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쇼] 김재원 "김성태는 조폭 출신, 참을성 없어 술술 불 것"

2023.02.01 방영 조회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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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승민 출마했다면 군소 후보로 전락했을 수도 - 柳, 주류 세력 퇴장 기다리겠지만…설 땅 없다 - 신당 창당? 바른정당 손 턴 그때를 돌이켜봐야 - 대표 경선 변곡점 지나…'분노의 투표' 유의해야 - 김기현 남진-김연경 사진 논란, 공격 빌미 준 정도 - 李 방북용 대북 송금? 변호사비 대납보다 중죄 ■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09:00) ■ 일자 : 2022년 2월 1일(수) ■ 진행 : 김태현 변호사 ■ 출연 : 김재원 전 청와대 정무수석 ▷김태현 : 김태현의 정치쇼 수요일 3부 여의도 순례길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청와대 정무수석을 역임하신 김재원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나오셨어요. 안녕하세요. ▶김재원 : 안녕하세요. ▷김태현 : 오늘은 항상 제가 이 음악을 들을 때마다 우리 의원님께서 누구를 이번 주에는 산티아고로 보내실까. 항상 이게 궁금해지게 하는 음악이에요, 저 음악만 들으면.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이슈가 많은데. 그런데 의원님, 이번에 최고위원 출마하신다고 하셨잖아요. ▶김재원 : 네, 출마 발표했어요. ▷김태현 : 그래서 좀 얘기하시기 불편하신 부분은 있지 않으세요? 국민의힘 전당대회 관한 이슈가 많아서. ▶김재원 : 할 수 있는 만큼만 해야죠. ▷김태현 : 알겠습니다. 어떤 아이템이 불편하실지는 제가 대충 감은 오는데 일단 이것부터 해 보죠. 유승민 전 의원이 불출마 선언했거든요, 어제. 예상하셨나요? ▶김재원 : 저는 충분히 그렇게 예상을 했어요. 그리고 유승민 전 의원이 스스로 말씀하셨듯이 전당대회 출마해도 의미가 없다, 그런 이야기를 했잖아요. 실제로 본선, 즉 두 사람 경쟁구도에 들어갈 가능성은 전무하니까. ▷김태현 : 현실적으로 어렵기는 하죠. ▶김재원 : 그러니까 전당대회 출마해서 자신의 소신만 이야기하고 나오겠다는 그런 취지가 되어야 하는데 어떻게 하다가 보면 군소후보로 전락할 수 있거든요. ▷김태현 : 컷오프될 수도 있고. 컷오프까지는 아닌가? ▶김재원 : 4명 수준의 컷오프까지는 아닐 텐데 대체적으로 황교안 전 대표와 다툼을 벌여야 되는 상황이 되면 상당히 괴롭죠. ▷김태현 : 그러니까 떨어지더라도 어느 정도 의미 있는 득표가 돼야 되는데 황교안 전 대표하고 비슷한 득표율로 떨어지게 되면 이건 정치적 미래가 없다, 이런. ▶김재원 : 군소후보로 전락하고 나면 그다음부터는 상당히 어려워지거든요. ▷김태현 : 그러면 유승민 전 의원도 정계 은퇴를 할 게 아니면 앞으로 계속 정치를 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지난번 대선, 경선, 경기도지사 경선. 계속 패배를 맛봤고 이번에 전당대회도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유승민 전 의원에게는 어떤 길이 있다고 보세요? ▶김재원 : 글쎄, 유승민 전 의원의 지지율을 조사한 여러 가지 여론조사를 분석해 보면 유승민 의원은 우리 국민의힘의 구성원을 평가하는 여론조사에서 항상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사람들 조사보다는 국민의힘을 지지하지 않는 분들이 지지 의사를 표시하거든요. 그러면 국민의힘을 지지하지 않는 분들이 모여 있는 다른 정당에 가면 유승민 전 의원을 지지해 주느냐? 또 그건 아니란 말이에요. ▷김태현 : 그건 그렇겠죠. ▶김재원 : 그러니까 그분들의 마음속에는 국민의힘 내에서 유승민 의원에게 기대하는 것은 국민의힘 내에서 분란을 일으키는 것이 재미있다는 그런 지지이기 때문에 또 개인적으로는 그런 지지자들의 뜻에 맞춰서 계속 당 노선을 공격하는 일만 반복해 왔거든요. 그러니까 스스로 먼저 이런 것이 과연 정치인으로서 옳은 것인지 그것을 돌이켜봐야 되겠죠. ▷김태현 : 유승민 전 의원이 불출마 선언하면서 인내하면서 때를 기다리겠다고 얘기했거든요. 이 때는 언제를 얘기하는 걸까요? 어떤 상황을. ▶김재원 : 이 상황이 바뀌기를 원하는 것인데 그러면 이런 주류세력이 모두 다 퇴장하는 그런 상황을 기다리겠다는 의미가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저는 주류세력이 퇴장하더라도 정당을 지지하는 근간은 결국 당원 내지 지지자들이거든요. 많은 나라에서 기간당원 중심으로 당을 끌고 갈 것이냐 아니면 지지자 중심 전체로 끌고 갈 것이냐 하는 논란은 있지만 국민의힘의 경우에는 플랫폼 정당이 가속화되어서 당원 형식을 띠지만 지지자들 중심의 정당이 되었거든요. 그러면 지지자들로부터 버림을 받은 사람은 그 당에서 설 땅이 없다고 봐야 되죠. ▷김태현 : 설사 소위 말하는 윤핵관 세력이 쇠퇴한다고 하더라도 당원의 지지를 받지 못하는 유승민 의원은 쉽지 않다는 그런 의미이신 것 같은데 그래서 그런지 방금 2부에 나오셨던 민주당 고민정 전 최고위원은 유승민 전 의원에게 어떤 미래가, 어떻게 할 거라고 보십니까라는 제 질문에 단호하게 신당 창당이요, 딱 이렇게 얘기했거든요. 동의하시나요, 그 부분? ▶김재원 :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돌이켜봐야 될 것이 보수정당이 가장 처참하게 기반이 무너지고 망해버린 사례가 바로 탄핵이었거든요. 그런데 그때 바른정당을 창당하고 나가서 마지막으로 다시 손 털고 돌아왔거든요. 그때를 또 돌이켜봐야 되겠죠. 그때는 유승민 의원은 지금보다는 덜, 여러 면으로 훨씬 정치적 기반이 좋았는데. ▷김태현 : 김무성 대표도 있었고 세력도 있었죠, 그때는. ▶김재원 : 그리고 또 나름의 정치적 주장도 있었는데 지금은 사실 그런 정치적 주장을 할 여지조차 사라졌다고 보죠. ▷김태현 :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는 의미이신 것 같은데요. ▶김재원 : 그런데 스스로를 돌아보면 길이 열릴 텐데 잘 돌아보겠는가라는 문제가 있죠. ▷김태현 : 알겠습니다. 이제 김재원 전 최고위원께서 답하시기 좀 어려울 수도 있는 전당대회 얘기 좀 해 볼게요. 지금 판세 어떻게 보고 계세요? 최고위원 선거 말고 당 대표 선거. ▶김재원 : 최고위원 선거는 제가 아주 유력해지고 있습니다. ▷김태현 : 저도 그렇게 믿고 싶습니다. 저도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김재원 : 대표경선의 경우에는 표심이 굉장히 요동치고 있고 변곡점을 지난 것 아닌가라는 생각도 해요. 그런데 한 2주 전부터 저는 당연히 대구경북지역의 민심이나 유권자들의 여론 동향에 굉장히 민감할 수밖에 없고 또 그분들이 제게 많은 이야기를 하는데요. 한 2주 전부터 이상징후가 많이 느껴졌어요. ▷김태현 : 이상징후라고 하시면? ▶김재원 : 그러니까 표심 중에서 가장 유의해야 될 것이 분노의 투표를 할 때는 별로 답이 없이 무너지는 경우가 있거든요. ▷김태현 : 그 얘기를 많이 하죠. ▶김재원 : 저는 느낌이 묘한데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애정과 지지는 굉장히 강한 지역인데. ▷김태현 : 대구경북이. ▶김재원 : 그런데 표심에 상당한 변화가 있는 것을 마치 2010년 지방선거 당시 박근혜 전 대통령이 그때 당시 친박연대가 등장하고, 2008년에 친박공천 학살에 의한 결과로 친박연대가 등장하고 박근혜 의원이 여의도의 거부권자로 등장해서 사실상 막강한. ▷김태현 : 여의도 대통령? ▶김재원 : 권위를 누리고 있을 때인데 자신의 지역구인 달성군의 이 모 씨를 군수로 공천했거든요, 2010년 지방선거에. 그리고 그분이 무난한 분이었어요, 제가 보기에는. 그런데 그렇게 당선될 가능성도 없어 보이던 무소속 후보가 압도적으로 앞서가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이냐. 달성군민들이 박근혜를 버렸느냐고 해서 이상징후라고 생각하고 많이 가서 선거를 도왔는데 선거를 돕는 과정에서 저도 갔었거든요. 느낀 것은 달성군의 주민들이 그때 당시 박근혜 의원이 다음 대통령이 되려면 이번의 지방선거에서 공천을 잘못한 것을 스스로 좀 돌이켜봐야 된다는 식의 이야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런 이야기를 화원시장에서 만난 70대 할머니한테 듣고는 이 선거는 돌이킬 수 없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김태현 : 그러면 그때 상황이 지금과 비슷하다? 지금 그 얘기는 윤석열 대통령을 강력하게 지지하고 TK 민심이 잘되기를 바라는 건 맞는데 지금 전당대회 흘러가는 판에 대해서는 굉장한 불만이 있다, 분노가 있다는 취지이신 건가요, TK 바닥 민심이? ▶김재원 : 지금 그렇게 이야기하면 제가 함부로 답변할 수는 없고요. 하여튼 이제... ▷김태현 : 말은 다 하셨는데 마지막에 예스, 노 꼭지만 안 따시고. ▶김재원 : 저는 옛날 이야기만 했잖아요. 그래서 대통령에 대한 지지가 강한데 대통령의 지지가 강한 이 상황을 잘 반영을 해서 전당대회의 대표선거를 치르는 것이 맞지 않을까. ▷김태현 : 어제인가 나왔던. ▶김재원 : 이것만 할 수밖에 없네요. ▷김태현 : 의원님, 어제 나왔던 여론조사 보셨죠? 세계일보 의뢰, 한국갤럽 여론조사. 국민의힘 지지층 대상으로 해서. 수치 좀 정확하게 올려주실래요? 안철수 의원이 한 60% 정도 되고 그다음에 김기현 의원이. 앞서 저희가 브리핑 말씀드렸는데 한 30% 정도 돼서 20~30% 차이가 나는. 이제까지 나왔던 여론조사랑 완전히 결이 다른 여론조사잖아요. 그게 그럼 아마 2주 전부터 흐름이 보였다는 게 그것 말씀하시는 거예요? ▶김재원 : 그러니까 당원들 내지 지지자들의 여론을 가장 민감하게 느낄 수 있는 것은 대구경북지역이고. ▷김태현 : 잠깐만요. 안철수 60.5, 김기현 37.1. 여당 지지층에서 24.4% 격차 이겁니다. 말씀하시죠. ▶김재원 : 그러니까 그것을 가장 민감하게 빨리 느낄 수 있는 것은 대구경북지역이고 특히 경북지역이 그런 느낌을 많이 받는데요. 하여튼 저는 심상치 않다는 생각을 계속 했었어요. ▷김태현 : 2주 전부터 바닥 민심이? ▶김재원 : 저에게 전해 오는 그런 이야기들도. ▷김태현 : 이 여론조사는 어떻게 읽어야 되는 겁니까? 세계일보 의뢰, 한국갤럽. ▶김재원 : 그런데 여론조사는 등락이 있을 수 있고 또 하나는. ▷김태현 : 그런데 이 조사는 차이가 너무. ▶김재원 : 저 조사는 지지자들을 중심으로 한 여론조사이고 당원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는 아니고요. 특히 당원들의 표심은 아직 그만큼 따라가지 않았을 수도 있는데 현장의 당원의 민심들도 상당히 좀 바뀌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대처를 하면 아직도 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태현 : 알겠습니다. 어떤 캠프를 향한 말씀이신지는 제가 짐작은 가는데 누구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어요, 왜냐하면 최고위원 출마하시기 때문에. 이건 어떨까요? 최근에 어제인가 그제부터 계속 이야기가 나오는 김기현 의원하고 남진 씨, 김연경 씨 사진 논란. 이건 어떻게 봐야 돼요? ▶김재원 : 그건 후보자가 되면 선거에 되면 고양이손이라도 빌리고 싶어요. ▷김태현 : 표 되는 데면 어디라도 나간다고 하죠. ▶김재원 : 그럼요. 조상묘도 파고 싶다는 그런 후보자도 있는데 그러다 보면 조금 오버하기도 하고 그러는 건데 그것 때문에 지지율이 변화가 있다든가 이런 것은 아니고 다만 약간의 공격의 빌미를 주는 것 정도이고 저런 부분은 조금 빨리 대처를 하면 문제가 괜찮은데 지금 말씀드린 변곡점을 통과했다면 이것은 크게 대처를 하고 전반적으로 새로 돌이켜보지 않으면 자꾸 한 번 우리 방향이 맞다고 해서 계속 그 방향으로 가면 결국은 빠져드는 경향이 있거든요. ▷김태현 : 그 말씀은 김기현 의원 측에서 캠프 차원에서 선거운동 방향이나 선거운동하는 일들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되짚어봐야 될 부분이 있다, 이런 취지이신 건가요? ▶김재원 : 스스로 방향전환을 하겠죠, 당연히. 이런 선거에 있다가 보면 앞서가고 있다가 어느 날 이런 여론조사가 나오면 굉장히 놀라기도 하고 또 스스로 비상회의를 해서 왜 이렇게 되었는가 여러 가지 논의를 많이 하기도 하고 하는데 근본적으로 방향전환을 생각하면 또 답이 있죠. 출렁거리는 게 여론이니까. ▷김태현 : 그렇기는 하죠. 민주당 얘기 좀 해 보겠습니다. 김성태 쌍방울 회장 입이 열리기 시작했어요. 이게 검찰발 소식이니까 법원에서는 어떻게 판단할지 모르겠으나 현지 언론보도 나오는 것 보면 요약해서 말씀드리면 이재명 대표하고 두 차례 전화했다. 그리고 이재명 대표 방북을 위해서 300만 달러 북한에 보냈다. 이재명 대표가 대북 송금한 것 고맙다고까지 얘기했다. 이게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의 현재 검찰 진술이라고 보도가 된 거거든요. 이 상황은 어떻게 보시나요? 예전에는 모른다고 했어서, 이재명 대표가. ▶김재원 : 이재명 대표가 모르는 게 한두 가지인가요? ▷김태현 : 김성태 회장도 이재명 대표 모른다고 처음에는 얘기해서. ▶김재원 : 그거야 뭐 그분은 조폭 출신으로 알려져 있잖아요. ▷김태현 : 그렇게 알려져 있어요. ▶김재원 : 조폭이라는 분, 폭력배들의 특징은 참을성이 별로 없어요. 그러니까 폭력을 쓰는 사람들은 예를 들면 배가 고프면 남 음식이라도 뺏어먹고 돈이 없으면 아무 사람 거나 돈도 뺏고 화나면 아무나 때리고. 이게 조폭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조사받으면 오래 못 버티고 술술술 부는 게 또 조폭이에요. ▷김태현 : 오히려? ▶김재원 : 그렇죠. 그래서 조폭 수사는 그런 특징을 알고 시작해야 되거든요. 그리고 조폭을 사귀려면 그런 특징을 알고 사귀어야죠. 그런데 지금 상황을 보면 이재명 대표가 어느 날 전화통화도 안 했다고 하다가 술 먹다가 바꿔줬다, 이런 이야기 또 했었잖아요. 그때 이미 물꼬가 터져 있었던 거죠. 이재명 대표는 이미 그 정도 내용이 하나 벌어지면 선행자백을 자꾸 하는 분이거든요. ▷김태현 : 미리? ▶김재원 : 그래놓고 나는 거짓말 안 한 것처럼 만드는데 나올 이야기가 굉장히 많겠죠. 그런데 지금 최소한 300만 불은 이재명 대표의 방북을 위해서 북한에 제공했다는 것 아니에요. 그러면 이재명 대표가 써야 될 돈을 대신 써준 거잖아요. 지사의 업무수행을 위해서 필요한 돈을 대신 써줬으니까 이거야말로 뇌물죄죠. ▷김태현 : 이것도 제3자 뇌물이다? ▶김재원 : 대신 갚아준 거잖아요, 북한에. 그럼 이게 법적으로 여러 가지 문제가 될 거예요. 그래서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이재명 대표께서는 좀 더 진실을 밝히고 과연 쌍방울에서 왜 이재명을 위해서 이런 돈을, 300만 불이나 되는 돈을 대신 내주고 이재명이라는 정치인의 정치적 활동을 도와주고 북한까지 방문하게 편의를 제공했느냐. 즉 이화영 부지사를 경제부지사도 아닌 평화부지사라는 이름으로 남북교류를 위해서 역할을 하게 하고 북한이 천안함 폭침을 일으킨 것으로 지목되고 있는 김영철 만나서 그때부터 여러 가지 공작을 해서 북한에 방문해서 거창하게 정치적인 위상을 높여주는 이벤트를 하려고 한 것 아니에요. 그리고 그 돈을 대신 쌍방울에서 대준 것 아닙니까? 이보다 더한 범죄가 어디 있습니까? 지금까지 있었던 범죄 중에는 가장 중요한 범죄가 드러난 거죠. 이건 제가 보기에 변호사비 대납보다는 훨씬 더 중한 범죄가 터진 것 같아요. ▷김태현 : 알겠습니다. ▶김재원 : 그렇지 않습니까? 생각해 보세요. 변호사비를 대신 내주는 것보다 북한 가서 정치적으로 이벤트를 하게 만들어주고 그 대가로 북한에 돈 준 게 더 중한 범죄 아닙니까? ▷김태현 : 알겠습니다. 이건 검찰의 수사결과가. ▶김재원 : 이재명 대표한테 여쭤보고 싶어요. ▷김태현 : 뭘요? ▶김재원 : 그게 더 중요한 범죄 아니에요? ▷김태현 : 이재명 대표는 검찰의 신작소설이다, 잘 안 팔릴 거다, 이렇게 얘기하던데. ▶김재원 : 왜 조폭이 소설을 쓰냐고, 조폭이. 김성태라는 조폭이 진술했다는 것 아니에요. 왜 자기하고 관련된 진술이 나오기만 하고 다 소설이고 안 팔린다고 그래요. 전 국민이 궁금해하는데. ▷김태현 : 지금 상황에서 김성태 전 회장이 거짓을 말할 리는 이유는 없다는 취지이신 건가요? ▶김재원 : 지금 최소한만 이야기했겠죠. 그런데 조폭은 원래 잘 못 참고 다 이야기해요. ▷김태현 : 그렇습니까? 알겠습니다. 앞서 언급했던 여론조사는 세계일보가 한국갤럽에 의뢰해서 1월 26일부터 27일까지 10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라는 말씀드리고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마지막으로 오늘 산티아고로 보낼 분은 누구입니까? ▶김재원 : 유승민 전 의원께서 시간이 많이 남고 인내하신다니까 정말 한 번 더 권하는데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으시면서 후일을 많이 돌이켜보시면 좋은 결과가 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김태현 : 알겠습니다. 유승민 전 의원이 오늘 산티아고 가실 분이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김재원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과는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 오늘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재원 : 고맙습니다.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SBS 김태현의 정치쇼]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네이버에서 S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가장 확실한 SBS 제보 [클릭!] * 제보하기: sbs8news@sbs.co.kr / 02-2113-6000 / 카카오톡 @SBS제보 ※ ⓒ SBS & SBS Digital News Lab.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SBS 20230201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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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치 명장 1호 재판행…"썩은 배추, 곰팡이 무" 어땠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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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체공휴일 4일 더 늘어나나…정부가 적용 검토 중인 날 01:00
    대체공휴일 4일 더 늘어나나…정부가 적용 검토 중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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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가 외제차, 실은 '법인차'…연두색 번호판 도입안 발표 01:04
    고가 외제차, 실은 '법인차'…연두색 번호판 도입안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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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절한 경제] 얼마 벌어야 중산층? 내 아이 '용' 될 수 있나?…희망 되살리려면 05:31
    [친절한 경제] 얼마 벌어야 중산층? 내 아이 '용' 될 수 있나?…희망 되살리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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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쇼] 고민정 23:34
    [정치쇼] 고민정 "마음 못 정한 사람들 많아…李 체포동의안 부결 단언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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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쇼] 김재원 18:10
    [정치쇼] 김재원 "김성태는 조폭 출신, 참을성 없어 술술 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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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대구 성서공단 섬유공장 화재…2시간 만에 초진 01:13
    [영상] 대구 성서공단 섬유공장 화재…2시간 만에 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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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방비 지원금 최대 59만 2천 원…가스요금 할인으로 지원 01:59
    난방비 지원금 최대 59만 2천 원…가스요금 할인으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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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해 첫 달 수출 감소, 넉 달째 마이너스…무역적자 역대 최대 00:33
    새해 첫 달 수출 감소, 넉 달째 마이너스…무역적자 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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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하이닉스 4분기 영업손실 1조 7천억 원…10년 만에 적자 00:35
    SK하이닉스 4분기 영업손실 1조 7천억 원…10년 만에 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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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성서공단 섬유공장 화재…2시간 만에 초진 00:26
    대구 성서공단 섬유공장 화재…2시간 만에 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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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확진 2만 420명, 1주 전보다 890여 명↑…위중증 359명 00:31
    신규 확진 2만 420명, 1주 전보다 890여 명↑…위중증 35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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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리포트] 대구 성서공단 내 섬유공장 큰 불 00:52
    [D리포트] 대구 성서공단 내 섬유공장 큰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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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리포트] '나랑 비슷한 여자 어딨나'…닮은 꼴 찾아내 살해, 왜? 01:10
    [D리포트] '나랑 비슷한 여자 어딨나'…닮은 꼴 찾아내 살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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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리포트] 장례식 깜짝 등장한 '고인'…추모객들에 전한 황당한 말 01:12
    [D리포트] 장례식 깜짝 등장한 '고인'…추모객들에 전한 황당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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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뉴스] 오늘의 주요뉴스 00:44
    [12뉴스] 오늘의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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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도체 한파'에 4달 연속 수출↓…월간 적자 규모 역대 최대 01:58
    '반도체 한파'에 4달 연속 수출↓…월간 적자 규모 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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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부터 서울 택시 기본요금 1천 원 인상…4월엔 지하철 · 버스도 01:30
    오늘부터 서울 택시 기본요금 1천 원 인상…4월엔 지하철 · 버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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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성서공단 섬유공장 화재…2시간 만에 큰 불길 잡혀 01:36
    대구 성서공단 섬유공장 화재…2시간 만에 큰 불길 잡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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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태 01:59
    김성태 "이재명에 고맙다는 말 들었다…방북 위해 송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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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한샘 · 리바트 등 가구회사 압수수색…'입찰 담합' 혐의 00:34
    검찰, 한샘 · 리바트 등 가구회사 압수수색…'입찰 담합'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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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빗썸 관계사 횡령 의혹' 강종현 오늘 심문…구속 기로 00:37
    '빗썸 관계사 횡령 의혹' 강종현 오늘 심문…구속 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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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58
    "아파트 잡아라"…1월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2배 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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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현장] '525년 전통' 빈 소년 합창단, 3년 만에 내한…어떤 곡 선보일까 01:47
    [문화현장] '525년 전통' 빈 소년 합창단, 3년 만에 내한…어떤 곡 선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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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리포트] 미 01:34
    [월드리포트] 미 "코로나 대응 비상사태 끝낸다…시점은 오는 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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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중부 중심 초미세먼지 '나쁨'…동해안 지방 건조특보 01:16
    [날씨] 중부 중심 초미세먼지 '나쁨'…동해안 지방 건조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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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DF영상] 김금희 소설가가 말하는 '불황을 이기는 마음' 09:39
    [SDF영상] 김금희 소설가가 말하는 '불황을 이기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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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성서공단 섬유공장서 불…4시간 만에 완진 01:41
    대구 성서공단 섬유공장서 불…4시간 만에 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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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머pick] 드론 점령한 현대전…적 무인기 골라잡는 원천 기술 확보함 (ft.카이스트) 01:40
    [비머pick] 드론 점령한 현대전…적 무인기 골라잡는 원천 기술 확보함 (ft.카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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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머pick] 이제 배달처럼 거리에 따라 택배비 받는다고? 진짜인지 알아봄 (ft.롯데택배) 02:10
    [비머pick] 이제 배달처럼 거리에 따라 택배비 받는다고? 진짜인지 알아봄 (ft.롯데택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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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리포트] '빗썸 관계사 횡령 의혹' 강종현 심문 출석…'구속 기로' 01:13
    [D리포트] '빗썸 관계사 횡령 의혹' 강종현 심문 출석…'구속 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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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32
    "증거 하나라도 내놔" vs "이재명만 넣으면 퍼즐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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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명 모임' 찾은 이재명에 '비명' 아닌 '환호'? 15:49
    '비명 모임' 찾은 이재명에 '비명' 아닌 '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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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연경-남진-김기현' 사진 논란… 11:25
    '김연경-남진-김기현' 사진 논란…"사과하고 끝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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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등학교 선배의 '딥페이크 범죄'…취재기자의 분노 11:32
    고등학교 선배의 '딥페이크 범죄'…취재기자의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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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25
    "'윤심=김기현'이라고? 아닐걸?"…하태경의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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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블더] 택시비 1천 원 더, 배달비도 더 01:50
    [뉴블더] 택시비 1천 원 더, 배달비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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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블더] 러시아 참가 시키려는 꼼수 올림픽에 비난 봇물 01:36
    [뉴블더] 러시아 참가 시키려는 꼼수 올림픽에 비난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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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머그] 03:14
    [스포츠머그] "더 잘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겠다"…'연봉 반토막' · '지각 출국'에도 기죽지 않은 강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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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발 입국자' 검사라더니… 01:37
    '한국발 입국자' 검사라더니…"중국인은 PCR 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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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57
    "이재명 초청해달라" 공문…"김성태 그해 대북송금" 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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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산구청장, 참사 당일 '허위행적 보도자료' 배포 지시 00:44
    용산구청장, 참사 당일 '허위행적 보도자료' 배포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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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현, '김연경·남진 인증샷' 논란에 01:48
    김기현, '김연경·남진 인증샷' 논란에 "오해 소지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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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블더] 항공권 최저가 보상제? 알고 보니 02:31
    [뉴블더] 항공권 최저가 보상제? 알고 보니 "그림의 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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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빗썸 실소유주 의혹' 강종현, 오늘 밤 구속여부 결정 01:23
    '빗썸 실소유주 의혹' 강종현, 오늘 밤 구속여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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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뉴스 출연] 월간 무역적자 최대 (고란 경제전문기자) 08:24
    [오뉴스 출연] 월간 무역적자 최대 (고란 경제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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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23
    "혼밥, 건강 해친다"…몸에 미치는 영향 봤더니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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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어 · 소 말고 '이것'…동물 가죽 대체할 친환경 가죽 01:08
    악어 · 소 말고 '이것'…동물 가죽 대체할 친환경 가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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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춤 영상 올렸다가 징역 10년 · 출국 금지…이란 20대 커플의 철창행 이유는? 01:21
    [영상] 춤 영상 올렸다가 징역 10년 · 출국 금지…이란 20대 커플의 철창행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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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써 4번째, 동물들이 사라졌다…동물원 연쇄 실종 사건 01:10
    벌써 4번째, 동물들이 사라졌다…동물원 연쇄 실종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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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대 맘모스빵은 연세크림빵을 뛰어넘을 수 있을까? [갓 나온 맛도리EP.14] 07:57
    고대 맘모스빵은 연세크림빵을 뛰어넘을 수 있을까? [갓 나온 맛도리EP.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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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리서 춤춘 것도 죄?…춤 영상 올린 커플에 징역 10년 01:10
    거리서 춤춘 것도 죄?…춤 영상 올린 커플에 징역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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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40
    "이름 같다고 잡혀가"…제주 4·3 수형인 전원 무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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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42
    "제주만 전부 6만 2,500원"…발달재활서비스 담합 조사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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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도, '아산만권 순환철도' 건설 연구용역 착수 00:47
    충남도, '아산만권 순환철도' 건설 연구용역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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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시간 동안 노출된 '주민번호'…국토부 02:27
    16시간 동안 노출된 '주민번호'…국토부 "직원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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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부터 시내 면세점에서 여권 없이 면세품 구매 가능 02:36
    4월부터 시내 면세점에서 여권 없이 면세품 구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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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리포트] '남성 우대' '훈훈한 외모' 등 차별적 채용 문구 924건 적발 01:08
    [D리포트] '남성 우대' '훈훈한 외모' 등 차별적 채용 문구 924건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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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0억 찾으러 왔습니다…'로또 1등 3장' 당첨자의 인증샷? 03:26
    70억 찾으러 왔습니다…'로또 1등 3장' 당첨자의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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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동쪽 건조하고 강한 바람…다시 영하권 추위 01:07
    [날씨] 동쪽 건조하고 강한 바람…다시 영하권 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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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리포트] 출석부 70%가 유령 학생…'미달'에 편법 01:28
    [D리포트] 출석부 70%가 유령 학생…'미달'에 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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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프랑스 국민 70% 반대에도 02:34
    [영상] 프랑스 국민 70% 반대에도 "타협 여지 없다"…연금 개혁 반대 시위에 120만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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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리포트] '세월호 특조위 방해' 1심서 전원 무죄 01:07
    [D리포트] '세월호 특조위 방해' 1심서 전원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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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공주 농협 흉기 강도…직원이 검거 도왔다 00:42
    [영상] 공주 농협 흉기 강도…직원이 검거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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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Q&A] 딥페이크로 '지인 능욕' 협박…조직적 범죄 정황도 03:38
    [이슈Q&A] 딥페이크로 '지인 능욕' 협박…조직적 범죄 정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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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기초수급 · 차상위 대상 01:59
    정부, 기초수급 · 차상위 대상 "59만 2천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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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격탄 '자영업자'는 빠졌다…내년 '부메랑' 02:05
    직격탄 '자영업자'는 빠졌다…내년 '부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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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같은 거리 택시 타 보니… 02:09
    같은 거리 택시 타 보니…"선뜻 못 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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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이라도 아껴야"…팍팍해진 살림에 이런 재테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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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역수지 적자 '계속'…소비여력 하락에 내수도 우려 02:07
    무역수지 적자 '계속'…소비여력 하락에 내수도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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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48
    "계약 전 신 · 구 주소 다 확인하세요"…서둘러 대책 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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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 쌍방울 사이 '대북 사업' 접점들은? 02:01
    경기도 · 쌍방울 사이 '대북 사업' 접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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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에 3백만 달러 송금"…김성태, 말 바꾼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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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특검 · 탄핵안 맞불…4일 장외집회 집중 02:09
    민주, 특검 · 탄핵안 맞불…4일 장외집회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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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3
    "금동관음보살좌상 소유권은 일본에"…뒤집힌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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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15% 단계적 인상 유력…여당 02:13
    9→15% 단계적 인상 유력…여당 "500명 공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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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58
    "연금 개혁 반대"…100만 명 거리로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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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고령사회 일본…정년 연장 · 연금 단계적 인상 02:07
    초고령사회 일본…정년 연장 · 연금 단계적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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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발 입국자 검사한다더니 01:56
    한국발 입국자 검사한다더니 "중국인은 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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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원 도착 1분 전…폭설 속 구급차에서 태어난 생명 02:05
    병원 도착 1분 전…폭설 속 구급차에서 태어난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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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쌍방울 송금할 때…북한으로 '경기도 대표단 공문' 02:02
    [단독] 쌍방울 송금할 때…북한으로 '경기도 대표단 공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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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립 대학 출석부 70%가 '유령 학생'…왜? 01:47
    사립 대학 출석부 70%가 '유령 학생'…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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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지원금 받으려 '학생 부풀리기'…대책 없나 01:36
    정부 지원금 받으려 '학생 부풀리기'…대책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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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부 70%가 '출석 0회'…곳곳서 학생 부풀리기 기승 (풀영상) 03:24
    출석부 70%가 '출석 0회'…곳곳서 학생 부풀리기 기승 (풀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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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흉기 든 강도한테 돈 가방 되찾아온 직원들 01:47
    흉기 든 강도한테 돈 가방 되찾아온 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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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05:39
    [단독] "경기지사 포함 방북 초청 요청" 공문…쌍방울과의 접점은? (풀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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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빗썸 관계사 실소유주' 구속 기로… 01:47
    '빗썸 관계사 실소유주' 구속 기로…"호재성 공시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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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01
    "집값 더 떨어질라"…주택연금 가입자 '역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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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실, 참여연대에 '발끈'…민주당 맞고소 예고 01:54
    대통령실, 참여연대에 '발끈'…민주당 맞고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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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59
    "김기현 응원하겠다" 거짓말 논란…결국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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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연 배우도 02:07
    출연 배우도 "실제 사건인 줄 몰랐어요"…'다음 소희'는 없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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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훈훈한 외모' · '남직원 모집' 채용 공고 성차별 여전 00:40
    '훈훈한 외모' · '남직원 모집' 채용 공고 성차별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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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반음식점 룸카페' 청소년 출입 단속 강화 00:30
    '일반음식점 룸카페' 청소년 출입 단속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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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현석 01:30
    장현석 "목표는 160km…최초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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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아침 기온 뚝…'체감 -10도' 찬 바람 불어요 01:01
    [날씨] 아침 기온 뚝…'체감 -10도' 찬 바람 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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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징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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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리포트] 01:42
    [D리포트] "북, 4월 ICBM 추가 도발 가능"…"핵 실험 시기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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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댓글팀·여론조사' 공방…청중석에선 몸싸움까지 02:40
    '댓글팀·여론조사' 공방…청중석에선 몸싸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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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안보실, 방미 후속조치 논의…핵운용 정보공유 등 추진 00:39
    안보실, 방미 후속조치 논의…핵운용 정보공유 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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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댓글팀 의혹' 추가 제기‥ 02:08
    '댓글팀 의혹' 추가 제기‥"최소 24개 계정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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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윤대통령, 이번주 순차 개각 전망…차관급 후속 인선도 00:33
    윤대통령, 이번주 순차 개각 전망…차관급 후속 인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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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김정은 경제 성과 초조했나...北, 공개 질책 잇따라 02:34
    김정은 경제 성과 초조했나...北, 공개 질책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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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북한, 당 전원회의 결정사항 이행방안 논의 00:42
    북한, 당 전원회의 결정사항 이행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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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통일부 00:40
    통일부 "北, 대북전단 소각 사진 이례적...의도 지켜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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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국방부 00:42
    국방부 "융통성 있게 대북 방송 재개...北, 인도적 물품 소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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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한-뉴질랜드 외교장관회담... 00:40
    한-뉴질랜드 외교장관회담..."러북 밀착에 긴밀히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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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與 전대' 이후로 미룬 재의결...與 02:56
    '與 전대' 이후로 미룬 재의결...與 "상설특검, 나치식 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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