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안법 개정안 무산…소상공인 도산 우려 커졌다

2017.12.27 방영 조회수 21
정보 더보기
전안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지 못하면서 내년 1월 1일부터 생활용품에 KC 인증(국가통합인증) 의무가 적용됩니다.

세상의 모든 이슈 1440

추천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