고 아마 요청하면 자료가 나올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자료가 나오고 나서 다시 한 번 그 부분을 판단해 봐야 될 것 같고 지금 또 국민의힘에서 제기하고 있는 게 이재명 후보의 성남시장 재직 시절 이른바 성남FC과 관련한 의혹입니다. 그러니까 기업들이 성남FC 후원금을 내고 기업들의 그런 민원사항을 해결한 것 아니냐, 이런 게 의혹의 핵심인 것 같은데 설명을 해 주시죠. [김근식] 성남시장으로 이재명 후보가 재직 당시에 성남FC가 성남시가 구단주인 축구단을 만드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성남FC에 대한 기업의 협찬금을 받고 후원금을 받은 것이죠. 그런데 공교롭게도 다 보면 성남시 관할 하에 있는 일정한 정도의 민원사항이 있는 대기업들, 회사들이 굉장히 많았다는 겁니다. [앵커] 인허가라든지. [김근식] 맞습니다. 그리고 또 잘 아시지만 기초단체장이 그 관할 지역에 있는 인허가권이라든지 행정 편의를 봐줄 수 있는 권한이 굉장히 재량권이 많아요. 그것들을 생각해보면, 그리고 이례적으로 성남FC에 이재명 당시 시장이 재직했을 때 후원금이 굉장히 액수가 많았고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많은 의혹이 있어서 사실은 1차 시민단체에서 고발이 들어갔었고 그 고발된 사건에 대해서 3년 넘게 성남경찰서인가요, 아무튼 경찰이 조사를 했는데 혐의없음으로 끝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다시 문제가 있을 것 같아서 다시 재수사를 요청을 했는데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건 최근에 드러난 것은 지금 그 성남시에 재수사를 담당하고 있는 성남지청의 담당 검사께서, 차장검사로 알려져 있는데 이분께서 그 담당 검사를 지휘하는 지청장이 박은정 지청장인데 박은정 지청장은 얼굴도 잘 기억하실 겁니다마는 당시에 추미애 장관 편을 들어서 윤석열 총장의 징계에 앞장섰던 분입니다. 그 박은정 지청장이 계속 재가를 안 해 줘서 수사를 더 이상 진전을 못 시켰다는 겁니다. 그래서 사표를 내고 나온 게 얼마 전 일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사건으로 김오수 총장도 성남지청에 대해서 그 경위를 확인하라고 지시를 내렸다고 하니 그 경위도 확인이 돼야 되고요. 더 중요한 것은 기초단체장 이재명 시장이 성남시에 있을 때 성남시에 일정한 편의를, 대가를 바라고 기업들이 협찬한 게 아니냐는 합리적 의심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해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근택] 말씀드리면 성남FC니까 잘 모르는 것 같은데 옛날 성남일화라고 축구단이 있었습니다. 굉장히 우승도 하고 잘나갔습니다. 그런데 이게 통일교 재단이다 보니까 말이 많았습니다. 통일교 문제가 불거지기도 하고 또 문선명 씨가 돌아가시면서 내분에 휩싸이고 이러면서 이거를 매각해야 되냐 말아야 되냐. 일화에서는 손을 뗐거든요. 그래서 손을 떼려고 했었는데 시민들이 구단 없으면 안 된다 그래서 시민구단으로 해야 된다고 해서 시민구단을 만들었는데 시민구단을 만들면 돈을 시에서 내야 됩니다. 기업이 할 때는 잘 운영이 됐는데 잘 운영이 안 됐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기업에서 협찬을 받았는데 말씀처럼 네이버라든지 아니면 두산이라든지. 네이버 지금 제2본사도 지었잖아요, 정자동에. 그런 것처럼 허가를 내주면서 어찌 보면 후원을 받은 거거든요. 그런데 그거를 마치 지금 고발한 게 강요, 강제로 돈을 뺏었다는 거거든요. 아니면 뇌물이다, 대가 관계다. 그런 거로 얘기한 건데 이재명 시장 개인이 받은 게 아니잖아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기업을 유치할 때, 지방 같은 데 기업 유치할 때 여러 가지 특혜도 줍니다. 세금 혜택도 주고 길을 놔주는 경우도 있고 여러 가지 주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런 것도 그러면 다 뇌물이 되겠습니까? 그건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이건 공적으로 한 거기 때문에 이거를 개인적인 것으로 몰아가면 안 된다. 지금 성남지청 수사 같은 경우도 아마 돈을 유용했다, 마치 흘러간 것처럼 얘기하는데 FC로 간 것이 체육단체 관련해서 쓴 거예요. 그걸 현금으로 인출해서 썼을 수도 있고 그럴 수도 있을 텐데 그거를 문제 삼는 것 같은데 저는 오히려 차장검사가 만약에 문제가 있으면 문제를 제기하면 되거든요. 그런데 그거를 공론화시키고 언론에 나오면서 마치 무슨 문제가 있는데 덮는 것처럼 이렇게 프레임을 몰아가는 게 이게 어디서 많이 보던 거예요. 윤석열 후보가 총장 하거나 아니면 그 후에 윤석열 후보와 관련된 수사를 할 때마다 이런 얘기 나왔거든요. 밑에서 보면 뭐 항의하고 그러면 그게 또 언론에 나고 그러면 또 그게 뭐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데 사실은 기본적인 수사는 경찰에서 하는 겁니다. 분당서에서 하는 것이고 검사가 수사권이 있는 게 아니라 검사는 보완수사를 하거나 이 정도기 때문에 저는 이 의혹 제기가 근거가 없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앵커] 제가 중간에서 반론이라든지 이런 걸 정리를 하고 질문을 다시 한 번 드리겠습니다. 검찰, 그러니까 성남지청 입장에서는 이른바 보완 수사라든지 재수사 요구와 관련해서 법적 절차에 따라서 진행을 한 거지 이거를 덮는다거나 이런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는 점을 참고로 말씀을 드리고요. 또 반면에 지금 대변인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그냥 어떻게 보면 시민구단 축구단에 후원금을 받아서 정상적으로 운영을 한 거다, 이런 취지의 해명이신데 국민의힘 쪽에서는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렇다면 후원금 내역을 공개를 해라, 어떻게 썼는지. 그게 핵심인 것 같던데 어떻습니까? [김근식] 저는 이게 사건이 덮혀서는 안 된다는 것이고 의혹이 있으면 의혹을 명명백백하게 밝히고 해명하면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면 성남시에 지금 당장, 이게 오래된 일도 아니기 때문에 당시 이재명 시장이 재직했을 당시에 후원금 내역과 입출금 내역을 보여주면 되는 거거든요. 그걸 공개하라는 거고요. 이것이 물론 수사가 가다가 중단됐기 때문에 이게 외압에 의해서 덮여진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다시 수사가 재개된다면 다시 밝힐 내용이 있다고 보고 이게 왜 이재명 시장이 관련이 없다고 이야기할 수 있다고 하지만 우리가 박근혜 대통령 국정농단 때 박근혜 대통령한테 직접 간 돈이 있습니까? 박근혜 대통령을 보고 최순실한테 돈을 준 거예요. 성남시장 이재명을 보고 성남FC에 돈을 준 거라는 프레임이 충분히 가능합니다. 저는 그래서 그런 의혹이 이재명 후보에게 덧씌워지지 않기 위해서라도 이재명 후보 측에서, 그리고 성남지청에서, 그리고 성남시에서 지금이라도 자료들을 다 공개하고 밝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현근택] 조금 반박을 하면 성남시민들이 들으면 굉장히 화낼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성남FC, 시민구단이거든요. 시민구단을 마치 미르재단 같은 것처럼 지금 말씀하시는 건데 완전히 다른 거죠. 시민구단이 어떻게 개인적으로 만든 사적 이익을 도모하기 위한 재단하고 같이 볼 수 있겠습니까? 말이 안 되는 것이고, 후원금 내역을 성남시에 요청을 하든가 아니면 거기 시의원들이 있든가 정보물 청구를 하면 되는 것이지, 지금 이재명 후보가 그걸 갖고 있는 게 아니잖아요. 이재명 후보가 개인적으로 돈을 받은 게 아니거든요. 자꾸 이재명 후보를 개인적인 사적 이익을 취하기 위해서 이거를 돈을 받은 것처럼 얘기하고 있는데 그게 아니라 당시에 아마 성남의 분들은 다 아실 거예요. 굉장히 시민 축구단까지 만들었습니다. 우리 시민구단 만들어야 된다. 그리고 이걸 사겠다는 구단도 있었거든요. 팔면 안 된다. 왜냐하면 구단이 있다가 없어져버리면 시민들의 박탈감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지켜야 된다는 그런 여론이 굉장히 많았고 그걸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 이런 논의들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중에 나온 거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앵커] 그래서 얘기를 중간에서 쭉 들어보니까 그렇다면 후원금 내역을 공개를 해버리면 문제가 없으면 국민의힘 쪽에서 문제 제기를 못 할 것 같은데. [현근택] 그런데 그거를 이재명 후보가 갖고 있는 게 아니잖아요. 만약에 성남시가 지금도 구단주로 돼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성남시에서 요청해서 받으면 되겠죠. 그건 아마 거기 시의원이라든지 아니면 정보공개청구라든지 이런 걸 통해서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앵커] 지금 당장 이재명 후보와 관련이 있는 조직이 아니기 때문에. [현근택] 지금은 성남시장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저희들이 갖고 있는 건 아니니까 저희들이 제출할 수는 없죠. [앵커] 알겠습니다. 여기에 반론 하나 듣고 주제를 넘겨도 되겠습니까? [김근식] 저는 당시에 후원금 내용에 대해서 성남시에 요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남시가 그게 자료가 없다, 자료를 공개할 수 없다라고 발뺌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제일 중요한 것은 국민들의 합리적 의심, 그리고 다시 재수사까지 들어갔던 성남지청의 담당 차장검사가 사표를 내게 된 경위, 이 부분에 대한 의심을 하루속히 풀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이 부분도 현재진행형인 부분이기 때문에 추가로 지켜봐야 될 것 같고요. 또 이번에는 윤석열 후보 측 관련된 의혹 얘기를 안 할 수가 없을 것 같은데 김건희 씨와 관련해서 이른바 무속 논란이 계속 불거지고 있습니다. 지금 그래픽으로 나가고 있는데 신딸 관련된 언급까지 나온 상황입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대변인님? [현근택] 저도 구체적인 근거가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저도 YTN 나와서 뭘 잘못했다가 고소당한 사실이 있어서 말을 함부로 할 수 없는 상황인데요. 아마 최민희 의원이 어디서 들었다, 이 정도 얘기인 것 같고 근거는 조금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앵커] 말씀을 조심스럽게 하시는데 어떻게 보셨습니까? [김근식] 저도 현 대변인님께서 여기저기 언론을 통해서 무속에 대한 우려를 제기한 것은 저도 잘 듣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건 나름대로 근거가 있을 수 있는 이야기, 일리가 있는데 저 최민희 의원이 저런 이야기하는 것은 현 대변인과 달리 정말 유튜브 어디에서 근거 없이 돌아다니는 괴소문이나 풍문을 가지고 저렇게 공론화시키는 것에 대해서는 저는 최민희 전 의원이 과거에 의원까지 하셨고 공직에 계셨던 분으로서 조금 조심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앵커] 현 대변인님을 좋게 평가를 하셨는데. 이 얘기에 대해서는 또 현 대변인님께서 적극적으로 말씀을 하시지 않을까 싶은데 이런 이른바 무속 논란과 별개로 처가 리스크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다, 이런 얘기가 계속 나오고 있어요. 특히 지금 윤석열 후보 장모 같은 경우에는 불법 요양병원 개설 혐의로 재판에 넘겨지고 이게 항소심에서는 무죄로 선고받았는데 그거 말고도 다른 건이 있지 않습니까? [현근택] 항소심 무죄가 사법 판결은 존중해야 됩니다마는 사실은 의문이 많죠. 왜냐하면 판사하고 윤석열 후보가 후보가 일단 연수원 동기고 윤 모 열이라고도 쓰기 때문에 같은 항열 아니냐 하는 것이고 가장 중요한 것은 연수원 동기인데 23기인데 23기 판사가 한 40명이었어요. 나중에 군법무관까지 합치면 70~80명 될 것 같은데요. 그중에 같은 대학. 그다음에 같은 법원 근무한 사람. 제가 보기에 한 손가락 꼽을 정도일 거예요. 그러면 당연히 스스로 회피를 했어야 되거든요. 규정에도 회피를 하게 돼 있습니다, 이렇게 친한 사람이 들어오면. 그러니까 1심과 2심의 사실관계가 새로운 증거가 나오거나 새로운 증인이 나오거나 결정적으로 바꿀 만한 증거가 나온 거나 그런 게 없었어요. 그냥 판단만 달라진 거거든요. 그러면 많은 국민들이, 사실은 저도 변호사 오래 했기 때문에 판사랑 잘 아냐, 같은 대학이냐, 연수원 동기냐, 같이 근무했냐, 이거 굉장히 따집니다. 그게 사실 어찌 보면 전관예우의 시작이거든요. 전관을 따질 때 가중치가 있습니다. 고등학교 동기 제일 높고 연수원 동기 높고요. 대학 동기 그다음이고요. 그다음에 같이 근무한 것 칩니다. 어찌 보면 고등학교만 빼고 다 걸리는 거예요. 이 정도 친밀감이면 점수로 환산했을 때 거의 뭐 만점 받을 정도의 상황인데 국민들이 가까운 사람한테는 봐주는 것 아니냐 이런 의심을 살 수밖에 없어서. 물론 본인이 양심에 따라 했겠지만 저는 스스로 회피하지 않은 부분이 가장 문제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앵커] 지금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 부분 재판부 입장에서는 그런 사적인 관계와 상관없이 판결을 내렸다라고 주장할 수 있다라는 점 참고로 말씀을 드리는데 그렇다면 또 스스로 회피하는 것도 있지만 검찰 쪽에서 기피신청하는 것도 있잖아요. 왜 안 했을까요? [김근식] 제가 볼 때 사실 항소심 2심에서 장모 이분이 무죄로 판결되니까 충격을 받아서 이런 것까지 문제 제기를 하는 것 같은데요. 물론 전관예우라는 차원에서 아는 사람이기 때문에 봐줬다고 한다면 문제가 심각한 거니까 우리 대한민국의 사법 시스템에 대한 우리가 신뢰를 가지고 본다면 2심 항소심에서 양심과 법률에 따라서 합리적 판단을 한 것이고 현 대변인님께서 이 판결을 존중한다고 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더 이상 시비를 거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고요. 오히려 어제 정경심 교수 대법 유죄 판결 확정났는데도 불구하고 김용민 의원 같은 경우는 판사 운이 없어서 그렇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 식으로 사법부의 판단이나 사법부의 결정에 대해서 자기 입맛에 맞으면 잘된 판단이고 입맛에 안 맞으면 운이 없었다, 아니면 그 변호사 측에서 선을 대서 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것은 제가 볼 때 국민들의 사법부에 대한 불신을 자꾸 키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현근택] 검사 측에서도 기피신청을 저는 했어야 된다고 보고요. 그전에 판사가 스스로 알아서, 왜냐하면 이 정도 가까우면, 대학이라든지 연수원이라든지 근무 경력이 있으면 규정상 하게 돼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걸 안 하고. 왜냐하면 이게 처음에 나왔을 때 보석해 주고 심증을 많이 내비쳤습니다. 보석 바로 해 주고 그런 거 보면 사실 그때부터 좀 저희들도 유심히 지켜봤는데 공교롭게 윤석열하고도 동기고 지금 변호사하고 판사도 동기 이렇게 되면 이게 저는 아마 사법 불신을 만드는, 그리고 사법개혁의 필요성, 그리고 이거를 만약에 안 했을 때는 만약에 스스로 회피를 안 했을 때는 뭔가 어쨌든 제재라든지 이런 조치사항을 만들어야 된다, 이렇게 한 게. 그러니까 스스로 회피하게 규정만 만들어놨을 때는 그게 잘못됐을 때는 상고 이후로 한다든지 아니면 법적인 문제를 삼는 그런 게 지금 없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생기는 거거든요. 제도적인 보완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앵커] 마지막으로 이것까지만 짚고 마무리해야 될 것 같은데 윤석열 후보 장모 같은 경우에는 지금 이런 불법 요양병원 개설 혐의, 2심에서는 무죄가 났지만 개설 혐의 외에 지금 통장 잔고증명서 관련된 건도 있잖아요. 그건 어떻게 되고 있나요? [현근택] 그게 지금 1심에서 1년 났잖아요. 진행 중인 것 같은데 이것도 예단을 못 하겠습니다마는 이거는 다른 게 뭐냐 하면 본인 스스로 다른 재판에서 인정을 한 게 있어요. 내가 한 게 맞다라고 인정한 게 있어서 이거는 아마 제가 보기에는 무죄 나기는 쉽지 않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앵커] 어떻게 보십니까? [김근식] 그 부분도 재판부의 결정을 지켜봐야 되고요. 지금 재판이 진행 중이니까 더 이상 드릴 말씀이 없고 다만 불법 요양병원 혐의에 대해서 제가 알기로는 재판장과 변호인과의 특수 거래가 아니고 제가 알기로는 1심에서 변호했던 변호 논리와 2심에서 추가로 선임된 변호인이 가져왔던 변호 논리가 달랐습니다. 뭐냐 하면 의사만이 병원을 개설할 수 있지만 의료법인 개설은 의사가 아니어도 가능하다는 논리로 계속 이걸 변호한 거예요. 그래서 그 변론의 요지가, 논리가 바뀌면서 재판부를 저는 합리적 설득했다고 생각합니다. [앵커] 사적인 관계랑 상관없이 법리에 대한 재판부의 독립적인 판단에 따른 것이다라는 말씀이셨던 것 같은데 일단 제가 여야 공히 양쪽에 어떻게 보면 불리할 수 있는 이슈에 대해서 문제점에 대해서 또 반박에 대해서 다뤘다는 점을 참고로 말씀을 드리고요. 오늘 대담은 여기서 마무리해야 될 것 같습니다. 설 연휴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대변인, 김근식 경남대 교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싱글몰트위스키 vs 스카치위스키' 다니엘이 설명해준다!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및 예방접종 현황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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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송도 공사현장에서 50대 노동자 추락해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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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재부, 60조 세수 오차 문책성 인사...신임 세제실장 윤태식 00:23
    기재부, 60조 세수 오차 문책성 인사...신임 세제실장 윤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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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 美·나토 답변에 02:36
    러시아, 美·나토 답변에 "긍정적 내용 별로 없어"...대화 노력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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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주 차량이 변압기 들이받아 경기도 김포 일대 정전 00:21
    음주 차량이 변압기 들이받아 경기도 김포 일대 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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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14,000명대 확진... 02:33
    오늘 14,000명대 확진..."거리두기 강화 없이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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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30
    "신속PCR·항원검사 학교 도입...2월까진 단축·원격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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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 윤리특위, 윤미향·이상직·박덕흠 징계안 상정 00:39
    국회 윤리특위, 윤미향·이상직·박덕흠 징계안 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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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연휴에 대출 만기 돌아오면?... 01:21
    설 연휴에 대출 만기 돌아오면?..."자동 연장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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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지난해 GDP 5.7% ↑...37년 만에 최대폭 성장 02:03
    美, 지난해 GDP 5.7% ↑...37년 만에 최대폭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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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 경매에 나온 국보 2점, 응찰자 없어 모두 유찰 00:32
    첫 경매에 나온 국보 2점, 응찰자 없어 모두 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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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오늘 예년 이맘때 겨울 추위...설 당일 중부 많은 눈 01:35
    [날씨] 오늘 예년 이맘때 겨울 추위...설 당일 중부 많은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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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리포트] 설 연휴 시작...휴게소 등 실내 취식 금지 01:26
    [앵커리포트] 설 연휴 시작...휴게소 등 실내 취식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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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00:43
    이재명 "박정희, 경상도 투자하고 전라도 일부 소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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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00:56
    한동훈 "유시민, '윤석열 사단' 공격 위해 거짓말...조국 수사 방해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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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 실시간뉴스] 확진자 만5천 명 육박 전망...오늘 세부 지침 발표 01:29
    [YTN 실시간뉴스] 확진자 만5천 명 육박 전망...오늘 세부 지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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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 美·나토 답변에 02:34
    러시아, 美·나토 답변에 "긍정적 내용 별로 없어"...대화 노력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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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점차 기온 내림세...영남 동해안 대기 건조 01:23
    [날씨] 점차 기온 내림세...영남 동해안 대기 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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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N·EU 01:57
    UN·EU "北 도발 큰 우려"...뉴욕타임스 "바이든은 뒷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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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6
    "반려견 헌혈로 소중한 생명 살려"...'헌혈견 운동'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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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기온 점차 내림세...체감 온도 '뚝' 01:11
    [날씨] 기온 점차 내림세...체감 온도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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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02:45
    이재명 "5·18 정신 헌법 명문화"...이낙연 손잡고 광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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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N·EU 02:00
    UN·EU "北 도발 큰 우려"...뉴욕타임스 "바이든은 뒷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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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모닝브리핑] 국민의힘 꼼수?...또 토론 위한 토론 12:25
    [굿모닝브리핑] 국민의힘 꼼수?...또 토론 위한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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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기온 점차 내림세...영남 동해안 대기 건조 01:24
    [날씨] 기온 점차 내림세...영남 동해안 대기 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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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03:24
    북한 "어제 지대지 전술유도탄 시험발사"...김정은은 군수공장 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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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노총 00:40
    민주노총 "중대재해처벌법 개정해야...50인 미만 사업장 전면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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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오늘 체감 온도 '뚝'...중부·경북 곳곳 '한파특보' 01:04
    [날씨] 오늘 체감 온도 '뚝'...중부·경북 곳곳 '한파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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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귀성·귀경길 어쩌나...설 연휴 날씨 꼭 보고 가세요 01:45
    [자막뉴스] 귀성·귀경길 어쩌나...설 연휴 날씨 꼭 보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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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03:35
    북한 "어제 지대지 전술유도탄 시험발사"...김정은은 군수공장 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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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덴만 파병 청해부대서 코로나19 집단감염...27명 확진 01:45
    아덴만 파병 청해부대서 코로나19 집단감염...27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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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김부겸 총리 04:45
    [현장영상+] 김부겸 총리 " 설 연휴가 오미크론 유행의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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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유엔·EU, 北 미사일 도발 규탄...러시아 06:50
    미국·유엔·EU, 北 미사일 도발 규탄...러시아 "美 서면답변 낙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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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해 첫날 강남 사무실에서 11억 훔친 20대...검찰 송치 00:38
    새해 첫날 강남 사무실에서 11억 훔친 20대...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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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00:26
    조국 "참으로 고통스러워...이젠 대선 집중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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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2:23
    [자막뉴스] "독감 수준 아냐" 오미크론, 그 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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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전국 맑고 쌀쌀...설 연휴 춥고 설날엔 대설 01:31
    [날씨] 전국 맑고 쌀쌀...설 연휴 춥고 설날엔 대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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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NOW] 방탄소년단, 아스트로 진진&라키, 태연 03:10
    [K-NOW] 방탄소년단, 아스트로 진진&라키, 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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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클리픽] 마마무 문별, 유주, 김용준 01:41
    [위클리픽] 마마무 문별, 유주, 김용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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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총리 00:44
    김 총리 "설 연휴, 오미크론 유행 결정 변수... 이동·만남 자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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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핫샷] GOT7 뱀뱀 앨범 'B'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 03:21
    [핫샷] GOT7 뱀뱀 앨범 'B'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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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오늘부터 서울 택시 '합승' 가능...30~40% 저렴 01:21
    [자막뉴스] 오늘부터 서울 택시 '합승' 가능...30~40% 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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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신규 확진자 8백 명대 급증...설 연휴 방역 '비상' 02:26
    부산 신규 확진자 8백 명대 급증...설 연휴 방역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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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03:55
    북한 "어제 지대지 전술유도탄 시험발사"...김정은은 군수공장 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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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안성 전자제품 공장 화재...화재 진압 중 00:28
    경기 안성 전자제품 공장 화재...화재 진압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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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신규 확진 16,096명...오미크론 대유행 본격화 02:23
    코로나19 신규 확진 16,096명...오미크론 대유행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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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크라이나 사태' 대비 정부 비상대응팀 본격 가동 00:29
    '우크라이나 사태' 대비 정부 비상대응팀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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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브] 설 연휴, 오미크론 분수령...전파력 더 센 '스텔스 오미크론'까지 상륙? 14:42
    [뉴스라이브] 설 연휴, 오미크론 분수령...전파력 더 센 '스텔스 오미크론'까지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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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에도 유입?...'스텔스 오미크론'의 정체 01:11
    국내에도 유입?...'스텔스 오미크론'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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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미크론 감염자' 70%가 겪은 5가지 증상과 특징 01:12
    '오미크론 감염자' 70%가 겪은 5가지 증상과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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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연간 생산 4.8%↑...소비 5.5%↑·투자 9.0%↑ '트리플 증가' 00:42
    지난해 연간 생산 4.8%↑...소비 5.5%↑·투자 9.0%↑ '트리플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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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브] 이재명 '호남 소외론' 카드에...이준석 24:44
    [뉴스라이브] 이재명 '호남 소외론' 카드에...이준석 "불량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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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휴 TV토론 기싸움...'코로나19 vs 경제' 설 민심 공략 03:51
    연휴 TV토론 기싸움...'코로나19 vs 경제' 설 민심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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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낮 동안 맑고 쌀쌀...설 연휴 춥고 설날엔 대설 01:18
    [날씨] 낮 동안 맑고 쌀쌀...설 연휴 춥고 설날엔 대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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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진섭 정읍시장 00:49
    유진섭 정읍시장 "돈 받은 적도, 특혜 준 적도 없다"(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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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희 둘러싼 '무속 논란'...이번엔 '신딸' 의혹? 04:00
    김건희 둘러싼 '무속 논란'...이번엔 '신딸'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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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WAVE] 172회 15:36
    [K-WAVE] 17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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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확진 16,096명...오미크론 대유행 본격화 02:30
    신규 확진 16,096명...오미크론 대유행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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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신규 확진자 8백 명대 급증...설 연휴 방역 '비상' 02:32
    부산 신규 확진자 8백 명대 급증...설 연휴 방역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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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성길 터미널·김포공항 등 선별검사소 운영...방역당국 '긴장' 03:29
    귀성길 터미널·김포공항 등 선별검사소 운영...방역당국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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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 00:25
    윤석열 "보육시설 알레르기 대처 인력 확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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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연휴 몰려오는 관광객, 제주도는 방역 비상 02:44
    설 연휴 몰려오는 관광객, 제주도는 방역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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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03:25
    북한 "어제 지대지 전술유도탄 시험발사"...김정은은 군수공장 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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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인사이드] 12:24
    [이슈인사이드] "'주식 우울증'과 '코로나 블루', 이렇게 극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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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휴 TV토론 신경전...'코로나19 vs 경제' 설 민심 공략 03:42
    연휴 TV토론 신경전...'코로나19 vs 경제' 설 민심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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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靑 00:44
    靑 "외국 국적 여중생 폭행 가해자 신상공개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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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플, 역대 최대 분기 매출 달성...오미크론 확산·반도체 부족 속 선전 02:15
    애플, 역대 최대 분기 매출 달성...오미크론 확산·반도체 부족 속 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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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전국 맑고 쌀쌀...설 연휴 춥고 설날엔 대설 00:53
    [날씨] 전국 맑고 쌀쌀...설 연휴 춥고 설날엔 대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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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일부터 전국 호흡기전담클리닉서 코로나 검사·처방·치료까지 01:01
    3일부터 전국 호흡기전담클리닉서 코로나 검사·처방·치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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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앤이슈] 본격 설 명절, 여야 민심 잡기 총력전 38:54
    [뉴스앤이슈] 본격 설 명절, 여야 민심 잡기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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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00:34
    정부 "자가검사키트 재고량 300만 개...공급 안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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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총리 01:25
    김총리 "설 연휴, 오미크론 유행 결정 변수...이동·만남 자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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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 증상이라면 '주식 중독' 의심해야...자가테스트 02:46
    이런 증상이라면 '주식 중독' 의심해야...자가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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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곽상도 전 의원 대구 중남구 무공천... 01:26
    국민의힘, 곽상도 전 의원 대구 중남구 무공천..."책임정치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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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경제지표] 반도체 대장株 급등...반등 시도하는 코스피 01:14
    [오늘의 경제지표] 반도체 대장株 급등...반등 시도하는 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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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낮에도 영하권 체감추위...설 연휴 춥고 설날엔 대설 01:14
    [날씨] 낮에도 영하권 체감추위...설 연휴 춥고 설날엔 대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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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명숙 남편, 53년 만에 무죄...법원 00:33
    한명숙 남편, 53년 만에 무죄...법원 "정치·사법 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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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00:28
    이재명 "北, 대선 앞두고 미사일 발사로 국론 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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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확진 16,096명...나흘째 '역대 최다' 기록 02:15
    신규 확진 16,096명...나흘째 '역대 최다'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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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미크론 확산 속 '귀성 시작'...임시선별진료소 등 방역 강화 04:14
    오미크론 확산 속 '귀성 시작'...임시선별진료소 등 방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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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연휴 몰려오는 관광객, 제주도는 방역 비상 02:54
    설 연휴 몰려오는 관광객, 제주도는 방역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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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박남춘시장, 설 앞두고 3일간 민생현장 방문·격려 00:19
    [인천] 박남춘시장, 설 앞두고 3일간 민생현장 방문·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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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휴 TV토론 샅바 싸움...'코로나19 vs 경제' 설 민심 공략 04:29
    연휴 TV토론 샅바 싸움...'코로나19 vs 경제' 설 민심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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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손뉴스] 설연휴 날씨 상황 나빠진다...중부 '대설' 예고 00:15
    [한손뉴스] 설연휴 날씨 상황 나빠진다...중부 '대설'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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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직전 지지율 동률...갤럽 01:06
    설 직전 지지율 동률...갤럽 "이재명 35% vs 윤석열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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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지대지·순항 동시 공개...김정은은 군수공장 시찰 02:59
    북한, 지대지·순항 동시 공개...김정은은 군수공장 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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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폐기물업체 불...6명 대피·1명 경상 00:23
    인천 폐기물업체 불...6명 대피·1명 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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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정부, 어떤 변이에도 효과 있는 '만능' 코로나 백신 연구 01:36
    美 정부, 어떤 변이에도 효과 있는 '만능' 코로나 백신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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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남동구, 소래포구 해오름공원에 야간 경관 시설 조성 00:16
    [인천] 남동구, 소래포구 해오름공원에 야간 경관 시설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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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12
    "日, 사도 광산 세계유산 추천 방침"...보류 검토하다 급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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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설 연휴 첫날부터 강추위...설날엔 중부·호남 대설 02:04
    [날씨] 설 연휴 첫날부터 강추위...설날엔 중부·호남 대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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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윤석열 07:00
    [현장영상+] 윤석열 "토론 다 열려있지만 양자토론은 했으면 하는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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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난치병 치료 돌파구 되나...국내 기업 신약 물질 개발 02:05
    [자막뉴스] 난치병 치료 돌파구 되나...국내 기업 신약 물질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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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설 연휴 초반 강추위...영남·전남 동부 '건조특보' 01:04
    [날씨] 설 연휴 초반 강추위...영남·전남 동부 '건조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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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 00:18
    윤석열 "이재명과 여러 차례 양자토론 하길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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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오직 국민, 오직 민생' NFT 경매...수익 기부 00:26
    이재명 '오직 국민, 오직 민생' NFT 경매...수익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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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휴 TV토론 종일 '핑퐁'...'코로나19 vs 경제' 설 민심잡기 04:12
    연휴 TV토론 종일 '핑퐁'...'코로나19 vs 경제' 설 민심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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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설 민심 밥상엔 뭐가 오를까?...여야가 보는 D-40 27:04
    [뉴스큐] 설 민심 밥상엔 뭐가 오를까?...여야가 보는 D-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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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확진 16,096명...나흘째 '역대 최다' 02:11
    신규 확진 16,096명...나흘째 '역대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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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추보이' 스노보드 이상호 00:55
    '배추보이' 스노보드 이상호 "목표는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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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신규 확진자 8백 명대 급증...비수도권 설 방역 '비상' 02:27
    부산 신규 확진자 8백 명대 급증...비수도권 설 방역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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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연휴 몰려오는 관광객, 제주도는 방역 비상 02:41
    설 연휴 몰려오는 관광객, 제주도는 방역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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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자가진단키트 곳곳에서 품절...'제2의 마스크 대란' 오나? 06:18
    [뉴스큐] 자가진단키트 곳곳에서 품절...'제2의 마스크 대란' 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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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 00:25
    윤석열 "ICT 산업과 혁신 벤처 기업 키워 진정한 '일자리 정부'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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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이재명 04:23
    [현장영상+] 이재명 "당선되면 50조 원 이상 보전, 지원 예상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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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못 잡으면 끝장!...설 민심 향한 4인 4색 02:05
    [영상] 못 잡으면 끝장!...설 민심 향한 4인 4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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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여야, 설 민심 잡기 총력...'지역감정' 논란 격화 26:35
    [뉴스큐] 여야, 설 민심 잡기 총력...'지역감정' 논란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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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LGU+ 00:11
    [기업] LGU+ "모바일tv에서 베이징 올림픽 생중계 영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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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트잇] 절망할 권리는 없다, 이것부터 요구하자 08:31
    [포스트잇] 절망할 권리는 없다, 이것부터 요구하자 "대학등록금 폐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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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아이오닉5·투싼·GV80, 獨 매체 선정 '최고 수입차' 00:10
    [기업] 아이오닉5·투싼·GV80, 獨 매체 선정 '최고 수입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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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00:28
    이재명 "긴급재정명령 발동해서라도 50조 이상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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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8
    "설렘 반, 걱정 반"...오미크론 확산에 이른 귀성길 '조심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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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한국프로탁구리그 개막...5달 대장정 00:36
    2022한국프로탁구리그 개막...5달 대장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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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미크론 확산 속 귀성 시작...임시선별진료소도 '북적' 02:52
    오미크론 확산 속 귀성 시작...임시선별진료소도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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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시각 고속도로 교통 상황] 고속도로 귀성길 일부 구간 정체...저녁 시간대 정점 01:42
    [이 시각 고속도로 교통 상황] 고속도로 귀성길 일부 구간 정체...저녁 시간대 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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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만사] 러시아, 보란 듯이 육해공군 훈련 장면 공개...비장한 표정의 푸틴 03:46
    [세상만사] 러시아, 보란 듯이 육해공군 훈련 장면 공개...비장한 표정의 푸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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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02:47
    [뉴스큐] "따블- 따따블-" 그 시절 '택시 합승' 40년 만에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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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은, 2년여 만에 군수공장 시찰...지대지·순항 동시 공개 01:43
    김정은, 2년여 만에 군수공장 시찰...지대지·순항 동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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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사도 광산' 세계유산 추천 강행...강경파 압박에 급선회 03:37
    日, '사도 광산' 세계유산 추천 강행...강경파 압박에 급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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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 강추위...영남· 전남 동부 건조특보 01:07
    [날씨] 내일 강추위...영남· 전남 동부 건조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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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 실시간뉴스] 설 직전 지지율, 이재명·윤석열 35% 동률 00:52
    [YTN 실시간뉴스] 설 직전 지지율, 이재명·윤석열 35% 동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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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일 양자·3일 다자토론' 가닥...정의당·국민의당, 거듭 규탄 05:18
    '31일 양자·3일 다자토론' 가닥...정의당·국민의당, 거듭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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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흘째 '역대 최다'...재택치료 12만 명까지 관리 여력 확충 02:12
    나흘째 '역대 최다'...재택치료 12만 명까지 관리 여력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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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 달 3일부터 동네병원에서도 코로나19 검사·치료 02:13
    다음 달 3일부터 동네병원에서도 코로나19 검사·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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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양시설·병원 '비대면 면회'...휴게소 '음식 포장'만 허용 02:13
    요양시설·병원 '비대면 면회'...휴게소 '음식 포장'만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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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04
    "확진자 1만 명 넘었는데"...여전한 홍대거리 '광란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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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사도 광산' 세계유산 추천 강행...강경파 압박에 급선회 03:34
    日, '사도 광산' 세계유산 추천 강행...강경파 압박에 급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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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스템임플란트·강동구청 연이은 '횡령'...주식·가상화폐 투자 광풍의 '늪' 03:06
    오스템임플란트·강동구청 연이은 '횡령'...주식·가상화폐 투자 광풍의 '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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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무공천 방침'에 잇단 탈당 예고... 02:39
    '대구 무공천 방침'에 잇단 탈당 예고..."무공천 가장한 공천" 맹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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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상정 00:34
    심상정 "사회복지 노동 개선...권력 사적 이용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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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철수 00:32
    안철수 "대중국 3불 정책 폐지...한미핵공유협정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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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46
    "李·尹, 31일 양자토론...다음달 3일 4자 TV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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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에서부터 뚫어 작업자 구조...이달 말까지 안전 보강 02:05
    위에서부터 뚫어 작업자 구조...이달 말까지 안전 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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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초선 집단행동 00:35
    민주당 초선 집단행동 "생계형 정치 무의미"...'86그룹' 용퇴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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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 강추위...경기 북부, 강원, 충북 북부, 경북 북동 산간 '한파 주의보' 01:02
    [날씨] 내일 강추위...경기 북부, 강원, 충북 북부, 경북 북동 산간 '한파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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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일 양자·3일 다자 토론' 가닥...정의·국민의당 반발 02:33
    '31일 양자·3일 다자 토론' 가닥...정의·국민의당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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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군 찾아 연일 02:17
    이재명, 군 찾아 연일 "北 규탄"...코로나 보상에 50조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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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 02:06
    윤석열 "디지털 100만 인재 양성"...국민의힘, 이재명 특검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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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200만 무당 여의도로?...무속 논란에 집단행동? 03:01
    [뉴있저] 200만 무당 여의도로?...무속 논란에 집단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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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31일 양자토론 열릴까?...설 이후 민심 향방은? 18:07
    [뉴있저] 31일 양자토론 열릴까?...설 이후 민심 향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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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설 연휴 '오미크론 분수령'...정부 08:25
    [뉴있저] 설 연휴 '오미크론 분수령'...정부 "이동·만남 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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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한국, 신용은 'A급'...정치는 'C급'? 03:03
    [뉴있저] 한국, 신용은 'A급'...정치는 'C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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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 구조견 소백이, 은퇴 직전까지 '맨발 투혼' 02:33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 구조견 소백이, 은퇴 직전까지 '맨발 투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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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만 명 몰린다는데'...제주는 방역 비상 01:59
    '20만 명 몰린다는데'...제주는 방역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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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설 연휴 눈 동반 '강추위'...내일 아침 서울 '-7도' 01:14
    [날씨] 설 연휴 눈 동반 '강추위'...내일 아침 서울 '-7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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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흘째 '역대 최다'...재택치료 12만 명까지 관리 여력 확충 02:16
    나흘째 '역대 최다'...재택치료 12만 명까지 관리 여력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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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의용, 우크라이나·접경국 공관장들과 화상회의 00:30
    정의용, 우크라이나·접경국 공관장들과 화상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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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8
    "설렘 반, 걱정 반"...오미크론 확산에 이른 귀성길 '조심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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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양시설·병원 '비대면 면회'...휴게소 '음식 포장'만 허용 02:19
    요양시설·병원 '비대면 면회'...휴게소 '음식 포장'만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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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부터 검사체계 전환...전국 선별진료소서 신속항원검사 시작 00:32
    내일부터 검사체계 전환...전국 선별진료소서 신속항원검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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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 달 3일부터 동네병원에서도 코로나19 검사·치료 02:11
    다음 달 3일부터 동네병원에서도 코로나19 검사·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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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09
    "확진자 1만 명 넘었는데"...여전한 홍대거리 '광란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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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일 양자·3일 다자 토론' 가닥...정의·국민의당 반발 02:32
    '31일 양자·3일 다자 토론' 가닥...정의·국민의당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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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군 찾아 연일 02:21
    이재명, 군 찾아 연일 "北 규탄"...코로나 보상에 50조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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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 02:04
    윤석열 "디지털 100만 인재 양성"...국민의힘, 이재명 특검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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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상정 00:34
    심상정 "사회복지 노동 개선...권력 사적 이용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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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철수 00:32
    안철수 "대중국 3불 정책 폐지...한미핵공유협정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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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무공천 방침'에 잇단 탈당 예고... 02:45
    '대구 무공천 방침'에 잇단 탈당 예고..."무공천 가장한 공천" 맹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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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사도 광산' 세계유산 후보 추천 강행...다시 시작된 '역사 전쟁' 02:49
    日, '사도 광산' 세계유산 후보 추천 강행...다시 시작된 '역사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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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교부, 日 대사 초치...사도광산 세계유산 추천 항의 00:26
    외교부, 日 대사 초치...사도광산 세계유산 추천 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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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은, 2년여 만에 군수공장 시찰...지대지·순항 동시 공개 01:54
    김정은, 2년여 만에 군수공장 시찰...지대지·순항 동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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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 9시까지 14,472명 확진...동시간대 역대 최다 00:32
    밤 9시까지 14,472명 확진...동시간대 역대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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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총리 01:04
    김총리 "설 연휴, 오미크론 유행 결정 변수...이동·만남 자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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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만 명 몰린다는데'...제주는 방역 비상 01:57
    '20만 명 몰린다는데'...제주는 방역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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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RNA 백신 이어 RNA 치료제 '주목'...국내 신약 도전 02:17
    mRNA 백신 이어 RNA 치료제 '주목'...국내 신약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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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연휴에 대출 만기 돌아오면?... 01:20
    설 연휴에 대출 만기 돌아오면?..."자동 연장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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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에서부터 뚫어 작업자 구조...이달 말까지 안전 보강 01:59
    위에서부터 뚫어 작업자 구조...이달 말까지 안전 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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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주행 사고 리프트, 사고 3개월 전에도 '감속기 적합' 판정 00:36
    역주행 사고 리프트, 사고 3개월 전에도 '감속기 적합'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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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설 연휴 첫날 '한파주의보'...전남 동부·영남 건조특보 01:11
    [날씨] 설 연휴 첫날 '한파주의보'...전남 동부·영남 건조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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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항우연에 '커피차' 쏜 윤대통령 00:42
    항우연에 '커피차' 쏜 윤대통령 "우주경제 시대 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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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민주당, 예비경선에 여론조사 도입…'절충안'으로 갈등 봉합 01:49
    민주당, 예비경선에 여론조사 도입…'절충안'으로 갈등 봉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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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이준석 '성 상납 증거인멸 교사' 운명의 윤리위… 01:46
    이준석 '성 상납 증거인멸 교사' 운명의 윤리위…"중징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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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대통령 수행 논란 민간인, 후원금 내고 대통령실 근무도… 02:25
    대통령 수행 논란 민간인, 후원금 내고 대통령실 근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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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尹 02:27
    尹 "행정관이 합참의장 조사하는 일 없을 것"...전 정권 또 겨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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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비서관 부인' 나토行에 尹인척 채용까지…2부속실 논란 재점화(종합) 02:19
    '비서관 부인' 나토行에 尹인척 채용까지…2부속실 논란 재점화(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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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이대호 14시즌 연속 100안타' 롯데, SSG 꺾고 연패 탈출 00:47
    '이대호 14시즌 연속 100안타' 롯데, SSG 꺾고 연패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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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첫 고위 당정 02:25
    첫 고위 당정 "민생 경제 해결...치솟는 물가부터 잡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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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나이트포커스] 국민의힘 서해피격TF, 최종 조사 결과 발표 10:05
    [나이트포커스] 국민의힘 서해피격TF, 최종 조사 결과 발표 "개인에 대한 국가폭력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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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나이트포커스] 나토 순방에 불거진 김건희 여사 비선 논란? 13:09
    [나이트포커스] 나토 순방에 불거진 김건희 여사 비선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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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민주, '룰 갈등' 일단 봉합...박지현 02:30
    민주, '룰 갈등' 일단 봉합...박지현 "당이 토사구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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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이준석 징계 '경우의 수'는?...후폭풍 불가피 02:40
    이준석 징계 '경우의 수'는?...후폭풍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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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내일 이준석 대표 윤리위 심의... 01:56
    내일 이준석 대표 윤리위 심의..."윤핵관 제일 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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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나토 동행' 인사비서관 부인 일가, 尹에 2천만 원 후원 00:40
    '나토 동행' 인사비서관 부인 일가, 尹에 2천만 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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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김 여사 수행은 안 했다지만...'비선 보좌' 논란 확산 02:47
    김 여사 수행은 안 했다지만...'비선 보좌' 논란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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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권성동, 'KDI 정권 나팔수 아냐' 홍장표에 00:35
    권성동, 'KDI 정권 나팔수 아냐' 홍장표에 "후안무치한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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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尹 02:26
    尹 "행정관이 합참의장 조사하는 일 없을 것"...전 정권 또 겨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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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與 00:47
    與 "文 정부, 유족에도 실종자 北 해역 생존 사실 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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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與 00:49
    與 "文 정부, 유족에도 실종자 北 해역 생존 사실 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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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국정원, 서해피격·탈북어민 사건 관련 박지원·서훈 검찰 고발 01:55
    국정원, 서해피격·탈북어민 사건 관련 박지원·서훈 검찰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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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여야 의원 170여명, '발달장애인 참사' 대책 촉구 결의안 발의 00:42
    여야 의원 170여명, '발달장애인 참사' 대책 촉구 결의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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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韓, 림팩서 8국 해군 연합상륙작전 첫 지휘… 02:00
    韓, 림팩서 8국 해군 연합상륙작전 첫 지휘…"작전 능력 인정받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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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野 이상민 02:15
    野 이상민 "검수완박은 위헌, 당론 따라 부끄럽다"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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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野 전대룰' 결국 친명계 뜻대로…권역별 투표·예비경선 여론조사 또 번복 01:57
    '野 전대룰' 결국 친명계 뜻대로…권역별 투표·예비경선 여론조사 또 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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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 '월드클래스' 손흥민, 아마추어팀과 조기축구 경기 출전 00:44
    '월드클래스' 손흥민, 아마추어팀과 조기축구 경기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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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석, '윤리위원 당규 위반'으로 징계 불복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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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김건희 여사 스페인 방문 때 '민간인 동행' 논란…野 국정조사 요구 01:50
    김건희 여사 스페인 방문 때 '민간인 동행' 논란…野 국정조사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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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 尹, 첫 전군지휘관회의 주재… 01:56
    尹, 첫 전군지휘관회의 주재…"北 도발시 신속·단호하게 응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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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삭제했다는 피살 첩보는 '軍 SI' 자료인 듯…박지원 02:09
    삭제했다는 피살 첩보는 '軍 SI' 자료인 듯…박지원 "봉창 두드리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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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국정원, '공무원 피살 보고서 삭제' 혐의로 박지원 고발 02:06
    국정원, '공무원 피살 보고서 삭제' 혐의로 박지원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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