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호한 방역 필요" 정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에 대응

2019.09.25 방영 조회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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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시에 이어 24일 인천 강화군에서 다섯 번째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이 확인됐다. 파주·연천·김포에 이어 인천 강화까지 ASF 발병 지역이 넓어지자 정부는 경기·인천·강원 전체로 중점관리지역을 확대했다. 박미정 PD letitgo1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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