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이후 11년 만의 메달... 16살 유영, 4대륙 피겨 '은메달' 쾌거

2020.02.10 방영 조회수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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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스케이팅 선수 유영(16.과천중)이 지난 8일 서울 목동실내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0 ISU 4대륙피겨선수권대회 여자 싱글에서 김연아 이후 11년 만에 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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