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4억 대북 확성기 사업 비리’ 수사 착수

2018.03.12 방영 조회수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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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174억 원 규모의 대북 확성기 사업 입찰 과정에서 특혜가 있었던 정황을 포착하고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11일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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