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 촉발 와인스틴, 파산신청

2018.03.22 방영 조회수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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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성폭력 고발 캠페인 '미투' 운동을 촉발한 할리우드 제작자 하비 와인스틴의 회사가 법원에 파산을 신청했다. 회사가 파산되면 와인스틴의 성폭력 피해자와 회사 간의 비밀 유지 협약이 풀려 '미투 폭로 2막'이 열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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