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인' 신의현, 크로스컨트리 사상 첫 메달

2018.03.12 방영 조회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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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강원 평창에서 열린 평창 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남자 15km(좌식)에서 첫 메달 소식이 들렸다. 주인공은 노르딕스키 국가대표 신의현(38. 창성건설). 42분 28초 9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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