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가디언, “대선 패배 트럼프 퇴임까지 11주 가장 위험”

2020.11.10 방영 조회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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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에서 패배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퇴임 전까지 자신의 뜻과 맞지 않는 인물에 대한 인사 조치, 측근들에 대한 사면 등을 단행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현직 대통령의 권한이긴 하지만 “대형 망치를 든 악동처럼 미국을 파괴할 수 있다”는 우려까지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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