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주 아니다" 웃으며 귀국한 '계엄 문건' 핵심…왜 지금?

2023.03.29 방영 조회수 1
정보 더보기
[앵커] 윤석열 대통령의 첫 거부권 행사가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그 대상이 될 양곡관리법 개정안을 놓고 오늘(29일) 국민의힘과 정부는 당정 협의를 열었죠. 조금 전, 한덕수 총리가 대국민 담화를 통해 대통령에 거부권을 행사해달라고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그런가 하면 박근혜 정권 당시 '계엄령 문건' 작성 의혹의 핵심인 조현천 전 기무사령관이 오늘 미국으로 도피한 지 5년 만에 귀국했습니다. 여러 가지 해석이 나오고있는데요. 관련 소식을 유한울 체커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오늘 준비한 소식은요. < '1호 거부권' 초읽기 > 입니다. 어떠한 일이건 중요한 것은 명분입니다. 정치에서는 특히 더 그러한데요. 그래야만 유권자, 즉 국민을 설득할 수 있기 때문이죠. 더욱이 큰 일, 일반적이지 않은 일에서는 더더욱 명분을 찾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윤석열 대통령도 명분을 만들어나가는 중입니다. 양곡관리법 개정안에 대해, 이번 정권 들어 처음으로 행사할 거부권을 위해서입니다. 사실상 민주당의 단독 의결로 법안이 국회를 통과한 뒤 대통령실은 "각계의 우려를 포함한 의견을 경청하고 충분히 숙고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냈습니다. 하지만 그때부터 '빌드업'은 시작됐습니다. 먼저 주무 부처인 농림부 정황근 장관의 재의 요청입니다. [정황근/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지난 23일) : 정부가 가장 우려하는 부분인 남는 쌀을 정부가 의무적으로 매입하게 하는 본질적 내용은 그대로 남아 있기에 쌀 생산 농가와 농업의 미래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은 변함이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수정안이 일방적으로 처리된 점에 대해 주무부처 장관으로서 깊은 유감과 허탈함을 금할 길이 없고, 그동안 계속 밝혀왔듯이 수용하기 어렵다는 점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그 다음 단계입니다. 요즘 '당정 협의'를 강조하고 있는 윤 대통령이죠. 협의 대상에는 양곡관리법도 넣어뒀습니다. 이 점 재차 강조한 어제 국무회의에서, 이번에는 추경호 경제 부총리도 나서서 거부권 행사를 건의했다고 하는데요. [이도운/대통령실 대변인 (어제) : 부총리는 현재 정부 양곡 매입 단가는 ㎏당 2677원인데 3년 비축 후에 주종용으로 판매할 때는 ㎏당 400원에 불과한 수준이어서 재정에 큰 손해가 난다고 설명을 했습니다. 이번 주 내로 당정협의를 통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네, 그러면서 추 부총리가 계획하고 있다고 밝힌 당정 협의가 바로 오늘 오후 열렸습니다. 정부에서는 한덕수 총리와 추경호 부총리, 정 장관은 물론이고 방문규 국무조정실장 등이 참여했고요. 국민의힘에서도 김기현 대표, 주호영 원내대표, 박대출 정책위의장, 이철규 사무총장 등이 자리했습니다. 대통령실 참석자는 없었습니다. 결국 정부와 여당이 힘을 합쳐서 대통령에게 명분을 끊임없이 제공하고 있는 셈인데요. 당정 협의를 마친 한덕수 총리, 대국민 담화에까지 나섰습니다. [한덕수/국무총리 : 국민이 먹고사는 문제, 그리고 농업, 농촌, 농민의 삶과 직결된 일로 정치적 이익을 추구해서는 안 됩니다. 실패가 예정된 길로 정부는 차마 갈 수 없습니다. 이에 정부는 우리 쌀 산업의 발전과 농업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양곡관리법 개정안 재의 요구를 대통령께 건의하고자 합니다.]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 우선 양곡관리법 개정안에 거부권을 행사할 경우 이탈할 수 있는 이른바 '농심' 때문으로 보입니다. 더욱이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 자체가 흔한 일이 아니기도 합니다. 가장 최근이라고 해봤자, 2016년 박근혜 당시 대통령이 국회법 개정안에 거부권을 행사한 것인데요. 이번에 윤 대통령이 행사할 경우 무려 7년 만입니다. 그리고 민주당이 법안들을 국회 본회의에 줄줄이 직회부하고 있죠. 줄줄이 거부권을 꺼내들어야 할 마당에, 첫발을 잘 떼는 것 또한 중요한 일입니다. 여기에 국무회의에서의 의결 같은 절차상의 문제도 있기 때문에요. 실제 윤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할 때까지는 며칠 더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이 다음 거부권 행사 후보로 거론되는 법안은 뭐가 있을까요. 간호법입니다. 민주당이 23일에 본회의 표결을 통해 부의까지 해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내일 김진표 의장이 본회의에 상정하면 처리가 가능한데요. 간호계는 인력 부족 등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꼭 필요하다고 하는 반면, 의사 등 다른 보건의료 종사자들은 다른 직역의 업무를 침탈하는 법이라면서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박명하/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장 (JTBC '뉴스룸' / 지난달 24일) : 간호사가 (의료법에서) 나온다 하면 바로 한의사협회에서 한의사법 만들겠다고 했거든요. 의료법 자체의 근간이 무너져서 없어지는 것이죠. 파업투쟁까지도 강력한 요구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서…] 따라서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는 "의료 대란을 일으켜서 정권에 타격을 주려는 목적 외에 무슨 목적이 있는지 잘 이해가 안 된다"고 하기도 했는데요. 막상 윤 대통령으로서는 간호법에 대한 거부권 행사는 딜레마일 수밖에 없는 상태입니다. 대선 후보 시절 사실상 간호법의 손을 들어주는 발언을 했기 때문인데요. 그럼에도 거부권을 행사하겠다고 하면, 양곡관리법 때보다도 더 한 명분 쌓기가 필요할 듯합니다. [윤석열/당시 국민의힘 대선후보 (지난해 1월 11일) : 3당에서 법안 발의를 해서 정부가 여러 가지 조정을 좀 해서 대안을 마련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제가 원론적으로 법안이 국회로 오게 되면 제가 우리 당 의원님들께 공정과 상식에 합당한 결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저희 의원님들께 잘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두 번째 픽은 < "도주 아니다" > 입니다. 정회원님들, '계엄령 문건 의혹' 기억하십니까. 2017년 초 박근혜 당시 대통령에 대한 헌재의 탄핵 심판을 앞두고 촛불집회가 한창일 때, 기무사가 문건을 하나 작성했습니다. '전시 계엄 및 합수 업무 수행방안'과 '대비계획 세부자료', 총 75쪽 짜리 자료였습니다. [JTBC '뉴스룸' (지난해 9월 15일) : 헌법재판소 심판 이후를 가정해 계엄령을 검토한 내용이 담겼습니다. 계엄사 구성과 국회와 언론 통제 방안, 광화문과 여의도 등에 장갑차를 비롯한 공수부대를 투입한다는 구체적인 내용이 담겼습니다.] 이 문건 작성을 지시한 조현천 전 기무사령관이 오늘 아침 귀국했습니다. 2017년 12월, 내란음모 혐의를 들여다보려는 검찰의 수사망을 피해 미국으로 도피한 지 5년여 만입니다. 그 뒤에도 문재인 정부 시절 다음과 같은 증언은 계속 이어졌는데요. [소강원/당시 기무사 참모장 (2018년 7월 24일) : 조현천 전 사령관께서 저하고 기우진 당시 수사단장을 같이 사령관실로 불렀습니다. '장관께서 어떤 위중한 상황을 고려했을 때 위수령하고 계엄 관련해서 어떤 법적인 절차라든가 이런 것을 한번 검토해 보라고 지시하셨다…'] 조 전 사령관은 "계엄 문건 작성의 책임자로서 문건의 실체적 진실을 밝히고, 책임질 일이 있으면 책임지기 위해 귀국했다"고 했습니다. 또 "검찰 수사를 통해 국민 의혹이 해소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는데요. 5년 넘는 미국 생활, "도주가 아니라 귀국을 연기한 것"이라면서 웃기도 했습니다. 그렇다면 조 전 사령관의 말대로 귀국을 연기했다가 지금 들어온 이유, 과연 무엇일까요. 민주당에서는 지난해 9월 조 전 사령관이 자진 귀국 의사를 밝혔을 때부터 '기획 입국'이라고 의심했습니다. 귀국 의사를 밝히기 바로 전날 국민의힘에서는 문재인 정부의 송영무 전 국방장관과 이석구 전 기무사령관 등을 고발했기 때문입니다. [한기호/국민의힘 의원 (지난해 9월 14일) : 송영무 장관은 본인이 장관이라는 직책을 이용해서 실제로 이미 혐의가 없음을 다 알고 있는 계엄 문건 사건과 세월호 사찰 의혹에 대해서 알고 있는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이용해서 기무사를 해편하는 역할을 중추적으로 담당했습니다. 따라서 국가의 안보를 문란시킨 행위에 대해서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된다고…] 그 뒤 검찰과의 조율 끝에 오늘을 귀국일로 잡은 조 전 사령관. 웃음까지 보인 것을 보면, 여유도 상당히 있어 보이는데요. 공항에서 곧바로 체포한 검찰 수사에서, 해당 문건 내용은 단순히 검토만 했던 사안이라는 점을 계속 강조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검토만 했다고 하기에는 석연찮은 부분이 많습니다. [JTBC '뉴스룸' (지난해 9월 15일) : 조 전 사령관 지시로 첩보 관련 수사를 연구하는 것처럼 '위장 TF'를 만든 뒤 계엄 문건을 작성했다고 돼 있습니다. 또 그 시기 조 전 사령관이 계엄 문건에 등장하는 군부대를 실제 방문했고 문건을 한민구 당시 국방장관에게 보고했다고도 적혀 있습니다. 문건 작성에 관여한 실무자들의 진술 조서에는 '계엄이 너무 세니까 위수령을 먼저하고 악화되면 계엄령을 선포하는 것으로 했던 기억이 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여기에 이 문건의 존재를 박근혜 당시 대통령도 알고 있었느냐도 밝혀져야 할 부분인데요. 앞으로 진행될 검찰 수사 내용에 따라, 정치권 공방도 다시 불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세 번째 픽은 < "팬데믹 이전으로" > 입니다. 오늘 정부가 윤 대통령 주재로 비상경제민생회의를 열고 내수 활성화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제15차 비상경제민생회의 : 전 세계적인 방역조치 완화와 한·일 관계 개선 등으로 코로나로 크게 타격받은 음식, 숙박 분야의 소비와 관광을 팬데믹 이전으로 되돌릴 여건이 이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문화, 관광을 잘 연계하는 한편, 전통시장을 하나의 문화상품으로 발전시켜 많은 사람들이 붐빌 수 있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구체적인 내용 살펴볼까요. 숙박 예약을 할 때 3만원을 할인해주고, 지역 결합형 KTX 등은 최대 반값까지 깎아줍니다. 또 중소·중견기업 근로자, 소상공인 등에 대해서는 국내 여행비도 10만원 지원해주는데요. 하지만 물가가 지나치게 올라간 현실과 맞는 방안이느냐는 지적이, 현장에서는 나옵니다. 한편, 방역 당국은 이르면 5월 초 코로나 격리 기간도 줄이기로 했습니다. [지영미/질병관리청장 : 현재의 7일 격리 의무는 1단계에서 5일 격리 의무로 단축됩니다. 현재 우세종 변이인 BN.1의 전파 위험도 감소와 한국, 뉴질랜드, 일본 등을 제외한 다수의 해외 국가가 5일 의무나 권고로 격리제도를 운용 중인 점을 감안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코로나 검사와 치료를 모두 유료로 돌리는 방안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다음 픽, < 불구속 기소 > 입니다. 2020년 사업 편의 제공 등의 명목으로 사업가 박모 씨로부터 6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죠. 민주당 노웅래 의원이 오늘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지난 연말 국회에서 체포 동의안이 부결된 지 약 석 달 만입니다. 검찰은 사업가 박씨도 뇌물공여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함께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오늘의 마지막 픽입니다. < 어려운 질문 > 인데요. 어제 광주 북콘서트에서 조국 전 법무장관이 한 말입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이 밉고 서운하지 않았느냐"는 질문을 받자 "아주 어려운 질문을 하셨다"고 한 것인데요. 조 전 장관은 그러면서 "문 전 대통령의 국정 운영, 의의도 있고 한계도 있을 텐데 모두 아울러 평가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개인적인 서운함을 묻는 질문에도 즉답을 피했습니다. 오늘의 뉴스픽은 여기까지입니다. 들어가서 원픽 뽑겠습니다. 뉴스픽5였습니다. 유한울 기자 JTBC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JTBC All Rights Reserved.

JTBC 20230329 54

  • [날씨] 쌀쌀한 출근길…건조하고 큰 일교차 주의 01:17
    [날씨] 쌀쌀한 출근길…건조하고 큰 일교차 주의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계엄령 문건' 의혹 조현천 5년여 만에 귀국…수사 재개 02:15
    '계엄령 문건' 의혹 조현천 5년여 만에 귀국…수사 재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미, 북 전술핵 공개에 01:40
    미, 북 전술핵 공개에 "대화 불변…즉각 대응 전투태세"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이번에도 '성의 있는 호응' 없었다… 01:55
    이번에도 '성의 있는 호응' 없었다…"독도, 한국이 불법 점거"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윤 대통령, '저출산위' 첫 주재…5대 핵심 과제 발표 01:50
    윤 대통령, '저출산위' 첫 주재…5대 핵심 과제 발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빵빵' 했다고 보복 운전…무면허 오토바이 운전자 구속 02:34
    '빵빵' 했다고 보복 운전…무면허 오토바이 운전자 구속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흉기 휘두르며 저항…최루탄 쏘며 '불법조업' 중국어선 붙잡았다|도시락 있슈 02:35
    흉기 휘두르며 저항…최루탄 쏘며 '불법조업' 중국어선 붙잡았다|도시락 있슈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가장 비싼 컵라면? 2만 원어치 샀더니 달랑 1개 배송, 왜? 02:50
    가장 비싼 컵라면? 2만 원어치 샀더니 달랑 1개 배송, 왜?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07:11
    "기아차 운전자가 살아남는 방법"…미국서 '쏘울' 사고 영상 화제|월드 클라스
    조회수 8
    본문 링크 이동
  • 공시가격 '뚝' 역대 최대 하락…집값 영향은? (김인만 부동산연구소장)|머니 클라스 10:35
    공시가격 '뚝' 역대 최대 하락…집값 영향은? (김인만 부동산연구소장)|머니 클라스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유아인 첫 조사 11:53
    유아인 첫 조사 "깊이 반성"…반전에 반전 '유연석 갑질 의혹'|상클 라이프
    조회수 7
    본문 링크 이동
  • [D:이슈] 돌덩이 주웠는데 그 속에 2.6kg '금덩어리'가…2억원 가치 01:30
    [D:이슈] 돌덩이 주웠는데 그 속에 2.6kg '금덩어리'가…2억원 가치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승리 출소 후 근황 '시끌'…지인에게 19:51
    승리 출소 후 근황 '시끌'…지인에게 "클럽 가자"|상클 2교시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확진자 격리 '7→5일'로 단축…정부, 일상회복 계획 발표 01:47
    확진자 격리 '7→5일'로 단축…정부, 일상회복 계획 발표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계엄 문건 의혹' 핵심 조현천 귀국…공항서 검찰 체포 02:15
    '계엄 문건 의혹' 핵심 조현천 귀국…공항서 검찰 체포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일 언론 00:41
    일 언론 "초치된 대사 대리, '독도, 일 고유 영토' 반박"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TV조선 재승인 의혹' 한상혁 방통위원장 오늘 영장심사 00:23
    'TV조선 재승인 의혹' 한상혁 방통위원장 오늘 영장심사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당정, 양곡법 개정안 논의…전기·가스요금도 조정한다 00:27
    당정, 양곡법 개정안 논의…전기·가스요금도 조정한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00:30
    "3만원 숙박쿠폰, 10만원 휴가비 지원" 관광 중심 대책 발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북 전술핵탄두 공개하자…미 01:41
    북 전술핵탄두 공개하자…미 "외교 통한 비핵화 변함 없어"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날씨] 포근한 봄기운 이어져…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00:16
    [날씨] 포근한 봄기운 이어져…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인천공항서 도주한 '입국 불허' 카자흐스탄인 추가 검거 00:28
    인천공항서 도주한 '입국 불허' 카자흐스탄인 추가 검거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한 총리 09:40
    한 총리 "양곡법 재정부담 연간 1조원…대통령에 거부권 건의"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현장영상] 정정미 후보자 07:20
    [현장영상] 정정미 후보자 "윤 대통령 '제3자 변제' 발언, 판결 위배라 생각 안 해"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12:39
    "도주 아니다" 웃으며 귀국한 '계엄 문건' 핵심…왜 지금?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한미 정상회담 한달 앞두고 김성한 외교안보실장 자진사퇴 12:59
    한미 정상회담 한달 앞두고 김성한 외교안보실장 자진사퇴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전광훈 논란' 김재원 09:47
    '전광훈 논란' 김재원 "깊이 반성, 자중하겠다"…홍준표 "제명해야"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민형배, 헌재도 지적 '위장 탈당' 정당화…처럼회 11:46
    민형배, 헌재도 지적 '위장 탈당' 정당화…처럼회 "복당 추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핵심 기술' 내놓으란 미국…논란의 '반도체법' 총정리|뉴스룸 뒤 (D) 27:22
    '핵심 기술' 내놓으란 미국…논란의 '반도체법' 총정리|뉴스룸 뒤 (D)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김성한 국가안보실장 전격 사퇴…후임에 조태용 주미대사 내정 01:49
    김성한 국가안보실장 전격 사퇴…후임에 조태용 주미대사 내정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전우원, 경찰조사 마치고 석방… 04:28
    전우원, 경찰조사 마치고 석방…"당분간 가족들 만날 계획 없어"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윤 대통령 '국빈 방미' 앞두고 왜…사퇴 시점·배경 놓고 '뒤숭숭' 01:59
    윤 대통령 '국빈 방미' 앞두고 왜…사퇴 시점·배경 놓고 '뒤숭숭'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계엄령 문건' 작성 책임자 조현천, 도피 5년여 만에 귀국 후 체포 01:49
    '계엄령 문건' 작성 책임자 조현천, 도피 5년여 만에 귀국 후 체포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연금 끊고 여권 무효화해도 꿈쩍 않더니 돌연 자진 귀국…왜 지금? 02:20
    연금 끊고 여권 무효화해도 꿈쩍 않더니 돌연 자진 귀국…왜 지금?
    조회수 54
    본문 링크 이동
  • '무관심 재보궐' 후보 절반은 전과자…폭행·사기·횡령 등 '범죄 백화점' 01:56
    '무관심 재보궐' 후보 절반은 전과자…폭행·사기·횡령 등 '범죄 백화점'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창녕군수 후보 7명 중 6명이 전과자… 01:53
    창녕군수 후보 7명 중 6명이 전과자…"군민 모욕하나" 싸늘한 민심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한덕수 01:49
    한덕수 "양곡법은 남는 쌀 강매법"…'대통령 거부권' 공식 건의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3만원 숙박쿠폰' 풀면 내수 풀릴까… 02:18
    '3만원 숙박쿠폰' 풀면 내수 풀릴까…"일회성 찔끔 대책" 지적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밥·국·반찬 푸짐하게…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줄줄이 호응 02:10
    밥·국·반찬 푸짐하게…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줄줄이 호응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걷잡을 수 없이 퍼진 디지털 성범죄물…AI가 365일, 24시간 찾는다 01:28
    걷잡을 수 없이 퍼진 디지털 성범죄물…AI가 365일, 24시간 찾는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01:37
    "롯데랑 효성은 또 같이 가죠?"…'사전 합의' 정황 담긴 녹취파일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죽도록 달렸는데…'사료용'으로 도축되는 은퇴 경주마 02:13
    죽도록 달렸는데…'사료용'으로 도축되는 은퇴 경주마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01:46
    "네이버 국민들 속여, 가짜 후기 방치" 여당 작심 비판 왜?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북한 핵 위협 속 상륙훈련…'마킨 아일랜드' 직접 타보니 01:46
    북한 핵 위협 속 상륙훈련…'마킨 아일랜드' 직접 타보니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제주 환경자원, 벌써 '절반' 훼손…수도권 수준 '난개발' 우려 02:21
    제주 환경자원, 벌써 '절반' 훼손…수도권 수준 '난개발' 우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밀착카메라] '백패킹 성지' 무의도, 용변 방치 흔적에 쓰레기 '몸살' 03:05
    [밀착카메라] '백패킹 성지' 무의도, 용변 방치 흔적에 쓰레기 '몸살'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단독] 01:52
    [단독] "2시간씩 기도"…대기업 계열사 '종교 수련회' 신앙 강요 의혹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37m 대형 건설기계 넘어지며 원룸 3채 덮쳐…주민 5명 부상 01:41
    37m 대형 건설기계 넘어지며 원룸 3채 덮쳐…주민 5명 부상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망치로 유리문 깨고 금 150돈 훔쳐 달아나는 데 '단 40초' 01:18
    망치로 유리문 깨고 금 150돈 훔쳐 달아나는 데 '단 40초'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넷플릭스 공무원'부터 '연진이 남편'까지…초심 찾아 연극 무대로 01:44
    '넷플릭스 공무원'부터 '연진이 남편'까지…초심 찾아 연극 무대로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박성태의 다시보기] 01:51
    [박성태의 다시보기] "과감한 '저출산 대책' 마련" 주문했지만…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폭탄발언' 김민재, 사과 글 올려…대표팀에 무슨 일이 01:34
    '폭탄발언' 김민재, 사과 글 올려…대표팀에 무슨 일이
    조회수 7
    본문 링크 이동
  • 우루과이전 직전 '승부조작 기습 사면' 발표한 축구협회 01:34
    우루과이전 직전 '승부조작 기습 사면' 발표한 축구협회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기상센터] 미세먼지와 안개 뒤섞인 날 운전 주의사항 02:05
    [기상센터] 미세먼지와 안개 뒤섞인 날 운전 주의사항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 [자막뉴스] 01:53
    [자막뉴스] "이게 뭐야" 10대들 나가자마자...사장 멘붕 만든 '합동작전'
    조회수 13
    본문 링크 이동
  • 2 학생 상대로 '시계 수리비' 사기 친 30대 실형 00:43
    학생 상대로 '시계 수리비' 사기 친 30대 실형
    조회수 6
    본문 링크 이동
  • 3 '부당 합병 1심 무죄' 이재용 항소심 오늘 시작 00:34
    '부당 합병 1심 무죄' 이재용 항소심 오늘 시작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4 '생명 살리는 발걸음' 옥스팜 트레일워커 인제서 열려 00:42
    '생명 살리는 발걸음' 옥스팜 트레일워커 인제서 열려
    조회수 5
    본문 링크 이동
  • 5 01:44
    "한 포기 한 포기 심다 보니 예술"‥'논아트'의 세계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6 또 돋아난 '유해식물' 가시박‥ 01:55
    또 돋아난 '유해식물' 가시박‥"지금 제거해야"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7 01:06
    "친일파 청산" 일본 차량만 골라 쪽지…누리꾼 의견 분분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8 [자막뉴스] 수십억 콘서트 이후 돌변...제 발목 잡은 김호중의 말 02:18
    [자막뉴스] 수십억 콘서트 이후 돌변...제 발목 잡은 김호중의 말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9 [이시각헤드라인] 5월 27일 라이브투데이2부 01:10
    [이시각헤드라인] 5월 27일 라이브투데이2부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0 [날씨UP & 키워드 5/27] 02:17
    [날씨UP & 키워드 5/27]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1 한겨레·조선 한 목소리…연금개혁·정호성 임명 비판 [5월27일 뉴스뷰리핑] 04:20
    한겨레·조선 한 목소리…연금개혁·정호성 임명 비판 [5월27일 뉴스뷰리핑]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2 5월 27일 '뉴스 퍼레이드' 클로징 00:14
    5월 27일 '뉴스 퍼레이드' 클로징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3 [날씨] 찬공기 유입 낮 동안 선선…서울 한낮 기온 23℃ 01:22
    [날씨] 찬공기 유입 낮 동안 선선…서울 한낮 기온 23℃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4 4년 5개월 만에 한일중 정상회의...공동선언문 내용은? 22:51
    4년 5개월 만에 한일중 정상회의...공동선언문 내용은?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5 [아침에 한 장] 제주 해녀의 은퇴식 01:45
    [아침에 한 장] 제주 해녀의 은퇴식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6 [이슈분석] '文 전 사위 특혜채용' 부장검사 교체될까? 09:00
    [이슈분석] '文 전 사위 특혜채용' 부장검사 교체될까?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7 경찰, 김호중 '음주량' 특정에 집중…진술·CCTV 증거 확보 01:47
    경찰, 김호중 '음주량' 특정에 집중…진술·CCTV 증거 확보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8 검찰, 이르면 오늘 후속 인사…김건희 수사팀 유임 '가닥' 01:37
    검찰, 이르면 오늘 후속 인사…김건희 수사팀 유임 '가닥'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9 하천에 빠진 고교생 실종…3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 01:57
    하천에 빠진 고교생 실종…3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20 [이시각헤드라인] 5월 27일 라이브투데이1부 01:12
    [이시각헤드라인] 5월 27일 라이브투데이1부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1 [날씨] 아침까지 제주 5㎜ 미만 비…전국 강풍 01:28
    [날씨] 아침까지 제주 5㎜ 미만 비…전국 강풍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22 다리에 가락지 달아 야생으로…학자들 뜻있는 '철새 포획' 01:57
    다리에 가락지 달아 야생으로…학자들 뜻있는 '철새 포획'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3 '서울대 n번방' 가해자들 제대로 처벌 받을까? 04:50
    '서울대 n번방' 가해자들 제대로 처벌 받을까?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4 육군 훈련병 1명 '군기훈련' 중 쓰러져…이틀 만에 사망 01:52
    육군 훈련병 1명 '군기훈련' 중 쓰러져…이틀 만에 사망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5 [날씨] 비 그치고 점차 맑은 하늘...낮 동안 '선선' 02:18
    [날씨] 비 그치고 점차 맑은 하늘...낮 동안 '선선'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6 5월 27일 '뉴스 퍼레이드' 오프닝 01:10
    5월 27일 '뉴스 퍼레이드' 오프닝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7 [뉴스딱] 9년 전 시작된 갈등…'층간소음 보복' 무죄, 왜? 01:17
    [뉴스딱] 9년 전 시작된 갈등…'층간소음 보복' 무죄, 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8 좌석 3칸 차지하고 '쿨쿨'…6호선 민폐 남성에 공분 00:50
    좌석 3칸 차지하고 '쿨쿨'…6호선 민폐 남성에 공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9 [AM-PM] 한일중 정상회의 개최…이재용 항소심 첫 재판 外 01:17
    [AM-PM] 한일중 정상회의 개최…이재용 항소심 첫 재판 外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30 [자막뉴스] 02:47
    [자막뉴스] "설명 못 들었는데"...보험금 지급 기피에 피눈물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맨 위로

공유하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