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인사이드] 제주 중학생 살해 피의자 자해 시도...사건 전말은?

2021.07.23 방영 조회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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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강진원 앵커, 박상연 앵커 ■ 출연 : 승재현 /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연구위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제주에서 중학생을 살해한 혐의로 긴급체포된 피의자에 대해 경찰이 신상정보를 공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피의자가 유치장에서 자해 소동을 벌였다는는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앵커] 한편 만 8살 딸을 굶기고 상습적으로 학대해 숨지게 한 20대 친모와 계부에게 법원이 어제 징역 30년을 선고했습니다. 관련 내용들 전문가와 함께 정리해 보겠습니다. 승재현 한국형사 정책연구원 연구위원과 함께 합니다.어서 오십시오. [승재현] 안녕하십니까? [앵커] 위원님, 먼저 제주 중학생 살해사건 정확히 어떤 내용인지 정리를 해 주시겠습니까? [승재현] 지난 7월 18일이었죠. 오후 3시 16분경 제주도에 있는 한 펜션에 남자 2명이 들어갑니다. 들어가고 난 다음에 사실 그 이후에 다른 일이 없으면 좋았는데 거기에 살고 있던 중학생, 16세 중학생이 사망하는 결과가 발생하게 된 거죠. 그 뒤에 어머니가 이제 저녁에 집에 돌아와서 이 아이가 숨진 것을 발견하고 신고를 하게 됩니다.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남자 2명. 그 사건 발생 다음 날이죠. 새벽 0시 41분경에 한 사람이 체포되고 다음 날 7시, 오후죠. 오후 7시 16분경에 다른 숙박업소에서 숨어 있던 다른 살인자도 긴급체포가 되게 됩니다. [앵커] 범행동기가 뭐였습니까? [승재현] 사실 범행 동기가 제일 처음에는 오리무중이었어요. 이게 중학생 아이를 성인 2명이 살해했다는 게 어처구니 없는 일이잖아요. 그런데 집안의 배경을 조금 살펴보니 피해자의 어머니께서 하시는 말씀이 그 남자 중 1명과 사실혼 관계였고 그 사실혼 관계에 있을 때부터 폭행과 협박이 많이 일어났고 그 협박과정에서 이런 이야기를 했답니다. 너에게 가장 소중한 걸 먼저 빼앗겠다. 결국 그 아이를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게 가장 그 어머니로서는 가장 충격적인 일이었겠죠. 그래서 아마 그런 협박의 과정이 있었고 또 여러 번 가정폭력에 시달리고 시달리는 과정에서 피해자 측은 피해보호를 요청했는데 CCTV도 달고 탄력순찰도 하고 했지만 사실 가장 중요했던 스마트워치가 그 당시에 지급되지 않았던 부분이 있어서 결국 사망에 이르게 됐는데. 기본적으로 그런 이유를 살펴보면 결국 헤어지자는 앙심 때문에 피해자 아들을 살해한 것이 아닌가 그렇게 지금 추측하고 있습니다. [앵커] 위원님께서도 조금 전에 말씀해 주셨는데 신변보호 요청을 생전에 가족들이 했다는 거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런 안타까운 일을 막지 못한 거잖아요. 특히 스마트워치 부분을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셨는데. 정확하게 이유가 뭡니까? [승재현] 제일 처음에 20일날 제주도에서 사건에 대한 중간 결과를 발표하는데 그때 이렇게 했습니다. 스마트워치가 부족했다. 그래서 스마트워치를 지급하지 못했다고 경찰 측에서 이야기했는데요. 경찰 측의 그 설명 거짓으로 드러났습니다. 사실 스마트워치는 7월 6일경부터 원래 여분이 좀 들어왔는데 그걸 아마 확인을 못했나 봐요. 그래서 사실 이 중학생이 사망하고 난 다음에야 비로소 혹시 추가 범죄가 있을 수 있잖아요. 그때서야 비로소 피해자 어머니에게 스마트워치가 지급되었다는 부분이 있어서 경찰 측에서는 이렇게 얘기합니다. 수사과정에서는 수사한다고 정신이 없었고 그다음에 CCTV를 설치하느라고 정신이 없었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경찰 입장에서도 실수였다, 죄송하다고 말을 하지만 이 부분은 경찰 입장에서는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앵커] 스마트워치 관련해서는 이렇게 설명해 주셨고 그 외에 신변보호 요청을 하면 순찰강화라든지 다른 조치들도 부수적으로 따르는 거지 않습니까? 그건 제대로 됐습니까? [승재현] 그건 경찰 입장에서는 어느 정도 피해자 측에서 원하는 것만큼 해 준 것 같아요. 첫 번째 100m 접근금지라는 긴급조치를 하고 다음 날 법원으로부터 임시 결정을 받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못하게 하고 문자를 못 보내게 하고 100m 접근금지를 하고 뿐만 아니라 CCTV를 확인하는데 지금 남자 2명이 들어가는 건 뒷문으로 들어갔는데 앞쪽에서도 CCTV를 설치해 놓고 뒤에도 CCTV를 설치해 놨어요. 그래서 뒤쪽에 있는 CCTV 때문에 이 남성 2명이 특정될 수 있는 부분이었고 또 순찰을 할 때도 탄력순찰이라는 걸 합니다. 같은 시간에 같은 방법으로 순찰을 하면 알 수가 있잖아요. 그래서 시간을 변경하고 순찰 방법을 바꾸어가면서 탄력적인 순찰을 했다 할지라도 거듭 말씀드리지만 CCTV와 탄력적인 순찰이라는 건 그 위험한 순간을 찾을 수가 없어요. CCTV는 들어가는 걸 찍는 거지. 들어가는 걸 막을 수는 없는 거잖아요. 그러면 피해자 입장에서는 내가 정말 현존하고 명백한 위험이 있는 순간 도움을 요청해야 되고 사실 900m 정도밖에 안 떨어졌거든요. 그러면 자동차로 출동한다면 1, 2분 사이에 그 집에 출동할 수 있었는데 없었으면 할 수 없는 일이지만 있었다면 할 수 있는 일이잖아요. 할 수 있는 일을 하지 아니했다는 점은 되게 아쉽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앵커] 그러니까 CCTV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보면 사후적으로 확인하는 개념인데 이 스마트워치 같은 경우에는 긴박한 상황이 벌어졌을 때 작동하면 바로 경찰과 연결되기 때문에 그 부분이 아쉽다는 말씀이신 거잖아요. [승재현] 맞습니다. [앵커] 여기에 또 부분에 경찰이 사건 피의자 2명에 대해서 신상 공개를 안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 배경 설명이 필요할 것 같아요. [승재현] 사실 신상공개를 하기 위해서는 법에서 요건이 정해져 있는데요. 가장 대표적으로 네 가지 요건인데 첫 번째는 범죄수법이 잔인해야 된다. 두 번째는 거기에 대해서 명백한 증거가 있어야 된다. 세 번째는 그것이 공공의 이익이 부합해야 되고. 마지막에 피의자가 청소년이 아닐 것인데 지금 경찰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건 두 가지입니다. 범죄 수법이 잔혹하지 않았다. 또 공공의 이익의 필요성이 없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그냥 저도 형사정책을 진짜 지금까지 해 왔잖아요. 지금 범죄 현장의 모습들이 언론에서 나오고 있는데 가장 중요한 건 중학생 16세 아이잖아요. 그 아이가 죄송하지만 약간 표현을 하기로는 손발이 묶여 있었어요. 손발이 묶여 있었고 사인이 경부 압박 질식이거든요. 둘 중에 하나인 거예요. 도구를 통해서 사람의 목을 졸랐든지 아니면 직접 사람이 자기가 손으로 목을 조르든지 해야 되는데 만약에 직접 손으로 목을 졸랐으면 고의성은 절대로 부정될 수 없는 것이고. 죽을 때까지 눌렀으니까. 끈으로 만약에 어떤 도구를 통해서 했다면 저는 그 범죄수법, 진짜 잔인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덕테이프에 묶여 있는 그 16세 아이가 얼마나 고통에, 공포에 휩싸였겠어요. 또 뿐만 아니라 공공의 이익이라는 건 수사기관에서도 판단할 수 있지만 이게 신상공개정보위원회라는 걸 만들었습니다. 그 위원회에 있는 일반 시민들의 입장에서 그 위원들이 이게 정말 공공의 이익에 맞느냐 안 맞느냐. 이건 직접 자기가 원한이 있는 대상에게 범행을 저지른 것이 아니라 정말 한치의 잘못도 없는 그 아들에게 이런 범행을 저질렀다면 이 두 가지 부분에 대해서는 경찰이 다시 한 번 재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앵커] 위원님 말씀을 들어보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라는 게 그때그때 사안마다 그리고 해당 지역의 경찰서마다 다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어떤 사건은 특히 여론이 집중된 사건은 공개되는 경우도 있고 공개 안 되는 경우도 있고 이런 부분에 대한 논란이 불거질 수밖에 없는데 이 제도 측면에서도 개선할 부분이 있는 겁니까? [승재현] 지금 경찰에서 제가 말씀드린 애당초 어디를 안 넘어갔느냐면 그 신상공개심의위원회로 안 넘기겠다는 거예요. 경찰이 직접 판단해서 이건 잔인한 사건도 아니고 이건 공공의 이익에도 필요 없는 사건이기 때문에 안 넘긴다는데 그다음 단계 신상공개위원회로 넘어가는데 이게 신상공개위원회에서도 아까 말씀드렸듯이 그건 위원들의 집단지성을 믿어야 되는 것이고. 기억나시는지 모르겠지만 옛날에 디지털 성폭력 관련됐을 때 신상공개위원회에서 신상공개를 하는 걸 결정하더라도 또 행정법원에 이 신상공개 해 주지 마십시오, 가처분 결정. 공개를 하지 않도록 가처분 결정을 하면 또 가처분도 받아들이는 거라서 사실 신상공개에 대해서는 조금 더 명확했으면 그리고 이게 어느 정도까지 인권침해가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또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할지 저희들이 계속해서 논의를 해야 될 부분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앵커] 계속해서 논의를 해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고요. 앞서 저희가 전해 드린 것처럼 또 피의자 A씨가 유치장에서 자해시도를 했다고 하는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범행 후에 이런 행동을 하는 심리는 뭐라고 봐야 될까요? [승재현] 모르겠습니다. 이걸 제가 아직 그 분을 안 만나서 제가 딱 말하다가 스톱했는데 뭔가 저는 탐탁지 않은 느낌. 왜냐하면 이게 22일날 1시 36분에 벽에 머리를 이렇게 부딪혔다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2시 7분에 소방대가 출동해서 한 병원으로 옮기고 치료하고 난 다음에 다시 유치장으로 와요. 그러니까 사실 그 행동이 정말 자기의 잘못을 뉘우치는 게 아니라 순간적인 자기의 분노조절이 못 돼서 그렇게 행동한 게 아닌가 생각되고 지금 이 주범이라고 이야기하는 사람은 자기 친구를 데리고 가요. 친구를 데리고 가는 이유가 그 중학교 아이가 혹시나 자기에게 반항했을 때 억압이 안 될까 싶어서 친구까지 데리고 간 거고 범행에 들어가기 전에 현장답사뿐만 아니라 CCTV 보면 흰색 장갑을 껴요. 끼고 난 다음에 그 아이를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굉장히 반항이 완전히 억압될 상태까지 몰고 가서 정말 경부 압박질식을 시켰다면 제가 봤을 때 의도적이고 계획됐다는 점이 분명히 보이거든요. 그런 피의자가 벽에 머리를 잠시 부딪힌다고 해서 그게 범죄 반성이라고 보기는 저는 힘들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건 제주경찰서 입장에서는 살펴봐야 되는데 또 한 가지는 절대로 이 피의자가 저런 상황이 안 나오도록 경찰은 좀 더 적극적인 수사를 받게 하기 위한 보호조치. 그러니까 그 사람을 보호하는 게 아니라 수사가 돼야 되는 거잖아요. 또 저렇게 해서 병원에 입원했다가 굉장히 시간이 많이 지나가면 이 또한 정의 실현에, 지체된 정의는 정의가 아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판단하고 공범이 자기는 범행에 가담 안 했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공동정범이라는 게 반드시 범죄 수행에 필요한 같은 역할분담을 하는 게 아니에요. 만약에 절도를 하면 같이 절도 물건을 훔치는 게 아니라 바깥에서 망만 보고 있더라도 범죄수행의 필수불가결한 역할을 하면 공범이라서 저는 이 두 사람 다 살인죄의 공동정범으로 수사를 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앵커] 물론 추가적인 경찰의 수사가 진행돼야 되고. 또 피의자의 변호권, 반론권도 보장이 돼야겠지만 위원님께서 일단 보시기에는 여러 정황들, 여러 수법들을 봤을 때는 계획범죄일 가능성이 높다고 지금 분석을 하고 계시는 거지 않습니까? [승재현]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앵커] 그런데 피의자들은 우발적인 범행이라고 계속 주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결국은 우리 형법상 우발범죄와 계획범죄 그 사이에 있는 고의성 여부에 따라서 형량 차이가 크게 나기 때문이겠죠? [승재현] 너무 나죠. 하나는 살인죄고 하나는 과실치사인데. 과실치사면 2년 이하의 징역이고 살인이면 사형까지 부과될 수 있는 부분이어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고의성을 아까 부정한다고 할지라도 제가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범행의 사인이 경부압박질식이었다면 그 방법은 어떠한 논의를 취하더라도 과실이 될 수 없죠. 사람이 죽는 순간까지 어떤 행동을 지속하고 있어야 되잖아요. 그 지속하고 있지 않으면... 만약에 정말로 죽겠다 싶으면 손을 딱 놓으면 되는 건데 그 순간까지 최종적이고 종국적인 시간까지 자기의 의사가 그대로 진행되었을 때 사망의 결과가 나오는 유형의 사망 사인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경찰도 적극적으로 들여다봐야 된다. 억울한 중학생의 그 죽음이 진짜 범죄의 의도와는 관계 없이 다른 죄로 가서는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앵커] 하루빨리 진상이 파악돼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른 주제로 넘어가보겠습니다. 인천에서 만 8살 딸을 학대한 끝에 숨지게 한 20대 부모가 어제 1심 재판에서 30년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 내용도 간략하게 정리해 주시죠. [승재현] 국민들께서 너무너무 공분하셨던 케이스죠. 사건이고. 첫 번째 의붓아버지와 친모가 있었는데. 아이가 소변을 못 가릴 수 있잖아요. 이건 진짜 그럴 수 있는데. 아이가 소변을 가리지 않는다고 해서 아이에게 폭행을 하고 그 폭행한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제 아이를 욕실에 가서 샤워를 하는데 사건 발생일이 3월 2일이에요. 3월 2일인데 그 아이를 찬물로 샤워를 합니다. 그러니까 아이가 얼마나 추웠겠어요. 그리고 이틀 전부터 물 한모금 못 먹었대요. 그러고 있는 상황인데 그 친모가 아이에게 찬물 샤워하고 들여다보지 않고 그 의붓아버지는 게임을 하고 있었다는 정황이 보여서 당연히 이 사건에 대해서 검찰은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죄를 인정하고 이제 공소를 제기하고 난 다음에 지금 우리 법원에서는 둘 다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합니다. 그 아이가 받았을 공포와 충격은 이루 상상할 수 없고 죄질이 매우 안 좋다고 해서 징역 30년. 사실 검사가 구형하는 대로 법원이 잘 선고형을 안 내는데 둘 다 30년으로 검찰 구형과 동일한 선고형이 나왔습니다. [앵커] 참 이렇게 아동학대 사건을 전해 드릴 때마다 저도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으로서 참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이런 아동학대 사건이 계속 끊임없이 나오면서 어떻게 보면 아동학대에 대한 강화하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사후적으로 처벌하기보다 아동학대 자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게 중요하지 않습니까? 어떤 대안들이 필요하겠습니까? [승재현] 사실 이번 사건도 막을 수 있는 사건이에요. 이게 사실 원래 아들과 딸이 전 남편으로부터 출생을 하고 난 다음에 이 아이들이 어떤 보육시설에서 보호받다가 이 여성이 재혼하고 난 다음에 그 아이를 데리고 나온 거거든요. 그럼 2018년에 그렇게 데리고 나왔을 때 이 말하면 정부에서 좀 그런데... 제대로 들여다봤어야죠. 이게 위기의 아동이라고 해서 이게 다 그런 가정은 아니지만 분명히 의붓아버지와 그다음에 그 어머니가 사는 가정 같으면 그런 부분에서 들여다 봤어야 했는데 그 이후에 과연 복지시설에서 이런 학대 정황을 보지 못했을까. 2018년부터 2021년 3월까지 3년 3개월 동안 35차례에 걸친 학대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학대를 발견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조금 적극적으로, 코로나19지만 적극적으로 위기가정에서는 정부와 지자체가 더 열심히 들여다봐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앵커] 이렇게 안타까운 사건이 다시는 재발하지 않도록 우리 사회 모두의 관심 그리고 제도 개선이 함께 필요하다는 말씀이셨던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승재현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연구위원과 함께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승재현]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및 예방접종 현황을 확인하세요. YTN star 연예부 기자들 이야기 [웹툰뉴스] 깔끔하게 훑어주는 세상의 이슈 [와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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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상 하나에 2,400만 원"...페루서 코로나 환자 등친 일당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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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초뉴스] 산책로에 등장한 냉장고...지자체들의 폭염 탈출 아이디어 00:15
    [15초뉴스] 산책로에 등장한 냉장고...지자체들의 폭염 탈출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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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오늘도 가마솥더위, 서울 36℃...주말 더 덥다 01:43
    [날씨] 오늘도 가마솥더위, 서울 36℃...주말 더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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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백악관 00:28
    美 백악관 "中, WHO 코로나 기원 조사 거부 매우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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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대형마트·체육시설 37명 확진...'휴게실' 원인 추정 02:49
    인천 대형마트·체육시설 37명 확진...'휴게실' 원인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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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환자 1,630명... 03:28
    신규 환자 1,630명..."수도권 4단계 3인 이상 모임금지 2주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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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930만 명이 한꺼번에...중국의 '상상초월' 코로나 검사 현장 01:19
    [자막뉴스] 930만 명이 한꺼번에...중국의 '상상초월' 코로나 검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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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반자] 00:59
    [동반자] "잠은 못 참지"…최선을 다해 자는 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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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브] 22:43
    [뉴스라이브] "모임 4명, 18시 이후 2명"...수도권 4단계 2주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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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네스코, 日 군함도 역사왜곡 비판 결정문 채택... 01:57
    유네스코, 日 군함도 역사왜곡 비판 결정문 채택..."강한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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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 우려한 이준석에 중진 반발 00:43
    윤석열 우려한 이준석에 중진 반발 "정치 평론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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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경 처리 D-DAY...재난지원금 '초고소득층' 제외 가능성 05:01
    추경 처리 D-DAY...재난지원금 '초고소득층' 제외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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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00
    "훈민정음 NFT 상품화"...'국가 상징 훼손'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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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오늘도 찜통더위, 서울 36℃...주말 더위 절정 01:37
    [날씨] 오늘도 찜통더위, 서울 36℃...주말 더위 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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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석 00:45
    이준석 "내가 윤석열 방어했다...흔들림 없이 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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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가 00:20
    스가 "대중 설득 힘겨웠지만 도쿄 올림픽 결국 성공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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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환자 1,630명... 03:04
    신규 환자 1,630명..."수도권 4단계 3인 이상 모임금지 2주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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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형마트·주점 등 인천 곳곳 확진... 03:01
    대형마트·주점 등 인천 곳곳 확진..."밀폐 휴게실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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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최다 확진 매일 경신...강원 병상 부족 직면 01:59
    부산 최다 확진 매일 경신...강원 병상 부족 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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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軍, 외부 전문가 없는 '셀프 감사'...작전 해역 변경도 문제 03:06
    軍, 외부 전문가 없는 '셀프 감사'...작전 해역 변경도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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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확산' 우려 속 보령 머드축제 개막 02:02
    '코로나19 확산' 우려 속 보령 머드축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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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경 통과 D-DAY...재난지원금 '초고소득층' 제외 가능성 05:32
    추경 통과 D-DAY...재난지원금 '초고소득층' 제외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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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여곡절' 올림픽 개막...축제 분위기 사라진 日 04:14
    '우여곡절' 올림픽 개막...축제 분위기 사라진 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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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인사이드] 제주 중학생 살해 피의자 자해 시도...사건 전말은? 15:07
    [이슈인사이드] 제주 중학생 살해 피의자 자해 시도...사건 전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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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인이 양부모, 2심도 혐의 부인... 00:39
    정인이 양부모, 2심도 혐의 부인..."살인 고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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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양천구, 학원 종사자 자율접종 차질... 00:40
    서울 양천구, 학원 종사자 자율접종 차질..."전산 등록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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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노총, 4차 대유행 속 대규모 집회 강행...이 시각 집회 현장 02:52
    민주노총, 4차 대유행 속 대규모 집회 강행...이 시각 집회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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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02:17
    中 "코로나19 제조·유출한 적 없다...우한 재조사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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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앤이슈] 與 경선 '盧 탄핵' 소환...때 아닌 '적통' 논쟁 25:42
    [뉴스앤이슈] 與 경선 '盧 탄핵' 소환...때 아닌 '적통'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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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수도권 확산세 계속... 00:41
    비수도권 확산세 계속..."단계 격상 여부 일요일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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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지난해 세상 떠난 친형, 올해 발견된 메모엔... 02:28
    [자막뉴스] 지난해 세상 떠난 친형, 올해 발견된 메모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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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1:38
    [자막뉴스] "도둑이야!"...한밤중 전주의 한 소방서에서 일어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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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연일 최고 더위, 오늘 서울 37℃...주말 더위 절정 01:27
    [날씨] 연일 최고 더위, 오늘 서울 37℃...주말 더위 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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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미애, 1호 공약 '지대 개혁'... 00:25
    추미애, 1호 공약 '지대 개혁'..."부동산 보유세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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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4단계 조치 2주 더 ... 03:10
    수도권 4단계 조치 2주 더 ..."스포츠 모임 인원도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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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학원 강사 자율접종 일부 차질... 00:19
    서울 학원 강사 자율접종 일부 차질..."전산 등록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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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미애 00:30
    추미애 "盧 탄핵, 말리다가 불가피하게 동참...사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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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대형마트·체육시설 40명 확진... 03:13
    인천 대형마트·체육시설 40명 확진..."델타 변이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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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최다 확진 매일 경신...강원 병상 부족 직면 01:58
    부산 최다 확진 매일 경신...강원 병상 부족 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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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노총, 4차 대유행 속 대규모 집회 강행...이 시각 집회 현장 03:16
    민주노총, 4차 대유행 속 대규모 집회 강행...이 시각 집회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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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천 비발디 파크에서 집단 감염...직원 등 14명 확진 00:22
    홍천 비발디 파크에서 집단 감염...직원 등 14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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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공원 한가운데에 '냉장고'가 설치된 이유는? 02:23
    [자막뉴스] 공원 한가운데에 '냉장고'가 설치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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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재형, 이재명 기본소득 비판... 00:26
    최재형, 이재명 기본소득 비판..."월 8만 원? 국민 외식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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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우려 속 보령 머드축제 개막...방문객 드물고 한산 02:13
    코로나 우려 속 보령 머드축제 개막...방문객 드물고 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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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해부대 감염 의혹 규명 주력...軍, '셀프 감사'·작전 해역 변경도 문제 04:20
    청해부대 감염 의혹 규명 주력...軍, '셀프 감사'·작전 해역 변경도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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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경 통과 시한...재난지원금 '초고소득층' 제외 가능성 05:49
    추경 통과 시한...재난지원금 '초고소득층' 제외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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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리포트] 군함도 '학대·차별' 없었다? 03:04
    [앵커리포트] 군함도 '학대·차별' 없었다? "개 패듯 강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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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개막식 오늘인데...'총체적 난국' 맞은 도쿄올림픽 조직위 02:14
    [자막뉴스] 개막식 오늘인데...'총체적 난국' 맞은 도쿄올림픽 조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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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WAVE] 146회 15:33
    [K-WAVE] 14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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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NOW] BTS, 블랙핑크 로제, 소연 02:25
    [K-NOW] BTS, 블랙핑크 로제, 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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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클리픽] 신곡 M/V 소연, 핫펠트, 수안 01:39
    [위클리픽] 신곡 M/V 소연, 핫펠트, 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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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연일 최고 더위, 서울 37℃...주말 더 덥다 01:35
    [날씨] 연일 최고 더위, 서울 37℃...주말 더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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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시대 도쿄올림픽, 우여곡절 끝 오늘 밤 개막 04:19
    코로나19시대 도쿄올림픽, 우여곡절 끝 오늘 밤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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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여곡절' 올림픽 개막...日 국민, 환영 못하는 이유는? 04:11
    '우여곡절' 올림픽 개막...日 국민, 환영 못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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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1:43
    [자막뉴스] "1억 원씩, 100개 한정 판매"...훈민정음 '훼손'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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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승민 01:42
    유승민 "국민연금 파산 예정...개혁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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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LG 무선 스크린 '스탠바이미', 온라인 사전예약서 완판 00:07
    [기업] LG 무선 스크린 '스탠바이미', 온라인 사전예약서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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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신한은행, 메타버스서 야구 대표팀 응원 이벤트 00:10
    [기업] 신한은행, 메타버스서 야구 대표팀 응원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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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티웨이항공, '청소년 항공안전 실습' 업무협약 체결 00:09
    [기업] 티웨이항공, '청소년 항공안전 실습'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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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삼성전자, IOC와 올림픽 기간 '디지털 걷기' 캠페인 진행 00:11
    [기업] 삼성전자, IOC와 올림픽 기간 '디지털 걷기'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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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정몽구 명예회장, 한국인 최초 美 '자동차 명예의 전당' 헌액 00:20
    [기업] 정몽구 명예회장, 한국인 최초 美 '자동차 명예의 전당' 헌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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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두사미 수사 강원랜드 채용비리...재판 결과도 허탈 02:15
    용두사미 수사 강원랜드 채용비리...재판 결과도 허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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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낙연 00:37
    이낙연 "노무현 탄핵에 반대표...더 드릴 말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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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중구 해수욕장 휴장, 주민들 위로 00:14
    [인천] 중구 해수욕장 휴장, 주민들 위로 "지원방안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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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박남춘 시장, 수봉공원·중앙공원 심야 방역 활동 점검 00:12
    [인천] 박남춘 시장, 수봉공원·중앙공원 심야 방역 활동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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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경 마지막까지 줄다리기...재난지원금 '초고소득층' 제외 가능성 05:43
    추경 마지막까지 줄다리기...재난지원금 '초고소득층' 제외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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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국민의당, '5:5' 규정 배제 요구...윤석열도 비슷 02:27
    [단독] 국민의당, '5:5' 규정 배제 요구...윤석열도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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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WHO '우한 재조사' 방침에...중국이 긴급 기자회견 열어 한 말 01:56
    [자막뉴스] WHO '우한 재조사' 방침에...중국이 긴급 기자회견 열어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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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델타 변이' 비상...대형마트 발 40명·주점 발 109명 02:49
    인천 '델타 변이' 비상...대형마트 발 40명·주점 발 10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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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경기 생활치료센터 구하기 '총력전'...기숙사·호텔까지 02:16
    서울·경기 생활치료센터 구하기 '총력전'...기숙사·호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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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노총, 4차 대유행 속 대규모 집회 강행...곳곳에서 충돌 02:57
    민주노총, 4차 대유행 속 대규모 집회 강행...곳곳에서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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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 착오로 청해부대에 항원검사키트 전달 못해 02:43
    군 착오로 청해부대에 항원검사키트 전달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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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지지율 주춤' 윤석열, 캠프 정치참모의 조언은? 13:28
    [뉴스큐] '지지율 주춤' 윤석열, 캠프 정치참모의 조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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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2주 연장...비수도권 격상은 '아직' 09:29
    [뉴스큐]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2주 연장...비수도권 격상은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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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때 아닌 탄핵표 찬반 논란...17년 전 그날, 무슨 일이? 02:35
    [영상] 때 아닌 탄핵표 찬반 논란...17년 전 그날,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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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도쿄올림픽 출전' 인천 연고 선수단 응원 캠페인 00:19
    [인천] '도쿄올림픽 출전' 인천 연고 선수단 응원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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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의 바다낚시지수] 7월 24일 수온 변화 확인 요망 02:55
    [내일의 바다낚시지수] 7월 24일 수온 변화 확인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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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과열되는 '적통' 논쟁...與 과거 공방 '점입가경'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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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부고속도로에서 차 4대 추돌...1명 경상 00:34
    경부고속도로에서 차 4대 추돌...1명 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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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 대통령 00:22
    문 대통령 "세심히 살피지 못해 송구"...청해부대 사태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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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픽 버블'도 바글바글...아슬아슬 방역 올림픽 02:13
    '올림픽 버블'도 바글바글...아슬아슬 방역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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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 02:58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 "야당 주장만 전달" 시사 평론가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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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두사미 수사 강원랜드 채용비리...재판 결과도 허탈 02:16
    용두사미 수사 강원랜드 채용비리...재판 결과도 허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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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여야, 재난지원금 '고소득자' 제외 합의...25만 원 지급 00:50
    [속보] 여야, 재난지원금 '고소득자' 제외 합의...25만 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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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CB, 기준 금리 0% 계속 유지... 02:09
    ECB, 기준 금리 0% 계속 유지..."델타 변이 경기회복 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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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여주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용역 업체 선정 수사 의뢰 00:12
    [경기] 여주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용역 업체 선정 수사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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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8:16
    "국회의원님들, 일 좀 하세요" 보다 못해 발 벗고 나선 밴드 '9와숫자들' [포스트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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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 실시간뉴스] 01:18
    [YTN 실시간뉴스] "인류의 거대한 실험"...코로나 속 도쿄올림픽 오늘 밤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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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수도권 증가세에 일괄 격상 검토... 01:45
    비수도권 증가세에 일괄 격상 검토..."오는 일요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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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만사] 독일 수재민들의 눈물... 겨우 일어서려는데 또 폭우 예보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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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만사] 서아프리카 전통악기 '코라' 연주하는 23살 감성 장인 02:40
    [세상만사] 서아프리카 전통악기 '코라' 연주하는 23살 감성 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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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꺾이지 않는 확산세...수도권 4단계 거리두기 2주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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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야, 고소득자 제외 '재난지원금 25만 원 지급' 잠정 합의 03:54
    여야, 고소득자 제외 '재난지원금 25만 원 지급' 잠정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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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비판한 이준석, 중진과 설전..."압박 말라" vs "중심 잡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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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뜨겁게 달궈진 도심...주말 37℃, 최고 더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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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어 가족, 표절 아니다"...국내 업체 손 들어준 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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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단계 이후 역학 조사·환불 문의 '폭증'... 02:38
    4단계 이후 역학 조사·환불 문의 '폭증'..."날마다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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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33%·국민의힘 28%...지지율 격차 더 벌어져 00:41
    민주당 33%·국민의힘 28%...지지율 격차 더 벌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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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예훼손' 최강욱 재판..."어떤 말 할지 뻔해" vs "피해 너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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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사흘째 백 명대 확진...4단계 격상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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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단계 연장'에 자영업자 "답이 없다"..."더 세게" 목소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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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휴가는 가야죠"...김포공항 '북적'·휴게소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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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주말 내내 찜통 더위 기승...강한 자외선 주의 00:54
    [날씨] 주말 내내 찜통 더위 기승...강한 자외선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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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류의 거대한 실험' 도쿄올림픽, 잠시 뒤 개막 03:20
    '인류의 거대한 실험' 도쿄올림픽, 잠시 뒤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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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픽 버블'도 바글바글...아슬아슬 방역 올림픽 02:12
    '올림픽 버블'도 바글바글...아슬아슬 방역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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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03
    "피해 입을라" 몸 사리는 기업들...실종된 올림픽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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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세월호 기억공간 물품 정리 보류... 00:53
    서울시, 세월호 기억공간 물품 정리 보류..."주말에 다시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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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2주 연장...효과는 언제? 05:34
    [뉴있저]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2주 연장...효과는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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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야, 국민 88%에 재난지원금 25만 원 잠정 합의 01:53
    여야, 국민 88%에 재난지원금 25만 원 잠정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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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탄핵 소환에 '진흙탕' 확전...송영길 02:40
    탄핵 소환에 '진흙탕' 확전...송영길 "금도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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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마이웨이' 이준석, 공직후보 자격시험도 강행? 02:33
    [뉴있저] '마이웨이' 이준석, 공직후보 자격시험도 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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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이낙연 비난 SNS 글 공방...경기도 교통연수원 가보니 02:48
    [뉴있저] 이낙연 비난 SNS 글 공방...경기도 교통연수원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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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골프 회동' 이어 무슨 일이?...'단골 식당' 가보니 07:38
    [뉴있저] '골프 회동' 이어 무슨 일이?...'단골 식당'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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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셔먼 02:36
    [단독] 셔먼 "대북 인내 특정 시한 없다...한일 관계 개선 언제든 도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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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약속 깨고 버티더니...일본 '역사왜곡' 국제 망신 02:45
    [뉴있저] 약속 깨고 버티더니...일본 '역사왜곡' 국제 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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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각국 델타 변이 확산에 '백신 증명서' 규제 강화 02:02
    세계 각국 델타 변이 확산에 '백신 증명서' 규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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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야, 국민 88%에 재난지원금 25만 원 잠정 합의 02:42
    여야, 국민 88%에 재난지원금 25만 원 잠정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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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노총 집회 강행...대규모 집결 막았지만 곳곳 충돌 02:24
    민주노총 집회 강행...대규모 집결 막았지만 곳곳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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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화점에 이어 대형마트 집단감염도 02:21
    백화점에 이어 대형마트 집단감염도 "휴게실 확산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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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확산세 속 머드축제 개막... 02:28
    코로나 확산세 속 머드축제 개막..."감염 매개 될까 걱정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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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1
    "청해부대 조리병이 1호 환자"...해군 착오로 항원키트 전달 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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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CDC 자문단, 면역 취약층 부스터 샷 사실상 권고... 02:27
    미 CDC 자문단, 면역 취약층 부스터 샷 사실상 권고..."절반 가까이 항체반응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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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개월 만에 방심위 불완전 출범...'개점휴업' 우려 02:42
    6개월 만에 방심위 불완전 출범...'개점휴업'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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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재, 최강욱 재판 증인 출석... 02:08
    이동재, 최강욱 재판 증인 출석..."인격 살인" vs "명예훼손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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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김치' 명명 논란...어디까지가 한국 김치?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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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 88%에 재난지원금 25만 원씩...고소득자 제외 00:36
    국민 88%에 재난지원금 25만 원씩...고소득자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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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석 00:31
    이준석 "대선 불출마 안철수, 왜 경선룰에 관심 갖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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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흥 등 특별재난지역 선포...피해 복구 탄력 기대! 02:04
    장흥 등 특별재난지역 선포...피해 복구 탄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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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주말 더위 '절정'...서울 37도까지 올라 01:08
    [날씨] 주말 더위 '절정'...서울 37도까지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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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야, 국민 88%에 재난지원금 25만 원씩...고소득 제외 01:38
    여야, 국민 88%에 재난지원금 25만 원씩...고소득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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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꺾이지 않는 확산세...수도권 4단계 거리두기 2주 연장 02:38
    꺾이지 않는 확산세...수도권 4단계 거리두기 2주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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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수도권 증가세에 일괄 격상 검토... 01:45
    비수도권 증가세에 일괄 격상 검토..."오는 일요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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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단계 연장'에 자영업자 "답이 없다"..."더 세게" 목소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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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기 생활치료센터 구하기 '총력전'...기숙사·호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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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단계 이후 역학 조사·환불 문의 '폭증'..."날마다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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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각종 여론조사서 지지율 1위...이재명 후보에게 듣는다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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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은희 00:25
    권은희 "합당은 양당 모두 당헌을 바꾼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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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단독] 미스코리아 서예진 만취해 나무와 충돌…현장에서 면허 취소 (풀영상)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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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뉴스딱] 01:14
    [뉴스딱] "부산행 기차서 알몸 음란행위…이 남성 처벌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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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20만 명 몰린다는데'...제주는 방역 비상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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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박은정, '성남FC' 담당검사 불러 "보완수사 필요없다"며 2시간 '질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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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무원인데 이 지사 사모님 약 대리수령 등 사적 심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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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학원차 문틈에 옷 낀 초등생 또 참변…하차 확인 없었다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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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날씨] 설 연휴 첫날 '한파주의보'...전국 맑고 쾌청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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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연휴 첫날 고속도로 정체 시작…휴게소 취식 금지 01:38
    연휴 첫날 고속도로 정체 시작…휴게소 취식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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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전파력 큰 오미크론 확산...설 연휴 주의점은?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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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두환 '녹화사업' 희생자..."40년 동안 원인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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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논산고속도로 차령터널서 5중 추돌 사고...3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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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접란'처럼 더 작고 아담하게...대형 난(蘭)의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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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지자체 별의별 '시민안전보험'...홍보 미흡 '여전'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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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역주행 사고 리프트, 사고 3개월 전에도 '감속기 적합' 판정 00:36
    역주행 사고 리프트, 사고 3개월 전에도 '감속기 적합'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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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서부터 뚫어 작업자 구조...이달 말까지 안전 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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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만 명 몰린다는데'...제주는 방역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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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 9시까지 14,472명 확진...동시간대 역대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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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 [생활날씨] 설 연휴 첫날 추위…설날 중부 '많은 눈'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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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 훔친 10대, 무면허·만취운전 끝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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