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빕, 맥그리거 4R 초크 제압…경기 뒤 '관중석 난입'

2018.10.08 방영 조회수 332
정보 더보기
하빕 누르마고메도프(30·러시아)가 코너 맥그리거(30·아일랜드)를 무너뜨리고도 감정을 주체하지 못해 일부 팬들의 비난을 자초했다. 하빕은 7일 오후(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맥그리거와의 UFC 라이트급 타이틀전에서 ‘리리어네이키드 초크’(상대의 등 뒤에서 팔로 목을 감아 조르는 기술)로 4라운드 만에 승리를 거둬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세상의 모든 이슈 1302

추천영상

더보기
맨 위로

공유하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