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큐] 설 민심 밥상엔 뭐가 오를까?...여야가 보는 D-40

2022.01.28 방영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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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영수 앵커, 강려원 앵커 ■ 출연 : 김영배 민주당 의원 / 허은아 국민의힘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대선을 꼭 40일 앞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곧 설 명절 연휴가 시작됩니다. 이번 연휴에 누가 과연 우리 민심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거기에 따라서 대선의 향배도 갈릴 것이라는 관측이 많죠. 민심은 과연 누구의 편일까요. 두 분 모시고 이야기 들어보려고 합니다. 앞서 소개해 드렸습니다. 민주당 김영배 최고위원, 국민의힘 허은아 대변인 나와 계십니다. 어서 오십시오. 저희가 영상으로 잠깐 보여드렸는데 TV토론, 설 연휴에 많은 국민들이 TV토론 보고 싶어 하실 것 같아요. 연다, 안 연다. 그런데 국민의힘이 제안을 했잖아요. 국민의힘 제안 보셨죠? 양자 토론 먼저 하고 2월 3일에 4자 토론하는 것 어떻겠느냐. 그 제안 어떻게 생각하고 있어요? [김영배] 오늘도 네 당 대표들이 모여서 4자 토론에 대한 협의가 있었는데 아마 국민의힘 측에서 불참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는 상당히 약간 황당한 게, 법원에서 양자 토론하는 게 법적으로 문제가 있으니 다자 토론을 하는 게 좋겠다라고 판결을 했단 말입니다. 윤석열 후보가 사실은 검찰이니까 그러니까 사법계 출신이신데 대한민국 헌정 질서상 어쨌든 사법부의 판단을 저렇게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오만한 태도를 취하는 것 아닌가 싶어서 저는 4자 토론하고 저희 당 이재명 후보야 백번이고 천번이고 양자토론 아니라 여러 차례도 받을 용의가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국민적으로 볼 때 사법부의 판단은 존중해 주고요. 그렇게 하는 게 상식이 아닌가 싶습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허은아 의원께도 여쭤봐야죠. 윤석열 후보가 법원의 결정이 나오니까 처음에는 사법부 결정을 존중한다, 어떤 형식이든 상관이 없다라는 입장이 나왔었잖아요. 그런데 그다음 날 입장이 바뀌었더라고요. 어떤 이유가 있습니까? [허은아] 우선 법적인 부분이야 누구보다도 윤석열 후보가 잘 알고 계실 것이고 저희 당에 법조인이 워낙에 많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문제는 없기 때문에 저희가 역제안을 했을 것이다라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후보자들은 추후에 나라의 지도자이지 않습니까? 나라의 지도자를 저희가 뽑을 때 고민해야 되는 두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는 말의 무게이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진짜 일을 잘할 수 있느냐일 것 같습니다. 우선 이재명 후보께서 직접 11월부터 윤석열 후보와 일대일 토론을 하자, 일대일로 만나서 이야기하시자라고 말씀하셨고요. 그 이후로 민주당에서 지속적으로 저희에게 양자토론을 요청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협상단이 꾸려졌던 것이 바로 지지난주였었죠. 그렇게 2주 동안 저희가 협상을 하면서 토론에 대한 절차들을 밟아왔습니다. 결국 첫 번째, 하기로 했던 양자토론 하는 것이 지도자로서 맞다라는 것이고요. 일을 잘한다라는 것은 일은 그래, 내일 하자 해서 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토론이라는 것은, 특히 대선 토론이라는 것은 서로 협상을 해 나가면서 막 룰들을 만들어가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죠. 앵커를 누가 하느냐도 중요할 정도입니다. [앵커] 반론 시간 1분 드립니다. [허은아] 2주 동안 저희가 차근차근 정해져왔던 것이니 우선 이거 진행하고 저희가 3일에 4자 토론을 하자라고 말씀을 드렸죠. 그렇게 진행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앵커] 반론 있으면 얘기하세요. 지난해 말에 민주당에서 먼저 양자토론을 제안했는데 양자토론을 하고 다음에 4자 토론하는 게 어떻겠냐,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김영배] 그러니까 지금 이거는 기싸움 할 일은 아니거든요. 토론은 그냥 하면 되는 문제인데 다만 양자토론이 안철수 후보나 심상정 후보를 포함해서 문제 제기가 있었고 사법부에서 그쪽 말씀이 맞다고 판결을 했기 때문에 저희들은 대통령 후보를 뽑는 거지 않습니까? 이 나라의 헌정 체제를 이끌고 갈 지도자를 뽑는 선거기 때문에 헌정 체제 내에서의 의견은 저희들은 당연히 존중하는 게 우선이고요. 그리고 양자토론은 바로 다음 날 하든 같은 날 해도 저는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자토론을 우기면서 다자토론을 하라는 법원의 판단을 무시하고 하는 건 오히려 이거는 토론을 회피하려고 하는 전략 아니냐. 오히려 그런 생각까지 듭니다. [앵커] 민주당에서는 31일날 양자토론 하고 바로 4자 토론 하는 것 어떻겠느냐 이렇게 제안을 하기도 했었잖아요. 그건 어려운 겁니까? [허은아] 국민께서 대선 후보들에게 시험을 쳐라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랬더니 중간고사, 기말고사 같이 치자고 말씀하시는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우선은 양자토론 준비됐던 부분을 진행하는 것은 토론을 회피하는 것이 아니다라는 말씀을 다시 한 번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TV토론이 불가능하다라고 했기 때문에 국회 내에서 저희 간담회 하듯이 모여서 토론을 하자라고 말씀드리는 것은 법적인 문제가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앵커] 제가 한번 여쭤볼게요. 설 연휴 기간 내에 4자토론을 하는 것은 반대하고 있는 겁니까? 왜냐하면 설 연휴 끝나거든요, 2월 3일이면요. [허은아] 제가 생각하기에는 기본적으로 아마 룰들을 정하는 데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그 부분이 만만치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주제로 하는지도. [김영배] 룰 협상도 매우 중요하지만 얼마 전에 정개특위를 통해서 만들어진 법이 기존에 있는 지상파 말고도 다른 종편 채널들도 대선후보 TV토론을 주관할 수 있도록 법을 바꿨거든요. 그 말은 국민들께 정말로 판단의 기회를 많이 드리기 위해서 TV 토론을 활성화하려고 하는 법이었거든요. 그런데 지금처럼 룰 협상을 자꾸 이야기를 하시면서 시간을 끌거나 침대 축구를 하는 듯한 느낌을 갖는 것은 국민에 대한 예의도 아니고 제가 보기에는 아무리 생각해도 회피하려고 하는 그런 말의 성찬 아니냐, 그런 생각을 할 수밖에 없네요. [앵커] 알겠습니다. [허은아] 제가 대선 TV 토론을 지금 세 번째 해봅니다. 그런데 대선 TV토론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협상입니다. 그 TV토론을 어떻게 진행하느냐를 서로 협상하는 것은 진짜 어려운 일이죠. 아마 경선 하셨을 때도 마찬가지였을 겁니다. 각 후보들이 원하는 것이 너무나 다르기 때문에 그것을 하나하나 맞추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공정하기가 힘든지 알고 계셔서 그 절차라는 것을 무시하지는 말았으면 좋겠다라는 말씀드립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TV 토론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지금 TV토론 관련해서 여야가 긴밀히 협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속보도 곧 들어올 것 같은데요. 저희가 확인이 되면 속보도 전해드리겠습니다. 계속해서 쇄신안 이야기해 볼까요? 민주당 같은 경우에는 지금 종로 무공천, 그리고 동일 지역 4선 금지 약속을 했죠. 지금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 겁니까? [김영배] 송영길 대표께서 말씀하셨고요. 당내에서 정당개혁추진위원회에서 관련된 입법도 발의하고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앵커] 될 것 같습니까? [김영배] 상당히 당내에서도 논란이 있는 게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 범위를 소급할 거냐, 아니냐 이런 논란들도 있고요. 여러 쟁점이 있습니다마는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쇄신하겠다는 의지를 실천하는 것이라고 보고요. 그런 면에서 어렵지만 종로를 비롯해서 세 군데 무공천하겠다는 저희들이 입장을 낸 것이고요. 이견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게 실천할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보니까 국민의힘에서는 곽상도 의원 지역만 무공천을 하고 서초갑, 그러니까 윤희숙 의원이 부친의 땅 투기 문제로 사퇴한 셈이 됐는데 거기에는 또 왜 공천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니까 눈 가리고 아웅한 것 같은데. 그리고 재미있는 것이 김재원 전 의원께서 당의 명령으로 곽상도 의원 지역구에 출마해서 꼭 당선돼서 돌아오겠다고 발표하셨더라고요. 굉장히 재미있는 걸 봤는데 이게 굉장히 사실은 눈 가리고 아웅이고 쇄신을... 국민을 좀 무시하시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 정도였거든요. 적극적으로 저는 쇄신에 호응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 [앵커] 국민의힘 이야기 들어봐야죠. 일단 곽상도 의원 지역구 무공천하기로 했죠? [허은아] 맞습니다. [앵커] 그리고 종로는 공천하기로 했고요. 어떤 이유 때문입니까? [허은아] 우선 권영세 총장께서도 이야기했었던 것처럼 아무래도 곽상도 전 의원님의 지역구는 지금 저희가 가장 강조하고 있는 이재명 후보의 대장동 게이트와 연루된 의원이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도 책임이 있다라고 생각할 수 있죠. 그래서 말씀하셨던 쇄신, 저희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그쪽에 공천을 하는 것은 우리가 공정하지 못하다라고 판단하신 것 같고요. 종로라든가 특히 윤희숙 의원 지역구인 서초 말씀을 하셨는데 아시겠지만 경찰에서 이미 이미 무혐의를 내렸습니다. 윤희숙 의원 자체에 대해서는. 그래서 윤희숙 의원이 사실 그렇게 의원직을 내려놓을 필요가 있었을까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셨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 당의 쇄신과 저희 당의 공정의 어떤 모습들이 훼손되는 게 싫다라고 하셔서 본인이 직을 던지신 거기 때문에 거기까지 저희가 공천을 무공천한다라는 것은 조금 과하다라고 생각하셨던 것 같습니다. 당연히 저희가 더 책임감고 갖고 더 훌륭한 분을 낼 수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라는 생각이고요. 김재원 최고 같은 경우는 그건 개인적인 생각인 거지, 당과 협의를 하거나 당의 생각은 아니다라는 말씀을... [김영배] 당의 최고위원이신데 당의 입장이 아닌가요? [허은아] 당에서 무공천을 하지만 당신이 무소속으로 나와서 진행해라라고 말했을 거라고 저는 1%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김영배] 대구라고 하는 이 안방으로 보이는 곳에서... [앵커] 잠시만요. 지금 속보가 들어왔는데요. 민주당이 국민의힘을 빼고 3당만 2월 3일 4자 토론을 하기로 합의했다라는 뉴스 속보가 들어와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전해드리겠습니다. 2월 3일에 4자 토론이 지금 성사되기 어려우니까 다른 당, 그러니까 국민의당과 정의당 그리고 민주당 이렇게 셋이서 합의를 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일단 2월 3일은 3자토론밖에 진행할 수 없다. 합의를 했다. 그런데 윤석열 후보 측에는 참여를 호소하기로 했고요. 국민의힘 뺀 3당만 일단 2월 3일 4자토론 합의를 했고 윤 후보 그리고 국민의힘 측에 참여를 촉구했다라는 이야기 나왔습니다. 양자토론도 31일에 양자토론 하면 수용하겠다라는 입장이 나왔습니다. 조금 전 속보가 전해졌습니다. [김영배] 잘 결정이 된 것 같네요. 아마 사법부의 취지도 살리고 또 동시에 정치적으로 말씀 주신 대로 국민의 알 권리도 신장시키면서 적극적으로 토론에 나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앵커] 제가 잘 몰라서 그런데 만약에 국민의힘이 끝까지 2월 3일 참여하지 않는다면 3명의 후보가 토론회를 할 수 있나요? [허은아] 저희가 제안한 것은 양자토론을 하고 4자 토론을 하자라고 한 거기 때문에 지금 조삼모사입니다. 민주당에서 양자토론도 하겠다고 말씀하신 거잖아요. 그러면 수용하면 당연히 2월 3일 4자토론은 나가실 겁니다. [앵커] 그러면 당의 공식입장은 아니지만 저걸로 봤을 때는. [허은아] 그렇게 이야기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앵커] 지금 민주당에서 저렇게 발표를 했다면 국민의힘 뺀 3당, 2월 3일 토론을 하기로 합의를 했다. 그리고 국민의힘이 제안했던 31일 양자토론도 수용하겠다라고 했으니 그러면 4자 토론 열릴 수 있겠네요? [허은아] 가능성이 큰데. 그런데 왜 국민의힘을 뺀 4자 토론이라고 했는지. [김영배] 협의 테이블에 오늘 불참했기 때문에 아마 3자가 일단 합의를 봤다, 그렇게 보이네요. [앵커] 곧 국민의힘 속보도 나올 것 같으니까 허은아 의원께는 국민의힘 입장을 들었고 민주당의 발표 이후 또 나오는 속보도 들어보겠습니다. 그리고 허은아 의원님, 동일지역 4선 금지도 궁금합니다. 동일 지역 4선 금지 국민의힘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허은아] 저희도 법안을 내신 의원이 계시기는 합니다. 계시고, 그러나 전체적인 분위기를 봐야 될 것 같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동의하시는 의원님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그런데 민주당 의원 수도 많고요. 적극적으로 추진을 하면 법 통과가 가능할 것 같기도 한데. [김영배] 동일 지역구에 3선까지만 허용하자라고 하는 취지가 미국에서도 보면 주별로 그런 주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래서 이게 하게 되면 대표성을 또 높이기 위한 비례대표제의 추가적인 보완이라든지 또 혹은 상원, 하원으로 분리해서 의원수를 조금 조정하더라도 그렇게 한번 해보자라는 아이디어도 있고 그래서 아마 굉장히 활발한 제도 개선에 대한 토론이 있을 것 같은데요. 우리 당에서는 대표가 말씀하신 만큼 저 부분을 적극적으로 논의를 해나갈 예정입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동일 지역 4선 금지, 많은 국민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데요. 보통 의원들이 손해 보는 대책, 정책은 결국은 추진 안 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저희가 한번 끝까지 보겠습니다. 계속해서 설 민심 여쭤보겠습니다. 설 연휴 동안 의원님 먼저 여쭤볼게요. 어디 가서 어떤 활동하실 계획 있습니까? [허은아] 저희 지금 대표께서, 이준석 대표께서 1일에 무등산에 올라서 해돋이를 보시겠다라고. [앵커] 무등산에 올라가기로 했습니까? 광주. [허은아] 이번 선거 같은 경우는 기대가 되는 바가 많습니다. 정치 쇄신 말씀하셨고 혁신 말씀하셨는데 이번 선거에서 없는 게 세대 갈등 그리고 지역의 갈등, 이걸 깨보자라는 것이 저희 국민의힘의 바람입니다. 저희는 지금 애타게 혼자 짝사랑하던 그분들께 뭔가 사랑을 받고 있다라는 느낌을 받게 되는 부분이 있는데요. 그래서 이번 설 때는 아마 호남 쪽에 구애를 더 청하고 제가 지금 벌써 다섯 번 정도 호남을 방문했었던 것 같은데 처음 방문했을 때랑 또 엊그제 방문했을 때랑 호남분들 민심이 완전 많이 달라지셨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또 설 때 가서 만나뵙고 더 많은 사랑을 받아오겠다라는 욕심이 있고요. 그리고 청년 세대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구애를 하고자 합니다. [앵커] 그렇군요. 혹시 김영배 의원님, 민주당에서는 어제 이재명 후보가 광주를 찾았고요. [김영배] 그렇습니다. 이낙연 전 대표님하고 같이 광주를 가셨죠. 지금 무엇보다 오래된 코로나의 피로감이 국민들께 상당히 누적돼 있고 특히나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의 피해가 크기 때문에 국민의 삶을 지키는 민생의 정치가 지금은 가장 중요하고 또 핵심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민주당이 곧 추경 예산 편성에 나서게 되는데요. 당내에서는 지금 15조 가까운 현재의 추경 예산이 적다. 그래서 최소 30조 이상은 하자라고 하는 주장도 많이 있어서 무엇보다는 정치가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을 포함한 국민들께 희망을 드리는 그런 정치가 되어야 되고 그래서 설 민심이 무엇보다는 민생의 정치를 희망하고 그것을 정치권이 화답하는 그런 시간이 되었으면 참 좋겠다 싶고요. 오늘도 저도 재래시장, 전통시장을 다녀왔는데요. 참 가슴이 아프고 먹먹합니다. 그게 가장 중요한 저희들의 숙제다 이렇게 보고 두 번째가 아까 지역 말씀을 하셨습니다마는 저희들 입장에서는 역시 수도권이 가장 중요하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부동산 대책과 2030 여성층에 대해서 저희들이 아직도 풀어야 될 숙제가 많다고 보기 때문에 저희들은 수도권 민심이 이번 설에 가장 중요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양당의 설 연휴 전략 잠깐 들어봤습니다. 그리고 후보 가족들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김혜경 씨가 인터뷰를 했더라고요. 오늘 인터뷰 보셨죠. 이재명 후보가 우는 모습을 보면 자신도 울음이 터진다. 그래서 인터뷰 도중에 눈물을 흘린 일화도 나왔는데 김혜경 씨가 본격적으로 대외 행보 하는 겁니까? [김영배] 지금 그동안 조용한 내조, 조용한 활동을 꾸준하게 이어오셨거든요. 지역 방문도 많이 하시고 봉사활동도 하시고 또 후보가 가지 못하는 곳곳에 가서 보듬어드리고 하는 역할들을 꾸준하게 하고 계신데요. 무엇보다 퍼스트레이디라고 하는 자리는 그 자체로 외교관이시기도 하고 또 국민과의 소통에 중요한 창구이시기도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사실 국민들께서 요즘 보면 무속과 관련된 이야기도 하시고 또 퍼스트 레이디가 아니고 샤머니즘 레이디냐 이런 비판도 하시던데 저는 투명하고 공개적으로 활동을 하면서 검증을 서로 받아 나가는 게 국민들을 위해서 좋고 우리나라의 미래를 위해서 좋지 않을까.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앵커] 알겠습니다. 윤석열 후보 부인 김건희 씨, 등판 시기가 언제쯤일까, 임박했다는 이야기도 많이 나오고 프로필 사진을 수정했고 또 학력도 바꿨다고 하더라고요. [허은아] 이번 선거가 윤석열 후보 배우자의 선거인지 아닌지 그게 막 헷갈릴 정도로 많은 주목을 받고 계신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김건희 배우자께서 언제쯤 나올지는 사실은 후보자 배우자만 아실 것 같아요. 지금 당내에서도 또 선대본 안에서도 이야기가 많습니다. [앵커] 허은아 대변인께서는 개인적으로 어떻게 했으면 좋겠습니까? [허은아] 저는 개인적으로는 김건희 배우자님이 상당히 매력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기존의 영부인과는 다르게 자기 일을 하셨었고 또 을의 입장에서 서봤던 분이세요. 뭔가를 세일즈를 해 왔던 입장에 서 계셨던 사람이기 때문에 자신의 물건을 팔기 위해서 이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내가 어떻게 이 고객들에게 진행해야 되는지에 대한 것을 고민했던 지점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람을 대하는 부분에 대한 게 조금 다른 측면이 있을 거다라는 기대가 됩니다. 저도 통화를 해 보면서 느낀 바가 있는데요. [앵커] 통화를 해 보셨습니까? [허은아] 네, 통화의 해봤을 때 상당히 친절하시고 그리고 상대가 원하는 것을 먼저 이야기하시는 스타일이더라고요. 대부분은 자기 말하기 바쁘거나 듣고 싶은 것만 듣고 끝나는 경우들이 많은데 상대의 이야기를 듣고 평상시 관심 있었던 부분들을 말씀하시는 것 보면서 되게 고객 지향적이셨구나. 그렇다면 국민들을 국민지향적으로 뭔가 국민들에게 매력적인 모습을 보이실 수도 있을 것 같다라는 기대를 합니다. [김영배] 곧 나오시겠네요. [허은아] 그 부분을 그래서 제가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최근 여론조사를 보면 오늘 나온 갤럽 여론조사를 보니까 지지율이 동률로 나왔더라고요. 물론 ARS 전화냐 아니면 면접조사냐에 따라서 달라지기는 했는데요. 각 당이 보는 판세들 잠깐 여쭤볼게요. 민주당은 지금 판세를 어떻게 보고 있고 설 연휴 지나면 어떻게 바뀔 것으로 기대하고 또 생각하고 있습니까? [김영배] 지금 그야말로 전례 없던 치열한 선거가 진행되고 있죠. 정말 저는 막판까지 아마 그럴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 절박한 심정으로 국민들께 호소하는 것이 필요하다라는 것을 새삼 느끼는데요. 특별히 저희들 입장에서는 호남이 지금 60% 정도밖에 나오지 않기 때문에 그게 하나 고민이 있고요. 20~30대와 여성층이 전통적으로 민주당이 강세가 있었는데 그 부분도 좀 저희들 입장에서는 큰 과제고요. 그리고 주인 없이 떠있다고 하는 부산 경남. 제가 고향이 부산인데 부산 경남도 매우 전략적으로 저희들한테 중요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는 끝까지 아마 2% 내외로 그렇게 싸우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앵커] 박빙의 승부가 펼쳐지고 있고 결국 2% 싸움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고 계세요? [허은아] 저희도 긴장하고 있는 건 매한가지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주인 없는 부산이라고 하셨는데 주인은 있고 저희도 많이 신경 쓰고 있으니 다시 한 번 말씀드리고 싶고 호남 관련된 부분은 저희는 상당히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고 목표치를 정했습니다. [앵커] 목표치가 어떻게 되죠? [허은아] 20% 이상을 받겠다, 지지를. 그런데 그렇게 나온 곳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추후에 대선 3월 9일에도 20% 이상의 지지를 받겠다라는 게 저희의 목표고요. 그리고 아까 제가 지역과 세대 말씀드렸는데 사실 2030에게 저희가 이렇게 사랑을 받을 거라고는 1년 전만 해도 생각하기 어려웠던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이 2030이 나이가 들면 4050이 되지 않겠습니까? 이런 미래를 바라볼 수 있는 세대에게 미래의 비전을 제시하고 그들과 함께한다라는 걸 보여줘서 진짜 높은 지지율을 받고 싶다라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두 분이 판세를 이야기해 주셨는데 많은 전문가들은 설 연휴 지나고 나면 단일화 얘기가 꼭 나올 것 같다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안철수 후보와의 단일화 이야기가 나오는데 일단 국민의힘 그리고 국민의당 역시 단일화는 없다라는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민주당은 단일화를 염두에 둔 전략도 세우고 있습니까? [김영배] 저희들 입장에서도 중요한 포인트인데요. 후보가 얼마 전에 말씀하신 게 국민 내각, 통합 정부를 말씀하셨습니다. 기존의 문법과 다르게 성장해 온 현장의 정치인, 이재명이 상징하는 바가 국민의 삶을 지키기 위해서는 어떤 실용적인 그런 변화나 협력도 가능하다라고 하는 취지를 담고 있는 정치 대변혁의 키워드로 통합 정부, 국민 내각을 제안을 하셨어요. 그런 점에서 보면 향후에 좀 더 저희들이 제안을 구체화하겠지만. [앵커] 누구에게요? [김영배] 안철수 후보를 포함해서 국민의힘이 아닌 정치 세력과 어떻게 연대 연합할 수 있느냐라고 하는 고민도 저희들 내부에서 논의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아마도 정말로 진지하게 국민의 삶을 지키고 국가의 미래를 개척하자라고 하는 차원으로 논의가 된다면 저희들은 얼마든지 개방적으로 그런 논의를 하겠다라고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앵커] 안철수 후보에게 지난달이었나요? 12월에 제안 이야기가 나오니까 같이 정권교체 하자는 거냐 이렇게 이야기하던데. [김영배] 지금 아직 구체적으로 윤석열 후보하고 안철수 후보 사이에도 논의가 되고 있는 구체성은 아직은 없다고 저도 알고 있는데 향후에 정치라고 하는 게 어디로 갈지 알 수 없는 것이고 국가의 미래를 위해서 무엇이 좋을지 그게 가장 중요한 포인트 아닐까 싶은데요. [앵커] 알겠습니다. 국민의힘은 절대 단일화는 없다는 입장을 계속 이야기하고 이준석 대표는 연일 강조하거든요. [허은아] 그런데 국가의 미래를 위해서 어떠한 것이 가장 중요하냐라는 판단을 하는 것은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다만 전략적으로 봤을 때 지금 이 단일화가 필요하냐에 대해서는 긍정적이지 않다라는 것이 당내 분위기라는 거고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주 버릴 것은 아닐 수도 있다라는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마는 우선은 저희는 단일화보다는 우리 후보 혼자서라도 흔들리지 않은 지지율을 가지고 선거를 치르기를 바란다라는 마음입니다. [앵커] 단일화 없이 승리도 가능하다, 이런 생각이 듭니까? [허은아] 그 정도까지 지지율을 높여야겠죠. [앵커] 대선 이후에는 어떤 이슈, 어떤 전략을 갖고 선거운동을 하실 생각인가요? [허은아] 대선 이후에 지방선거 말씀인가요? [앵커] 지방선거 말고 설 연휴 이후에. [허은아] 설 연휴 이후에요? 저희 설 연휴 이후에는 아시겠지만 지금 가칭 윤석열차라는 것을 운행합니다. 그 열차를 운행하면서 충청도부터 호남 그리고 경북, 경남 다 돌아다니면서 정말 곳곳을 다니면서 국민들께 인사를 드리면서 정책들을 발표합니다. [앵커] 대선열차. [허은아] 대선열차인 거죠. 재미난 걸 보게 되실 겁니다. [앵커] 2030 민심을 얻어야 되는데 좀 구체적인 추가 대책 같은 게 있을까요? [김영배] 저희들이 30세대와 20세대가 2030이라서 묶여져 있는데요. 30대에 대해서는 또 다른 고민들이 있거든요. 생활인들로서의 고민이 있는 것이고요. 20대는 또 20대대로 도전하는 준비의 시기이기 때문에 20세대의 특징이 있는 거지 않습니까? 사실은 아주 구체적 공약들도 필요하지만 이때까지 발표한 걸 잘 묶어서 정말 실천하는 이재명, 능력 있는 이재명을 제대로 보여주는 게 저는 중요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마지막 질문 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TV토론 곧 열릴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리고 반드시 또 열어야 되잖아요, 세 번은 선관위 주최로. 토론 준비 많이 하고 있습니까?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허은아] 토론 준비 황상무 단장께서 정책적인 부분을 한 두 달 전부터 진짜 열심히 하고 계시고요. 그리고 후보 각 경쟁 상대들에 대한 분석까지 하면서 어떻게 공격에 대응할 것인가라는 부분까지. [앵커] 윤석열 후보가 지난달까지만 하더라도 양자토론 민주당에서 계속 제안했었잖아요. 즉답을 안 했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자신감이 붙으신 겁니까? [허은아] 자신감 붙고 그전부터 세 후보에 대해서는 계속 연구를 하고 계셨습니다. [앵커] 그렇군요. 이재명 후보는 어떻게 준비하고 계세요? [김영배] 준비가 필요 없을 정도로 잘 준비되어 있는 후보입니다. 다만 국민들께 TV 토론이라는 게 또 보면 누가 점수가 더 높냐도 중요하지만 실제로 어느 정도의 자질과 준비가 되어 있느냐가 더 중요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국민들께서 정말 관심을 가져주시되 잘 가려서 보시고 누가 더 실천할 수 있을까, 약속을 지킬 수 있을까 보시면 좋겠습니다. [허은아] 윤석열 후보네요. [앵커]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TV토론 곧 열릴 것이다라는 뉴스 속보 전해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김영배 최고위원, 허은아 대변인님과 함께했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싱글몰트위스키 vs 스카치위스키' 다니엘이 설명해준다!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및 예방접종 현황을 확인하세요.

YTN 20220128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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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경제지표] 반도체 대장株 급등...반등 시도하는 코스피 01:14
    [오늘의 경제지표] 반도체 대장株 급등...반등 시도하는 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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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낮에도 영하권 체감추위...설 연휴 춥고 설날엔 대설 01:14
    [날씨] 낮에도 영하권 체감추위...설 연휴 춥고 설날엔 대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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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명숙 남편, 53년 만에 무죄...법원 00:33
    한명숙 남편, 53년 만에 무죄...법원 "정치·사법 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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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00:28
    이재명 "北, 대선 앞두고 미사일 발사로 국론 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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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확진 16,096명...나흘째 '역대 최다' 기록 02:15
    신규 확진 16,096명...나흘째 '역대 최다'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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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미크론 확산 속 '귀성 시작'...임시선별진료소 등 방역 강화 04:14
    오미크론 확산 속 '귀성 시작'...임시선별진료소 등 방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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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연휴 몰려오는 관광객, 제주도는 방역 비상 02:54
    설 연휴 몰려오는 관광객, 제주도는 방역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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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박남춘시장, 설 앞두고 3일간 민생현장 방문·격려 00:19
    [인천] 박남춘시장, 설 앞두고 3일간 민생현장 방문·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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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휴 TV토론 샅바 싸움...'코로나19 vs 경제' 설 민심 공략 04:29
    연휴 TV토론 샅바 싸움...'코로나19 vs 경제' 설 민심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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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손뉴스] 설연휴 날씨 상황 나빠진다...중부 '대설' 예고 00:15
    [한손뉴스] 설연휴 날씨 상황 나빠진다...중부 '대설'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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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직전 지지율 동률...갤럽 01:06
    설 직전 지지율 동률...갤럽 "이재명 35% vs 윤석열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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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지대지·순항 동시 공개...김정은은 군수공장 시찰 02:59
    북한, 지대지·순항 동시 공개...김정은은 군수공장 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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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폐기물업체 불...6명 대피·1명 경상 00:23
    인천 폐기물업체 불...6명 대피·1명 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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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정부, 어떤 변이에도 효과 있는 '만능' 코로나 백신 연구 01:36
    美 정부, 어떤 변이에도 효과 있는 '만능' 코로나 백신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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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남동구, 소래포구 해오름공원에 야간 경관 시설 조성 00:16
    [인천] 남동구, 소래포구 해오름공원에 야간 경관 시설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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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12
    "日, 사도 광산 세계유산 추천 방침"...보류 검토하다 급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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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설 연휴 첫날부터 강추위...설날엔 중부·호남 대설 02:04
    [날씨] 설 연휴 첫날부터 강추위...설날엔 중부·호남 대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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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윤석열 07:00
    [현장영상+] 윤석열 "토론 다 열려있지만 양자토론은 했으면 하는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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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난치병 치료 돌파구 되나...국내 기업 신약 물질 개발 02:05
    [자막뉴스] 난치병 치료 돌파구 되나...국내 기업 신약 물질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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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설 연휴 초반 강추위...영남·전남 동부 '건조특보' 01:04
    [날씨] 설 연휴 초반 강추위...영남·전남 동부 '건조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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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 00:18
    윤석열 "이재명과 여러 차례 양자토론 하길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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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오직 국민, 오직 민생' NFT 경매...수익 기부 00:26
    이재명 '오직 국민, 오직 민생' NFT 경매...수익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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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휴 TV토론 종일 '핑퐁'...'코로나19 vs 경제' 설 민심잡기 04:12
    연휴 TV토론 종일 '핑퐁'...'코로나19 vs 경제' 설 민심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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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설 민심 밥상엔 뭐가 오를까?...여야가 보는 D-40 27:04
    [뉴스큐] 설 민심 밥상엔 뭐가 오를까?...여야가 보는 D-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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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확진 16,096명...나흘째 '역대 최다' 02:11
    신규 확진 16,096명...나흘째 '역대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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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추보이' 스노보드 이상호 00:55
    '배추보이' 스노보드 이상호 "목표는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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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신규 확진자 8백 명대 급증...비수도권 설 방역 '비상' 02:27
    부산 신규 확진자 8백 명대 급증...비수도권 설 방역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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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연휴 몰려오는 관광객, 제주도는 방역 비상 02:41
    설 연휴 몰려오는 관광객, 제주도는 방역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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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자가진단키트 곳곳에서 품절...'제2의 마스크 대란' 오나? 06:18
    [뉴스큐] 자가진단키트 곳곳에서 품절...'제2의 마스크 대란' 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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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 00:25
    윤석열 "ICT 산업과 혁신 벤처 기업 키워 진정한 '일자리 정부'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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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이재명 04:23
    [현장영상+] 이재명 "당선되면 50조 원 이상 보전, 지원 예상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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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못 잡으면 끝장!...설 민심 향한 4인 4색 02:05
    [영상] 못 잡으면 끝장!...설 민심 향한 4인 4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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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여야, 설 민심 잡기 총력...'지역감정' 논란 격화 26:35
    [뉴스큐] 여야, 설 민심 잡기 총력...'지역감정' 논란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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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LGU+ 00:11
    [기업] LGU+ "모바일tv에서 베이징 올림픽 생중계 영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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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트잇] 절망할 권리는 없다, 이것부터 요구하자 08:31
    [포스트잇] 절망할 권리는 없다, 이것부터 요구하자 "대학등록금 폐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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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아이오닉5·투싼·GV80, 獨 매체 선정 '최고 수입차' 00:10
    [기업] 아이오닉5·투싼·GV80, 獨 매체 선정 '최고 수입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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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00:28
    이재명 "긴급재정명령 발동해서라도 50조 이상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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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8
    "설렘 반, 걱정 반"...오미크론 확산에 이른 귀성길 '조심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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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한국프로탁구리그 개막...5달 대장정 00:36
    2022한국프로탁구리그 개막...5달 대장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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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미크론 확산 속 귀성 시작...임시선별진료소도 '북적' 02:52
    오미크론 확산 속 귀성 시작...임시선별진료소도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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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시각 고속도로 교통 상황] 고속도로 귀성길 일부 구간 정체...저녁 시간대 정점 01:42
    [이 시각 고속도로 교통 상황] 고속도로 귀성길 일부 구간 정체...저녁 시간대 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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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만사] 러시아, 보란 듯이 육해공군 훈련 장면 공개...비장한 표정의 푸틴 03:46
    [세상만사] 러시아, 보란 듯이 육해공군 훈련 장면 공개...비장한 표정의 푸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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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02:47
    [뉴스큐] "따블- 따따블-" 그 시절 '택시 합승' 40년 만에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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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은, 2년여 만에 군수공장 시찰...지대지·순항 동시 공개 01:43
    김정은, 2년여 만에 군수공장 시찰...지대지·순항 동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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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사도 광산' 세계유산 추천 강행...강경파 압박에 급선회 03:37
    日, '사도 광산' 세계유산 추천 강행...강경파 압박에 급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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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 강추위...영남· 전남 동부 건조특보 01:07
    [날씨] 내일 강추위...영남· 전남 동부 건조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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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 실시간뉴스] 설 직전 지지율, 이재명·윤석열 35% 동률 00:52
    [YTN 실시간뉴스] 설 직전 지지율, 이재명·윤석열 35% 동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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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일 양자·3일 다자토론' 가닥...정의당·국민의당, 거듭 규탄 05:18
    '31일 양자·3일 다자토론' 가닥...정의당·국민의당, 거듭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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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흘째 '역대 최다'...재택치료 12만 명까지 관리 여력 확충 02:12
    나흘째 '역대 최다'...재택치료 12만 명까지 관리 여력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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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 달 3일부터 동네병원에서도 코로나19 검사·치료 02:13
    다음 달 3일부터 동네병원에서도 코로나19 검사·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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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양시설·병원 '비대면 면회'...휴게소 '음식 포장'만 허용 02:13
    요양시설·병원 '비대면 면회'...휴게소 '음식 포장'만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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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04
    "확진자 1만 명 넘었는데"...여전한 홍대거리 '광란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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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사도 광산' 세계유산 추천 강행...강경파 압박에 급선회 03:34
    日, '사도 광산' 세계유산 추천 강행...강경파 압박에 급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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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스템임플란트·강동구청 연이은 '횡령'...주식·가상화폐 투자 광풍의 '늪' 03:06
    오스템임플란트·강동구청 연이은 '횡령'...주식·가상화폐 투자 광풍의 '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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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무공천 방침'에 잇단 탈당 예고... 02:39
    '대구 무공천 방침'에 잇단 탈당 예고..."무공천 가장한 공천" 맹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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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상정 00:34
    심상정 "사회복지 노동 개선...권력 사적 이용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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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철수 00:32
    안철수 "대중국 3불 정책 폐지...한미핵공유협정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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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46
    "李·尹, 31일 양자토론...다음달 3일 4자 TV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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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에서부터 뚫어 작업자 구조...이달 말까지 안전 보강 02:05
    위에서부터 뚫어 작업자 구조...이달 말까지 안전 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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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초선 집단행동 00:35
    민주당 초선 집단행동 "생계형 정치 무의미"...'86그룹' 용퇴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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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 강추위...경기 북부, 강원, 충북 북부, 경북 북동 산간 '한파 주의보' 01:02
    [날씨] 내일 강추위...경기 북부, 강원, 충북 북부, 경북 북동 산간 '한파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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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일 양자·3일 다자 토론' 가닥...정의·국민의당 반발 02:33
    '31일 양자·3일 다자 토론' 가닥...정의·국민의당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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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군 찾아 연일 02:17
    이재명, 군 찾아 연일 "北 규탄"...코로나 보상에 50조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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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 02:06
    윤석열 "디지털 100만 인재 양성"...국민의힘, 이재명 특검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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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200만 무당 여의도로?...무속 논란에 집단행동? 03:01
    [뉴있저] 200만 무당 여의도로?...무속 논란에 집단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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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31일 양자토론 열릴까?...설 이후 민심 향방은? 18:07
    [뉴있저] 31일 양자토론 열릴까?...설 이후 민심 향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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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설 연휴 '오미크론 분수령'...정부 08:25
    [뉴있저] 설 연휴 '오미크론 분수령'...정부 "이동·만남 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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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한국, 신용은 'A급'...정치는 'C급'? 03:03
    [뉴있저] 한국, 신용은 'A급'...정치는 'C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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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 구조견 소백이, 은퇴 직전까지 '맨발 투혼' 02:33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 구조견 소백이, 은퇴 직전까지 '맨발 투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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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만 명 몰린다는데'...제주는 방역 비상 01:59
    '20만 명 몰린다는데'...제주는 방역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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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설 연휴 눈 동반 '강추위'...내일 아침 서울 '-7도' 01:14
    [날씨] 설 연휴 눈 동반 '강추위'...내일 아침 서울 '-7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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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흘째 '역대 최다'...재택치료 12만 명까지 관리 여력 확충 02:16
    나흘째 '역대 최다'...재택치료 12만 명까지 관리 여력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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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의용, 우크라이나·접경국 공관장들과 화상회의 00:30
    정의용, 우크라이나·접경국 공관장들과 화상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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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8
    "설렘 반, 걱정 반"...오미크론 확산에 이른 귀성길 '조심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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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양시설·병원 '비대면 면회'...휴게소 '음식 포장'만 허용 02:19
    요양시설·병원 '비대면 면회'...휴게소 '음식 포장'만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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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부터 검사체계 전환...전국 선별진료소서 신속항원검사 시작 00:32
    내일부터 검사체계 전환...전국 선별진료소서 신속항원검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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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 달 3일부터 동네병원에서도 코로나19 검사·치료 02:11
    다음 달 3일부터 동네병원에서도 코로나19 검사·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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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09
    "확진자 1만 명 넘었는데"...여전한 홍대거리 '광란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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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일 양자·3일 다자 토론' 가닥...정의·국민의당 반발 02:32
    '31일 양자·3일 다자 토론' 가닥...정의·국민의당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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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군 찾아 연일 02:21
    이재명, 군 찾아 연일 "北 규탄"...코로나 보상에 50조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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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 02:04
    윤석열 "디지털 100만 인재 양성"...국민의힘, 이재명 특검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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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상정 00:34
    심상정 "사회복지 노동 개선...권력 사적 이용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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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철수 00:32
    안철수 "대중국 3불 정책 폐지...한미핵공유협정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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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무공천 방침'에 잇단 탈당 예고... 02:45
    '대구 무공천 방침'에 잇단 탈당 예고..."무공천 가장한 공천" 맹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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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사도 광산' 세계유산 후보 추천 강행...다시 시작된 '역사 전쟁' 02:49
    日, '사도 광산' 세계유산 후보 추천 강행...다시 시작된 '역사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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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교부, 日 대사 초치...사도광산 세계유산 추천 항의 00:26
    외교부, 日 대사 초치...사도광산 세계유산 추천 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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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은, 2년여 만에 군수공장 시찰...지대지·순항 동시 공개 01:54
    김정은, 2년여 만에 군수공장 시찰...지대지·순항 동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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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 9시까지 14,472명 확진...동시간대 역대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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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총리 01:04
    김총리 "설 연휴, 오미크론 유행 결정 변수...이동·만남 자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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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만 명 몰린다는데'...제주는 방역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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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RNA 백신 이어 RNA 치료제 '주목'...국내 신약 도전 02:17
    mRNA 백신 이어 RNA 치료제 '주목'...국내 신약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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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연휴에 대출 만기 돌아오면?..."자동 연장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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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에서부터 뚫어 작업자 구조...이달 말까지 안전 보강 01:59
    위에서부터 뚫어 작업자 구조...이달 말까지 안전 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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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주행 사고 리프트, 사고 3개월 전에도 '감속기 적합' 판정 00:36
    역주행 사고 리프트, 사고 3개월 전에도 '감속기 적합'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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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설 연휴 첫날 '한파주의보'...전남 동부·영남 건조특보 01:11
    [날씨] 설 연휴 첫날 '한파주의보'...전남 동부·영남 건조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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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김승겸 합참의장 취임... 00:42
    김승겸 합참의장 취임..."적 도발하면 처절한 대가 치르게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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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오늘 윤 정부 첫 고위 당정 협의회…고물가 등 현안 논의 00:27
    오늘 윤 정부 첫 고위 당정 협의회…고물가 등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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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전쟁물자 동원 걱정마"…러시아 군수물자지원법은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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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해외 순방에 인사비서관 부인 동행..."최순실이 무슨 보수 받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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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대통령, '필즈상' 허준이 교수에 축전…"열정과 노력에 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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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우크라 의원단 02:00
    우크라 의원단 "무기지원 요청"…이준석 "대통령실 등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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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영상] '현대차가 만든 버스 같은데?'…어쩌다 北 개성 시내버스로 01:29
    [영상] '현대차가 만든 버스 같은데?'…어쩌다 北 개성 시내버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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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정권 수사 안 된 것 꽤 있다"…이상민 '수사 가이드라인' 제시?|썰전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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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첫 고위당정, 위기극복 한목소리…민주 '전대룰' 갈등 봉합 03:31
    첫 고위당정, 위기극복 한목소리…민주 '전대룰' 갈등 봉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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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尹 00:49
    尹 "합참의장 조사하는 일 없을 것"...전 정부 겨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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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뉴스외전 정치 맞수다] 해외 순방 민간인 동행 '논란'‥BTS와 비교? 27:59
    [뉴스외전 정치 맞수다] 해외 순방 민간인 동행 '논란'‥BTS와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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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정치+] 김건희 여사 '사적수행' 논란…대통령실 31:51
    [정치+] 김건희 여사 '사적수행' 논란…대통령실 "수행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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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뉴스외전 포커스] 15:49
    [뉴스외전 포커스] "합참, 2년 전 판단 지금도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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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윤 대통령 00:42
    윤 대통령 "과학기술 강군으로 도약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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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윤 대통령, 전군 주요지휘관 회의 주재 00:53
    윤 대통령, 전군 주요지휘관 회의 주재 "북 도발, 단호하게 응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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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민주 00:33
    민주 "성희롱 발언 송옥렬, 납득할 수 없는 인사…지명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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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민주당, '전당대회 룰' 갈등 끝 비대위 수정안 철회 00:42
    민주당, '전당대회 룰' 갈등 끝 비대위 수정안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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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대통령실 00:43
    대통령실 "인사비서관 부인, 나토 일정서 김여사 수행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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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현장연결] 윤대통령 05:17
    [현장연결] 윤대통령 "제2의 창군 수준으로 국방태세 재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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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현장영상+] 尹 02:33
    [현장영상+] 尹 "북 도발 신속 응징...북핵 압도할 능력 갖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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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뉴스앤이슈] 나토 순방에 민간인 동행? 野 32:17
    [뉴스앤이슈] 나토 순방에 민간인 동행? 野 "문제제기해 따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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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뉴스초점] 윤 대통령, 부실 검증 일축…여야, 내부 갈등 폭발 41:43
    [뉴스초점] 윤 대통령, 부실 검증 일축…여야, 내부 갈등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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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장성철 04:06
    장성철 "윤 대통령 '도어스테핑' 감정이 드러나는 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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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첫 고위당정, 민생대책 논의…민주 '전대룰' 내홍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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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 윤 정부 첫 고위 당정협의회‥ 민생현안 논의 00:34
    윤 정부 첫 고위 당정협의회‥ 민생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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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 01:36
    "국가 기강 문제" vs "문제될 것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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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01:50
    "신 씨, 대통령 부부와 오랜 인연‥ 의중 잘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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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포커스] 윤대통령 인사실패 논란 일축…민주당 "황당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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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 대통령 징계 주도' 한동수 대검 감찰부장 사의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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