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에선 현관문을 물어뜯고 있는 반려견의 모습이 포착됐는데요.
왜 이렇게까지 할까요?
얼마나 오랫동안 이랬는지 커다란 구멍이 생겼습니다.
밖으로 나가고 싶은지 주둥이를 구멍에 이리저리 집어넣어보는데요.
이빨로 물어뜯으며 기를 써보지만, 문 밖을 나서는 데는 실패했습니다.
누리꾼들은 얼마나 산책을 가고 싶으면 저럴까, 주인은 뭐하고 있냐며 안타까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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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민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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