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예원사건’ 스튜디오 실장 북한강 투신 추정

2018.07.10 방영 조회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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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유튜버 양예원 노출 사진 유출 사건과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던 스튜디오 실장 A 씨(42)가 9일 북한강에 투신한 것으로 추정돼 경찰이 수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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