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택시기사 ‘자격검사’, ‘적성검사 ’로 대체

2018.04.10 방영 조회수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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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이상 택시기사가 계속 운전할 자격이 되는지 검증하는 '자격유지검사' 제도가 내년 도입을 앞두고 택시업계 반발로 의료기관의 '적성검사'로 대체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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