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데뷔골’ 황희찬 “원하는 방식의 골”

2018.09.19 방영 조회수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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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크 임대 이적 후 데뷔 골을 넣으며 팀 승리를 이끈 황희찬(22)이 벅찬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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