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외전 코로나 브리핑] 추석연휴, 가족 모임‥어떻게 해야 하나?

2021.09.17 방영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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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증가세‥추석 귀성객 통한 전국 확산 우려" "접종 완료자 4명 포함 가족 모임 8명까지‥'영유아'도 인원에 포함" "수도권 가족 모임, 집에서만 가능‥야외 활동과 외식 불가 납득 어려워" "'단계적 일상 회복'으로 가면 방역 지침 더 단순화해야" "10월 백신 물량 확정되면, 추석 이후 접종 간격 일괄 조정될 듯" "'감염 예방'이 목적이면 부스터 샷 필요‥'중증 예방' 더 중요하면 불필요" "고령층, 추가 접종 필요‥젊은 층 '부스터 샷' 연구 부족해 더 지켜봐야" "이스라엘 4차 접종은 과해‥백신 불균형으로 변이 발생 악순환 우려" "3개월 뒤 젊은 층 항체 연구 결과 나와‥부스터 샷 여부 결론 날 듯" ◀ 앵커 ▶ 코로나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신규 확진자는 다시 2000명을 넘은 상황인데요. 서울대 의료관리학관 김윤 교수 모시고 코로나 상황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 김윤/서울대 의료관리학과 교수 ▶ 안녕하십니까? ◀ 앵커 ▶ 교수님, 내일부터 드디어 추석연휴인데요. 이 연휴 기간 가장 걱정스러운 부분이 뭔가요, 보시기에. ◀ 김윤/서울대 의료관리학과 교수 ▶ 지금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추석 연휴에 고향으로 내려가시는 분들을 통해서 지방으로 코로나19가 확산 되는 게 가장 우려스러운 지점입니다. ◀ 앵커 ▶ 그렇다면 지금. 그래도 내려가시는 분은 가야 할 텐데. ◀ 김윤/서울대 의료관리학과 교수 ▶ 그렇습니다. ◀ 앵커 ▶ 거리 두기 규정이 너무 복잡하다, 이런 분들 많습니다. 저도 매번 들어도 헷갈리는데요. 다시 한번 정리해주시죠. ◀ 김윤/서울대 의료관리학과 교수 ▶ 가족 모임을 집 안에서 모일 때 최대 8명까지 허용을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그 8명에는 반드시 백신 접종자 4명까지를 포함해서 8명입니다. 그러니까 미접종자가 가족이 네 분이 모이실 수 있고 거기에 백신 접종자가 계속해서 더 모일 수 있는데 네 명까지 더 모일 수 있고 아이들까지 포함되니까 미접종자의 대부분인 아이들도 계산해 넣어야 한다는 점이 유의해야 할 점입니다. ◀ 앵커 ▶ 그렇다면 6명이 접종자라도 모이는 인원 8명, 최대 인원은 8명이라는 말씀이시죠? ◀ 김윤/서울대 의료관리학과 교수 ▶ 8명을 넘을 수는 없죠. ◀ 앵커 ▶ 영유아는 어떻습니까? ◀ 김윤/서울대 의료관리학과 교수 ▶ 영유아까지 포함해서 8명이니까요. ◀ 앵커 ▶ 그러면 대가족은 모이기가 쉽지 않겠습니다? ◀ 김윤/서울대 의료관리학과 교수 ▶ 그렇습니다. ◀ 앵커 ▶ 그런데 왜 집안에서 모일 수 있고 식당에서는 안 되는 거죠? ◀ 김윤/서울대 의료관리학과 교수 ▶ 그거는 조금 납득 하기 어려운 부분인데요. 사실은 집안보다 야외는 현저하게 위험이 적고 집안보다 특별히 식당이 감염 위험이 높으리라고 생각할 수는 없는데 집안에 한정한 거는 납득 하기 어려운 부분이기는 합니다. ◀ 앵커 ▶ 그러면 야외 식당에서 만약에 가족들이 어떤 식사를 할 형편이 안돼서 외식을 하게 되면 몇 명까지인가요? 똑같은 건가요? ◀ 김윤/서울대 의료관리학과 교수 ▶ 똑같이 4명까지 됩니다. 그 지역 단계가 4단계면 4명이 되는 거고 3단계 이하이면 6명이 되고 이렇게 될 것 같습니다. ◀ 앵커 ▶ 이미 규정이 나온 거라서 그렇지만 향후는 이런 거리 두기 같은 건 좀 단순화해서 사람들이 누구나 이렇겠나, 알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보세요, 그런 부분을. ◀ 김윤/서울대 의료관리학과 교수 ▶ 그런 부분을 너무 규정을 자주 바꾸는 것도 문제이고 그 규정이 조금 합리적이지 않은 부분도 계속 생겨나서 앞으로 정부가 단계적 일상 회복 소위 위드 코로나로 간다고 하니 거기서는 원칙이 백신 접종자에 한해서는 사적 모임 인원에서 제외해 주는 것으로, 그러니까 상한을 정하고 백신 접종은 예외로 한다, 이런 일반적인 원칙을 가지고 단순화해서 방역 지침을 만들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 앵커 ▶ 말씀하신, 그렇게 하면 이해하기는 쉬울 것 같습니다. 지금은 되는지 안 되는지 자체가 제가 여기 어떤 전문가분들을 모시고 매일 얘기를 나누는데도 헷갈릴 때가 많으니까요. 그렇다면 또 하나 여쭈어볼 것이 야외는 성묘도 안 되는 건가요? 8명이? ◀ 김윤/서울대 의료관리학과 교수 ▶ 지금 야외는 성묘도 8명은 안 되는 거로 방역 지침에는 되어 있습니다. ◀ 앵커 ▶ 그러면 야외는 어떻게 됩니까? 야외 식당에 준하는 어떤 기준인가요? ◀ 김윤/서울대 의료관리학과 교수 ▶ 사적 모임이 지금 실내와 실외가 구분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일반적인 사적 모임의 인원 제한 규정을 실내나 실외나 똑같이 적용을 받는다고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앵커 ▶ 다행스러운 소식은 1차 접종 70%가 달성된 건가요, 지금? ◀ 김윤/서울대 의료관리학과 교수 ▶ 오늘 달성된다고 하는데요. 아마 오늘 중으로 달성되었다는 정부가 공식 발표를 하게 될 것 같습니다. ◀ 앵커 ▶ 그렇다면 관건은 2차 접종인데요. 남아 동안 잔여 백신으로 2차를 당긴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결정된 건가요, 그거는? ◀ 김윤/서울대 의료관리학과 교수 ▶ 그거는 결정된 것입니다. 잔여 백신을 활용해서 원래 6주 간격으로 예약되었던 2차 접종을 4주 또는 3주로 원래 백신의 허가 기간 범위 내에서 당길 수 있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 앵커 ▶ 그렇다면 이거는 일괄적으로 당겨지는 것이 아니고 잔여 백신을 보고 신청하는 분들 중에 당길 수 있다는 거죠? ◀ 김윤/서울대 의료관리학과 교수 ▶ 그렇습니다. ◀ 앵커 ▶ 그렇다면 지금 이런 수급 상황이라면 일괄적으로 당기는 것도 한번 고려해볼 만한 상황 아닌가요? 어떻습니까? ◀ 김윤/서울대 의료관리학과 교수 ▶ 정부가 일괄적으로 당기는 것을 고려하고 있는데 그게 가능하려면 백신 물량이 확보가 되어야 하는데 그 백신물량이라고 하는 게 10월 물량입니다. 그래서 아직 백신 회사들로부터 정부가 10월의 공급 물량을 통보받지 못한 상태라고 합니다. 아마 며칠 사이에 통보를 받을 거라고 하는데요. 그러면 아마 추석 기간 중에 또는 추석 지나고 나면 물량이 어느 정도 되고 백신 접종 기간을 1주를 당길 수 있을지 2주를 당길 수 있을지 정부가 아마 발표를 하게 될 것 같습니다. ◀ 앵커 ▶ 명절 기간에도 어떤 접종은 계속되는 건가요? ◀ 김윤/서울대 의료관리학과 교수 ▶ 그런데 의료 기간에서 대개 접종을 하기 때문에 대부분 의료기관이 문을 닫으니 여는 기관의 경우에는 접종을 받을 수 있겠지만 대부분은 아마 닫는다고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앵커 ▶ 지금 상황으로서는 명절 기간만큼 어떤 접종 일정이 조금 밀리겠군요. ◀ 김윤/서울대 의료관리학과 교수 ▶ 그렇습니다. ◀ 앵커 ▶ 그러면 한 번도 아직까지 백신을 맞지 않았거나 예약도 안 한 분들 접종이 시작되는 거죠, 이제? ◀ 김윤/서울대 의료관리학과 교수 ▶ 그렇습니다. 고령층에 대해서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에 대해서 미접종자들에 대한 접종을 해왔는데 이번에는 모든 연령층에 예약을 하지 않으신 분들한테 다시 예약하고 접종을 받을 기회를 드리는 거고 조금 달라진 것은 이전에는 60세 이상에서 70대까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한 거로 했는데 이번에는 mRNA 백신, 화이자나 모더나 백신을 접종하는 것으로 해서 사실상. 혹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부작용 때문에 접종을 꺼려 했던 고령층의 경우에는 이번에 모더나나 화이자를 맞으실 수 있으니까 접종을 받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앵커 ▶ 그러면 아직까지 맞지 않으신 분들은 그렇고 또 앞으로 원래 자기 일정에 맞는 젊은 분들도 그렇고 아스트라제네카는 이제 접종에서 거의 배제되는 상황인가요? 어떻습니까? ◀ 김윤/서울대 의료관리학과 교수 ▶ 1차 접종을 받으신 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다음에 2차 접종은 아스트라제네카로 하게 될 것 같습니다. ◀ 앵커 ▶ 부스터 샷을 가지고 계속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논란이 있는 것 같은데 일단 교수님은 어떻게 보세요? 부스터 샷의 어떤 필요성이랄까 관계랄까. ◀ 김윤/서울대 의료관리학과 교수 ▶ 부스터 샷의 목적에 따라 입장이 갈리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지금 접종을 하고 나서 5개월, 6개월이 지나면 적어도 고령층에서는 항체의 여가가 떨어지고 돌파 감염률이 현저하게 올라가는 양상이 관찰되고 있는데 돌파 감염이 생긴다고 하더라도 중증으로 발전하거나 사망할 확률은 적기 때문에 그런 사망이나 중증화에 초점을 두면 부스터 샷이 필요 없다는 주장이 강력해지는 거고 감염 자체를 막아야 한다고 하는 데에 초점을 두면 부스터 샷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 앵커 ▶ 교수님은 어떻게 보세요? 전문가마다 견해가 약간씩 다르신 것 같은데. ◀ 김윤/서울대 의료관리학과 교수 ▶ 일단은 고령층을 대상으로 해서 부스터 샷을 하는 것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돌파 감염이 생기더라도 상대적으로 중증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더 높고 또 노인들이 계시는 곳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하면 그중에 접종을 안 하신 분들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런데 젊은 층에서 부스터 샷이 필요 하느냐, 필요하지 않느냐는 조금 더 연구 결과를 두고 보고 결정을 해야 할 사항인 것 같습니다. ◀ 앵커 ▶ 그렇다면 지금 말씀하신 거를 보면 아무리 보수적으로 해석을 해도 이스라엘까지 4차까지 맞히는 것은 조금 과한 것 아닌가요? ◀ 김윤/서울대 의료관리학과 교수 ▶ 좀 과하다고 봐야겠죠. 백신 접종을 감염 예방만을 너무 치중하게 되면 우리가 독감처럼 앓고 지나갈 수 있는 감염까지 예방하려고 백신 접종을 한다는 이야기가 되는 거고 그러면 백신 접종의 위해 작용도 있고 또 선진국이 백신을 독점하면 결국 저개발 국가에서 백신을 못 맞게 되고, 저개발 국가에서 생긴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가 또 선진국으로 유입되고 이런 악순환을 거치기 때문에 합리적인 판단을 어딘가에서 균형점을 찾아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앵커 ▶ 이기적 접근은 인간관계에서나 국가 관계에서나 전체적으로 별로 도움이 안 되는 것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변이도 주로 어떤 그런 다른 나라, 저개발국이나 백신을 못 맞은 곳에서 확산, 폭발적으로 확산 될 가능성이 큰 거죠? ◀ 김윤/서울대 의료관리학과 교수 ▶ 그렇습니다. 델타 변이도 인도에서 생겼고요. 남아프리카공화국 변이, 영국 변이가 있는데 영국 변이도 영국이 한참 코로나로 인한 확진자 숫자가 많이 늘어날 때 생긴 것이니까요. ◀ 앵커 ▶ 미국이 부스터 샷에 대한 어떤 공식적 결론을 내릴 것 같은데 어떻게 보이세요, 교수님이 보시기에는. ◀ 김윤/서울대 의료관리학과 교수 ▶ 글쎄요. 고령층은 부스터 샷을 하는 것을, 하는 게 거의 기정사실인 것 같고요. 나머지 연령층에 대해서는 글쎄요. 입장이 상당히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상황이라 더 두고 봐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앵커 ▶ 시간은 다 되어 가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몇 가지 자세하게 여쭈어 보면요. 그러니까 젊은 사람들의 경우에는, 위험층이 아닌 분들의 경우에는 부스터 샷을 안 맞으면 항체가는 떨어지지만 걸려도 중증으로 빠질 위험이 없기 때문에 그냥 놔둬도 된다. 이런 논리죠? 안 맞아도 된다는 쪽은? ◀ 김윤/서울대 의료관리학과 교수 ▶ 그런 논리이기도 하고 이제까지 나온 자료가 주로 백신을 접종한 지 얼마 안 되었기 때문에 초기에 접종한 노인군을 대상으로 한 돌파 감염이나 항체 감소율에 관한 연구 자료가 나오고 있습니다. 아직 젊은 층을 대상으로 해서 충분한 연구 결과가 나오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젊은 층을 대상으로 부스터 샷을 해야 할 거냐 말아야 할 거냐에 대한 확실한 결론을 내리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 앵커 ▶ 또 그 부스터 샷이 논란이 되는 이유 중의 하나는 항체가 아주 떨어져도 공격을 받을 때, 바이러스로 공격을 받을 때 갑자기 만들 수도 있다, 이런 근거도 있는 거죠? ◀ 김윤/서울대 의료관리학과 교수 ▶ 그렇습니다. 우리 몸의 면역이 두 가지 기전이 있는데요. 하나는 몸 안에 만들어진 항체 또 하나는 세포 면역 기전이고 세포 면역이라고 하는 것을 매개로 해서 항체가 떨어져 있더라도 우리 몸의 비세포라고 하는 세포에서 새로 항체를 충분히 빨리 만들어낼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 앵커 ▶ 그렇다면 교수님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이 학술적으로 결론이 나려면 어느 정도나 경과를 봐야 할까요? ◀ 김윤/서울대 의료관리학과 교수 ▶ 노인층에서 6개월이 지난 다음에 돌파 감염률이나 항체 여가율을 보고 계산을 하는 거니까 젊은 층에서 그 뒤에 2, 3개월 뒤에 맞았기 때문에 앞으로 2, 3개월이 지나면 조금 더 젊은 층을 대상으로 한 결과도 나오고 부스터 샷의 필요성에 대한 명확한 결론을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앵커 ▶ 그럼 우리의 경우에는 앞으로 어떤 아까 말씀하셨던 노약자 층을 맞혀야 하고 부스터 샷이라도. 젊은 층의 경우에 결정을 하려면 2, 3개월 후면 우리도 어떤 분명한 결정을 할 수 있다는 말씀이시죠? ◀ 김윤/서울대 의료관리학과 교수 ▶ 2, 3개월이면 외국에서 결과가 나올 거고요. 우리 결과가 나오려면 지금부터 한 6개월은 기다려야겠죠. ◀ 앵커 ▶ 외국 결과를 보고 우리가 결정해도 늦지 않는다는 말씀이시죠? ◀ 김윤/서울대 의료관리학과 교수 ▶ 그렇습니다. ◀ 앵커 ▶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잠시 광고 보고 다시 오겠습니다. 기사 본문의 인터뷰 내용을 인용할 경우, [MBC 뉴스외전]과의 인터뷰라고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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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20210917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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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배 사달라'며 할머니 폭행‥고교생 2명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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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택플러스] 주유소를 잡아라‥'번개 배송 대작전' 01:48
    [재택플러스] 주유소를 잡아라‥'번개 배송 대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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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택플러스] 추석 벌초·성묘 전 꼭 긴팔 챙기세요 01:38
    [재택플러스] 추석 벌초·성묘 전 꼭 긴팔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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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택플러스] '차'가 아닌 '로봇' 경쟁 테슬라VS현대 09:26
    [재택플러스] '차'가 아닌 '로봇' 경쟁 테슬라VS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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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증시 혼조세‥에너지·제조업 큰 폭 하락 01:26
    뉴욕증시 혼조세‥에너지·제조업 큰 폭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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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태풍 '찬투' 서귀포 가까이 통과‥경상도 해안가, 최대 고비 01:06
    [날씨] 태풍 '찬투' 서귀포 가까이 통과‥경상도 해안가, 최대 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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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투' 제주 최근접‥오전이 최대 고비 02:14
    '찬투' 제주 최근접‥오전이 최대 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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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동부 태풍특보‥시속 100km 강풍 예상 01:46
    전남 동부 태풍특보‥시속 100km 강풍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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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서해안에 근접‥양식장 파손 우려 01:35
    전남 서해안에 근접‥양식장 파손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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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도 찬투 영향권‥오후 5시쯤 최근접 01:27
    부산도 찬투 영향권‥오후 5시쯤 최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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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동부 태풍특보‥시속 100km 강풍 예상 01:42
    전남 동부 태풍특보‥시속 100km 강풍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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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투' 제주 최근접‥오전이 최대 고비 02:09
    '찬투' 제주 최근접‥오전이 최대 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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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제주, 태풍 '찬투' 북상‥최고 150mm 이상 비 02:00
    [날씨] 제주, 태풍 '찬투' 북상‥최고 150mm 이상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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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경지 배수로 확보‥하우스 주변 점검 01:31
    농경지 배수로 확보‥하우스 주변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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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사태 징후 살펴봐야‥옹벽·축대 미리 점검 01:14
    산사태 징후 살펴봐야‥옹벽·축대 미리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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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잦아진 '가을 태풍' 원인과 '찬투' 진로는? 10:18
    잦아진 '가을 태풍' 원인과 '찬투' 진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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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투' 제주 최근접‥오전이 최대 고비 02:09
    '찬투' 제주 최근접‥오전이 최대 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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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동부 태풍특보‥시속 100km 강풍 예상 01:37
    전남 동부 태풍특보‥시속 100km 강풍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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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 남부 태풍특보‥시간당 50mm 폭우 예보 01:50
    경남 남부 태풍특보‥시간당 50mm 폭우 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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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도 찬투 영향권‥오후 5시쯤 최근접 01:26
    부산도 찬투 영향권‥오후 5시쯤 최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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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투' 제주 최근접‥오전이 최대 고비 02:04
    '찬투' 제주 최근접‥오전이 최대 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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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찬투' 우도 남동쪽 80km 부근‥제주, 최고 150mm 이상 비 01:53
    [날씨] '찬투' 우도 남동쪽 80km 부근‥제주, 최고 150mm 이상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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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동부 태풍특보‥오후 1시쯤 최근접 01:53
    전남 동부 태풍특보‥오후 1시쯤 최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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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 곳곳 태풍특보‥최대 시속 87km 돌풍 01:29
    경남 곳곳 태풍특보‥최대 시속 87km 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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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도 '찬투' 영향권‥오후 4시쯤 최근접 01:26
    부산도 '찬투' 영향권‥오후 4시쯤 최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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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태풍주의보‥기업체 비상 근무 돌입 01:41
    울산 태풍주의보‥기업체 비상 근무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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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풍 벗어나는 제주‥곳곳 침수 피해 01:42
    태풍 벗어나는 제주‥곳곳 침수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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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태풍 '찬투' 남해군 남쪽 140km 해상 통과 중 01:20
    [날씨] 태풍 '찬투' 남해군 남쪽 140km 해상 통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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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잦아진 '가을 태풍'‥원인과 '찬투' 진로는? 05:30
    잦아진 '가을 태풍'‥원인과 '찬투' 진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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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동부 태풍특보‥오후 1시쯤 최근접 01:52
    전남 동부 태풍특보‥오후 1시쯤 최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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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 곳곳 태풍특보‥최대 시속 87km 돌풍 01:28
    경남 곳곳 태풍특보‥최대 시속 87km 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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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도 '찬투' 영향권‥오후 4시쯤 최근접 01:22
    부산도 '찬투' 영향권‥오후 4시쯤 최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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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태풍 '찬투' 남쪽으로 약 140km 해상‥강풍·폭우 피해 우려 01:34
    [날씨] 태풍 '찬투' 남쪽으로 약 140km 해상‥강풍·폭우 피해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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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속 100km 강풍 우려‥어선 1만4천 척 대피 01:29
    시속 100km 강풍 우려‥어선 1만4천 척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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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풍 '찬투' 직접 영향권‥오후 4시 최근접 01:17
    태풍 '찬투' 직접 영향권‥오후 4시 최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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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태풍 영향권' 근접‥기업체 비상 01:38
    울산 '태풍 영향권' 근접‥기업체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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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풍 벗어나는 제주‥곳곳 침수 피해 01:40
    태풍 벗어나는 제주‥곳곳 침수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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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찬투' 진로는?‥이시각 기상센터 01:52
    [날씨] '찬투' 진로는?‥이시각 기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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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외전 코로나 브리핑] 추석연휴, 가족 모임‥어떻게 해야 하나? 11:22
    [뉴스외전 코로나 브리핑] 추석연휴, 가족 모임‥어떻게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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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외전 Zoom人] 홍준표가 직접 설명한다‥ 23:54
    [뉴스외전 Zoom人] 홍준표가 직접 설명한다‥"조국 수사는 과잉 수사"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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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orld Now_영상] 01:31
    [World Now_영상] "미국으로, 미국으로"‥국경 다리 아래 '1만 명' 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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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외전 정치 '맞수다'] 호남 경선 '명낙대전'‥민심, 누구를 선택할까? 24:43
    [뉴스외전 정치 '맞수다'] 호남 경선 '명낙대전'‥민심, 누구를 선택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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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외전 뉴스 스토리] 프랑스, 미접종 의료종사자 3천 명 '직무 정지' 01:31
    [뉴스외전 뉴스 스토리] 프랑스, 미접종 의료종사자 3천 명 '직무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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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태풍 '찬투' 대한해협 진입‥부산·거제 국지적 호우 01:04
    [날씨] 태풍 '찬투' 대한해협 진입‥부산·거제 국지적 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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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빅뉴스][이거실화야] D·P 조석봉 현실엔 '윤일병 사건'이 있었다 08:14
    [엠빅뉴스][이거실화야] D·P 조석봉 현실엔 '윤일병 사건'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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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강한 비바람 속 태풍특보 발효 01:58
    부산, 강한 비바람 속 태풍특보 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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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태풍특보‥기업체 비상근무 돌입 01:55
    울산, 태풍특보‥기업체 비상근무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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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 태풍 벗어난 듯‥강풍주의보로 대체 01:33
    경남, 태풍 벗어난 듯‥강풍주의보로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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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풍 벗어난 제주‥곳곳 침수·강풍 피해 01:40
    태풍 벗어난 제주‥곳곳 침수·강풍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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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태풍 '찬투' 대한해협 통과 중‥경상권 해안 강풍주의보 00:57
    [날씨] 태풍 '찬투' 대한해협 통과 중‥경상권 해안 강풍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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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00
    "끝 없는 물타기" vs "이재명 국감 나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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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확진 2천8명‥연휴 전국 재확산 우려 01:45
    신규 확진 2천8명‥연휴 전국 재확산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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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강한 비바람 속 태풍특보 발효 01:44
    부산, 강한 비바람 속 태풍특보 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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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태풍특보 해제‥기업체 비상근무 돌입 01:52
    울산, 태풍특보 해제‥기업체 비상근무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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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 태풍 벗어난 듯‥강풍주의보로 대체 01:30
    경남, 태풍 벗어난 듯‥강풍주의보로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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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피 상승 마감‥삼성전자 주가 반등 01:38
    코스피 상승 마감‥삼성전자 주가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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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추석 당일 전국에 비‥경남권 태풍주의보 해제 01:07
    [날씨] 추석 당일 전국에 비‥경남권 태풍주의보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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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M] 골목길 식당으로 돌진한 테슬라‥ 00:29
    [영상M] 골목길 식당으로 돌진한 테슬라‥"운전 부주의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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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차 접종 70%' 추석 전 달성‥첫 접종 이후 203일 만 02:34
    '1차 접종 70%' 추석 전 달성‥첫 접종 이후 203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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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휴 앞두고 다시 2천 명대‥ 02:10
    연휴 앞두고 다시 2천 명대‥"귀성 전후로 진단검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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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투' 한반도 빠져 나갔지만‥폭우·강풍 '하루 종일' 01:41
    '찬투' 한반도 빠져 나갔지만‥폭우·강풍 '하루 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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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라산에 닷새 동안 1,300mm‥'마을 침수'·'항공기 결항' 02:09
    한라산에 닷새 동안 1,300mm‥'마을 침수'·'항공기 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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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빅뉴스] 한때는 ‘국민 욕받이’ 지금은 ‘U-23 사령탑’..흑역사 극복한 4강 신화의 주역! 05:25
    [엠빅뉴스] 한때는 ‘국민 욕받이’ 지금은 ‘U-23 사령탑’..흑역사 극복한 4강 신화의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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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혹행위 피해자가 '관심병사'?‥함장, 덮기에만 '급급' 02:27
    가혹행위 피해자가 '관심병사'?‥함장, 덮기에만 '급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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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23
    "화천대유, 1천 배 넘게 수익"‥"공공개발로 5천억 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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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박정희 생가' 찾았다 아수라장‥'조국 수洪' 논란도 02:30
    尹, '박정희 생가' 찾았다 아수라장‥'조국 수洪' 논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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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인 시위 나선 국민대 교수들‥ 02:00
    1인 시위 나선 국민대 교수들‥"김건희 논문 재조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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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40
    "비판·탐사 보도까지 징벌적 손배 대상‥신중히 검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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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 영상] 황희찬 '시즌 2호골 기대하세요!' 00:27
    [스포츠 영상] 황희찬 '시즌 2호골 기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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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까지 해안 강풍 주의‥주말 맑고 더 선선 01:20
    [날씨] 내일까지 해안 강풍 주의‥주말 맑고 더 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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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데스크 클로징 00:07
    뉴스데스크 클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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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지하철 승무원이 CCTV로 불법 촬영…직위해제 00:35
    지하철 승무원이 CCTV로 불법 촬영…직위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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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단독] 01:18
    [단독] "왜 찍냐" 팬 때린 '징맨' 황철순…당시 폭행영상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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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02:08
    "또래 여중생 4명이 6시간 감금·폭행"…동영상 유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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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영상] 흉기들고 대낮 도심 자해소동…31년차 베테랑 경찰관 맞닥뜨리자 03:51
    [영상] 흉기들고 대낮 도심 자해소동…31년차 베테랑 경찰관 맞닥뜨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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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추위 속 4살 딸 버린 엄마 구속…처음 본 남성과 공모 01:43
    추위 속 4살 딸 버린 엄마 구속…처음 본 남성과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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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날씨] 낮 추위 다소 누그러져…곳곳 약한 눈·비 01:16
    [날씨] 낮 추위 다소 누그러져…곳곳 약한 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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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인천과 달랐다…김해 '흉기 난동' 실탄 제압, 신속 대응 평가 01:37
    인천과 달랐다…김해 '흉기 난동' 실탄 제압, 신속 대응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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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확진자 급증에…사적모임 축소 · 방역패스 확대 논의 01:46
    확진자 급증에…사적모임 축소 · 방역패스 확대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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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여중생 손발 묶고 6시간 폭행… 02:05
    여중생 손발 묶고 6시간 폭행…"경찰 왔지만 못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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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고발 사주 의혹 손준성 오늘 구속 결정...이번엔 '성명불상' 빠져 02:26
    고발 사주 의혹 손준성 오늘 구속 결정...이번엔 '성명불상'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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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02:22
    "오미크론, 대유행 종식 앞당길 수 있다" Vs "델타를 보면 치명률 높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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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02:25
    "칼 버려! 외치고 삼단봉으로 제압"…신임 경찰들 현장 훈련(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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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영상] 새벽 빈 공장서 '탕탕탕'…흉기 위협 무단침입자 실탄 제압 01:37
    [영상] 새벽 빈 공장서 '탕탕탕'…흉기 위협 무단침입자 실탄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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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날씨] 오늘도 강추위, 낮에도 쌀쌀...오후 곳곳 비·눈 01:44
    [날씨] 오늘도 강추위, 낮에도 쌀쌀...오후 곳곳 비·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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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취재N팩트] 지하철 CCTV를 '몰카'로 쓴 승무원...SNS에 불법 촬영물 버젓이 게재 03:45
    [취재N팩트] 지하철 CCTV를 '몰카'로 쓴 승무원...SNS에 불법 촬영물 버젓이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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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또 역대 최다' 서울, 천4백여 병상 준비·재택치료자 외래센터 추진 02:20
    '또 역대 최다' 서울, 천4백여 병상 준비·재택치료자 외래센터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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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02:10
    "코로나로 지친 시민 위로"…경기도 '문화 전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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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수도권 코로나 중증병상 포화…가동률 90% 육박 01:39
    수도권 코로나 중증병상 포화…가동률 90%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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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오미크론 'n차 감염' 우려…40대 부부·지인 접촉자만 최소 67명 02:31
    오미크론 'n차 감염' 우려…40대 부부·지인 접촉자만 최소 6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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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고발사주' 손준성 두 번째 영장심사…결과 밤 늦게 나올 듯 01:38
    '고발사주' 손준성 두 번째 영장심사…결과 밤 늦게 나올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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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아들 50억' 곽상도 영장 기각‥ 02:09
    '아들 50억' 곽상도 영장 기각‥"구속 사유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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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거리두기 4단계 준하는 조치 내일 발표… 02:31
    거리두기 4단계 준하는 조치 내일 발표…"집합금지도 검토중"(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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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고발 사주' 손준성, 두 번째 구속 심사 02:08
    '고발 사주' 손준성, 두 번째 구속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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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영상] BTS도 '10일 자가격리' 대상…MAMA 시상식 못간다 01:34
    [영상] BTS도 '10일 자가격리' 대상…MAMA 시상식 못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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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 [12뉴스] 오늘의 주요뉴스 00:40
    [12뉴스] 오늘의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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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 '오미크론' 감염 첫 확인‥위중증·확진 또 최고치 02:03
    '오미크론' 감염 첫 확인‥위중증·확진 또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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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영상] 01:47
    [영상] "오미크론이 도전"…중국, 베이징올림픽 성공적 개최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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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 [단독] 아파트 새시 작업 교체 중 노동자 2명 추락 사망 00:22
    [단독] 아파트 새시 작업 교체 중 노동자 2명 추락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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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병원·소방서·수산시장…서울 지역 집단감염도 잇따라 02:31
    병원·소방서·수산시장…서울 지역 집단감염도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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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황성규 국토 2차관, 용산역 방문… 02:31
    황성규 국토 2차관, 용산역 방문…"일상회복 위한 고강도 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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