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컵 갑질’ 조현민, 경찰 출석…“진심으로 죄송”

2018.05.01 방영 조회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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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컵 갑질 논란’으로 물의를 일으킨 조현민(35) 전 대한항공 전무가 1일 경찰에 출석했다. 조씨는 이날 오전 9시 56분쯤 서울 강서경찰서에 출석해 “심려를 끼쳐 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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