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염된 얼음, '납 페인트' 텀블러...일부 커피전문점 위생·안전 적신호

2019.07.18 방영 조회수 17
정보 더보기
일부 커피전문점에서 식약처 기준에 맞지 않는 얼음을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텀블러 겉면에서 납 성분이 검출되는 등 위생/안전 문제가 발생해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세상의 모든 이슈 1389

추천영상

더보기
맨 위로

공유하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