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안법 개정안 무산…소상공인 도산 우려 커졌다

2017.12.27 방영 조회수 20
정보 더보기
전안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지 못하면서 내년 1월 1일부터 생활용품에 KC 인증(국가통합인증) 의무가 적용됩니다.

세상의 모든 이슈 1300

추천영상

더보기
맨 위로

공유하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