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오늘 '운명의 날'...'입시비리·감찰무마' 1심 선고

2023.02.03 방영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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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자녀 입시비리와 감찰 무마 혐의로3년 넘게 재판을 받은조국 전 장관이 오늘 1심 선고를 받습니다. 수사 단계부터 사회적 논란이 워낙 컸던 만큼법원의 오늘 판단에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현장에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최민기 기자! [최민기] 울중앙지법입니다. [앵커] 선고공판이 오후 2시에 시작되는 거죠? [최민기] 그렇습니다. 이곳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조 전 장관의 선고기일, 잠시 후인 오후 2시에 시작될 예정입니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재판에 넘겨진 지 3년 2개월 만에처음 사법부 판단이 내려지는 운명의 날입니다. 조 전 장관과 그 가족들의 의혹으로사회적으로 '내로남불'이라는 비판이 들끓었고 검찰 수사를 두고도 정치적으로 여론이 분열되는 극심한 진통을 겪었습니다. 그래서 정치권은 물론이고 사회 전체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데요. 나혜인 기자와 함께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나 기자, 오늘 사법부가 어떤 판단을 내릴지를 두고 온통 관심이 쏠려있는데 법원 현장 분위기도 뜨거워지고 있죠? [나혜인] 일단 저희가 나와 있는 이곳은 법원 뒤편인데 법원 뒤편이라서 지금 현장 상황이 조용하기는 하지만 저희 뒤로 보이는 저 건물 뒤편으로는 분위기가 점점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일단 법원 앞 삼거리에는 지금 집회가 예고되고 있습니다. 아침에 출근할 때부터 법원 앞 거리에는 조국 전 장관을 응원하는 현수막과 또 한편으로는 조국 전 장관을 처벌해야 한다는 현수막이 거리 양 옆으로 걸려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고요. 그다음에 아침 일찍부터, 제가 출근할 때부터 이미 현장 안전을 관리하기 위한 경찰 버스가 와 있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 그리고 법원 경내에도 이미 조국 전 장관 출석을 대비한 포토라인이 설치돼 있고 법원 안전을 관리하기 위한 방호팀이나 또 경찰인력들도 평소보다는 조금 늘어나서 배치된 상황입니다. [최민기] 그렇습니다. 중계 법정도 준비가 돼서 취재진들을 위해서 취재열기가 굉장히 뜨거운데 같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럼 먼저 조 전 장관이 받고 있는 혐의부터 정리를 해 볼까요? 일단 크게 구분해 보면 5개 정도 의혹으로 나뉩니다. 먼저 배우자인 정경심 전 교수와 마찬가지로 자녀 입시비리 의혹과 관련한 업무방해와 허위공문서 작성 혐의입니다. 딸 조민 씨의 입시비리 관련 혐의는이미 정 전 교수의 대법원 선고를 통해 확정됐고요. 이번 재판에선아들의 인턴증명서를 허위 발급하고대학교와 대학원 등 진학에 활용한 혐의에 대한 법적 판단이 내려질 예정이어서 특히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어 딸 조민 씨의부산의전원 장학금을 명목으로노환중 전 부산의료원장으로부터뇌물을 받았다는 의혹하고 또 민정수석 취임 당시사모펀드 투자와 관련해 백지신탁 의무를 어기고 재산을 허위신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같은 의혹을 숨기기 위해사모펀드와 관련한 증거조작을 교사하고검찰 압수수색 등에 대비해 자택과 동양대PC 하드디스크를 반출해 은닉을 교사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또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에 대한비위를 알고도 감찰을 무마한 혐의로도별도 기소가 이뤄지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구체적인 혐의로만 따지면 12개에 달합니다. 오늘 재판에는 조 전 장관과 함께이 사건에 연루된 다른 4명에 대해서도 선고가 이뤄지지 않습니까? [나혜인] 조 전 장관과 함께 아들 입시 비리를 공모한 혐의로 재판에 함께 넘겨진 배우자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와 조국 전 장관에게 딸 장학금 명목으로 뇌물을 건넨 혐의를 받는 노환중 전 부산의료원장, 또 청와대 민정수석 재직 시절 감찰 무마 의혹에 연루된 백원우 전 민정비서관과 박형철 전 반부패비서관도 오늘 조국 전 장관과 함께 선고를 앞두고 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앞서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는 딸 입시비리와 관련해서 이미 대법원에서 징역 4년 확정판결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조 전 장관과 함께 기소돼서 선고가 내려지는 부분은 아들 입시비리가 중점적인 부분이고요. 또 대부분의 아들 입시 비리와 관련해 조 전 장관과 공범이지만 예를 들어서 아들이 한영외고 재직 시절에 생활기록부에 허위로 경력을 기재한 부분은 정 전 교수의 단독범행 부분도 있습니다. 또 사모펀드와 관련해 조 전 장관이 청와대 민정수석 시설 민정수석에 취임한 이후로도 타인 명의로 주식을 갖고 있었다는 공직자윤리법 위반 등의 혐의도 조 전 장관과 공범으로 묶여서 함께 기소가 돼서 오늘 오후에 함께 선고를 받게 되는 부분입니다. [앵커] 앞서 검찰이 지난해 12월 결심 공판에서 구형을 하지 않았습니까? 검찰이 조 전 장관에게는 징역 5년과 추징금 600만 원, 벌금 1200만 원을 선고해 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그리고 조 전 장관이 범죄에 대해서 명백한 사실과 수많은 증거를 외면한 채 반성조차 하지 않는다고도 지적했습니다. 또 검찰은 아들 입시비리 혐의로추가 기소된 정 전 동양대 교수에 대해서는징역 2년을 구형하기도 했는데 조 전 장관이 혐의를 전면부인하고 있죠? [나혜인] 일단 조 전 장관이 연루된 혐의가 굉장히 많은데 전체적인 입장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일단 몰랐다는 입장이 대부분입니다. 일단 딸의 입시비리와 관련해서는 정 전 교수의 대법원 판결에서 유죄로 확정 판결이 나왔지만 자신은 딸의 경력에 대해서 허위성을 인식하지 못했다는 취지입니다. 또 정 전 교수 판결에서는 조 전 장관이 직접 위조했다는 경력도 일부 있거든요. 예를 들면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인턴 증명서가 대표적입니다. 하지만 이런 것들은 조 전 장관이 물론 부인을 하고 있고요. 또 허위가 있었다고 할지라도 입시에 영향을 주지 않았거나 일부 대학원 같은 경우는 결과적으로 불합격을 했기 때문에 대학원 업무방해죄는 성립할 수 없다는 그런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또 사모펀드 관련 혐의 역시 부인이 어떻게 재산관리를 하는지는 자신은 구체적으로 몰랐고 또 자산관리인이 정 전 교수와 공모해 증거인멸을 했다는 혐의도 자신은 몰랐다고 최후 공판에서 주장을 하기도 했습니다. [최민기] 전체적으로 공모 관계를 부인하고 있는 그런 입장이기는 하네요. [나혜인] 그리고 오늘 중점적으로 또 선고될 부분이 아들 입시 비리 혐의 관련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아들의 경우에는 아들이 학창시절에 학교폭력을 당한 사실까지 언급하면서 부모가 일단 아들의 입시를 잘 챙길 수밖에 없었다는 상황을 강조하면서도 하지만 그게 업무방해죄가 성립될 정도로 고의성이 있었다거나 형사처벌할 정도는 아니었다, 이런 취지로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또 뇌물수수나 감찰무마 혐의 같은 경우도 직무관련성이나 또 직권남용 혐의는 법리적으로 성립하지 않는다며 전면 부인하고 있고 지난달에 최후 결심공판이 있었는데 그 당시 노환중 전 부산의료원장에 대한 뇌물수수 혐의에 대해서는 지금 검찰이 딸 장학금 명목으로 노환중 원장이 당시 청와대 민정수석이었던 조 전 장관에게 장학금 명목으로 뇌물을 줬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직무와 관련해서 대가성이 있다는 검찰의 주장인데 여기에 대해서 조 전 장관은 노환중 전 원장이 딸에게 장학금을 줄 때는 본인이 대표적인 반정부 인사였는데 자신이 무슨 덕을 보려고 그런 특혜를 줬겠느냐고 강하게 항변하기도 했습니다. [최민기] 조 전 장관이 그런 입장을 밝혔었는데 최후 변론에서는 자신과 자식에게 느슨한 기준을 적용하면서 많은 사람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점 반성한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하지만 상당히 혐의에 대해서는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혔는데요. 그러나 초정밀 수사를 벌인 검찰에 대해서 무력감과 멸문지화의 고통을 느껴서 그간의 삶이 생지옥 같았다는 토로를 내놓기도 했습니다. 또 재판부를 향해서는 검찰의 의심과 추측이 사실과 다를 수 있는 만큼 이를 밝혀달라고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조 전 장관에 대한 사법부 판단은 이번에 처음 내려지는 것이겠지만 또 가족과 주변 인물들은 이미 법적 판단을 받은 부분도 있지 않겠습니까? [나혜인] 다들 아시다시피 배우자 정경심 교수가 지난 1월에 징역 4년을 확정받고 지금 계속 복역 중인 과정에 오늘 선고를 앞두고 있는 거고요. 그리고 조 전 장관의 5촌 조카 조원동 씨도 사모펀드 운영사 코링크PE의 회사돈을 빼돌린 혐의로 지난 6월 징역 4년을 확정받았습니다. 또 조 전 장관의 동생, 조권 씨도 웅동학원 채용 비리와 관련해 징역 3년을 확정받은 적이 있습니다. [최민기] 이처럼 사회적 관심을 많이 받는 사건이다 보니까 의혹 제기부터 또 수사 과정까지 최종 기소에 이르기까지 우여곡절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먼저 조 전 장관의 관련 의혹들이 불거진 것은 문재인 정부에서 법무부 장관에 지명된 지난 2019년 8월로 거슬러 올라가야 되는데 전 민정수석이었던조 전 장관의 인사청문 요청안이국회로 넘어가면서부터 의혹들이 본격적으로 터졌죠. 일지 순으로 정리했는데 함께 보겠습니다. 먼저 사모펀드 투자 약정 사실이공개되면서 관련 의혹부터 터졌고요. 이어 딸의 부산 의전원 장학금 문제와허위 스펙 논란이 잇따라 문제가 제기됐습니다. 같은 해 9월 6일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동양대 표창장 위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는데 이날은 조 전 장관의 법무부 장관인사청문회가 열린 날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같은 달 14일엔사모펀드 의혹의 핵심인물이었던조 전 장관의 5촌 조카 조범동 씨가국내로 귀국하고 다음 달엔 구속기소까지 되죠. 결국 검찰의 전방위 수사가 이어지자조 장관 취임 35일 만에 장관직에서 사퇴했습니다. 검찰의 수사 속도가 더 빨라졌고해를 넘기기 전인 12월 31일에조 전 장관에 대한 기소가 이루어졌고요. 다음 해 1월엔 감찰 무마 관련 혐의로추가 기소가 이뤄집니다.짧게 요약했는데도 이 정도입니다. 그런데 이런 과정 못지않게3년 2개월이나 이어진 재판 과정 이어지지 않았습니까? 정말 다사다난했습니다. 어떤 일이 있었던 겁니까? [나혜인] 일단 3년 2개월 동안 재판이 열린 회수는 한 40여 차례 정도 됩니다. 재판 준비 절차를 포함해서 그런데요. 일단 초기에는 정경심 전 교수가 먼저 기소가 되고 이어서 조국 전 장관이 추가 기소가 되면서 여러 건이 재판이 나눠져서 벌어지게 됐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조 전 장관 측이나 검찰 측에서 이 재판을 한꺼번에 모아서 진행을 할 것이냐. 아니면 조 전 장관 혐의와 정경심 전 교수 혐의를 분리해서 진행을 할 것이냐. 그런 문제를 갖고 초기에는 논의하느라 시간이 갔고요. 그 사이에 재판부도 한 번 변동이 있었고 그 이후에는 어느 정도 정리가 돼서 진행이 되던 와중에 조 전 장관의 민정수석 시절 유재수 전 부지사에 대한 감찰 무마 혐의부터 재판이 진행됐습니다. 그래서 2020년까지는 감찰 무마 재판이 마무리가 됐고요. 그런데 해가 넘기고 자녀 입시비리 의혹에 대한 심리가 진행되려고 할 때 코로나19 대유행이 터지면서 한 반 년 정도 재판이 중단됐습니다. 또 그 이후에 재판부가 바뀌면서 공판 갱신 절차도 진행이 됐고 그다음에 결정적으로 재작년 말에는 조 전 장관 측에서 한동안 논란이 됐던 동양대 PC에 대한 증거능력에 대해서 다투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자기들은 증거능력을 인정할 수 없다, 이런 주장을 법정에서 펼쳤고 실제로 재판부 역시 이번 조 전 장관 재판에서는 동양해 PC의 증거능력을 인정하지 않겠다라고 했다가 검찰의 반발을 받아서 검찰이 재판부에 대해서 이 재판부에서 재판받을 수 없다. 이렇게 해서 기피신청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기피신청이 들어가게 되면서 재판이 또 한동안 중단된 상황이 있었고요. 하지만 동양대 PC에 대한 증거능력은 지난해 1월 대법원에서 정경심 전 교수에 대한 징역 4년 판결을 확정하면서 대법원이 동양대 PC는 인정할 수 있다. 이런 확정 판결을 내리면서 지난해 5월부터 비로소 조 전 장관의 자녀 입시비리 재판은 본격화했습니다. [최민기] 맞습니다. 이렇게 다투는 혐의가 많은 만큼 실제 선고까지도 시간이 오래 걸릴 것으로 보이는데요. 오늘 재판 어떤 부분이 쟁점이 될지 마지막으로 정리를 해 볼까요? [나혜인] 일단 재판부의 판단을 예단한다는 것이 참 맞지 않는 일이기도 하고 어려운 일이기도 한데 일단 조 전 장관이 받고 있는 혐의가 워낙 많은 만큼 전면 무죄가 나올 가능성은 적다는 관측이 많습니다. 특히 정경심 전 교수가 이미 대법원에서 유죄 확정 판결을 받았기 때문에 그 판결이 조 전 장관에게는 불리한 상황입니다. 특히 정 전 교수 판결에서는 조 전 장관이 직접 딸의 서울대 인권법센터 인턴증명서나 또 부산 호텔 인턴증명서 같은 경우는 조 전 장관이 직접 증명서를 위조했다, 이런 판결을 내리기도 했습니다. 따라서 이런 판례는 조 전 장관에게 상당히 불리한 판결이고요. 또 아들 입시비리와 관련해서도 허위 인턴증명서를 발급해 준 혐의로 당시 변호사였던 지금 최강욱 의원이 재판을 받고 있지 않습니까? 최강욱 의원 역시 업무방해 혐의로 항소심까지 유죄 판결을 받고, 물론 상고심이 남아 있기는 합니다마는 항소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기존 판례들은 조 전 장관에게 불리한 상황이고요. 하지만 일단 입시비리 논리해서는 정 전 교수가 주도적인 혐의를 받고 있는데 과연 조 전 장관까지 공모 여부가 인정될지가 오늘 혐의의 관건이고 또 뇌물수수나 감찰 무마 같은 경우는 다툼의 여지가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뇌물수수 같은 경우는 직무관련성이 인정이 돼야 하고 감찰 무마 혐의는 직권남용 혐의인데 직권남용 혐의는 법리적으로 성립하기가 상당히 어렵기로 유명한 혐의이기 때문에. [최민기] 앞서서도 실제로 무죄가 나온 사건들도 있었고요. [나혜인] 사법농단 사건에서도 직권남용 혐의가 인정되지 않은 판례가 많았기 때문에 다툼 여지가 않은 상황입니다. 특히 오늘 선고에서는 정경심 전 교수에 대해서는 딸 입시비리에 대해서 확정 판결이 나온 건데 오늘은 아들 입시비리에 관해서 첫 법원의 판단이 나온다는 점에서도 오늘 선고가 주목되는 배경이고요. 만약에 오늘 조 전 장관이 혹시라도 실형을 받고 법정 구속이 되는 판결이 나온다면 부부가 함께 나란히 구속 수감이 되는 그런 상황이지 않습니까? 상당히 그래서 사회적으로 파장도 클 것으로 보입니다. [최민기] 그렇습니다. 그렇게 나머지 공모 여부가 얼마나 인정이 될지, 또 법적으로 다투는 부분에서 어떻게 재판부가 판단을 할지, 또 아들 입시비리와 관련해서 재판부가 어떤 선고를 내릴지, 이 부분에 대해서 쟁점이 되는 부분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이처럼 법적 쟁점만큼이나 사회적 파장이 컸던 사건이었기 때문에 관심이 굉장히 큰 것 같습니다. 잠시 뒤에 조 전 장관도 법원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입니다. 과연 법원 앞에서 어떤 얘기를 할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오후 선고 때도 법원 상황 자세히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전해 드렸습니다. YTN 최민기 (choimk@ytn.co.kr) YTN 나혜인 (nahi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뉴스 속 생생한 현장 스케치 [뉴스케치] 보기 〉 '한방'에 핫한 '이슈' 정리 [한방이슈]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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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경호 00:33
    추경호 "실물부문 어려움 본격화...수출·투자 지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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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더] 의사 형사처벌 완화 논란... 14:42
    [뉴스라이더] 의사 형사처벌 완화 논란..."의사만 있는 대책" vs "기피 현상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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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더] 尹, 김영우 해촉...왜? / 장제원, 백의종군 / 이준석, 선거 개입? 11:00
    [뉴스라이더] 尹, 김영우 해촉...왜? / 장제원, 백의종군 / 이준석, 선거 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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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더] '아이 바꿔치기' 친엄마 무죄, 석방 후 취재진에게 한 말은? 06:37
    [뉴스라이더] '아이 바꿔치기' 친엄마 무죄, 석방 후 취재진에게 한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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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고의 아니면 의사 형사처벌 면제? 00:30
    [영상] 고의 아니면 의사 형사처벌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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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하원, 김정일·김정은 범죄자 명시 결의안... 02:09
    美하원, 김정일·김정은 범죄자 명시 결의안..."北, 가상화폐 해킹 2조 탈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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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캐나다, 의사 범죄 내역 등 온라인 공개... 우리나라는? 03:39
    미국·캐나다, 의사 범죄 내역 등 온라인 공개... 우리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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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장연, 지하철 탑승 시위 13일까지 유보... 00:36
    전장연, 지하철 탑승 시위 13일까지 유보..."오세훈 면담, 협박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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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포토샵으로 '탁탁'...금융기관에서 이런 일이 01:57
    [자막뉴스] 포토샵으로 '탁탁'...금융기관에서 이런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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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더] '아이 바꿔치기' 무죄...끝내 풀지 못한 미스터리 13:49
    [뉴스라이더] '아이 바꿔치기' 무죄...끝내 풀지 못한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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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시 비리·감찰 무마' 조국 오늘 오후 1심 선고 02:46
    '입시 비리·감찰 무마' 조국 오늘 오후 1심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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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이틀째 추위, 서울 체감 -7.5℃...맑고 대기 건조 01:35
    [날씨] 이틀째 추위, 서울 체감 -7.5℃...맑고 대기 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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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봄꽃, 예년보다 3∼6일 빨라...서울 개나리, 3월 24일 개화 00:38
    올해 봄꽃, 예년보다 3∼6일 빨라...서울 개나리, 3월 24일 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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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사흘간 방치해놓고...무정한 엄마의 '이 말' 01:53
    [자막뉴스] 사흘간 방치해놓고...무정한 엄마의 '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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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스토리 22화. 낮에는 군인, 밤에는 댄서…프랑스 입양동포의 '냉정과 열정 사이' 04:40
    마이스토리 22화. 낮에는 군인, 밤에는 댄서…프랑스 입양동포의 '냉정과 열정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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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에 우리 소리 알리는 전통 악기 연주자 05:13
    세계에 우리 소리 알리는 전통 악기 연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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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5:06
    "그림은 세상과의 소통 창구"…아르헨티나 한인 동포 화가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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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환자 1만4,961명...전세계 코로나 사망자 4주간 65% 급증 02:40
    신규 환자 1만4,961명...전세계 코로나 사망자 4주간 65%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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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울릉 학교에 대피시설·수영장 만든다...주민도 활용 00:18
    포항·울릉 학교에 대피시설·수영장 만든다...주민도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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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2월 5일 글로벌 코리안 17:16
    2023년 2월 5일 글로벌 코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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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쏜살같이 사라진 검은 물체...돌연 건물로 01:46
    [자막뉴스] 쏜살같이 사라진 검은 물체...돌연 건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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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화영 00:32
    이화영 "김성태에게 이재명 바꿔준 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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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브] 與 당권 레이스...김기현·안철수 신경전 고조 22:58
    [뉴스라이브] 與 당권 레이스...김기현·안철수 신경전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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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브] 김성태 입 열 때마다 08:03
    [뉴스라이브] 김성태 입 열 때마다 "이재명"...檢 칼끝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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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브] 02:24
    [뉴스라이브] "관저 이전 천공 개입"...대통령실 "사실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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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CB, 기준금리 0.5%p 인상... 01:49
    ECB, 기준금리 0.5%p 인상..."다음 달도 빅스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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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가 미국인이 될 수 있느냐?... 첫 여성 무슬림 의원 하원 외교위서 축출 02:38
    누가 미국인이 될 수 있느냐?... 첫 여성 무슬림 의원 하원 외교위서 축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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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호영 00:22
    주호영 "이상민 탄핵소추 추진, 혼란·낭비 책임 누가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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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홍근 00:31
    박홍근 "이상민 문책 국민 명령...조속히 입장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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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돈줄 막힌 북한, 결국 세계 경제 '초토화' 01:54
    [자막뉴스] 돈줄 막힌 북한, 결국 세계 경제 '초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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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00:17
    與 "압도적 1당의 장외투쟁, 누가 봐도 우스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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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브] '입시비리·감찰무마' 조국, 오늘 1심 선고...법원의 판단은? 21:37
    [뉴스라이브] '입시비리·감찰무마' 조국, 오늘 1심 선고...법원의 판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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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철수 vs 친윤계 갈등 증폭...野 이상민 탄핵 의견수렴 03:54
    안철수 vs 친윤계 갈등 증폭...野 이상민 탄핵 의견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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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1:57
    [자막뉴스] "어떻게 여기에 미군기지를"...中, 극렬한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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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실, '천공 관저 개입설' 국방부 前대변인·언론사 2곳 기자 고발 00:48
    대통령실, '천공 관저 개입설' 국방부 前대변인·언론사 2곳 기자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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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CB, 기준금리 0.5%p 인상... 01:48
    ECB, 기준금리 0.5%p 인상..."다음 달도 빅스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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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경호 00:49
    추경호 "물가 집중 관리...지방 공공요금 최대한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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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오늘 '운명의 날'...'입시비리·감찰무마' 1심 선고 14:57
    조국 오늘 '운명의 날'...'입시비리·감찰무마' 1심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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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나무에서 흘러나온 보약 02:13
    [자막뉴스] 나무에서 흘러나온 보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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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용태 00:45
    김용태 "윤핵관 퇴진 돕겠다...권력 줄서기 뿌리 뽑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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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철규 01:06
    이철규 "안철수, 당 혼란 때 심판에 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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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철수 01:30
    안철수 "이전투구 우려...총선 승리 위한 '팀 윤석열' 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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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다시 '관저 천공 개입' 논란...CCTV 공개 가능할까? 04:34
    또다시 '관저 천공 개입' 논란...CCTV 공개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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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무임승차 연령 논란에...오세훈 00:28
    [서울] 무임승차 연령 논란에...오세훈 "모든 가능성 열고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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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환자 1만4,961명...전세계 코로나 사망자 4주간 65% 급증 02:35
    신규 환자 1만4,961명...전세계 코로나 사망자 4주간 65%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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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반짝 추위, 내일 낮부터 풀려...대부분 지역 선명한 달맞이 01:30
    [날씨] 반짝 추위, 내일 낮부터 풀려...대부분 지역 선명한 달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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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입시비리·감찰 무마' 조국 법원 출석...잠시 뒤 1심 선고 00:22
    [현장영상+] '입시비리·감찰 무마' 조국 법원 출석...잠시 뒤 1심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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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오늘 '운명의 날'...'입시비리·감찰무마' 1심 곧 선고 12:37
    조국 오늘 '운명의 날'...'입시비리·감찰무마' 1심 곧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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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국가비밀보호법 채택에 통일부 00:26
    北, 국가비밀보호법 채택에 통일부 "사회관리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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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천공 관저 개입설' 공세... 00:38
    민주, '천공 관저 개입설' 공세..."尹, 직접 해명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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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윤 vs 安 갈등 증폭...민주, '이상민 탄핵' 다음 주 결정 04:21
    친윤 vs 安 갈등 증폭...민주, '이상민 탄핵' 다음 주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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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NOW] 르세라핌, 뉴진스, 레드벨벳 03:05
    [K-NOW] 르세라핌, 뉴진스, 레드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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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들레이드의 기적' 권순우 02:03
    '애들레이드의 기적' 권순우 "가자, 세계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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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이상민 탄핵' 주말에 의견 수렴... 00:36
    민주, '이상민 탄핵' 주말에 의견 수렴..."다음주 월요일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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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클리픽] 슈퍼주니어 예성, 이솔로몬, 원위 01:44
    [위클리픽] 슈퍼주니어 예성, 이솔로몬, 원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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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10
    "尹 지지율 2%p 떨어진 34%...부정평가 1위 이유는 물가·민생" - 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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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대통령실 맞고발... 00:28
    민주, 대통령실 맞고발..."김건희 심기 경호 위한 입막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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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정, '무임승차' 적자보전·연령상향 대책 추진 00:28
    당정, '무임승차' 적자보전·연령상향 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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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환자 1만4,961명...전세계 코로나 사망자 4주간 65% 급증 02:38
    신규 환자 1만4,961명...전세계 코로나 사망자 4주간 65%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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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10대까지 가담...잇따른 중대 범죄에 일본 '발칵' 02:05
    [자막뉴스] 10대까지 가담...잇따른 중대 범죄에 일본 '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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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입시비리·감찰 무마 혐의' 조국 1심 징역 2년...법정구속은 안 해 01:17
    [속보] '입시비리·감찰 무마 혐의' 조국 1심 징역 2년...법정구속은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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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조국 01:42
    [현장영상+] 조국 "뇌물·공직자 윤리법 위반 혐의 등은 무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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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부산시, 아동보호시설 퇴소 청년에 대한 지원 강화 00:33
    [부산] 부산시, 아동보호시설 퇴소 청년에 대한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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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뉴스] 조국, 1심서 징역 2년 실형 선고... 33:29
    [더뉴스] 조국, 1심서 징역 2년 실형 선고..."항소해 성실히 다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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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년 넘은 유선·도선 오늘부터 모조리 운행 중단...끊어진 뱃길 02:49
    30년 넘은 유선·도선 오늘부터 모조리 운행 중단...끊어진 뱃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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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막대한 손실 일으키는 '노인 무임승차'... 연령 상향될까? 01:53
    [자막뉴스] 막대한 손실 일으키는 '노인 무임승차'... 연령 상향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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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회용 컵 천만 개 줄인 회사가 있다? [쥐니어스 방위대] 18:50
    일회용 컵 천만 개 줄인 회사가 있다? [쥐니어스 방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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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만사] 벨기에 정부로부터 산 고물 탱크 비싸게 되팔려는 벨기에 무기상 04:13
    [세상만사] 벨기에 정부로부터 산 고물 탱크 비싸게 되팔려는 벨기에 무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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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WAVE] 224회 15:12
    [K-WAVE] 22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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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핫샷] VIVIZ(비비지) 앨범 'VarioUS' 발매 비하인드 스토리 03:20
    [핫샷] VIVIZ(비비지) 앨범 'VarioUS' 발매 비하인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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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00:29
    조국 "사모펀드 등 8∼9개 혐의 무죄...항소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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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만사] 죽은 향유고래 배에서 나온 끔찍한 것들 01:30
    [세상만사] 죽은 향유고래 배에서 나온 끔찍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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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소고기 이유식의 배신...아기 음식에 장난질을? 01:27
    [자막뉴스] 소고기 이유식의 배신...아기 음식에 장난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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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05:05
    이재명 "내의밖에 몰라" 발언에 입 연 김성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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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1심 징역 2년 실형...'입시비리·감찰무마' 대부분 유죄 13:05
    조국 1심 징역 2년 실형...'입시비리·감찰무마' 대부분 유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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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삼성전자·SK의 '추락'...결국 직접 나선 尹 대통령 01:57
    [자막뉴스] 삼성전자·SK의 '추락'...결국 직접 나선 尹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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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대클라쓰] K9 자주포, K2 전차, 다연장 로켓 천무 생산공장을 가다! 11:13
    [군대클라쓰] K9 자주포, K2 전차, 다연장 로켓 천무 생산공장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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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05:20
    與 "조국, 사필귀정도 아깝다"...민주 "같은 잣대 적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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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조국, 1심 징역 2년...법정구속은 면해 27:14
    [뉴스큐] 조국, 1심 징역 2년...법정구속은 면해 "무죄 다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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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LGU+·LS일렉트릭 00:09
    [기업] LGU+·LS일렉트릭 "중소기업 스마트 공장 구축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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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2:10
    [자막뉴스] "러, 이번 달에 무서운 공격할 것"...다급해진 우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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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대구시, 70세 이상 시내버스 무상 이용제도 도입 추진 00:22
    [대구] 대구시, 70세 이상 시내버스 무상 이용제도 도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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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경북, 경북문화관광공사·엑스포 통합 조례 도의회 상임위 통과 00:20
    [경북] 경북, 경북문화관광공사·엑스포 통합 조례 도의회 상임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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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경북·포항시, 정부 공모사업 '디지털 혁신거점' 유치 시동 00:21
    [경북] 경북·포항시, 정부 공모사업 '디지털 혁신거점' 유치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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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환자 1만4,961명...전세계 코로나 사망자 4주간 65% 급증 02:35
    신규 환자 1만4,961명...전세계 코로나 사망자 4주간 65%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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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막뉴스] 오리배 수명은 몇 년?..."오늘부터 다 멈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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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NYT 02:06
    [뉴스큐] NYT "한국 왜 마스크 안 벗나"...전국민 눈치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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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제추행' 첫 재판 오영수... 00:24
    '강제추행' 첫 재판 오영수..."손 잡았지만 추행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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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풀리지 않는 대구 이슬람 사원 갈등 01:22
    [뉴스큐] 풀리지 않는 대구 이슬람 사원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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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큐] 이번엔 돼지 수육 파티...대구 이슬람 사원 갈등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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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06:21
    [뉴스큐] "이슬람 사원 평화적 해결 필요"...찬성 측 입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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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02:14
    美 "러 선수 올림픽 개별 참가에 찬성"...우크라 등 반발 커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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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트 강타!'...조상현·조동현 쌍둥이 감독 전성시대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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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골퍼 전향' 가레스 베일, 멋진 파세이브!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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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수육에 돼지머리까지...'갈등 최고조' 대구 상황 01:59
    [자막뉴스] 수육에 돼지머리까지...'갈등 최고조' 대구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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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 실시간뉴스] 대통령실, '관저에 역술인 관여' 부승찬·기자 고발 02:01
    [YTN 실시간뉴스] 대통령실, '관저에 역술인 관여' 부승찬·기자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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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숨 쉬던 조국, 실형 선고되자...또다시 치열한 법정 공방 예고 04:12
    한숨 쉬던 조국, 실형 선고되자...또다시 치열한 법정 공방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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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04:53
    與 "조국, 사필귀정도 아깝다"...민주 "같은 잣대 적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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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사태'로 갈린 대한민국...여전히 현재 진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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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통화만 4번" vs "바꿔준 적 없어"...진실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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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 폭풍 휩쓴 뒤 美 텍사스주, '고드름 범벅' [국경없는영상] 01:34
    겨울 폭풍 휩쓴 뒤 美 텍사스주, '고드름 범벅' [국경없는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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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환자 1주 전의 '절반'... 01:55
    신규환자 1주 전의 '절반'..."마스크 해제 뒤에도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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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내일 '입춘' 낮부터 추위 누그러져...초미세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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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장연 지하철 시위, '갈등 최고조' 현재 상황...무슨 말 했길래? [뉴스케치] 02:51
    전장연 지하철 시위, '갈등 최고조' 현재 상황...무슨 말 했길래? [뉴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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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시비리·감찰무마' 조국 1심 징역 2년... 03:59
    '입시비리·감찰무마' 조국 1심 징역 2년..."유죄 부분 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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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사태'...법무장관 지명부터 12개 혐의 기소까지 04:27
    '조국 사태'...법무장관 지명부터 12개 혐의 기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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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02:16
    與 "조국, 미래 이재명"...野 "김건희도 똑같이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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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1
    "분열 재촉" vs "이전투구"...金·安 '윤심' 공방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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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조국 1심서 징역 2년 선고...김기현·안철수 신경전 격화 22:39
    [뉴있저] 조국 1심서 징역 2년 선고...김기현·안철수 신경전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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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선수와 정치는 무관?...찬반 논란 '활활' 02:01
    [자막뉴스] 선수와 정치는 무관?...찬반 논란 '활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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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찰풍선'에 美 발칵...블링컨 방중 삐걱? 02:08
    '정찰풍선'에 美 발칵...블링컨 방중 삐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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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한미, 북한 반발에도 또다시 연합훈련 재개...배경은? 15:11
    [뉴있저] 한미, 북한 반발에도 또다시 연합훈련 재개...배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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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콜롬비아 판사가 챗GPT에 재판 상담?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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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평균 수명은 갈수록 늘어나는데... 06:02
    [뉴있저] 평균 수명은 갈수록 늘어나는데..."유병 장수는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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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검찰, '대북 송금' 쌍방울 김성태 전 회장 구속 기소 00:54
    [속보] 검찰, '대북 송금' 쌍방울 김성태 전 회장 구속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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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1심 징역 2년 선고...법정구속은 면해 02:46
    조국, 1심 징역 2년 선고...법정구속은 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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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경심 이어 자녀 입시비리에 발목...뇌물은 무죄 02:56
    정경심 이어 자녀 입시비리에 발목...뇌물은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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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실형 선고에도 '뒤끝'... 03:01
    조국, 실형 선고에도 '뒤끝'..."사건 어떻게 시작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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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실, '천공 의혹' 언론사 2곳도 고발...여야 진실 공방 02:34
    대통령실, '천공 의혹' 언론사 2곳도 고발...여야 진실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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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30
    "강제로 껴안고 입맞춤"...오영수 "손 잡았지만 추행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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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1심 징역 2년 선고...법정구속은 면해 02:45
    조국, 1심 징역 2년 선고...법정구속은 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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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경심 이어 자녀 입시비리에 발목...뇌물은 무죄 02:56
    정경심 이어 자녀 입시비리에 발목...뇌물은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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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실형 선고에도 '뒤끝'... 03:01
    조국, 실형 선고에도 '뒤끝'..."사건 어떻게 시작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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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02:13
    與 "조국, 미래 이재명"...野 "김건희도 똑같이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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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통화만 4번" vs "바꿔준 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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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쌍방울 대북 컨소시엄" vs "논의 없이 각자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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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실, '천공 의혹' 언론사 2곳도 고발...여야 진실 공방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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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열 재촉" vs "이전투구"...金·安 '윤심' 공방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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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신업, '대선 유세버스 사망' 관련 검찰에 안철수 고발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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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하철 '무임승차' 연령 오르나...당정 대책 마련 속도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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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장연, 지하철 탑승 시위 13일까지 유보..."오세훈 면담, 협박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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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 서해서 또 연합훈련...F-22·F-35A·F-35B 스텔스기 출격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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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오는 8일 심야 열병식 가능성...軍 예의주시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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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하원, 김정일·김정은 범죄자 명시 결의안..."北, 가상화폐 해킹 2조 탈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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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4월 미국 국빈방문 조율...3월 한일회담 가능성도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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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찰풍선'에 美 발칵...블링컨 방중 삐걱?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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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없는 직원 만들어 임금 수천만 원 송금한 축협...경찰은 '불송치'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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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년 넘은 유선·도선 오늘부터 모조리 운행 중단...끊어진 뱃길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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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제로 껴안고 입맞춤"...오영수 "손 잡았지만 추행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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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흘간 방치돼 숨진 아기 부검... 00:42
    사흘간 방치돼 숨진 아기 부검..."굶어서 숨졌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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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환자 1주 전의 '절반'..."마스크 해제 뒤에도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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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이 선사한 보약... 뼈에 좋은 '고로쇠' 드세요!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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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사태'로 갈린 대한민국...여전히 현재 진행형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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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00:45
    이재명 "진정한 동지라면 내부 향한 문자폭탄 공격 멈춰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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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상반기 준장 진급자에 '자필 서명' 삼정검 수여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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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김만배와 돈거래' 전직 언론사 간부 2명 15일 구속영장 심사 00:24
    '김만배와 돈거래' 전직 언론사 간부 2명 15일 구속영장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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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서울교통공사, 성수역 혼잡도 점검...출입구 신설 검토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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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로켓처럼 날아와 쿵!...교통사고 내고 도망친 축구선수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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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날씨] 주말 남해안·제주 장맛비…한낮 무더위 속 소나기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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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포인트뉴스] '파타야 살인 사건' 피의자 구속…묵묵부답에 고개 숙이고 웃어 外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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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단독] 휴게소로 돌진한 승합차...침착한 대응으로 큰 피해 막아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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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6' 김재규 마지막 변호인 "군법회의, 재판 아닌 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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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타야 살인 사건' 피의자 구속…묵묵부답에 고개 숙이고 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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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법원 00:32
    법원 "검찰, 尹 명예훼손 직접 수사 착수 근거 예규 공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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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학림 "검찰 기소 유감...언론·검찰 허위 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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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검찰, '이재명 재판 병합' 반대 의견 제출... 00:46
    검찰, '이재명 재판 병합' 반대 의견 제출..."신속 재판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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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시장에서 70대 운전자 차량, 횟집 돌진...급발진 주장 00:29
    시장에서 70대 운전자 차량, 횟집 돌진...급발진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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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속한 대피만이 살 길"...산사태 대응 민관 합동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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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청주서 승용차 상가 돌진…1명 사망·2명 경상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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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청담동 술자리 지목' 카페 주인, 더탐사 상대 패소...법원 02:16
    '청담동 술자리 지목' 카페 주인, 더탐사 상대 패소...법원 "알 권리 충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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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여신도 성추행 혐의' 허경영 경찰 조사 중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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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檢, '쯔양 협박' 유튜버들 검토 착수...법조계 "혐의 인정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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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귀 전공의 명단 공개' 의사 5명 송치...경찰 "복귀 방해 엄중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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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대의료원 무기한 자율 휴진...수련병원, 사직서 수리 시점 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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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구 더딘데 또 비 소식"...수해 주민들 '막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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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 검찰, '이정근 취업청탁 의혹' 노영민·김현미 압수수색 02:03
    검찰, '이정근 취업청탁 의혹' 노영민·김현미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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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법 대북송금' 김성태 징역 2년 6개월...구속은 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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